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참석

  • 서경수기자 기자
  • 입력 2017.05.22 10:14
  • 조회수 5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지난해 이어 올해도 참석, 영·호남 상생과 화합의 메시지 전달 -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8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해 영·호남 상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지사의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참석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5·18민주묘지 참배는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해에는 민주의 종을 타종하고 광주시민들과 통합의 강강술래 춤을 나누기도 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정부주요인사, 각계대표,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 등 4000여명이 참석했다.
  
순국선열과 5·18민주화운동 희생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기념사, 기념공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영·호남은 20세기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온 오천년 민족사의 양대 산맥”이라며 “화합과 상생의 자세로 영·호남 시·도지사가 5·18과 22·8정신을 함께 기린다면 동서화합의 물꼬를 트는 역사적 현장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남 출신의 호남 지지받는 대통령, 동서화합 공감대 가지고 있는 국무총리로 영·호남 시·도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통한 적극적인 소통과 동참 속에 국민대통합의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5·18민주화운동은 80년대 군사독재정권에 항거해 민주화를 외친 시민항쟁으로 현대사에 남을 기념비적 민주화운동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관용 경북도지사,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참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