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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봄의 문턱~ 숲을 통해 건강한 행복 찾기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용현자연휴양림은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용현자연휴양림은 증가하는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달하고, 숲의 계절별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상자별 맞춤형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들은 숲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배양할 수 있는 숲생태 체험을, 청소년들은 진로 탐색 및 교과와 연계한 산림교육을, 성인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생태탐방 등 숲을 통해 건강한 웃음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오감 만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자연물을 이용한 다양한 생태 공예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휴양림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교육전문가가 진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진행된다.   개인 또는 단체 참가 신청은 용현자연휴양림(☎041-664-1978)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 김진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 산림을 통해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4-01
  • 무주국유림관리소, 숲해설 · 유아숲 프로그램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숲해설ㆍ유아숲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숲해설은 5개 시ㆍ군(무주, 진안, 장수, 남원, 임실)에 위치한 산림에서 진행된다. 숲해설가들이 참여연령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숲을 더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취약계층, 각종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숲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유아숲 교육은 유아를 대상으로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에 위치한 “덕유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주로 운영된다. 월·계절별 특화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하여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런 학습을 통하여 인성교육은 물론 감수성과 창의성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점에 국민들이 숲 속에서 휴식하며 육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산림교육ㆍ체험프로그램을 보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점에 국민들이 숲 속에서 휴식하며 육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산림교육ㆍ체험프로그램을 보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29
  • 경남도, 산림휴양 100만 명 시대 성큼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도내 산림휴양 시설 이용자가 82만 명이었음을 밝히며 다가올 산림휴양 100만 명 시대에 걸맞게 산림휴양 콘텐츠를 재정비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산림휴양시설 이용자는 시설별로 자연휴양림 50만1,164명, 치유의 숲 22만6,068명, 유아 숲 체험원 5만9,434명, 목재 체험장 3만5,358명으로 총 82만2,024명이었다. 도민들이 여가시간을 산림에서 보내는 것을 선호하고 있어 코로나19 시대 이후에는 산림휴양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도는 증가하는 휴양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 153개소를 총망라해서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구축했다. 콘텐츠는 산림휴양, 산림힐링, 산림체험, 산림관광 4개 분야로 나누어 구축되어 이용자들이 원하는 분야의 산림휴양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산림휴양 분야에는 자연휴양림 16, 산림레포츠시설 1, 산촌생태마을 11개소 ▲산림힐링 분야에는 치유의숲 4, 산림욕장 20개소 ▲산림체험 분야에는 유아숲체험원 19, 목재문화체험장 7개소 ▲산림관광 분야에는 수목원 4, 박물관 2, 생태숲 11, 정원 58개소의 정보를 담았다. 이 외에도 ‘하늘에 별 따기’라는 비유가 붙을 정도인 성수기 자연휴양림 숙박 예약 초과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휴양림 부근 숲속 펜션 등 산림휴양 시설과 연계한 민간 숙박시설 43개소도 소개한다. 이제껏 도내 산림휴양 시설을 찾으려면 경남 관광길잡이에서 검색하거나 휴양시설을 하나하나 찾아서 검색해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번 산림휴양 혁신 콘텐츠 구축으로 한 눈에 모든 시설을 찾아볼 수 있어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강화된 경남 산림휴양정보는 포털사이트에 “경남 산림휴양” 단어를 검색하거나 https://www.gyeongnam.go.kr/forestrecreation로 직접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정석원 도 기후환경산림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도민들이 산림휴양 시설에서 재충전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남의 산림휴양시설은 자연휴양림은 4개소(사천 케이블카, 의령 자굴산, 함양 산삼휴양밸리, 거창 항노화), 치유의 숲은 1개소(거창)를 개장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1-03-26
  • 양천구, '유아숲 체험원에서 봄맞이 숲 놀이해요'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이번 달 15일부터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등 유아숲 체험원 6개소에서 유아 숲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5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3∼7세 유아들이 식물 놀이, 곤충 놀이, 흙 놀이, 모험 놀이 등 보고 뛰고 놀면서 자연을 체험하게 된다. '이끼, 넌 누구니?', '연못에는 누가 살까?', '신나게 놀아요. 안전이랑 숲이랑', '내 친구 애벌레', '소나무의 결혼식', '나무야, 나랑 놀자! 나무 속이 궁금해!' 등의 계절이 변화하는 숲속 모습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용왕산 근린공원 내 용왕산 유아숲 체험원을 비롯해 계남 근린공원 내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신정산 유아숲 체험원, 온수도시자연공원 내 지양산 해맞이마을 유아숲 체험원, 매봉산 연의골 유아숲 체험원, 갈산근린공원 내 갈산 유아숲 체험원 총 6개 소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집합 가능 인원에 따라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유아숲지도사의 지도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기본 숲반과 유아들의 담임교사 인솔하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자율 숲반으로 나뉜다. 평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1시∼4시로 하루 두 번 운영되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 구청 공원녹지과에서 정기이용기관(유치원·어린이집) 추가 모집을 받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2021년 영유아 누리 과정으로 자유 놀이가 더욱 강조되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유아 숲 놀이에 관한 관심과 이용이 많아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오감을 느끼고 즐겁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시설물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22
  • 숲을 만나고, 숲을 발견하고, 숲과 하나되자 !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관내 두드림 유아숲체험원 등 5개소에서 숲해설 및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숲해설(3.3~11.30), 숲교육(3.9~12.8)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자연체험 위주의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숲은 어린이들의 최고의 놀이터이다.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느끼며 일상의 행복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7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착수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오는 3월초부터 10월까지 숲에서 유아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2곳 등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년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 학교 및 일반시민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관내 유아숲체험원은 송산물빛유아숲체험원(광주광역시), 배꽃향기 유아숲체험원(나주시) 2곳에서 운영하며 유아숲지도사는 5명을 배치     ‧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산림교육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영암국유림관리소광주경영팀(062-670-5412)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7
  • 대전시, 어른도 어린이도 숲이 주는 사랑 배워요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자연환경이 우수한 만인산자연휴양림과 메타세콰이아 숲으로 유명한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유아ㆍ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산림교육전문가가 운영하는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청에서 인증 받은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신체성장과 눈높이에 맞는 ▲ 유아숲체험원 활용 프로그램 ▲청소년 자유학기제에 맞는 목재체험 ▲성인들에게 호응이 높은 숲해설 및 숲체험 등 다양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에 대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숲유치원, 학교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다독여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심리적 충격을 치유할 수 있는 휴양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숲속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진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심신 치유과 힐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12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유아들이 직접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성·감정·의지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유아숲체험원과 숲해설 및 산림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3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놀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체험학습장과 안전을 위한 대피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숲과 유아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6명이 배치되어 순천시 봉화산과 화순군 알프스(유천리)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곡성치유의숲*에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으며, 울창한 소나무숲 및 시원한 계곡 등 우수한 치유자원들이 둘러싸여 있어 단순히 수목만이 아니라 숲의 냄새, 소리, 산소 및 빛 등을 활용해 이용자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신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 곡성치유의숲 : 곡성군 곡성읍 신기리 산187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아숲체험원 · 숲해설 · 치유의숲’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고 말하면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1-740-9333)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및 숲해설 참여단체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산림교육 참여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정서발달 및 전인적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주 2회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다양하게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코로나19로 제한된 실내활동으로 답답하고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숲속에서 치유하는 한편, 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림 체험교육 및 진로탐색의 기회도 제공한다. 김영범 소장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가자 체온 측정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09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약 36억 원의 예산을 투입 및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선정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유아·청소년·일반인 등 약 21만 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교육하는 사람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사람 산림교육은 관련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7명의 평가위원이 사업 추진 체계의 적절성 및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 제안서를 평가하여 공정하게 선정된 관내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유아숲체험원·도시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유  아 : 창의성 향상 및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유아숲교육 프로그램(누리과정 연계) ○ 청소년 : 산림분야 진로 탐색,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교과과정 연계) ○ 일  반 :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 산림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산림교육 동영상·체험키트 배부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이 원활하게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청소년 등 일반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교육분야 일자리 확대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민들 또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는 산림교육 참여 시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3
  •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한 자문단 구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자문단’을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집하고 4월부터 운영한다.  자연휴양림,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인증제도 활성화 및 효과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한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는 신청된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우수성·안전성 등을 심의를 통해 인증해 주는 제도로 인증자문단은 인증 신청된 프로그램의 자문, 인증심사,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 내외로 임기는 2년(2021.4.1–2023.3.31.), 자격조건은 숲해설, 유아숲체험, 숲길등산, 목재교육 등의 자격을 갖추고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의 활동경력(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이 있는 사람이면 지원가능하다. 자문단 신청접수 기간은 ’21.2.23∼3.15로 지원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jun12@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www.forest.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인증 자문단 모집은 지원자 공개모집을 통해 한층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구성된 자문단은 인증 심사 전 과정의 전담 지원을 통해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질적 확대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전문성을 갖춘 인증자문단 구성을 통해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지원하고 나아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6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홍천·횡성·원주 지역의 각종 산림복지시설 및 등산로 등에서 진행되는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2021. 02. 02.(화)∼ 02. 16.(화) 총 15일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가리산·초원리·삼마치 유아숲체험원 및 매화산·공작산·상안리 명품숲·감악산에서 진행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홍천군·횡성군·원주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원한다면 제출 서류를 구비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적극행정을 통하여 보다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2021년 유아숲체험 운영 및 참여기관 모집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 관내 용현․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2021년도 유아숲체험원에 참여할 보육 및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울창한 숲속에 10ha부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6,0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휴양림 내 아카시아 숲 주변 1ha 부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에 3,4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먼저, 충남 서산의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은 참여신청서를 작성하여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을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된다. 용현자연휴양림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개 반(오전반 3개, 오후반 3개)씩 총 30개 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시의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참여신청서와 유아교육기관 인가서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2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휴양림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 된다.      월 2회(오전) 참여하는 정기형과 월 1회(오후) 참여하는 수시형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각각 30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아이들에게 숲에서 다양한 체험 통해 오감발달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며, “2021년에도 코로나 19 대응 및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희망하는 용현자연휴양림(041-664-1978), 상당산성자연휴양림(043-216-0052)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2-04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월 3일부터 2월 16일까지 양질의 산림교육 제공 및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체험원)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숲해설 분야 1개 업체와 유아숲교육 분야 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4명, 유아숲지도사 5명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국유리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04
  • 동부지방산림청, 국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교육 운영 사업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숲에서 함께 즐기고, 배우고, 나누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산림교육이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탐방·학습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하는 활동이다. 올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에 약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64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여 명의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은 1∼2월 중 모집 공고와 심사를 통해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된 사업자를 선발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위탁을 통해 전문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장소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유아숲체험원, 숲길, 도시숲 등의 산림복지시설로, 프로그램은 각 국유림관리소*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7개 관리소 : 강릉·양양·평창·영월·정선·삼척·태백국유림관리소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온라인 숲교육 등의 비대면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 속은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새로운 생활공간으로,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8
  • 동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안전정비 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동해시 망상동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조성하고, 기존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을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즐겁게 뛰어놀며 배울 수 있도록 숲속의 교실, 체험학습장, 대피소, 화장실 등을 갖춘 산림교육 시설로, 숲에서의 체험은 유아들에게 사회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길러주며, 유아의 창의성, 집중력, 탐구능력을 향상시키고,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자아개념을 키워준다.*      *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산림교육의 효과 연구결과 자료 신규 유아숲체험원은 총 사업비 1억4천8백만원을 들여 24,000㎡ 규모로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지형을 이용해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동해고속도로와 연접하고 있어 교통편이 양호하고, 30분 거리 내에 유치원과 어린이집 110여 곳이 있어 유아숲체험원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 유아들의 많은 이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은 올해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까지 조성하여 유아숲체험원 운영계획 수립을 거쳐 2022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에 조성되어 운영 중인 고성산(고성)·태화산(영월) 유아숲체험원에는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노후시설 보수 등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성한 지 3년 이상이 지난 유아숲체험원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은 5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2012년 조성한 평창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 소나무누리(강릉), 경포솔내음(강릉), 어성전(양양), 고성산(고성), 대관령(평창), 태화산(영월), 단곡(정선), 삼척동자(삼척), 연화산(태백), 태붐(태백) 연간 이용자 수는 약 7만여 명으로 유아숲교육 위탁 사업을 통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각 관리기관으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유아들이 이용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7
  • 2021년 숲해설, 유아숲 교육 등 숲 체험·탐방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자연휴양림,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등에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숲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 시대 숲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하에 소규모로 안전하게 진행하며 동영상 프로그램, 숲체험 꾸러미 제작 등 비대면 숲 교육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산림복지전문업을 통해 전문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청 소속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모집 공고·심사를 통해 사업자를 선발하여 운영한다.     * 사업자 신청 자격 : 산림복지전문업 중 숲해설업, 유아숲교육업, 종합산림복지업     * 신청처 : 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각 운영기관 누리집 등     * 신청 기간 : 2021. 1∼2월중        ※ 신청 기간은 지자체(시ㆍ군ㆍ구) 등의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교육전문가 일자리 및 고용도 확대하여 코로나 이후 시대 숲 교육 수요 증가에 대비하겠다”라며 “국민들에게 지속해서 양질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5
  • 남부지방산림청, 2021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월 20일부터 1월 29일까지 10일 동안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및 민간영역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숲해설 분야 6개 업체와 유아숲교육 분야 9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55명, 유아숲지도사 36명으로 관련사업비는 총 23억원 정도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모집공고를 통하여 코로나-19에 대비한 확산 우려 없는 안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21
  • 숲이 주는 즐거움으로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계획’에 따라 내년 1월 11일부터 2월 5일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이용권’) 신청 접수를 한다. 이용권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사회·경제적 어려움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10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제공하는 제도로서 20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연금 수급자, 장애 수당 수급자,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주어지며, 지난해 보다 개인 발급 인원을 4천 명 더 확대하였다. 이용권은 전체 4만 명 중 시설(단체) 2만 4천 명, 개인 1만 6천 명에게 발급할 계획이며, 생애 첫 신청 또는 과거 신청 이력이 있지만 선정되지 못한 자 등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이용권은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이하 ‘제공자’)로 등록된 산림복지시설에서 숙박, 입장료, 프로그램 체험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공자로 등록된 시설은 총 229개소이며, 자연휴양림, 산림치유원, 산림교육센터, 산림복지단지,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욕장, 수목원, 정원, 숲속 야영장, 산림레포츠 시설을 제공자로 등록할 수 있다. 이용권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www.forestcard.or.kr) 또는 우편(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60 법률센터 빌딩 B102)으로 신청 가능하며, 이용권 발급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권 전용 콜센터(1544-3228)에서 상담할 수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이 이용권을 통해 숲에서 즐거움을 찾고 일상을 회복할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31
  • “산림복지시설 너무 좋아요”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10명중 9명 ‘만족’
    국립칠곡숲체원_숲속에서 친밀감형성 힐링교실    산림치유원, 숲체원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대부분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10∼11월까지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5,236명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 93.5%(4,895명)가 만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한 10명 중 9명이 산림복지시설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답변한 것이다.  국립김천치유의숲_ 소도구테라피    특히 이용객의 28.1%(1,471명)는 매우 만족한 것으로 답했다.  산림복지시설 중 ‘치유의 숲’의 경우 이용객(596명)의 61.2%(364명)가 매우 만족으로 조사됐다.   세부시설별 만족도는 ‘산책로와 산책시설’에 관한 만족도가 83.4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안전시설(82.9점)과 위생시설(79.2점) 순으로 집계됐다.     산림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한 만족도 조사(4,646명)는 산림 및 휴양 경관에 관한 만족도가 83.3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시설물의 쾌적한 유지·관리(82.7점),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한 조성·관리(82.4점)가 뒤를 이었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변화상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개선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복지시설이란 산림교육·치유·휴양·문화·레포츠 등의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산림(숲, 산, 공원, 도시숲 등)에 조성한 시설을 말한다.  - 산림복지시설 : 국립산림치유원, 산림교육센터,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수목장림,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숲길, 숲속야영장, 산림레포츠시설 등 국립산림치유원_밸런스테라피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무주국유림관리소, 숲해설 · 유아숲 프로그램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숲해설ㆍ유아숲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숲해설은 5개 시ㆍ군(무주, 진안, 장수, 남원, 임실)에 위치한 산림에서 진행된다. 숲해설가들이 참여연령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숲을 더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취약계층, 각종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숲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유아숲 교육은 유아를 대상으로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에 위치한 “덕유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주로 운영된다. 월·계절별 특화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하여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런 학습을 통하여 인성교육은 물론 감수성과 창의성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점에 국민들이 숲 속에서 휴식하며 육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산림교육ㆍ체험프로그램을 보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점에 국민들이 숲 속에서 휴식하며 육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산림교육ㆍ체험프로그램을 보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29
  • 경남도, 산림휴양 100만 명 시대 성큼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도내 산림휴양 시설 이용자가 82만 명이었음을 밝히며 다가올 산림휴양 100만 명 시대에 걸맞게 산림휴양 콘텐츠를 재정비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산림휴양시설 이용자는 시설별로 자연휴양림 50만1,164명, 치유의 숲 22만6,068명, 유아 숲 체험원 5만9,434명, 목재 체험장 3만5,358명으로 총 82만2,024명이었다. 도민들이 여가시간을 산림에서 보내는 것을 선호하고 있어 코로나19 시대 이후에는 산림휴양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도는 증가하는 휴양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 153개소를 총망라해서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구축했다. 콘텐츠는 산림휴양, 산림힐링, 산림체험, 산림관광 4개 분야로 나누어 구축되어 이용자들이 원하는 분야의 산림휴양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산림휴양 분야에는 자연휴양림 16, 산림레포츠시설 1, 산촌생태마을 11개소 ▲산림힐링 분야에는 치유의숲 4, 산림욕장 20개소 ▲산림체험 분야에는 유아숲체험원 19, 목재문화체험장 7개소 ▲산림관광 분야에는 수목원 4, 박물관 2, 생태숲 11, 정원 58개소의 정보를 담았다. 이 외에도 ‘하늘에 별 따기’라는 비유가 붙을 정도인 성수기 자연휴양림 숙박 예약 초과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휴양림 부근 숲속 펜션 등 산림휴양 시설과 연계한 민간 숙박시설 43개소도 소개한다. 이제껏 도내 산림휴양 시설을 찾으려면 경남 관광길잡이에서 검색하거나 휴양시설을 하나하나 찾아서 검색해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번 산림휴양 혁신 콘텐츠 구축으로 한 눈에 모든 시설을 찾아볼 수 있어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강화된 경남 산림휴양정보는 포털사이트에 “경남 산림휴양” 단어를 검색하거나 https://www.gyeongnam.go.kr/forestrecreation로 직접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정석원 도 기후환경산림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도민들이 산림휴양 시설에서 재충전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남의 산림휴양시설은 자연휴양림은 4개소(사천 케이블카, 의령 자굴산, 함양 산삼휴양밸리, 거창 항노화), 치유의 숲은 1개소(거창)를 개장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1-03-26
  • 양천구, '유아숲 체험원에서 봄맞이 숲 놀이해요'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이번 달 15일부터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등 유아숲 체험원 6개소에서 유아 숲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5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3∼7세 유아들이 식물 놀이, 곤충 놀이, 흙 놀이, 모험 놀이 등 보고 뛰고 놀면서 자연을 체험하게 된다. '이끼, 넌 누구니?', '연못에는 누가 살까?', '신나게 놀아요. 안전이랑 숲이랑', '내 친구 애벌레', '소나무의 결혼식', '나무야, 나랑 놀자! 나무 속이 궁금해!' 등의 계절이 변화하는 숲속 모습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용왕산 근린공원 내 용왕산 유아숲 체험원을 비롯해 계남 근린공원 내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신정산 유아숲 체험원, 온수도시자연공원 내 지양산 해맞이마을 유아숲 체험원, 매봉산 연의골 유아숲 체험원, 갈산근린공원 내 갈산 유아숲 체험원 총 6개 소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집합 가능 인원에 따라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유아숲지도사의 지도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기본 숲반과 유아들의 담임교사 인솔하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자율 숲반으로 나뉜다. 평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1시∼4시로 하루 두 번 운영되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 구청 공원녹지과에서 정기이용기관(유치원·어린이집) 추가 모집을 받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2021년 영유아 누리 과정으로 자유 놀이가 더욱 강조되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유아 숲 놀이에 관한 관심과 이용이 많아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오감을 느끼고 즐겁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시설물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22
  • 숲을 만나고, 숲을 발견하고, 숲과 하나되자 !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관내 두드림 유아숲체험원 등 5개소에서 숲해설 및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숲해설(3.3~11.30), 숲교육(3.9~12.8)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자연체험 위주의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숲은 어린이들의 최고의 놀이터이다.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느끼며 일상의 행복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7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착수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오는 3월초부터 10월까지 숲에서 유아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2곳 등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년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 학교 및 일반시민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관내 유아숲체험원은 송산물빛유아숲체험원(광주광역시), 배꽃향기 유아숲체험원(나주시) 2곳에서 운영하며 유아숲지도사는 5명을 배치     ‧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산림교육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영암국유림관리소광주경영팀(062-670-5412)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7
  • 대전시, 어른도 어린이도 숲이 주는 사랑 배워요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자연환경이 우수한 만인산자연휴양림과 메타세콰이아 숲으로 유명한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유아ㆍ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산림교육전문가가 운영하는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청에서 인증 받은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신체성장과 눈높이에 맞는 ▲ 유아숲체험원 활용 프로그램 ▲청소년 자유학기제에 맞는 목재체험 ▲성인들에게 호응이 높은 숲해설 및 숲체험 등 다양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에 대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숲유치원, 학교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다독여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심리적 충격을 치유할 수 있는 휴양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숲속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진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심신 치유과 힐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12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유아들이 직접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성·감정·의지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유아숲체험원과 숲해설 및 산림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3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놀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체험학습장과 안전을 위한 대피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숲과 유아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6명이 배치되어 순천시 봉화산과 화순군 알프스(유천리)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곡성치유의숲*에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으며, 울창한 소나무숲 및 시원한 계곡 등 우수한 치유자원들이 둘러싸여 있어 단순히 수목만이 아니라 숲의 냄새, 소리, 산소 및 빛 등을 활용해 이용자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신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 곡성치유의숲 : 곡성군 곡성읍 신기리 산187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아숲체험원 · 숲해설 · 치유의숲’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고 말하면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1-740-9333)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및 숲해설 참여단체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산림교육 참여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정서발달 및 전인적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주 2회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다양하게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코로나19로 제한된 실내활동으로 답답하고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숲속에서 치유하는 한편, 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림 체험교육 및 진로탐색의 기회도 제공한다. 김영범 소장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가자 체온 측정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09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약 36억 원의 예산을 투입 및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선정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유아·청소년·일반인 등 약 21만 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교육하는 사람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사람 산림교육은 관련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7명의 평가위원이 사업 추진 체계의 적절성 및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 제안서를 평가하여 공정하게 선정된 관내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유아숲체험원·도시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유  아 : 창의성 향상 및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유아숲교육 프로그램(누리과정 연계) ○ 청소년 : 산림분야 진로 탐색,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교과과정 연계) ○ 일  반 :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 산림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산림교육 동영상·체험키트 배부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이 원활하게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청소년 등 일반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교육분야 일자리 확대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민들 또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는 산림교육 참여 시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3
  •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한 자문단 구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자문단’을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집하고 4월부터 운영한다.  자연휴양림,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인증제도 활성화 및 효과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한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는 신청된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우수성·안전성 등을 심의를 통해 인증해 주는 제도로 인증자문단은 인증 신청된 프로그램의 자문, 인증심사,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 내외로 임기는 2년(2021.4.1–2023.3.31.), 자격조건은 숲해설, 유아숲체험, 숲길등산, 목재교육 등의 자격을 갖추고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의 활동경력(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이 있는 사람이면 지원가능하다. 자문단 신청접수 기간은 ’21.2.23∼3.15로 지원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jun12@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www.forest.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인증 자문단 모집은 지원자 공개모집을 통해 한층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구성된 자문단은 인증 심사 전 과정의 전담 지원을 통해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질적 확대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전문성을 갖춘 인증자문단 구성을 통해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지원하고 나아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6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홍천·횡성·원주 지역의 각종 산림복지시설 및 등산로 등에서 진행되는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2021. 02. 02.(화)∼ 02. 16.(화) 총 15일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가리산·초원리·삼마치 유아숲체험원 및 매화산·공작산·상안리 명품숲·감악산에서 진행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홍천군·횡성군·원주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원한다면 제출 서류를 구비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적극행정을 통하여 보다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2021년 유아숲체험 운영 및 참여기관 모집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 관내 용현․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2021년도 유아숲체험원에 참여할 보육 및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울창한 숲속에 10ha부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6,0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휴양림 내 아카시아 숲 주변 1ha 부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에 3,4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먼저, 충남 서산의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은 참여신청서를 작성하여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을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된다. 용현자연휴양림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개 반(오전반 3개, 오후반 3개)씩 총 30개 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시의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참여신청서와 유아교육기관 인가서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2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휴양림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 된다.      월 2회(오전) 참여하는 정기형과 월 1회(오후) 참여하는 수시형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각각 30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아이들에게 숲에서 다양한 체험 통해 오감발달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며, “2021년에도 코로나 19 대응 및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희망하는 용현자연휴양림(041-664-1978), 상당산성자연휴양림(043-216-0052)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2-04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월 3일부터 2월 16일까지 양질의 산림교육 제공 및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체험원)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숲해설 분야 1개 업체와 유아숲교육 분야 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4명, 유아숲지도사 5명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국유리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04
  • 동부지방산림청, 국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교육 운영 사업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숲에서 함께 즐기고, 배우고, 나누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산림교육이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탐방·학습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하는 활동이다. 올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에 약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64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여 명의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은 1∼2월 중 모집 공고와 심사를 통해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된 사업자를 선발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위탁을 통해 전문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장소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유아숲체험원, 숲길, 도시숲 등의 산림복지시설로, 프로그램은 각 국유림관리소*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7개 관리소 : 강릉·양양·평창·영월·정선·삼척·태백국유림관리소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온라인 숲교육 등의 비대면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 속은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새로운 생활공간으로,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8
  • 동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안전정비 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동해시 망상동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조성하고, 기존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을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즐겁게 뛰어놀며 배울 수 있도록 숲속의 교실, 체험학습장, 대피소, 화장실 등을 갖춘 산림교육 시설로, 숲에서의 체험은 유아들에게 사회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길러주며, 유아의 창의성, 집중력, 탐구능력을 향상시키고,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자아개념을 키워준다.*      *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산림교육의 효과 연구결과 자료 신규 유아숲체험원은 총 사업비 1억4천8백만원을 들여 24,000㎡ 규모로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지형을 이용해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동해고속도로와 연접하고 있어 교통편이 양호하고, 30분 거리 내에 유치원과 어린이집 110여 곳이 있어 유아숲체험원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 유아들의 많은 이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은 올해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까지 조성하여 유아숲체험원 운영계획 수립을 거쳐 2022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에 조성되어 운영 중인 고성산(고성)·태화산(영월) 유아숲체험원에는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노후시설 보수 등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성한 지 3년 이상이 지난 유아숲체험원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은 5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2012년 조성한 평창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 소나무누리(강릉), 경포솔내음(강릉), 어성전(양양), 고성산(고성), 대관령(평창), 태화산(영월), 단곡(정선), 삼척동자(삼척), 연화산(태백), 태붐(태백) 연간 이용자 수는 약 7만여 명으로 유아숲교육 위탁 사업을 통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각 관리기관으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유아들이 이용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7
  • 2021년 숲해설, 유아숲 교육 등 숲 체험·탐방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자연휴양림,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등에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숲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 시대 숲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하에 소규모로 안전하게 진행하며 동영상 프로그램, 숲체험 꾸러미 제작 등 비대면 숲 교육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산림복지전문업을 통해 전문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청 소속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모집 공고·심사를 통해 사업자를 선발하여 운영한다.     * 사업자 신청 자격 : 산림복지전문업 중 숲해설업, 유아숲교육업, 종합산림복지업     * 신청처 : 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각 운영기관 누리집 등     * 신청 기간 : 2021. 1∼2월중        ※ 신청 기간은 지자체(시ㆍ군ㆍ구) 등의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교육전문가 일자리 및 고용도 확대하여 코로나 이후 시대 숲 교육 수요 증가에 대비하겠다”라며 “국민들에게 지속해서 양질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5
  • 남부지방산림청, 2021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월 20일부터 1월 29일까지 10일 동안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및 민간영역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숲해설 분야 6개 업체와 유아숲교육 분야 9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55명, 유아숲지도사 36명으로 관련사업비는 총 23억원 정도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모집공고를 통하여 코로나-19에 대비한 확산 우려 없는 안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21
  • 숲이 주는 즐거움으로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계획’에 따라 내년 1월 11일부터 2월 5일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이용권’) 신청 접수를 한다. 이용권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사회·경제적 어려움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10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제공하는 제도로서 20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연금 수급자, 장애 수당 수급자,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주어지며, 지난해 보다 개인 발급 인원을 4천 명 더 확대하였다. 이용권은 전체 4만 명 중 시설(단체) 2만 4천 명, 개인 1만 6천 명에게 발급할 계획이며, 생애 첫 신청 또는 과거 신청 이력이 있지만 선정되지 못한 자 등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이용권은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이하 ‘제공자’)로 등록된 산림복지시설에서 숙박, 입장료, 프로그램 체험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공자로 등록된 시설은 총 229개소이며, 자연휴양림, 산림치유원, 산림교육센터, 산림복지단지,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욕장, 수목원, 정원, 숲속 야영장, 산림레포츠 시설을 제공자로 등록할 수 있다. 이용권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www.forestcard.or.kr) 또는 우편(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60 법률센터 빌딩 B102)으로 신청 가능하며, 이용권 발급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권 전용 콜센터(1544-3228)에서 상담할 수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이 이용권을 통해 숲에서 즐거움을 찾고 일상을 회복할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31
  • “산림복지시설 너무 좋아요”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10명중 9명 ‘만족’
    국립칠곡숲체원_숲속에서 친밀감형성 힐링교실    산림치유원, 숲체원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대부분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10∼11월까지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5,236명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 93.5%(4,895명)가 만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한 10명 중 9명이 산림복지시설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답변한 것이다.  국립김천치유의숲_ 소도구테라피    특히 이용객의 28.1%(1,471명)는 매우 만족한 것으로 답했다.  산림복지시설 중 ‘치유의 숲’의 경우 이용객(596명)의 61.2%(364명)가 매우 만족으로 조사됐다.   세부시설별 만족도는 ‘산책로와 산책시설’에 관한 만족도가 83.4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안전시설(82.9점)과 위생시설(79.2점) 순으로 집계됐다.     산림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한 만족도 조사(4,646명)는 산림 및 휴양 경관에 관한 만족도가 83.3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시설물의 쾌적한 유지·관리(82.7점),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한 조성·관리(82.4점)가 뒤를 이었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변화상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개선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복지시설이란 산림교육·치유·휴양·문화·레포츠 등의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산림(숲, 산, 공원, 도시숲 등)에 조성한 시설을 말한다.  - 산림복지시설 : 국립산림치유원, 산림교육센터,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수목장림,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숲길, 숲속야영장, 산림레포츠시설 등 국립산림치유원_밸런스테라피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30
  • 영암국유림관리소,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청소년의 인성함양 및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유아숲체험ㆍ자유학기제)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들이 국민의 숲, 도시숲,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중학생ㆍ유아들에게 숲을 활용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과 청소년이 숲 속에서 오감을 키우고 숲과 동화되어 정서함양, 자존감, 창의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경영팀(☏062)670-5410∼4)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22

산림산업 검색결과

  • 숲을 만나고, 숲을 발견하고, 숲과 하나되자 !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관내 두드림 유아숲체험원 등 5개소에서 숲해설 및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숲해설(3.3~11.30), 숲교육(3.9~12.8)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자연체험 위주의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숲은 어린이들의 최고의 놀이터이다.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느끼며 일상의 행복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7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착수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오는 3월초부터 10월까지 숲에서 유아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2곳 등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년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 학교 및 일반시민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관내 유아숲체험원은 송산물빛유아숲체험원(광주광역시), 배꽃향기 유아숲체험원(나주시) 2곳에서 운영하며 유아숲지도사는 5명을 배치     ‧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산림교육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영암국유림관리소광주경영팀(062-670-5412)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7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유아들이 직접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성·감정·의지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유아숲체험원과 숲해설 및 산림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3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놀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체험학습장과 안전을 위한 대피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숲과 유아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6명이 배치되어 순천시 봉화산과 화순군 알프스(유천리)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곡성치유의숲*에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으며, 울창한 소나무숲 및 시원한 계곡 등 우수한 치유자원들이 둘러싸여 있어 단순히 수목만이 아니라 숲의 냄새, 소리, 산소 및 빛 등을 활용해 이용자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신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 곡성치유의숲 : 곡성군 곡성읍 신기리 산187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아숲체험원 · 숲해설 · 치유의숲’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고 말하면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1-740-9333)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및 숲해설 참여단체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산림교육 참여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정서발달 및 전인적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주 2회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다양하게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코로나19로 제한된 실내활동으로 답답하고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숲속에서 치유하는 한편, 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림 체험교육 및 진로탐색의 기회도 제공한다. 김영범 소장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가자 체온 측정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09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약 36억 원의 예산을 투입 및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선정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유아·청소년·일반인 등 약 21만 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교육하는 사람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사람 산림교육은 관련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7명의 평가위원이 사업 추진 체계의 적절성 및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 제안서를 평가하여 공정하게 선정된 관내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유아숲체험원·도시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유  아 : 창의성 향상 및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유아숲교육 프로그램(누리과정 연계) ○ 청소년 : 산림분야 진로 탐색,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교과과정 연계) ○ 일  반 :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 산림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산림교육 동영상·체험키트 배부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이 원활하게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청소년 등 일반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교육분야 일자리 확대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민들 또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는 산림교육 참여 시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3
  •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한 자문단 구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자문단’을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집하고 4월부터 운영한다.  자연휴양림,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인증제도 활성화 및 효과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한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는 신청된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우수성·안전성 등을 심의를 통해 인증해 주는 제도로 인증자문단은 인증 신청된 프로그램의 자문, 인증심사,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 내외로 임기는 2년(2021.4.1–2023.3.31.), 자격조건은 숲해설, 유아숲체험, 숲길등산, 목재교육 등의 자격을 갖추고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의 활동경력(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이 있는 사람이면 지원가능하다. 자문단 신청접수 기간은 ’21.2.23∼3.15로 지원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jun12@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www.forest.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인증 자문단 모집은 지원자 공개모집을 통해 한층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구성된 자문단은 인증 심사 전 과정의 전담 지원을 통해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질적 확대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전문성을 갖춘 인증자문단 구성을 통해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지원하고 나아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6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홍천·횡성·원주 지역의 각종 산림복지시설 및 등산로 등에서 진행되는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2021. 02. 02.(화)∼ 02. 16.(화) 총 15일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가리산·초원리·삼마치 유아숲체험원 및 매화산·공작산·상안리 명품숲·감악산에서 진행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홍천군·횡성군·원주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원한다면 제출 서류를 구비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적극행정을 통하여 보다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5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월 3일부터 2월 16일까지 양질의 산림교육 제공 및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체험원)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숲해설 분야 1개 업체와 유아숲교육 분야 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4명, 유아숲지도사 5명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국유리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04
  • 동부지방산림청, 국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교육 운영 사업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숲에서 함께 즐기고, 배우고, 나누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산림교육이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탐방·학습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하는 활동이다. 올해 산림교육 운영 사업에 약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64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여 명의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은 1∼2월 중 모집 공고와 심사를 통해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된 사업자를 선발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위탁을 통해 전문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장소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유아숲체험원, 숲길, 도시숲 등의 산림복지시설로, 프로그램은 각 국유림관리소*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7개 관리소 : 강릉·양양·평창·영월·정선·삼척·태백국유림관리소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온라인 숲교육 등의 비대면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 속은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새로운 생활공간으로,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8
  • 동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안전정비 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올해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동해시 망상동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조성하고, 기존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을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즐겁게 뛰어놀며 배울 수 있도록 숲속의 교실, 체험학습장, 대피소, 화장실 등을 갖춘 산림교육 시설로, 숲에서의 체험은 유아들에게 사회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길러주며, 유아의 창의성, 집중력, 탐구능력을 향상시키고,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자아개념을 키워준다.*      *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산림교육의 효과 연구결과 자료 신규 유아숲체험원은 총 사업비 1억4천8백만원을 들여 24,000㎡ 규모로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지형을 이용해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동해고속도로와 연접하고 있어 교통편이 양호하고, 30분 거리 내에 유치원과 어린이집 110여 곳이 있어 유아숲체험원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 유아들의 많은 이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은 올해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까지 조성하여 유아숲체험원 운영계획 수립을 거쳐 2022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에 조성되어 운영 중인 고성산(고성)·태화산(영월) 유아숲체험원에는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노후시설 보수 등 안전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성한 지 3년 이상이 지난 유아숲체험원 대상으로 안전정비 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은 5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2012년 조성한 평창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 소나무누리(강릉), 경포솔내음(강릉), 어성전(양양), 고성산(고성), 대관령(평창), 태화산(영월), 단곡(정선), 삼척동자(삼척), 연화산(태백), 태붐(태백) 연간 이용자 수는 약 7만여 명으로 유아숲교육 위탁 사업을 통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각 관리기관으로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유아들이 이용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7
  • 2021년 숲해설, 유아숲 교육 등 숲 체험·탐방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자연휴양림,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등에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숲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 시대 숲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하에 소규모로 안전하게 진행하며 동영상 프로그램, 숲체험 꾸러미 제작 등 비대면 숲 교육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산림복지전문업을 통해 전문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청 소속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모집 공고·심사를 통해 사업자를 선발하여 운영한다.     * 사업자 신청 자격 : 산림복지전문업 중 숲해설업, 유아숲교육업, 종합산림복지업     * 신청처 : 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각 운영기관 누리집 등     * 신청 기간 : 2021. 1∼2월중        ※ 신청 기간은 지자체(시ㆍ군ㆍ구) 등의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교육전문가 일자리 및 고용도 확대하여 코로나 이후 시대 숲 교육 수요 증가에 대비하겠다”라며 “국민들에게 지속해서 양질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5
  • 남부지방산림청, 2021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월 20일부터 1월 29일까지 10일 동안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및 민간영역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숲해설 분야 6개 업체와 유아숲교육 분야 9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55명, 유아숲지도사 36명으로 관련사업비는 총 23억원 정도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모집공고를 통하여 코로나-19에 대비한 확산 우려 없는 안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21
  • 영암국유림관리소,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청소년의 인성함양 및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유아숲체험ㆍ자유학기제)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들이 국민의 숲, 도시숲,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중학생ㆍ유아들에게 숲을 활용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과 청소년이 숲 속에서 오감을 키우고 숲과 동화되어 정서함양, 자존감, 창의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경영팀(☏062)670-5410∼4)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22
  • 영덕국유림관리소, 주민과 소통하는 적극행정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에서는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 제공으로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불안을 감소시키는 ‘힐링숲 프로그램’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 치료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위안의 시간과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제공하였다. 그 외 주민설명회 등 산림사업 접점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의견 수렴으로 유아숲체험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제거 등 지역주민의 불편 사항을 반영한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참여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 영암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정비 및 식물표지판 설치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운영 중인 유아숲체험원(광주ㆍ나주 2개소)에 노후 된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보수하는 등 유아숲체험원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아들이 숲에서 자유롭게 뛰놀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 겨울철 휴지기에 앞서 노후 된 나무집을 철거하고, 모래놀이장 모래 보수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식물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유익한 정보의 전달을 위한 식물표지판 설치를 11월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시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아름다운 자연을 유아숲체험원과 같은 숲이라는 공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8
  • 국민의 숲 지정기준 완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중 일단의 면적이 1만제곱미터 이상에서 5천제곱미터 이상인 산림으로 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완화는 ’19. 11. 21. 「국유림법」 개정을 통해 시행되었으며, 이를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확대로 국민의 편익 증진이 기대된다.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북도 내 지정된 국민의 숲은 단체의 숲 8개, 레포츠의 숲 2개, 체험의 숲 9개이며, 체험의 숲 중 7개소는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되어 연간 10만 명 내외의 유아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완화로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13
  • 코로나19로 지친마음, 산림에서 해소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10월 12일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숲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영양(수비솔솔 유아숲체험원,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 포항(솔바람 유아숲체험원), 영천(별빛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하며, 또한 청소년, 일반인, 소외계층, 의료진 등 대상별로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하며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지키고 전문가 1인당 프로그램 참여자 수를 기존대비 하향조정(25명→18명)하여 진행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서적 불안, 우울감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15
  • 보은국유림관리소, 365 국민평가멘토단과 월오숲길 합동 점검
    보은국유림관리소(이만우 소장)은 365 국민평가멘토단과 합동으로 9월 24일 청주 상당구 월오동에 신설된 숲길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참여하는 멘토단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해설가 그룹으로, 진입로와 주변 시설물 안전점검과 문화·생태적 가치 발굴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정책 전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산림분야별 전문가 총365명을 모집하여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온·오프라인으로 산림정책 의제발굴기획집행 평가 등 정책단계별로 직접 참여하고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지난 8월에도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과 함께 청주 용정산림공원과 구룡산림공원 현장에서 코로나 19 여건에 맞는 유아숲체험원 활용방안 등을 모색한 바 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길이나 산림공원은 지역주민의 활용도가 높으므로, 365 국민평가멘토단의 직접 참여를 통해 국민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24
  • 완도수목원, 고품격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남 완도수목원은 난대림 힐링관광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유아숲체험, 난대림 숲해설 등 고품격 산림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나선다.   완도수목원은 붉가시·황칠나무 등 770여 희귀 난대수종이 자생하는 국내 최대이자 유일한 난대수목원으로서 유아숲체험, 청소년 녹색수업(Green school), 숲해설, 목공예 등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품격있는 산림체험 서비스를 위해 산림청 인증 난대림 산림교육 전문기관인 ‘난대숲사랑(대표 김안숙)’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또한 30여 명의 힐링관광 활동가를 별도로 모집해 산림체험 서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유아숲체험과 청소년 녹색수업(Green school), 난대림 숲해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산림교육과 목공예 체험 등을 포함해 총 980회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체험 서비스를 한다. 참가자는 완도수목원 누리집 자동 예약 시스템을 통해 공개 모집하고 계층과 연령대별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정문조 완도수목원장은 "숲체험 활동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해소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주는데 효과가 있다"며 "계층과 연령대별 다양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수요에 맞춰 보다 차별화된 난대림 산림체험 서비스를 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4-15
  • 천리포수목원, 제3기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 모집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오는 2월 13일까지 제3기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지도사는 숲을 통해 유아가 정서 함양 및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사람으로,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국가전문자격이다. 교육은 2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일요일 3회, 금요일 1회)에 진행되며 186시간의 이론실습교육과 30시간의 교육실습을 이수해야 한다. 커리큘럼은 산림생태계, 산림교육론 등 산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소양뿐만 아니라 유아발달론, 유아 숲 놀이지도처럼 유아를 이해하고 숲과 접목하는 과목으로 구성된다. 기존 숲해설가와 숲길체험지도사(숲길체험지도사의 경우 2016년 이후 자격취득자만 해당) 자격취득자는 공통과목 36시간 면제와 수강료 할인을 받으며, 천리포수목원 후원회원인 경우 수강료 할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천리포수목원의 경우 바다와 인접한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갯벌 및 해안사구 수업이 추가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국내 수목원으로는 유일하게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교육을 받는 동안 천리포수목원 무료입장이 가능해 수목원의 사계절을 경험할 수 있다. 교육과정 이수 후 이론평가와 시연평가를 거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자격증 취득 후에는 유아숲체험원, 숲유치원, 산림교육센터 등에서 활동할 수 있다. 유아를 대상으로 한 숲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수강 희망자는 2월 13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이메일(kjso007@chollipo.org) 또는 팩스(041-672-9986)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www.chollipo.org)를 참고하거나 천리포수목원 교육팀(041-672-998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유아숲-2016-03)’으로 지정받아 3년째 유아숲지도사를 양성하고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1-15

산림복지 검색결과

  • “ 봄의 문턱~ 숲을 통해 건강한 행복 찾기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용현자연휴양림은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용현자연휴양림은 증가하는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달하고, 숲의 계절별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상자별 맞춤형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들은 숲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배양할 수 있는 숲생태 체험을, 청소년들은 진로 탐색 및 교과와 연계한 산림교육을, 성인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생태탐방 등 숲을 통해 건강한 웃음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오감 만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자연물을 이용한 다양한 생태 공예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휴양림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교육전문가가 진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진행된다.   개인 또는 단체 참가 신청은 용현자연휴양림(☎041-664-1978)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 김진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 산림을 통해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4-01
  • 무주국유림관리소, 숲해설 · 유아숲 프로그램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숲해설ㆍ유아숲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숲해설은 5개 시ㆍ군(무주, 진안, 장수, 남원, 임실)에 위치한 산림에서 진행된다. 숲해설가들이 참여연령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숲을 더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취약계층, 각종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숲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유아숲 교육은 유아를 대상으로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에 위치한 “덕유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주로 운영된다. 월·계절별 특화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하여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런 학습을 통하여 인성교육은 물론 감수성과 창의성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점에 국민들이 숲 속에서 휴식하며 육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산림교육ㆍ체험프로그램을 보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점에 국민들이 숲 속에서 휴식하며 육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산림교육ㆍ체험프로그램을 보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29
  • 양천구, '유아숲 체험원에서 봄맞이 숲 놀이해요'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이번 달 15일부터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등 유아숲 체험원 6개소에서 유아 숲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5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3∼7세 유아들이 식물 놀이, 곤충 놀이, 흙 놀이, 모험 놀이 등 보고 뛰고 놀면서 자연을 체험하게 된다. '이끼, 넌 누구니?', '연못에는 누가 살까?', '신나게 놀아요. 안전이랑 숲이랑', '내 친구 애벌레', '소나무의 결혼식', '나무야, 나랑 놀자! 나무 속이 궁금해!' 등의 계절이 변화하는 숲속 모습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용왕산 근린공원 내 용왕산 유아숲 체험원을 비롯해 계남 근린공원 내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신정산 유아숲 체험원, 온수도시자연공원 내 지양산 해맞이마을 유아숲 체험원, 매봉산 연의골 유아숲 체험원, 갈산근린공원 내 갈산 유아숲 체험원 총 6개 소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집합 가능 인원에 따라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유아숲지도사의 지도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기본 숲반과 유아들의 담임교사 인솔하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자율 숲반으로 나뉜다. 평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1시∼4시로 하루 두 번 운영되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 구청 공원녹지과에서 정기이용기관(유치원·어린이집) 추가 모집을 받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2021년 영유아 누리 과정으로 자유 놀이가 더욱 강조되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유아 숲 놀이에 관한 관심과 이용이 많아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오감을 느끼고 즐겁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시설물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22
  • 대전시, 어른도 어린이도 숲이 주는 사랑 배워요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자연환경이 우수한 만인산자연휴양림과 메타세콰이아 숲으로 유명한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유아ㆍ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산림교육전문가가 운영하는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청에서 인증 받은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신체성장과 눈높이에 맞는 ▲ 유아숲체험원 활용 프로그램 ▲청소년 자유학기제에 맞는 목재체험 ▲성인들에게 호응이 높은 숲해설 및 숲체험 등 다양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에 대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숲유치원, 학교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다독여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심리적 충격을 치유할 수 있는 휴양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숲속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진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심신 치유과 힐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1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2021년 유아숲체험 운영 및 참여기관 모집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 관내 용현․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2021년도 유아숲체험원에 참여할 보육 및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울창한 숲속에 10ha부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6,0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휴양림 내 아카시아 숲 주변 1ha 부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에 3,4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먼저, 충남 서산의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은 참여신청서를 작성하여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을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된다. 용현자연휴양림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개 반(오전반 3개, 오후반 3개)씩 총 30개 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시의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참여신청서와 유아교육기관 인가서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2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휴양림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 된다.      월 2회(오전) 참여하는 정기형과 월 1회(오후) 참여하는 수시형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각각 30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아이들에게 숲에서 다양한 체험 통해 오감발달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며, “2021년에도 코로나 19 대응 및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희망하는 용현자연휴양림(041-664-1978), 상당산성자연휴양림(043-216-0052)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2-04
  • 숲이 주는 즐거움으로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계획’에 따라 내년 1월 11일부터 2월 5일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이용권’) 신청 접수를 한다. 이용권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사회·경제적 어려움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10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제공하는 제도로서 20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연금 수급자, 장애 수당 수급자,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주어지며, 지난해 보다 개인 발급 인원을 4천 명 더 확대하였다. 이용권은 전체 4만 명 중 시설(단체) 2만 4천 명, 개인 1만 6천 명에게 발급할 계획이며, 생애 첫 신청 또는 과거 신청 이력이 있지만 선정되지 못한 자 등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이용권은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이하 ‘제공자’)로 등록된 산림복지시설에서 숙박, 입장료, 프로그램 체험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공자로 등록된 시설은 총 229개소이며, 자연휴양림, 산림치유원, 산림교육센터, 산림복지단지,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욕장, 수목원, 정원, 숲속 야영장, 산림레포츠 시설을 제공자로 등록할 수 있다. 이용권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www.forestcard.or.kr) 또는 우편(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60 법률센터 빌딩 B102)으로 신청 가능하며, 이용권 발급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권 전용 콜센터(1544-3228)에서 상담할 수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이 이용권을 통해 숲에서 즐거움을 찾고 일상을 회복할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31
  • “산림복지시설 너무 좋아요”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10명중 9명 ‘만족’
    국립칠곡숲체원_숲속에서 친밀감형성 힐링교실    산림치유원, 숲체원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대부분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10∼11월까지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5,236명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 93.5%(4,895명)가 만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한 10명 중 9명이 산림복지시설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답변한 것이다.  국립김천치유의숲_ 소도구테라피    특히 이용객의 28.1%(1,471명)는 매우 만족한 것으로 답했다.  산림복지시설 중 ‘치유의 숲’의 경우 이용객(596명)의 61.2%(364명)가 매우 만족으로 조사됐다.   세부시설별 만족도는 ‘산책로와 산책시설’에 관한 만족도가 83.4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안전시설(82.9점)과 위생시설(79.2점) 순으로 집계됐다.     산림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한 만족도 조사(4,646명)는 산림 및 휴양 경관에 관한 만족도가 83.3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시설물의 쾌적한 유지·관리(82.7점),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한 조성·관리(82.4점)가 뒤를 이었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변화상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개선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복지시설이란 산림교육·치유·휴양·문화·레포츠 등의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산림(숲, 산, 공원, 도시숲 등)에 조성한 시설을 말한다.  - 산림복지시설 : 국립산림치유원, 산림교육센터,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수목장림,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숲길, 숲속야영장, 산림레포츠시설 등 국립산림치유원_밸런스테라피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30
  • 홍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재난안전장비 구비 완료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관내 유아숲체험원 내 안전사고에 대비한 AED 자동제세동기 등 재난안전장비 구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장비는 AED 자동제세동기, 안전보호구함(수동인공호흡기, 소방포, 재난대비 보온 비상 담요 등), 소화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유아들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장비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리산·삼마치·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참여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유아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한 장비로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였으며,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유아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점검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0
  • 춘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확산을 방지하고자 춘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유아숲체험원(3개소) 시설물 방역을 실시하였다. 유아숲 교육사업은 산림청이 전문자격을 갖춘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봄∼늦가을 기간, 영유아 대상으로 숲속 자연생태 학습 및 힐링 체험 등의 산림교육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역소독을 하는 3개소는 두드림(춘천, 유포리), 다람쥐학교(춘천, 강촌리), 검봉(춘천, 백양리) 유아숲체험원으로 100여개 기관, 3만여 명이 매년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김주미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되어 유아숲교육이 다시 운영을 시작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거리두기(2m),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적극적으로 이행하며 운영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04
  • 평창국유림관리소, “국민의숲” 지정 기준 완화
    국민의숲_레포츠숲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규제혁신을 통한 “국민의숲” 지정 기준 완화로 전 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자 한다.  기존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중 일단의 면적이 1만제곱미터 이상 산림에서 ▻ 5천제곱미터 이상인 산림으로 완화하였다. 평창 관내 국민의숲은 5개소 지정되어 운영 중이며(단체의숲 1개소, 체험의숲 1개소, 레포츠의숲 3개소), 체험의숲은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25,000명 내·외의 유아들이 교육을 받는 곳이다. 또한, 횡계 3리에 위치한 레포츠의 숲은 트레킹코스로 국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곳이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장으로 특히 인기가 있는 곳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이 주는 혜택을 국민 모두가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국민의숲을 확대 및 유지·관리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숲_대관령 유아숲체험원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8
  • 가족과 함께 ‘숲속 도서관’ 에 놀러 오세요!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10월31일(토) 부산 해운대구 장산대천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빨간 열매를 보았니?’를 주제로 한 ‘숲속 도서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속 도서관”은 부모님이 자녀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가족 닮은 나뭇잎 찾기, 숲 속 미용실 놀이, 숲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화책 듣기 등을 통해 내가 가진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본다. 특히,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동화책 듣기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소중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숲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들려주는 동화책 듣기는 유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하며, 무료이다. 상담신청은 반디도시생태학교(☎ 051-610-007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방역지침에 띠라 이용자들은 체온측정과 마스크 소지 등 개인 방역 지침에 협조해야 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가족과 함께 숲의 다양한 혜택을 느끼며 꿈을 키우고, 자연을 사랑하며  자연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서산,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 재개장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용현자연휴양림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 2단계로 운영중단 되었던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관내 위치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아교육기관을 11월 ~ 12월중순 까지 모집한다. 용현자연휴양림은 산림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음으로서 오감을 통해 자연을 체험하면서 인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최성회 북부지역팀장은 “용현자연휴양림은 유아숲체험장소로 최적의 휴양림”이라며 앞으로 남은기간 2020년 “보다나은 산림문화프로그램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1
  • 인천 연수구, 동춘2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 조성
    인천 연수구가 동춘2근린공원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숲을 체험할 수 있는 ‘동춘 유아숲체험원’을 최근 준공했다. 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유아들이 다양한 산림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정서적·신체적인 성장을 돕는 놀이터이다. 구는 산림에서의 다양한 체험과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봉재산과 인접한 동춘2근린공원을 활용해 체험원을 조성했으며 숲교실, 비밀전망대, 곤충호텔, 인디언놀이집 등의 시설물을 설치했다. 구는 산림청에 유아숲체험원 등록 후 유아숲 지도사를 배치해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말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이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놀이, 교육, 휴양 등을 즐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20-10-16
  • 영월국유림, 2020년 산림교육 추경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0월 16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추경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에 따른 산림교육의 고용 안정망 구축 및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교육 추경사업을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에 2020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산림교육 진행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하여 숲해설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 소담숲에 대한 책자 준비, 새로운 숲해설 코스 개발, 태화산 유아숲체험원 식생조사 등 영상과 책자로 산림교육을 비대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피로한 일상을 숲 속에서 안정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공간조성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휴양림 운영을 14일부터 재개함에 따라 유아숲체험프로그램도 다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줄어든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며 놀이와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안전하고 유익한 유아숲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 전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과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며 손씻기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최성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숲체험과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15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내 프로그램 운영 재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난 10월 12일부터 관내 산림복지시설 내에서의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간 운영하지 못했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재개한 것으로 20인 이하의 소규모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리산·삼마치·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리산·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은 올해 유아들의 안전 및 편의증진을 위한 정비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잠시 탐방이 중단되었던 백두대간트레일의 예약탐방구간 또한 오는 10월 12일부터 가능하며, 프로그램 참여 및 숲길 탐방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참여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코로나로 인하여 잠시 주춤했던 산림복지서비스의 제공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13
  • 코로나19 재확산에 의한 함양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휴원 안내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중순부터 유아숲체험원에 대하여 임시 휴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아숲체험원*에 대해 수시 방역소독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개방해 왔다.      * 지리산 유아숲체험원(함양 함양읍 죽림리 산364)      * 미륵산 유아숲체험원(경남 통영시 도남동 산107)           * 계룡산 유아숲체험원(경남 거제시 장평리 산100) 그러나, 전국에서 산발적 집단감염 및 감염경로 불명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신규확진자가 증가해 임시 휴원을 결정했다.       * 재개방 여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휴원 기간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유아숲체험원 운영에 대한 문의처 : 함양국유림관리소(☎ 055-960-2532)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6
  • 산불교육으로 소중한 우리 숲을 지켜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0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은 오늘(21일) 삼마치 유아숲체험원에서실시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20인 미만 소규모로 운영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3,208명에게 제공하였는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등 뜻깊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21
  • 완도수목원,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원장 위안진)은 28일까지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위한 ‘2020년도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대상은 6세에서 7세(만5~6세)로 구성된 도내 어린이집·유치원으로, ▲매월 1회씩 숲을 찾아 프로그램에 참여할 ‘정기반’ ▲비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시반’으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반 참가자는 20개소 규모로, 28일까지 전라남도와 완도수목원 누리집, 공문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하고 다음달 11일에 참여기관과 업무협약, 오리엔테이션 실시 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희망한 유치원·어린이집은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방문, 전자메일(b5373@korea.kr)등을 통해 완도수목원 수목연구팀(061-550-3535)으로 접수하면 된다.  완도수목원의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은 ‘봄이 오면 누구를 만날까?’, ‘숲속 곤충세상’ 등 월별로 주제를 가지고 운영된다. 또 빼어난 자연경관과 놀이위주로 숲체험을 할수 있도록 유아숲체험 전용 프로그램인 ‘새콤달콤 들꽃 향기를 찾아서’를 개발해 산림청으로부터 인증받아 운영하고 있다.  난대숲과 동백숲길, 수변데크와 숲속 놀이터 등의 전시원과 아열대온실 등에서 산림교육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 위주로 진행하기 때문에 유아들은 물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종석 수목연구팀장은 “아이들이 숲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오감으로 자연을 만지고 느끼는 놀이위주의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수목원은 지난 2009년도에 지자체 중 최초로 숲유치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난해까지 10년간 1천 996회, 3만 3천명에게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 뉴스광장
    2020-02-25
  • 광주 서구, '산림교육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광주 서구가 3월부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는 지난 17, 19일 '산림교육프로그램 위탁운영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고, 3월 6일까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구는 보다 객관적이고, 실력 있는 프로그램 운영자 선정을 위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을 구성, 제안서 평가, PPT 발표, 시연심사를 거쳐 협동조합 산림문화연구소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학교숲, 공원, 산책로 등 운영에 적합한 장소에 초·중·고등학생, 소외계층, 서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금당산·팔학산·유적근린공원유아숲체험원 3개소와 백마산생태습지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유아 6세, 7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주변 산책로, 공원 등에서 어르신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과 함께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채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과 주민들은 산림문화연구소(062-371-3379)로 유선통화 후 신청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유아숲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유아숲 체험행사인 '2020년 유아숲 페스티벌'을 10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2-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경남도, 산림휴양 100만 명 시대 성큼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도내 산림휴양 시설 이용자가 82만 명이었음을 밝히며 다가올 산림휴양 100만 명 시대에 걸맞게 산림휴양 콘텐츠를 재정비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산림휴양시설 이용자는 시설별로 자연휴양림 50만1,164명, 치유의 숲 22만6,068명, 유아 숲 체험원 5만9,434명, 목재 체험장 3만5,358명으로 총 82만2,024명이었다. 도민들이 여가시간을 산림에서 보내는 것을 선호하고 있어 코로나19 시대 이후에는 산림휴양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도는 증가하는 휴양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 153개소를 총망라해서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구축했다. 콘텐츠는 산림휴양, 산림힐링, 산림체험, 산림관광 4개 분야로 나누어 구축되어 이용자들이 원하는 분야의 산림휴양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산림휴양 분야에는 자연휴양림 16, 산림레포츠시설 1, 산촌생태마을 11개소 ▲산림힐링 분야에는 치유의숲 4, 산림욕장 20개소 ▲산림체험 분야에는 유아숲체험원 19, 목재문화체험장 7개소 ▲산림관광 분야에는 수목원 4, 박물관 2, 생태숲 11, 정원 58개소의 정보를 담았다. 이 외에도 ‘하늘에 별 따기’라는 비유가 붙을 정도인 성수기 자연휴양림 숙박 예약 초과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휴양림 부근 숲속 펜션 등 산림휴양 시설과 연계한 민간 숙박시설 43개소도 소개한다. 이제껏 도내 산림휴양 시설을 찾으려면 경남 관광길잡이에서 검색하거나 휴양시설을 하나하나 찾아서 검색해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번 산림휴양 혁신 콘텐츠 구축으로 한 눈에 모든 시설을 찾아볼 수 있어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강화된 경남 산림휴양정보는 포털사이트에 “경남 산림휴양” 단어를 검색하거나 https://www.gyeongnam.go.kr/forestrecreation로 직접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정석원 도 기후환경산림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도민들이 산림휴양 시설에서 재충전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남의 산림휴양시설은 자연휴양림은 4개소(사천 케이블카, 의령 자굴산, 함양 산삼휴양밸리, 거창 항노화), 치유의 숲은 1개소(거창)를 개장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1-03-26
  • 9월의 국유림 명품숲 ‘함양 삼봉산 금강소나무 숲’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9일 9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남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일대의 삼봉산 금강소나무 숲을 선정했다. 소백산맥의 줄기로 지리산과 인접한 삼봉산(1,187m)은 경남 함양군 함양읍․마천면과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도계(道界)를 이루는 산으로, 지리산의 주능선을 지척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이다. 삼봉산(三峰山)은 투구봉, 촛대봉, 삼봉산 세 봉우리를 합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남동쪽으로 천왕봉에서 반야봉으로 이어지는 지리산 주능선이 한눈에 보이며, 북쪽으로는 남덕유산의 산줄기가 시원스레 펼쳐진다. 산림청(함양국유림관리소)은 이곳 삼봉산 국유림 1,500여 헥타르(ha)를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과 우량목재의 증식을 위하여 ‘삼봉산경제림육성단지’로 지정하여 산림을 관리하고 있다. 30년생 이상의 나무가 숲의 80% 이상이 차지하고 소나무, 전나무, 잣나무, 낙엽송 등의 경제수종이 우량하게 생장하고 있다. 천연림(788ha)과 인공림(726ha)이 숲의 균형을 이루며, 약 430종류의 식물상이 분포한다. 삼봉산경제림육성단지 내의 금강소나무 숲은 우리나라 산림육종 기술을 한눈에 보여주는 대표적인 숲이다. 이 숲은 1963년에 임목육종연구소(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에서 유전적으로 형질이 다른 강송과 해송을 접목시켜 조림을 성공시킨 남부지방 최초의 숲이다. 금강소나무 숲 면적은 2헥타르(ha)로 그리 크지는 않지만, 나무 굵기가 평균 30cm(지상에서 약 1.2m 높이의 지름)이상으로 우량한 생장을 보이며 곧게 자라고 있다. 산림청(함양국유림관리소)은 이곳 금강소나무 명품숲을 경제림 육성과 더불어 산림복지서비스와 산촌소득 증대 등의 다목적 활용을 위한 ‘산림복합경영 모델숲’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비슷한 수종을 한눈에 비교 관찰할 수 있는 ‘유사수종 전시림’을 조성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근 유아들이 숲속에서 맘껏 뛰어놀면서 자연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리산 유아숲체험원’도 운영하여 연간 1만 5천 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함양군과는 산양삼, 당귀, 감초, 곰취 등의 산약초재배단지(22ha)와 산양삼 종자 채종단지(6ha)를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조성하여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055-960-2532)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20-09-09
  • 북부지방산림청, 태풍 '장미' 북상 대비 피해예방 총력!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정체전선에 의한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와중에 태풍 ‘장미’까지 북상하고 있어 북부청 관내 산림복지시설, 임도시설 등 산사태 취약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 8. 8.(토) 12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지역에 대하여 산사태 위기경보(심각) 발령 최수천 청장은 8월 10일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 · 국립청태산휴양림 및 횡성군 일대 임도시설 등의 현장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에 대비하여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단 및 관내 국유 숲길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산림복지시설 사전 안전점검 활동 및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정체전선으로 인한 누적강수량(8.1∼)이 최대 880mm 이상으로 산지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며, 앞으로도 최고 80mm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최수천 청장은 “산사태 발생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전 지역에 최고 수준의 대비와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및 예방대책과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10
  • 천리포수목원, 2020년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 수강생 모집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내년 1월 8일까지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유아숲지도사는 숲을 통해 유아가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사람으로, 산림교육법에 따른 산림교육전문가이며 산림청장 명의의 국가전문자격이다.  전문과정 이수 후 자격증을 취득하면 산림청·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숲교육 전문가로 활동이 가능하며 숲 유치원, 산림교육센터 등에서 숲 교육을 할 수 있다.  현재 충청도 내에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은 태안 천리포수목원과 대전 배재대학교 평생교육원, 세종 한국영상대학교 유아숲교육연구소 3곳뿐이다. 천리포수목원에서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을 수강하면 바다와 숲을 함께 경험할 수 있으며 교육 동안 수목원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천리포수목원에서 운영하는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은 1월 11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한다(일요일 4회, 금요일 1회). 약 10개월 동안 유아발달론, 아동안전관리, 유아숲 생태교육프로그램 개발, 유아숲 놀이지도 등 이론실습교육 189시간과 교육실습 3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이론실습교육과 교육실습 종료 후에는 이론평가·시연평가를 받고, 합격 시 산림청인증 국가전문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은 유아를 대상으로 한 숲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월 8일까지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kjso007@chollipo.org) 또는 팩스(041-672-9984)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www.chollip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존 숲 해설가와 숲길등산지도사(숲길등산지도사의 경우 2016년 이후 취득자만 해당) 자격 취득자는 공통과목 36시간을 면제받으며, 천리포수목원 후원회원에 한해 수강료 할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19-12-23
  • 광주 서구, 찾아가는 숲체험 '눈길'
    광주 서구가 오는 3월부터 진행되는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체험하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양질의 산림체험·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8년 확대 된 숲체험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공원, 산책로, 학교숲에서 운영했으며 1만 7천여 명이 참여했다. 2019년에는 자유학년제, 학교교과과정과 연계되는 프로그램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부터 참여기관 및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접수 마감은 오는 25일까지다. 평일에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숲'을 새롭게 구성, 가족간 협동과 소통을 통한소중한 추억을 만들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거나 유아숲체험 등 기타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와 공원녹지과(062-360-7899)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01-07
  • 광주광역시 서구, '찾아가는 숲체험 함께해요'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3월부터 실시하는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체험하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양질의 산림체험·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된다. 2018년 확대 실시된 숲체험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내용을 공원, 산책로, 학교숲에서 운영하였으며 1만7천여명이 참여했다. 2019년에는 자유학년제, 학교교과과정과 연계되는 프로그램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지난 12월부터 참여기관 및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달 25일까지 접수한다. 특히 내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평일에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숲'을 새롭게 구성, 가족 간 협동과 소통을 통한 소중한 추억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거나 유아숲체험 등 기타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와 공원녹지과(062-360-7899)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01-02
  • 양주시, 도 산림정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경기도가 ‘2018년 산림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조림실적, 숲가꾸기, 산림휴양복지, 산사태임도, 산림정책 등 7개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적인 산불방지대책 추진,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벌채, 신규 산림조림 조성관리의 효율적 추진, 유아숲체험원 조성 양주숲복지센터 건립 등 산림휴양시설 확충, 공모를 통한 산림조합특화산업 추진 등 산림의 육성 및 보호 등 산림정책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시장은 “이번 산림정책분야의 우수한 성과는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가치 있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보호하려고 매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산림행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산림복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8-12-26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18년도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을 29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환경연구소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장소로 미동산수목원 내 1만㎡ 규모로 지난해 조성됐다. 주요시설은 나무교실, 통나무건너기, 모래놀이장, 탐방로 등 신체발달 및 창의력 놀이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유아숲체험원은 4~11월 정기형과 수시형으로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기형은 선착순 80개 기관을 선정하며 기관별로 연 4회 참여할 수 있어 계절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수시형은 선착순으로 참여기관을 선정하며 체험 희망일 10일 전에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용관 연구소장은 "유아숲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과 신체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들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8-03-26
  • [인터뷰] 경북산림환경연구원 김욱동 원장을 만나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 잘 가꾸어진 수목과 한옥풍의 본관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잘 어우러져 있었다. 오늘은 경상북도의 전문 산림연구기관의 수장인 김욱동 산림환경연구원장님을 모시고, 연구원 업무 소개와 그 동안 정통 산림공무원으로서 걸어온 길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Q. 원장님께서는 경상북도와 산림청 등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정통산림공무원으로서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으로 부임하신지 1년이 지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소회와 함께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A. 안녕하십니까? 저는 1976년 약관의 나이에 공직에 입문하여 40여 년 동안 경상북도 산림행정 발전을 위하여 소임에 충실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돌이켜 보면 아쉬웠던 점도 참 많습니다. 앞으로 남은 공직기간은 동료, 후배 직원들과 서로 마음과 뜻을 같이하여 후회 없는 공직생활이 되도록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신라천년의 향기가 숨 쉬고 있는 경주 남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환경조사, 산림병해충의 친환경 방제, 유망 임산물의 소득화 연구,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과 보호를 위한 임도 및 사방사업을 수행하는 산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또한 야생화원, 무궁화동산, 산림전시실, 습지생태원 등 오랜 세월 잘 가꾸어 온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해마다 우리 연구원을 찾아오는 30만 명 가량의 관람객에게 산림문화를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숲해설 프로그램과 유아숲체험원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자주 발생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산사태에 대비하여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고 계십니까? A. 그렇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여름철 지역별로 강수량이 균일하지 않고 국지적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현상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연구원에서는 금년도 사업비 540여억 원을 투입하여 산지사방 15ha, 계류보전 85km, 사방댐 140개소 설치 등의 산사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상북도 동해안 일대에는 태풍, 해일 등 재해에 대비하여 해안방재림 5ha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경상북도의 사방기술의 맥을 길이 보전하기 위하여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오도리 일대에 조성한 사방기념공원 및 사방기술원에서는 국ㆍ내외 산림관계자들에게 산림공학기술교육과 경상북도의 산림복구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道내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ㆍ관리하여 국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산사태뿐만 아니라 산림병해충 등으로 우리 소중한 산림자원이 병들고 있습니다. 특히 경북지역에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선충병은 어떤 병이며, 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피해예방을 위하여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지? A. 소나무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최초 발생한 산림병해충으로 우리나라 토종 소나무와 잣나무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를 매개충으로 하며, 일단 발병되면 나무가 100%말라죽어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무서운 병입니다. 현재 경상북도의 재선충병 피해면적은 3,200ha 정도로 피해가 심각한 실정이며, 우리 연구원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조기 정밀진단 및 방제방법 연구개발로 피해 확산 저지 및 체계적인 방제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먼저 신속 정확한 예찰활동을 통하여 매개충이 우화하기 전에 감염목을 제거되도록 하고 있으며, 미발생 연접지역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로 재선충병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큰쌀도적, 천적균류 등 재선충 및 매개충의 천적 인공증식으로 친환경방제법을 연구 중이며, 재선충병의 발병 메커니즘 연구를 통한 근원적 방제방법도 모색 중에 있습니다. Q. 경상북도는 국내 송이버섯 생산량의 70%를 차지할 만큼 송이생산 주산지입니다.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송이버섯 관련 연구사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A. 최근 산불, 병해충, 기후변화 등 각종 산림재해로 인하여 송이버섯 생산임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우리 道의 소나무재선충피해지의 확산으로 인하여 송이버섯 생산량 감소현상은 더욱더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우리 연구원에서는 세계 최초로 『송이균 감염 소나무묘목(이하 송이소나무) 생산기술』을 개발하여 2003년도에 국내 및 중국, 일본, 미국에 특허를 획득하였고, 2013년까지 17만여 본의 2~3년생 송이소나무를 생산하여 도내 송이발생 가능 임지에 시험식재 하였습니다.  2014년부터는 산림청 지역특화조림 사업용으로 매년 4만 본의 송이소나무를 경상북도 23개 시·군에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20년 후에는 우리 연구원이 개발한 송이소나무에서 우량한 송이버섯이 수확될 수 있을 것이라 조심스럽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대학교 생명과학부과 공동으로 송이버섯의 향기성분에 관여하는 유전자 발굴 및 활용을 통한 상업화 연구도 진행 중으로, 금년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에 기술을 이전, 송이주(酒) 등으로 상품화하여 송이버섯 자체 생산량 증대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최근 국민들은 도심에서 쌓인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휴양, 산림레크리에이션, 숲체험 등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나 시설이 있다면? A. 산림휴양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매우 높아짐에 따라 우리 연구원에서는 수려한 자연환경의 팔공산도립공원 일원에 2010년부터 6년간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하여 약 31ha 규모의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을 조성하여 지난 4월부터 임시개장 중에 있습니다. 금화자연휴양림은 깊고 웅장한 금화계곡의 맑은 물과 접하고 있어 산 좋고 물 맑은 곳이며, 삼국 시대부터 공산(公山)으로 불려 온 영남 지역의 명산(名山)인 팔공산 자락에 위치하여 숲이 울창하고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로 인해 여름에는 녹음이 짙고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룹니다. 휴양림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산림문화교육관 및 휴양관은 숲에 포근히 감싸 안긴 황홀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숲속의 집, 카라반 등은 가족단위 휴식처로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대구 근교에 위치하고 있고 중앙고속도로와 국도5호선에 근접하여 접근성 또한 매우 뛰어납니다. 그리고 모두(冒頭)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우리 연구원의 수려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내방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시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원 이래 국내·외 방문객이 무려 2백16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작년 한해만 3만3천여 명을 대상으로 총 1천2백여 회의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에게 스스로 걷고, 보고, 듣고, 만지며 온몸으로 숲속의 자연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도내 35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MOU를 체결하여 올바른 인격함양과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한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숲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흙에서 놀자』등 숲체험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2013년부터 금년까지 경북숲해설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대상(大賞)을 수상하는 영광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200 ~ 300명의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이해와 산림사랑 정신을 함양시키고 건전한 심신수련과 협동심을 키우며, 푸른 우리 숲을 지킬 인재로 양성하는 사업인 『숲사랑소년단 수련대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산림휴양 등과 더불어 산약초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임산버섯의 효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A. 현대인들은 바쁜 도심생활에서의 운동부족, 술, 담배, 스트레스 등 여러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육류 위주의 나쁜 식습관으로 비만과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산림 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버섯들이 있고, 이 중에는 비만 등 대사성질환에 탁월한 효과종이 분명히 있을 거란 확신 하에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공학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임산버섯 이용 대사성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 개발연구』를 2012년도에 착수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대사성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임산버섯 30종을 발굴하였으며, 그 중 특히 우수한 효과종 2종을 선발하여 특허등록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연구원의 축적된 연구실적을 국내·외 제약기업에 기술 이전하여 국민건강 증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며, 효과종 임산버섯은 인공 재배기술을 개발 후 도내 농가에 보급하여 신약 생산의 원료로 납품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농가 수익증대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Q. 오늘 귀중한 시간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숲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나무공장이자 청정정수기, 공기정화기, 초록병원, 자연미술관이기도 합니다. 우리 연구원은 이 소중한 산림을 우리 후손들에게 다시 되돌려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보호와 산업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내내, 김욱동 원장의 산림에 대한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분을 수장으로 둔 경북산림환경연구원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6-0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산림사업 입찰관련 이중 잣대가 산림사업을 망친다.
    일부 지자체에서 산림사업 입찰 시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어처구니 없는 행정으로 산림사업 법인들이 수주기회가 박탈되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 자치단체 중 일부 산림사업 입찰담당 공무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있어 관련업계의 원성을 사고 있어 개선책이 요구되고 있다.    산림사업을 하려는 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자법) 과 『산림문화 휴양에 관한 법률』등 산림사업 관계 법률에 의하여 자본금, 기술자 , 사무실을 갖추어 산림청장이 허가한 면허를 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충북 옥천군에서 발주한 장령산자연휴양림 보안사업과 충남산림자원연구소가 발주한 금강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건립사업, 예산군에서 발주한 자연휴양림 숲속놀이터 조성사업, 서울시, 인천시 각 구청에서 발주한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경기도 가평군의 산림생태문화 체험단지 조성공사 등 산림사업이 산림사업 면허가 아닌 건축 또는 조경면허로 발주 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발주 시, 군의 판단에 따라 산자법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집행할 때는 “산자법”을 인용하고 공개경쟁 입찰 시는 “건설산업기본법”을 인용하는 어처구니없는 행정집행으로 산림법인은 입찰 기회마저 없어졌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관련법규를 준수하여 입찰 참가 자격을 판단해 줄 것을 등록부처인 산림청에 요청 하고 있으나 공사입찰은 지자체의 고유 업무로 사실상 산림청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산자법”의 법제처 유권해석, 감사원 지적사항, 국민권익위원회 산림사업 투명성 재고방안, 산림청 유권해석, 전국지자체 산림사업 입찰사례 등을 취합하여 입찰 참가자격의 정정,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입찰관계 공무원들이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산자법 등 관련법을 준용하여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 입찰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담당 공무원과 업계가 심한 갈등과 마찰을 빚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자구책으로 전국 각 도청 감사실 등 상부 감독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지만 또 다시 발주담당자에게 떠미는 어처구니없는 현실 앞에 자괴감마저 느끼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없어 답답한 실정이다.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는 추후 발주될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법 적용 오류 등 입찰민원이 발생될 경우 산림청, 행정자치부, 법제처 등에 유권해석을 받아 잘못된 법적용 사례가 발생될시 감사원 감사청구, 행정소송 등을 통하여 업역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발주하는 사업 전량을 산림조합에게 수의계약으로 발주하는 것을 시정해야 할 것이며 산림청 등록 면허업체인 산림사업 법인들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입찰방식으로 발주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산림사업은 건축이나, 조경분야에 적용되는 “건설산업기본법”이 아닌 “산자법”을 적용하여 산림사업 법인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07-15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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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9-04-26
  • (칼럼) 한국의 숲교육이 가는 길
    한국숲유치원협회 회  장 김정화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되면 각처에서 여러 행사를 치르는 가운데, 저희 한국숲유치원협회에서도 올해에 이루어낸 결실에 대하여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내년의 행로를 계획하는 ‘제7회 전국대회’를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과 평화의 공원 숲에서 가졌습니다. 그때에 거론된 바를 토대로 하여 우리 나라의 숲교육이 걸어가야 할 제언을 감히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귀한 걸음을 해주신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 노웅래 국회의원, 최병암 산림청 산림복지국장님, 윤영균 산림복지진흥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세균 전 의장님은 ‘가르치지 않는 것이 가장 잘 가르치는 것이다’라고 하시면서 아이들이 숲에서 스스로 마음껏 놀 수 있도록 권유하셨습니다. 윤영균 원장님은 자연과 인간은 성장원리가 비슷하기 때문에 숲에서 아이들이 자연의 원리에 따라 자연을 활용하고 매개체로 이용함으로써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저희 협회의 교육사업을 격려해주셨습니다.   행사의 진행을 짚어보면, 산림청의 유아산림교육 정책에 대하여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님께서 발표하셨고, 서울시의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운영에 대해서 하재호 서울시 자연생태과장님께서 발표하셨습니다. 뒤이어 저희 협회의 부회장인 신지연 교수가 ‘행복한 미래교육, 한국숲유치원’이라는 명제로 발표하였고, 서울지회의 박인기 부회장이 서울시의 유아숲교육 실천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오후에는 여섯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특강을 펼쳤습니다. 세션은 숲에서의 성향별 문제행동 다루기, 즐거운 식물이야기, 자존감을 높이는 전래놀이, 곤충의 분류와 도감활용, 숲에서의 놀이, 밧줄놀이 등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켠에서는 정글 짐, 짚 라인, 모험놀이, 밧줄놀이 등의 숲체험이 펼쳐졌고, 다른 한 켠에서는 15개의 숲교육 체험부스가 열렸습니다.   애꿎게도 태풍 콩레이가 등장하는 바람에 주룩주룩 내리는 가을비 속에서 행사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성심을 다하여 행사준비를 한 서울지회 측에서는 평화의 공원 숲에 꾸민 야외 체험장의 활용에 대해서 애를 태웠지만, 대자연의 흐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위기가 기회라더니, 회원들이 단합심을 발휘하여 전국 각지에서 700여명의 회원들과 숲관련 공무원들께서 오셨고, 오후에는 비내리는 숲에서 강연과 체험을 천연스레 즐기는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물론 서울지회 소속기관의 유아들은 평소에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숲에 가는 아이들이기에 늘상 입던 비옷을 입고서 숲속의 요정들처럼 재미나게 잘도 놀다 가더군요.   사실상, 이러한 행사는 저희 협회만의 힘으로 다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산림청과 지방자치제 및 산림복지진흥원이 조직적으로 지원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교육적 측면에서 보면, 일반 교육기관에서 정기적으로 숲에 오가며 수업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우리나라의 숲교육은 국제적 교육무대에서 매우 뛰어난 실천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숲교육을 산림청에서 지원해주고 지방자치제에서 조직적으로 도와주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산림청과 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전국 곳곳에 숲체험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지방자치제에서도 동네숲터를 개발해주어서 우리나라 아이들은 보다 편리하게 더욱 자주 숲에 가고 있습니다. 산림청에서는 산이 많은 우리나라의 자연현상을 장점으로 부각시켜서 우리나라 남녀노소의 산림복지와 숲교육에 충분활용을 하도록 주도해왔는 덕분에 저희 협회가 그 혜택을 입는 겁니다.   숲체험의 교육적 효과에 대해서는 그동안 충분히 검증된 바이므로, 저희 협회의 입장에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숲에서 제대로 놀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숲에서 놀 시간은 교육부에서 배려해주셔야 하고, 아이들이 누릴 숲 공간의 확충은 산림청과 지방자치제에서 지원주셔야 합니다.   교육부에 청하건대, 각 교육기관의 자율권을 더욱 광범위하게 인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과정이 극히 철저하게 갖추어져 있고 그 교육과정에 아이들과 교사들이 옥죄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발에 구두를 맞추는 것이 아니고, 구두에 발을 맞추는 격이라서 숲체험을 갈구하는 기관에서는 현 교육과정에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각 기관의 상황과 주변의 자연조건에 맞는 교육을 펼치도록 배려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산림청에서는 지속적으로 숲체험원을 조성하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숲체험을 즐기기에는 숲터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자기들이 놀만한 작은 숲터만 있으면 됩니다. 마침 산림청에서 유아숲체험원 등록기준을 완화해준다니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산림청에서 많은 숲공간을 아이들에게 내어줄수록 우리 아이들은 행복과 건강을 누릴 수 있다고 봅니다.   지방자치제도 이 참에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동네숲터 발굴을 몇 년간에 걸쳐 진작 해왔으며, 서울특별시에서는 2023년까지 유아숲 체험시설을 총 400군데 조성한다고 합니다. 또한 몇몇 지방자치제에서는 숲교육 조례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범적인 기운이 전국에 펼쳐져서 각 지방자치제에서는 숲교육 조례 마련과 숲체험장이 준비되도록 적극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미래 세대를 염려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여러 가지 해결책을 마련하는 가운데 무엇보다도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 하고 삶을 질적으로 높이고 아름다운 인생을 향유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숲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다시 새기면서 지극히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힘찬 미래를 펼쳐주기 위한 마음으로 숲교육을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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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8-11-12
  • [인터뷰]경북도 황형우 산림산업과장을 만나다.
    경상북도 산림산업과 황 형우 산림산업과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하였을 때 전면에 보이는 현황판이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 경상북도 전역에 벌여놓은 사업들의 규모가 만만치가 않아 보였다. Q. 2015년 경상북도 산림산업정책의 추진방향에 있어서 과거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지난해 산림청의 주요 업무보고 주제가 “임업인과 국민이 행복한 건강한 숲을 만들겠습니다” 였습니다  올해에는 “임업인에게 희망을! 기업에게 활력을! 국민에게 행복을!” 입니다  경상북도에서도  2015년도 도정비전을 사림중심! 경북세상!  으로, 도정목표를 경제가 튼튼한 부자경북, 생활이 풍요로운 행복경북, 세계로 향하는 일류경북,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경북,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국가나 경북도의 산림정책이 산지와 숲에서 사람으로, 국가에서 개인 삶의 질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자연자원이 세계경제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망되는 가운데 경제성장과 함께 국민들의 삶의 질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로 행복추구 요구가 적극적인 시대상을 반영하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경상북도 면적이 국토의 19.1%를 차지하는 가운데 그 중 71%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은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미래의 신성장 동력원이자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 줄 수 있는 생명의 터전이기에 임업인 사기와 국민행복 실현을 위해서 산림을 적극 활용하는 정책을 펼쳐나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임업인과 산촌의 소득증대 및 청정 먹거리, 산림문화·휴양 등 다양한 수요를 수용하기 위한 산림분야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을 하고 있는데 농업분야 6차 산업화가 주로 품목중심이라면, 산림분야 특징은 장소중심이 될 것 같습니다. Q.  산림산업분야가 광범한 줄 아는데 과장님께서 특별히 추진하는 사업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이를테면 얼마 전 “경북구곡” 이란 책자를 발간하였던데 그런 사업도 산림산업과의 소관인지요?  그렇습니다.  산림문화의 산업화입니다. 그동안 산림생태자원에 대한 사업과 관심과 조사는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산림 속에 산재한 유·무형의 인문적 가치발굴은 그리 적극적이지 못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산림문화자산들의 가치를 규명해서 세상에 알리고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세계적 명소 화를 함으로서 오래도록 보전하고 이미 훼손된 곳은 복원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일 작정입니다. 경북은 지난 2011년부터 구곡문화지구 세계유산등재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을 경상대학교 교수진을 주축으로 3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곡은 서원과 함께 조선시대 성리학적 유교의 대표적 문화유산이며, 우리 선조들의 천인합일(天人合一)적 자연애호 문화의 소중한 현장으로서 특히 경북의 문경과 상주일대와 김천, 안동, 영주, 성주, 예천 봉화일대에 걸쳐 분포되어 있어 이들 산수유람 문화를 세계적 유산으로 브랜드화 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그동안 여러 번 구곡관련 학자, 전문가 세미나를 열었고 주요 구곡 현장을 탐방한데 이어 지난 1월 16일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우 병윤 경상북도 정무실장 주재로 관련전문가, 지역별구곡보존회, 재경 유림단체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의 구곡문화에 담긴 세계유산 가치” 라는 주제 아래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의 ‘구곡문화의 유산적가치’ 에 대한 강연을 비롯한 주제발표와 집중도 높은 토론의 학술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경북도는 최근 3년간 추진해온 학술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경북구곡” 1천부 “경북구곡 가이드맵” 1만5천부를 발간하였는데, ‘경북구곡(영남 선비의 멋이 담긴 아홉 굽이를 찾아)’은 조선의 유학자들이 향유해왔던 산수문화 유산인 여러 구곡들 가운데 특히 그 뜻이 깊고 답사를 겸할 수 있는  안동의 도산․하회․퇴계구곡, 성주․김천 무흘구곡, 문경 선유구곡, 영주 죽계․동계구곡, 예천 수락대 구곡, 봉화 춘양구곡, 성주 포천구곡 등을 다뤘으며, 청량산과 소백산을 곁들여 소개하였고, '경북구곡 가이드맵’은 소책자 형태의 안내지도로 1곡에서 9곡까지의 지점을 표시하고, 구간별 이동 소요시간, 주변 먹거리와 숙소 등 여행정보도 담아 휴대와 활용이 편하도록 하였습니다.   “경북구곡” 책자는 일반인이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일선 시군 및 전국 국공립도서관 등에 배부하였고, “경북구곡 가이드맵”은 도내 관광안내소와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비치하였으며 앞으로도 경북의 산림브랜드를 알리는 책자를 계속 발간할 예정입니다. 경북 또는 한국의 구곡문화지구 세계유산 등재라는 국제무대로 가기 위하여 국내의 폭넓은 인식과 지지를 위한 홍보 및 산림문화 자산, 명승, 문화재지정과 같은 보호 의지를 담은 조치와 국제 학술대회 개최와 같은 준비들을 꾸준히 해나갈 작정입니다. Q. 경상북도의 산림휴양·레포츠·생태관광거점 확보전략에 국가기관을 적극 유치하여 추진하고 있다는데 그 내용을 소개해 주십시오. 경상북도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산림치유단지 등  7개의 대규모 국가사업을 유치하여 4,882억원의 예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터전을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1.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문수산․옥석산 일대 5.179ha에 2009년부터 금년까지 2,20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현재 공정율 72%로 2016년 개원을 목표로 정상추진 중입니다.   대표적인 상징시설로 백두대간의 상징동물인 호랑이의 서식지를 재현한 “호랑이 숲”과  인류생존 식물자원의 보존목적으로 북극해 노르웨이령 스발바르제도에 건설된 “세계식물종자 저장고”와  닮은 세계최초 “세계 산림종자 영구저장시설” (korea Seed Vault)은 장차 산림종자 100만점을 저장할 수 있는 규모로 계획하고 우선 25만점 저장시설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에 취약한 고산식물의 보전·연구를 위한 알파인 하우스와 고산식물원, 역사·문화·학술적 가치가 있는 보호수유전자원 보전을 위한 보호수 미래원, 기후변화 지표식물원, 자생·약용·민속자원식물원 등이 조성중인데 산림생물의 가치발굴로 산업적 활용기반구축은 물론 국립수목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 속에 기여하는 명품수목원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2. “국립백두대간 산림치유단지”는 영주, 예천 옥녀봉 일원의 지역산림자원을 기반으로 1,413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 2010년도 시작하여 현재 공정율 61%로서  2016년에 개원을 목표로 건강증진센터, 치유연구센터, 치유마을, 치유정원을 조성중 입니다.  3. 국립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소백산 일대의 다양한 산림약용자원을 고부가 첨단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에 조성중인데 247억 원의 사업비로 2013년도부터 시작하여 현재 공정율 20%로서  2016년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4. 산양삼·산약초홍보교육관은 영주시 부석면 소천리에  53억 원의 사업비로 2013년도부터 시작하여 현재 공정율 30%로서  금년 내 완료할 예정입니다 5. 국가산림교육센터는 산림복지교육 수요에 대비한 영남권 산림교육 거점시설로 청도군 운문면에 건립하게 되는데  2014년 유치하여 165억 원의 사업비로 현재 설계용역 중이며 2016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6. 임업인종합연수원은 임업인들의 정보 및 기술교류, 경영모델 제시 등을 통해 산림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목적으로 청송군 부동리에 2012년부터 총사업비 242억원을 들여 지난해 연말에 준공하여 운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 국가산채클러스터는 영양 일월산 주변 청정산채를 활용한 고부가 산채산업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금년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561억 원으로 한국산채개발원, 산채약선 체험관, 산채 저장․유통시설 등을  조성 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들 기관과 사업의 유치에 그치지 않고 해당 시․군과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국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력파견 및 사유지 매입, 행정절차 이행과 민원방지, 해소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숲 가꾸기, 조림, 진입로 정비 등 기반조성 및 주변 환경정비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들 국립기관과 연계한 지역사업계획을 하고 있으며, 특히 봉화 춘양에 소재한 산림전문인력양성 특성화고등학교인『한국산림 과학고』에는 생활관, 도서실 건립, 명상 숲조성 등 2012년부터 3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대구경북권의 대학과 각종 산림서비스 인력양성 기관들을 통한 전문인 양성으로 국가기관의 인력수요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Q.  산림복지서비스와 산림산업기반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는데 어떤 사업들인지 소개해 주십시오.  1. 국민의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는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산림서비스 등산로 조성사업은 포항시 등 20개 시․군에 27억 원으로83㎞의 훼손등산로 복구, 편의시설, 안전시설, 배수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게 되며 트레킹길 조성사업은 24억 원을 들여 칠곡의 한티가는길 21㎞, 포항 오어지 둘레길 4㎞ 경주 단석산 탐방로 13㎞에 탐방안내센터, 숲길조성, 안전시설, 편의시설 등을 하게 되며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영천 화북 입석리에 152㏊ 규모, 270억원의 예산으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조성을 하게 됩니다. 2. 산림복지서비스 인프라 구축사업은 6개 사업에 96억 원으로 경북도내 도시지역 자투리공간을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에11억원, 학교 교정 및 주변을 녹화하는 명상 숲 조성에 3억 원,  생활권 주변 산림공원조성32억 원,  건축물, 하천부지 주변 등생활 환경 숲 조성5억 원, 각급 도로변가로수 조성 29억 원, 특색있는 명품가로 숲 길16억 원 사회적 소외계층 수용시설과 특수교육시설의 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 9억 원 등입니다 5. 건전한 산림복지․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전 세대가 산림혜택을 누릴 수 있는 통합 산림복지 공간 백암숲체험교육장은 65억 원 예산으로 울진 온정리에 30ha규모로 조성 하게되며, 지역 생태숲 조성은 25억 원으로 김천부항, 영양 일월산, 울진 금강송 지역에 체험관, 식물 관찰원, 야생초화원, 생태탐방로와 같은 시설을 갖추게 되며, 유아숲체험원조성․운영은 1억 5천만 원 예산으로 의성군 휴양림 내에체험학습장, 안전휴게시설, 대피소, 관찰로 조성을 하게 됩니다.  6. 가족 친화적이고 특성화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자연휴양림으로 조성한다는 목표로 46억 원을 들여 포항, 청도의 신규 조성과 경주, 영천, 문경, 의성의 보완사업을 하게되며, 산악자전거길 조성 사업으로 칠곡 지천, 23.5㎞, 6억원으로  MTB길 조성(5.7㎞),  휴게시설, 안내판 등을 하게 됩니다. Q. 마지막으로 과장께서는 지방공무원으로서 산림청 근무를 하시고 도 산림 산업과장으로 돌아 오셨는데 산림청 근무에 대한 소회나 성과에 대한 소개를 해 주세요.  2013년 9월 산림청 근무시작 무렵 새로운 환경에 대한 또 다른 각오가 필요하던 시점에 마침 전에 읽었던 캐나다 이민자 박상현 씨가 쓴  부챠드 가든의 한국인 정원사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터”의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모국의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정원사라는 전혀 다른 직종의 일을 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아 나가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저자의 열정과 용기와 결단력은 잔잔한 감동을 넘어 놀랍다는 생각을 하였던 기억과 “캐나다에 나를 이식하다” 라는 저자의 표현이 묘하게도 나의 처지와 상통하는 느낌이 들어 산림청에 나를 가식할 것이 아니라 아주 심겠다는 각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산불방지과를 잠시 거쳐 옮겨간 백두대간 수목원조성사업단은 당시 주 시공사의 법정관리로 연일 민원이 쇄도하는 가운데 황 효태 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당면한 문제해결을 위하여 공사현장과 사무실을 오가며 격무중임에도 고비마다 당사자들 간의 분쟁 중재에도 적극 나서서 진심으로 기업과 종사원들을 걱정하고 도와주었기에 주시공사가 바뀌는 가운데에도 관련업체들과 종사원들의 호의 속에 공사를 원만하게 추진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자랑스러웠습니다.   2014년 1월초 산림생태계복원팀장으로 옮겨가면서 백두대간 보호와 산림생태계복원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전임 강 혜영 과장의 세심한 배려와 능력 있는 팀원들 덕분과 내가 가진 사방사업과 문화관광분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연찬을 하며 적응하는 가운데 국회를 비롯한 정부부처의 출입과 국제회의 참가, 수준 높은 전문가들과의 관계를 가지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4월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백두대간 생물권 보전을 위한 “한·독 협력 워크숍” 과 4월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동북아생태축 국제심포지움” 7,14∼7.18 제주에서 열린 중앙아사아를 비롯한 14개 나라와 FAO, IUCN, UNEP등 7개 국제기구 전문가등이 참가한 “아시아산림생태계보전 전문가 워크숍” 과 같은 국제회의에 참석하여 지구환경 파괴에 대한 국제사회의 위기감과 산림생태계복원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우리나라의 조치와 성과에 대한 찬사와 함께 경험과 기술을 국제사회에 나누고 이바지해줄 것을 요청하는 것을 볼 때 우리의 산림생태계 복원기술이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에게는 기여수단으로서, 부담능력이 있는 나라는 시장으로 삼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차 북한 산림복구를 대비하여 경북사방기술원을 비롯한 전문인 양성기관의 활성화와 역량강화가 시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백두대간과 정맥의 자원실태조사와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연구수행기관이였던 한국환경생태학회, 산지보전협회, 서울대학교, 충남대학교, 녹색연합의 연구 참여 진 여러분들과의 관계는 짧았지만 귀한공부의 기회였습니다. 산림청은 청장님, 차장님,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은 우수한 실력과 사명감, 정직함으로 숲을 통한 국민의 행복을 만들어 낸다는 자부심 가득한 조직문화의 동력으로 정부3.0의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되고 국민적 호감과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자랑스런 산림청의 일원으로서의 경험을 지방과 중앙간 소통과 협업, 도민을 위한 도정발전에 이바지하며 동료들과도 나누고자합니다.  무엇보다도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 주셨던 산림청 가족여러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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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5-01-28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한국숲유치원협회, 아이들을 숲으로 보내기 위하여 전문가 200여명이 모였다.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종호)전문가들이 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에서 1박2일 동안 유아들을 숲으로 보내기 위하여 전국 17개 지회 200여명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웠다.       이화여자대학 석좌교수이며 국립생태원 원장인 최재천 교수님의 개미와 인류이야기 등 생태특강을 통하여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게 되었고, 최종수 한국복지문화재단 이사장님의 “산림복지 어떻게 가고 있나” 통하여 산림복지를 위하여 자발적인 참여 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에 공감하였다.     특강 후 숲유치원 지도자들이 8분임으로 나누어 숲을 통하여 아이들이 행복해 지도록 지혜를 모아 다양한 의견 과 실전방안을 다음과 같이 수립하였다. 아이들이 꿈을 그리고 창의 인성을 위하여 숲터 발굴이 가장 시급하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의 협조가 절실함을 공감. 지회별로 도의회와 시, 군의회를 방문하여 강원도와 아산시가 조례로 정한 “유아숲체험장”을 근거로 만들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한국의 특성에 맞는 한국형 숲유치원에 대한 구체적인 정의가 필요하고 숲교육연구의 전문성강화를 위한 교수, 원장 등 전문가들로 구성한 “한국숲학교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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