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금)

“11월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숲가꾸기 기간”

- 중부지방산림청, 11.15(금) 충남대 · 공주대 학생들과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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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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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_2019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_사진1.jpg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아 오는 11월 15일 청양군 청양읍 학당리 편백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부지방산림청과 부여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충남대학교, 공주대학교 학생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정가위, 무육톱 등 장비를 이용하여 가지치기 작업을 함으로써, 나무의 생장을 촉진시키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20191115_2019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_사진2.jpg

 또한, 행사장은 2012년도부터 편백나무, 낙엽송, 소나무 등 약 16ha 규모의 숲이 조성되어 있는 조림지로, 참여자들은 숲가꾸기 1일 체험을 통해 숲이 주는 혜택과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기간은 온 국민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1977년부터 이어진 날로 나무를 심는 일도 중요하지만 나무를 가꾸는 일도 중요하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가꾸어 미래 세대에 건강한 숲을 계승해 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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