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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산림인접지 돌발해충 지상방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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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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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돌발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지상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방제작업에는 산림공원과가 보유한 방역방제기와 산불진화 방제차가 동원되며,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방제 약제를 지원한다.

04_여주시, 산림인접지 돌발해충 지상방제 실시 (3).JPG

 
주로 이용객이 많은 등산로 입구와 산림욕장, 산림인접지 등에 아세타미프리드 희석액을 살포할 예정이다.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으로 대표되는 돌발해충은 농작물과 산림에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미관상으로도 혐오감을 유발한다. 보통 돌발해충은 5월부터 부화를 시작해 10월까지 활동하기 때문에 약제에 약한 유충기(5월 하순 ~ 6월 상순)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여주시 산림공원과 관계자는 “돌발해충의 적기 방제를 통해 미국선녀벌레 등의 발생량이 작년에 비해 크게 줄어들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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