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내 유일 잎갈나무 채종임분을 가꾸겠습니다!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9.20 11:23
  • 조회수 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정선국유림관리소, 2018년 채종림 환경개선사업 실행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에서는 잎갈나무의 우량한 종자공급을 위한 채종림 환경개선사업을 실행했다고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2014년부터 후계림 조성 사업을 통해 현재 ha당 90본을 모수로 해서 천연하종 갱신을 유도하여 5.6ha, 17만본의 어린 묘목이 자라고 있다. 풀베기, 표층 긁기 등을 통해 천연 치수의 생장을 유도하고 있다.


예로부터 잎갈나무는 백두산‧개마고원 등 함경도 등에서는 많이 자생하지만 남한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잎갈나무는 줄기가 곧고 빨리 자라며 목재 품질이 좋아 함경도지역에서 주택용으로 많이 쓰였다. 낙엽송을 대체할 수 있는 토종수종의 채종임분으로 정선이 유일하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설원수 자원조성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잎갈나무는 토종 수종 종자 공급원 확보에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며 향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 천연기념물 따오기, 국립수목원 광릉숲에서 첫 관찰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내 유일 잎갈나무 채종임분을 가꾸겠습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