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6(목)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제7대 김헌중회장 선출

2022년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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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3.0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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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중.jpg

 

범정부 목재관련단체 연합체인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 228() 온라인으로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1년 사업 실적 및 2022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7대 회장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회장을 선출하였다.

 

7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목조건축을 도입하여 보급하였으며 산림청에서 조성한 자연휴양림에 목구조 건축물을 적용시킨 국내 최고의 목조건축 전문가이다

 

특히 1997년부터 한국목조건축학교를 설립하여 목조건축 기술인력을 1만명 이상 양성하여 현장에 공급하였으며 2000년부터 목조건축기술 민간자격을 제도화하고 국토교통부 지정 교육기관으로 건설기술인을 양성하여 현장관리인업무를 수행하게 하였으며 2014년부터 국가전문자격 목구조기술자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받아 과정평가형 과정으로 300여 명의 국가 전문자격자를 배출하였다.

 

김헌중회장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국토교통부, 국가한옥센터 등 한옥관련 정부부처의 자문위원과 한옥R&D 평가위원, 산림청 목재이용위원, 목조건축서비스 자문위원 등 폭넓은 자문활동과 중소기업부 등록 기술혁신분야 기술지도사로서 관련 기업의 창업 및 기술혁신, 자격개발 컨설팅을 수행하였으며 목조건축관련 특성화고교 교과서 집필과 교육부 NCS 개발 및 학습모듈 11종의 집필로 직업훈련 및 기술교육 부문에 공로가 크다.

 

연합회 관계자는 김회장은 지난 제4(2016-2018) 연합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임기 중 회원단체의 통합과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 시상식 등의 주관 단체로서의 추진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높이 평가받기도 하였다, “이번 중임의 의미는 코로나19 위기로 목재산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정부 부처,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국산목재를 이용한 목조건축으로 탄소중립2050을 실현하고자 하는 상황을 기회로 만들어 목재산업이 기사회생하고자 하는데 최적의 적임자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김회장은그동안 " 탄소중립2050을 위해서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던 탄소 흡수와 탄소 저장을 넘어 목조건축의 에너지절감 효과로 탄소를 줄이며 건축 시 콘크리트나 철골구조보다 1/4 발생되는 탄소로 감축의 효과를 극대화하자.”라는 주장을 하였다.

 

또한, 금번 정기총회에서 회장과 같이 선출하는 감사에는 한국DIY가구공방협회 오진경회장이 선출되었으며 3월 중에 정관변경 과 사업계획을 의결하는 이사회, 총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회원단체 목록 (설립일자 순)

 

()한국합판보드협회,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 ()한국목재칲연합회

()한국목조건축협회,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 ,()한국목재보존협회

()화천군청정산업진흥재단, ()한국DIY가구공방협회, ()대한목재협회,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

()한국목공교육협회,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 ()한국고열처리목재협회,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한국성형목탄협회, ()한국목재시설물협회, ()한국국산목제재협회,  (사)한국목재공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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