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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청 숲어울림학교” 운영으로, 숲 속에서 힐링하고 배우다

-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산림교육 통해 정서적, 신체적 증진 효과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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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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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은 “숲어울림학교”용역을 통해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운영 기관으로 선정하여 관내 청소년, 소외계층, 자유학기(년)제 학생들에게 맞춤형 산림교육을 통하여 숲교육, 산림치유, 진로·직업교육 등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숲어울림학교”는 민·관·학이 협업하여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용역으로 2013년부터 관내 생애주기별 전문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약 8천여명의 수혜인원을 달성했다. 


숲어울림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은 푸른 숲 속에서 교과서에서만 봤던 식물, 곤충 등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며 전문 숲해설 프로그램 및 목공예 체험, 진로 교육, 전래놀이 등의 다양한 산림교육 활동을 하며 신체적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학업 등의 스트레스를 극복함으로써 자아존중감 상승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 숲에서 주는 즐거움을 통해 숲이 배움터이자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유아숲체험원 운영, 지리산둘레길 활성화를 통해 전 연령층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에도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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