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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1월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수거해 온 해양쓰레기의 성상에 따른 수거량을 측정하고, 포인트를 부여하여, 적립 순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일교차가 심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6회 행사 운영 중 자원봉사자 160명이 참여하여 4.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와 같은 다양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국립공원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3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유해해양생물 구제 활동 펼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7일에 죽막동 암반조간대 일원에서 유해해양생물인 불가사리 구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해해양생물 불가사리는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불가사리 2종을 말하며, 아무르불가사리(Asterina amurensis), 별불가사리(Asterina pectinifera)가 해당된다. 해당 활동은 지난 10월에 출범한 변산반도국립공원 「해변보듬이」 1기와자원활동가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후, 유해해양생물 구제, 환경정화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총 147kg의 불가사리를 구제하였다. 이번 구제 활동을 통해 확보된 개체들은 지역주민에게 인계 후, 친환경 액체 비료로 제조하여 공원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보전활동의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오늘 활동은 국립공원 해양생태계 균형 유지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0
  • 변산반도국립공원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 개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자체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해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11월 30일에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페이스북 ‘변산반도국립공원’ 채널을 이용해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변산반도국립공원 검색)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유튜브 자체 채널 활성화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피로에 지친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가을철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성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위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11월 안전점검의 날 주간 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안과 산악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점검 주간을 운영 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따르면, 연안해안은 채석강, 하섬연안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점점검과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부안해양경찰서와 협업하고, 산악지역은 부안소방서와 고지대 안전점검, 특히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내실있는 안전점검의 날을 매달 추진함으로 그 어느때 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9
  •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1기 출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31일 공원 내 해변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해변보듬이」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개인․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국립생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격포초등학교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로 총 15팀, 203명이「해변보듬이」1기로 출범하게 되었다. 당일 행사는 임명장 수여, 참가자별 담당 구역 안내, 해양쓰레기 밀집지도 설명 등 활동방향 안내와 해변관리 우수단체인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을 초청하여 해양쓰레기모니터링 이론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오후에는 고사포해변으로 이동하여 모니터링 조사기법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시켜 체득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정기적인 해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유해해양생물 구제 등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을 통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이번「해변보듬이」경험이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배움의 장이, 어른들에게는 심각해져만 가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5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가을성수기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16일 간 공원 내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산악지역(내소·내변산지구 등) 및 해안지역(고사포·격포 지구 등) 전역에서 발생하는 불법·무질서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아울러 ‘금지행위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지정장소 외 취사, 야영, 흡연, 불법주차, 출입금지 위반, 애완동물 출입 행위 등이며, 적발 시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일부 위법행위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가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21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공원 내 해변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인「해변보듬이」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시작 된 ‘해변입양(Adopt-a-Beach)’ 제도를 바탕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 특성에 맞게 구성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며, 모집대상은 전 국민으로 크게 개인, 단체(기업,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단체, 학교 등)로 나누어 지원할 수 있다.  「해변보듬이」로 참여하게 되면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자원보전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활동은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모집요강 및 참가신청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변산반도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yeonsan.knps.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해변보듬이」가 단순한 정화활동만이 아닌, 다양한 자원보전 활동을 수행하여 하나의 공원관리 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9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안 고립사고 예방을 위한 유도등 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9월 8일(화) 하섬연안 고립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육지방향을 안내하는 유도등을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하섬연안은 불법해양생물 채취자가 야간, 특히 안개낀 경우 육지와 바다를 혼동하고 방향 감각을 잃어 매년 크고작은 안전사고가 발생되는 지점이다.  따라서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019년에는 조석위험 경보시설을 설치하여 안내방송을 송출하고 있으며, 금번에는 야간에 육지방향을 안내하는 유도등을 하섬전망대, 유동부근에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해안고립사고는 개인 부주의에 따른 사고가 대다수 이며, 야간에 빈번히 발생되므로 해안가 출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환경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11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민·관 합동 해양쓰레기 수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9월 4일, 여름철 긴 장마와 태풍으로 발생한 해양쓰레기를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자와 합동으로 수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쓰레기 취약구간인 격포항 ~ 궁항 이순신 세트장 일원 해변 약 1.2km 구간을 대상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부안군청,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및 자율레인저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하여 해양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였다.  평소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해양쓰레기 밀집지역 13개소를 지정하여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 연간 약 4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서승직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공원 내 해양쓰레기 처리는 그 양과 난이도 면에서 국립공원 사무소의 능력만으로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며 “지자체 및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청정한 공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7
  • 변산반도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조난자 2명 구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8월 27일(목) 직소천 일원 벼락폭포 중간능선에 고립된 조난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인터넷의 잘못된 국립공원 탐방정보를 바탕으로 탐방로가 없는 벼락폭포를 등반하던 70대 남성 2명이 폭포일원 중간능선의 아찔한 절벽에 고립되어 신고접수 되었다.   최초 부안소방서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변산반도국립공원 구조대와 소방서가 합동으로 구조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야간에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도 불구하고 사고자를 안전하게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법정탐방로의 출입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비법정탐방로의 경우 탐방로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 국립공원 안전사고 중 20%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고가 생겼을 경우 정확한 위치도 찾기가 어려워 매우 위험하니, 정규탐방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31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주민 대상 여름나기 물품‘안녕(安寧) 여름 꾸러미’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4일 공원 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5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물품인 ‘안녕(安寧) 여름 꾸러미’ 63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고 무탈하게 보내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었으며, 무더위 극복을 위한 쿨토시, 모기 기피제, 부채, 여름이불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마스크로 구성되어있다. 물품배부는 마을회관 문 앞에 두고 오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었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여름 무더위와 맞물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9
  • 변산반도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2
  • 변산바람꽃 보러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 오세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봄의 전령 중 하나인 변산바람꽃이 내변산 일대에 개화하여 이를 국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대체서식지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변산바람꽃은 변산반도에서 처음 발견된 한국 특산식물로 이른 봄에 개화하는 대표적인 야생화이다. 변산바람꽃의 주요 서식지는 탐방로에서 멀리 떨어진 계곡 주변으로 일반인의 접근이 불가능하여 관찰이 쉽지 않으므로, 이를 관찰하고자 하는 탐방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책으로 2010년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2011년부터 개방하고 있다. 대체서식지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개방할 예정이며, 탐방객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분소에 방문하여 기본 인적사항을 기재하고 출입증을 수령한 후 출입이 가능하다. 출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분소(063-584-7807)로 문의하면 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3월 중순까지 변산바람꽃 개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야생화를 훼손하거나 탐방로를 벗어나 관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2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여름 성수기 합동 해변 환경정화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지난 14일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와 합동으로 ‘여름 성수기 고사포 해변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공원 해상자원보호단,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부표, 스티로폼, 폐그물, 생활쓰레기 등 약 1t에 이르는 해변가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국립공원 해안 사구 복원을 위한 모래 포집기를 설치하였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해상자원보호 및 쓰레기 없는 청정한 국립공원 바다 조성”을 위하여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지속적인 해변환경정화,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19-08-16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 변산반도국립공원 5.6톤 시험조사선 「국립공원 401호」취항식 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6월 20일(화) 관내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단체장,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5.6톤 시험조사선「국립공원 401호」취항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401호」는 총 사업비 5억원이 소요되었으며 길이 11m, 너비 3m, 승선인원 7명으로 최대속력은 35노트(60㎞)이며 앞으로 해양생태계 자원조사, 해양공원순찰, 불법행위 단속 등 적극적인 해양 공원 관리 업무 수행과 해양오염 예방 및 방제, 해양사고 인명구조 등 해양 재난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재난 업무를 수행 할 예정이다. 김민규 자원보전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국립공원 401호」취항을 계기로 해양생태계 조사·연구 및 집중적인 해양 공원 관리는 물론 해양재난 사고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6-21
  • 천리포수목원, 2016년 금강환경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예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이  27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열린 올해 금강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금강유역환경청과 중도일보가 공동주최한 제13회 금강환경대상은 대전․충청지역의 청정한 환경을 가치있는 미래자원으로 보전하기 위해 환경에 깊은 관심과 환경보전을 위해 앞장서온 환경인과 기업․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천리포수목원의 이번 수상은 2006년 환경부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충청․전북 지역까지 멸종위기야생식물의 보전하기 위한 증식기술 개발 및 분양, 대체자생지 복원 유도 등의 보전활동에 심혈을 기울인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이며 효율적인 보전을 위해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립공원연구원 등의 유관기관과 공동 조사, 보호활동 캠페인 추진 등을 통한 생물종다양성의 보전 활동들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천리포수목원 구길본 원장은 “식물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아름다움을 그대로 후세에 물려주어야 하는 책임을 깨닫는 곳이 천리포수목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환경보전 교육을 실시하고 멸종위기식물의 대량증식기술 개발과 보급 등에 힘을 쏟아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7-01-01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추석맞이 공원 내 소외계층 지원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국립공원 내 소외계층(독거노인 등)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 어 주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같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온정의 손길이 소외되기 쉬운 공원 내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나눔과 배려의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조경옥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소외계층(독거노인) 돌보미 사업은 일회성이 아닌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통하여 거주민으로써의 정주의식을 함양하게 하고 지역사회에서의 국립공원에 대한 위상강화 및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9-12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 전달식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1월 15일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거주하는 부안군 지역주민에게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대회 자선바자회 모금액 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대회는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들의 자원봉사 활성화 및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매년 전국에서 500명이상의 봉사자들이 모여 교류하는 큰 규모의 행사이다. 자원봉사자대회는 부안지역의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내변산산악구조대, 부안군해병대전우회 등 많은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2014년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대회에서는 부안군해병대전우회가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내변산산악구조대장, 부안군해병대전우회장과 함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을 포함한 따뜻한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자선바자회 수익금 1,410,400원 전액을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거주하는 소외계층 2명(봉은마을 1명, 군막동 1명)에게 전달하여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장(이재원)은 “봉사단체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공원 내 거주하는 소외계층에게 전해졌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원관리를 실현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1-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가을철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성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위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11월 안전점검의 날 주간 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안과 산악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점검 주간을 운영 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따르면, 연안해안은 채석강, 하섬연안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점점검과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부안해양경찰서와 협업하고, 산악지역은 부안소방서와 고지대 안전점검, 특히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내실있는 안전점검의 날을 매달 추진함으로 그 어느때 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9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가을성수기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16일 간 공원 내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산악지역(내소·내변산지구 등) 및 해안지역(고사포·격포 지구 등) 전역에서 발생하는 불법·무질서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아울러 ‘금지행위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지정장소 외 취사, 야영, 흡연, 불법주차, 출입금지 위반, 애완동물 출입 행위 등이며, 적발 시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일부 위법행위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가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21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민·관 합동 해양쓰레기 수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9월 4일, 여름철 긴 장마와 태풍으로 발생한 해양쓰레기를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자와 합동으로 수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쓰레기 취약구간인 격포항 ~ 궁항 이순신 세트장 일원 해변 약 1.2km 구간을 대상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부안군청,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및 자율레인저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하여 해양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였다.  평소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해양쓰레기 밀집지역 13개소를 지정하여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 연간 약 4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서승직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공원 내 해양쓰레기 처리는 그 양과 난이도 면에서 국립공원 사무소의 능력만으로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며 “지자체 및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청정한 공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7
  • 변산반도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조난자 2명 구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8월 27일(목) 직소천 일원 벼락폭포 중간능선에 고립된 조난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인터넷의 잘못된 국립공원 탐방정보를 바탕으로 탐방로가 없는 벼락폭포를 등반하던 70대 남성 2명이 폭포일원 중간능선의 아찔한 절벽에 고립되어 신고접수 되었다.   최초 부안소방서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변산반도국립공원 구조대와 소방서가 합동으로 구조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야간에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도 불구하고 사고자를 안전하게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법정탐방로의 출입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비법정탐방로의 경우 탐방로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 국립공원 안전사고 중 20%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고가 생겼을 경우 정확한 위치도 찾기가 어려워 매우 위험하니, 정규탐방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31

산림산업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1월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수거해 온 해양쓰레기의 성상에 따른 수거량을 측정하고, 포인트를 부여하여, 적립 순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일교차가 심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6회 행사 운영 중 자원봉사자 160명이 참여하여 4.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와 같은 다양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국립공원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3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유해해양생물 구제 활동 펼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7일에 죽막동 암반조간대 일원에서 유해해양생물인 불가사리 구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해해양생물 불가사리는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불가사리 2종을 말하며, 아무르불가사리(Asterina amurensis), 별불가사리(Asterina pectinifera)가 해당된다. 해당 활동은 지난 10월에 출범한 변산반도국립공원 「해변보듬이」 1기와자원활동가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후, 유해해양생물 구제, 환경정화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총 147kg의 불가사리를 구제하였다. 이번 구제 활동을 통해 확보된 개체들은 지역주민에게 인계 후, 친환경 액체 비료로 제조하여 공원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보전활동의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오늘 활동은 국립공원 해양생태계 균형 유지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0
  • 변산반도국립공원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 개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자체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해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11월 30일에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페이스북 ‘변산반도국립공원’ 채널을 이용해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변산반도국립공원 검색)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유튜브 자체 채널 활성화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피로에 지친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1기 출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31일 공원 내 해변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해변보듬이」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개인․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국립생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격포초등학교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로 총 15팀, 203명이「해변보듬이」1기로 출범하게 되었다. 당일 행사는 임명장 수여, 참가자별 담당 구역 안내, 해양쓰레기 밀집지도 설명 등 활동방향 안내와 해변관리 우수단체인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을 초청하여 해양쓰레기모니터링 이론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오후에는 고사포해변으로 이동하여 모니터링 조사기법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시켜 체득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정기적인 해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유해해양생물 구제 등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을 통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이번「해변보듬이」경험이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배움의 장이, 어른들에게는 심각해져만 가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5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공원 내 해변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인「해변보듬이」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시작 된 ‘해변입양(Adopt-a-Beach)’ 제도를 바탕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 특성에 맞게 구성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며, 모집대상은 전 국민으로 크게 개인, 단체(기업,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단체, 학교 등)로 나누어 지원할 수 있다.  「해변보듬이」로 참여하게 되면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자원보전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활동은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모집요강 및 참가신청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변산반도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yeonsan.knps.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해변보듬이」가 단순한 정화활동만이 아닌, 다양한 자원보전 활동을 수행하여 하나의 공원관리 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9

산림복지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주민 대상 여름나기 물품‘안녕(安寧) 여름 꾸러미’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4일 공원 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5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물품인 ‘안녕(安寧) 여름 꾸러미’ 63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고 무탈하게 보내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었으며, 무더위 극복을 위한 쿨토시, 모기 기피제, 부채, 여름이불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마스크로 구성되어있다. 물품배부는 마을회관 문 앞에 두고 오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었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여름 무더위와 맞물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9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산림환경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1월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수거해 온 해양쓰레기의 성상에 따른 수거량을 측정하고, 포인트를 부여하여, 적립 순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일교차가 심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6회 행사 운영 중 자원봉사자 160명이 참여하여 4.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와 같은 다양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국립공원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3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유해해양생물 구제 활동 펼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7일에 죽막동 암반조간대 일원에서 유해해양생물인 불가사리 구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해해양생물 불가사리는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불가사리 2종을 말하며, 아무르불가사리(Asterina amurensis), 별불가사리(Asterina pectinifera)가 해당된다. 해당 활동은 지난 10월에 출범한 변산반도국립공원 「해변보듬이」 1기와자원활동가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후, 유해해양생물 구제, 환경정화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총 147kg의 불가사리를 구제하였다. 이번 구제 활동을 통해 확보된 개체들은 지역주민에게 인계 후, 친환경 액체 비료로 제조하여 공원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보전활동의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오늘 활동은 국립공원 해양생태계 균형 유지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0
  • 변산반도국립공원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 개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자체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해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11월 30일에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페이스북 ‘변산반도국립공원’ 채널을 이용해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변산반도국립공원 검색)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유튜브 자체 채널 활성화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피로에 지친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가을철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성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위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11월 안전점검의 날 주간 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안과 산악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점검 주간을 운영 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따르면, 연안해안은 채석강, 하섬연안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점점검과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부안해양경찰서와 협업하고, 산악지역은 부안소방서와 고지대 안전점검, 특히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내실있는 안전점검의 날을 매달 추진함으로 그 어느때 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9
  •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1기 출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31일 공원 내 해변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해변보듬이」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개인․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국립생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격포초등학교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로 총 15팀, 203명이「해변보듬이」1기로 출범하게 되었다. 당일 행사는 임명장 수여, 참가자별 담당 구역 안내, 해양쓰레기 밀집지도 설명 등 활동방향 안내와 해변관리 우수단체인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을 초청하여 해양쓰레기모니터링 이론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오후에는 고사포해변으로 이동하여 모니터링 조사기법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시켜 체득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정기적인 해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유해해양생물 구제 등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을 통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이번「해변보듬이」경험이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배움의 장이, 어른들에게는 심각해져만 가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5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가을성수기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16일 간 공원 내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산악지역(내소·내변산지구 등) 및 해안지역(고사포·격포 지구 등) 전역에서 발생하는 불법·무질서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아울러 ‘금지행위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지정장소 외 취사, 야영, 흡연, 불법주차, 출입금지 위반, 애완동물 출입 행위 등이며, 적발 시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일부 위법행위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가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21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공원 내 해변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인「해변보듬이」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시작 된 ‘해변입양(Adopt-a-Beach)’ 제도를 바탕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 특성에 맞게 구성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며, 모집대상은 전 국민으로 크게 개인, 단체(기업,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단체, 학교 등)로 나누어 지원할 수 있다.  「해변보듬이」로 참여하게 되면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자원보전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활동은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모집요강 및 참가신청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변산반도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yeonsan.knps.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해변보듬이」가 단순한 정화활동만이 아닌, 다양한 자원보전 활동을 수행하여 하나의 공원관리 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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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9-29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안 고립사고 예방을 위한 유도등 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9월 8일(화) 하섬연안 고립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육지방향을 안내하는 유도등을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하섬연안은 불법해양생물 채취자가 야간, 특히 안개낀 경우 육지와 바다를 혼동하고 방향 감각을 잃어 매년 크고작은 안전사고가 발생되는 지점이다.  따라서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019년에는 조석위험 경보시설을 설치하여 안내방송을 송출하고 있으며, 금번에는 야간에 육지방향을 안내하는 유도등을 하섬전망대, 유동부근에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해안고립사고는 개인 부주의에 따른 사고가 대다수 이며, 야간에 빈번히 발생되므로 해안가 출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환경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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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9-11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민·관 합동 해양쓰레기 수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9월 4일, 여름철 긴 장마와 태풍으로 발생한 해양쓰레기를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자와 합동으로 수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쓰레기 취약구간인 격포항 ~ 궁항 이순신 세트장 일원 해변 약 1.2km 구간을 대상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부안군청,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및 자율레인저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하여 해양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였다.  평소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해양쓰레기 밀집지역 13개소를 지정하여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 연간 약 4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서승직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공원 내 해양쓰레기 처리는 그 양과 난이도 면에서 국립공원 사무소의 능력만으로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며 “지자체 및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청정한 공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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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9-07
  • 변산반도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조난자 2명 구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8월 27일(목) 직소천 일원 벼락폭포 중간능선에 고립된 조난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인터넷의 잘못된 국립공원 탐방정보를 바탕으로 탐방로가 없는 벼락폭포를 등반하던 70대 남성 2명이 폭포일원 중간능선의 아찔한 절벽에 고립되어 신고접수 되었다.   최초 부안소방서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변산반도국립공원 구조대와 소방서가 합동으로 구조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야간에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도 불구하고 사고자를 안전하게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법정탐방로의 출입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비법정탐방로의 경우 탐방로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 국립공원 안전사고 중 20%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고가 생겼을 경우 정확한 위치도 찾기가 어려워 매우 위험하니, 정규탐방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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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8-31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주민 대상 여름나기 물품‘안녕(安寧) 여름 꾸러미’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4일 공원 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5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물품인 ‘안녕(安寧) 여름 꾸러미’ 63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고 무탈하게 보내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었으며, 무더위 극복을 위한 쿨토시, 모기 기피제, 부채, 여름이불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마스크로 구성되어있다. 물품배부는 마을회관 문 앞에 두고 오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었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여름 무더위와 맞물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9
  • 변산반도국립공원 여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여름성수기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공원 내 주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해안가 및 탐방로 일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불법주차, 출입금지 위반, 애완동물 출입, 취사ㆍ야영, 흡연 등이며, 적발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처벌할 방침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성수기 집중단속을 추진하여 올바른 국립공원탐방문화 조성 및 불법․무질서행위를 근절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24
  • 변산반도국립공원 익수사고 대응 구조훈련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여름철 본격적인 물놀이철이 도래함에 따라 지난 7월 21일에 부안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익수사고 대응 구조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장소는 하섬연안으로 해마다 불법해양생물채취자가 만조시간을 확인하지 못하고 채취행위를 지속하다 고립되어 사망사고까지 이어지는 곳이다.  이에 여름 성수기 강도 높은 순찰을 실시하고 유사시 구조활동을 위해 관계기관(해양경찰)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구조법을 공유하는 등 인명사고 예방을 위하여 구조 훈련을 실시하였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 내 안전사고 대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여름철 성수기에 개인별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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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7-24
  • 2020년 변산반도국립공원 시민대학 2기 졸업식 개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1일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운영된 ‘2020년 변산반도국립공원 시민대학 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대학 2기는 5월 9일(토) 1강을 시작으로 7월 11일(토)까지 11강좌로 운영되었으며 총 1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공원정책, 자연・생태, 역사문화, 현장체험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통해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와 환경보전 의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향후 수료생들은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원활동가로 활약하며 시민대학을 통해 체득한 지식과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속가능한 국립공원 관리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앞장 설 예정이다.   윤대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국립공원 구현을 위한 공원관리에 동행해주시기를 바라며, 다음 시민대학 3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15
  • 국립공원공단 안전관리본부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종완 안전관리본부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여름 성수기 대비 물놀이 위험지구에 대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지난 6월 4일에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구인 고사포, 격포 해수욕장에 대한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 및 수상구조장비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국립공원 주요시설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현장대응 실태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였다.    이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윤대원 소장은 “철저한 현장관리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준수하여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5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코로나19 극복‘덕분에 챌린지’동참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지난 6월 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한국환경공단 전북지사의 지목을 받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윤대원 소장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사무소 SNS에 게시하며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윤대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소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무소 또한 다중이용시설 방역 이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수자원공사 부안권지사와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를 지목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5
  • 변산반도국립공원, 지역사회와 함께 공원 내 주민 주거환경개선활동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28일 공원 내 주민을 대상으로 쾌적한 정주여건 마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개선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지병이 있는 독거노인으로서 거동이 불편하고 별다른 소득이 없으며 특히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건강・위생상의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상서면사무소 및 자원봉사자와 합동하여 쓰레기 배출, 주변 예초작업, 생활용품을 지원하였고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미소인테리어’의 재능기부를 통해 도배・장판 인테리어 작업까지 함께 이루어졌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와 한마음으로 추진한 이번 활동이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2
  • 변산반도국립공원 탐방거리 두기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방침에 따라 연휴가 이어지는 오는 5월 5일 까지 ‘국립공원 탐방거리 두기’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캠페인은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탐방객들이 밀집되는 채석강, 내소사, 직소폭포 등 주요 탐방로 입구 및 산 정상부, 해변에서 실시된다.    ‘국립공원 탐방거리 두기 캠페인’은 △탐방로 우측통행 △어디서든 2m 떨어져 있기 △공용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밀집장소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하산 후 모임 자제하고 집으로 가기 등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국립공원 방문 시 손 소독제 사용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이 되도록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28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거주민에 코로나19 예방 구호 식품 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공원 내 거주민의 안전 예방을 위하여 지난 22일∼23일 100만원 상당의 쌀(20kg)과 라면 등 구호 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공원 내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마스크 등 안전물품 지원에 이어, 2차 지원으로 공원 내 마을지구 39가구 대상으로 사자, 군막, 봉은마을 인근 마을회관 3개소에 구호 식품을 전달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편함을 겪는 주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추가 확산을 예방을 위하여 다음달 5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적극 동참하셔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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