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6(화)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로 활기 넘치는 산촌경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농한기 산촌주민 소득향상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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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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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촌주민의 농한기 농외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국유임산물(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사업을 1월 말부터 3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는 국유림 인근 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연간 60일 이상 산림보호 활동(산불예방 및 병해충 예찰 등)을 수행한 마을주민들에게 생산물을 양여하여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또한 고로쇠 수액 채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채취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고로쇠 수액 채취 및 관리방법을 교육하는 등 국유림 보호와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고로쇠 수액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소장 여운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산촌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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