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한다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7.10.16 16:53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자연휴양림 40개소,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 완료 -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 어느 곳에서든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자연휴양림 17개소를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추가 등록함으로써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으로 휴양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등 산림복지소외자에게 발급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산림복지바우처카드)을 사용할 수 있는 시설로 산림청에 등록한 기관 또는 단체를 말한다.

현재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66개소가 등록되어 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2016년 23개소를 등록하고 올해 17개소를 추가 등록하였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산림복지바우처카드)으로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숙박,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 체험을 할 수 있다. 사용은 온라인 및 현장 결제 가능하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산림복지소외자에게 휴양림 이용 기회를 우선 제공하기 위해 추가 등록한 휴양림 등에 대해 ‘산림복지바우처 우선예약객실’을 올해 내로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국립자연휴양림 22개소에서 휴양림별 1객실씩 총 22객실을 ‘산림복지바우처 우선예약객실’로 운영 중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복지소외자들이 휴양림이 가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국립자연휴양림의 공익적 역할을 확대해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