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산촌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 이선용 기자 기자
  • 입력 2013.01.08 11:28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1월 8일 관내 33개 마을 289명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해 산림보호와 함께 지역주민 소득창출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국유림 보호협약은 국유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국유림을 보호하는 제도로서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역주민들은 일정한 구역의 국유림에서 산불방지, 도벌방지 등의 자율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산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양여받을 수 있다

이날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은 2017년까지 5년간 국유림 19,175ha에 대하여 적극적인 산림보호활동으로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고, 산림에서 생산되는 버섯, 수액 등 부산물을 양여 받아서 채취함에 따라 산촌지역의 소득증대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양민석 소장은 “국유림 보호협약은 해당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직접 국유림을 보호하여, 잘 보호된 산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양여받아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산림보호활동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주국유림관리소, 산촌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