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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품질의 가을 제철 임산물’저렴하게 구매하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와 계속된 수해로 피해를 본 임업인을 돕기 위해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협업하여 가을 제철 임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9월 19일(토)에서 10월 18일(일)까지, 네이버 쇼핑 내 ‘2020 청정숲푸드 온라인장터’를 통해‘2020 청정임산물 대축제(누리집 : 청정숲푸드.com)’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65여 개 업체가 참여해 약 250개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추석 선물용으로 반건시, 잣, 산양삼 꾸러미와 가을철에만 잠시 맛볼 수 있는 생(生)대추, 생(生)표고버섯 등 다양한 상품이 구성되어 있다. 축제를 홍보하고 판매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우선 사전 행사로 9월 17일까지 ‘우리 임산물 소문내기’ 행사를, 축제기간 중에는 판매임산물을 이용한 ‘나만의 숲푸드 요리법 인증하기’ 행사를 진행하여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지급 할 예정이다.(누리집 참조) 또한 기획전 참여 업체(스마트 스토어)를 찜할 경우 할인쿠폰을 받아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9월 22일부터‘네이버 쇼핑라이브(shoppinglive.naver.com)’에서 개그우먼 홍현희,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하여 가을대표 임산물인 밤, 곶감, 자연산 송이버섯 등을 3회에 걸쳐 실시간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첫 방송인 9월 22일(화), 오후 9시에는 추석용 선물로 인기 있는  원목 표고버섯, 반건시, 산마늘페스토* 선물꾸러미 등을 1시간 동안만 기존 판매가보다 10~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게획이다.    * 페스토 : 올리브유, 바질 등으로 만든 가열하지 않은 이탈리아식 녹색 양념 또한, 9월 23일(수), 오후 9시에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보다 저렴하게 제수용품을 제공하고자 밤, 대추, 생표고, 삼색나물이 포함된 제수용품 꾸러미를 시중가보다 40%이상 할인된 가격(19,900원, 무료배송)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10월 13일(화), 오후 9시에는 4인 가족을 위한 소포장 자연산 송이버섯(200g내외)을 판매할 계획이다. 실시간 생방송 판매란 이동통신기반(모바일플랫폼)에서 영상을 시청하면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소비자와 소통(실시간 댓글)하며 방송을 진행하여 빠르고 다양한 상호소통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코로나19, 태풍·수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청정임산물 온라인 대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국민 여러분도 고품질의 가을 제철 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5
  • 2020 산림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한국형 뉴딜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지난 2일 2020 산림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에서 판매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창의적 아이디어 및 신규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서울대학교, 국민대학교, 경북대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팀을 구성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에서 통과한 10개의 팀이 최종 대회에 참가하여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경진대회 대상에는 그린니즈팀이 제안한 ‘포레이더 : 고객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숲세권 정보 제공’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이번 아이디어는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숲세권 매물정보 제공 서비스이다. 숲세권을 ‘녹지조망이 풍부하고 녹색이 주는 맑고 쾌적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정의하여,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숲을 활용한 주거생활문화 확산 방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빅데이터 기반 병해충 신고 플랫폼, 산악자전거 운행안내 소셜 플랫폼, 산림 액티비티 서비스 연계 플랫폼, 등산객을 위한 대중교통 연계서비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대상 수상작은 NIA통합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며, 한국임업진흥원은 대상 수상작 포함 경진대회 서류심사 합격팀 대상으로 후속 프로그램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화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디지털 뉴딜정책의 핵심인 디지털 댐 구축의 실증적 사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8
  • 2020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한국형 뉴딜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지난 5일 2020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을 개최했다.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에서 판매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산림·임산업·기타분야의 과제발굴 및 문제해결안 도출을 위해 개최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서울대학교, 국민대학교, 충남대학교, KH메디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팀을 구성해 지원했으며 총 7개의 팀이 최종 대회에 참가하여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빅데이터분석해지나팀이 제안한 ‘산림계의 포켓몬고’가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국내 산림 자생 생물종 데이터(산림빅데이터 거래소) 및 생물 검색량(NAVER 데이터랩) 등을 활용하여 증강현실 게임을 통해 교과서를 벗어나 산림생태계를 배우는 생태교육 디지털 교재이다. 자연친화적 야외활동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수요자 맞춤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자생 식물종 유전체 데이터 활용 ‘기능성 원료 개발(안)’, 수목장림정보, 산림입지환경정보, 임상도 데이터 활용 ‘수목장 플랫폼 운영(안)’, 약용 생물자원 사진 데이터 활용 ‘약용 생물자원 영상 판별 모델 개발(안)’, 산림휴양, 문화, 복지프로그램, 관광정보 활용 ‘산림치유지니’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2020 산림빅데이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경진대회는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산림빅데이터 거래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12일(수)까지이다. 구길본 원장은 “최근 데이터댐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정책이 발표됨에 따라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및 기술이 디지털뉴딜의 발걸음에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12
  • 제주의 9,780여종 생물체 생태환경 보전 지속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9,780여종의 다양한 생물체가 서식하면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세계적인 생물자원의 보고인 제주의 생물자원 다양성 보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생물다양성, 녹색전환, 새로운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던진 메세지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와 함께 제주지역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기반 마련을 위한 생물자원 DB구축과 멸종 위기 생물종 증식사업을 통해 제주의 생명력을 지키기 위한 생태환경 보전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우선 제주지역에 분포하는 다양한 생물자원을 수집*하여 DB 플랫폼(http://jbridb.jejutp.or.kr/)을 구축함으로써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대응하여 제주의 생물주권 확보와 향토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개발 및 사업화 추진 등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2017년 488종 1,975점 / 2018년 189종, 20,184점 / 2019년 501종, 1,299점   ** 생물다양성 보전 책무와 생물자원을 이용한 이익을 공유해야함을 선언    또한, 두점박이사슴벌레, 애기뿔소똥구리, 물장군 등 멸종위기에 있는 생물종을 증식하여 서식지에 복원*하는‘서식지외 보전기관 운영사업’을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과 함께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생태교육**으로 자연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 2019년 종증식 2종(애기뿔소똥구리, 물장군) 600개체 종 증식 및 3종(애기뿔소똥구리, 물장군, 두점박이사슴벌레) 300개체 서식지 복원    ** 2019년 도내 학생 등 대상 총 23회 1,109명 자연 생태교육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제주의 생물 다양성 유지와 미래 세대를 위해 제주의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사업 뿐만 아니라 청정한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사업도 함께 추진하여 제주의 지속 가능한 바이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6-08
  • 전라남도, '한반도 평화의 숲' 본격 조성
      전라남도는 신안군 하의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 일원에 남북평화와 민주화를 상징한 '한반도 평화의 숲'을 조성, 서남해안 관광문화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한반도 평화의 숲'은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남북을 아우른 김 전 대통령의 정신과 하늘·바람·섬·숲 등 전남의 블루자원을 활용해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대표숲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는 경관·생태·환경·조경·관광·산림 등 전문가 조언을 받아 마스터 플랜을 수립, 2023년까지 총사업비 3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신안 하의도 전체를 아우른 소통·화합 평화의 상징숲으로 조성코자 ▲평화의 탄생 ▲인동초 정신 ▲평화의 마당 등 세 개의 조성 테마로 나눠 조성된다. '평화의 탄생' 공간은 하의도 선착장에서부터 생가와 그 주변을 아울러 김대중 전 대통령의 탄생과 소년 김대중을 추억하는 공간으로, 생가 앞에는 소통과 화합의 '후광 평화광장', 사색에 잠길 수 있는 '평화의 숲길'과 '갯벌정원', '태극마당', '우리꽃 정원'을 조성한다. 생가 뒷편 해양테마파크 주변에는 김 전 대통령이 생전에 가장 좋아한 '배롱나무 정원'을 보완해 조성하고, 뒷산 난대림을 복원해 '후광 언덕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동초 정신' 구간은 생가에서부터 김 전 대통령이 어린 시절 수학했던 덕봉서당, 하의 초등학교를 지나 섬 반대편 큰바위 얼굴(죽도)까지, 고통을 이겨내고 남과 북을 아우른 김 전 대통령의 삶을 되새기는 구간으로 '김대중 기억의 숲길'로 만들어진다. '평화의 마당' 공간은 생가 반대편 큰바위 얼굴 주변에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화해와 평화를 염원한 공간으로 큰바위 얼굴(죽도)과 서남해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해양 노을공원'으로 조성한다. 이밖에 20억원을 투자해 평화의 탄생 공간인 생가 진입로에 웅장한 숲길을 조성해 경건하고 감동 있는 공간도 만들 방침이다. 박현식 전라남도 환경산림국장은 "하의도는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의 평화 성지로써 인권과 평화의 섬"이라며 "우리나라 최초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을 기리고 서남해의 하늘·바다·숲·땅이 한데 어울린 블루 이코노미 대표 해양 상징숲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TF팀을 구성·운영하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수렴을 위해 생태·경관·조경·환경·산림 등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16
  • 전남도, 머물고 싶은 전남 행복숲 조성 온힘
    전라남도는 ‘머물고 싶은 전남 행복 숲’ 조성으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실현하기 위해 시군 산림관련 과장과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산림시책 관계관 회의’를 지난 1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가졌다. ‘머물고 싶은 전남 행복 숲 조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회의에선 2019년 주요성과 분석과 올해 주요 산림정책을 공유했다. 이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현안사항인 시군 단위 사유림 대리경영과 미세먼지 저감대책 등을 토론했다. 전라남도는 2019년 도민과 함께 1천17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누구나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형에 따라 숲 조성 매뉴얼을 개발해 보급했다. ‘블루 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블루 투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국비 30억 원을 확보해 마중물로서 서남해안 섬숲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에 완도가 선정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전국 최초로 산림바이오매스자원 에너지화를 위해 수목부산물 유용자원센터를 장흥에 유치하고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스마트산림바이오 거점단지 조성사업이 공모로 선정되는 등 미래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육성과 활용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올해는 약 3천177억 원을 들여 산림일자리를 늘려 소득을 창출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복지 서비스 공간 조성,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으로 도민 안전망 확충,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숲 조성 사업 등을 펼친다. 산림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조림, 숲가꾸기, 벌채 및 임목생산, 목재가공유통 등 임업과 목재산업의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일자리발전소와 연계해 산림형 경영체를 발굴할 계획이다. 친환경 고부가가치 임산물 생산을 위해 생산기반 조성과 유통 구조를 개선하고 임업인의 소득 보전을 위해 1월부터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국민의 산림복지수요 증가와 다양화에 대응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장,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숲길, 지방정원 조성과 산악자전거 대회 개최 등 도민의 다양한 휴양문화 욕구에 부응할 방침이다.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도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조림 및 도시 바람길숲,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 특히 신안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 일원에 한반도 평화의 상징인, ‘평화 광장숲’을 시범 조성하고 국립난대수목원 성공 조성과 정원인프라 확대 구축을 통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플랫폼으로 육성한다. 박현식 전라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와 시군이 정책목표를 공유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올해 목표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길 바란다”며 “숲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숲에서 소득을 올리고, 숲에서 치유와 안식을 얻고, 숲과 어울림으로써 누구나 머물고 싶어 하는 숲속의 전남을 만들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1-22
  • 빅데이터 구축으로 산림복지 정보화 앞당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20∼21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 위치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정보화 분야 발전 방안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는 산림복지시설 정보화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의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과학적인 대국민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연수에서는 산림복지 빅데이터 센터, 정보화전략계획(ISP) 추진 및 망 분리 구축사항 등 정보화 관련 사업에 대한 토론과 함께 정보보안 강화교육이 진행됐다. 산림복지 빅데이터는 정부 국정과제인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이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프로그램과 산림치유이력 등 빅데이터(7TB)를 활용해 향후 개개인에 맞춘 최적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정호 서비스혁신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 및 미래 지능 정보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면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제공과 같은 혁신 서비스가 창출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8-21
  • (재)숲과나눔,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순천전 개최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과 순천시가 주최하고 순천대학교, 플랫폼C가 주관하는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순천전이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순천대학교 국제문화컨벤션관 범민홀에서 열린다.     작가 크리스 조던은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100회 이상의 전시와 강연 등을 진행한 바 있는 환경예술사진 분야의 독보적인 작가다. 유명작인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찬 알바트로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표현한 그의 작품들과 대비되면서 현 인류가 초래한 환경 파괴 문제를 보다 명징하게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시에서는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64점과 함께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가 상영된다. 특별히 순천시 지속가능협의회의 후원으로 생태교육을 겸한 전시 도슨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열린 서울전은 13,500여 명의 누적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이어 부산전에서는 44일간 총 20,000여 명이 방문하고 언론에 다수 보도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특히 많은 학교의 참여로 전시가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기도 했으며, 청소년과 어린이 동반 관객의 호응이 높아 환경학습 콘텐츠로써 손색이 없음을 입증했다.   이번 순천전에서는 유명 과학 서적 저자인 강양구 지식큐레이터의 특강을 비롯해 환경 관련 영화 상영 및 토크콘서트 등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청소년 관람객에 환경교육 활동지를 제공하는 등 남녀노소 모든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써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환경부,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 파타고니아코리아,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인디고서원 등 각계에서 후원한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에서 생태적 의미가 큰 이번 전시를 진행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아름다운 생태 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자연을 지키고 공존하려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는 전시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재)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순천시는 이번 전시뿐만 아니라 순천 방문의 해를 맞이해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등 환경, 생태적 의미가 큰 행사를 잇따라 진행할 예정이다.   주최사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양성사업을 비롯해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 재단이다. 무분별한 소비, 과도한 편리 추구로 인한 생태계 파괴, 기후변화 등 여러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에서 구체적인 행동을 촉구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마련한 본 전시는 오는 10월 제주전으로 이어진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8-12
  • 국립수목원, 국가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종복원 대책 마련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국내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종복원 현황과 미래” 라는 주제로 국가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 종복원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 워크숍(16~17일)을 개최했다.       국립수목원은 생물다양성협약(CBD)의 지구식물보전전략(GSPC) 2020의 국가 연락 기관으로서의 국가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의 보전 연구 및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관계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종복원 연구를 수행하는 국내 9개 기관⁕ 이 모여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관련 연구 분야 활성화 및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 산림청 국립수목원, 환경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택식물원, 여미지식물원, 천리포수목원, 신구대학교식물원  특히,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희귀 및 멸종위기종의 복원 현황과 연구 사례 공유를 통해 공동 연구사업 발굴, 종복원 연구 공유 플랫폼 구축, 한국식물보전 네트워크 구성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국립수목원 손성원 박사는 “현장에서 연구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간에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종복원 연구 분야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7-17
  • 산림청, 전국 자연휴양림 원스톱 예약시스템 ‘숲나들e’ 운영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정부혁신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숲나들e’에서는 유명산, 천보산, 팔공산 등 모두 58개 자연휴양림(국립 42, 공립 16)을 예약할 수 있다.    * 영인산, 서귀포, 붉은오름 3개 공립 자연휴양림은 7.3∼5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가능   이용 방법은 네이버, 구글 등 검색포털에서 ‘숲나들e’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www.foresttrip.go.kr’을 입력하면 된다.   산림청은 연말까지 전국 170개의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을 통합하고, 스마트폰·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연휴양림 근처나 이동 경로상의 맛집과 관광지를 이용자에게 추천하고, 인공지능 스피커(카카오 i)로 자연휴양림을 검색·이용하는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숲나들e는 연말까지 모든 자연휴양림 통합은 물론 사용자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2020년부터 산림레포츠, 숲길 등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24
  • 수원수목원 조성 과정에 시민 참여 확대해야
        ‘수원수목원’ 조성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해 시민이 수목원을 스스로 가꾸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수원시가 지난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연 ‘수수라이브러리1.0 특강 마지막 이야기’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수목원’을 주제로 강연한 이근향 서울식물원 전시교육과장은 “시민은 수원수목원을 이용하기만 하는 손님이 아니라, 스스로 가꾸고 즐길 수 있는 주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식물원·수목원은 지역경제와 도시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수원수목원은 자연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수수라이브러리1.0 특강 마지막 이야기’는 강연과 청년연구원의 ‘수원수목원’ 연구결과 발표, 청년연구원(6명) 표창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수수라이브러리1.0은 수원수목원 조성 과정에서 시민 의견과 수목원에 관한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는 첫 번째 참여형 플랫폼을 뜻한다.   수원시는 수원수목원 설계 과정부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려 지난 3월부터 수원수목원 라이브러리 특강을 시작했고,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청년연구원 6명은 ‘수원수목원 발전 방향’ 등 여러 가지 주제로 진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청년연구원은  버스 정류장 시설물·펜스 외벽을 활용한 ‘수원수목원 홍보 전략’  신호교통 체계를 개선하고 보행로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수원수목원 보행 접근성 연구’ , ‘수원수목원 애플리케이션 기획’ 등 의견을 제시했다. 수원시는 청년연구원이 제시한 아이디어와 연구결과를 수원수목원 실시설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영인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수원수목원 포럼 등을 열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할 것”이라며 “수원수목원만의 특화된 관리·운영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첫 수목원인 수원수목원은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축구장 14개 넓이인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2019년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2020년 공사를 시작해 2022년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6-07
  • 성주봉&은자골 홍보 플랫폼”공개 발표회
           “나의 이야기가 마케팅이 된다.” 농사를 지어도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한 첨단 홍보 툴이 개발돼 14일 공개됐다.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이윤호)는 지난 9월 용역을 발주하여 (사)농산어촌홍보개발원이 개발한 “성주봉&은자골 홍보 플랫폼” 설명회 및 최종 용역보고회를 14일 오후 2시 성주봉 자연휴양림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홍보 플랫폼은 인스타그램형 홍보 툴로서 농가들이 자신의 농사 이야기를 사진과 곁들여 간단한 이야기를 글로 올리면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플러스친구, 트위터, 카카오톡 등 각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확산되어 홍보 효과를 거두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 홍보 툴에는 ‘푸시’ 기능과 친구목록 등 마케팅과 직접 연계되는 기능들을 탑재하여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산물 판매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홍보 툴은 한방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사업자와 은척면 지역 농가 등 극히 제한된 30명의 농가 및 사업자들이 우선 참여하여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이후 시스템이 안정되면 은척면 지역의 더 많은 농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홍보 툴을 개발한 황해룡 농산어촌홍보개발원 원장은 “농가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지만 SNS까지는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실정을 감안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쉽게 SNS에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서비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최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활성화 되고 있는 성주봉을 중심으로 은척면 농가들도 함께 참여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 시스템을 갖추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어 “홍보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생명이므로 참여 농가와 사업체들이 적극 참여하여 자신의 판매망 구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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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18
  •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 밑그림 마무리‥도, 최종보고회 개최
    ‘안산시화쓰레기매립장’ 부지에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전 세계 대륙별 주요 컨텐츠와 결합한 정원을 조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내용의 ‘(가칭) 세계정원 경기가든’의 밑그림이 마무리 됐다. 경기도는 7일 오후 3시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가칭 세계정원 경기가든 조성사업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가칭 세계정원 경기가든 조성 구상(안)’을 발표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 마무리 단계에서 지역 개발여건 분석과 자문위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 수렴을 통해 작성한 기본구상과 기본계획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로, 김동근 도 행정2부지사, 제종길 안산시장, 홍윤순 한경대 교수를 비롯한 도, 안산시, 자문위원, 용역업체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된 구상(안)에 따르면, 먼저 기본 개발방향으로는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정원·에코벨트 구축’, ‘정원문화산업의 특화지역으로 개발’, ‘세계적 관광명소로 조성’ 등이 설정됐다. 또한 ‘참여형 정원문화를 선도하는 공공정원 구현’을 비전으로 ‘국내 정원문화 확산의 거점기능 수행’, ‘생태적 녹색문화 체험공간 제공’, ‘글로벌 정원문화 공유’ 등 3가지 실천 미션이 제시됐다. 주요 공간으로는 세계정원, 우리꽃마루, 한길 숲, 피크닉장, 정원박람회장, 주민여가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공적인 시설물 설치는 지양하고 꽃과 나무가 가득한 숲을 만들 방침이다. 아울러 정원산업진흥을 위한 플랫폼인 ‘가든마켓’과 ‘정원지원센터’를 만들어 휴식공간을 넘어 정원문화산업의 특화지역으로 개발을 계획했다. 이중 세계정원은 기존의 틀에 박힌 정원양식의 재현에서 벗어나 ‘유럽’은 정형식 정원+레스토랑, ‘아프리카’는 정원+자연환경놀이터, ‘남아메리카’는 정원+커피전문점, ‘아시아’는 정원+다문화갤러리로 꾸미는 등 각 대륙의 특징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컨텐츠와 결합함으로써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상하고 있다. 또한, 현재 상태를 보존·유지·모니터링을 통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쓰레기매립장의 변화하는 모습, 즉 환경적 회복과정을 관찰·교육할 수 있도록 ‘자연천이구역’의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당초 야구장이 들어설 계획이었던 부지도 도와 시가 협의해 운동공간, 피크닉장, 플리마켓을 열 수 있는 광장 등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되돌려 주는 ‘주민여가공간’으로 변경했다. 이 밖에도 지난 보고회 및 지역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됐던 의견을 수렴, 정원 진입로를 갈대습지공원과 자동차정비단지 양방향으로 개설해 주변 지역 도심재생사업의 발판도 마련할 방침이다. 한편,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은 옛 안산시화쓰레기매립장 부지위에 약 4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근에 40만㎡ 면적의 안산갈대습지공원, 47㎡ 규모의 화성비봉습지공원이 인접해 있어 이들을 연계해 개발한다면 111만㎡ 규모의 순천만 정원을 넘어서는 132만㎡의 국내 최대 규모 정원·에코벨트가 탄생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용역은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 조성사업의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에 걸쳐 수행했다. 도는 완료된 용역을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 타당성 조사’를 거쳐 2018년부터 개발계획 수립 및 각종 영향평가, 실시설계 등을 추진, 2020년도부터는 본격 착공에 들어가 2022년 내 완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도는 이 정원이 그간 쓰레기 매립으로 인한 악취와 해충 등 환경문제로 건강과 재산 피해를 감내해 온 지역주민들에게는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이용객들에게는 여가와 체험공간으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동근 부지사는 이날 “세계정원 경기가든은 단순한 여가·휴식공간을 넘어 우리나라 정원문화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특화지역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정원문화를 선도하는 공공형 정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절차를 차질없이 시행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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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08
  • 산림 정책에 여러분의 의견을 담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산림행정에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 품질을 향상하고, 온라인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산림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생각을 완성하는 국민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활용해 정책 의견을 받고 있다. 다수인의 의견을 통해 아이디어의 숙성을 꾀하고, 정책과 제도로 발전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논의의 흐름과 결과물을 쉽 게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국민생각함」은 모바일 인터넷 확산 및 SNS 대중화에 따라 국민이 손쉽게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에 대하여 우수한 산림경관자원을 활용한 산촌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작나무 숲을 통해 탐방객에게 산림휴양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서 나아가 지역 소득 창출 등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의 대표적 산림생태 관광지로서 국민의 자유로운 의견 참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고자 한다. 참여방법은 PC 웹브라우저(익스플로러 11, 크롬 등) 및 스마트폰을 통해 네이버, 다음, 구글 등 검색사이트에서 "국민생각함" 검색 후, 농림 해양분야에서 해당토론 주제인 "국유림 자작나무 명품숲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선택하여 의견을 등록할 수 있으며, 토론은 1개월 (2017.8.1.~8.31)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라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주민의 수익사업으로 활용 가능한 컨텐츠 및 효율적인 운영․관리 방안에 대하여 국민여러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지역 명품숲과 연계한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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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1
  • 올 여름 휴가는 전남 농촌마을에서 즐기세요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다른 어느 지역보다 자연환경이 아름답고 농어촌관광 인프라가 좋은 점을 활용해 ‘전남 농어촌에서 올 여름휴가를 보내자’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17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여가와 힐링에 대한 도시민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족단위 농촌 체험 확대와 농촌 방문객이 늘어 지난해 전남을 찾은 방문객은 연간 86만 명에 달했다. 이런 가운데 올 여름 손님맞이를 위해 지난달부터 농촌체험마을 등 전남지역 3천660개소의 관광시설 사업장 및 시설에 대한 종사자 교육, 시설물 안전 및 위생점검, 체험객의 안전을 위한 보험과 시설물 화재보험 가입 유도, 물놀이 시설에 대한 안전요원 교육 등을 실시했다. 마을에서는 마을길 청소, 영농폐기물 수거 등 농촌클린운동과 자체 안전점검으로 손남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매년 도시민에게 인기가 높은 마을은 여수 사곡마을, 순천 용오름마을, 나주 문평명하쪽빛마을, 담양 무월마을, 구례 오미마을, 고흥 신기거북이마을, 강진 녹향월촌마을, 무안 약초골한옥마을, 완도 청산도느림보마을, 신안 영산도명품마을 등으로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매년 방문객들이 늘고 있다. 이곳 체험마을들의 인기 프로그램은 몰놀이와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슬기 잡기, 맨손고기잡이, 바지락 캐기, 통발 체험, 짱둥어 잡기 등이다. 두부 만들기, 천연염색 체험, 떡메치기 체험, 버섯 체험 등도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강진 푸소(FU-SO) 체험이 전국 농촌관광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2~3개월 전부터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푸소(FU-SO)체험은 ‘필링-업(Feeling-Up), 스트레스-오프(Stress-Off)’의 줄임말로 훈훈한 농촌의 정서와 감성을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또한 영암 왕인박사, 영광 대창초록 등 15개 마을에서 청소년의 농촌 현장체험과 인성 함양을 위한 시설 및 인프라를 인증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또 예약에서 결재까지 한 번에 가능한 ‘농촌여행온라인 예약결재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촌체험마을에서 신용카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전남 농촌마을에서 보다 편리하고 쉽게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에서 ‘농촌체험여행’, ‘농촌체험마을’ 등을 검색하면 예약 플랫폼에 등록된 체험마을 판매상품과 함께 예약결재가 가능하고, 농촌체험마을에서 체험, 숙박, 식사, 특산품 구매 시 신한·삼성·NH농협의 신용카드 포인트 결재도 가능하다. 서은수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올 여름 휴가는 전남 농촌에서 멋진 추억을 쌓고 도농 간 나눔의 미덕도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은 농촌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지역 축제, 관광농원, 체험 및 숙박시설, 식당 등 시설을 활용해 마을을 찾는 도시민에게 체험과 휴양을 제공함으로써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가소득을 올리는 윈윈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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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7-17
  • '시니어 산촌학교' 귀산촌 마을 현장탐방 성황리에 마무리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은 “유한킴벌리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시니어 산촌학교’의 귀산촌 마을 현장탐방 ‘도시와 산촌의 행복이 이어지다’를 지난 15일 경기 포천 지동산촌마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니어 산촌학교는 생명의숲과 유한킴벌리, 국립산림과학원이 협력해 숲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철학을 기반으로 생활에서 숲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됐으며, 현재 4기 교육과정을 모집 중이다. 시니어 산촌학교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현장탐방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귀산촌 인생을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날, 졸업생 참가자들은 마을 주요 명소와 목공예 작업장 등을 둘러보고 마을 특산물인 잣 까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산촌마을 생활을 체험했다. 또한, 마을에 거주하는 귀산촌 선배 및 현지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귀산촌을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명의숲 관계자는 “이번 현장탐방을 통해 귀산촌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다가올 4기 교육과정에는 생태, 산림경영, 귀농 등 분야별 전문 교수진의 특강을 통해 누구나 쉽게 귀산촌을 경험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니어 산촌학교는 2017년 현재 3기까지 진행되어 12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귀산촌 전문교육이나 숲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인생 이모작을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귀산촌 프로그램과 달리 숲을 이해하고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인문학적 교육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귀산촌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고민과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시니어 산촌학교에서는 4기 교육과정을 모집 중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6일(수)까지이며,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28일(금)에서 다음달 4일(금)까지 2차 접수가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생명의숲 홈페이지와 유한킴벌리 우푸푸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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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7-17
  • 경북도, 4차 산업혁명 대응 본격화… 전략위원회 출범
    경상북도는 지자체 최초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도 차원의 민관 협력 플랫폼인 ‘경북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를 출범했다.    29일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경북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 출범식 및 신성장 경북 플랫폼 대토론회’에는 김관용 도지사, 김도연 포스텍 총장, 신동우 ㈜나노 대표 등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과 지역 R&D기관장, 실·국장, 시·군 부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도지사, 포스텍 총장, 나노 대표를 공동위원장으로, 기업체·대학교·연구기관·스타트업·청년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전문가 63명으로 구성됐다.    정책총괄, 스마트제조, 스마트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첨단 신소재 등 6개 분야로 나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선도전략과 제조업 서비스화, 바이오헬스, 인공지능 분야에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도는 철강과 전자, 자동차 등 주력산업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기반기술을 결합해 ‘스마트 인더스트리@경북 플랫폼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산·학·연 20개 기관은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기술 실용화, 스마트 공정과 연계한 탄소복합재 부품 상용화 등 5개 과제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앞으로 도는 산업화 과정에서 축적된 시간과 노하우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축적의 길로 만들기 위해 미래형 구조로 리빌딩한다.    특히 연결과 협력을 통한 제조 생태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제조미래, 미래공장’에 대한 연구와 추진을 담당한 T/F팀을 구성해 제조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또 하나의 성장 플랫폼으로 바이오 헬스 분야를 집중 육성한다. 방사광 가속기를 활용한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동물세포는 물론 식물체 기반의 차세대 백신, K-메디슨(한의신약) 클러스터, 유전체와 데이터 기반의 코스메슈티컬(화장품+제약) 산업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포스텍 내 인공지능연구센터를 구축하고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스마트기기 등 다양한 산업과 연결해 고부가가치의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도록 지원해 나간다.    데이터 수집·분석, 활용을 위해 빅데이터센터를 만들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본격 나선다.    이밖에도 스마트 모빌리티, 첨단신소재, 지능형 로봇, 차세대 에너지 등 중점 분야 중장기 추진과제를 보완하고, 구체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    도는 분야별로 실행조직을 꾸려 전략위원회와 연계해 이번전략(안)을 다듬고 구체화 시킬 방침이다. 새 정부 정책방향에 맞춰 중장기 종합대책도 마련하고, 10월경 국제포럼도 연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사이버 물리시스템, 인공지능을 모든 산업과 연결해 산업구조의 근본 변화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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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30
  • ‘경북도청 이전부지 활용방안’문체부 연구용역 결과 나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경북도청 이전부지 활용방안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DAEGU, ‘The City’-창조, 혁신, 젊음을 발산하는 미래 대구의 문화중심"을 비전으로 이 곳을 문화·기술·경제 융합형 도시 혁신지구로 조성하는 활용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번 용역은 문체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국토연구원 에서 2015년 1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공동으로 수행하였으며 도청이전터 활용방안에 대한 기본방향과 주요기능, 건축 및 운영계획, 주변지역 통합 발전방향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용역보고서에 의하면, 도시의 역사와 미래비전을 상호 공유하는 시민권 실현의 공간, 시민들에게 영감을 부여하고 교육적이며 즐거운 문화공간, 대구형 미래경제와 기술혁신의 중심 역할, 미래 도시를 이끌어 나갈 청년의 문화·공동체 거점, ‘대구다움’을 표상하는 문화적 랜드마크를 목표로, 프랑스 파리 ‘라빌레트 공원’과 같이 도심공원과 문화․기술․경제의 주요 기능이 결합된 융합형 도시혁신지구의 조성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시설은 도시박물관, 대구시민청, 도시혁신허브, 청년문화플랫폼, 시민여가지원기능, 공공비즈니스집적기능 등 크게 6가지로 분류하였으며, 기능도입 단계별 조성전략으로 1단계(2017~2019)는 부지매입부터 담장 정비, 접근성 확보 등 기본적인 인프라 구축, 본관과 교육청 건물의 리노베이션으로 즉시 활용 가능한 건물에 도시박물관, 도시혁신허브 기능 도입을 제안했다. 2단계(2019~2020)로는 舊)경북도의회 및 주변 부속건물을 활용하여 대구시민청 기능도입, 일부 건물 철거와 컨테이너건물 설치로 청년문화플랫폼 조성, 청년 창업자 입주 및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3단계(2020~)는 중장기 발전단계로 대구시민청, 청년문화플랫폼 구역의 재건축으로 도입된 주요 기능을 새롭게 정비하고 관련 공공비즈니스 기능을 집적하여 경북도청 이전부지 전체가 유기적으로 작동할수 있도록 하되, 공공비즈니스 기능 도입 시 사전에 지역 내 여론수렴 및 도입기능에 관한 합의절차를 제안하였으며. 또한, 인근 노후화된 대구실내체육관 및 산격동 주거지역 일원과 일체감을 가지게 할 필요성, 나아가 대구광역시의 경제․산업, 역사․문화, 청년 관련 주요 기능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모색하는 ‘중장기 도시발전 방안’을 함께 제시하였다. 대구시는 문체부의 이전터 개발을 위한 기본구상이 마무리됨에 따라『도청이전특별법』에 의거 경북도 소유인 이전터 부지의 국가 매입을 위한 조속한 감정평가와 2018년 국가예산에 부지매입비 일부인 500억원 반영, 더불어 대구시로 무상양여 해 줄 것을 관계 부처에 적극 요구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문체부 용역결과를 토대로 시민들이 원하는 활용계획을 수립하여 낙후된 산격동 일원의 도심 공동화 현상을 막고 아울러 주변과의 유기적인 개발을 통해 미래 대구발전의 거점이 되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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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01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스마트공원으로 거듭나다 !
    대구시는 19일 오후 3시 시청별관 소회의실에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스마트공원 조성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시민체감형 서비스 모델로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밝고 안전한 시민 소통의 스마트공원으로 조성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16년 상반기부터 대구 전역을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시험의 장으로서 사물인터넷 테스트베드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사물인터넷 기반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여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구현하여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일 검침 애로지역인 가창면 전역 상수도 원격검침서비스에 이은 두 번째 시범사업으로 시민이 즐겨 찾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스마트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발주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수행기관인 SK텔레콤, 시설관리공단, 대구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스마트공원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시범사업’의 용역 범위, 목적, 주요기술,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사업보고 및 의견 교환 등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대상으로 대구시 타 공원에도 확대 적용 가능한 ‘표준 스마트공원 모델 구축’을 목표로 세계적 역사기념공원 위상 정립, 공원 활성화, 스마트하고 안전한 공원문화 정착, 공원 운영 최적화 및 콘텐츠 강화가 추진된다.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인 국채보상운동을 기념하는 곳에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접목하여 시설물의 지능화와 정보가 통합 관리될 계획이다. 착수 후 약 2주 동안 공원운영 현황 및 요구사항 분석을 시작으로 영상분석 기반 안전관리, 에너지 절약형 자동점멸(Dimming) LED 스마트조명 시스템, 증강현실 기반 공원안내 서비스 등 총 9개 유형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플랫폼 연동 및 단위테스트를 거쳐 올해 7월말 스마트 공원을 구축 완료할 예정이다. 스마트공원이 구축 완료되면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대구시민들은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는(Dimming) 친환경 스마트가로등, 화재‧폭력 등 위험상황을 식별해서 알려주는 인공지능 기반 CCTV와 공원내 어디서든 접속가능한 Wi-Fi 환경, 증강현실(AR) 활용 공원안내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안전은 물론 편리함 및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은 1907년 대구에서 비롯된 항일독립운동의 하나인 국채보상운동의 시민정신을 기념하고 도심지 내 녹지공간 확보 및 시민의 안락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하여 1982년 도시계획상 동인공원으로 고시되었다가 1997년 10월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43,715㎡ 면적의 공원은 그간 ‘15년 기준 113만명이 다녀간 지역의 명소이자 쉼터로서 역할을 해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역사적인 공간에 선도적으로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한 시민체감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검증된 시민체감형 기술, 서비스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는 첫발을 내딛었다고 생각한다”며 “대기업과 중소 기업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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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 드론, 스마트한 아이디어로 날다!
    대구시와「스마트드론기술센터」는 안전·편의 서비스용 드론산업으로 활용 가능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사업화까지 연계하기 위해 ‘2017년 스마트드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안전 및 편의 분야의 드론 플랫폼, 드론활용 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임무장비, 센서 등의 분야이며 창의적인 기술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종사자나 개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접수 홈페이지(http://www.droneidea.co.kr)를 통해 5월 10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5월 12일 1차 서면평가를 통해 아이디어를 선정한 후 5월 20일 발표평가를 통해 수상 내용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대구시장상·경북대학교총장상·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장상 각 1개, 스마트드론기술센터장상 2개로 총 5개 아이디어를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4차 산업의 핵심인 드론산업의 선점과 지역 핵심거점 구축을 위해 경상북도 교육청 후적지에 ‘스마트드론기술센터’를 구축하였으며,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안전·편의서비스용 드론 활용기술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토부 ‘무인비행장치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을 통해 드론 운행 공역(달성군 징리)을 지정받아 산업분야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드론 비행시 법적·제도적 규제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국가 전용 드론비행장」을 구축하여  대구시를 드론산업 선도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안전·편의 서비스 분야 드론 활용 및 생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을 통해 드론산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지역 산업이 드론 등 4차 산업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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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4-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고품질의 가을 제철 임산물’저렴하게 구매하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와 계속된 수해로 피해를 본 임업인을 돕기 위해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협업하여 가을 제철 임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9월 19일(토)에서 10월 18일(일)까지, 네이버 쇼핑 내 ‘2020 청정숲푸드 온라인장터’를 통해‘2020 청정임산물 대축제(누리집 : 청정숲푸드.com)’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65여 개 업체가 참여해 약 250개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추석 선물용으로 반건시, 잣, 산양삼 꾸러미와 가을철에만 잠시 맛볼 수 있는 생(生)대추, 생(生)표고버섯 등 다양한 상품이 구성되어 있다. 축제를 홍보하고 판매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우선 사전 행사로 9월 17일까지 ‘우리 임산물 소문내기’ 행사를, 축제기간 중에는 판매임산물을 이용한 ‘나만의 숲푸드 요리법 인증하기’ 행사를 진행하여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지급 할 예정이다.(누리집 참조) 또한 기획전 참여 업체(스마트 스토어)를 찜할 경우 할인쿠폰을 받아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9월 22일부터‘네이버 쇼핑라이브(shoppinglive.naver.com)’에서 개그우먼 홍현희,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하여 가을대표 임산물인 밤, 곶감, 자연산 송이버섯 등을 3회에 걸쳐 실시간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첫 방송인 9월 22일(화), 오후 9시에는 추석용 선물로 인기 있는  원목 표고버섯, 반건시, 산마늘페스토* 선물꾸러미 등을 1시간 동안만 기존 판매가보다 10~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게획이다.    * 페스토 : 올리브유, 바질 등으로 만든 가열하지 않은 이탈리아식 녹색 양념 또한, 9월 23일(수), 오후 9시에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보다 저렴하게 제수용품을 제공하고자 밤, 대추, 생표고, 삼색나물이 포함된 제수용품 꾸러미를 시중가보다 40%이상 할인된 가격(19,900원, 무료배송)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10월 13일(화), 오후 9시에는 4인 가족을 위한 소포장 자연산 송이버섯(200g내외)을 판매할 계획이다. 실시간 생방송 판매란 이동통신기반(모바일플랫폼)에서 영상을 시청하면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소비자와 소통(실시간 댓글)하며 방송을 진행하여 빠르고 다양한 상호소통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코로나19, 태풍·수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청정임산물 온라인 대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국민 여러분도 고품질의 가을 제철 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5
  • 2020 산림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한국형 뉴딜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지난 2일 2020 산림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에서 판매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창의적 아이디어 및 신규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서울대학교, 국민대학교, 경북대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팀을 구성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에서 통과한 10개의 팀이 최종 대회에 참가하여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경진대회 대상에는 그린니즈팀이 제안한 ‘포레이더 : 고객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숲세권 정보 제공’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이번 아이디어는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숲세권 매물정보 제공 서비스이다. 숲세권을 ‘녹지조망이 풍부하고 녹색이 주는 맑고 쾌적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정의하여,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숲을 활용한 주거생활문화 확산 방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빅데이터 기반 병해충 신고 플랫폼, 산악자전거 운행안내 소셜 플랫폼, 산림 액티비티 서비스 연계 플랫폼, 등산객을 위한 대중교통 연계서비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대상 수상작은 NIA통합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며, 한국임업진흥원은 대상 수상작 포함 경진대회 서류심사 합격팀 대상으로 후속 프로그램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화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디지털 뉴딜정책의 핵심인 디지털 댐 구축의 실증적 사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8
  • 2020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한국형 뉴딜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지난 5일 2020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을 개최했다.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에서 판매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산림·임산업·기타분야의 과제발굴 및 문제해결안 도출을 위해 개최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서울대학교, 국민대학교, 충남대학교, KH메디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팀을 구성해 지원했으며 총 7개의 팀이 최종 대회에 참가하여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빅데이터분석해지나팀이 제안한 ‘산림계의 포켓몬고’가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국내 산림 자생 생물종 데이터(산림빅데이터 거래소) 및 생물 검색량(NAVER 데이터랩) 등을 활용하여 증강현실 게임을 통해 교과서를 벗어나 산림생태계를 배우는 생태교육 디지털 교재이다. 자연친화적 야외활동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수요자 맞춤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자생 식물종 유전체 데이터 활용 ‘기능성 원료 개발(안)’, 수목장림정보, 산림입지환경정보, 임상도 데이터 활용 ‘수목장 플랫폼 운영(안)’, 약용 생물자원 사진 데이터 활용 ‘약용 생물자원 영상 판별 모델 개발(안)’, 산림휴양, 문화, 복지프로그램, 관광정보 활용 ‘산림치유지니’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2020 산림빅데이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경진대회는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산림빅데이터 거래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12일(수)까지이다. 구길본 원장은 “최근 데이터댐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정책이 발표됨에 따라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및 기술이 디지털뉴딜의 발걸음에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12
  • 혁신아카데미 실시간 교육과 소통 동시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8일 정부대전청사 16층 영상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림청 혁신아카데미 라이브(Live, 실시간) 특강’을 진행했다.    혁신아카데미 Live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육혁신의 일환으로 온-나라 이음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교육방식으로 이뤄지며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임업분야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 기반 오프라인 서비스) 플랫폼 서비스 활성화와 연계한 ‘브랜드 마케팅과 언택트(비대면) 시대의 임산물 유통전략’을 주제로 김덕용 초빙교수(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학부)의 강의로 진행됐다.   소규모 회의실 강의와 동시에 본청, 소속기관 직원 300여 명이 실시간으로 영상회의에 접속하여 강의를 수강하였으며, 강의가 끝난 후엔 양방향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혁신아카데미 라이브를 계기로, 변화된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조직과 개인의 변화·혁신 전략을 모색해 나가겠다.”라며, “산림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와 일하는 방식 혁신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9
  • 산림을 통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6일 경기도 파주 남북산림협력센터에서 ‘남북산림협력 민간단체 워크숍(공동 연수)’을 개최하였다. 남북산림협력 민간단체 워크숍(공동 연수)은 그동안 산림을 통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간단체의 실무자들이 모여 앞으로 남북산림협력의 실천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공동 연수)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래숲,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한스자이델재단 등 남북산림협력 경험이 있거나, 앞으로 참여의사가 있는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에서는 남북산림협력을 위한 산림청의 준비와 남북협력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남북산림협력의 민간참여 플랫폼(기반) 역할을 담당할 남북산림협력센터를 통한 민간단체와의 협력사업 발굴 등에 대해 의견을 논의했다.    남북산림협력센터는 향후 산림협력 본격화에 대비하여 북한과의 접근이 용이한 경기 파주에 조성되었으며, 스마트양묘장과 관리동 등 다목적 기능이 갖춰진 남북산림협력 종합 거점으로 6월 3일 준공 예정이다. 산림청 남북산림협력 조병철 단장은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으로 산림과 남북교류를 기반으로 한 여러 민간단체들이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남북산림협력분야에 민간단체들과 소통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7
  • 국민들의 木(목)소리를 들려주세요, 29일부터 체험단(서포터즈)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국산 목재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I LOVE WOOD 응원단(서포터즈)’를 4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I LOVE WOOD 체험단(서포터즈)’(이하 체험단(서포터즈))는 국산 목재제품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나아가 국민디자인단 정책 제안 등 수요자 맞춤형 목재 이용 기반(플랫폼)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체험단(서포터즈)는 매월 제공되는 한목(韓木) 브랜드 상품을 체험하게 되며, ‘I LOVE WOOD 목재문화페스티벌’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한목(韓木)디자인공모전 국민심사단과 산림청 국민디자인단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국산 목재 시제품 제작을 신청할 경우 목공창작공유센터(서울 금천구 소재)의 목공멘토링 서비스와 목재 가공 전문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8개월(5월〜12월)이며, 분야별 활동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 체험단(서포터즈)에게는 기관장 표창 등 포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체험단(서포터즈)는 국산 목재 이용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접수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5월 15일에 최종 30명을 선발한다. 산림청(www.forest.go.kr), 목재 정보 포털(www.ilovewood.or.kr)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여 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우편 또는 전자우편(woodculture@kawc.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 지원서 접수처 :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12, 목재문화진흥회 사무국       ** 체험단(서포터즈) 문의 전화 : ☎143341(수신자부담대표 전화)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체험단(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국산 목재는 비싸고 접하기 어렵다는 국민들의 오해가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체험단(서포터즈) 운영과 함께 “I LOVE WOOD 캠페인, 국민디자인단 운영 등 정부혁신 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8
  • 전남도, 머물고 싶은 전남 행복숲 조성 온힘
    전라남도는 ‘머물고 싶은 전남 행복 숲’ 조성으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실현하기 위해 시군 산림관련 과장과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산림시책 관계관 회의’를 지난 1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가졌다. ‘머물고 싶은 전남 행복 숲 조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회의에선 2019년 주요성과 분석과 올해 주요 산림정책을 공유했다. 이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현안사항인 시군 단위 사유림 대리경영과 미세먼지 저감대책 등을 토론했다. 전라남도는 2019년 도민과 함께 1천17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누구나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형에 따라 숲 조성 매뉴얼을 개발해 보급했다. ‘블루 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블루 투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국비 30억 원을 확보해 마중물로서 서남해안 섬숲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에 완도가 선정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전국 최초로 산림바이오매스자원 에너지화를 위해 수목부산물 유용자원센터를 장흥에 유치하고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스마트산림바이오 거점단지 조성사업이 공모로 선정되는 등 미래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육성과 활용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올해는 약 3천177억 원을 들여 산림일자리를 늘려 소득을 창출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복지 서비스 공간 조성,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으로 도민 안전망 확충,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숲 조성 사업 등을 펼친다. 산림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조림, 숲가꾸기, 벌채 및 임목생산, 목재가공유통 등 임업과 목재산업의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일자리발전소와 연계해 산림형 경영체를 발굴할 계획이다. 친환경 고부가가치 임산물 생산을 위해 생산기반 조성과 유통 구조를 개선하고 임업인의 소득 보전을 위해 1월부터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국민의 산림복지수요 증가와 다양화에 대응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장,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숲길, 지방정원 조성과 산악자전거 대회 개최 등 도민의 다양한 휴양문화 욕구에 부응할 방침이다.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도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조림 및 도시 바람길숲,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 특히 신안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 일원에 한반도 평화의 상징인, ‘평화 광장숲’을 시범 조성하고 국립난대수목원 성공 조성과 정원인프라 확대 구축을 통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플랫폼으로 육성한다. 박현식 전라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와 시군이 정책목표를 공유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올해 목표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길 바란다”며 “숲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숲에서 소득을 올리고, 숲에서 치유와 안식을 얻고, 숲과 어울림으로써 누구나 머물고 싶어 하는 숲속의 전남을 만들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1-22
  • 산림청, 2019년 올해 10대 뉴스 선정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2월30일 ‘2019년 산림청 10대 뉴스’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10대 뉴스는 국민, 언론인, 산림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12.13~12.19)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되었다. 설문조사 문항은 산림청이 2019년 배포한 보도자료(2019년 12월 12일 기준 513건)를 대상으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2019년 10대 뉴스는 다음과 같다.  1. 산림청, 강원도 산불 진화 완료  2. 산림청, 전국 자연휴양림 원스톱 예약시스템 ‘숲나들e’ 본격 실시  3. 도시 바람길숲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4. 산불특수진화대 등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추진  5.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6. 산림청, 아프리카 돼지열병 추가확산 저지한다  7. 산림청, ‘제 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최초 시행  8. 산림청, 울산 태화강 ‘제 2호 국가정원’ 지정  9. 산림청-지자체 공동 신청으로 접경지역 ‘유네스코 생물권 보호지역’ 등재 10. 약 10년 만에 내부승진, 산림청장에 박종호 산림청 차장 임명 2019년 전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산림청의 가장 중요한 뉴스는 작년 4월 4일 강원도 고성, 강릉, 인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을 산림청 등 관계기관의 노력으로 2일 만에 진화를 완료하였다는 소식이다. 당시 산림·임차·소방·군 등 헬기 105대, 진화차 등 장비 1,374대, 진화인력 2만 9천여 명이 투입되었고, 야간 무인항공기 운영을 위해 전담팀 등도 현장에 파견되었다. 다음으로는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2019년 12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여 국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뉴스가 뒤를 이었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가 운영 중이며, 연간 1,500만 명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로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의 운영 주체가 다르고 예약시스템도 123개나 존재하여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그 외에도 약 10년 만에 내부 승진한 박종호 산림청장에 대한 소식도 국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박 청장은 임업 현안에 대한 정확한 판단력과 강한 업무 추진력, 적극적인 소통과 솔선수범으로 임업인과 조직 내부로부터 신망받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어 산주·임업인 등 산림 관계자들의 기대가 크다. 박동희 대변인은 “산림청 10대 뉴스 선정을 통해 2019년 한 해 산림 정책을 결산하고 국민적 관심과 성과가 컸던 이슈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라며 “2020년에도 국민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산림정책을 다양한 방식으로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30
  • “자연휴양림 가고 싶을 땐 인공지능한테 물어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카카오(대표이사 여민수·조수용)와 ‘인공지능 기반의 산림휴양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산림청과 카카오는 자연휴양림 소개, 예약 현황 등을 음성 명령으로 간편하게 이용하는 ‘인공지능 산림휴양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 인공지능 산림휴양서비스는 오는 12월 공개될 예정이며,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인 ‘카카오 i’를 통해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향후 카카오 i가 탑재될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포스코건설 아파트 등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산림청은 현재 개발하고 있는 국·공·사립 170개 자연휴양림 통합플랫폼과 카카오의 맛집, 관광지 등 관광데이터를 연계해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이번 협약은 최초로 민·관이 협력해 인공지능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호탄”이라며 “사회 변화에 맞춰 능동적인 자세로 다양한 분야와 협력하고 국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28
  • 산림경영의 새로운 모델 정립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019년 3월 20일(수)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수, 민간전문가, 언론가 등 자문위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1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 단위로 구성?운영되며, 이번 제7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대학교수, 언론인, 산림기술사, 민간인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2018년 12월 1일부터 2020년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울릉군 내 국유림에 대한 「산림보호구역(재해방지보호구역) 지정해제」와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산촌소득 시범림 조성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봉화군에 소재한 장군봉 선도산림경영단지내 지역주민 중심의 산림자원순환경제 가능성을 제시하고 사회적경제 주체로 견인될 수 있는 플랫폼을 안착시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산촌소득 시범 모델림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산촌소득 시범림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어려움에 공감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에 대한 동기부여와 철저한 사후관리가 중요하며, 성공적인 사업시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국유림경영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유림 경영?관리분야 주요 사업과 정책 등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유림 경영?관리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공?사유림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3-22
  • 김재현 산림청장, 정읍산림조합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28일 전북 정읍시 정읍산림조합을 찾아 로컬푸드 임산물유통센터를 둘러본 뒤 산림조합 직원 및 임업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 청장은 "산림조합이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당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28
  • 산림청, ‘2018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1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산림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과 공동주최한 ‘2018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39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서면평가와 발표심사를 거쳐 모두 9점(최우수 2, 우수 3, 장려 4)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수목원/공원/산림교육센터/학교정원 통합 관리 및 산림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안한 더웰(김동조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드로미(김이호 외 6명)팀 ‘우리 동네 보호수’와 삼총사(이보원 외 2명)팀 ‘오름사찰’, 장려상은 다연소프트(김철승) ‘블록체인 기반의 위치 중심형 자동적 고도화 여행/등산로 서비스’와 솔나무(장한솔) ‘대한민국 100대 명산 정복하기’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특수제작 씨앗과 날씨 및 성장 빅데이터를 이용한 환경녹화 소셜 플랫폼’ 로안(김태완 외 1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에는 닉네임(Nicnames·이영준 외 1명)팀 ‘온디맨드형 산행 및 산악회 플랫폼’, 장려상에는 셰르파(Sherpa·신동규 외 2명)팀 ‘산림 정보를 안내해주는 음성인식 비서’와 산림네이터(박진희) ‘국민 수요 맞춤 종합 산림 정보앱(APP)’이 선정됐다. 최우수 수상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6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앞으로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컨설팅과 연결하여 산림일자리 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21
  • 산림청, 전국 자연휴양림 한 곳에서 예약·결제 가능한 시스템 만든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과 숲속야영장 등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는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22개의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에서 개별적으로 누리집을 운영하여 이용객들은 시설 예약 시 여러 사이트를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겪었다. 산림휴양 통합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의 단순 예약·결제 서비스에서 한 단계 진화한 미래형 시스템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먼저 빅데이터를 활용해 산림휴양 뿐만 아니라 인근 맛집, 명승지, 지역축제 등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그동안 여름 성수기에 고질적으로 발생하던 접속자 급증으로 인한 시스템 접속장애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한다. 또한 8개국 이상의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액티브엑스(ActiveX) 제거, 장애인 접근성 개선,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등으로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그동안 지자체에서 수기로 관리하던 정산업무를 자동화하여 관리비용을 절감하고 통합 회원관리, 장비 공동 활용 등으로 행정효율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산림청은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걸음으로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 2022년까지 6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자연휴양림 방문객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해 작년 기준 1,600만 명을 기록한 것과 더불어 서비스에 대한 품질과 다양성에 대한 요구도 점차 증대되고 있다.”라면서 “산림휴양 통합플랫폼은 이러한 국민적 요구에 발맞춤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09
  • 산림청-카카오, 휴가철 숲속여행지 14선 추천
    산림청이 더위에 지친 국민들이 숲을 방문해 심신을 달래고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올여름 방문할 만한 곳을 추천하고,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카카오와 함께 산촌생태마을과 국립자연휴양림 각 7곳을 선정하고 카카오맵에서 테마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카카오는 ‘내게 지금 필요한 힐링, 산촌생태마을’과 ‘동화 속을 거니는 듯한 경험, 국립자연휴양림’이라는 주제로 휴가철 여행지 14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산촌생태마을은 고대산 산촌마을(경기 연천), 달빛 소리마을(강원 인제), 곤드레 한치마을(강원 정선), 산채 건강마을(충북 제천), 세동리 웅치골마을(전북 진안), 축령산 편백숲 치유마을(전남 장성), 산달뱅이마을(전남 광양) 등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유명산 자연휴양림(경기 가평), 대관령 자연휴양림(강원 강릉), 덕유산 자연휴양림(전북 무주), 상당산성 자연휴양림(충북 청주), 황정산 자연휴양림(충북 단양), 오서산 자연휴양림(충남 보령), 변산 자연휴양림(전북 변산) 등이 선정됐다. 산촌생태마을은 8일, 국립자연휴양림은 10일부터 ‘카카오맵’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테마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민간플랫폼과의 다양한 제휴를 통해 산림청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산림콘텐츠를 국민에게 폭넓게 제공할 것”이라면서 “궁극적으로는 위치기반의 참여형 서비스를 통해 양방향 소통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08
  • ‘포레스트 1번가’에서 국민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산림청이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국민 참여도를 높이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의 ‘광화문 1번가’를 본보기로 삼아 대내·외 행사 개최 시 한시적으로 국민의견 수렴 부스를 운영한다. 문재인 정부는 국민이 직접 정책 의견을 제시하면 이를 국정에 반영하는 소통 플랫폼인 광화문 1번가를 운영해 ‘국민이 주인인 정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대국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숲에서 ‘포레스트 1번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의숲에서는 교육·휴양·문화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한 체험행사인 ‘휴(休)문화 한마당·숲교육어울림’이 열린다. 포레스트 1번가는 이번 첫 운영에서 국민생활과 밀접한 산림휴양문화와 교육정책을 홍보하고 산림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부스에서는 여론 수렴 차원에서 포스트잇으로 국민의견을 접수하고 정식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국민제안서도 받는다. 의견을 제시한 선착순 참여자 100여 명에게는 체험행사 부스 이용 쿠폰이 증정된다. 부스 운영 기간 동안 ‘이지가든’, ‘플랜터가든’ 등 정원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도 전시된다. 강혜영 혁신행정담당관은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적 지지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포레스트 1번가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내부검토과정을 거쳐 실제 정책과정에 반영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정부혁신을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5-25
  • 세계로 수출되는 우리나라 청정 임산물, 임업인의 소득이 증가합니다
    산림청이 올해 임산물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수출유망품목을 적극 발굴하여 해외시장 진출부터 정착까지 밀착 지원하고, 기존 수출주력상품에 대해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쳐 시장다각화를 꾀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임산물 수출촉진 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한국임업진흥원과 협력해 신규 수출유망품목을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등 수출품목과 시장을 다변화한다. 지난해까지 발굴된 수출유망 목제품 8개와 청정임산물 8개 품목에 대해 수출상품화·바이어 매칭 등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올해 ‘제3회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목제품·청정임산물 각 4품목을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수출전략품목으로 감·대추·표고를 선정하여 집중 지원하고 수출 잠재력이 큰 조경수도 지원한다. 최근 동남아 신흥국 등을 대상으로 감 수출량이 증가함에 따라 올 상반기에 조기 해외 홍보, 판촉 등 집중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다.   특히, 해외 통관 시 검역으로 인해 애로를 겪고 있는 중·대형 조경수의 검역 문제를 해결하고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중국 검역당국과 협의 중이다. 아울러, 수출업체·생산자들의 논의 협의체인 품목별 수출협의회 9곳과 특정 수출업체가 주체가 되어 수출을 이끌고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수출선도조직 2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대추’ 수출협의회를 조직하고, 수출선도조직 2곳을 신규 선정하여 3년간 집중 지원한다. 산림청은 수출협의회별 자율적인 해외공동마케팅을 지원하고, 수출선도조직의 계약재배, 품질·안전성 관리 등 역량을 강화하여 핵심수출조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맞춤형 현장밀착 수출지원을 위해 올해 임산물 수출지원 플랫폼(가칭 ‘임산물 수출한마당’)을 구축하여 원스톱 수출서비스 제공하고 수출전문가 현장 방문 컨설팅 사업인 ‘임산물 수출 OK 지원팀’ 사업을 고도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밤·감·표고버섯 등 주요 임산물의 품질을 강화하고 임산물 수출특화지역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출기반을 구축한다. 임산물 수출특화지역을 기존 5곳 외에도 올해 충북 옥천(감)과 충남 부여(밤·대추) 등 2곳에 추가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임산물 주산지를 수출 거점으로 육성하여 품질·안전성 관리를 체계화하고 해외 박람회 등 마케팅과 전문 컨설팅 등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작년에 밤·감 등 임가 소득과 연계되는 주요 품목의 수출이 모두 증가했다.”라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산물 수출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임산물 주산지와 수출조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임산물 수출 5억 달러를 달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3-21
  • 산림청, ‘사유림 업무지원 포털’ 서비스 개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 240여 개 지방자치단체와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사유림의 체계적 관리 지원을 위해 ‘사유림 업무지원 포털’을 1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유림 업무지원 포털’은 서류와 도면 등 종이문서 중심으로 이뤄지던 기존과 달리 각종 데이터를 전자화한 공간정보(GIS) 기반의 업무지원시스템이다. 이 포털은 산림정책, 법령/제도, 품셈, 통계 등 각종 산림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화면으로 구성됐으며, 단일인증체계를 적용해 ‘원-클릭’으로 사용자가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대상지 선정부터 산주 동의, 준공까지 사유림 관리 거버넌스 구축하고 공간정보(GIS)를 활용해 사업이력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함으로써 중복사업 방지와 사업대상지 확보 등 실무 담당자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사유림 업무지원 포털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면 예측 가능한 사유림 관리가 가능하다.”라면서 “앞으로 종묘·임도·사방 등으로 지원 업무를 확대해 실무 담당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3-12
  • 산림청·장흥군, 현장에서 지역 산림사업의 미래 설계
    장흥군(김성 군수)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장흥군 표고버섯 등 산림사업 발전 현장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황주홍 국회의원, 김재현 산림청장, 김성 장흥군수, 김복실 장흥군의회 의장, 전종화 전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과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과 장흥군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토론회는 지역 표고버섯 산업과 산림사업 발전방안을 현장에서 찾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표고버섯 생산자로부터 폭넓은 건의사항과 의견을 수렴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김경제 박사는 장흥표고 등 산림사업 현황을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표고원목종균자동접종시범사업과 버섯가공기술지원센터구축사업, 한국버섯유전자원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 및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대응 버섯안전성평가지원사업을 제안했다.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선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안병기 과장은 금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공식 만찬주 오희, 능이는 모두 임산물을 주재로 한 작품들이라면서 산림에서 자원은 개발하면 무궁무진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10대 농산물의 하나인 표고버섯은 앞으로 체계적인 생산기반구축과 가공·유통구조개선, 종균기반구축 등 임산물6차산업화를 통해 소비자의 마케팅전략에 규모화, 산업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표고버섯의 잠재분야인 소비, 생산, 신시장, 기술분야로 구체화를 위한 기본틀 제안과, 장흥군의 표고산업의 국내 표고버섯산업의 문제점도 꼼꼼히 지적하는 등 실질적인 대안도 제시했다.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 조합장은 표고폐목과 벌채부산물을 처리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수목부산물유용자원화센터를 조성하여 성공적인 산림자원 재활용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질문자로 나선 장흥군표고버섯연합회 임병석 회장은 원목표고버섯과 배지버섯의 차별화 유지와 표고생산단가에 비하여 원자재의 비중이 커 대책이 필요하고, 배지표고버섯이 아닌 배지버섯으로 표시하여 원목표고의 혼란을 예방할 수 있도록 대책을 요구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금번 현장토론회를 통해 임업인들의 현장감있는 목소리를 듣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정책방향 설정에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2-26
  • 숲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균형발전, 산촌에서 답을 찾다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해로 제1차 산촌진흥기본계획(’08∼’17)이 종료됨에 따라 앞으로 10년간 새롭게 추진할 정책과제를 충실히 담아 ‘제2차 산촌진흥기본계획(’18〜’27)’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계획에는 새정부의 국정지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숲과 산림자원이 우수한 시·군을 산촌거점으로 선정하고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산림사업을 실시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에 수립된 ‘제2차 기본계획’은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따라 수립된 법정계획으로,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산촌”이라는 비전 아래 5대 추진전략, 20개 추진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제2차 기본계획의 추진전략과 중점 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   5대 전략, 20개 추진과제   〔늘 푸르고 건강한 생태산촌〕 ◦ 산촌경관자원 개발 및 가치 제고 ◦ 산촌마을의 생활환경 관리 강화 ◦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재해 예방 강화 ◦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 활성화   〔창의적인 융복합의 풍요산촌〕 ◦ 청정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및 경쟁력 강화 ◦ 산림경영 여건 개선 및 산촌 경영역량 강화 ◦ 산촌 6차 산업화 등 신규 비즈니스 육성 〔정이 넘치고 찾고 싶은 휴양산촌〕 ◦ 산촌마을 생태ㆍ체험관광 자원 발굴 ◦ 산촌관광ㆍ휴양 프로그램 개발ㆍ홍보 ◦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장기체류형 마을 조성 ◦ 산촌관광ㆍ휴양 서비스의 품질 향상   〔쾌적하고 활기찬 행복산촌〕 ◦ 산촌생태마을 사후관리 강화 및 운영 활성화 ◦ 산촌개발사업 규모 확대 및 추진방식 개편 ◦ 주민 행복서비스 향상으로 삶의 질 제고 ◦ 산촌특구 유형별 거점권역 육성 ◦ 도시 청년ㆍ은퇴세대의 귀산촌 붐 조성   〔협력과 상생의 공동체 산촌〕 ◦ 산촌 리더 양성 및 마을 간 협력ㆍ공유 확산 ◦ 산촌마을 주민 간 유대ㆍ협력 강화 ◦ 지자체ㆍ지역주민 중심의 네트워크 활성화 ◦ 산촌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지원체계 정비   전략별 주요 추진과제를 살펴보면 첫째, 산촌을 ‘늘 푸르고 건강한 생태산촌’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산촌주민들과 보전가치가 높은 산촌 주변 산림보호지역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산촌클린 캠페인’을 실시하여 산촌을 아름답게 가꾸는 한편, 산촌주민을 산림생태계 관리주체로 육성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산촌 고유의 어메니티를 살릴 수 있는 마을숲과 지역특화림을 조성(연간 900ha)하는 등 산촌경관자원을 발굴ㆍ조성하여 매년 20개 내외의 마을을 특색 있는 산림경관마을로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산촌을 만들기 위해 마을 인근 산림을 내화수종*으로 전환하고, 산불위험시기에 산촌 주민을 활용한 감시 인력도 확대 운용(’27년까지 2만 명)할 계획이다. * 화재에 상대적으로 강한 수종으로 참나무류, 백합나무 등의 활엽수종을 말함 둘째, 산촌을 ‘창의적인 융복합의 풍요산촌’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산촌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임산물의 재배ㆍ가공ㆍ유통시설의 현대화와 경영컨설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27년까지 70개소)하고, 지리적표시등록과 청정숲푸드인증제도 도입 등을 통해 임산물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청년·은퇴세대 등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한 산림경영컨설팅 지원과 임업기능 교육·훈련을 확대하여 전문 임업업인으로 육성하는 등 산촌의 경영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촌의 6차산업화를 통한 소득향상을 위해 매년 20여 개 마을에서 추진된 마을역량강화 사업을 30개 마을로 확대하고, 청정임산물 중심의 6차산업화단지는 현재 6개소에서 ’27년까지 26개소로 늘릴 예정이다. 셋째, 산촌을 ‘정이 넘치고 찾고 싶은 휴양산촌’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산촌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유·무형의 산림문화자산 등을 바탕으로 산촌체험관광자원을 개발하고, 문화체육관광부ㆍ코레일 등 유관 기관과 협업하여 수요자 맞춤형 산촌관광휴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태·경관이 우수한 국유림의 일부 지역을 주변 산촌경제의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도록 매년 1개소씩 선정하여 방문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사업(’18년, 10억 원)도 실시하고자 한다. 한편, 자연휴양림 등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을 산촌과 연계한 새로운 개념의 장기 체류형 휴양치유마을을 ’27년까지 20개소로 확대 조성하고, 지역주민이 산림복지 분야 일자리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넷째, 산촌을 ‘쾌적하고 활기찬 행복산촌’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조성된 산촌생태마을 312개소의 사후관리와 점검을 매년 실시하여 추진주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식품부의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와 연계한 ‘스타산촌’을 선정하여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확산시킬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 실시하는 산촌개발사업은 지역의 산림과 산촌의 특성을 적극 반영하여 농촌지역개발사업과 차별화하고, 시설사업 보다는 주민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등 사람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 농식품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의료ㆍ교통서비스, 문화 향유권 확대 등 생활복지서비스를 늘려나가고자 한다. 또한 잠재가치가 높은 숲과 산림자원을 보유한 시·군을 산촌거점권역으로 선정해 산림예산과 연관 사업을 집중 지원하고,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를 기반으로 한 산림형 비즈니스를 발굴하여 산촌주민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로 연계시키는 「산촌거점권역 육성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내년에 5개 거점권역 시·군을 시범 선정하고, 산림청과 지자체,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가 모여 국·공·사유림을 총망라한 포괄적이고도 구체적인 사업실행계획을 내년 4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 도시 청년과 은퇴세대의 안정적인 산촌 정착을 위해 교육ㆍ창업자금 지원을 확대(’17년 : 240억 원 → ’22년 : 500억 원)하고 관련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도 구축할 예정이다. 끝으로 산촌을 ‘협력과 상생의 공동체산촌’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지역 발전에 재능과 열정을 지닌 지역 청ㆍ장년과 귀산촌인 등을 산촌의 핵심리더로서 매년 100여명 발굴ㆍ양성하는 한편, 지난해 설립된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를 통한 주민간의 현장 네트워크 운영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늘릴 계획이다. 그리고 산촌주민과 귀산촌인 간 멘토-멘티제도 운영, 주민간 품앗이사업, 산촌리더를 활용한 옴브즈만 제도 등을 통해 화합하는 산촌공동체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제2차 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산촌정책을 체계적으로 도입ㆍ추진하기 위해 법령 개정 등 관련 제도를 정비하는 한편, 지역의 특성에 맞춰 창의적인 산촌발전전략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자체 산촌조사를 강제규정에서 임의규정으로 바꾸는 등 규제완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제2차 산촌진흥기본계획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지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위한 산촌분야의 청사진이라는 의미를 가진다.”라면서 “국토의 44%를 차지하는 산촌이 앞으로 국토균형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계획의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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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7
  • 산림청, 국민과 함께 수목장림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기억의 숲, 수목장림’을 주제로 5개월 여간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해 수목장림 정책을 새롭게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국민디자인단’은 국민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정책수요자가 직접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사용자 중심의 정책을 설계하기 위해 2014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출범했다. 지역민들이 수목장림을 공동묘지, 화장장 등 혐오시설로 잘못 인식하여 님비(NIMBY)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산림청은 지난 5월부터 서비스디자이너·전문가·공무원·일반국민 등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국립하늘숲추모원 현장학습을 비롯해 워크숍을 5회 진행하고 국민생각함*에서 2차례에 걸쳐(대화하기, 설문하기) 총 251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 국민생각함 :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국민들이 보다 쉽게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누리집(idea.epeople.go.kr),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의 소통 플랫폼. 이를 통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수목장림 조성 절차·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수요자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였다. 서비스디자이너로 참여한 김민수 ㈜코크리에이션 대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수목장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라며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이곳에 모시고 싶다.”라고 말했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도출되었다.”라며 “현재 중단된 중부권 국립수목장림 조성사업에 이를 적극 반영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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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고품질의 가을 제철 임산물’저렴하게 구매하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와 계속된 수해로 피해를 본 임업인을 돕기 위해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협업하여 가을 제철 임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9월 19일(토)에서 10월 18일(일)까지, 네이버 쇼핑 내 ‘2020 청정숲푸드 온라인장터’를 통해‘2020 청정임산물 대축제(누리집 : 청정숲푸드.com)’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65여 개 업체가 참여해 약 250개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추석 선물용으로 반건시, 잣, 산양삼 꾸러미와 가을철에만 잠시 맛볼 수 있는 생(生)대추, 생(生)표고버섯 등 다양한 상품이 구성되어 있다. 축제를 홍보하고 판매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우선 사전 행사로 9월 17일까지 ‘우리 임산물 소문내기’ 행사를, 축제기간 중에는 판매임산물을 이용한 ‘나만의 숲푸드 요리법 인증하기’ 행사를 진행하여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지급 할 예정이다.(누리집 참조) 또한 기획전 참여 업체(스마트 스토어)를 찜할 경우 할인쿠폰을 받아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9월 22일부터‘네이버 쇼핑라이브(shoppinglive.naver.com)’에서 개그우먼 홍현희,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하여 가을대표 임산물인 밤, 곶감, 자연산 송이버섯 등을 3회에 걸쳐 실시간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첫 방송인 9월 22일(화), 오후 9시에는 추석용 선물로 인기 있는  원목 표고버섯, 반건시, 산마늘페스토* 선물꾸러미 등을 1시간 동안만 기존 판매가보다 10~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게획이다.    * 페스토 : 올리브유, 바질 등으로 만든 가열하지 않은 이탈리아식 녹색 양념 또한, 9월 23일(수), 오후 9시에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보다 저렴하게 제수용품을 제공하고자 밤, 대추, 생표고, 삼색나물이 포함된 제수용품 꾸러미를 시중가보다 40%이상 할인된 가격(19,900원, 무료배송)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10월 13일(화), 오후 9시에는 4인 가족을 위한 소포장 자연산 송이버섯(200g내외)을 판매할 계획이다. 실시간 생방송 판매란 이동통신기반(모바일플랫폼)에서 영상을 시청하면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소비자와 소통(실시간 댓글)하며 방송을 진행하여 빠르고 다양한 상호소통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코로나19, 태풍·수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청정임산물 온라인 대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국민 여러분도 고품질의 가을 제철 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5
  • 2020 산림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한국형 뉴딜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지난 2일 2020 산림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에서 판매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창의적 아이디어 및 신규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서울대학교, 국민대학교, 경북대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팀을 구성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에서 통과한 10개의 팀이 최종 대회에 참가하여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경진대회 대상에는 그린니즈팀이 제안한 ‘포레이더 : 고객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숲세권 정보 제공’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이번 아이디어는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숲세권 매물정보 제공 서비스이다. 숲세권을 ‘녹지조망이 풍부하고 녹색이 주는 맑고 쾌적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정의하여,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숲을 활용한 주거생활문화 확산 방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빅데이터 기반 병해충 신고 플랫폼, 산악자전거 운행안내 소셜 플랫폼, 산림 액티비티 서비스 연계 플랫폼, 등산객을 위한 대중교통 연계서비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대상 수상작은 NIA통합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며, 한국임업진흥원은 대상 수상작 포함 경진대회 서류심사 합격팀 대상으로 후속 프로그램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화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디지털 뉴딜정책의 핵심인 디지털 댐 구축의 실증적 사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8
  • 2020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한국형 뉴딜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지난 5일 2020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을 개최했다.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에서 판매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산림·임산업·기타분야의 과제발굴 및 문제해결안 도출을 위해 개최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서울대학교, 국민대학교, 충남대학교, KH메디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팀을 구성해 지원했으며 총 7개의 팀이 최종 대회에 참가하여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빅데이터분석해지나팀이 제안한 ‘산림계의 포켓몬고’가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국내 산림 자생 생물종 데이터(산림빅데이터 거래소) 및 생물 검색량(NAVER 데이터랩) 등을 활용하여 증강현실 게임을 통해 교과서를 벗어나 산림생태계를 배우는 생태교육 디지털 교재이다. 자연친화적 야외활동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수요자 맞춤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자생 식물종 유전체 데이터 활용 ‘기능성 원료 개발(안)’, 수목장림정보, 산림입지환경정보, 임상도 데이터 활용 ‘수목장 플랫폼 운영(안)’, 약용 생물자원 사진 데이터 활용 ‘약용 생물자원 영상 판별 모델 개발(안)’, 산림휴양, 문화, 복지프로그램, 관광정보 활용 ‘산림치유지니’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2020 산림빅데이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경진대회는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산림빅데이터 거래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12일(수)까지이다. 구길본 원장은 “최근 데이터댐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정책이 발표됨에 따라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및 기술이 디지털뉴딜의 발걸음에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12
  • 2020년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7월 22일(수), ‘2020년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홍보하는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온라인 설명회에서는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기업·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줌(ZOOM) 웨비나를 이용하여 ‘산림빅데이터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산림빅데이터에 대한 소개와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보유데이터 현황 및 신규데이터 생산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다양한 산업분야와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융합할 수 있는 시너지 창출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환경빅데이터 플랫폼, 교통빅데이터 플랫폼 그리고 유통·소비빅데이터 플랫폼의 관계자를 모시고 플랫폼 간 데이터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마련하였다. 향후 산림빅데이터 로드쇼 및 데이터 구매상담회를 연계하여 데이터 수요발굴과 데이터 거래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빅데이터 생산 및 유통활성화는 한국형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산업의 경쟁력은 고품질 데이터의 확보 유무에 따라 판가름 날 것이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산림빅데이터의 혁신성장은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데이터 댐에 물을 담는 첫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7-29
  • 이제 꼼꼼하게 챙기세요, 숲토양, 여름철 홍수 대응능력 도심지 토양에 비해 월등
    최근 중국,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등 세계 도처에서 유례없이 홍수피해가 막심한 가운데, 우리나라도 장마철에 접어들며 지난주 전국 곳곳에서 홍수주의보가 발령되어 홍수 발생 대비가 필요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우리나라 숲토양의 빗물을 흡수하는 투수(透水)능력이 도시지역 토양보다 월등히 높아 숲토양이 집중호우 시 홍수를 막아주는 댐 역할을 해준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전국 730여 숲의 투수기능을 평가한 결과, 우리나라 숲토양의 투수기능은 평균 약 417mm/hr로 우리나라 대표 도심지인 서울시의 전체 도시토양 평균인 16.43mm/hr보다 25배 이상 높았다. 서울시가 도시 홍수 저감을 위해 설치 중인 빗물이 통과하는 투수블록의 투수기능 기준이 360mm/hr인 것을 감안하면, 빗물을 흡수하여 홍수를 막는 숲토양의 우수성을 실감할 수 있다.  숲토양의 투수기능이 높은 이유는 숲이 가진 높은 생물다양성 덕분이다. 수많은 나무와 다양한 생물들이 흙에 풍부한 유기물을 공급하고 통기성과 투수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더불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숲관리를 더한다면 숲토양의 투수기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투수기능이 높아지면 더 많은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땅 위를 흐르는 물의 양을 줄여 홍수를 막아준다. 또 스며든 빗물은 지하수로 함양되어 비가 그친 뒤에도 강과 계곡에 물을 공급하는 원천수가 된다. 한편, 최근 귀농·귀촌인구가 해마다 50만 명에 달하고 산지계곡 주변으로 농경지와 주거지, 도로, 휴양시설 등이 산림지역까지 확장됨에 따라, 숲토양의 면적이 줄어들어 국지성 폭우로 인한 산지 돌발홍수 재해위험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18년 화천군 광덕 계곡이 범람직전까지 다달은 모습   따라서, 산지 돌발홍수 재해 대응 체계 개발을 통해 농산촌 주민의 거주 안정성 확보 및 산지계곡 휴양객들의 안전 보장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내년부터 숲토양의 홍수 저감기능을 기반으로 빅데이터, ICT, A.I.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여 집중호우에 따른 산지 돌발홍수 재해 대응 체계 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단위 평가를 통해 숲토양의 빗물 흡수능력 빅데이터를 확충하고, ICT 기술을 적용해 우리나라 산지에 적합한 돌발홍수 예·경보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숲토양의 빗물 흡수능력을 보전·개선하기 위한 생태적 숲관리 인프라를 확충하고, 이를 통합 운영할 스마트 산림 물관리 플랫폼도 구축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육성·복원연구과 최형태 박사는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숲토양의 빗물 흡수능력은 21세기 들어 더 강해지고 빈번히 발생하는 극한기후 현상에 맞서, 지속가능한 생태적 물관리를 위한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 산림 물관리 연구가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년 화천군 광덕 계곡이 범람직전까지 다다른 모습     2019년에 한라산 중산간지역인 서중천의 모습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7-23
  • 2020년도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7월 13일(월)부터 7월 16일(목)까지 2020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을 실시했다.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은 기초과정 수료생 및 산림빅데이터의 활용을 원하는 대학(원)생, 교수, 데이터 분석가, 임산업 관계자 등 총 142명이 산림빅데이터 거래소를 통해 신청하였으며, 이 중 선착순으로 60명을 선발하였고 53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수도권 및 대도시 주변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함에 따라 줌(ZOOM) 웨비나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원격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교육생들은 산림빅데이터 거래소 데이터 및 케글(Kaggle), Python, Q-GIS 등 데이터 분석 기술 학습을 통하여 산림빅데이터 분석가로서의 전문기술을 습득하였다. 이후, 수료생 대상으로 해커톤 및 창업경진대회와 연계하여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사업화 및 창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술창업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산림빅데이터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산림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7-21
  • 2020년도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기초과정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7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2020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기초과정’을 실시했다.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기초과정은 산림 및 빅데이터에 관심있는 대학(원)생, 교수, 데이터 분석가, 임산업 관계자 등 총 168명이 산림빅데이터 거래소를 통해 신청하였으며 이 중 신청이 빠른순으로 65명을 선발하였다. 전문가 양성교육은 산림빅데이터의 용어 정의, 미래 기술, 사례 등의 이론 교육과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센터의 데이터 소개 등 실무자와 교육생 간 비즈니스 아이디어 소통이 이뤄졌다. 기초과정 이후 진행되는 심화과정 교육은 7월 13일(월)부터 16일(목, 4일간)까지 실시간 원격교육으로 진행되며 심화과정 수료생은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사업화 및 창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해커톤 및 창업경진대회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구길본 원장은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산림빅데이터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산림빅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7-10
  • 2020년 제1차 찾아가는 산림빅데이터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6월 26일(금), 대전정부종합청사에서 ‘2020년 제1차 찾아가는 산림빅데이터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은 산림 데이터를 생산·유통하고 있으며, 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산림청 국유림경영과, 산지정책과 등 10개 주요 사업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빅데이터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 추진현황,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보유데이터 현황 및 신규데이터 생산계획을 소개하였다. 또한,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청·진흥원·산림빅데이터 플랫폼 간 협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주요사업의 시너지 창출 기반을 마련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데이터 경제가 피할 수 없는 변화의 흐름이며, 우리 산림분야도 이에 발맞추어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산림청과 진흥원은 K-Forest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디지털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7-03
  • 한국임업진흥원, 6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A등급’ 획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총 129개 공공기관(공기업 36개, 준정부기관 50개, 강소형 43개)을 대상으로 진행된 금번 평가에서 21개 기관이 A등급을 획득하였으며, 강소형에서는 진흥원을 포함한 5개 기관이 A등급을 획득했다. 그 중 진흥원은 2019년 경영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기록됐다. 진흥원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임업의 혁신성장 지원 등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고객 중심의 경영혁신으로 국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결과 6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함으로써 경영평가 대응 우수기관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하였다.  특히 △합리적인 직무중심의 보상체계 마련 및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통한 조직 운영의 혁신,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획득을 통한 국제 수준의 반부패·윤리경영 시스템 구축, △국민접점 목재시설물 진단체계 마련을 통한 철저한 안전관리, △디지털 뉴딜 시대에 발맞춘 산림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AI 활용 드론영상 자동분석 시스템 개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적극행정을 통한 산양삼 검사방법 혁신으로 임업인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을 통해 신청인이 제시하는 방법으로 신개발 목재의 품질검사를 가능하게 한 점 또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길본 원장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한데 대해 “선도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하여 국민과 임업인이 행복한 임업서비스 전문기관이 되도록 임직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23
  • 임업 현장 수요데이터 발굴 위한 임업인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15일(월) 대전 KW컨벤션에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수요발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임업인 간담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한국임업진흥원은 본 행사를 통해 임업인이 필요로 하는 수요 데이터를 발굴하고, 현장에서 요구하는 서비스 개발을 위한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자 진행하였다. 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 한국임업후계자협회(회장 최무열), 홍익대학교 김덕용 교수 등을 포함한 임업 관련 종사자 10분을 초청하여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소개, 플랫폼 데이터 현황 및 참여 센터 사업자 소개 등을 진행하고, 이후 임업인과의 질의응답 및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구길본 원장은 “본 간담회는 임업인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향후 플랫폼에서 임업인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제공하고, 임업인은 임업 활동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플랫폼에 제공하는 데이터 상호교환 시스템을 마련하여 산림데이터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산림빅데이터가 임업 생산 과정에 널리 활용되면 임업인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22
  • 산림서비스산업, 산림복지 확대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기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산림복지서비스의 민간 참여 확산 및 산촌활성화 방향 모색을 위해 해외 산림서비스산업* 정책 동향을 분석한「일본의 산림서비스산업 정책 추진 동향」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 산림서비스산업 : 산림공간이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혜택을 주는 서비스가 지역 내에서 복합적으로 만들어내는 산업 최근 사회변화에 따른 국민들의 가치관 변화로 산림복지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산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의 민간 산림산업 확산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산림복지서비스 수요예측 결과 연평균 당일 방문 희망 일수 : 5.6일/인(2020년) → 6.8일/인(2026년) 연평균 숙박 방문 희망 일수 : 3.2일/인(2020년) → 3.7일/인(2026년) 이번에 발간한 자료는 우리나라보다 산림을 활용한 휴양 및 치유를 먼저 시작한 일본의 최근 정책 동향을 분석하고 우리나라 산림서비스산업의 정책 추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일본의 산림서비스산업 활성화 정책 수립 추진과정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주체 참여, 정보 확산을 위한 노력, 수요 대응형 플랫폼 구축, 미래지향적 추진목표 설정 등이 주목할 만한 시사점으로 도출되었다. 또한, 우리나라의 산림서비스산업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민간부문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주체를 육성하고 의료, 관광, 교육 등 관련 분야와의 협력을 위한 플랫폼 마련, 지역 상생의 측면에서 산촌 진흥을 위한 접근 등이 먼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산림청은 2015년「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산림복지서비스 전달자로 민간부문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전문업 및 제공자 제도를 도입하였고, 2018년부터는 산림관광 사업 추진을 통해 산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서정원 과장은 “국가적 산림복지 목표 달성 및 산촌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 실현을 위해서는 민간영역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주체를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관련 분야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다양한 전달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산림서비스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간분야와의 소통으로 공감대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6-17
  • 나무의사 시험이 궁금하다면 지금 카카오톡으로 친구 추가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나무의사 및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시험 수험생에게 편리한 시험 정보 제공을 위하여 ‘한국임업진흥원 수목진료전문가’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진흥원은 미래유망직종인 나무의사에 대한 관심 증가와 자격시험에 관한 문의가 쇄도하여 응답 대기시간이 발생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카카오톡 플랫폼을 활용한 모바일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 행정을 추진하였다. 해당 채널은 카카오톡의 ‘검색’ 탭에서 ‘한국임업진흥원 수목진료전문가’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할 수 있으며, 자격시험에 관한 정보부터 응시자격, 시험 일정, 자격증 발급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현재 수목진료분야 국가전문자격 시험에 대한 대국민 관심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면서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시작으로, 자격시험 수험생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10
  • 임산업 혁신 성장의 발판 마련을 위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오픈!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월 31일(금), 산림 데이터의 원활한 거래와 유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2019년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 및 데이터 시장의 혁신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하였고, 그 중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분야를 담당함으로써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탄생시켰다. 이날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개소식에서는 구길본 원장을 비롯하여 산림청 최병암 국장, 한국한의학연구원 김종열 원장 등 주요 내빈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산림청 등 주요 관계 부처와 사업 수행기관 참여 인력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본 개소식에서는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개소식 개회사 및 축사 △플랫폼 사업 추진 경과 및 2019년 주요 성과 소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개소식 및 기념촬영 △산림빅데이터 거래소 포털 및 시각화 포털 시연 △데이터 활용 우수성과 및 사례 시연 등이 진행되었다. 진흥원은 ㈜데이터스트림즈, 네모파트너즈비에이㈜와 함께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플랫폼 산하 10개 센터와 1개 전문센터에서 생산된 데이터를 수집, 가공, 융합, 판매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10개 센터는 산림과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 생산, 유통하는 기업들로, ㈜비글(산림 트레킹 정보), ㈜아로정보기술(산림 교통, 숙박, 체험 정보), 인포보스㈜(산림자원 정보), ㈜우림엔알(산악기상 정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치유 정보), ㈜시선아이티(산림재해, 공간 정보), 삼아항업㈜(항공사진 정보), ㈜우림인포텍(임산물 유통 정보), ㈜마켓링크(산림인구 정보), 한국한의학연구원(약용 생물자원 정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케이웨더㈜(기상, 미세먼지 정보)가 전문센터로 참여하고 있다. 2020년 2월 현재 산림빅데이터 거래소 포털에서는 센터들이 생산한 2,000여 종의 데이터 상품이 적재되어 있으며 산림휴양정보, 산림자원정보, 산림공간정보, 기상정보, 임산물 유통정보 등의 카테고리로 구분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에서는 산림 관련 데이터 상품을 시각화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양한 데이터 상품의 시각화 서비스를 통해 직접 살펴보고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데이터와 서비스 발굴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최병암 국장은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우리나라 국토 63%를 차지하는 산림의 공간, 생물다양성, 경제자원, 산림재해 등의 데이터로 국민 복지 향상, 재난 대비, 신(新)가치 창출을 위한 기반마련을 기대한다.” 고 밝혔으며 아울러 “남북한 산림자원 정보, 산림 위성 정보, 산림 드론 및 무인카메라 등의 첨단 장비에 의한 영상 정보 등을 기반으로 데이터의 활성화를 통해 산림분야 정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노력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빅데이터 거래소 포털과 산림빅데이터 시각화 포털을 통해 산림 데이터를 다른 분야의 데이터와 적절히 연계·융합함으로써 국민에게 혁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의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산림분야의 데이터 생태계 조성, 임산업 활성화, 타 산업분야와의 연계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갈것이며,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에 AI기술을 적용시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력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04
  • 산림 데이터의 거래·유통의 장을 마련하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월 31일(금),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산림 데이터의 원활한 거래와 유통, 데이터 분석 환경을 제공하는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의 개소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으로 개최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림청,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한의학연구원 등 주요 사업관계관이 참석한다.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대응하고, 산림분야 데이터 활용 제고를 통해 임산업분야의 혁신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에서는 산림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데이터 상품 소개 △데이터 상품 상세 검색 △데이터 분석 환경 제공 서비스 △이용자 커뮤니티 서비스 △샘플데이터 제공 서비스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산림 데이터의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 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사업의 추진 경과 및 주요 성과, 산림빅데이터 거래소 및 시각화 서비스 시연, 산림 데이터 활용 우수성과 및 사례 시연 등이 진행 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민간·공공 분야의 데이터 수집, 생산, 유통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고 임산업 종사자 및 타 산업 분야와의 지속적인 소통·협업의 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산림분야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데이터 시장 경제 형성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1-30
  •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혁신을 넘어 미래 가치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8일(수)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성과 발표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 성과보고회에 참여하여 한 해 성과를 공유했다. 본 성과보고회는 2019년에 진행된 데이터 사업의 성과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사업 추진 기관들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고회에는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노웅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민기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원장, 한국임업진흥원 구길본 원장 등 관계 부처의 주요 내빈과 데이터 사업 수행기관 참여 인력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산림 분야로 참여해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데이터스트림, 네모파트너즈비에이㈜ 등 16개 기관과 함께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산림빅데이터, 혁신을 넘어 미래 가치로!’라는 슬로건을 모토로 혼재되어있는 산림 분야 데이터를 다양한 수요자들이 활용 할 수 있도록 양질의 데이터를 생산 및 구축하고 이를 활용함으로써 산림데이터 생태계를 활성화하여, 새로운 먹거리 및 산림 청정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본 성과보고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의 소개, 산림 데이터 홍보, 산림 데이터 기반 생물종유전체 혁신서비스 등을 시연하였으며, 당해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였다.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의 주요 성과로는 신규데이터 2,119종, 데이터 생산 110.3TB, 데이터 유통거래매출 1,853백만 원, 데이터 거래이용 건수 297종, 전문 인력 양성 174명 등이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2월 말 산림빅데이터 거래소(Forest Big Data Exchange Platform; FDEX)를 오픈하고, 산림 관련 각종 데이터를 구축하여 데이터 유통,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해 데이터 시각화, 혁신서비스 운영 등을 운영 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 분야 데이터의 생태계 구축과 산림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해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산림빅데이터 거래소 운영과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통해 타 산업분야와 연계 및 확장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24
  • 국립산림과학원, ‘2019년 우수성과 보고대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2월 19일(목)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2019년 국립산림과학원 우수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성과 보고대회는 지난 한 해의 주요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연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산림분야 종합연구기관의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는 외부심사단을 포함하여 전범권 원장 및 국립산림과학원 직원 총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14개의 구두발표 과제와 89개의 포스터 과제 등 총 103개의 일반연구과제가 출품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외부심사위원제도가 도입되어 국민 참여심사단의 심사 가중치가 높게 부여되는 등, 내부 직원들만 심사에 참여하였던 기존의 평가 기준을 보완하여 공정성을 확보하고 국민 참여를 확대하였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의 구두발표는 내외부 심사위원의 현장 투표를 통해 석유계 합성 단열재를 대체할 수 있는 목질계 단열재 개발 과제를 발표한 목재공학연구과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또한 빅데이터 기반 물관리 플랫폼을 개발한 산림육성복원연구과와 소나무 DNA를 활용한 핵심 SNP칩을 개발한 산림자원개량연구과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발표된 모든 연구과제는 ‘2019 산림과학연구 주요성과’ 간행물로 발간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지난 한 해도 산림과학 분야의 의미있는 연구성과를 거둔 연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산림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연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2-23
  • 국립수목원, 10대 으뜸 성과 및 미래 비전 제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개원 20주년 기념 “국립수목원 연구성과 확산 및 미래전략 공유회(18일)”에서 지난 20년간의 국립수목원 10대 으뜸 성과와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였다. 국립수목원은 1468년 조선 제7대 왕 세조의 능인 광릉이 조성된 이후 일제강점기인 1913년 광릉시험림으로 지정되었으며, 광복 후 농림부 산하 중앙임업시험장을 거쳐 1987년 광릉수목원으로 개원했다. 이후 광릉숲 보전의 성과 있는 추진을 위하여 1999년 국립수목원으로 독립하여 신설되었다. 국립수목원 10대 으뜸 성과로 ① 국가 생물종 연구 주도 ② 산림생물종의 현지 내·외 보전·복원, 희귀식물 국가보전목표 달성 ③ 수목원 연구성과기반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④ 새로운 영역의 개척 및 확대(DMZ, 정원R&D, 독성생물R&D 등) ⑤ 권역별 국가수목원 확충 기여 및 국·공·사립 수목원 협력 네트워크 구축 ⑥ 광릉숲 보전을 위한 지역사회 거버넌스 확대 ⑦ 국내 최초 생물다양성 정보 플랫폼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서비스 ⑧ 글로벌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제 공조 체계 구축 및 선도 ⑨ 행복한 생활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정원문화 대중화 및 법제화 ⑩ 수목원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산림정책 지원 및 연구 인프라 확대를 발표하였다. 또한, 국립수목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산림생물종 글로벌 연구기관” 이라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산림생물종 보전 및 자원화를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준공된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 방문자센터는 생물종 전문 개방형 도서관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공연, 음악회,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수용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문화 행사의 첫번째로 “동화속을 뚫고 나온 생물 광릉숲 탐험대” 특별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청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지난 20년간 많은 분들의 애정과 관심이 광릉숲을 지키는 힘이 되고, 국립수목원이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더불어 “식물과 인간의 안식처이자 국가생물자원 대표기관으로서 리더십을 통해 DMZ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연구를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12-18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데이터를 통해 미래 시장을 엿보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3일(금) 티마크호텔 명동, 티마크홀에서 ‘2019 산림분야 4차 산업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데모데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분야의 4차 산업 현황과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스마트 포레스트 및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 제고와 예비 창업자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데모데이 행사는 사전에 산림분야 빅데이터 활용 창업 기초교육 및 심화교육 수강생을 포함하여 8개 팀의 6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각 팀은 ‘스마트팜, 스마트 포레스트’와 ‘산림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 하에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8개 팀은 각각 산림분야 데이터 활용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 아이디어를 설명하였고, 평가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아이디어에 대한 발전방향, 문제점 등을 제시하여 실제 스타트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데모데이 뿐 아니라 일반 참가자들의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팜, 산림분야 빅데이터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박주원 교수(경북대학교), 조만호 대표(스마트팜 센터), 곽경민 대표(부자농부) 등의 전문가 강연도 진행됐다. 구길본 원장은 “본 데모데이를 통해 산림 데이터 활용을 통한 스타트업 발굴의 현재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였다”며, “산림 분야의 새로운 산업 원동력 확보와 가치 창출을 위해 산림 분야 데이터의 생산과 데이터 생태계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하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18
  • 한국임업진흥원, 농산촌에서 하루 10만명과 소통하는 노하우 공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5일(금) 오후 4시에 일산 킨텍스에서 지리산자연밥상 고영문 대표의 농산촌 협업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귀산촌 주제세미나를 개최한다.    ‘2019 청정임산물대전(11.15-17)’의 부대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귀산촌 주제세미나에서는 다양한 SNS채널로 하루 10만여 명의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는 전문임업인 고영문 대표가 맡는다.      2009년 2월 26일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지리산으로 귀산촌한 고영문 대표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소셜 농부로 출연(2014년)한 적이 있으며 한국임업진흥원이 선정한 산림소셜분야 임업멘토이기도 하다. 이번에 개최되는 세미나는 ‘소셜농부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란 주제로 준비되었으며, ‘맨산에서 헤매기, 소셜미디어로 지리산에서 놀기, 연결-플랫폼 구축으로 답을 찾다.’란 소재로 시골 냄새 나는 따뜻한 이야기를 공유한다. 주제세미나 외에도 ‘2019 청정임산물대전’에 마련된 임업・귀산촌 소통부스에서도 고영문 대표(11.15(금) 15:00)를 만날 수 있으며, 경기버섯연구센터 최성우 대표(11.16(토) 13:00, 15:00)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자세한 사항은 2019 청정임산물대전 홈페이지(https://www.forestryfair2019.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14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 빅데이터를 활용한 일자리창출 선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5일(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2019년 산림 빅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되었으며, 산림분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서비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산림 분야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단순 공공데이터 활용을 벗어나 산림 빅데이터와 민간 빅데이터를 융복합한 형태의 서비스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였다.   총 28개 공모작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 멘토링 과정을 거쳐 1차 서류심사부터 2차 전문가 대상 발표평가까지 총 2단계의 심층적인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평가 결과에 따르면 창업 아이디어 발굴 부문 대상은 임산물에 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능성식품의 원료로서 임산물에 관한 새로운 DB를 구축, 임산물 건강기능성 가공품을 개발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대산’팀이 선정됐다. 수상된 팀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사업계획에 대한 고도화 컨설팅 및 예비창업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고, 그 중 대상 및 특별상 수상팀은 추후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실시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단순 공공데이터 개방을 탈피, 고품질 민·관 융복합 빅데이터 개방과 분석을 지원할 수 있는 산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창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07

산림복지 검색결과

  • 블록체인으로 보다 믿을 수 있는 자연휴양림 추첨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우측)과 (주)KT 김준호 공공고객본부장(좌측)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6월 2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KT(대표이사 구현모)와 블록체인 기반의 자연휴양림 추첨서비스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자연휴양림 성수기, 비수기 주말 추첨 서비스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공동개발할 예정이다.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우측)과 (주)KT 김준호 공공고객본부장(좌측)   블록체인 적용 시 자연휴양림 추첨 서비스는 중간 조작이 불가능하여 보다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추첨 서비스로 개선될 것이며, 모든 개인정보는 비 식별화하는 등 개인정보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제 서비스 적용은 업무협약 체결 후 개발 기간을 거쳐 10월 중 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은 최초로 민·관이 협력하여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신호탄이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이 협력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자연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04
  •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할 것”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국민 공감형 산림복지서비스 강화에 앞장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9일 정부대전청사 통합기자실에서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은 올해 소외계층 산림복지 이용 편의성 확대와 일자리 정보플랫폼(운영체제) 구축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 등 3가지 주요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제공 첫째, 장애인 전용객실과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확충해 소외계층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특히 산촌 연계 숲체험·교육사업과 숲여행,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지역)식단의 도입 등을 추진해 지역 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또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의 사용절차를 간소화하고 발급대상을 확대해 지난해 3만 5,000명에서 올해 4만 명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신규 사업으로 산림텃밭을 직접 운영해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현장에 확대 적용한다. ◆ 고객 중심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 조성 둘째, 올해 새로운 형태의 산림교육시설 2곳을 강원 춘천과 전남 나주에 개원, 고객 중심의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을 조성한다. 국립춘천숲체원은 도시민의 활동적 여가수요를 반영한 모험의 숲, 글램핑장(고급화된 야영장) 등 산림레포츠(산림을 활용한 여가운동) 특화시설로 운영한다.   국립나주숲체원도 산업종사자의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숲다원, 차(茶)밭 등 산림문화 특화시설로 조성된다. ◆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 구축 셋째, 산림복지 서비스․일자리 정보플랫폼을 구축해 산림복지 전문업의 서비스 판로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며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를 구축한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을 조성하고 고객 중심의 맞춤형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 민간분야의 자립기반 확충과 혁신기술의 개발·보급으로 산림복지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한다. 이 밖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한 국립기억의숲(충남 보령) 건립 공사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대전) 기본설계를 수행해 국가 단위 산림복지 전문종합교육기관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올해 계획된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지난해 진흥원은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산림복지 기반(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올해는 더 많은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더 큰 행복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2-19
  • 산림복지진흥원, 지역혁신포럼서 행안부 장관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27일 강원 춘천시 춘천사회혁신파크에서 열리는 ‘2019 사회혁신 한마당’  개막식에서 올해 지역혁신포럼 유공 관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의 지역혁신포럼은 시민과 함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지역사회문제 해결 통합모델이다. 진흥원은 대전시와 공공기관(12개), 민간사회단체(14개), 대학 등이 참여한 ‘대전사회혁신플랫폼’을 통해 진흥원 보유 자원의 적극적인 공유와 지역사회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 60개의 의제를 발굴했다. 특히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뇌병변 장애인 가족 단체를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 가족(보호자)에 대한 휴식지원이 필요하다’는 의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뛰어놀고 자라기 좋은 동네의 의미인 ‘놀세권’과 ‘무장애 여행 코스 만들기’ 등 여러 지역의제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염종호 상임이사는 “공공기관이 지역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요한 부분이다”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진흥원이 지역민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1-27
  • 빅데이터 구축으로 산림복지 정보화 앞당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20∼21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 위치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정보화 분야 발전 방안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는 산림복지시설 정보화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의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과학적인 대국민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연수에서는 산림복지 빅데이터 센터, 정보화전략계획(ISP) 추진 및 망 분리 구축사항 등 정보화 관련 사업에 대한 토론과 함께 정보보안 강화교육이 진행됐다. 산림복지 빅데이터는 정부 국정과제인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이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프로그램과 산림치유이력 등 빅데이터(7TB)를 활용해 향후 개개인에 맞춘 최적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정호 서비스혁신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 및 미래 지능 정보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면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제공과 같은 혁신 서비스가 창출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8-21
  • 산림청, 전국 자연휴양림 원스톱 예약시스템 ‘숲나들e’ 운영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정부혁신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숲나들e’에서는 유명산, 천보산, 팔공산 등 모두 58개 자연휴양림(국립 42, 공립 16)을 예약할 수 있다.    * 영인산, 서귀포, 붉은오름 3개 공립 자연휴양림은 7.3∼5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가능   이용 방법은 네이버, 구글 등 검색포털에서 ‘숲나들e’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www.foresttrip.go.kr’을 입력하면 된다.   산림청은 연말까지 전국 170개의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을 통합하고, 스마트폰·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연휴양림 근처나 이동 경로상의 맛집과 관광지를 이용자에게 추천하고, 인공지능 스피커(카카오 i)로 자연휴양림을 검색·이용하는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숲나들e는 연말까지 모든 자연휴양림 통합은 물론 사용자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2020년부터 산림레포츠, 숲길 등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24
  • 국립자연휴양림, 카카오톡에서 만나요~
    보다 편리하게 휴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휴양의 선도기관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모바일 메신저의 대표인 카카오톡이 힘을 합쳤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9월 18일(화요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예약현황과 시설정보를 민간 플랫폼인 카카오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카카오는 지난 2016년 상호 발전과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속조치로 국립자연휴양림 예약관련 기능을 개발해왔다. 카카오톡 채팅창에서 예약을 원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을 검색하면 해당 휴양림의 예약현황과 시설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예약 가능한 시설에 대해 ‘예약하기’ 버튼을 누르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표 누리집으로 연동되어 편리하게 예약을 진행할 수도 있다. 다만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카카오톡 ID와 국립자연휴양림 ID를 연동해야 한다. 자세한 예약방법과 절차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성과를 통해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고자 하는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물 정보를 확인하여 예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9-18
  • 백제 123년 시간을 오감으로 느끼는 부여 겨울여행
    “매서웠던 동장군 추위도 가고 길었던 겨울방학도 며칠 남지 않아 아쉽기만 한 이때, 사비백제 123년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부여로의 겨울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개장 2주일 만에 1만명의 이용객을 동원한 인기만점 궁남지 야외스테이트장과 썰매장에는 추위가 더 반가운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계절 다양한 풍광을 자랑하는 궁남지 서문주차장에 자리한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은 넓은 주차공간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과 1시간당 2,000원, 부여주민과 국가유공자는 50%를 할인해주는 저렴한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다. 인근에 자리한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국보 제287호로 지정된 백제금동대향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어린이박물관에서는 전통문화예술과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프로그램이 매일 진행되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부여시내로 들어오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정림사지,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을 걸으면서 감상할 수 있는데, 특히 정림사지 박물관에서는 2월 28일까지 지역 주민들로부터 기증·기탁 받은 유물과 박물관 소장 작품을 선별해 ‘사비의 향기’ 특별전을 열고 있다. 사비백제의 역사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는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이 최고다. 대형건물지와 왕궁의 주요시설들, 정교하게 판축된 토성이 발굴되어 백제의 왕성 구조를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걸으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산책로와 부소산을 끼고 도는 백마강의 시원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능산리고분군과 나성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증가하고 있지 않지만 야간경관 조성과 최첨단 ICT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기대감이 높다. 부여의 세계유산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미리 홈페이지(http://www.buyeo.go.kr/html/heritage/)를 통해 여행코스를 만들고, 가상현실(VR) 사전 체험, VR 가상체험관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밖에도 백제문화의 정수 백제역사문화단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성흥산 사랑나무, 백제기와를 만들어보는 백제기와문화관, 무량사, 서동요테마파크, 송정그림책마을 등 유적지와 관광지들이 산재해 있다. 자세한 여행코스, 관광지, 맛집, 숙박 등은 부여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buyeo.go.kr) 또는 부여여행 앱, 부여군 관광마케팀(041-830-222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타지자체의 경우 관광객 수요에 맞춘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치면서, 지역 특색이 뚜렷한 관광자원과 맛집, 숙박, 체험 등을 연계한 ‘통합관광 패스라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현재 부여군에서도 통합관광 플랫폼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조만간 완성도 있는 관광라인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1-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재)숲과나눔, 하반기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아이디어 선정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19년도 하반기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이하 풀꽃 공모전)과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이하 풀씨 공모전)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2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풀꽃 공모전은 풀씨 활동을 수료한 팀 중 지난 풀꽃 1기 4개 팀을 선정한 것에 이어 3개 팀을 2기로 선정하였다. 이들은 향후 1년간 최대 2천만 원의 지원금을 통해 우리 사회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범적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사업화, 운동화 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시스템 구축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개인 맞춤형 저탄소 식생활 코칭 프로그램 개발 ▲플라스틱 프리(Plastic free) 실천자들을 위한 생활 미디어 플랫폼 제작 등이다. 한편 2019 하반기에 진행되는 풀씨 3기 공모전에는 다양한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이중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안전·보건 분야의 노동환경 개선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공동체 모임 ▲미세먼지 저감 등 다양한 주제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실험적인 아이디어 46개가 최종 선정되었다. 지원자는 수도권을 비롯 부산, 충남, 강원, 제주, 광주 등 전국에서 참여했다. 환경 주제는 플라스틱,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활동이 가장 많았으며 소규모 먹거리 모임과 환경 컨텐츠 제작 등도 다수를 차지했다. 풀씨 공모전에 최종 선정된 팀은 최대 300만 원의 활동 지원금을 받게 된다. 활동 기간은 3개월(오는 9~11월)이다. 연간 총 7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숲과나눔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은 난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활동을 지원하는 풀씨 사업을 시작으로, 우수 풀씨 활동팀에게 지원하는 풀꽃 사업, 사업화된 아이디어를 전국 규모로 확산하는 풀숲 사업으로 이어지며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힘 있는 정책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게 된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올해 풀씨, 풀꽃 사업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선정된 아이디어가 풀꽃, 풀숲으로 자라나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숲과나눔은 시민들과 함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산림환경
    2019-08-30
  • (재)숲과나눔, 플라스틱 제로 캠페이너 토크쇼 개최
        오는 8일, 부산시 F1963에서 심각한 환경문제로 떠오른 플라스틱 쓰레기를 주제로 각국 주한대사, 기업, 학교, 시민단체 등 각계 대표들이 머리를 맞댄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현재 F1963에서 진행중인 전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부산전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우리, 플라스틱과 헤어지는 중!’이라는 제목의 플라스틱 제로(Plastic Zero) 캠페이너 합동 토크쇼를 연다고 밝혔다.   최근 플라스틱 폐기물 대란과 미세 플라스틱 오염 등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됨에 따라 일반 시민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정부는 올해를 ‘해양플라스틱 제로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2030년까지 해양플라스틱 쓰레기를 절반으로 줄이자는 감축 목표를 세우기도 했다. 주관사 플랫폼C는 플라스틱에 대한 각계의 관심도가 높은 이 시기에 보다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전시와 연계한 토크쇼를 마련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날 토크쇼에는 주한 유럽연합,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이탈리아, 체코공화국 등 각국 대사들이 참여하여 자국의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파타고니아코리아, 토파비즈, 동아시아 바다공동체 오션 등 국내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기업과 학교, 시민단체 등도 참여해 이야기를 나눈다.   주최사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각국 정부의 사례와 기업 등 민간 차원의 경험까지 고르게 들어볼 수 있는 토크쇼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오늘 모여서 나눈 이야기들이 해양도시인 부산에서 시작해 전 세계 바다로 퍼져나가는 파도와 같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토크쇼는 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F1963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사전신청 후 참석 가능하다. 신청은 (재)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또는 F1963 홈페이지(www.f1963.org)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선물도 증정한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육성사업을 비롯해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6-05
  •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국민인식조사 결과, 국민 94.7% 미세먼지 문제 “심각하다” 인식
    우리 국민의 94.7%가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다고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공동대표 노동영, 하은희, 김상헌, 임옥상, 최열, 이하미세먼지센터)는 롯데멤버스 리서치플랫폼 ‘라임’과 함께 조사한 미세먼지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결과에서 미세먼지 심각도에 대해서는 1~7단계로 나눴을 때, 5~7단계만큼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94.7%에 이르렀으며, 건강 영향에 대해서도 5~7단계로 나쁘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94.1%에 달했다.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해서는 중국요인이 70.7%라고 응답해, 국내보다는 국외요인이 큰 것으로 인식하고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대의 경우 52%, 30대의경우 39%로, 연령이 낮을수록 국외 요인이 크다고 생각하는경향이 높았다.   이에 대한 해결방법으로는 63%가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대응 방안을 찾자는 의견을 보였다. 이경향은 연령이 높을수록 많았다. 반면, 2030세대의경우 ‘압박’을 통해 규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중이각 49.1%, 40.3%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았다.   국내 원인 중에는 공장 및 발전소의 영향을 49%, 자동차 배기가스를 38%로 꼽았다. 다만, 그 외 난방시스템, 건설현장, 비산먼지 등 다른 원인에 대해서는 4% 미만이 응답해 다양한미세먼지 유발 요인에 대해서는 널리 인식되지 못하고 있었다.   건강문제에서는 미세먼지로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생각하는 질환은 호흡계질환 53%, 폐 질환 27%, 안구질환 7.7%, 피부 질환 4.9%, 신경계 질환 3.1%, 심혈관 질환 2.9%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미세먼지로 인해 실제로 겪고 있는 건강상의 문제는 호흡기질환 54%, 안구질환 42%, 피부질환 31%, 건강문제를겪고 있지 않다고 답변한 것도 17%로 응답했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방법에 있어서 차량2부제는 70.7%가, 학교휴교 및 단축수업은 68.6%가 찬성하였다. 또한 70.4%가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있어 정부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며, 24.1%는 기업, 5.5%는 시민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미세먼지 관련 제도 시행 예산은 70.7%가 오염자가 부담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29.3%는 국민 세금으로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 산림환경
    2019-04-30
  •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세계적 명소로 발전시킨다
    광주광역시는 27일 오전 10시30분 무등산 증심사에서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표지석를 설치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용섭 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최형열 화순 부군수 등 내외빈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대학교 지질관광사업단장 허민 교수의 세계지질공원 인증 경과보고에 이어 표지석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세계 곳곳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지형·지질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활용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유네스코에서 지정하고 있다. 무등산권역은 2018년 4월17일 세계에서 137번째, 국내에서는 제주도와 경북 청송에 이어 세 번째로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다. 무등산권역 세계지질공원은 광주시 동구와 북구 일대, 화순군 일부와 담양군 전체로 지정됐으며, 무등산 주상절리대와 화순 서유리 공룡화석지, 담양 추월산 등 국제적 가치를 지닌 지질유산과 이와 어우러져 생겨난 역사, 문화, 생태유산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앞으로 관광객 증가와 일자리 창출, 지역브랜드 가치 상승을 통해 광주·전남 상생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섭 시장은 축사를 통해 “광주·전남 간 상생협력을 통해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을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자원이자 세계적 명소로 발전시키는데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4년에 한 번 재인증을 받도록 되어 있으며, 광주시는 인증을 유지하기 위해 전남도, 담양군, 화순군, 무등산국립공원과 함께 지질공원과 관련된 명소를 추가 발굴하고 세계지질공원 국제 플랫폼센터 조성, 새로운 지질탐방 코스와 지역주민과 연계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세계적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29
  • (재)숲과나눔, 2019년 환경·안전·보건 난제 해결할 시민 아이디어 선정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19년도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이하 풀꽃 공모전)과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이하 풀씨 공모전)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26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풀꽃 공모전 선발팀은 작년 처음 시행된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이하 풀씨 공모전) 1기 활동을 수료한 44개 팀 중 우수 활동 4개 팀을 선정하였다.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사업화, 운동화 하게 된다.   미세먼지에 관한 올바른 영상 교육 컨텐츠 개발, 대량생산-대량소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악기 공유 플랫폼 마련, 내진 설계 키트를 활용한 안전 교육 컨텐츠 개발, 보급, 자연덕후들이 함께 도시의 생태를 보전하기 위한 시민과학 프로젝트 등 4개 팀이 선정되었다.   풀꽃 공모전에 최종 선정된 4개 팀은 최대 2,000만 원의 사업 지원금을 받게 된다. 사업 기간은 약 10개월(오는 3~12월)이다. 한편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숲과나눔 2019 상반기 풀씨 공모전에는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각종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환경 영상 컨텐츠 제작, 지역 공동체의 대안 문화 만들기 등 개인 및 단체의 실험적인 아이디어 50개가 선정되었다.   지원자는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대전, 충남, 전남, 제주 등 전국에서 참여했다. 활동주제는 환경과 관련한 이슈가 약 90%를 차지하고 안전과 보건 분야의 주제들도 잇따랐다. 환경 주제와 관련해서는 ‘지역 커뮤니티를 통한 다양한 대안 문화 만들기’가 가장 많았으며 쓰레기 업사이클링, 친환경 행사 개최 등도 다수를 차지했다. 풀씨 공모전에 최종 선정된 팀은 최대 300만 원의 활동 지원금을 받게 된다. 활동 기간은 3개월(오는 3~5월)이다.   연간 총 7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숲과나눔의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은 난제 해결의 아이디어 활동비를 지원하는 [풀:씨] 사업을 시작으로, 우수 활동팀에게 [풀:꽃] 사업을 통한 아이디어 사업화, 운동화를, 최우수 1~2개 팀은 전국 규모 사업인 [풀:숲]으로 지원하여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힘 있는 정책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고자 한다. 2018년 1기 [풀:씨] 44개 팀이 선정되었으며, 올해 1기 [풀:꽃] 팀이 선정되어 1년간 활동이 시작된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올해 풀씨, 풀꽃 사업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선정된 아이디어 풀씨가 풀꽃, 풀숲으로 잘 자라나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숲과나눔은 시민들과 함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산림환경
    2019-02-26
  • 아산시, 자연재난으로부터‘안전한 도시 아산 만들기’에 총력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재난안전상황실 관제시스템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재해로 시민의 불안한 심리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시의 안전을 한층 더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만들기 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아산시는 선제적 재해예방과 신속한 재난대응 위해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수립용역, 재난안전상황실 관제시스템 강화 등 체계적인 자연재난 예방·대응의 플랫폼을 구축 할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재해예방을 위해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총 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1개소 신설, 교량 3개소, 하천 및 배수로 1.55km 정비공사를 2019년 준공 예정이며, 아산시 전지역에 대한 위험지역을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아산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수립용역을 2019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의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의 관제시스템을 대폭 강화한다. 아산시 전지역에 설치된 약 1800대의 방범CCTV와 약 210개 마을방송을 재난안전상황실과 연결해 재난 모니터링 기능과 예·경보 기능을 강화·확충하고 노후된 장비를 대거 교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문자동화사업에 따른 수문원격제어 시스템을 재난안전상황실에 설치해 태풍 및 집중호우 등 비상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방재시설을 제어하기 위해 통제실을 일원화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필수적으로 재해에 대한 방재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사업추진으로 좀 더 안전한 아산시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2-18
  • 귀산촌 한번 해볼까? 『시니어 산촌학교』 3기 모집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이사장 이돈구)은 유한킴벌리,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오는 4월 25일부터 숲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철학을 기반으로 생활에서 숲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리더를 양성하는 「시니어 산촌학교」 3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니어 산촌학교』는 산촌의 실제 생활이 담긴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귀산촌에 접근할 수 있는 탐색과정으로, 이후 귀산촌 전문교육이나 숲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연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자 마련되었으며, 2016년 1기와 2기 교육을 통해 8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시니어 산촌학교 1, 2기 과정에 대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설문 결과에 따르면 교육과정이 참가자들에게 귀산촌에 대한 구체적 실행 계획 수립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 되었으며, 교육에 대한 만족도 역시 4점(5점 만점)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우리숲에 대한 기본 이해로 구성된 입문과정은 시니어 산촌학교 담임교수인 김석권 박사(생명의숲 이사)의 “우리 숲의 이해, 문화로서의 자연”으로 시작되며 백두대간 심심산골을 기록한 코리아루트 김진순 대표에게 백두대간과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국립수목원장을 지낸 신준환 박사와 전통마을 숲을 찾아가는 현장탐방 등, 오랫동안 숲과 함께한 우리 삶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무리 된다. 심화단계는 조연환 전 산림청장이 공직을 은퇴하고 산촌에 정착하여 살고있는 15년간의 귀산촌 경험을 토대로 귀산촌 준비과정과 귀산촌 후 삶에 대한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생태적, 경제적, 지역친화적으로 산촌에 정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농장디자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산림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시니어 산촌학교 3기 교육은 4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약 5주간 46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시니어 산촌학교 3기 교육신청은 3월 13일(월)부터 4월 7일(금)까지 약 한 달간 생명의숲 홈페이지(www.forest.or.kr)와 유한킴벌리 우푸푸 블로그(woopoopoo.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시니어 산촌학교와 관련한 문의는 생명의숲 공존의숲팀  02-499-6214로 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7-03-15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년사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격’을 체감하였습니다. 총회 개최국으로서의 당당함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통해 우리는 선진일류국가로 한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아울러, 우리 산림분야도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 추진으로 ‘국토의 품격’을 한층 높인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G-20 회의에 발맞춰 주요 도로변․가시권의 덩굴류를 제거하여 산림경관을 개선하였으며, 녹화기에 심었던 나무들을 가치가 있고 탄소흡수 능력이 좋은 나무들로 대체하는 수종갱신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특히,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의 도입으로 그동안 숲가꾸기 과정에서 산에 버려졌던 산물들을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으로 활용하였으며, 농산촌 주택과 시설원예에 목재펠릿 보일러를 보급하여 정부의 저탄소 사회 실현을 뒷받침하였습니다.   ‘녹색강국릴레이토론회’와 ‘임업인 한마당 축제’ 및 ‘산림정책현장토론회’ 등을 통해 임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임업인 부담 경감을 위한 세제감면과 산지규제 완화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40년간 가꾸어온 우리 산림을 치유와 휴양․문화가 복합된 공간으로 국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산림복지 국가로 향하는 첫걸음을 떼기 시작하였습니다.   봄철 산불은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도입 등 과학적인 예방활동 전개로 역대 최저 수준의 산불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산림병해충도 1957년 통계관측이래 최소 발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산림자원외교는 역시 활발히 진행되어 파라과이 산림녹화 사업과 튀니지 산림협력 약정체결 등 우리의 산림역량을 동남아에서 벗어나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는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3천여명의 산림과학자가 참여한 가장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환영사를 통해 ‘산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물과 공기를 정화하는 허파이고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이자 사막화를 막는 보루’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난 한해 우리 산림가족들은 국민들이 살아갈 터전을 가꾸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첨병 역할을 하였던 것입니다.   이 밖에도 5만 여명에게 산림분야 녹색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정부 부처 중 가장 신속한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산림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2011년은 산림분야에 있어 특별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유엔이 정한 “세계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일 UN 출범식을 시작으로 많은 국가와 국제기구가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산림활동에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자원확보 경쟁이 가속될 것입니다. 동남아, 러시아 등에서는 원목수출금지, 수출관세 인상 등 자국 목재보호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도 2020년까지 50%의 목재자급률 확보를 위해 산림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친서민 정책과 공정사회 이행은 사회 전 분야에서 복지서비스 증진, 고용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청은 산업․경관․복지가 어우러진 녹색국가 실현을 올해의 정책 목표로 하여 산림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녹색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우리 손으로 가꾸어온 나무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는 국산재 시대를 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불과 4년 전까지 푸른 산림에도 불구하고 국내 목재사용량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여 왔습니다. ‘녹화’에는 성공하였지만, ‘자원화’에는 초보단계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2020년까지 목재자급률 20% 달성을 목표로 미래지향적인 산림자원 육성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우선, 리기다소나무림 등 녹화수종을 백합나무와 같은 속성․경제수종으로 바꾸어 나가는 산림모습 개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벌채를 할 때는 일정 그루의 나무를 남기는 친환경벌채제도를 운영하여 산림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심어만 놓고 가꾸지 않은 조림지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은 알뜰하게 수집하여 활용하는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숲가꾸기 산물 중 일부는 작년에 이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친환경 청정에너지인 목재펠릿은 기존 가정용 보일러 보급의 초기 수준에서 벗어나 마을회관 등 주민편의시설과 군부대, 우체국 등 공공기관 및 산업체까지 수요처를 다변화하여 산업화를 유도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이 ‘돈버는 임업’을 할 수 있도록 산림생산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임업분야는 농업, 수산업에 비해 세제감면 혜택 및 정부지원 등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발굴을 통해 동종 업종간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공정사회를 지향하고 임업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임도시설과 임업기계화 등 산림기반시설 확충으로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숲가꾸기 산림사업지에 산채․약용식물을 대규모로 재배하는 대단위 산림복합단지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산지의 다양한 활용을 유도하겠습니다.   최근 국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산양삼, 산채 및 약용식물 등 고품질 청정임산물에 대해서는 품질관리 강화, 인증제 도입 및 유통시스템 개선으로 산업화를 유도하고 기능성 물질, 의약품 등 BT 산업에 대한 연구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 산림복지를 실행하겠습니다.   영유아를 위한 숲태교프로그램, 숲유치원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전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숲속 체험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치유의 숲과 트래킹 숲길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산림치유사 제도를 도입하고 의학, 한의학과 연계한 산림치유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환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장기간 머물면서 산림치유를 할 수 있도록 일부 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014년 완공을 목표로 백두대간테라피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아세안국가들의 건축양식을 도입한 아세안산림휴양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여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의 향수를 달래고 상호 소통의 장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도시숲, 가로숲, 학교숲 등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현재 7.8㎡에 달하는 1인당 도시녹지 면적을 2013년까지 WHO 권고 수준인 9㎡까지 확보하겠으며, 나라꽃 무궁화 보급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숲해설가, 등산안내인, 도시녹지관리원 등 전 연령층이 고루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하겠습니다.   넷째,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나무사이에 건물을 심는 개념으로 숲을 보전하고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생태적 산지전용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골프장 등 대규모 산지전용에 대해서는 허가기준을 강화하고 산지전용 타당성조사제도 시행으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DMZ와 백두대간 일원의 훼손된 산림생태계를 복원 하고,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 연결 사업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우수 산림생태계 보전 및 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생물다양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생물다양성협약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 등 3대 산림재해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활동으로 사전에 차단하고 재해발생시 조기 해결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특히, 산림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는 소나무재선충병은 2013년까지 세계에서 유일한 완전방제국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그린 리더십을 구현하겠습니다.   작년까지 세계 11개국에 20개 기업이 진출하여 제주도 면적의 1.2배에 달하는 23만ha의 해외조림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에도 해외조림목표 25천ha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인도네시아에는 한-인니 산림협력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산림자원 잠재력을 보유한 필리핀과도 산림협력을 체결하겠습니다.   아울러, 아시아 최초로 유치하여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 산림분야의 역량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격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속에 우리의 우수한 산림녹화 기술을 전파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개도국지원(ODA) 사업을 발굴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창설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가장 성공적인 산림분야 글로벌 리더국가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전국의 산림가족과 국민여러분!   임업인 여러분과 약속한 임업인을 섬기고 희망을 드린다는 약속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금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의 소통도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산림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정책 파트너로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 1월 1일 새해 아침을 열며                     산림청장  정 광 수  드림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0-12-23

임업정보 검색결과

  • 군위군산림조합, 모바일 금융 서비스 확대 시행
    군위군산림조합은 ‘SJ 스마트 뱅킹’ 모바일 서비스와 ‘SJ 힐링 스마트적금’ 신상품을 출시하며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시행한다. 8일 군 산림조합에 따르면 ‘SJ 스마트 뱅킹’ 서비스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산림조합 금융 서비스로 직관적인 화면 구성과 자주 사용하는 기능 위주의 간편한 화면 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으며, 1일 1회 50만 원까지는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간편 송금이 가능하다. ‘SJ 힐링 스마트적금’은 ‘SJ 스마트 뱅킹’에서 가입이 가능한 서비스로 신규 스마트 뱅킹 고객뿐 아니라 기존 금융거래 고객, 조합원 또는 준 조합원, 제휴카드 실적 및 자동이체 등록 등 일정 조건을 갖춘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 외 최대 0.6%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만기 시 고객이 지정한 계좌로 만기 금이 이체되는 만기자동 해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기자금 재예치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우대 서비스도 제공되며, 신상품 출시기념 이벤트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SJ 스마트 뱅킹’은 산림조합 금융창구에서 전자금융서비스 이용신청 후 이용이 가능하며 신상품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조합 영업점이나 모바일 ‘SJ 산림조합 스마트 뱅킹’, 산림조합 인터넷뱅킹(banking.nf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규종 조합장은 “스마트 뱅킹 서비스를 시작으로 모바일 금융플랫폼을 더욱 확대, 금융창구를 방문하지 않아도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금융환경을 구축해 서민금융기관으로 거듭 태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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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8-09
  • (사)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장에 신두식 바이오매스플랫폼 대표 선임
      (사)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 회장으로 신두식 바이오매스플랫폼 대표가 선출됐다.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는 2016년 11월 7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회원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으로 신두식 바이오매스플랫폼 대표를 선출했다. 제4대 김지응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나면서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는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원)를 구성하고 공모절차를 밟았다. 이에 따라 회장에 신두식 바이오매스플랫폼 대표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두식 신임회장 약력은 전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 센터장, 전 우주일렉트로닉스 에너지사업 본부장, 현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취임사로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이 증대되는 시대에 바이오매스에너지가 신재생에너지임에도 불구하고 선진국에 비해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불안정한 여건으로 상당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즈음에 회장으로 취임하여 무거운 사명감을 느낍니다. 바이오매스에너지 시장은 2009년 산림청주관으로 시작된 이후 수년간 점진적 확대를 보이다 최근 유가하락, 기후, RPS제도로 인하여 발전용의 급격한 확대로 수입산에 의한 비중이 절대적으로 커지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가정용소비시장의 감소로 인한 20여개사의 펠릿제조시설 경영악화, 유가하락으로 인한 주택용•산업용보일러 공급사의 어려움, 수입제품에 이미 시장을 내준 농업용, 산업용연료시장, 치열한 가격경쟁 및 균일하지 않은 제품 유통으로 붕괴직전의 유통업, 혼소발전의 단발성 최저가 입찰로 인한 불량펠릿 유통 등 관련업체 전체가 상당한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시장 환경 변화에 대한 예측 잘못과 급격한 소비시장 확대에서 오는 시행착오의 한 과정이라고 하기엔 관련업체들이 너무나 큰 대가를 치르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지금이라도 재도약을 위한 정비를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바이오매스산업은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으며 국가적으로도 온실가스감축 및 국내산업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하는 큰 손실로 이여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련부처(산림청, 환경부, 산업부) 간의 중복, 다른 적용에 대한 합리적 단일의견 도출, 중소기업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국내산우선구매 시행, 유가하락시 한시적 연료가격 인하, 미이용산림자원의 에너지 이용을 위한 국내산 REC가중치 차등적용 등의 개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제도개선이 원만히 해결되면 바이오매스산업이 우리나라 신성장동력으로 10조의 매출 기여와 년100만명 이상의 신규고용창출이 될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우리나라 바이오매스 산업의 시작에서 몸담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사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협력하여 우리나라 바이오매스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는 내용으로 취임사를 대신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11-09
  • 생명의숲, 새로운 귀산촌 아카데미 시작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이사장 이돈구)은 유한킴벌리,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오는 6월 15일부터 숲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철학을 기반으로 숲과 사람의 공존을 고민하며, 생활에서 숲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리더 양성 『시니어 산촌학교』를 개설한다. 『시니어 산촌학교』는 산촌의 실제 생활이 담긴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귀산촌에 접근할 수 있는 탐색과정으로, 이후 귀산촌 전문교육이나 숲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연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할 계획이다. 처음 진행하는 생명의숲 시니어 산촌 학교에서는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은퇴 후, 숲에서 행복한 삶을 준비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2016년 시니어 산촌학교 1, 2기를 진행한다. 2015년 50세 이상 경제활동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1955~63년 태어난 ‘베이비부머 세대’가 모두 50대에 진입했지만 노후 대비는 미흡하다. 시니어 산촌학교는 은퇴 후 삶을 고민하는 세대에게 산촌에서 인생 이모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리숲에 대한 기본 이해로 구성된 입문과정은 신원섭 산림청장의 “숲의 가치와 철학”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백두대간 심심산골을 기록한 코리아루트 김진순 대표에게 백두대간과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국립수목원장을 지낸 신준환 박사와 전통마을 숲을 찾아가는 현장탐방 등, 오랫동안 숲과 함께한 우리 삶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아본다. 심화단계는 선배 귀농자 15인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귀농 사례를 소개한 『귀농, 참 좋다』 저자 장병윤(전 국제신문 논설고문) 특강을 비롯하여, 『1인 1연구소 내가 할 일 찾기』를 주제로 한국산림아카데미 조연환 이사장, 김남균 임업진흥원장 등 과 함께 생태적, 경제적, 지역친화적으로 산촌에 정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도 6월 10일, 금요일 6시 30분 시민청(시청역) 바스락홀에서는 산촌 학교의 시작을 기념하여 시오미 나오키 초청 특강으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시오미 나오키는 자연 속에서의 삶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함께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책 『반농반X의 삶』을 2015년 국내에 번역 출간했다. 시니어 산촌학교 1기 교육생은 5월 9일(월)부터 약 한 달간 생명의숲 홈페이지(www.forest.or.kr)와 유한킴벌리 우푸푸 블로그(woopoopoo.net)를 통해 모집하며, 6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5주간 5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시니어 산촌학교와 관련한 문의는 생명의숲 공존의숲팀  02-499-6214로 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5-13
  • 산림조합중앙회, 대국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플랫폼 시스템 교육 실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5년 1월 13일(화) 본부 9층 대회의실에서 전문강사를 초청해 산림조합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한 공간의 장터를 상징하는 플랫폼 서비스시스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신용균 융복합창조연구소 소장)를 통해 변화하는 마케팅 패러다임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과 임산물유통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를 다루었다. 또한, SNS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사례중심 강의를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를 직접 연결하는 임산물 공급방안에 대한 교육으로 직원들의 대국민 서비스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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