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금)

꽃매미 등 돌발해충 협업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와 영월군 합동으로 성충이된 돌발해충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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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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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농경지와 산림에 동시 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영월군과 협업방제사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농림지 돌발해충 꽃매미 성충기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꽃매미는 이동성이 좋아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임산물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어 동시에 방제를 추진해야 효과가 높다, 이를 통해 돌발해충으로 인한 지역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확산을 방지하는데 도움주었다.

 

20190926_110023.jpg꽃매미 등 돌발해충은 2006년 경기·충남 포도밭에서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잎·줄기 등에 즙액을 빨아먹어 과실과 잎에 그을음병을 발생시켜 생육과 상품성을 저하시킨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서은경은 “농경지와 인접 산림지역에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산란기가 되기 전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기방제로 가을철 피해 최소화 시키고, 내년도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꾸준한 예찰·방제를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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