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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휴양림관리소 기사

  •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등록
    해남가학산자연휴양림 내 조성된 유아숲체험시설이 정식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됐다. 가학산 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은 지난 2015년 조성돼 2016년부터 전문 유아숲 지도사 2명을 배치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유아숲체험원 등록으로 2020년부터 유아숲 지도사 인건비 등 운영비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따라 유아숲 교육뿐만 아니라, 일반인, 장애우, 중학교 자유학년제 등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관계기관과 협력해 유아숲 지도사, 숲 해설가, 산림치유 지도사 등 산림분야 전문 일자리 양성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유아숲체험원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입지조건과 운영 프로그램, 전문 운영인력 등 법적 등록기준에 대해 서류 및 현지 실사를 거쳐 산림청장이 등록하게 된다. 해남가학산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은 갈참나무, 상수리나무 등 다참나무류가 산재해 있고, 다양한 식물관찰 프로그램과 계절별로 방향식물 심기, 야생화 물들이기, 숲 밧줄놀이, 자연물 조형만들기, 야생동물 관찰하기 등 실외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숲 교육은 창의력 향상과 인성 개발, 야외 숲 놀이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 등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참여인원 또한 2016년 1,310명에서 2018년 3,742명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 군 관계자는“유아들이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수 있도록 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터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내 유아숲체험원은 총 14개소로 국립유아숲체험원이 2개소, 시군이 운영하는 공립유아숲체험원이 11개소, 민간 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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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19-01-07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개관 1년, 이용객 7만 명 넘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해 3월 개관한 산림복합체험센터(경기도 가평) 이용객이 7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숲에서 즐기는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휴양서비스에 디지털 과학기술을 접목해 만든 체험시설이다.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자연휴양림 내에 자리 잡은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총 면적 996㎡에 3동 6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관에는 영유아가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국산 목재와 숲의 부산물을 활용한 목재놀이터,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아이글라이더와 자전거 여행시설, 바다 속 여행을 도와주는 증강현실 체험시설 등이 있다. 제2관은 숲에 대해 배우는 영상관, 4개면이 하나의 영상으로 이어지는 미디어파사드 시설이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 이용되고 있다. 제3관에는 국산 목재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활용에 대해 배우고 직접 목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과 숲속 도서관이 있다. 산림복합체험센터는 다양한 체험 및 교육 시설을 갖추어 개관 이후 이용객이 1일 평균 200명 이상, 현재까지 약 7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어린이들에 대한 숲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한 국산목재를 사용한 시설을 구비하여  유아·초등 교육기관 등에서도 즐겨 찾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가 국민들의 관심으로 산림교육과 숲 체험의 중심 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숲 체험과 숲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국립자연휴양림 휴관일인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는 예약제이므로 사전에 전화문의(전화번호 031-585-6180)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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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7
  •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 소나무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충남도는 태안 안면도 소나무 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산림청 심사를 거쳐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안면도 소나무 숲은 자연휴양림 내 115㏊ 규모의 천연 소나무림이다. 이곳 소나무는 줄기가 직선으로 수고가 높은 우산 모양의 수형으로 다른 지역 소나무에 비해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바다와 인접해 목재 운반하기 용이해 고려시대부터 특별하게 관리해왔다. 조선시대에는 봉산(封山)으로 지정, 궁궐, 건축, 선박제조, 왕실 재궁(梓宮)용 목재의 공급처로 이용했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도는 안면도 소나무의 체계적인 보존육성을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했다”며 “이를 토대로 안면송 조림, 중층림 숲 가꾸기 등 조성관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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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색 시무식 열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월 2일 2019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무식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전 직원이 참여한 이날 시무식에는 ‘고객감동! 산림휴양서비스 실천 다짐’과 ‘청렴약속나무 키우기’ 등 독특한 행사가 열렸다. ‘고객감동! 산림휴양서비스 실천 다짐’ 행사에서 전 직원은 본인의 명패를 들고 “고객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는 선서문을 낭독하며 고객이 만족하는 휴양서비스 제공을 다짐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어 손도장을 나무 이미지에 찍어 청렴약속 나무를 완성하는 ‘청렴약속 나무 키우기’행사에 참여하여 청렴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고 공직사회에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고객이 원하는 산림휴양 정책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이 본인의 이름을 걸고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2019년에는 더욱 적극적인 규제 완화와 서비스 개발로 국민들이 만족하는 산림휴양정책을 적극 실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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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인제 하추자연휴양림, 휴양 명소로 자리매김
    강원 인제군 하추자연휴양림이 지역을 대표하는 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개장한 휴양림은 현재 숲속의 집, 산림문화 휴양관, 숲속야영장, 등산로, 산나물 전시탐방, 야생화단지 등이 조성돼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힐링 쉼터 및 자연체험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군은 지난해 7월부터 하추자연휴양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숲속 야영장 내 야영데크 18면, 야외 화장실·취사장 등을 추가 조성해 운영하며 이전대비 가동률이 60%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률은 지난해 1만4000명에 이어 올해 12월말까지 1만5000명 방문으로 2008년 개장이래로 누적 방문객 10만여명을 끌어 모으며 지역의 휴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하추자연휴양림의 증가는 이용객 수요에 맞춘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요인으로 손꼽는다”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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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산림복지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전남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18년 산림복지서비스제공기관 평가’ 결과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1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설관리,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고객만족도 등의 분야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으며 시는 지난 12월 27일 대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산림청장상을 표창 받았다. 그동안 시 휴양림사업소는 올해 숙박시설 10개동을 리모델링하고, 야영장,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또 숲의 특성을 살린 황톳길과 소나무 숲길, 삼나무·편백나무 숲길 체험, 숲 유치원과 여름철 체험프로그램 운영, 추석 전래놀이 행사 등 이용객들이 숲속에서 힐링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5월 1일 개장한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각 연령층별로 목재재료를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와 더불어 숲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힐링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어 이용객들의 발길이 해마다 늘고 있다. 시는 올해 백운산자연휴양림 이용객 12만 명을 가뿐히 넘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휴양림 이용에 대한 만족도와 재방문율도 상당히 높은 만큼 2019년에도 많은 이용자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주옥 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 운영 성과를 분석해 미비점을 더욱 개선 보완하고 시설개선과 편의시설 확충,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내년 개장 예정인 백운산 치유의 숲에도 운영에 만전을 기해 이용객들에게 최상의 종합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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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절물자연휴양림, 이용객 80만 명 돌파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절물자연휴양림이 올해 입장객 8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중 매년 최다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은 곧게 뻗은 삼나무 조림지와 자연림이 조화를 이뤄 삼림욕과 힐링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며 매년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에는 경사가 낮고 계단이 없는 목재데크 산책로 5개 노선 7km가 조성돼 있어 누구나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는 무장애 관광지로 인기가 높다. 장생의숲길(11.1km), 숫모르편백숲길(8km), 절물오름(1.6km) 등 다양한 코스와 숲길로 방문객의 발길을 다시 찾게 하고 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2019년에도 유아숲체험원 울타리 보수공사, 장생의 숲길 및 산책로 보수공사 등 지속적인 시설보완으로 전국 최고의 무장애 관광지 조성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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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새해부터 달라지는 ‘옥화자연휴양림’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19년 새해부터 옥화자연휴양림을 이용자 편의위주로 하는 개선조치를 대폭 강화 시행한다. 첫째는 산림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소외자들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이다. 옥화자연휴양림은 2018년 12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했다. 산림복지이용권(바우처) 소지자는 인터넷으로 객실예약 후 별도로 문의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저소득층의 이용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는 당일 입실객 인터넷 예약 실시로 기존에는 현장에서만 당일 객실 예약이 가능했다. 하지만 내년 1월 중에 인터넷으로 객실 확인부터 예약까지 가능하도록 변경해 방문예약보다 더욱 쉽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인터넷 예약시 객실사진만으로 객실의 형태를 알기가 어려워 평면도를 제공해 예약시 객실 이해도를 높이게 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부대시설의 설치로 휴양림 내 기존 족구장을 신축하고 유아숲체험장과 어린이 물놀이장을 12월말 준공했다. 이후 시범 운영을 거쳐 여름 성수기 기간에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또 1월중에 휴양림내 숲속 작은 도서관을 설치·운영해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사계절 내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옥화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 서비스를 제공·개선해 이용객 위주의 휴양림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시설관리공단 레저휴양팀(043)270-738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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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18-12-26
  •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사랑의 열매’이웃돕기 성금 기부
    제주시(시장 고희범)는 12월 18일 시장집무실에서 절물자연휴양림 목공예체험 이용자들이 올 한해 기부한 1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1년부터 8년간 사랑의 열매함에 성금한 기부금의 누계액은 1억4천900만원을 넘어섰다. 제주시는 지난 2011년 12월 15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상호협약을 하여 절물자연휴양림에서 목공예체험 이용자들이 기부한 금액을 공동모금회에 매년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기부금은 협약에 따라 다문화가정과 재일제주인 1세대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되고 있다. 이에 제주시 관계자는 “절물자연휴양림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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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국립자연휴양림 지역 청년·주민사업체 지원 나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역관광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협력하여 ‘지역 청년·주민사업체 지원·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주민사업체 지원·육성 시범사업’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지역 청년·주민사업체의 창업공간으로 개방하여 질 좋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휴양림에는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12월 14일 문화·예술·관광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두레사업단은 국립자연휴양림과 연계 가능한 청년주민사업체를 조직·발굴하여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개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관광두레사업단에서 조직한 청년주민사업체에 휴양림을 창업공간으로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산촌청년창업모델로 육성해 나간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청년창업 아이템을 휴양림에 접목하여 산림휴양서비스를 다양화함으로써 국민들의 높은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고, 아울러 지역관광공동체 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관광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지역관광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인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산촌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지역 청년·주민사업체 지원 시범사업을 발판으로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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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18-12-18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한국관광의 별' 선정
    전남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8 한국관광의 별’에서 관광매력물 분야, 열린자원 부문에 우수관광 자원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8 한국관광의 별’은 한국관광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국내관광자원을 알리고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8회째다. 이번에 선정된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996년 문을 열어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 풍광으로 지상최고의 산속휴양지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휠체어나 유모차로도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보행약자를 배려한 숲속 무장애 데크로드(5.8㎞)인 ‘더늠길’이 큰 장점이다. 또 숲속에서 즐기는 모험시설인 에코어드벤처와 드넓은 호수에서 즐기는 전용 짚라인을 타며 제암산을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방식으로 자연을 즐기고, 모험과 힐링이 공존하는 숲속 휴양림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오감만족 체험을 위한 숲 해설, 유아숲체험, 숲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해 휴양림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제암산 자연휴양림이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것은 모든 관광객이 제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휴양림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한 관리를 계속 해옴과 동시에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보성의 관광인지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휴양림이 앞으로도 관광객에게 힐링과 휴양의 공간이 되는 관광지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2-17
  • 국립자연휴양림 지역 청년·주민사업체 지원 나선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역관광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협력하여 ‘지역 청년·주민사업체 지원·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주민사업체 지원·육성 시범사업’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지역 청년·주민사업체의 창업공간으로 개방하여 질 좋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휴양림에는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12월 14일 문화·예술·관광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두레사업단은 국립자연휴양림과 연계 가능한 청년주민사업체를 조직·발굴하여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개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관광두레사업단에서 조직한 청년주민사업체에 휴양림을 창업공간으로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산촌청년창업모델로 육성해 나간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청년창업 아이템을 휴양림에 접목하여 산림휴양서비스를 다양화함으로써 국민들의 높은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고, 아울러 지역관광공동체 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관광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지역관광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인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산촌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지역 청년·주민사업체 지원 시범사업을 발판으로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2-17
  • 옥녀봉자연휴양림, 교육·치유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경북 영주시 봉현면 테라피로 124번지 국립산림치유원 내 (구)옥녀봉자연휴양림 시설물 리모델링 사업을 12월 13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국립산림치유원 등 여러 관계기관 회의·검토를 거쳐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8월부터 공사에 착수하였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독산막 8동 중 5동을 개선·보완하고 단독산막 3동, 취사장, 화장실 등 노후·부패가 심한 시설물은 철거하여 주차장 등 꼭 필요한 시설로 거듭났다. 그 외에도 목재데크 난간, 경관 정비 등 부대공사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단독산막과 산책로 주변에 설치한 목재가로등은 산림청에서 연구개발한 제품으로, 기술이전 후 도시숲, 공원 등에 활용되고 있다. 한창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립산림치유원 내 (구)옥녀봉자연휴양림 시설물 환경 개선을 통해 앞으로 치유·교육을 위한 장기 투숙객 활용 공간 등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리모델링 사업대상인 (구)옥녀봉자연휴양림은 1997년에 준공, 개장하여 영주시에서 운영·관리해 오다가 지난 2013년 산림청에서 인수한 재산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2-13
  • 절물자연휴양림 다양한 목공예체험 프로그램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소장 박두원)은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성탄절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예체험 겨울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목공예체험 겨울프로그램은 숲 자원을 재활용하여 성탄절소품, 나무피리, 딱따구리 만들기 등 체험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1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오전, 오후로 나눠 마련된다. 대상은 휴양림을 방문하는 가족단위 관광객 등 누구나 당일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다. 절물자연휴양림은 체험료 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목공예 체험비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다문화가정이나 1세대 재일제주인 등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문의는 절물자연휴양림 홈페이지(http://jeolmul.jejusi.go.kr/) 또는 전화(064-728-3636)로 가능하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2-10
  • 옥화자연휴양림, 자연과 함께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트리 LED 꼬마전구를 설치하고 겨울철 휴양시설 이용객의 볼거리를 마련했다. 옥화자연휴양림은 작년에 크리스스마스 트리 조성 이후 이용객의 반응이 좋아 금년에는 관리사무소,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전 구역으로 확대하여 LED 정원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LED 정원이 갖춰진 옥화자연휴양림은 겨울철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가족·연인들이 추억을 쌓기에 더 없이 좋은 장소로 변모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옥화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옥화자연휴양림을 찾아오는 모든 고객들에게 낮에는 아름다운 설경, 밤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LED 정원을 보며 따뜻한 연말을 만끽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추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시설관리공단 레저휴양팀(043)270-7384〜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2-1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갑질 피해 고충상담 창구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최근 대두되는 직장 내 갑질 행위 근절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갑질 고충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전담 상담원을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갑질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혹시나 발생할지 모르는 피해자를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갑질 신고는 국립자연휴양림 직원 누구나 가능하고, 방법은 대면뿐만 아니라 전담 상담원에게 전화, 전자우편, SNS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의사를 전달하면 된다. 신고대상은 사적인 심부름, 언어 및 신체적 폭력, 성희롱·성폭력, 집단 따돌림, 법령이나 예산에 맞지 않는 업무처리의 강요 등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갑질 피해 고충상담 창구를 통해 갑질 고충 상담 및 피해자 보호 조치를 기획하고 갑질 근절 가이드라인 전파 등 갑질 근절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적극적인 갑질 고충상담 창구 운영으로 갑질 근절 분위기를 확산하여 공직사회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1-29
  • 옥천군 장령산자연휴양림 편의시설 확충
    충청북도 옥천군은 12억5천만원을 들여 장령산자연휴양림 편의시설을 건립하고 현재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1,567㎡의 부지에 연면적 242㎡로 들어선 편의동 건물 1층에는 매점과 농·특산물 판매장이 갖춰졌다. 매점에서는 현재 컵라면, 스낵, 음료수 등의 완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앞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포도즙, 꿀, 쌀 등을 판매할 계획으로 관계자들과 현재 세부 판매시기 등을 논의 중에 있다. 2층은 전체가 방문객들을 위한 쉼터와 전망대로 조성됐으며, 실내와 3곳의 실외 발코니에 총 14개의 테이블과 의자 등이 마련돼 있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빽빽한 장령산을 배경으로 앞에는 맑고 깨끗한 금천계곡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포인트로, 겨울철 실내에서도 뛰어난 자연경관 속 힐링을 즐길 수 있어 앞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말 아이들과 함께 휴양림을 찾은 문 모씨(38·옥천읍 문정리)는 "아이들과 함께 휴양림을 찾을 때면 항상 먹을거리가 아쉬웠는데, 이제 간단한 과자와 음료수 등을 먹으며 자연을 벗 삼아 쉴 수 있으니 그 어디도 부럽지 않다"며 반겼다. 외부에는 9면의 주차장과 함께 소규모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광장과 잔디밭도 들어섰다.   등산 후 앉아 신체 피로를 풀 수 있는 30m 길이의 족욕장과 아담한 분수대도 조성됐다. 바로 옆에는 시소, 미끄럼틀 등의 어린이놀이터도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놀이와 힐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나들이 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방문객 의견 수렴과 각종 개선사항을 보완한 후 내년 1월 정식으로 문을 연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당초 커피숍과 분식점 운영 등도 계획했으나, 법적인 문제로 완제품 판매만 가능한 매점 등만 갖추게 돼 아쉽다"며 "하지만 이번 편의시설 조성이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산림치유프로그램과 함께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앞으로 중부권 최고의 휴양단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1-20
  • 데미샘자연휴양림, 색다른 빛 더하다
    전북 산림환경연구소(소장 고해중) 데미샘자연휴양림은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더 나은 산림문화·휴양 서비스를 제공 하고자 휴양림 내 숲문화마당, 한옥동, 휴양관 정원 등에 경관조명으로 색다른 빛을 더하여 특색있는 휴양림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휴양관 정원에는 무지개빛을 연출하는 한옥형 볼라드 조명을, 한옥동(운향채, 수향채) 숙박시설에는 운치를 더하는 투광 조명을, 숲문화마당에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열주등을 설치해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조성했으며, 또한 휴양림 입구 안내판 및 데미샘 표시석을 LED화·투광조명화로, 관리사무소 및 휴양관에는 LED 간판을 설치하여 휴양림을 찾은 이용객의 야간 동선 확보에 도움이 되도록 정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휴양림은 어두운 곳에 보완등을 추가 설치하고, 경사가 심한 도로 주변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했으며, 전망을 할 수 있는 정자 설치 및 원형데크 그늘막 설치 등 부대시설도 정비하여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금번 경관조명 조성 및 부대시설에 대한 안전·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휴양림을 찾은 이용객에게 더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용객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휴양림이 더욱더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약은 홈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전북투어패스 특별 할인쿠폰 소지자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1-2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과 체험이 함께하는 휴양림 8곳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가족과 함께 휴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8곳을 선정했다고 11월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자연휴양림은 국유림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휴양림 8개소이다.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삼신산(三神山)인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지리산자연휴양림(경남 함양)은 ‘한지공예’로 이름이 나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재현하는 한지 뜨기 체험에서부터 한지액자, 한지인형, 한지신발 등 우리나라 전통 종이인 한지를 이용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산림전문가들과 함께 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며 지리산의 생태와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체험도 있다. 노거수에 해당하는 원시림이 사계절 뚜렷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고 높은 해발고도 차이로 시시각각 다른 풍경을 자아내기 때문에 오감만족 체험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 ☏ 055-963-8133 바닷가에 위치한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은 ‘삼색 건강 소금 만들기’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부안의 특산품인 천일염에 뽕잎, 함초, 울금을 갈아 넣어 색깔은 예쁘고 몸에는 좋은 소금을 만드는 체험이다. 이곳은 울창한 국유림과 푸른 서해바다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이다. 주변으로 채석강, 격포항, 모항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즐비해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문의: 국립변산자연휴양림, ☏ 063-571-9977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와 빽빽한 편백나무로 건강한 향기가 가득한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천연 아로마 테라피’와 ‘편백 건강 베개 만들기’ 를 체험할 수 있다. ‘천연 아로마 테라피’는 편백목재가 사방을 둘러싼 체험실에서 천연재료를 훈증해 나오는 열과 수분으로 찜질을 즐기는 체험으로 청 장년층이 즐겨 참여하고 있다. 반팔 티셔츠 등 간소복을 지참해 환복하고 참여하는 것이 찜질 효과를 증대시키는 방법이다. 편백 베개 만들기는 국내산 편백나무 볼을 커버에 넣어 베개를 만드는 체험으로, 완성품은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한다. 문의: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 061-394-5523 관광의 도시 경북 문경의 관광 8경, 그 중심부에 대야산자연휴양림이 있다. 문경은 조선 초 분청사기 및 백자 도요지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으로 휴양림에서도 이러한 지리적 역사적 특징을 반영해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개발·운영 중이다. 초벌한 도자기에 알록달록한 색과 그림을 입히고 유약을 발라 가마에 굽으면 나만의 독특한 도자기가 탄생한다. 유약 및 가마굽기 작업은 안전을 위해 산림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완성된 도자기는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다기세트, 식기세트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의 그림 디자인과 작업을 직접 할 수 있어 성인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 그림을 특수한 종이에 그린 후 머그잔에 부착해 도색하는 간단한 체험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기도 좋다. 문의: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 051-571-7181 한국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불영계곡 상류에 통고산자연휴양림이 있다. 수려한 자연환경 덕분에 오롯이 자연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이 많은 곳이다. ‘야생화 화분 만들기’(봄), ‘민물고기 맨손잡기’(여름), ‘뗏목타기’(가을), ‘썰매타기’(겨울) 등 이곳의 주변 환경을 이용한 4계절 체험을 운영 중이다. 지금은 가을철 체험인 ‘뗏목타기’를 진행하고 있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나무로 엮은 뗏목을 타고 유유자적 즐기는 체험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함께해 계곡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적극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체험을 위해서는 미리 휴양림으로 전화문의를 하는 것이 좋다. 문의: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 ☏ 054-783-3167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도 춘천)은 ‘산림레포츠’로 특화된 곳이다. 야외 인공암벽장에, 디지털실내암벽장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실내외 암벽장을 오르는 클라이밍 체험, 로프를 연결해 숲을 비행하는 날다람쥐 체험, 높은 시설물에서 낙하하는 고공점프 체험 등 다양한 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문 강사가 함께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시설을 이용한 산림레포츠뿐만 아니라 본인의 신체를 이용해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노르딕 워킹 체험도 인기가 많다. 노르딕 워킹은 신체의 움직임을 인지하며 빠르지 않게 산길을 걷는 운동이다. 심장과 무릎 등 신체의 각 관절에 오는 부담이 다른 운동에 비해 30∼50% 정도 적어 무리한 운동이 어려운 이들도 참가할 수 있다. 문의: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 033-243-9261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산림휴양과 디지털과학 기술이 복합된 신개념 체험장,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다.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아이글라이더와 자전거로 국립자연휴양림 여행을 즐길 수 있고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바다·사막·북극 등 실제 가기 힘든 오지를 여행할 수 있다. 미디어파사드 시설도 있어 국립자연휴양림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센터 내에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있어 국산 편백목재를 이용해 서랍장, 연필꽂이 등 목공예품 만들기를 할 수 있다. 또한 대규모 자생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어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식물과 숲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휴양림 곳곳에 숲생태에 대한 큐알(QR)코드가 게시되어 있어 핸드폰을 이용해 스스로 숲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문의: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 031-589-5487 필리핀, 라오스 등 아세안 10개국의 건축양식을 따라 휴양시설을 조성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도 양주)의 체험프로그램은 아주 이국적인 특색을 자랑한다. 현지인 문화해설사가 아세안 국가의 문화와 역사 등을 직접 소개하는 ‘아세안 10개국 투어’가 상시 진행되고 있고, 베트남, 태국 등의 전통의상이 구비되어 있어 독특한 의상을 입고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나무로 만든 기구를 활용해 인도네시아 전통 놀이인 발랍바키약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문의: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 031-871-2796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수려한 숲에서 심신의 스트레스를 없애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숲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은 지역의 지리, 문화, 역사 등을 반영한 유익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수한 국유림 숲속휴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 및 공식블로그(blog.naver.com/huyangforyo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1-20
  • 성주군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입장료 폐지
    경북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이달부터 독용산성자연휴양림 입장료를 폐지하고 군민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등에 대해 숙박시설과 세미나실 등의 시설사용료 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운영관리조례를 개정해 7-8월 성수기를 제외한 비수기 주중에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등록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경 북도 할매․할배의 날 주간에 방문하는 경로자 다자녀 가정에는 30% 감면하고 비수기 주중 및 주말에 이용하는 성주군민에게는 30%를 관내 초.중.고 학생에게는 50%의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성주군 독용산성자연휴양림은 도지정 문화재인 독용산성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성주호 아라월드 사이에 위치해 산림휴양과 수상레포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휴양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김학동 산림과 산림경영담당계장은 “이용자에게 저렴한 시설사용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가 있는 휴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시설보완과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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