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체험 숲가꾸기의 현장!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9.11.25 15:27
  • 조회수 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과 함께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 실시 -


IMG_3238.JPG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11월 20일(수)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체험 행사는 양구군 양구읍 공수리에서 마을주민, 양구군산림조합 및 국유림영림단과 함께 어린나무가꾸기 단계(식재 후 5∼10년 경과)에 있는 소나무를 대상으로 가지치기 숲가꾸기 체험을 실시했다.


 가지치기는 나무 생장에 불필요한 가지의 고사를 방지하여 옹이가 없는 통직한 나무를 생산하기 위해 실시하는데, 작업시기는 늦가을부터 초봄 사이(11월∼다음해 5월 이전)이며, 어린나무가꾸기 단계의 가지치기는 전정가위, 손톱 등으로 나무 전체 높이의 50% 내외 높이로 실시하고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는 절단면이 줄기와 평행하도록 가지를 제거한다. 이때 제거되는 가지의 지름은 5cm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가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를 하는 이유 및 중요성을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체험 숲가꾸기의 현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