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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로 산악사고 예방과 등산로 추천 모바일 앱 서비스 개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2022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3팀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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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1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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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공공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 단체사진.JPG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2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산림청에서 주최하고,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에서 주관한 대회로, 총 43팀이 참여해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으로는 제품 및 서비스개발 부문 장려상, 아이디어 기획 부문 우수상, 장려상, 총 3팀을 선정하였다.

센터 이사장상(아이디어 기획 우수상).JPG

 먼저, 서비스개발 부문에서는 병해충 신고기능을 통해 등록한 내역으로 병해충 현황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Past Pest)를 개발한 ‘삼삼오오(홍영환 외 2명)팀’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아이디어 기획부문에서는 개인 맞춤형 난이도 제시를 통한 등산 사고의 위험성을 낮추고 등산을 장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개발한 ‘거침없이 하이킹(이병헌 외 3명)팀’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등산 시설 근거리 위치 공유와 팀보이스 드랍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웨어드랍)를 개발한 ‘드로퍼(권수빈 외 3명)팀’이 장려상을 차지하였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시상별 상금을 수여하였으며,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거침없이 하이킹’팀은 오는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분석 우수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 ‘2022 빅매칭 캠프’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졌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들이 건전한 등산 문화 확산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산림 공공‧빅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통해 데이터 창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센터 이사장상(아이디어 기획 장려상).JPG

 

센터 이사장상(제품 및 서비스 장려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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