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3(목)

무주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사업 추진!!

-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신속한 방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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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5.2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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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는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방제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적기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림지 돌발해충은(갈색날개매미충) 외래해충으로 5월경 부화를 시작해 7 ~ 8월경 성충이 나타나고 3개월 동안 나무수액을 빨아먹으며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이다.

 

농림지 돌발해충은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겨울철 따뜻한 기온으로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충과 성충이 나무를 흡즙하여 수세를 약화시키며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피해를 입혀 더 많은 농작물의 수량감소 및 품질저하가 예상되는 등적잖은 타격이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5월부터9중순까지 지상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농림지 돌발해충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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