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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체계적으로 보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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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9.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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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문원)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2,520ha의 25개 권역에 대한 현지조사를 마치고, 조사결과를 토대로 12월까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역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보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에 있는 식물의 유전자와 종 또는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구역을 지정한 곳으로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30개소, 2,520ha를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 대한 조사를 위해 공주대학교산학협력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용역사업은 현재 전 개소에 대한 현지조사를 마쳤으며, 24일(화)에는 조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갖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올해 초 산림청에서 수립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기본계획(2013~2017)에 따라 중부산림청에서는 연말까지 지역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중부산림청 관계자는 조사결과를 충실히 반영하여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역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산림 내 각종 유전자원의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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