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개방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02.06 14:53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우리나라 고유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다가옴에 따라 이번 주말인 2월 8일부터 설날 연휴가  끝나는 주간인 2월 15일까지 명절 연휴기간을 최대한 이용하여 많은 성묘객들이 선산의 묘지를 찾을 것으로 예견되어 성묘객의 불편 해소를 위하여 전 노선의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하였다.

양양관리소 관내 임도는 총 26개 노선 330㎞로서(양양: 276㎞, 고성: 54㎞) 평소에는 산림보호와 국유림 경영ㆍ관리 및 입산객의 안전을 위하여 34개소에 차단기를 설치하여 출입을 통제하여 왔으나, 명절 특성상 국유림에 설치되어 있는 묘지의 성묘를 위하여 출입자가 많을 것으로 예견되어 금회 임도를 개방하므로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하지만 최근 들어 많은 눈이 내려 부분적으로 통행에 어려움이 많고 임도의 특성상 낙석, 차량전복 등의 위험이 항상 상존하고 있으므로 이용에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히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양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