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6(목)

숲가꾸기 1일 체험으로 우리 숲의 소중함을!

- 산림청, 삼봉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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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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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_삼봉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jpg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에 있는 삼봉산 경제림육성단지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함양군, 경상대학교, 임업분야에서 활동하는 단체 등과 함께 지난 11월 10일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산림청과 경상대학교, 임업 단체가 함께하는 숲가꾸기 체험행사지인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산364번지는 삼봉산 경제림육성단지 내 수목의 생육상태 등 점검을 위해 경제수종 36종의 나무를 2001년부터 심은 비교 전시림으로 조성된 지역으로, 이번 가지치기, 덩굴제거 등 숲가꾸기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산림자원, 우량한 숲 조성을 위한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11.10.(수), 함양군, 경상대, 임업단체 등 75여 명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간단하게 추진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전국 산림 관련 기관(123개)에서는 자율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가지치기, 덩굴제거 작업 체험 등) 실시

사진4_삼봉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jpg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1970년대 치산녹화기를 거치며 황폐한 산림에 대한 집중적인 나무심기로 울창한 숲으로 만들었으나 최근 산림 과밀화 현상 등으로 탄소흡수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저하되고 있으므로 심는 것 보다 숲의 생육 단계에 맞는 적절한 숲가꾸기가 더 중요하다” 라며, “이제 우리나라 산림은 20~40년생인 나무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산림의 탄소흡수능력 증진, 국산 목재의 본격적인 생산 등을 위해 집중적인 숲가꾸기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사진3_삼봉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jpg

 

남태헌 산림청 차장(오른쪽 다섯번째)이 삼봉산 경제림 육성단지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복사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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