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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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여름 성수기 합동 해변 환경정화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지난 14일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와 합동으로 ‘여름 성수기 고사포 해변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공원 해상자원보호단,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부표, 스티로폼, 폐그물, 생활쓰레기 등 약 1t에 이르는 해변가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국립공원 해안 사구 복원을 위한 모래 포집기를 설치하였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해상자원보호 및 쓰레기 없는 청정한 국립공원 바다 조성”을 위하여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지속적인 해변환경정화,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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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19-08-16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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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6-13
  • 변산반도국립공원 5.6톤 시험조사선 「국립공원 401호」취항식 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6월 20일(화) 관내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단체장,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5.6톤 시험조사선「국립공원 401호」취항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401호」는 총 사업비 5억원이 소요되었으며 길이 11m, 너비 3m, 승선인원 7명으로 최대속력은 35노트(60㎞)이며 앞으로 해양생태계 자원조사, 해양공원순찰, 불법행위 단속 등 적극적인 해양 공원 관리 업무 수행과 해양오염 예방 및 방제, 해양사고 인명구조 등 해양 재난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재난 업무를 수행 할 예정이다. 김민규 자원보전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국립공원 401호」취항을 계기로 해양생태계 조사·연구 및 집중적인 해양 공원 관리는 물론 해양재난 사고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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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6-21
  • 천리포수목원, 2016년 금강환경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예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이  27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열린 올해 금강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금강유역환경청과 중도일보가 공동주최한 제13회 금강환경대상은 대전․충청지역의 청정한 환경을 가치있는 미래자원으로 보전하기 위해 환경에 깊은 관심과 환경보전을 위해 앞장서온 환경인과 기업․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천리포수목원의 이번 수상은 2006년 환경부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충청․전북 지역까지 멸종위기야생식물의 보전하기 위한 증식기술 개발 및 분양, 대체자생지 복원 유도 등의 보전활동에 심혈을 기울인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이며 효율적인 보전을 위해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립공원연구원 등의 유관기관과 공동 조사, 보호활동 캠페인 추진 등을 통한 생물종다양성의 보전 활동들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천리포수목원 구길본 원장은 “식물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아름다움을 그대로 후세에 물려주어야 하는 책임을 깨닫는 곳이 천리포수목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환경보전 교육을 실시하고 멸종위기식물의 대량증식기술 개발과 보급 등에 힘을 쏟아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7-01-01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추석맞이 공원 내 소외계층 지원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국립공원 내 소외계층(독거노인 등)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 어 주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같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온정의 손길이 소외되기 쉬운 공원 내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나눔과 배려의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조경옥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소외계층(독거노인) 돌보미 사업은 일회성이 아닌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통하여 거주민으로써의 정주의식을 함양하게 하고 지역사회에서의 국립공원에 대한 위상강화 및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9-12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 전달식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1월 15일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거주하는 부안군 지역주민에게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대회 자선바자회 모금액 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대회는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들의 자원봉사 활성화 및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매년 전국에서 500명이상의 봉사자들이 모여 교류하는 큰 규모의 행사이다. 자원봉사자대회는 부안지역의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내변산산악구조대, 부안군해병대전우회 등 많은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2014년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대회에서는 부안군해병대전우회가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내변산산악구조대장, 부안군해병대전우회장과 함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을 포함한 따뜻한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자선바자회 수익금 1,410,400원 전액을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거주하는 소외계층 2명(봉은마을 1명, 군막동 1명)에게 전달하여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장(이재원)은 “봉사단체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공원 내 거주하는 소외계층에게 전해졌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원관리를 실현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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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6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2014년 가을철 산불방지 일부 탐방로 통제 안내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 보호와 산불로 안전한 국립공원 실현을 위하여 오는 11월17일부터 12월15일까지 2014년 가을철 산불방지기간을 설정하고,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일부 탐방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되는 탐방로는 사자동~가마소~우동리,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 세봉~인장암, 만석동~감불, 어수대~쇠뿔바위~중계교 인근 등 6개 구간(연장 24.2㎞)이며, 이 구간을 제외한 정규탐방로는 평상시와 같이 출입이 가능하다. 탐방시설과장(박철희)은 산불방지기간 중에 통제탐방로 및 샛길(비지정 탐방로) 무단출입, 흡연․취사행위, 소각행위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과태료가 무겁게 부과될 수 있으므로 산행 전에 통제탐방로 여부를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또는 인터넷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전화: 063-584-8186/063-583-2054, 홈페이지: byeonsan.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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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공원 존치마을 주민의 날 행사 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10월 29일(수) 국립공원 내 거주하는 4개 마을 주민 및 유관기관(부안군 수도사업소, 변산면 및 상서면사무소, 부안댐관리단 등)을 초청 민․관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 행사는 국립공원 내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을 모셔놓고 주민화합잔치를 비롯하여 찾아가는 건강 검진서비스(혈압체크, 당뇨검사 등), 국립공원 체험 부스, 전통놀이 친선경기와 문화공연(풍물, 노래, 섹소폰 연주)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6년째 매년 지속적으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 행사는 국민과 함께 하는 공원관리 일환으로 2009년 1사1촌 자매결연(사자동마을)을 기점으로 6년째 실시하고 있는 행사이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 행사를 통해 애로 사항 청취, 소외계층 지원, 문화공연 등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창구 확대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원관리를 구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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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30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성수기 비상체제 돌입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내달 16일까지를 가을성수기 기간으로 지정해 건전한 탐방질서 확립, 깨끗한 탐방환경 조성,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 등을 주요 현안사항으로 중점관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쓰레기 저감 대책 마련, 각종 시설물 조기 정비 등을 추진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탐방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국립공원 최초로 운영 중인 연안습지 생태계 보호사업(하섬갯벌 ‘해양생물채취제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단체 합동 캠페인을 지속하는 한편, 해양생물채취에 대해서도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그동안 공원사무소는 관내 14개 자원봉사단체(746명)와 함께 총 31회에 걸쳐 해양생태계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건강하게 만드는 일은 전 국민이 함께해야 하는 소중한 가치다.”며 공원자원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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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9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 멸종위기종 번식 최초 확인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은 공원내 하섬갯벌 지역에서 멸종위기종 Ⅱ급인 검은머리물떼새(Haematopus ostralegus)가 번식을 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검은머리물떼새는 검은머리물떼새과(도요목)의 보호조류로서 1982년 천연기념물 제326호, 2012년 멸종위기야생동식물 Ⅱ급으로 지정되었으며 IUCN(세계자연보전연맹)의 관심대상종(LC : Least Concern)으로 지정 및 보호받고 있는 새이다. 보통 둥지는 사람의 간섭을 받지 않는 무인도의 땅이나, 암초 위에 접시 모양으로 만들고 황갈색 바탕에 갈색무늬와 회색점의 알을 2-3개 낳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현재 하섬갯벌에서는 어린새 한마리만을 확인하였고 다른 새끼의 여부를 모니터링 중이다. 어린새는 주위의 바위 환경과 비슷한 깃털로 보호색을 띄며 포식자가 접근할 경우도 쉽게 움직이지 않는 생존기술을 가지고 있어 발견이 쉽지가 않다. 영어이름은 Oystercatcher(Oyster 굴 + catcher 채취자)으로 보이듯 생굴을 먹는데 잘 발달된 분홍색 긴부리를 가지고 있으나 하섬갯벌에서는 주로 갯지렁이 등 연체류와 조개류 생살을 계속적으로 채취하여 어린새에게 공급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확인된 어린새는 하섬갯벌 인근 암석지대와 갯벌을 오가고 있으며, 사람이 200M이내로 접근할 경우 부모새가 날카로운 울음소리를 내어 어린새가 돌 틈사이로 숨을 수 있게 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종의 다른 검은머리물떼새가 육추하고 있는 영역에 들어올 경우 위협행위로 몰아내는 등 강한 모성애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관찰된 어린새는 부화한지 약 한 달이상 지난 발육상태로 둥지를 떠나기 나기 직전으로 보이며 이번달 말에 성조로써 날개짓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이재원 소장은 “하섬지역의 갯벌보호를 위해 해양생물 채취제한을 실시한 결과 풍부해진 생물먹이로 인하여 검은머리물떼새가 번식을 결정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며 “앞으로 검은머리물떼새 뿐만 아니라 노랑부리백로(멸종위기Ⅰ급) 등 멸종위기종이 휴식을 취하고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는 갯벌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며 탐방객 및 지역주민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사무소는 작년 11월 하섬주변 갯벌(면적 1㎢)을 해양생물 채취제한 구역으로 공고하고 4개월간의 홍보와 계도를 거쳐 지난 4월부터 집중단속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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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12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특정식물 붉노랑상사화 대규모 군락지 발견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은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수선화과(Amarylidaceae) 붉노랑상사화(Lycoris flavescens M.Y. Kim & S.T. Lee)의 대규모 군락지를 새로이 발견했다고 밝혔다.   붉노랑상사화는 우리나라 서해안 해안을 따라 전북 변산반도, 선운산, 내장산, 전남 백암산, 불갑산 등지의 숲속 계곡주변에 분포하고 있으나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많은 개체가 서식하고 있다. 이번 자생지의 크기는 대략 100m×50m(5,000㎡)의 면적으로 50,000 개체 정도가 자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서식환경은 산속 계곡근처의 평탄지로 과거 기왓장 흔적 등을 고려해보면 과거 화전민이 정착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부안댐 수몰 이전에는 계곡을 따라 수많은 붉노랑상사화가 군락으로 있었다는 학자들의 의견이 있었고, 현재는 부안호에 유입되는 백천, 회양계곡, 봉래구곡 등 많은 냇가 또는 계곡부 주변에 많은 개체들이 자라고 있으나, 장마나 홍수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서식환경에 자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에 발견된 군락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자생지로 유지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보존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군락지에 대한 보호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공원내 자생지가 변산반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가장 많은 개체가 자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며 “군락지 규모에 대한 정확한 조사 및 모니터링을 한 후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 : 자연공원법 제28조(출입금지 등), 같은법 시행규칙 제20조 등에 의거 법적보호종(멸종위기야생생물 등) 및 중요 동․식물 자원과 서식지를 특별관리하여 공원자원 및 생태계를 보전함을 목적으로 환경부에서 지정․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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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08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자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올해 2월은 기온이 예년에 비해 높아 산행 시 낙석, 낙빙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해빙기에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몇 가지 주의사항을 당부하였다. 봄 산행에서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때는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2월, 3월의 해빙기이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결빙되었던 지반의 이완으로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실정으로, 산행 중 절벽아래 등 낙석위험지역은 신속하게 통과하여야 하며, 특히 해빙기의 경우 저지대와 고지대의 기온차가 크고, 결빙구간이 남아 있는 등 위험요소가 상존하고 있기에 반드시 안전장비(방한복, 아이젠, 스틱, 장갑) 및 비상식량을 준비하여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안전사고 발생은 사전준비가 소홀한 경우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아무리 가까운 산행이라도 산행코스, 소요시간, 난이도 등 사전정보를 국립공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여 자신의 체력에 맞는 세부계획을 수립하는 철저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박철희 탐방시설과장은 “해빙기인 봄철에 국립공원을 탐방할 때에는 탐방객 스스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 것은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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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 “자기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에 동참하고, “국립공원 그린포인트”도 적립해 가세요!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국립공원 쓰레기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10년 8월부터 운영되었던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제도’로 인하여 공원 내 쓰레기 저감 효과와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 등의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그린포인트제도란? 국민 스스로 국립공원 내 쓰레기 수거활동에 참여하거나 공원 내 쓰레기 및 자기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경우 포인트를 지급하는 범국민 정화활동(단, 2012년 3월 1일부터 적립되는 그린포인트 사용 유효기간은 24개월)임 누적된 적립 포인트는 국립공원 시설사용료(야영장, 주차장, 대피소 등)로 사용하거나, 공단이 마련한 소정의 상품(컴팩타올, 멀티스카프, 밸트, 양말, 물통, 장갑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4월 1일부터 8월 31까지는 ‘그린포인트 상품 두배드림 이벤트’ 행사기간으로 그린포인트 상품에 한해 동일 포인트에 2배의 상품혜택이 적용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http://www.knps.or.kr/main/main.do) 및 그린포인트 블로그(http://blog.naver.com/knpsgreen)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김민규 자원보전과장은 “우리 공단에서 2010년부터 그린포인트 제도 시행 후 공원 전체 쓰레기 발생량 27%가 감소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그린포인트 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국립공원 자연자원도 보전하고 포인트도 적립하는 2가지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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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30
  • 2010년 국립공원 탐방객…북한산, 설악산, 지리산 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 탐방객 및 인지도 현황 조사결과 북한산, 설악산, 지리산 국립공원 순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2010년 탐방객 현황 조사 결과, 지난 한 해 약 4200만 명의 탐방객이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국립공원 탐방객은 2006년까지만 해도 2,600만 명 수준이었으나 2007년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되고 주 5일 근무제와 함께 야외 휴양문화가 확산되면서 탐방객이 꾸준히 늘기 시작하여 지난해 4,200만 명까지 증가하였다. 가장 많은 탐방객이 방문한 곳은 북한산국립공원으로 2006년 470만 명에서 2010년 850만 명으로 두 배 가까이 급증하였다. 북한산은 수도권 최대의 자연휴양지역으로 재방문율이 가장 높은 곳이다. 북한산에 이어 많은 탐방객이 방문한 곳은 설악산과 지리산 순이었는데 각각 379만 명과 지리산 304만 명이 방문하였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의 경우 평균 150만 명 정도이던 탐방객이 지난 6월 새만금방조제가 개통되면서 접근성이 개선되어 2010년 400만 명까지 급증하였다. 가장 적은 탐방객이 방문한 곳은 월출산, 치악산, 태안해안 국립공원 순이었으며, 각각 36만 명, 52만 명, 69만 명이었다. 2011년 국립공원 인지도 조사결과는 평균 70.8%이었으며, 설악산, 한라산, 지리산, 내장산, 북한산 순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도가 가장 낮은 국립공원은 월출산, 월악산, 태안해안 국립공원이었는데 각각 조사대상의 48.4%, 48.9%, 50.7%만이 국립공원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 관광경영학회가 전국 7대 특별시/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면접 조사한 결과임.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0%P. 이임희 탐방지원처장은 “주5일제 확대, 대체휴무일 논의 등이 진행됨에 따라 앞으로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단은 체험형 탐방프로그램 확대, 둘레길 조성 등으로 탐방 유형을 확대하는 한편 바우처 제도 등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국립공원의 매력을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많은 탐방객이 찾아주시는 만큼 무분별한 샛길출입도 잦아지는 등 자연자원 보호에 어려움이 많다”며 “많은 사람이 함께 즐기는 국립공원인 만큼 국립공원 보호에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1-11-29
  • 변산반도국립공원, 미선나무식물원 조성
    지난 28일, 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과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이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된 미선나무 보호활동의 일환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내변산에 미선나무 자생지를 복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천리포수목원 직원들과 변산반도국립공원 직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 등 약 40여명이 참석하여 천리포수목원에서 3-4년간 증식한 미선나무 약 300주를 식재하였다. 행사는 오후 2시에 시작되어 미선나무를 식재하고 관수 한 후 마쳤다.   미선나무는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1속 1종의 매우 희귀한 식물로 환경부에서는 미선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천리포수목원은 2006년 9월에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환경부)되어 미선나무를 비롯한 멸종위기식물의 자생지조사, 증식, 생활사 연구, 홍보 및 교육 등 멸종위기종을 보전하기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천리포수목원과 변산반도국립공원은 멸종위기식물(미선나무, 노랑붓꽃)의 보전을 위해 2008년 MOU를 체결한 이래 미선나무, 노랑붓꽃의 자생지 공동조사, 증식 등의 활동을 이행하고 있으며, 이번 멸종위기식물 미선나무 식물원 또한 이러한 업무의 일환으로 이행되었다.    천리포수목원 관계자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미선나무 식물원은 탐방객들에게 미선나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아가서는 대중들에게 멸종위기식물의 중요성을 이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0-11-01
  • 익산산림항공관리소와 국립공원사무소 간 MOU체결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와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훈),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문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용규)는 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산불과 산악사고 등 산림재난ㆍ재해 방지를 위한 상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9월14일 오전 11시에 관계자 15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익산산림항공관리소에서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내 국립공원사무소(내장산, 덕유산, 변산반도)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간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립공원내에서 발생하는 산불과 산악사고 등에 산불진화헬기와 구조헬기를 우선적으로 투입하고 기타산림재난ㆍ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합동훈련을 실시하기로 협의하는 등 이번 MOU체결을 통해 산림재난ㆍ재해에 대해 양 기관의 원활한 업무 추진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공원에서는 매년 등산 중 10여건 이상의 크고 작은 산악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9월1일 내소사에서 발생한 조난자 구조활동에 산림청 구조헬기 지원) 이날 주요행사는 구조헬기(KA-32T)와 헬기기종별 제원설명, 산불ㆍ산악구조ㆍ응급처치 장비설명, MOU 체결식, 기념사진촬영 등 행사를 실시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내장산, 덕유산, 내변산 국립공원에는 우리가 보호해야할 아름다운 경관과 희귀한 자연자원, 중요사찰 문화재가 있는 등 국립공원은 국가의 자산이기 전에 국민들의 소중한 자산이다󰡓고 말하면서󰡒이번 국립공원과 업무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산불ㆍ산림병해충을 비롯한 산림재난ㆍ재해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등산객들의 산악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그 의미를 부여했다.
    • 뉴스광장
    2010-09-14
  • 정읍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정읍국유림관리소는 03월 19일(금) 부안군 소재 내소사 일원에서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등과 함께 등산객들에게 산불조심 홍보물을 나눠주며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 하였다.  산불예방 캠페인에는 정읍국유림관리소와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 익산항공관리소, 내소사,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등 100여명이 참석해 등산객 5,000여명을 대상으로 봄철 건조기 산림 내 취사금지, 산행 중 흡연금지, 입산시 화기물 휴대금지 등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며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청헬기가 공중에서 선회하며 산불조심 공중계도를 병행하여 지상과 공중에서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서 등산객 및 탐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며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김백수)은 “매년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산불이 괜찮겠지 하는 사소한 불씨에서 시작되었다면서 다시 한번 경각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하면서 산불은 인재임을 강조하고 산을 사랑하는 등산인이 산불예방에 더욱 앞장서 녹색산림자원을 지켜 나가자”고 말했다.  최근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 논ㆍ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발생률이 높아 봄철 등산객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0-03-23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산림환경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일부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가을철 건조기의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변산반도국립공원내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 등 5개 구간 16.2km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 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및 국립공원사무소를 통해 통제 탐방로를 사전 확인하시고, 인화물질 반입 및 취사 등의 불법행위를 금지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12
  • 바다 골칫거리‘불가사리’친환경비료로 재탄생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바다의 해적이라 불리는 불가사리 별불가사리 및 아무르불가사리는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해해양생물로 지정 를 새활용 쓸모 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질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재활용 방식  하여 국립공원의 해양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친환경농업을 촉진하는 비료를 제작해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생태계를 교란하거나 유해한 피해를 주는 생물종의 제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으나, 불가사리는 마땅한 처리방안이 없고 건조‧매립에 따른 2차 오염 우려로 적극 시행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친환경 비료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되자 지난 4월부터 주민,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대대적인 불가사리 제거작업을 실시하였고, 전문가 조남영, 2016년 불가사리 비료활용 성공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바다살리기운동본부 주관 / 행정자치부 후원 )  자문과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당밀과 EM Effect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군 등을 첨가한 액체비료(1,200L)가 제작되었다.   이 비료는 필수 3대 요소는 물론 104가지 영양소가 풍부해 유기질 비료로 손색이 없으며 자체 비교실험을 한 결과 대조구에 비해 액체비료를 사용한 식물에서 성장률이 높게 나타났다.  화학비료의 경우 토양에 흡수되지 않으면 호수나 강으로 흘러들어가 녹조를 발생하는 등의 문제가 있으나, 미생물을 활용한 비료는 상대적으로 이러한 문제점이 적기 때문에 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이번에 제조된 액체비료를 공원마을 주민과 유관기관(수자원공사) 등에 무상 보급하였고 화학비료 대체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불가사리를 활용한 친환경 액체비료사업을 지속하여 부안지역 수질 향상 및 지역과 상생하는 공원관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05
  • 변산반도, 가을철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가을 성수기를  맞아 오는 11월 10일까지 가을철 주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에는 탐방객들이 몰리면서 비법정탐방로 출입 및 해양생물채취 등 각종 무질서행위 증가와 이에 따른 경관저해 및 자연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단속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며,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 내 취사·야영, 비법정탐방로 출입, 해양생물 채취(낚시 포함), 흡연행위 등이다. 특히 비법정탐방로 출입은 추락, 조난 등 안전사고와 더불어 생물 서식지의 안정성을 해치고, 서식공간을 파편화 시켜 생태계에 많은 지장을 주기 때문에 집중 단속 할 예정이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가을철은 단풍산행을 위해 산악회가 일시에 집중됨에 따라 비법정탐방로 출입 및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된다, 자연보호와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문화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31
  • 도시락 서비스와 함께 변산반도의 가을을 만끽하세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10월부터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인 ‘변산반도,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11월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변산반도, 내 도시락을 부탁해!’ 서비스는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에게 탐방로 입구까지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산행 전 도시락을 준비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일회용 쓰레기 발생 저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는 부안 소재에 위치한 도시락 제조 업체인 강산푸드와의 협약체결로 진행되며, 부안의 대표 특산품인 신동진쌀과 오디, 바지락을 활용하여  ‘오디 제육볶음 정식’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가격은 1인당 8천원이며, 예약 주문은 카카오톡 채널 ‘변산반도,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통해 산행 하루 전 오후 4시까지 할 수 있다. 수령시간은 예약일 오전 9시~11시 이며, 수령 및 반납은 내소 탐방지원센터와 내변산분소에서 이루어진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환경도 지키고 국립공원 탐방의 색다른 재미도 체험할 수 있는 본 서비스가 활성화 되길 바라며, 탐방객의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12
  • 변산반도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불법산행 집중단속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자연생태계 보전과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부터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 출입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비법정탐방로는 자연공원법상 공원계획에 명시되지 않은 샛길로써  무단출입 시 10 ∼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간 국립공원에서 자연공원법 위반행위로 단속된 7,553건 중 비법정탐방로 출입 단속건수는 2,957건(39%)으로 국립공원 불법행위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552건의 탐방객 안전사고 중 20%에 달하는 110건이 비법정탐방로에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강력한 대처가 절실한 시점이다. 비법정탐방로 출입은 공원 내 생물 서식지의 안정성을 해치고, 서식공간을 파편화하여 국가적 목표인 생물종다양성 증대에 많은 지장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조난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조난자 위치를 찾기도 어려워 자칫 탐방객이 생명을 잃을 위험성도 매우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탐방객이 일시에 집중되어 무질서행위 및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되는 가을철에는 질서 있는 국립공원 이용이 더욱 중요하다.”며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04
  • 「우리가 바라는 국립공원 바다를 위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쓰레기 없는 국립공원 바다를 만들자는 취지로 작년에 이어 지난 9월 25일 격포해수욕장에서 ‘제2회 변산반도국립공원 비치코밍 캠페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비치코밍(beachcombing)은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수거하여 재활용 작품이나 액세서리를 만들어 재미와 환경보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양생태계 보호 캠페인으로, 최근 해양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변산서·부안여중학교, 부안해양경찰서, 한국환경공단, 남북환경교류연합부안지회, 부안서해로타리클럽, 국립공원 자원봉사자 및 자원활동가, 해상자원보호단, 지역주민, 탐방객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비치코밍행사는 2개조로 길게 대열을 이루어 해변을 빗질하듯 유리조각, 미세 플라스틱을 중심으로 바다 쓰레기 0.1톤을 수거하였고, 수거한 쓰레기는 성상 분류 모니터링을 거쳐 국립공원 해양쓰레기 관리체계를 정립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해상·해안형 탐방안내소 1층 전시관에서는 해양쓰레기 심각성 인식 확대를 위한 사진 전시가 열려 탐방안내소를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해양쓰레기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생활 실천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지난해 10월 전 국립공원 최초로 시작하여 올해 2번째 맞는 비치코밍 행사는 단지 쓰레기 수거에만 머물지 않고, 수거한 쓰레기를 새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해양쓰레기 심각성을 국민과 같이 인식하고 건강한 국립공원 해양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9-26
  • 2019년 변산반도국립공원 시민대학 1기 졸업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주민의 공원관리 참여 활성화를 위한 협력 프로그램인 변산반도국립공원 시민대학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원관리를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강한 제1기 시민대학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국립공원의 이해, 변산반도국립공원 이야기, 자연생태 및 인문학, 자원봉사와 현장체험의 총 11강좌로 진행되었다. 또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전라북도종자사업소 곤충잠사시험장, 부안군 자원봉사센터, 부안누에타운 곤충탐사과학관, 부안청자박물관, 줄포만갯벌생태관 등 유관기관에서 진행되어 지역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시민대학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생태 및 문화에 관한 관심과 이해도를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원활동가로 활약하면서 자연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라며 향후 시민대학 운영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최관수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주민의 시민대학 참여로 자연과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자연보호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다.”라고 하면서 “2020년 변산반도국립공원 시민대학 2기에도 부안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9-23
  •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유쾌한 가을 나들이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국립공원 가을 주간과 가을 단풍철을 맞이 해 9월 19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5회에 걸쳐 IBK기업은행 후원을 통해 사회적약자 대상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은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통해 국립공원 탐방 기회가 많지 않은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 대상 국립공원의 생태와 지역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자연 나눔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본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공개모집을 통한 선착순 접수로 국립공원 탐방기회가 쉽지 않았던 수혜자들의 참여 독려를 통해 지난 6월에는 3차례에 걸쳐 장애인 112명과 함께 하였으며, 9월과 10월에는 장애인 뿐만 아니라 다문화, 노인 등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100여명과 함께 가을 숲 탐방, 자연물 공예체험, 인근지역 문화탐방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본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참여자들이 국립공원에서의 뜻깊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국립공원의 생태복지 서비스 실현이 빛이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9-17
  • 변산반도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활동 총력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쉼터와 조석 위험경보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의 대표적인 탐방로 중인 하나인 내소사 전나무 숲 ~ 관음봉 구간, 남여치 ~ 월명암 구간에 안전쉼터를 조성했다. 실족사고는 국립공원 안전사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사고 예방을 위해 구급함, 배낭걸이대, 의자를 배치하여 탐방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하섬 해변은 간조 시 바닷물이 갈라져 해양생물 채집객들이 매우 빈번하게 출입하는 지역이며 최근 2년간 채집객 4명이 사망한 지역으로 조석으로 인해 사고 발생 위험이 큰 장소이다. 이에 따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조석 위험경보시설을 설치하여 밀물시간을 놓쳐 익수·고립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예약된 시간에 안내방송이 송출되는 방송시설(가청거리 700m)을 설치했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안전은 무엇보다도 성숙한 주인의식을 갖고 스스로 지켜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며 공원 내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9-02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여름 성수기 합동 해변 환경정화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지난 14일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와 합동으로 ‘여름 성수기 고사포 해변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공원 해상자원보호단,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부표, 스티로폼, 폐그물, 생활쓰레기 등 약 1t에 이르는 해변가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국립공원 해안 사구 복원을 위한 모래 포집기를 설치하였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해상자원보호 및 쓰레기 없는 청정한 국립공원 바다 조성”을 위하여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지속적인 해변환경정화,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19-08-16
  • 변산반도, 여름철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16일간, 여름철 주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사전예고 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 내 취사·야영, 불법주차, 해양생물 채취(낚시 포함), 흡연행위 등이다.       최근 해수욕장 개장 및 고사포야영장 새단장에 따라 채석강 ∼ 고사포해변에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불법취사 및 해양생물채취 등 각종 무질서행위가 증가와 이에 따른 경관저해 및 자연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단속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채석강 일원이 음주 금지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채석강 내 음주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여름철 불법취사 및 해양생물채취 행위가 증가하고 있는 적벽강 ∼ 성천해변은  익사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이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피서객이 일시에 집중되어 무질서행위 및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되는 여름철에는 질서 있는 국립공원 이용이 더욱 중요하다.”며 쾌적한 국립공원을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7-24
  • 변산반도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대추귀고둥 신규 서식지 확인
      대추귀고둥   대추귀고둥 서식지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해양 생물종 발굴조사 중 공원 내 기수역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대추귀고둥 신규 서식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대추귀고둥(학명 : Ellobium chinense)은 패각의 형태가 원추형으로 흑갈색을 띤 대추모양이며, 사람의 귀모양을 닮아 대추귀고둥이라 명명되었다. 크기는 각고 30mm, 각폭 15mm 내외이며, 유기물 농도가 높은 담수가 유입되는 해변 상부의 갯잔디가 무성한 곳에 매우 제한적으로 서식한다. 대추귀고둥은 무분별한 연안개발로 인하여 서식지와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및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목록(Red List)에 등재되어 있으며, 무단 채취 시 자연공원법에 의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번 조사는 개발이 제한되어 생태적으로 안정된 지역에서 신규 서식지를 발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4월에도 국립공원 인근지역에서 대추귀고둥 집단서식지를 발견하여, 국립공원 내 대체서식지를 조성하는 등 대추귀고둥의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관수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이번에 발견된 대추귀고둥 신규 서식지에 대해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앞으로도 우리 공단만의 노하우로 국가보호종 등 생물종 발굴과 서식지 보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24
  • 변산반도국립공원 음주행위 순찰·단속 강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음주로 인한 인명사고 예방과 건강한 산행문화 조성을 위하여 국립공원에서의 음주행위에 대한 순찰·단속을 강화겠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018년 3월 13일부터 채석강, 직소폭포, 관음봉 일원에 대하여 음주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안전산행 캠페인, 홈페이지 공고 등을 통해 음주산행의 위험성을 다각적으로 알리고 있다. 올해의 경우 국립공원에서 음주행위 금지를 정착하기 위하여 5월 1일부터 음주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1차 5만원, 2차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탐방객 안전과 건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08
  • 변산반도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활동 총력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일 고사포해수욕장, 하섬, 죽막, 격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연안해역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안해양경찰서, 부안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해변 전망대, 안내표지판 등 안전사고 예방시설물을 점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동절기에 파손, 부식된 시설물은 이미 정비를 시행했으며 여름철 도래전 보수 공사를 종료할 예정이다. 또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섬해변 일원에 밀물경보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용할 예정이며 바다갈림길 인근에 생명섬 4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구명조끼, 구명로프 등 구조 장비가 함께 구비되어 있는 인명구조함을 고사포 해수욕장 2개소와 직소보 1개소에 설치하기로 했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부안지역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과 더불어 물놀이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02
  • 변산반도국립공원 IBK기업은행 자연나누리 참가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진행 예정인 ‘2019년 IBK기업은행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자연나누리’는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의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채석강, 내소사 등 저지대 명소 탐방 및 지역사회 연계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는 장애인 및 노인, 아동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변산반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자연속에서 즐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국립공원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18
  • ‘함께 만드는 저지대 국립공원 탐방 문화를 위한’ 「장애인과 함께하는」국립공원 걷기 행사 시행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4월 12일에 봄철 벚꽃 개화기를 맞아 본격적인 국립공원 탐방을 시작하기에 앞서 장애인들과 함께 저지대 탐방 명소 걷기 체험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라북도협회 등 13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걷기 행사는 약 500여명의 장애인 및 인솔자들과 함께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저지대 대표 탐방 명소인 내소사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봄 내음이 가득한 내소사 전나무숲과 내소사를 함께 걸으며 자연을 오롯이 느끼고 사찰의 고즈넉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느리지만 행복한 국립공원 자연 탐방의 시간이 되었으며, 국립공원 사진전시회 및 공예체험과 심폐소생술 체험 등 소소한 체험거리도 함께 제공되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걷기 행사가 참여자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편안함과 즐거움이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길 바란다”고 했으며, 아울러 “곧 시작되는 국립공원 봄 여행 기간에는 국민들이 국립공원 저지대 탐방을 통해 느림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16
  • 『세계 물의 날』맞이 수생태계 보전 환경정화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2019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생명의 근원인 물의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립공원 내 자연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 지역사회와 함께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유관기관, 지역사회 단체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마실길 해안바닷가, 부안종개 서식지(변산면 중계리)일원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쓰레기를 수거 처리하였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자연․사람․미래를 연결하는 보호지역 관리”를 위해 지역사회와 유대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변산반도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3-25
  • 변산반도국립공원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변산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인 직소폭포 일원에서 낙석 제거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기간 동안 47개소의 탐방로와 시설물을 점검했으며 위 기간동안 각종 위험요소를 발굴하여 즉각 시정조치를 했다. 직소폭포 추락위험지역 낙석제거 작업은 총 13명이 참가하여 뜬돌 및 절리부분 풍화로 인한 낙석 10여 톤을 제거했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기간 중 낙석에 의한 붕괴위험이 높은 만큼, 암반지형을 지나갈 때 붕괴위험이 없는지 확인하고, 그 구간을 신속하게 통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붕괴위험 이상 징후가 발견되는 즉시 변산반도국립공원(063-582-7808)으로 신고해 달라”며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3-18
  • 2019년 변산반도국립공원 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이용을 위한 공감대 확산 및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인 「2019년 변산반도국립공원 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시민대학」은 4월 13일(토)에 1강을 시작으로 9월 21일(토)까지 매월 2‧4주 토요일에 총 11강에 걸쳐 운영되고 모든 강좌는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시민대학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생태, 문화 등에 관한 교육을 통해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자연과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자연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립공원 등 자연보호 활동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3월 11일(월)부터 3월 25일(월)까지 15일간이고 이메일 접수 또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사무소와 내소분소, 내변산분소, 상서분소에 직접 방문 접수를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변산반도국립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63-582-7808)로 문의하면 된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시민대학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립공원이 함께하는 공원관리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변산반도국립공원을 사랑하는 부안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3-06
  • 국립공원공단 탐방관리이사 변산반도국립공원 재난취약지구 점검
      국립공원공단 탐방관리이사(김상기)는 1월 28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재난취약지구에 대해 특별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김상기 이사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재난취약지구 현황을 보고 받고 하섬연안 해역을 점검한 후 “익사·고립사고 다발지역인 하섬해변을 특별관리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생명섬 1개소, 야간부표 4개소, 야간안내간판 1개소, 로고라이트 5개소, 무인계도시스템 3개소를 설치했다. 부안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하섬 전망대에 밀물경보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예방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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