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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국립수목원, ‘비대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성공적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6일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20(Bioblitz Korea 2020)*를 경북 봉화군 문수산 일대(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 바이오블리츠는 24시간 동안 생물전문가와 일반인들이 함께 행사지역의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을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으로 199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생물다양성 탐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세계 최초로 쌍방향 소통형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으며, 제1회 행사가 열렸던 경북 봉화군 문수산 일대의 10년 후 생물상을 재조명하였다. 이번 행사는 실시간으로 전문가들의 비대면 생물종 탐사 이야기와 토크콘서트가 이루어졌으며, 사전 신청자(375명)에 한해 분류군별 전문가와 영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소통하였다. 또한 모든 영상은 국립수목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여 많은 참가자들이 그동안 산림생물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탐사 결과 문수산 일대에서 총 1,233종의 생물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10년 전 제1회 행사에서 확인된 937종 보다 약 30% 증가한 수치였다. 특히, 하늘다람쥐(천연기념물 제328호), 붉은배새매(천연기념물 제323-2호)와 같은 멸종위기종 및 천연기념물 생물도 발견되었으며, 지의류 분야에서는 신종 후보종 3종을 확인하는 성과가 있었다. 향후 탐사 결과를 비교‧분석하여 생물상 변화 양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 최경 팀장은 “앞으로도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가 및 개인적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오늘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행사와 같이 고품질의 산림교육 콘텐츠를 더욱 다양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9-28
  • ‘고양생태공원’으로 생물종 탐사활동 가다
    고양시(시장 최성)는 생물종을 조사, 기록하는 생물체험 참여 활동인 ‘2017 고양생태공원 바이오블리츠’ 행사를 오는 16일 고양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생물전문가와 초등학생 160명이 참여해 생물종 탐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작업, 분야별 특성연계 체험활동, 생태보물을 찾는 미션수행 등을 주제로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돼 흥미로운 생태 프로그램 체험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가자는 고양생태공원 홈페이지에서 관내 초등학생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생물조사활동 분야와 에코티어링 분야로 나눠 사전 접수를 받아 구성했다. 시 김운용 녹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세대인 어린학생들에게 생물다양성 가치와 생태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과 생태의 소중함과 도심 속 생물다양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생태공원은 고양시 최초 생태를 주제로 조성된 공원으로 친환경적 관리로 생물들에게 안정적인 서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화프로그램, 생태해설탐방, 계절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2
  • 태화강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살고 있을까?
    울산에서 생물다양성 탐사 행사인 ‘바이오블리츠 한국 2015’(BioBlitz Korea 2015)가 열린다. 울산시는지난 9월 12일(토) ~ 13일(일) 태화강대공원 일원에서 세계적 생물종조사 행사인 ‘바이오블리츠 한국 2015’(BioBlitz Korea 2015)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와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 (사)한국식물원수목연합회, 울산생명의숲 등이 주관했다. 행사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Walk 및 Talk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울산생명의숲 주관으로 ‘생물 다양성 한마당’도 마련되였으며 특히 울산 태화강 강변의 특성을 살려 ‘어류교육’이 추가됐으며 철새공원(삼호대숲)의 조류를 연중 관찰하는 윤무부 박사가 태화강의 철새에 대해 설명하였다. 세계적 생물종조사 행사인 바이오블리츠(BioBlitz)는 생물분야 권위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한국에서는 2010년 경북 봉화에서 시작되어,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지금까지 국립수목원 조성 예정지, 산림휴양림 등 산림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어 왔으며, 지난해(서울숲)부터는 도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하여 도심지 내 녹지공간에서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참가가 어려웠던 지방 참가 희망자의 수요를 충족하고, 생물다양성 중요성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지방 대도시 중심으로 순회 개최 예정으로 올해는 울산시에서 개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대공원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함께 도시숲 등 녹지공간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9-16
  • 태고의 웅장함을 간직한 대관령엔 누가 살까?
     이번엔 대관령이다! 2012 제 3회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이 시작된다!   국립수목원은 분야별 생물전문가와 일반인 300여명이 참여하는 24시간동안의 「BioBlitz Korea 2012」를 개최한다.   "BioBlitz"란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생물전문가 및 일반인이 참여하여 현재의 지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참여활동으로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 혹은 “식별대회”라고 볼 수 있다.  초등학교 시절 여름방학에 잠자리채 하나 들고 해가 질 때까지 잠자리와 나비를 잡았던 추억이 있을 것이다. 아이들과 이런 추억을 공유하고 전문가들의 자료수집 방법과 활동을 체험하면서 자연에 어떤 생물들이 있는지 보고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이번 행사를 놓치지 말자. 24시간동안 대관령의 대자연 속에서 전문가와 함께 모든 생물종들을 찾고 기록하며 자연과 친해지고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UN총회에서 제정․선포한 5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산림생태계에 있는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 어린이․청소년 등 미래 세대에게 자연과 숲의 소중함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많은 생물들을 알리는 기회가 마련된다. BioBlitz(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라는 새로운 형태의 체험학습 교육을 통해 일반인 및 어린이들이 산림생태계와 생물다양성에 대하여 더욱 많이 알고, 환경파괴와 오염으로부터 자연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보전해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관령지역에서의 바이오블리츠는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따른 생물 다양성 감소에 대한 문제점을 고민하고 평소 접하기 힘든 고산지역의 다양한 생물을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 산림생물자원의 보전과 교육에 있어 수목원 및 식물원이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면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갖는다.    BioBlitz KOREA 2012는 24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내에 해당지역의 다양한 생물종을 조사하여 목록을 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전광판 시계가 정각 오후 2시를 가리키면 생물종탐사를 시작하고 이튿날 오후 2시가 되면 생물종탐사를 종료하게 되고, 24간동안 전문가와 일반인이 찾은 모든 생물의 종수가 발표된다. 24시간이라는 시간적인 제약은 점점 사라져가는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고 보전하기 위한 시간이 정해져있으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의 한계를 알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행사 참가자는 전문가와 일반 참가자로 구분되며, 전문가는 생물종수 목록작성을 전담하는 박물학자(전문가)와 프로그램을 위한 교육담당전문가로 나뉜다.  교육프로그램은 Walk와 Talk 교육으로 구성된다. 전문가와 함께 직접 돌아다니며 체험하며 배우는  Walk교육은 참가자들에게 체험을 통해 생물종보호활동 필요성을 공감하게 한다. Walk교육은 1. 나무 찾아보기 2. 휴양림 주변의 풀과 꽃들 3. 휴양림속의 곤충들 4. 대관령의 식물들 5. 대관령의 곤충 6. 유아등 곤충채집 7. 조류탐사 등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생물종들을 알 수 있도록 세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데  <나무 찾아보기>, <휴양림 주변의 풀과 꽃들>, <휴양림속의 곤충들>은 교육담당전문가에게 해당 생물종에 대한 설명과 표본 만드는 방법 등을 배운다. <대관령의 식물들>, <대관령의 곤충>에서는 일반인도 준전문가가 되어 전문가와 함께 직접 돌아다니며 생물종조사를 경험할 수 있다.  밤과 새벽시간까지 Walk교육은 계속된다. 유아등을 통해 야간에 주로 나타나는 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유아등 곤충채집>과 새벽에 만날 수 있는 새들을 찾아나서는 <조류탐사>가 있다.  Talk교육은 참가자 및 전문가들이 서로의 궁금증과 이야기를 풀어가는 시간이다.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전문가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으며 <기생벌 이야기>, <물속에 살고 있는 절지동물들>, <우리나라의 민물고기>, <거미강 이야기, 큰거미와 응애>, <우리나라의 파충류와 양서류>등을 통해 해당 생물군의 특징과 연구과정을 알아 갈 수 있다.  자연재료손수건 만들기, 세밀화․생물종 안내 판넬전시도 마련되어 있어 총체적인 체험학습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BioBlitz에 참가하여 모든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탐사대원증이 발급된다.
    • 뉴스광장
    2012-06-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수목원, ‘비대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성공적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6일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20(Bioblitz Korea 2020)*를 경북 봉화군 문수산 일대(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 바이오블리츠는 24시간 동안 생물전문가와 일반인들이 함께 행사지역의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을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으로 199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생물다양성 탐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세계 최초로 쌍방향 소통형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으며, 제1회 행사가 열렸던 경북 봉화군 문수산 일대의 10년 후 생물상을 재조명하였다. 이번 행사는 실시간으로 전문가들의 비대면 생물종 탐사 이야기와 토크콘서트가 이루어졌으며, 사전 신청자(375명)에 한해 분류군별 전문가와 영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소통하였다. 또한 모든 영상은 국립수목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여 많은 참가자들이 그동안 산림생물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탐사 결과 문수산 일대에서 총 1,233종의 생물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10년 전 제1회 행사에서 확인된 937종 보다 약 30% 증가한 수치였다. 특히, 하늘다람쥐(천연기념물 제328호), 붉은배새매(천연기념물 제323-2호)와 같은 멸종위기종 및 천연기념물 생물도 발견되었으며, 지의류 분야에서는 신종 후보종 3종을 확인하는 성과가 있었다. 향후 탐사 결과를 비교‧분석하여 생물상 변화 양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 최경 팀장은 “앞으로도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가 및 개인적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오늘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행사와 같이 고품질의 산림교육 콘텐츠를 더욱 다양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9-28
  • 국내 최초 비대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개최
    Walk교육(버섯)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경북 봉화군 문수산 일대에서 ‘2020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를 개최한다. ‘2020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24시간 동안 특정지역의 생물상을 찾아내는 생물다양성 탐사 활동으로 11회차를 맞아 제1회 행사가 열렸던 문수산 일대(당시 백두대간수목원 조성예정지)의 10년 후 생물상을 재조명하고자 경북 봉화에서 진행된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여러 국가에서 이루어지던 바이오블리츠 행사는 현재까지 2개국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 바 있으나, 쌍방향 소통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처음이다.  Walk교육(곤충_야간)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산림청이 주최하며 국립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주관한다. 환경과 과학 정보의 대표 매체인 동아사이언스와 한겨레신문,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행사를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참여로 국립수목원 공식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kna99524)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 영상으로 생물탐사현장을 볼 수 있다. 또한, 개인별 생물탐사와 분류군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참여는 사전 신청접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일반 참가자들의 생물탐사 활동은 동일 시간대에 거주지역 주변의 생물상을 각자 조사하고, 발견한 생물상은 iNaturalist를 통해 사진으로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유한 사진은 전문가가 이름을 달아주는 형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며, 희귀종이나 많은 종을 올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Walk교육(식물)   참가자 접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누리집(www.bioblitz.or.kr)에서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토크콘서트와 토크타임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 최경 팀장은 “경북 봉화군 문수산은 2010년 제1회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개최되었던 장소로, 정확히 10년 후 생물상 변화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다시 한번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또한 국내 최초 비대면 생중계 생물다양성 탐사 행사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탐사체험 방법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Walk교육(곤충)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8-12
  • 청소년 디지털기기 중독 예방을 위한 숲교육 프로그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여름방학 기획 프로그램으로 7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5일간 숲에서 스마트 쉼 청소년녹색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에서 스마트 쉼 프로그램은 올 4월부터 청소년녹색체험교육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사)강릉생명의숲에서 추진하고, 프로그램으로는 숲에서 쉼, 나무 위를 걷다, 한여름밤의 숲, 바이오블리츠, 숲을 누비다 등의 주제로 강릉과 양양지역 숲과 수목원 등지에서 실시된다.   참가대상은 중학생으로 하며, 1인당 5만원의 참가비가 있다. 참가자에게는 1일 4시간의 봉사시간 인정과 5일 중 4일이상 출석 시 청소년녹색체험 교육이수증이 교부된다.  - 문의처 : 033-646-5222, 홈페이지 www.greenforest.or.kr 한편, 숲교육의 교육적·정서적 효과는 이미 국내외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으며 산림청 조사에 따르면 숲교육 전후로 학습능력, 환경감수성, 면역력, 사회성이 발달하고 인지적(IQ), 정서적(EQ), 사회적(SQ) 자아개념 확립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청소년 숲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은 인터넷 중독, 학업스트레스, 학교폭력과 같은 다양한 청소년 문제 예방과 더불어 사회적∙도덕적∙심리적∙신체적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7-17
  • 김용하 산림청 차장,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참석
    산림청 주최로 열린 '바이오블리츠 코리아(BioBlitz Korea) 2017'이 27일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생태숲에서 개최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계적 생물종 조사 행사인 바이오블리츠는 생물 분야 권위자들과 일반인이 함께 모여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5-29
  • 김용하 산림청 차장, 강원 양구 DMZ 펀치볼 둘레길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25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바이오블리츠(Bioblitz) 코리아 2016' 행사에 참석한 뒤 양구 DMZ 펀치볼 둘레길을 둘러보았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6-2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수목원, ‘비대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성공적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6일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20(Bioblitz Korea 2020)*를 경북 봉화군 문수산 일대(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 바이오블리츠는 24시간 동안 생물전문가와 일반인들이 함께 행사지역의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을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으로 199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생물다양성 탐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세계 최초로 쌍방향 소통형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으며, 제1회 행사가 열렸던 경북 봉화군 문수산 일대의 10년 후 생물상을 재조명하였다. 이번 행사는 실시간으로 전문가들의 비대면 생물종 탐사 이야기와 토크콘서트가 이루어졌으며, 사전 신청자(375명)에 한해 분류군별 전문가와 영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소통하였다. 또한 모든 영상은 국립수목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여 많은 참가자들이 그동안 산림생물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탐사 결과 문수산 일대에서 총 1,233종의 생물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10년 전 제1회 행사에서 확인된 937종 보다 약 30% 증가한 수치였다. 특히, 하늘다람쥐(천연기념물 제328호), 붉은배새매(천연기념물 제323-2호)와 같은 멸종위기종 및 천연기념물 생물도 발견되었으며, 지의류 분야에서는 신종 후보종 3종을 확인하는 성과가 있었다. 향후 탐사 결과를 비교‧분석하여 생물상 변화 양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 최경 팀장은 “앞으로도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가 및 개인적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오늘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행사와 같이 고품질의 산림교육 콘텐츠를 더욱 다양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9-28
  • 국내 최초 비대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개최
    Walk교육(버섯)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경북 봉화군 문수산 일대에서 ‘2020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를 개최한다. ‘2020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24시간 동안 특정지역의 생물상을 찾아내는 생물다양성 탐사 활동으로 11회차를 맞아 제1회 행사가 열렸던 문수산 일대(당시 백두대간수목원 조성예정지)의 10년 후 생물상을 재조명하고자 경북 봉화에서 진행된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여러 국가에서 이루어지던 바이오블리츠 행사는 현재까지 2개국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 바 있으나, 쌍방향 소통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처음이다.  Walk교육(곤충_야간)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산림청이 주최하며 국립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주관한다. 환경과 과학 정보의 대표 매체인 동아사이언스와 한겨레신문,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행사를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참여로 국립수목원 공식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kna99524)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 영상으로 생물탐사현장을 볼 수 있다. 또한, 개인별 생물탐사와 분류군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참여는 사전 신청접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일반 참가자들의 생물탐사 활동은 동일 시간대에 거주지역 주변의 생물상을 각자 조사하고, 발견한 생물상은 iNaturalist를 통해 사진으로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유한 사진은 전문가가 이름을 달아주는 형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며, 희귀종이나 많은 종을 올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Walk교육(식물)   참가자 접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누리집(www.bioblitz.or.kr)에서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토크콘서트와 토크타임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 최경 팀장은 “경북 봉화군 문수산은 2010년 제1회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개최되었던 장소로, 정확히 10년 후 생물상 변화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다시 한번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또한 국내 최초 비대면 생중계 생물다양성 탐사 행사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탐사체험 방법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Walk교육(곤충)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8-12
  • 절대보존림 광릉숲, 멸종위기 작은관코박쥐, 천연기념물 올빼미 등 생물다양성 천국
    작은관코박쥐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5월 25일-26일 이틀 간 경기도 국립수목원 광릉숲에서 「BioBlitz Korea 2019」 ‘생물다양성을 품은 광릉숲의 생물이야기를 들어보자!’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오블리츠 코리아에서 24시간 동안 국립수목원 광릉숲 생물종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424종이 발견되었다. 식물은 총 612종이 조사되었으며, 최근 화성에서 발견되어 보고된 민은난초가 광릉숲에도 분포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곤충은 전세계에서 광릉숲에만 서식하는 사슴벌레붙이와 10년 만에 발견되어 최근 보고된 광릉왕맵시방아벌레를 포함하여 427종이 발견되었다. 버섯으로는 약용으로 널리 알려진 차가버섯과, 검은비늘버섯, 새잣버섯 등 총 54종과 나무 수피나 돌에서 발견할 수 있는 촛농지의 등 지의류 47종을 발견하였다. 어류는 참갈겨니, 긴몰개 등 한국특산종 5종을 포함하여 전체 14종을 확인하였으며, 배스, 불루길 등의 외래종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서파충류로는 전통적인 주거형태가 현대화 되면서 사라진 구렁이와, 산림과 자연성이 우수한 곳에서 서식하는 대륙유혈목이 발견되었다. 조류로는 천연기념물 까막딱다구리, 올빼미, 팔색조, 소쩍새, 솔부엉이, 원앙 6종을 포함하여 총 55종을 발견하였다. 조류조사 결과 같은 기간에 조사한 다른 산지에 비해 약 15종 이상 많이 출현한 것으로 광릉숲의 풍부한 종다양성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결과이다. 박쥐는 멸종위기 Ⅰ급 작은관코박쥐, 대륙쇠큰수염박쥐, 쇠큰수염박쥐, 관박쥐가 확인되었다. 포유류로는 멸종위기 Ⅱ급 담비와 IUCN이 지정한 ‘적색 목록(Red List)’의 관심대상종인 삵, 오소리와 멧돼지의 서식을 확인하였다. 새롭게 추가된 분류군인 등각류 중 개미와 공생하는 개미부치쥐며느리는 제주도, 창원 비음산에 이어 국내에서 3번째로 확인되었고, 원생동물 22종, 규조류 25종이 발견되었다. 특히, 작은관코박쥐는 국내에서 2012년 첫 관찰된 이후, 지리산, 소백산, 오대산, 점봉산에 이어 다섯 번째로 광릉숲 성숙림에서 발견되었다. 광릉숲은 산림성박쥐가 잠자리로 이용하는 고목의 수동이나 수피 틈, 나뭇잎이 풍부하여 잠재적 잠자리를 충분히 제공한 것으로 판단되어진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바이오블리츠코리아 운영 10년째가 되는 올해는, 국립수목원 개원20주년을 맞아 세계가 인정한 생물다양성의 보고 광릉숲에서 개최하게 된 것이 매우 의미 깊고”  또한,  “내년에는 제1회 개최지였던, 경북 봉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지난 10년간의 생물다양성 변화를 탐사할 예정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5-27
  • 바이오블리츠코리아 10주년은 국립수목원 광릉숲에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BioBlitz Korea 2019」 ‘생물다양성을 품은 광릉숲의 생물이야기를 들어보자!’ 를 국립수목원 광릉숲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 장소인 광릉숲은 56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숲으로 천연  기념물인 장수하늘소와 희귀식물 광릉요강꽃 등 5,710종의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국립수목원은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10주년 기념으로 그동안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았던 광릉숲 비개방지역을 생물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생물탐사를 할 수 있도록 특별 개방한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생물학자들과 함께하는 워크(Walk) 프로그램과 토크(Talk) 프로그램 그리고 생물다양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한「생물다양성 한마당」을 전문가와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들에게는 공식 티셔츠를 비롯하여 탐사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반면에, 이번 행사는 ‘일회용품 사용 제로(Zero)’ 행사로서 1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므로 개인컵과 수저류 등은 참가자가 지참하여야 한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이 주최하며 국립수목원과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주관한다. 또한 생물다양성기관연합과 환경과 과학 정보의 대표 매체인 동아사이언스와 한겨레신문,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행사를 후원한다. 참가자 접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홈페이지(www.bioblitz.or.kr)에서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로 문의하면 된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바이오블리츠코리아 운영 10년째가 되는 올해는, 국립수목원 개원20주년을 맞아 세계가 인정한 생물다양성의 보고 광릉숲에서 행사를 주관하게 된 것이 매우 의미가 깊고” 또한, “앞으로도 20주년, 30주년 더 나아가 100주년을 기념 할 수 있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되기를 바라며, 전국 방방곡곡의 생물 다양성에 관심 있는 국민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4-23
  • 생물다양성 여행을 떠나자!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18」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간 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로에 있는 만인산푸른학습원에서 ‘생물다양성 여행을 떠나자!「BioBlitz Korea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생물종조사 행사인 바이오블리츠(BioBlitz)는 생물분야 전문가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동안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참여형 과학 활동이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에서는 2010년 경상북도 봉화를 시작으로 경기도(가평), 강원도(대관령, 청태산, 양구군 DMZ펀치볼둘레길), 서울시(서울숲), 울산시(태화강대공원), 전라북도(고창 선운산생태숲)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2017년 선운산생태숲에서 개최 시 24시간 만에 신종으로 추정되는 식물과, 곤충, 지의류 등 총 836종을 발견하였으며 천연기념물(제204호)로 보호받고 있는 여름철새인‘팔색조’와 IUCN이 지정한 ‘적색 목록(Red List)’의 관심대상종인‘삵’이 서식하는 흔적을 발견했다. 이번「BioBlitz Korea 2018」행사는 산림청과 대전광역시청이 공동 주최하며, 국립수목원과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대표로 주관하고, 동아사이언스, 한겨레신문,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행사를 후원한다. 참가자 신청은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홈페이지(www.bioblitz.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로 문의 가능하다. 주요 행사는 생물학자들과 함께하는 워크(Walk) 프로그램, 토크(Talk) 프로그램과 생물다양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한「생물다양성 한마당」을 전문가와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들에게는 공식 티셔츠를 비롯하여 에코백 등 탐사활동에 필요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생물전문가와 온가족이 함께 생물다양성의 여행을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히며,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어린이 등 온 가족이 함께 바이오블리츠 코리아에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4-20
  •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17」, 고창 선운산에서 836종 발견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산림청, 고창군과 함께 5. 27.∼28. 이틀 간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선운산 생태숲에서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17」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바이오블리츠(BioBlitz)란?     - 세계적인 생물종조사 행사인「바이오블리츠(BioBlitz)」는 생물분야 권위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 한국에서는 2010년 경북 봉화에서 시작되어,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 울산시 태화강대공원, 양구군 DMZ둘레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선운산 생태숲이 있는 고창군은 2013년도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곳으로서, 자연생태환경이 잘 보전되고 있는 곳이다. 고창 생물권보전지역은 고인돌 세계문화유산을 포함하여 운곡 람사르습지, 고창 갯벌 람사르습지, 동림 저수지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이 있어 철새와 저서생물의 천국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바이오블리츠 코리아에서 24시간 동안 생물종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836종이 발견되었다. 식물은 습지에서만 사는 희귀식물인 ‘끈끈이주걱’과 ‘큰방울새란’이 발견되었으며 총 319종을 발견하였다. 곤충은 국내 미기록 파리과 ‘Keroplatidae(케로플라티데)’를 포함하여 269종이 발견되었다. 이번에 발견한 미기록 파리과에 대해서는 국립수목원에서 본격적인 분류 연구를 거쳐 논문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어류로는 1급수 어종인 ‘갈겨니’와 ‘긴몰개’를 발견하였다. 버섯으로는 식재료로 많이 쓰이는 ‘목이버섯’이 다량 자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의류로는 주로 벚나무 수피에 많이 서식하는 ‘매화지의’를 발견하였다. 양서파충류로는 수온이 낮고 깨끗한 물에만 서식하는 ‘도룡뇽’을 발견하였으며, 멸종위기종인 ‘황구렁이’도 허물을 벗은 흔적이 발견되었다. 조류로는 종과 번식지 모두 천연기념물(제204호)로 보호받고 있는 여름철새인 ‘팔색조’를 발견하였으며, 포유류로는 IUCN이 지정한 ‘적색 목록(Red List)’의 관심대상종인 ‘삵’이 약 3마리 정도 서식하는 것으로 그 흔적을 발견하였다.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열린 선운산 생태숲은 도심에서도 가까우면서도 다양한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고 동백나무 숲 등 천연기념물과 선운사의 문화재까지 포함하고 있는 곳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특히 미기록 파리과를 발견한 것이 분류학적으로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한국의 다양한 생물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을 돌며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를 운영한지 처음으로 호남 지역에서 개최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라고 밝히며, “내년에는 대전 지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므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5-30
  •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선운산 생태숲에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간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선운산 생태숲에서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 「BioBlitz Korea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생물종조사 행사인 바이오블리츠(BioBlitz)는 생물분야 권위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한국에서는 2010년 경상북도 봉화에서 시작하여,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 울산시 태화강대공원, 강원도 양구군 DMZ펀치볼둘레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특히 작년에는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라 불리는 DMZ 일원에서 개최하여 24시간 만에 신종으로 추정되는 식물과, 곤충 미기록종 두 종을 포함하여 총 1,541종을 발견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과 고창군이 공동 주최하며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대표로 주관한다. 또한 환경과 과학 정보의 대표 매체인 동아사이언스와 한겨레가 이 행사를 후원한다. 참가자 접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누리집(www.bioblitz.or.kr)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32-575-6433)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행사에도 생물학자들과 함께하는 워크(Walk) 프로그램, 토크(Talk) 프로그램 이외에 생물다양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한「생물다양성 한마당」을 ‘전북 생명의숲’과 ‘전북산림환경교육센터’, ‘전북환경교육네트워크’와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들에게는 공식 티셔츠를 비롯하여 에코백 등 탐사활동에 필요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탄소 Zero’ 행사로서 1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므로 개인컵과 방석 등은 참가자가 지참하여야 한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한국의 다양한 생물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을 돌며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를 운영한지 처음으로 호남 지역에서 개최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도시, 산촌을 가리지 않고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전국 방방곡곡의 생물다양성에 관심 있는 국민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5-02
  • 산림청 국립수목원, 24시간 만에 신종ㆍ미기록종 발견! 2016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산림청, 양구군과 함께 6. 25.∼26. 이틀 간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DMZ 펀치볼*둘레길 등에서 「BioBlitz* Korea 2016」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바이오블리츠(BioBlitz)란?      - 세계적인 생물종조사 행사인 「바이오블리츠(BioBlitz)」는 생물분야 권위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 한국에서는 2010년 경북 봉화에서 시작되어,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 울산시 태화강대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 펀치볼(Punch Bowl)이란?      - 해안면 일원을 상징하는 펀치볼은 6.25 전쟁을 취재하던 외국인 종군가지가 해안 분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형상이 화채그릇(Punch Bowl)처럼 생겼다는 뜻으로 붙은 이름이다.      - 양구군 해안면은 분지 하나가 1개 면을 이루는 지역으로 지금까지 전행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우리나라 생물의 보고(寶庫)로 알려져 있는 DMZ(비무장지대)* 지역에 대한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서 열렸다. 특히 올해는 바이오블리츠의 원조 격인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속의 ‘내셔널 바이오블리츠’ 국장이 직접 참가하여 한국과 미국의 공동 개최를 논의하였다.     * DMZ란?      - ‘Demilitarized Zone’의 약자로 비무장지대, 즉 군사 시설이나 인원을 배치해 놓지 않은 지대를 뜻하는 말. 주로 한반도 비무장 지대를 일컫는다.      - 한반도 비무장 지대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 남북의 경계인 군사분계선(MDL)에서부터 남북으로 각각 2km의 범위로 설정되어 있다. 강원도 양구군 태안면 일대 DMZ 접경지역에서 24시간 동안 생물종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541종이 발견되었다.   식물은 신종으로 추정되는 ‘야생자두류’를 비롯하여 482종을 발견하였으며, 곤충은 한국 미기록종 ‘무당벌레붙이류’와 ‘꼬마꽃벌류’를 두 종을 포함하여 822종이 발견되었다. 신종과 미기록종에 대해서는 국립수목원에서 본격적인 분류 연구를 거쳐 논문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저서무척추동물로는 맑고 차고 깨끗한 곳에서 사는 1급수 지표생물인 ‘민강도래’와, 어류로는 산 상류 계곡의 차가운 물에서 사는 ‘버들치’를 발견하였다.   버섯으로는 매우 희귀한 ‘분홍애주름버섯’, 지의류로는 우리나라에 1종 밖에 없는 ‘촛농지의’를 발견하였다.   양서파충류로는 양구 지역 우점종인 ‘무당개구리’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뱀인 ‘유혈목이(꽃뱀)’을 쉽게 볼 수 있었다.   조류로는 국내에서는 흔치 않은 여름철새인 ‘칡때까치’를 발견하였으며, 포유류로는 IUCN이 지정한 ‘적색 목록(Red List)’의 관심대상종인 ‘삵’과 천연기념물 제217호인 ‘산양’도 발견하였다.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발견된 종수도 예년에 비해 많았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간섭이 최소화된 자연환경에서 볼 수 있는 희귀종을 찾아낸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특히 신종으로 추정되는 식물 1종과 미기록종 곤충 2종을 발견한 것이 분류학적으로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6‧25 전쟁일을 맞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온대지역에서 인위적인 간섭이 최소화 된 채로 60년 이상을 유지해 온 248km의 생태벨트 DMZ 일대에서 개최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하며, “특히 신종, 미기록종까지 발견하여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감회를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6-06-27
  • 산림청 국립수목원, DMZ 옆에서 열리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6월 25일~26일 이틀 동안 접경지역인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일대 펀치볼 둘레길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16」의 참가신청을 6월 8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 바이오블리츠(BioBlitz)란?      - 세계적인 생물종조사 행사인 「BioBlitz」는 생물분야 권위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 한국에서는 2010년 경북 봉화에서 시작되어,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 울산시 태화강대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 펀치볼(Punch Bowl)이란?      - 해안면 일원을 상징하는 펀치볼은 6.25 전쟁을 취재하던 외국인 종군가지가 해안 분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형상이 화채그릇(Punch Bowl)처럼 생겼다는 뜻으로 붙은 이름이다.      - 양구군 해안면은 분지 하나가 1개 면을 이루는 지역으로 지금까지 전행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우리나라 생물의 보고로 알려져 있는 DMZ(비무장지대)* 지역에 대한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서 열린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함께 생물 보고인 DMZ 지역의 보존에 대한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블리츠의 원조 격인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속의 ‘내셔널 바이오블리츠’ 국장이 직접 참가하여 한국과 미국의 공동 개최를 논의할 예정이다.     * DMZ란?      - ‘Demilitarized Zone’의 약자로 비무장지대, 즉 군사 시설이나 인원을 배치해 놓지 않은 지대를 뜻하는 말. 주로 한반도 비무장 지대를 일컫는다.      - 한반도 비무장 지대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 남북의 경계인 군사분계선(MDL)에서부터 남북으로 각각 2km의 범위로 설정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누리집(http://bioblitz.or.kr)에서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주관 기관인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32-575-64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행사에도 생물학자들과 함께하는 워크(Walk) 프로그램, 토크(Talk) 프로그램 이외에 생물다양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물다양성 한마당’을 강원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운영한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6‧25 전쟁일을 맞아 개최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온대지역에서 인위적인 간섭이 최소화 된 채로 60년 이상을 유지해 온 248km의 생태벨트 DMZ 일대에서 개최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하며, “비록 전쟁과 분단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생물 다양성이라는 생명의 보금자리임을 확인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6-06-09
  • 산림청 국립수목원, BioBlitz Korea 통해 울산 태화강대공원에서 생물 1,011종 발견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산림청, 울산광역시와 함께 9. 12.∼13. 이틀 간 울산 태화강대공원에서 「BioBlitz Korea 2015」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BioBlitz Korea란?  - 생물분야 권위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 한국에서는 2010년 경북 봉화에서 시작되어,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도시숲 등 녹지공간의 혜택에 대한 인식을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금까지 Bioblitz 행사는 국립수목원 조성 예정지, 산림휴양림 등 산림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어 왔으며, 지난해(서울숲)부터는 도심지 내 녹지공간에서 진행하고 있다. 첫째 날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는 98명이 참가하고, 사전신청한 일반 참가자는 315명이 참가하였다. 특히 당일 현장 참가자들은 3,383명이 다녀갔으며, 둘째 날에는 ‘새 박사’로 유명한 윤무부 교수의 조류 탐사 프로그램에 새벽 5시부터 157명의 참가자가 몰렸다. 올해 행사에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Walk 프로그램(태화강 생물탐사, 새벽 조류 탐사), Talk 프로그램(모기와 진드기 이야기, 오늘 찾은 생물종 이야기 등)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사단법인 ‘울산 생명의 숲’은 태화강대공원을 방문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 한마당’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태화강대공원에서 24시간 생물종 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이 발견되었다. 엑스무늬개미뿔벌레, 왕파리매 등 곤충류 195종, 거미류 27종, 모래밭버섯, 등색주름버섯 등 균류 21종, 담수어류는 자생종 은어, 황어, 외래종 베스, 블루길 등 24종, 저서무척추동물 37종, 메달지의(Dirinaria applanata), 촛농지의(Candelaria concolor) 등 지의류 6종, 수달, 두더지 등 포유류 4종, 울산도깨비바늘, 물억새 등 관속식물 587종, 기타절지동물 63종, 맹꽁이, 무당개구리 등 양서류 4종, 조류는 황새, 백로 등 조류 40종, 멸종위기야생동물2급에 속하는 남생이 등 파충류 3종이 발견되어 총 1,011의 생물이 발견되었다. 매년 초여름(6월 중순)에 개최하던 행사가 올해는 메르스 확산 우려로 연기되어 늦여름에 열려, 지기 시작하는 여름꽃과 피기 직전인 가을꽃이 어우러져 관속식물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정갑용 국회부의장은 이번 행사에 참석하여, “‘공업도시 울산’, ‘죽음의 태화강’이라는 예전의 이미지를 벗고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 숨 쉬는 깨끗한 울산, 맑은 태화강으로 거듭난 이 곳에서 바이오블리츠를 열게 되어 기쁘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에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동식물이 빠르게 멸종하고 있어 생물다양성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 태화강대공원의 생물다양성이 높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기쁘며, 많은 사람들이 도시 속 녹지 공간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답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5-09-15
  • 산림청 국립수목원, 도시 속 생물다양성 밝혀 갈 ‘바이오블리츠 서울’ 참가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23일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개최하는 ‘제1회 바이오블리츠 서울(BioBlitz Seoul)' 행사에 국립수목원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과 의의를 함께 나눈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이 2010년 경북 봉화를 시작으로, 각 분야 최고의 생물전문가와 일반인이 참여하는 24시간 동안의 과학참여 행사인 바이오블리츠(BioBlitz)를 한국에서 개최하여 지난 5년간 이어왔다. 그동안 경북 봉화, 강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및 청태산 등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개최하다가, 지난해 도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도시 속 녹지공간인 서울숲에서 서울시와 공동주관으로 개최하였다. 이를 계기로 서울시(시장 박원순)도 도시숲의 생태계 보전과 활용을 통해 시민을 위한 산림생물다양성 체험의 필요성을 공감하여 ‘바이오블리츠 서울’을 열게 되었고, 국립수목원이 그 시작을 돕는다. ‘바이오블리츠 서울’의 첫 개최지는 서울에서 해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서울의 동쪽 끝 강동구 일자산도시자연공원과 길동생태공원 일대로, 23일 오후 2시부터 국립수목원의 전문가는 물론 국내 최고의 산림생물 전문가들이 모여 탐사를 시작한다. 제1회 바이오블리츠 서울은 ▴Walk 프로그램 ▴Talk 프로그램 ▴생물다양성 한마당으로 진행되며 24일에는 이틀 동안 찾은 최종 생물종수 계수를 완료하고 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바이오블리츠 서울’이 탄생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생물다양성에 대한 중요성을 도시 속 자연에서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하며 “곧 있을 ‘바이오블리츠 코리아’에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BioBlitz KOREA)는 오는 6월 13일 울산 태화강에서 국립수목원과 울산시 공동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5-05-23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내 최초 비대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개최
    Walk교육(버섯)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경북 봉화군 문수산 일대에서 ‘2020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를 개최한다. ‘2020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24시간 동안 특정지역의 생물상을 찾아내는 생물다양성 탐사 활동으로 11회차를 맞아 제1회 행사가 열렸던 문수산 일대(당시 백두대간수목원 조성예정지)의 10년 후 생물상을 재조명하고자 경북 봉화에서 진행된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여러 국가에서 이루어지던 바이오블리츠 행사는 현재까지 2개국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 바 있으나, 쌍방향 소통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처음이다.  Walk교육(곤충_야간)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산림청이 주최하며 국립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주관한다. 환경과 과학 정보의 대표 매체인 동아사이언스와 한겨레신문,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행사를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참여로 국립수목원 공식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kna99524)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 영상으로 생물탐사현장을 볼 수 있다. 또한, 개인별 생물탐사와 분류군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참여는 사전 신청접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일반 참가자들의 생물탐사 활동은 동일 시간대에 거주지역 주변의 생물상을 각자 조사하고, 발견한 생물상은 iNaturalist를 통해 사진으로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유한 사진은 전문가가 이름을 달아주는 형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며, 희귀종이나 많은 종을 올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Walk교육(식물)   참가자 접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누리집(www.bioblitz.or.kr)에서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토크콘서트와 토크타임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 최경 팀장은 “경북 봉화군 문수산은 2010년 제1회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개최되었던 장소로, 정확히 10년 후 생물상 변화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다시 한번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또한 국내 최초 비대면 생중계 생물다양성 탐사 행사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탐사체험 방법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Walk교육(곤충)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8-12
  •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2019 코카-콜라 어린이그린리더십 과정 2차 모집
    환경재단(이사장 최열) 어린이환경센터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9일 17시까지 습지탐사 프로그램인 ‘2019년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 1차에 참여할 초등학교 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가 주최∙주관하고 한국 코카-콜라가 후원하는 이번 과정은 5월 18일(토) 세종 장남들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행정복합도시인 세종시의 도시화와 개발 계획속에서 멸종위기종의 서식지가 공존하는 공간의 의미를 생각해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참가자들은 바이오블리츠 활동을 통해 양서류, 포유류, 수서생물, 조류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인 장남들에서 생물다양성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바이오블리츠는 24시간 내에 해당 지역에 사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내고 데이터화하는 것을 뜻한다. ‘2019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위한 습지’라는 주제에 맞춰 전국의 대표 습지를 탐사한다. 인천 영종도갯벌, 세종 장남들, 대구 달성습지, 안산 갈대습지 등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며 각 차수 별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9 어린이그린리더십 과정’ 2차에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들은 오는 5월 10일 17시까지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 및 어린이환경센터 홈페이지(www.ecochild.kr)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02-2011-4345)로 하면 된다.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는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어린이들이 도심 속 습지 및 생태 현장 체험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습지의 중요성과 습지 보존 노력을 살펴보고, 물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한 이해 및 관심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우수 그린리더 8명에게는 환경재단상을 수여하며, 해외 연수 특전을 제공한다. 어린이 그린리더십과정은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가 주최∙주관하고 한국 코카-콜라가 후원한다.
    • 산림환경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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