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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9일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에서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함께 추진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총 27개 작품 중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통해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PLAN-T’(친환경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 기부를 통한 탄소저감), 우수상은 ‘수푸로’(맞춤형 숲길 도슨트 서비스)가 선정됐으며,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산산이’(증강현실 활용 등산 안내 모바일 앱), 우수상은 ‘FVS’(Forest VR Service, 가상현실 활용 간접 산림체험)가 선정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안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산림복지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0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2018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개최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환경·에너지 분야 통합 전문전시회인 ‘제12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엔텍·ENTECH 2018)’이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국제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BEXCO, 투데이에너지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개국 305개 업체, 718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14,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 신기술들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술들을 대거 선보이고, 각종 전문교육 세미나도 개최하여  국내외 많은 산업 전문가들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다양한 친환경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관객들에게 환경보호의 필요성 및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전시장은 분야별로 구성되어 환경산업관과 녹색제품관에서는 수처리, 대기·폐기물 처리, 녹색제품 등 친환경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신재생에너지관에는 태양광, 소형 풍력 등 기존의 미래 에너지 기술 외에도 최초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기술도 전시된다.   특히, 올해에는 현대자동차의 최첨단 수소전기차 넥쏘(NEXO) 전시 및 르노삼성자동차의 트위지 전시 및 시승행사, 스타리온, 대림오토바이 등 친환경 자동차 및 이륜차 업체의 전시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친환경이동수단에 대한 기술력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그 외에도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9월5일), ‘공공기관내수 상담회’(9월 6일) 등의 구매상담회가 개최되어 참여업체에 다양한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20개국 6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학술대회인 ‘부산국제물포럼’이 동시 개최되고, ‘녹색소비네트워크포럼’, ‘음식물류 폐기물 소규모처리시설 현장설명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세미나’, ‘수소에너지 및 연료전기 기술개발동향 세미나’ 등 다양한 전문세미나가 열려 환경․에너지 산업의 국내외 최근 이슈와 전망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환경‧에너지산업에 대한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하고자 ‘이동규제신고센터’도 운영한다. 그동안 각종 규제에 막혀 있던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함께 푸는 방안을 모색하여 환경‧에너지사업 투자유치, 청년 취‧창업 등 환경‧에너지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환경 에너지 기업들에 국내외 시장 진출과 네트워킹 등에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제학술대회, 전문 세미나 등을 통한 최신 정보 교류 등 다양한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기업들이 많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04
  • 낙동강생태공원‘2030 마스터플랜 수립’추진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이하 본부)는 하천환경 변화와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낙동강생태공원의 전체적인 관리계획 수립을 위해서 ‘2030 낙동강생태공원 마스터 플랜 수립’(이하 마스터플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낙동강생태공원은 총면적 14.89㎢에 이르는 방대한 공간에 철새도래지, 습지, 연꽃단지 등 생태자원과 수영장, 수상레저시설, 체육시설 등 여가시설을 갖추고 있어 부산의 대표적인 수변공원으로 시민의 사랑과관심을 받고 있다.   낙동강생태공원은 2009년 낙동강살리기사업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이후 오랜 시일이 경과하여 주변여건에 부합하고 현실적인 공원 종합계획이 필요한 시점으로, 본부는 최근 추진되고 있는 하굿둑 개방, 둔치의 개발과 보존을 규정한 하천구역의 세분화, 서부산권 개발사업의 가속화 등 하천환경의 변화에 발맞추고, 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담아내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   마스터플랜에 담게 될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5개 생태공원(화명, 대저, 삼락, 맥도, 을숙도)의 특색과 여건을 고려한 차별화된 조성전략을 수립하여 공원별 테마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리고 공원 이용편의를 위해보행육교 등 접근시설을 확충하고, 생태자원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이동수단을 이용한 탐방코스 도입을 추진한다. 또한 공원 내 체육시설은 시민들의 이용현황을 분석하여 재배치하고, 야구 동호인 수 증가와 노인의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야구장 3개소, 파크골프장 2개소 추가 설치를 추진한다.  아울러 생태공원 내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하여 모바일과 연계한 GPS위치입력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낙동강살리기사업 이후 지금까지 공원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개발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에 추진하는 마스터플랜은 도심과 가까운 공원인 만큼 생태를 보존하면서 공원별 특색화 등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획이 될 전망이다. 또한, 공원 시설물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이용 욕구와 이용현황 분석을 통해서 보다 생활 친화적공원으로 재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낙동강관리본부장은 “현재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심의를 완료하고, ‘18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며, 생태공원 조성 후 이용에 불편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자연과 시민, 시설이 어우러진 낙동강생태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27
  • 청옥산 "육백마지기"야생화단지조성사업 스타트
    평창군은 미탄면 청옥산에 있는 '육백마지기'가 야생화생태단지로 조성하여 개발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군은 2017년 한강수계기금 11억원 등 총 18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올해부터 시작해 2018년까지 1단계 사업으로 안내 및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야생화단지를 조성한다.   1단계 사업에서는 경사지를 활용한 대단지 야생화원을 조성하고 주차장 화장실, 사무실 등 관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2019년 이후 추가사업비를 확보하여 산책로 및 자생식물원 들꽃공원 등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평창군이 2016년 한강유역환경청에서 공모하는 친환경 청정사업에 공모하여 공모사업이 선정되면서 시작되었다.   이번에 조성하는 청옥산 육백마지기 야생화생태단지 조성사업은 '육백마지기'가 갖고 있는 지형의 아름다움과 풍력발전기라는 고유한 특성을 토대로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경관을 만들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사업구간을 총 7개 구간으로 나누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관련, 평창군에서는 지난 9월11일 청옥산야생화생태단지 조성사업 실시설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였다.   육백마지기 야생화생태단지 조성사업은 미탄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자생식물 위주로 식재하고, 향후 셔틀버스 등 이동수단에 대한 교통문제를 해결하여 고원산지의 고유 특성을 살려 개발해 나갈 계획으로, 추후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 반영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동안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미탄면의 대표적인 고원평야지대인 육백마지기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왔는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육백마지기 야생화생태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평창읍의 노람뜰 수석테마공원, 수석전시관 등과 더불어, 남부지역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8
  • 외국 아닌 경북서 개인용 이동수단 인증 가능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내 최초로 개인용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PM)의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에 이달부터 연구원이 신뢰성 평가기반 서비스를 본격 수행할 수 있게 돼 경북 영천지역이 PM산업 국제공인시험평가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개인용 이동수단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전기자전거, 전기이륜차, 전기휠체어 등을 말한다. 또 그동안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외국공인시험인정기관에 의뢰하던 국내 PM 관련기업들이 인증 간소화로 기술개발 및 수출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장비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국내 9개 유관기관이 보유한 개인용 이동수단 성능평가 장비를 공유, 기업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관기관은 (재)경북그린카부품진흥원, (재)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전남테크노파크 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전거종합연구센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이다. 특히 PM산업 세계시장 규모는 2015년 2조5692억 원으로, 2030년까지 25조1615억 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시장은 아직 선진국에 비해 규모가 작지만 개인용 이동수단이 새로운 문화로 떠오르면서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친환경 교통수단 연구 거점기관으로 혁신적인 역할을 다해 주길 기대한다”며 “자동차 부품기업 집적도가 높은 경북지역 산업 특성에 맞는 R&D지원으로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경북도가 2007년 하이브리드 부품소재 연구개발, 시험인증 및 기업지원 서비스를 위해 설립했다. 그동안 기업과 공동으로 221건, 2076억 원의 연구 과제를 수행했으며, 지역기업과 긴밀한 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전략적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5-11-19
  • 영덕국유림관리소, 숲 가꾸기 등 대대적 보호대책 추진
    산림이 갖는 다양한 기능 가운데 용수저장 기능이 강조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최신규)는 산림용수저장 기능 보호를 위한 대대적인 산림자원 보호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림이 목재생산과 산림바이오매스, 숲가꾸기, 휴양공간조성, 생산활동을 위한 이동수단 등의 다양한 요구에 직면하면서 그에 따른 산림내 물의 흐름의 변화가 생겨나고 있어 산림내 용수저장 기능을 훼손하지 않고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국유림관리소는 많은 사람들이 산림의 목재생산과 휴양공간 제공 등 생산적인 기능에 주목하고 있으나 산소생산 및 탄소배출, 용수저장을 통한 지구자정 기능이 더 중요한 가치를 간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의 산림내 물흐름 관리 대책에 대해 들어봤다. △임도 개설에 따른 물처리 방안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접근성 확보와 산림작업 비용 감소 등의 측면에서 필수적 요소이다. 하지만 임도 개설시 산림 내 물처리에 대한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 산림은 오랜 기간 물을 머금고 배출하는 기능을 자연스럽게 한다. 강수로 인한 물은 표면을 흐르는 지표수, 토양속을 흐르는 지중수, 지하로 스며들어 흐르는 지하수로 자연스러운 물의 흐름이 이뤄진다. 임도는 지표수의 흐름을 변화시키고, 지중수에 대한 단절을 발생시키고, 때로는 수계의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산림 내에서의 물의 흐름은 중력에 따라 발생하기 때문에 수계를 바꾸기도 하고 때로는 분수령의 변화가 생기기도 한다. 수계는 단순한 물의 흐름이기 전에 상하부의 식생 및 생태계와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때문에 임도개설시 기존 수계를 유지시키는 방안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임도개설시 횡단배수를 비교적 짧은 구간에 설치해 물의 집중화를 방지해야 한다. 이는 자연적인 수계는 무수히 많은 지류가 모이고 모여 큰 계류를 이루는 형태이나 임도개설은 횡단배수 하부와 연결해 수계를 형성하기 때문에 수계의 변화가 없도록 짧은 구간으로 횡단배수가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지중수의 단절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계의 연결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이는 임도개설시 간혹 상부 절계지에서 지중수가 노출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때에 배수관, 암거 등을 설치해 연결해야 한다. △사방댐 설치에 따른 물처리 방안 사방댐은 기존 수계를 유지하며 설치하는 산림기반시설이다. 산림 내 수계는 각 지류에서 소량의 물의 흐름이 발생하고 산림토양의 침식정도도 미미하지만 본 계류에 이르면 물의 양이 많아져 침식과 퇴적이 발생한다. 산림 내에서의 물의흐름은 유출계수가 적지만 지체시간이 증가하면 물의 총량은 증가한다. 하지만 계상의 침식이 발생하면 유출계수는 크게 되고 이는 지체시간의 감소로 인해 산림내 물의 총량은 크게 감소하게 된다. 사방댐 설치는 산림 내 침식발생을 최소화하고 유출계수 감소로 인한 산림 내 총수량을 증가시킨다. 또 사방댐 자체의 저수 능력으로 인해 물의 총수량은 더욱 증가하게 된다. △ 숲가꾸기로 인한 녹색댐 산림은 인공댐과 같이 빗물을 머금었다가 서서히 흘려보내는 기능한다. 크게 홍수조절 기능, 갈수완화 기능, 수질정화 기능으로 구분할 수 있다. 강우시 산림 내 수목은 물을 흡수해 홍수유량을 경감시키는 홍수조절기능이다. 비가 오랫동안 오지 않아도 계곡의 물이 마르지 않게 하는 갈수완화기능이 있다. 산림에 흡수된 물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자연 배출한다. 또 수질을 깨끗하게 하는 수질정화기능도 한다. 산림에 흡수된 수분은 자연필터기능을 가져 수질을 정화한다. 숲가꾸기는 홍수조절기능, 갈수완화기능, 수질정화기능을 가지는 산림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다.    
    • 뉴스광장
    2012-04-25
  • 9월 22일 ‘대구 승용차 없는 날’ 동참하세요!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에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승용차 없는 날(Car Free Day)‘을 맞아 대구지역 범시민단체에서는 기념식(22일), 홍보캠페인(20~24일), 토론회(22일), 자전거 대행진(24일)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세계 차 없는 날’은 전 세계 40개국 2,100개 도시에서 매년 9월 22일 캠페인 행사를 동시에 개최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환경부 주관으로 자동차로 인한 온실가스, 대기오염, 교통체증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저탄소 녹색도시를 구현하자는 취지에서 “승용차 없는 날(Car Free Day)"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 대구지역에서도 9월 22일(목) 승용차 없는 날(Car-Free Day)을 맞아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등 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2011대구 승용차 없는 날 추진위원회에서 ‘대체 이동수단 이용(Alternative Mobility)!’를 주제로 대 시민 홍보캠페인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대시민 홍보캠페인은 9.20(화)부터 24(토)까지 수성교, 만촌네거리, 한일극장,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시청 등 5개소에서 대학생 캠페인단 50여명이 “승용차 없는 더 파란 하늘”이라는 주제로 기념품을 제공하면서 퍼포먼스 홍보를 실시한다. 또한 대구 승용차 없는 날 홈페이지(http://www.dgcarfreeday.org)에서 9월 19일부터 녹색생활 실천서약에 참가한 시민들을 추첨하여 워킹슈즈(1컬레), 자전거(1대), 1만원 충전된 신교통카드(20장) 경품을 제공하며, 환경부 승용차 없는 날 홈페이지(http://www.carfreeday.kr)에서도 UCC, 사진 공모전 및 실천서약 경품 이벤트 행사가 개최된다. 대구시와 “2011대구 승용차 없는 날 추진위원회”에서는 행사당일인 9월 22일 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행정차량, 생계형 차량 등을 제외한 일반 승용차의 시, 구․군청 부설주차장 출입이 제한됨에 따라 행사 당일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먼 거리는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특히 ‘2011대구 승용차 없는 날’ 기념식은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에 대구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또한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11대구 승용차 없는 날’ 기념해 ‘에코드라이브 가상체험관’을 9월 20(화)부터 23(금)까지 4일 동안 시청 본관 1층로비에서는 개설 운영하여 알뜰한 운전, 돈버는 운전 에코드라이브(Eco-Drive) 실천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에 앞장선다. 에코드라이브 가상체험관은 에코드라이브 시뮬레이터 1대와 에코인디케이터 운용시스템 1식, 홍보판넬, 교육홍보물 등으로 구성되며, 시민을 대상으로 에코드라이브 간접 체험기회 제공으로 경제운전 실천 요령을 전파하고 시민의 에코드라이브 실천의식 제고 및 참여 유도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 운영한다. 에코드라이브 체험관 운영으로 운전자 개개인이 간단히 운전습관만 바꿔도 연비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물론 교통사고 예방효과까지 나타나는 1석3조의 운전습관으로써 시민의 일상생활 속에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밖에 9월 24일(토) 오후 3시부터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2011대구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자전거 대행진이 9.5km 구간에서 펼쳐지며, 자전거 묘기 공연, 음악 공연,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문화행사와 경품행사가 열린다.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저탄소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자가용이용 자제, 대중교통이용 등의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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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0
  • 경북 김관용 도지사, 지역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에게 현안 건의
    2009. 9. 18 (금). 경북 김관용 도지사는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 개막식’ 과  ‘포항 영일만항 개장식’ 참석차 구미‧대구‧포항 등 지역을 방문하는 이명박 대통령과 하루 종일 동행 하였다. 경북도는 모처럼 방문한 이대통령에게 지역현안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만들겠다는 복안으로 이를 위해 경북도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 자료를 준비해 왔는데, 이날 김관용 도지사가 들고 갈 현안 설명 자료만 해도 책이 한권이나 될 정도이다. 경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수행하는 시간이 긴 만큼, 경북도의 거의 모든 현안들을 대통령에게 설명하겠다는 것이 김관용 도지사의 생각으로 이번 경북도의 역점 건의 내용은 포항 영일만항 개발 조기 마무리, 영일만항 인입 철도부설 및 신항만 고속도로 건설,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조성사업 전액 국비지원,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건립 등으로 알려졌다. 우선, 이번 1단계 준공으로 컨테이너 부두를 개장하게 된 ‘영일만항 개발사업’은 공사착공 17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공정률이 50%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지 적하고, 계획기간인 2011년까지 남은 공사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경북도의 입장을 강조 하였다. 또한, 영일만항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철도인입선 구축과 신항만 고속도로건설사업은 각각 2,557억원과 7,032억원이 투자되는 대형 SOC사업으로, 정부차원의 전폭적 지원을 요구한다는 계획이며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은 대구경북광역 경제권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된 만큼, 전액국비를 지원해야 한다는 경북도의 일관된 주장을 다시 강조하였다.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조성 사업은 새마을운동을 한자리에서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적인 기능을 부여하고, 신재생에너지와 무동력이동수단 등으로 특화한 탄소제로의 녹색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것인데, 경상북도 새마을회관이 위치한 구미시 상모‧사곡동 일원에 부지 60만㎡의 규모에 총사업비 1,500억원 투자할 계획이며, 이러한 역점 건의사항 뿐아니라, 그 동안 경북도의 현안이 되었던 거의 모든 사업이나 과제들은 모두 털어 놓고, 정부의 도움을 요청한다는 것이 경북도의 복안이다. 대표적인 현안들로써는 낙동강 준설토 처리를 위한 그린벨트 해제,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조속한 입지선정과 착공, 포항~삼척간 고속도로 조기건설과 영일만 횡단 교량 건설, 동서5‧6‧7축과 남북 7축 고속도로 건설국비지원 확대, 제2원자력 연구원 유치,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조성, 방폐장 유치지역지원 사업의 조기추진, 양성자가속기 연구지원시설비 국비전환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낙동강 물길살리기, 녹색성장 전략, 대구경북 첨단의료 복합단지조성, 울릉도‧독도 개발 등에 대해서는 추진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정부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김관용 도지사는 “대통령이 한 지역에 하루 종일을 할애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이는 지역에 대한 대통령의 높은 관심을 잘 알 수 있는 것으로, 지역의 입장에서는 현안을 알릴 수 있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지사는 “지역의 어려운 실정을 가감 없이 설명하고, 정부차원의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 할 것”이라는 말로 현안 해결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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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09-09-18
  • 산림분야 녹색일자리는「다계층 특화형 일자리」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추진해 오고 있는 산림분야 녹색일자리에 성별, 연령, 학력, 전직(前職)을 불문하고 다양한 계층의 실업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의 능력이나 특성에 따라 직종별로 특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다계층 특화형 일자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16개 시ㆍ도 및 지방산림청의 녹색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9,273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 참여 신청서와 설문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실시한「'09 녹색일자리사업 참여자 성향분석」에 따르면,  사업 참여 근로자의 성별분포는 남성이 78%, 여성이 22%를 차지하고, 연령별로는 20대 청년층이 6%, 30~40대 장년층 28%, 50대 38%, 60대 이상 28%를 차지하고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계층이 녹색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력별로는 중졸이하가 51%, 고졸 이상이 49%인 가운데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근로자도 1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녹색일자리 참여 전에 종사했던 직업도 농림어업 34%, 회사원 10%, 사업가 7%, 기술자 및 전문직 4%, 학생 및 기타 45%로 다양해 학력이나 전직(前職)면에서도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여성, 젊은층, 고학력 근로자는 전문지식과 자격증이 필요한 숲해설가, 등산안내인, 수목원코디네이터와 같은 산림서비스 분야에 많이 참여하고 남성, 고령, 저학력 근로자의 경우 숲가꾸기, 산불감시, 산림병해충 예찰 등과 같은 산림보호 분야에 많이 참여하고 있어 개인의 능력이나 특성에 따라 직종별로 특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과거 숲가꾸기, 산불감시, 숲해설, 등산안내인과 같은 산림사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근로자의 재참여율이 54%로 높아 근로자들의 업무 숙련도가 점차 높아지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에 대해 산림청은 산림분야 녹색일자리 근로자의 경우 개인의 능력과 숙련도에 따라서는 녹색일자리를 특화하여 향후 산림사업 전문가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분석이다.  반면 사업 참여 근로자의 98%가 사업지 인근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사업지 대부분이 농ㆍ산촌지역인 점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도시지역 실업자의 참여가 다소 저조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는 출퇴근시 도시지역 거주자의 사업현장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산림청은 앞으로 도시에 거주하는 실업자들에게 출퇴근용 버스와 같은 이동수단을 지원하여 도시 실업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사업 참여자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사업전략과 전문교육과정도 확대하여 여성, 청년 등 더욱 다양한 계층의 실업자에게 녹색일자리를 확대하면서 근로자의 전문성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의 녹색일자리사업은 숲가꾸기, 산불감시, 산림병해충 방제, 숲해설, 등산안내, 숲생태관리, 도시녹지관리 등 13개 분야의 산림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업자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우리사회 최대의 현안과제인 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녹색뉴딜사업이다. 이와 같은 녹색일자리 사업을 통해 산림청은 지난 4월말까지 총 5만7천여명의 실업자 및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지난 4월29일 정부 추경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1,590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5월부터 1만3천여명에게 추가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지난 '98년 IMF 외환위기시에도 정부실업대책의 일환으로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연평균 13천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업난 해소에 기여한 바 있으며, 이번 경제위기에도 숲가꾸기 사업 등 녹색일자리사업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과 실업난 해소에 적극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09-05-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9일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에서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함께 추진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총 27개 작품 중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통해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PLAN-T’(친환경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 기부를 통한 탄소저감), 우수상은 ‘수푸로’(맞춤형 숲길 도슨트 서비스)가 선정됐으며,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산산이’(증강현실 활용 등산 안내 모바일 앱), 우수상은 ‘FVS’(Forest VR Service, 가상현실 활용 간접 산림체험)가 선정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안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산림복지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0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숲이 주는 즐거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으로 누리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계획’(2019년 12월 30일 공표)에 따라 오는 2월 3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전년보다 5,000명이 늘어난 4만 명(14.3% 증가)이 혜택을 받게 됐다.    *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 경제·사회적 여건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회취약계층*에게 10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제공하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하는 제도    ** 사회적취약계층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조 3호에 의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그 밖의 소득수준이 낮은 저소득층 등 ’18년부터 이용자 폭주로 도입했던 온라인 추첨방식은 사라지고, 지난해 5월 대상자 선정의 형평성 개선 요구를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도개선 방안’을 금년도에 새롭게 적용한다. 주요 개선방안은 ▴개인과 단체를 명시․구분 ▴이용실적을 반영한 선정기준 적용 ▴미사용 금액을 활용한 수혜인원 확대 ▴산림복지전문업과 연계한 이용 활성화 ▴이용권 신청서류 간소화 등 편의개선이다. 올해의 선정방식은 지난 3년간 수요결과를 고려하고, 신체의 불편 정도 및 소득 수준, 과거 선정되었던 횟수와 경험 등을 종합하여 생애 처음 신청자가 최우선적으로 혜택 받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형평성이 강화된다. 신청 방식도 온라인 신청 시「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활용 등에 동의하고 신분증 사본을 이미지로 제출하면 별도 서류 제출이 필요 없도록 간소화 시켰다. 이외에도 장애인 전용차량, 단체버스 등의 이동수단 지원과 생활권 인근에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산림복지전문업과 연계한 숲 체험교육 지원도 확대한다.  ’19년도까지 우리은행 기프트 카드 형태로 제공되었던 이용권 금액 발급․운영 서비스 금융회사는 이번에 신한카드사로 변경되었다. 이에,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대상자로 선정된 신한카드(신용/체크) 소지자의 경우 이용권 금액이 자동 충전되어 3일 이내에 사용할 수 있으나, 신한카드가 없는 대상자는 카드발급의 별도 절차가 필요하다. 2016년 처음 시행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도는 그동안 3만1000명이 증가되었으며, 대다수 이용자가 높은 만족도와 재이용 의향이 높다.       * 이용자 추이(천명) : (’16) 9.1 → (’17) 15 → (’18) 25 → (’19) 35 → (’20) 40       * 연도별 만족도(점) : (’16) 79.7 → (’17) 83.3 → (’18) 85.1 → (’19) 86.7 이용권은 2월 3일부터 2월 29일까지 www.forestcard.or.kr 또는 우편(산림복지진흥원 바우처 담당자 앞)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용권에 선정된 자는 올해 10월 말까지 자연휴양림, 숲체원,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190여개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숙박,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바우처 전용 콜센터(1544-3228)에서 이용 상담이 가능하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그동안 소외되었던 생애 처음 신청자가 최우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형평성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공정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시설과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포용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1-21
  • 제14회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스키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3일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제14회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스키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사)대한산악스키협회가 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장년부‧청년부‧주니어부 등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청년부 코스는 15㎞ 내외, 장년부와 주니어부 코스는 10㎞ 내외다. 국내·외 산악스키 동호인 등 산악스키를 즐기는 사람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자연휴양림 내 임도와 등산로를 활강하면 봄이 오는 와중에도 숲속 설경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이날 산간지역 겨울철 이동수단으로 사용했던 설피를 신고 눈 위를 달리는 ‘설피달리기’,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눈썰매 타기’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산악스키협회 누리집(http://kafsm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이번 대회는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산림레포츠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스키대회’는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열리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3-02
  • 산림청, “올 겨울도 산악스키로 설원 달리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8일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제13회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스키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대한산악스키협회가 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장년부·청년부·주니어부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청년부는 15㎞ 내외, 장년부와 주니어부는 10㎞ 내외다. 산악스키를 즐기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자연휴양림 내 임도와 등산로를 활용해 숲속 설경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산간지역 겨울철 이동수단으로 사용했던 설피를 신고 눈 위를 달리는 ‘설피달리기’, 자녀와 함께 산악스키를 즐길 수 있는 ‘산악스키 체험’ 등이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산악스키협회(http://kafsm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산림레포츠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은 올해는 다양한 대회를 통해 국민에게 좀 더 많은 산림레포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스키대회’는 산악레포츠 분야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2년부터 개최됐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2-16
  • 산림청, 설원을 달리자! 산악스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12회 산림청장배 전국 산악스키대회’를 20일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대한산악스키협회가 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장년부‧청년부‧주니어부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청년부는 15㎞ 내외, 장년부와 주니어부는 10㎞ 내외다. 국내외 산악스키 동호인 등 산악스키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자연휴양림 내 임도와 등산로를 활용해 숲속 설경과 함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한 체험행사도 다채롭다. 산간지역에서 겨울철 이동수단으로 사용했던 설피를 신고 눈 위를 달리는 ‘설피달리기’와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눈썰매 대회’ 등도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산악스키협회(http://kafsma.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산림청은 산림레포츠 확산을 위해 대회 개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산악스키대회는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산악레포츠대회 중 첫 번째로 개최된다.   * 대회 일정 : 패러글라이딩(5월), 산악마라톤(9월), 오리엔티어링(10월), 산악자전거(10월)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이번 산악스키대회를 계기로 산림레포츠가 더욱 활성화되고 국민들에게 보다 더 다양한 산림레포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2-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산림복지 검색결과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9일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에서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함께 추진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총 27개 작품 중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통해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PLAN-T’(친환경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 기부를 통한 탄소저감), 우수상은 ‘수푸로’(맞춤형 숲길 도슨트 서비스)가 선정됐으며,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산산이’(증강현실 활용 등산 안내 모바일 앱), 우수상은 ‘FVS’(Forest VR Service, 가상현실 활용 간접 산림체험)가 선정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안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산림복지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0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유공 단체로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1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17년 산림복지진흥 유공단체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을 선정,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산림복지 및 진흥원 발전을 위해 적극적·헌신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유공자를 선발·포상함으로써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지난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1억 5,000만원을 기부,‘틔움버스와 함께하는 나눔의 숲 사업’및 연합캠프를 추진해 3,400여 명의 소외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o‘틔움버스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많은 소외계층이 편리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회복지기관에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앞으로도 진흥원과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올해에는 보다 많은 소외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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