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5(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상훈)는 2024년 4월 13일 영월읍 하송리에 조성한 도시숲인 ‘소담숲’에서 영월군민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담숲 봄, 꽃길을 걷자’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월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복지서비스 전문기업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대표 민경문)과 함께 진행하여 봄의 향기가 가득한 숲길을 걸으면서 숲해설을 들을 수 있어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소담숲은 생활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9년에 조성했으며, 소담숲이라는 이름은 도시숲 이름 공모 후 영월관내 거주하는 주민의 의견이 선정되었으며 ‘영월읍내 도시숲으로 주민들이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며 걸을 수 있고, 나무들이 자라 풍성한 숲으로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는 숲이 되기를 바람’이 담겨있으며, 올해 걷기 행사는 네 번째이다.    소담숲에는 우리나라 자생수종으로 희귀식물인 가침박달이 자생하고 있으며, 분꽃나무, 복숭아나무 등과 함께 4월 꽃이 만개해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숲길을 걸을 수 있다.   소담숲은 영월읍내 위치해 누구나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으며, 극동아파트, 드림채아파트, 구 영월기상대, 하송2차 주공아파트 앞, 세경대학교 주차장에서 진입할 수 있다.   행사를 개최한 조상훈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재 산불조심기간으로 건조한 날씨에 인재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각별히 당부부탁 바라며, 산림을 올바로 이용 후 후손에게 소중한 자산을 물려주자”고 강조하였으며 “2023년 조성한 덕포 도시숲도 많은 관심 가지고 활용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으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산림복지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이 이루어 질 수 있음을 기대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는 학교, 복지시설, 단체 등을 대상으로 도시숲(소담숲, 덕포 도시숲)이나 관내 생태숲 등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숲해설을 원하는 경우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담당자, ☎ 033-371-8135)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15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북부지방산림청 업무협약 및 원주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진행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과 북부지방산림청(이용석 청장)이 4월 13일(토)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는 이용석 청장을 비롯한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와 안진찬 이사장, 정철용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지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적 가치 및 공공성 실현을 위한 활동 홍보 및 협력, ▲산불방지 및 산림정화 캠페인 등 산림자원 보전을 위한 협력,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현장학습, 프로그램 발굴 및 참여 노력, ▲북부지방산림청 및 산하 기관 등의 교육장 시설 및 현장학습, 실습지원,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전 분야의 발전을 위한 활동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날 업무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원주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와 북부지방산림청, 원주시시설관리공단 등과 공동 주관으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70명, 북부지방산림청 30명, 원주시시설관리공단 10명 등 110명이 참여하여 소금산 밸리를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중요성에 대하여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 제11대 정철용 회장은 “전 국토의 63%가 산림으로 산림보호 및 산불방지 활동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의 자원화과 임업발전을 위해 이날 캠페인 인사말을 통해“구미 금오산, 청송 주왕산, 울진 구수곡 계속, 문경새제, 지리산 뱀사골, 대전 보문산에 이어 올해는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소중한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기여하는 것만큼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부터 15기에 걸쳐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다양한 단기과정을 운영하여 2,100여명의 산림전문 경영인을 육성하였으며, 2021년도부터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하는 등 산림과 임업분야의 전문가 육성하고 정원분야에 새로운 정원문화를 구축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은 1년 동안 160시간에 걸쳐 운영되는데 정원의 역사부터 설계, 디자인, 관리까지 전 분야에 걸쳐 전문가의 이론강의와 다양한 정원의 탐방을 통해 현장중심으로 운영되어 정원에 관심있는 기업CEO, 전문직, 자영업, 퇴직예정자 등에게 인기가 높은 교육과정으로 현재 4월 20일 입학식 일정으로 4기 신입생을 모집중에 있다.
    • 산림환경
    2024-04-15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불·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합동 캠페인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12일(금), 정선군과 정선공설운동장에서 마가목, 산딸나무 등 1만그루의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와 함께 산불∙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합동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산불 예방과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였다.  또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경감심을 고취시키고, 소중한 산림을 산불과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한순간에 잃는 일이 없도록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였다.   아울러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를 위해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파쇄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하여 소나무류 무단이동 엄중 단속 및 지상 중첩 예찰 활동으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동환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국토녹화 51주년을 맞이하여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이 필요하다”라며,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보호를 위한 현장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15
  • 경상북도 김천시 화재발생...신속한 대응으로 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5일 경상북도 김천시 문당동 산6에서 00시 13분에 발생한 화재를 56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21명을 긴급투입하여 01시 09분에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금일 야간에 발생한 화재는 산림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하였으며,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상북도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청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5
  • 충청남도 보령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달산리 산33에서 22시 06분에 발생한 산불을 52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108명을 긴급투입하여 22시 58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야간에 발생하여 진화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산불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지상인력 중심으로 산불확산을 저지해가며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양주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선암리 산15-12에서 18시 42분에 발생한 산불을 31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39명을 긴급투입하여 19시 13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상북도 문경 화재발생...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 호계리 18-4에서 14시 40분에 발생한 화재를 1시간 20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6대, 진화인력 58명을 긴급투입하여 15시 20분에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및 지상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상북도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청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포천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심곡리561-1에서 14시 05분에 발생한 산불을 42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55명을 긴급투입하여 14시 47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현장 주변에 민가가 위치해 있어 주민 대피가 이루어졌고, 송전선로(철탑)가 산불현장과 가까워 신속한 진화인력 투입으로 인명 및 시설피해없이 조기에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충청북도 진천군 산불발생 및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석장리 407에서 13시 27분에 발생한 산불을 23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6대, 진화인력 27명을 긴급투입하여 13시 50분에 진화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묘지 인근에서 쓰레기 소각중에 산림으로 번졌으며, 산불원인제공자를 검거하여 조사중에 있다고 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북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전라남도 곡성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칠봉리 59-2에서 12시 20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5분 만에 주불진화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14대, 진화인력 48명을 긴급투입하여 13시 3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벌채지 상단부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전라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김포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 산33-22에서 11시 09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6분 만에 주불진화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37명을 긴급 투입하여 12시 4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산불피해지는 의견 수렴을 거쳐 체계적으로 복원 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불피해지 복원 시 산주 등 의견, 피해지의 입지환경, 식재되는 나무의 생육 적지 등을 고려해 복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22년과 ’23년 중 발생한 100ha 이상의 대형산불피해지에 대해 경제ㆍ사회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방향으로 복원하기 위해 산주, 전문가, 민간단체, 학계, 지자체공무원 등으로 ‘산불피해지 복원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여러 차례 의견을 수렴한 후 복원계획을 마련하였다.    *「산불피해지 복원 추진협의회」 개최 : 총 14회(’22년 8회, ’23년 6회)   실제로 2022년 울진 산불피해지 중 피해가 약하거나 보호지역 등 50.4%(7,124ha)는 자연복원하고 있으며, 나머지 49.6%(7,016ha)는 조림복원으로 추진하고 있다.    * 조림 수종 선택시 고려사항 : 생육 적지(지질ㆍ생태적 특성 등), 묘목 수급 상황, 산림의 경영 목적 및 산주, 지역주민, 복원추진협의회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 올해는 지난해까지의 대형산불피해지 중 1,600ha에 24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다. 또한, 400ha는 내화수림대를 조성하고 2만7천ha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해 대형산불 발생을 방지하고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산림재난에 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과학기술에 기반한 산림정책을 추진하고 경제ㆍ사회ㆍ환경적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산림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충남 홍성군 은하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충청남도 홍성군 은하면 대율리 464-8에서 22시 32분에 발생한 산불을 시간 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8대, 진화인력 112명을 긴급투입하여 23시 3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강원 횡성군 우천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용둔리 789-1에서 16시 55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154명을 긴급투입하여 17시 5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경기 파주시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산29-4에서 15시 11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9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차량 20대, 진화인력 59명을 긴급투입하여 17시 1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전남 장성 화재발생...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부성리 640에서 15시 48분에 발생한 화재를 47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27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16시 35분경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화재에 산림당국은 지상진화대원 및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는 등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수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전라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청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남성현 산림청장,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산불대응태세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두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왼쪽 첫번째)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다섯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다섯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남성현 산림청장,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산불대응태세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왼쪽)과 함께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세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경기 파주시 광탄면 산불발생...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산29-4에서 15시 11분에 산불이 발생되어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32명을 긴급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와 진화차량, 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 중에 있으며, 산불현장에는 서남서풍 · 풍속 2.6m/s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 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기곡리 1193에서 14시 01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4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68명을 긴급투입하여 15시 0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상훈)는 2024년 4월 13일 영월읍 하송리에 조성한 도시숲인 ‘소담숲’에서 영월군민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담숲 봄, 꽃길을 걷자’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월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복지서비스 전문기업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대표 민경문)과 함께 진행하여 봄의 향기가 가득한 숲길을 걸으면서 숲해설을 들을 수 있어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소담숲은 생활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9년에 조성했으며, 소담숲이라는 이름은 도시숲 이름 공모 후 영월관내 거주하는 주민의 의견이 선정되었으며 ‘영월읍내 도시숲으로 주민들이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며 걸을 수 있고, 나무들이 자라 풍성한 숲으로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는 숲이 되기를 바람’이 담겨있으며, 올해 걷기 행사는 네 번째이다.    소담숲에는 우리나라 자생수종으로 희귀식물인 가침박달이 자생하고 있으며, 분꽃나무, 복숭아나무 등과 함께 4월 꽃이 만개해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숲길을 걸을 수 있다.   소담숲은 영월읍내 위치해 누구나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으며, 극동아파트, 드림채아파트, 구 영월기상대, 하송2차 주공아파트 앞, 세경대학교 주차장에서 진입할 수 있다.   행사를 개최한 조상훈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재 산불조심기간으로 건조한 날씨에 인재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각별히 당부부탁 바라며, 산림을 올바로 이용 후 후손에게 소중한 자산을 물려주자”고 강조하였으며 “2023년 조성한 덕포 도시숲도 많은 관심 가지고 활용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으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산림복지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이 이루어 질 수 있음을 기대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는 학교, 복지시설, 단체 등을 대상으로 도시숲(소담숲, 덕포 도시숲)이나 관내 생태숲 등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숲해설을 원하는 경우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담당자, ☎ 033-371-8135)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15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북부지방산림청 업무협약 및 원주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진행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과 북부지방산림청(이용석 청장)이 4월 13일(토)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는 이용석 청장을 비롯한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와 안진찬 이사장, 정철용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지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적 가치 및 공공성 실현을 위한 활동 홍보 및 협력, ▲산불방지 및 산림정화 캠페인 등 산림자원 보전을 위한 협력,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현장학습, 프로그램 발굴 및 참여 노력, ▲북부지방산림청 및 산하 기관 등의 교육장 시설 및 현장학습, 실습지원,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전 분야의 발전을 위한 활동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날 업무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원주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와 북부지방산림청, 원주시시설관리공단 등과 공동 주관으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70명, 북부지방산림청 30명, 원주시시설관리공단 10명 등 110명이 참여하여 소금산 밸리를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중요성에 대하여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 제11대 정철용 회장은 “전 국토의 63%가 산림으로 산림보호 및 산불방지 활동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의 자원화과 임업발전을 위해 이날 캠페인 인사말을 통해“구미 금오산, 청송 주왕산, 울진 구수곡 계속, 문경새제, 지리산 뱀사골, 대전 보문산에 이어 올해는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소중한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기여하는 것만큼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부터 15기에 걸쳐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다양한 단기과정을 운영하여 2,100여명의 산림전문 경영인을 육성하였으며, 2021년도부터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하는 등 산림과 임업분야의 전문가 육성하고 정원분야에 새로운 정원문화를 구축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은 1년 동안 160시간에 걸쳐 운영되는데 정원의 역사부터 설계, 디자인, 관리까지 전 분야에 걸쳐 전문가의 이론강의와 다양한 정원의 탐방을 통해 현장중심으로 운영되어 정원에 관심있는 기업CEO, 전문직, 자영업, 퇴직예정자 등에게 인기가 높은 교육과정으로 현재 4월 20일 입학식 일정으로 4기 신입생을 모집중에 있다.
    • 산림환경
    2024-04-15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불·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합동 캠페인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12일(금), 정선군과 정선공설운동장에서 마가목, 산딸나무 등 1만그루의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와 함께 산불∙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합동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산불 예방과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였다.  또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경감심을 고취시키고, 소중한 산림을 산불과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한순간에 잃는 일이 없도록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였다.   아울러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를 위해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파쇄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하여 소나무류 무단이동 엄중 단속 및 지상 중첩 예찰 활동으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동환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국토녹화 51주년을 맞이하여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이 필요하다”라며,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보호를 위한 현장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15
  • 경상북도 김천시 화재발생...신속한 대응으로 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5일 경상북도 김천시 문당동 산6에서 00시 13분에 발생한 화재를 56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21명을 긴급투입하여 01시 09분에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금일 야간에 발생한 화재는 산림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하였으며,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상북도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청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5
  • 충청남도 보령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달산리 산33에서 22시 06분에 발생한 산불을 52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108명을 긴급투입하여 22시 58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야간에 발생하여 진화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산불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지상인력 중심으로 산불확산을 저지해가며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양주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선암리 산15-12에서 18시 42분에 발생한 산불을 31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39명을 긴급투입하여 19시 13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강원도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문현리 201-1에서 15시 57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8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71명을 긴급투입하여 17시 25분에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화성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상기리 산188-6에서 16시 22분에 발생한 산불을 22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8대, 진화인력 59명을 긴급투입하여 16시 42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상북도 문경 화재발생...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 호계리 18-4에서 14시 40분에 발생한 화재를 1시간 20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6대, 진화인력 58명을 긴급투입하여 15시 20분에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및 지상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상북도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청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포천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심곡리561-1에서 14시 05분에 발생한 산불을 42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55명을 긴급투입하여 14시 47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현장 주변에 민가가 위치해 있어 주민 대피가 이루어졌고, 송전선로(철탑)가 산불현장과 가까워 신속한 진화인력 투입으로 인명 및 시설피해없이 조기에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충청북도 진천군 산불발생 및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석장리 407에서 13시 27분에 발생한 산불을 23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6대, 진화인력 27명을 긴급투입하여 13시 50분에 진화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묘지 인근에서 쓰레기 소각중에 산림으로 번졌으며, 산불원인제공자를 검거하여 조사중에 있다고 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북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전라남도 곡성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칠봉리 59-2에서 12시 20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5분 만에 주불진화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14대, 진화인력 48명을 긴급투입하여 13시 3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벌채지 상단부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전라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김포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 산33-22에서 11시 09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6분 만에 주불진화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37명을 긴급 투입하여 12시 4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산불피해지는 의견 수렴을 거쳐 체계적으로 복원 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불피해지 복원 시 산주 등 의견, 피해지의 입지환경, 식재되는 나무의 생육 적지 등을 고려해 복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22년과 ’23년 중 발생한 100ha 이상의 대형산불피해지에 대해 경제ㆍ사회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방향으로 복원하기 위해 산주, 전문가, 민간단체, 학계, 지자체공무원 등으로 ‘산불피해지 복원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여러 차례 의견을 수렴한 후 복원계획을 마련하였다.    *「산불피해지 복원 추진협의회」 개최 : 총 14회(’22년 8회, ’23년 6회)   실제로 2022년 울진 산불피해지 중 피해가 약하거나 보호지역 등 50.4%(7,124ha)는 자연복원하고 있으며, 나머지 49.6%(7,016ha)는 조림복원으로 추진하고 있다.    * 조림 수종 선택시 고려사항 : 생육 적지(지질ㆍ생태적 특성 등), 묘목 수급 상황, 산림의 경영 목적 및 산주, 지역주민, 복원추진협의회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 올해는 지난해까지의 대형산불피해지 중 1,600ha에 24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다. 또한, 400ha는 내화수림대를 조성하고 2만7천ha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해 대형산불 발생을 방지하고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산림재난에 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과학기술에 기반한 산림정책을 추진하고 경제ㆍ사회ㆍ환경적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산림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충남 홍성군 은하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충청남도 홍성군 은하면 대율리 464-8에서 22시 32분에 발생한 산불을 시간 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8대, 진화인력 112명을 긴급투입하여 23시 3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강원 횡성군 우천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용둔리 789-1에서 16시 55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154명을 긴급투입하여 17시 5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경기 파주시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산29-4에서 15시 11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9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차량 20대, 진화인력 59명을 긴급투입하여 17시 1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전남 장성 화재발생...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부성리 640에서 15시 48분에 발생한 화재를 47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27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16시 35분경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화재에 산림당국은 지상진화대원 및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는 등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수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전라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청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남성현 산림청장,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산불대응태세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두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왼쪽 첫번째)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다섯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다섯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남성현 산림청장,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산불대응태세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왼쪽)과 함께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세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불·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합동 캠페인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12일(금), 정선군과 정선공설운동장에서 마가목, 산딸나무 등 1만그루의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와 함께 산불∙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합동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산불 예방과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였다.  또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경감심을 고취시키고, 소중한 산림을 산불과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한순간에 잃는 일이 없도록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였다.   아울러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를 위해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파쇄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하여 소나무류 무단이동 엄중 단속 및 지상 중첩 예찰 활동으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동환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국토녹화 51주년을 맞이하여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이 필요하다”라며,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보호를 위한 현장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15
  • 산불재난 신속대응 위해 산불진화임도 확충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월 한달 간 실시되는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경기도 광주시에 조성된 산불진화임도의 산림재난대응 기반 시설과 고성능 산불진화차 운영현황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산불진화임도는 산불에 특화된 기준을 적용한 임도이다. 일반 임도보다 폭이 넓어 통행속도가 기존 20km/h에서 40km/h로 두 배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산불진화용 물을 공급하는 취수장과 산불진화차 등 진화자원이 투입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돼 있어 산불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핵심시설이다. 특히 산불진화헬기가 투입될 수 없는 야간 산불진화에 필수적인 시설로 임도 설치 유무에 따라 진화효율이 약 5배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울진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산불진화임도가 조성된 덕분에 대왕송 등 200~500년 된 소나무 8만5천 그루를 산불로부터 지킬 수 있었으며 2023년 합천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도 인력과 장비가 신속하게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성공한 바 있다. 산림청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동해안 지역에 산불진화임도 700㎞ 포함해 2027년까지 총 3,332km의 임도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 발생시 대형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조기진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며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인 산불진화를 위해 적재적소에 재난대응시설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1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대응을 위해 398억원 투입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올해 관내 10개 시·군에 산림재난 예방‧대응을 위해 398억원을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산불재난 대응을 위해 시설하는 임도사업(산불진화임도 65km)에 284억원, 산사태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사방댐 13개소, 산지사방 11ha, 계류보전 14km)에 114억원 투입하였다.   사방사업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계곡이 범람하여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하는 시설로 올해에는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으로 사방시설들을 설치하고 있다.   또한, 작년 고성·양양·영월 지역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피해지(6.43ha 등 피해금액 13억)에 대하여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며, 여름철 집중호우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기전(6월말) 완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재해에 강하고 현지여건에 부합되는 건실한 산림토목사업을 완료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08
  • 이번 주말, 낮 기온 올라 산불위험도 높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이번 주말부터 산불위험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불법소각행위 자제 및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금일부터 낮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주말 낮 최고 기온이 25 내외로 오르는 등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에 따르면, 주말 동안 산불위험지수가 ‘높음’ 이상 단계에 돌입하는 지역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최근 4년(2020~2023년) 산불위험지수와 산불 통계를 분석한 결과, 4월의 경우 산불위험지수가 ‘다소 높음(51~65)’일 경우 하루 평균 3.9건의 산불이 발생하고, ‘높음(66~85)’의 경우 약 2배에 가까운 7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최근 10년 4월 산불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전체 산불 중 입산자 실화가 469건으로 38.1%를 차지하였으며, 소각행위는 261건으로 21.2%를 차지하였다.   안희영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난예측분석센터장은 “완연한 봄이 되면서 낮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전국적으로 봄 나들이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총선이 있는 다음주까지 맑고 건조한 날이 지속됨에 따라 산불다발위험이 있으므로, 산림인접지에서의 소각, 흡연, 취사 등 불씨는 절대 취급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4-05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산주에 복구비용 지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편백 수종전환(전남 장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극심한 특별방제구역의 산주에게 방제 비용과 대체 수목 조림비 등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재선충병으로 고사한 소나무는 다른 병해충을 유인하거나 마른 장작 역할을 해서 대형산불을 발생시킬 위험이 높다. 또한 집단적으로 고사한 지역은 토양지지력이 감소돼 집중호우 시 산사태 위험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재선충병 집단 피해지를 건강한 산림으로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산주에게 피해목의 파쇄, 훈증, 열처리 등 산업용 자원으로 가공 시 발생하는 비용과 대체나무 식재 시 산주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을 지원해 방치되고 있던 피해지를 신속하게 복구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 달성, 경북 안동·포항·고령·성주, 경남 밀양 등 특별방제구역 6개 시‧군에 고사목 발생위치와 피해범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드론 촬영 정보를 제공해 정밀하고 전략적인 방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벌목지에 식재되는 나무로는 편백, 스트로브잣나무, 백합나무, 벚나무류, 단풍나무, 고로쇠나무 등이 있다. 각 시‧도에서는 경관 조성계획이나 산주 소득향상 등의 현장상황에 따라 수종을 정하게 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방제성과는 3~5년 후에 나타나기 때문에 꾸준한 방제가 중요하다” 라며 “산주의 부담을 경감하고 효율적인 복구정책으로 건강한 산림을 회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2
  • 친환경·무독성 산불 지연제, 대형 산불 막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친환경 산불 지연제를 활용으로, 대형 산불 확산을 억제하고 국가 주요시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과 국내 업체가 공동으로 개발한 산불 지연제는, 산불이 진행되는 곳에 미리 살포하면, 산불의 확산을 지연 또는 차단할 수 있다. 산불 지연제는 한번 살포 시 비가 오지 않는다면 3개월간 효과가 지속된다. 실제 2022년 울진 ․ 삼척 대형 산불 시, 산불 지연제를 사용해 불길로부터 원자력발전소를 방어한 바 있다. 산불 지연제는 친환경 ․ 무독성 약제로, 산불 예방 및 진화 효과를 발휘함과 동시에 수생, 토양, 식물종자 발아 등에 무해하다. 또한 비료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식물 생육을 촉진하여 산불로 훼손된 토양의 복원력을 증대시킨다.  * 산림 생태 환경 독성 대상 : 수질(물벼룩), 토양(지렁이), 식물종자(소나무)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 권춘근 박사는 “산불 지연제를 사용하면 산불로부터 국가 주요 시설물의 피해 예방이 가능하고, 진화 성능도 물보다 2배 이상 높다”라며, “다양한 산불 진화 약제와 이를 활용하기 위한 장비들을 지속해서 개발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4-02
  • 과학적 산림재난 정책 지원을 위한 ‘산림재난 방지정책 기술지원단’ 발족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의 과학적 기술정보 제공과 언론 및 현장 대응 기술 자문을 위한 ‘산림재난 방지정책 기술지원단’의 발대식을 29일 개최하였다. 이번 기술지원단은 국정과제인 ‘선진화된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자, 디지털 산림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산림재난 연구를 강화할 목적으로 산학연이 협력하여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산림을 보전하기 위한 과학적 기술지원을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다. 산림재난 방지정책 기술지원단의 산림재난 대응을 위한 핵심 추진 전략은 다음과 같다.  첫째, ‘산불 대응센터’를 구성하여, 대형 산불 방지 및 산불 피해지 복원 정책과 현장 지원에 필요한 과학적 기술정보 제공, 언론 및 현장 대응을 목적으로, 산불의 예방, 예측분석, 현장 지원, 피해지 조사 및 복원 분야를 자문한다. 둘째, ‘산사태 대응센터’를 구성하여, 산사태 재난의 예방과 현장 대응 및 피해지 복구 등 전 과정에 걸친 과학적 기술정보 제공, 언론 및 현장 대응에 필요한 산사태 예측분석, 범정부 사면통합, 피해지 원인조사, 피해지 조사·복구 분야를 자문한다. 셋째, ‘소나무재선충병 대응센터’를 구성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성공적 방제정책 추진을 위한 과학적 연구 기반 조성 및 조직적 협력 대응 체계 구축 목적으로, 방제 현장 대응, 예찰·진단, 생리·생태, 방제 기술, 피해지 복원, 피해목 활용 분야를 자문한다.  이번 기술단은 내부 유관부서 95명, 외부 산학연 자문위원 30명, 총 125명으로 구성하여 산림재난의 과학적 대응에 이바지한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산림재난 방지정책 기술지원단은 산림재난 방지정책을 과학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산학연이 협력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임무.”라며 “국립산림과학원은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해서 협력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산림을 보전하는 데 연구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4-01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 대응을 위한 임도사업 추진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산림의 경영·관리와 더불어 산불 등의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2024년 임도 시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총 64억 원을 투입해 산불진화임도(9.24km), 간선임도(5.72km), 작업임도(1.50km)를 신설할 계획으로 4월부터 본격 시작하여 11월 중 완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국유임도 중 노선 2개소를 선정하여 재해나 안전을 위해 구조개량 사업(3.4km)도 시행할 계획이다. 산림 내 임도가 많아지면 오래된 나무를 제거하고 탄소 흡수량이 높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고, 산불 등의 재난 상황에서는 인력과 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하고 산불 확산을 막는 자연 방화선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임도를 신설하고 관리하고 있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우수 임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3-29
  • 정읍국유림관리소, 튼튼하고 친환경 산림토목사업 본격 착수!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는 올해 5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북특별자치도 9개 시군에 임도, 사방댐, 산사태 복구 등 산림토목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기상이변의 영향으로 국지적 게릴라성 호우가 빈발하여 인명피해, 주택파손, 농경지 매몰 등의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재해방지시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임도는 산불진화와 산림경영을 위해 필요한 기반시설이며, 사방댐은 계곡 상류에서 발생한 산사태 등으로 토사가 한꺼번에 하류로 쏟아지는 것을 막아 하류지역의 민가와 농경지, 도로 등의 피해를 막아주는 재해방지용 시설물이다. 정읍국유림과리소는 금년에 임도 7.2km를 신설하고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2개소, 산사태 복구 3개소 등을 추진하며,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우선으로 사방사업을 실시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산림토목사업은 국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지역을 우선 친환경적으로 실시하고, 우기 이전에 완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에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3-26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으로 적극행정 실천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지난 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경남관광박람회 행사장 내 ‘산불예방 대형산불사진전’ 전시장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규제혁신 사례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국민의 불편사항을 현지에서 의견 수렴하여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산림청의 규제혁신‧적극행정 주요 사례로는 △귀산촌인 창업자금 지원 조건 완화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기준완화 △산림복지서비스 이용편의 개선 △국립자연휴양림 장애인 전화예약서비스 도입 △국유림 대부료 등 분할납부 기준완화 등이 있다. 김병한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산림분야 규제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통로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4-03-26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봄철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3일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 방문하여 봄철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하고, 국외 임차헬기 승무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업무보고에서는 함양산림항공관리소 관할 비행 권역 및 항공안전 무사고 15년 안전비행 달성, 산림항공기 최상의 가동률 유지,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대응체계 강화, 산림재난 예방을 위한 한국전력공사 업무 협조체계 구축으로 업무보고를 하였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전국적으로 산불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국민안전과 산림보호를 위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기라며 신속한 산불 진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 공중 진화역량을 결집하고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24
  • 한국의 산불재난관리 기술, 인도네시아에 전파
    조준규 센터장의 입교식 환영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한국의 산불관리 역량을 개발도상국에 공유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남부 수마트라주에서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재난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산림청과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간 체결된 남부 수마트라주 산불재난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의 주요한 활동으로 한-인니산림협력센터(센터장 조준규)에서 주관하여 20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산불 진화 및 장비 사용 방법, 산불지휘체계 등 산불재난 위기 대응 실무교육이 실시되었으며, 역량평가를 통과한 산불진화대원에게는 지역주민, 경찰, 군인 등 산불대응과 관련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할 수 있는 교관 자격증이 발급됐다. 산림청은 ’22년도부터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주에 산불재난관리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불재난관리센터 건축과 산불 관제시스템 구축, 진화 장비 현대화와 산불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을 포함하고 있다. ※ 인도네시아 남부 수마트라주 산불재난관리센터 조성 : ’22~’26, 44억 원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인도네시아의 산불 문제는 막대한 양의 탄소배출과 연무현상으로 주변국까지 피해를 끼치는 대표적인 재해다”라며, “한국의 체계적인 산불관리 역량과 기술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들과 공유해 산불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국제적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산불진화대 지휘역량 평가 모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18
  • 전북 장수군에서 산불발생....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오동리 산23임에서 15시 45분에 산불이 발생되어 20분여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확인 후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80명을 긴급 투입하여 16시 25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 산불진화자원(산불진화헬기, 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을 즉시 투입하여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로 상향 발령되었고,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에 기상특보 (건조주의보 및 강풍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불씨관리 소홀로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산림보호법」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주의”발령(2024. 3. 14. 13: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15
  • 산림청-한전 산불로부터 국가 전력시설 함께 지킨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과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15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산불예방과 전력설비 보호'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5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한전)와 ‘산불 예방과 전력 시설 보호’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 중요 전력시설 보호를 위한 산불안전공간 조성사업 ▲ 전력시설 관리인력을 활용한 산불감시 및 설비보호를 위한 우선 진화 ▲ 한전 감시카메라(CCTV) 영상 공유 및 송전철탑 활용 CCTV 설치 협력 ▲ 전력시설 주변 산불 위험목 관리・제거 및 산불 예방 활동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과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15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산불예방과 전력설비 보호'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최근 10년 평균 산불은 연 567건 발생하였으며 산불로 인해 매년 7건의 송전선로 고장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송전선로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송전선로 고장 등으로 전력공급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재난 발생 위험은 더욱 커지고 있어 양 기관은 산불로 인한 전력시설 고장 등으로 국민 불편과 산업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재난 대응 전 과정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가 중요시설인 전력시설이 산림과 산림연접지에 많이 위치하여 산불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청과 한전의 공동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산림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15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산불예방과 전력설비 보호'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15
  • 한국전력공사 순천지사,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방문
    한국전력공사 순천지사는 산불로부터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전력설비 피해 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 대응하고자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에 방문하였다.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와 한국전력공사 순천지사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산불발생 정보와 송전선로 위치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며 전력설비 피해 예방을 위한 산불지연제를 공동으로 확보하고 진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장은 “송전탑 항공장애시설물 설치 등 산불 발생지 송배전 시설을 보호해야 하며, 산림항공기 임무 특성상 송전선로 주변에서 비행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13
  • 산불 이해 한권으로 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본격적인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15.∼4.15.)에 돌입함에 따라 국민들의 산불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3월 13일(수) ‘2024 산불제대로 알기’를 발간했다.   ‘2024 산불제대로 알기’는 지난 16년(2008-2023) 동안 산불관련 언론대응 사례를 선별하고, 산불 실험 및 연구 결과, 산불 통계데이터를 정리한 책이다.   “산불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인가요?” 를 비롯한 총 79가지의 질문과 답변을 담았으며, 사진자료나 삽화를 추가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구성은 1. 산불일반, 2. 산불예방, 3. 대형산불, 4. 산불진화, 5. 산불조사 및 감식, 처벌, 6. 산불피해, 7. 산불피해지 복원, 8국민 대피요령 안내, 9. 산불과 숲가꾸기(연료관리), 10.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불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산림청 메인 홈페이지(forest.go.kr)    산불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산림청 누리집과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 에서 확인가능하며,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book.nifos.go.kr)에서 14일(목)부터 전자파일을 받아볼 수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 안희영 산림재난예측분석센터장은 “산불의 99%가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데, ‘산불 제대로 알기’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산불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예방활동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3-13
  • 산림정책 디지털 전환 재난 예방 강화하고 국민 편의성 높인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3일 ‘산림정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초연결 스마트 행정 실현’이라는 비전하에 산림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대국민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하며, 정밀하고 과학적인 산림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산림정책 디지털전환 10대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 첨단기술활용 및 부처 간 협업으로 산불․산사태 대응력 강화 】   ① 산림청은 과학적인 산불방지를 위해 24시간 실시간으로 산불 여부를 자동 감시․판독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정보기술(ICT) 플랫폼을 확대*하여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신속한 산불상황 전파체계 구축을 통한 조기 대피를 위하여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동시접속 성능을 강화하고, 산불취약지 관리 모바일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험준한 산지 내 통신불가 지역을 해소하기 위하여 저궤도 위성통신을 활용한 무선통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 AI 산불감시: (’23) 동해안 중심 10개소 → (’24) 경북, 강원 등 30개소     ** 서비스 제공 정보 : 입산통제 및 등산로폐쇄 구역 및 구간    ②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해서는 산지 위주의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다른 부처가 관리하는 사면정보*까지 통합․관리하는 ‘범부처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으로 확대․개편하고, 예측체계 개편**을 통해 주민대피골든타임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수계 분포와 유량 정보를 데이터화한 ‘산림수계수치지도’를 구축하여 산사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협업] (행안부) 급경사지 (국토부) 도로사면 (농식품부) 농지 (산업부) 발전시설 등 2,008천건      ** (예측단위) 읍·면·동 → 리 단위, (예측체계) 주의보 → 예비경보 → 경보(골든타임 1시간 확보)  【 논스톱 전달체계를 통한 산림휴양‧치유 복지서비스 확대】   ③ 산림복지 분야에 있어서는 논스톱 정보전달체계를 구축하여 누구나 누리는 산림휴양․치유․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통하여 산림청 웹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자연휴양림, 산림교육․치유시설의 예약을 네이버, 국민은행 등 민간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국민이 산림치유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실내에서도 체험 가능한 ‘오감 자극 시스템 및 가상현실 모델’을 개발·운영하고, 산림치유 효과 확산을 위하여 관계기관***협업을 통한 맞춤형 ‘산림치유 효과 플랫폼’을 구축하겠다.      * 연계시설 : 자연휴양림(네이버, 국민은행) → 숲체원, 산림치유원 등 복지시설 확대     ** 예약 대상(자연휴양림) : 기존 평일 숙박 → 주말, 성수기 포함 모든 예약    *** 연구사업기관 : 의료기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 등   ④ 요즘 인기가 늘어나고 있는 정원 분야의 경우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정원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정원 유형별 조성체계 안내는 물론 정원소재 활용식물 DB을 담은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 접근성 강화를 위하여 숲교육포털**을 새로 만들고, 국가산림문화자산에 대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확대를 통해 일상에서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      * 정원통합플랫폼 : 소재활용식물의 목록 및 생산·유통 정보, 전국 정원 위치정보 제공 등     ** 산림교육 인프라, 공개강좌 동영상 등의 DB화, 통합 정보 제공 및 산림교육전문가 관리  【 맞춤형 서비스 및 산림산업관리 디지털화로 임업인 소득․지원 강화 】   ⑤ 임업인 지원강화 분야에 있어서는 임업인들이 민원 신청 시 별도의 구비서류가 필요하지 않도록 마이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처 간 데이터를* 공유하고, 임업직불금 신청부터 수령까지 단계마다 맞춤형으로 알려주는 ‘e-임업비서’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임업인의 편의성을 대폭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임업직불금의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 [협업] 가족관계등록부(대법원), 소득금액증명(국세청) 등 25개 부처 56종의 데이터 연계     ** 산지소유자, 거래내용, 직불금 대상품목 데이터 분석을 통한 부정수급 원천 예방   ⑥ 산림산업 분야는 관리체계의 디지털화를 통해 임업인 소득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목재정보서비스*’ 구축을 통해 목재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주기 관점에서 자원을 통합․관리하며, 생산자 수요에 맞추어 검증․인증심사 등의 서비스를 올해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부가가치가 높은 유망 산림생명자원의 활용성 증진 및 산업화 촉진을 위하여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단기임산물 임업관측품목 확대로*** 단기임산물 소득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 국산목재 생산이력, 품질관리, 유통실적 등 데이터기반 목재이용 플랫품 구현     ** 산재된 산림생명자원데이터 DB 구축 및 품목 검색·통계·분양서비스 제공    *** (임업관측) 기존 6개(밤, 표고, 대추, 떫은감, 산나물, 조경수) → 2개(호두, 복분자) 추가  【 농림위성 및 산림빅데이터 구축 활용 등 디지털 기반 확대 】   ⑦ 산림청은 산림정책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농림위성을 25년 발사․활용하여 실시간*, 대면적 산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위성데이터 활용을 위한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를 금년 7월 설립할 예정이다.    위성 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하여 나무와 식물의 개화시기를 예측하고, 산림재난의 피해면적을 자동으로 산출하는 등 활용 기술 알고리즘 36종을 개발 중이다. 또한 한반도뿐만 아니라 위성이 관측 가능한 국가를 대상으로 위성정보 데이터 제공으로 국제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 한반도 촬영주기 및 해상도 : (’23 외국 위성) 10일, 10m → (’25 산림위성) 1일, 5m     ** 97% 이상 촬영 가능한 국가 : 베트남, 브루나이, 캄보디아, 우루과이, 뉴질랜드 등   ⑧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을 위하여 산림청은 전국 산림현황을 데이터로 표현할 수 있는 디지털 산림지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런 지도정보와 산림위성정보, 산림디지털트윈 등 대용량 공간정보를 수집․분석․활용할 수 있는 ‘산림공간 디지털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산림과학원 연구 결과가 즉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능형 산림과학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공공데이터는 개인정보 등 보안 사항을 제외한 모든 데이터는 2025년까지 100%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 (현재) 임상도, 산림토양도 등 18종 → (’27) 산림물지도, 생태지도 등 32종     ** 연차별 계획 : (’23) 2,119개(71.6%) → (’24) 2,497개(84.3%) → (’25) 2,961개(100%)  【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산림환경․탄소 관리 】   ⑨ 산림청은 산림 내 생물다양성 확보와 국가 식물자원의 체계적 보전‧관리 강화를 위해 산림분야 OECM* 도입을 추진하고 해당 지역에 대한 디지털 관리체계를 마련하여 시계열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복원에 대한 공간정보를 구축하여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AI**를 활용하여 무단 점유지를 조기 파악하여 산림훼손 방지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 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을 선정‧관리하는 보전 조치     ** 주기별 항공사진 비교판독 AI기술 활용으로 ’23년 166건의 무단점유지 발견   ⑩ 마지막으로 산림청은 산림탄소 정보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국제수준의 대응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림경영이음*’을 활용하여 공간정보 기반의 국·공·사유림 경영활동 데이터를 금년부터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26년까지 산림탄소 측정․보고․검증 체계를 구축하여 산림분야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에 필요한 국제적 증빙자료인 격년 투명성 보고서(BTR***)의 산림탄소 흡수량을 자동 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 산림경영이음 : 공간정보 기반의 산림경영(8종), 산림조사(26종) 통합정보시스템     ** NDC(National Determined Contribution) :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436.6 백만 탄소톤 감축, 산림분야는 25.5백만 탄소톤 기여 예정    *** BTR(Biennial Transparency Report) : NDC 이행을 확인하기 위한 격년 단위 보고서   남성현 산림청장은 “전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의 과학적 관리를 위하여 산림정책 디지털 전환 10대 과제 마련하였으며, 속도감 있는 추진을 통해 전 국민과 220만 산주, 21만 임업인이 숲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더욱 쉽고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13
  • 얼지 않는 취수정 개발, 산불대응 취수원 확보
    등짐펌프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산불임도 내 지열을 활용하여 동절기에도 얼지 않는 취수정을 개발·설치하였음을 밝혔다.    기존 산불임도에 설치한 취수시설은 노천의 상태로 물을 가두거나 취수정을 설치하여 물을 채운 후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왔고 이 취수시설은 산불이 주로 발생하는 봄철인 3~4월에도 얼어있어 산불진화를 위한 취수원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개발한 ‘매립형 취수정’은 취수포를 설치해 계류에서 흐르는 물이 자동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하고 땅에 묻는 방식을 고안하여 지열을 통해 영하의 날씨에도 얼지 않도록 보완하였다. 매립형 취수정 담수     이 취수정은 산불임도(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어암리)에 시공하였으며, 감독공무원·시공·감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여건에 맞도록 설계변경·시공하였다. 또한, 준공 후 동절기 모니터링을 통해 52ton의 물이 담긴 취수정 내 온도가 영상으로 유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취수정 설치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영하 10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립형 취수정 안은 영상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하며, “향후 산불임도 뿐 아니라 간선·작업임도에도 ‘매립형 취수정’를 보급하여 산불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취수시설 전경     취수정 내 온도     취수정 외 온도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3-11
  • 채종원 산불 관계자 한자리에 모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6~7일, 이틀간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 관계자를 비롯한 산불진화인력을 대상으로 산불예방과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불방지 전문교육·훈련은 산불진화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산불 진화에 대한 기초지식과 안전수칙, 산불 진화장비와 기계화 장비의 운용, 장비의 사후관리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첫째날은 국·내외 산불현황과 산불예방활동을 위한 산불 감시요령, 소각행위 계도, 신고 절차 등 다양하고 정확한 방법에 대해 진행되었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교육 시간에는 사고 발생 대처 법을 배우며 ‘안전 수칙’과 ‘안전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은 방화선 구축,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 운용, 진화차를 이용한 산불진화 훈련을 진행하면서 실제 산불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전수 받았다.  이규명 센터장은 “산불방지 전문교육·훈련을 통해 산불방지에 지원되는 인력의 역량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고취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하며 “3~4월은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 활동으로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산불 대응태세를 갖추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3-08
  • 강릉국유림관리소, 8일 대관령 국사성황당에서 전통 산신제 봉행…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 ~ 5.15.)을 맞이하여 백두대간의 광활한 산림을 산불 등 각종 재해로부터 보호하고, 산림사업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산신제례를 8일 오전 평창 대관령 국사성황당에서 봉행하였다.   산신제례 행사는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이 초헌관(初獻官), 김기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이 아헌관(亞獻官), 이홍대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이 종헌관(綜獻官)이 되어 제사를 봉행하였으며, 동부지방산림청 및 7개 국유림관리소, 강원도산불방지센터, 국유림 영림단 등 산림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강릉시 향교 예절지도사들이 집례와 대축을 진행한 이번 제례에서 참석자들은 각종 산림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강원도 전역에 산불 등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원함은 물론 2024년 한해도 안전사고 없이 산림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관령 성황제전에 축수를 기원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발생 징크스가 있는 선거해・짝수해인만큼 봄철 산불방지에 긴장을 늦추지 않을 것이며, 각종 산림재난에 적극대응하여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3-0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삶 속의 숲, 반려나무 받아 가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5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전시 서구에 위치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주차장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날 나눠주는 나무는 대추나무 등 유실수와 약용수 총 1천 그루이며, 1인당 3그루씩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대추, 백도복숭아, 왕자두, 헛개, 두릅 수종별 각 200그루 이날 행사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의 국립자연휴양림을 소개하는 영상을 송출하고 소중한 숲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며, 아울러 산림 분야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미래세대에게 잘 가꿔진 푸른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오늘 분양받아 심게 될 한 그루의 나무가 우리 ‘삶 속의 숲’을 만드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4-03
  • 속초시, 제79회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속초시는 오는 5일(금) 오후 2시 조양동 엑스포 상징탑 앞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1946년 식목일이 제정된 이래 제79회를 맞아 식목일 당일 진행된다. 속초시와 양양속초산림조합, 강원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많은 시민께 나눌 수 있도록 자두나무, 개복숭아나무, 오미자나무, 매실나무, 체리나무 총 5종의 유실수 4,000본을 준비하고 1인당 2본씩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사)속초숲산림교육전문가협회 주관으로‘숲체험 자연교실’을 운영하여 숲과 관련된 정보 제공은 물론, 꽃 씨앗 나눔, 숲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체험 활동 등 기다리는 동안 지루함이 없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하여 속초시민 모두가 내 나무를 심고 가꾸어 속초시의 탄소중립과 건강한 산림 조성을 위하여 다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4-02
  •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산불방지를 위한 사진전 개최
    화염 앞의 공중진화대원(2022년 울진)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회장 이규태)는 청명·한식 주간을 맞아 국민의 산불예방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오는 4월 4일부터 4월 5일까지 대전시청역 지하 1층 실내 전시 공간에서 "산불방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대형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참여를 높이고자 기획하였다. 전시에는 산림청에서 매년 실시하는 산불방지 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의 예방과 진화 활동, 그리고 산불로 인한 피해 상황 등의 사진 3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울진 산불피해지(2022년 울진)   이규태 회장은 "22년 울진·삼척 산불과 23년 강릉산불에서 보았듯이 산불은 단시간 내에 인명과 재산을 앗아 갈 수 있어, 국민 개개인의 불씨 조심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는 2015년에 설립된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교육·훈련, 조사,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는 산불 전문 민간기관이다.   산불의 위력(2023년 함평)     도심을 덮치는 산불(2019년 속초)  
    • 산림복지
    2024-04-02
  • 새소리 들으며 고즈넉한 벚꽃길을 걸어보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9일 벚꽃 개화 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 벚꽃 명소를 소개했다.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은 대부분 도회지를 벗어난 교외에 있어 상춘객으로 붐비는 관광지와 달리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용화산자연휴양림 연립동 벚꽃     충남 서천의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과 충남 서산의 용현자연휴양림은 대표적인 벚꽃 성지이다. ‘벚꽃 비’를 맞으며 맛보는 야영의 즐거움은 일상의 시름을 씻어내기에 충분하다.   경북 영덕 칠보산자연휴양림과 전남 순천 낙안민속휴양림은 진입로부터 늘어선 벚나무들이 터널을 이루며 휴양객을 맞이한다.    충북 청주의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연분홍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함께 펴 봄 분위기를 돋우고, 강원 원주의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시원한 계곡 주변으로 핀 산벚꽃이 이색적이다.  용화산자연휴양림 사방댐 벚꽃     이 밖에 용화산, 운장산, 유명산, 지리산, 황정산자연휴양림 등도 벚꽃 명소이다.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의 야영장이나 객실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숲나들e’에서 예약하면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이 고즈넉한 숲속에서 휴식하며 일상으로 돌아갈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라며, “아울러, 연간 산불의 50% 이상이 건조한 봄철에 집중되므로 자연휴양림 이용객들께서는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용현자연휴양림 벚꽃     백운산자연휴양림 벚꽃     상당산성자연휴양림 벚꽃과개나리     황정산자연휴양림 목교 벚꽃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야영데크 벚꽃     칠보산자연휴양림 벚꽃     운장산자연휴양림 벚꽃     낙안민속자연휴양림 벚꽃     지리산자연휴양림 벚꽃     유명산자연휴양림 벚꽃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3-19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숲길공감 4C 캠페인’ 진행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깨끗한 숲길 환경 조성을 위한 ‘숲길공감 4C 캠페인’을 지난 3월 15일(금) 대전둘레산길 일대에서 진행했다.  ‘숲길공감 4C 캠페인’은 깨끗한 숲길(Clean), 배려·보살핌(Care), 소통(Communication), 협력(Cooperation) 네 가지의 테마로 진행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깨끗한 숲길(Clean)을 테마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플로깅·식목 행사 및 대전둘레산길 이용객 대상으로 산불조심 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하였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숲길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쾌적한 숲길 환경 조성에 앞정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3-1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설 연휴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설 명절 동안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8일까지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남태헌 진흥원장이 직접 참여한 이번 안전 점검은 진흥원 및 협력업체 직원들과 함께 ▲산불 취약지역 모니터링 및 인화물질 제거 ▲소방설비 등 정상 작동 여부 점검 ▲이용객 대피 공간 정비 등이 진행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명절 전까지 조치가 완료되도록 집중하여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과 같은 재난·재해 발생에 대비하여 설 연휴 기간 비상 근무자를 편성하고, 초기대응 및 신속한 보고가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휴관일로 지정하고,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안전일터 조성의 날’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많은 국민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산림복지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2-06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 선정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재단)’이 주관하는 「2023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어 인증패를 수상한다고 5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하고, 상생협력 및 ESG 활동을 측정하여 그 성과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전국에 분포한 산림복지시설을 거점으로 추진된 사업은 ▲임산촌 지역 노인 일자리 창출 ▲산림교육․치유 연계 임가 대상 사업화 지원 ▲임․농축산물 소비 활성화 캠페인 ▲수해, 산불 등 재난지역 현장 복구 ▲농산촌마을 연계 ESG 숲여행 상품 기획 및 운영 ▲지역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치유음식 개발 및 보급 등이다.   개원 이래, 농·산촌과의 상생협력 및 ESG 활동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최초로 인정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농·산촌 발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인정기업에 선정된 결과를 통해 농·산촌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던 노력을 인정받은 것에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소멸 대응 선도기관으로서 농·산촌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2-05
  • 국립자연휴양림,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하여 시설물 전반 이상유무를 점검하고 산불방지 대책기간이 시작되는 2월1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였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 시설물 주변 인화물질 제거 ▲ 산불 소화전, 소화탑, 소화기 이상 유무 ▲ 재난 발생시 대응체계 구축 등 종합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건조한 날씨와 국지적 강풍 등으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동시다발화 되는 산불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안전한 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해 국립휴양종합상황실을 운영, 신속히 대처하여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질좋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2-02
  • 산림재난 대응 공공성 강화한다!
    <사진> 한국치산기술협회 산불피해지 복구조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31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24년 공공기관 지정안’ 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인 한국치산기술협회가 기타 공공기관으로 신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치산기술협회는 2009년 설립되어 그동안 산사태․토석류 예방사업과 관련된 조사․평가․진단, 사방기술의 교육․지원, 국제 기술 교류 등을 추진한 치산분야 민간 전문기관이다.   지난해 경북 영천 등에서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국가적 재난 상황이 증가하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협회의 공익적 역할과 기능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이번 기타 공공기관 지정에 따라, 한국치산기술협회는 경영공시, 고객만족도 조사․공표 등을 통해 기관 운영의 투명성이 높아지는 한편, 그동안 축적된 전문성에 더해 공공성이 한층 강화되어 국민의 안전한 삶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한국치산기술협회의 기타 공공기관 지정으로 산림재난 업무 프로세스인 ‘예방-대응-조사-복구’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며, “안전한 삶에 대한 국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산림청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31
  • 산림청, 임도 개방해 성묘객 불편 줄인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동안 성묘와 고향 방문 등 국민이 편안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임도를 2월 3일부터 18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임도는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8,670㎞와 22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는 17,178㎞이다. 다만, 폭설·결빙 등으로 인해 사고발생 위험이 있는 일부 구간은 개방하지 않는다.   임도 개방이 어려운 곳은 각 기관별 지역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므로, 자세한 임도 개방 안내는 해당 시‧도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면 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임도는 산림자원 순환경영 및 산불 등 산림재난 대응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매우 필요한 산림경영기반 시설이다” 라며, “임도를 이용할 때는 현지 기상여건 등을 사전에 확인하여 편안하고 안전하게 임도를 이용해 달라” 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31
  • 겨울철 산촌 소득원…고로쇠 수액 채취 본격화
    <사진> 고로쇠 수액을 병입하는 모습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산촌 주민들에게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5년간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통해 159개 마을에서 연간 18억원에 달하는 추가 소득을 올렸으며, 지난해에는 고로쇠 수액 73만5천 리터를 채취하여 지역소멸 위기에 있는 산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산림청은 올해도 1월 16일 전남 순천을 시작으로 전북 무주 1월 넷째 주, 경북 영주 2월 첫째 주, 강원 양양 2월 둘째 주부터 고로쇠 채취가 본격화된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주민들이 연간 60일 이상 보호활동(산불 예방활동, 산림병해충 예찰활동 등)을 하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송이·잣·수액·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수익의 90%를 산촌 주민, 10%는 국가가 갖는 제도이다.   김영혁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는 국유림보호협약 체결을 통해 국유림 보호와 더불어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경영협력 상생(Win-Win) 제도” 라며, “산림청은 국유림의 지역주민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고 지역소멸 대응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17
  • 홍천국유림관리소,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24. 1. 12(금), 홍천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장’ 에서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규제에 대한 국민 불편·건의 사항, 산림현장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산림청에서 규제혁신으로 추진된 ▲공유림·사유림에도 산불진화임도 조성▲골칫덩이 칡덩굴을 한우사료로 지원 등 다양한 사례를 홍보하였다. 아울러 국민들에게 규제사항 건의 방법에 대해 안내하였다.   또, 홍천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홍천강 꽁꽁축제장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위해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 등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최형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민과 소통하여 임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지며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를 실현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1-12
  • 국립춘천숲체원, 소방처우 개선 유공 소방청장 표창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춘천숲체원은 소방청에서 선정한 2023년 소방 처우개선 지원 유공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소방청 주최로 소방공무원 환경개선과 복지향상 등 소방공무원 처우개선에 공적이 있는 기관과 개인에게 그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고자 수여되었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소방청·강원소방본부와 함께 협력사업을 운영하는 등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회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 튀르키예 지진구조, 캐나다 산불 진화 소방공무원 대상「기적을 만드는 영웅도 힐링이 필요해!」▲ 산불 진화, 감염병 등 국내 재난 대응 소방공무원 대상「영웅도 힐링이 필요해!」 ▲ 소방청-현대백화점 협력사업「소방가족 마음 치유 숲속119」캠프 등을 기획·운영하며 국내·외에서 활약한 767명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처우개선과 촘촘한 국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 사업 발굴을 통해 소방공무원은 물론이고 국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1-04
  • 산림재난분야 현장 공무원 처우개선!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재난 업무 상시수행자인 일반직 공무원에 대한 특수업무수당이 신설되고, 산림청 소속 항공기 조종사·정비사 항공수당이 인상된다고 밝혔다.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이 올해 1월 1일 개정됨에 따라 산불·산사태 산림재난 상시업무수행자에게 특수업무수당 월 8만 원을 지급할 수 있고, 산불예방 및 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산림청 소속 항공기 조종사·정비사의 항공수당도 월 최대 16만 원이 인상된다.   특히, 항공수당은 경찰청·소방청·해양경찰청 등 타 중앙부처 항공수당과 별도로 운영됐으나, 이번에 통합 조정되면서 처우가 개선되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수당 인상으로 산림재난 현장 업무수행자의 사기를 진작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재난 업무수행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03
  • [신년사] 숲으로 행복을 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산림복지 분야 종사자 여러분, 그리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가족 여러분!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청룡’은 행운과 성공, 번영을 상징하는 존재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처럼 새해에는‘청룡’의 좋은 기운을 받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23년은 일상을 회복하며 다시금 산림복지서비스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민 곁으로 다가간 뜻깊은 한 해로 기억됩니다. 지난 한 해 진흥원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산림복지를 통한 사회문제 대응을 위해 산림치유사업을 활성화하였습니다. 저출산고령화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숲태교 및 난임부부 산림치유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항노화를 위한 노인 건강관리 연계 프로그램도 지원하였습니다.  지난해 도입한 탄소중립 숲교육도 학교 교과과정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을 개설(9종)하고 수혜인원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숲체험 지원을 통해 소외된 청소년들의 심신회복에도 기여하였습니다. 민간 영역에서의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도 산림복지전문가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그리고 산림복지시설과 지역을 연결한 웰니스·레포츠·로컬 여행 콘텐츠 44종을 운영하여 숲여행을 통한 지역활성화에도 기여하였습니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하는 복권기금사업도 ‘3년 연속 종합1위’를 달성하는 등 대외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정책 연계 지속가능한 경영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실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행정학회에서는 ‘대한민국 리더십 대상’, 한국정책학회에서는 정책품질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진흥원 가족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국민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산림복지에 관심을 가져주신 국민 여러분과 유관기관 관계자분들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진흥원 가족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진흥원은 산림복지 정책 이행기관으로서 윤석열 정부의 새로운 국정목표인‘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2024년도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적극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사업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출산장려 숲태교 프로그램, 치매·만성질환 등 노년층 대상 인지 강화 프로그램, 건강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산림치유 사업 등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박중독, 재난피해, 청년 우울, 교권 추락 트라우마 등 상실 경험 국민의 심리 회복을 돕고, 산재 근로자의 사회 복귀 촉진을 위한 산림 치유 사업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생태 및 탄소중립 이해증진 숲교육 운영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집중교육 대상(초4~5, 중1~2) 산림생태 숲 교육 프로그램 보급 및 운영을 통한 효과성을 검증하고, 교원 중심의 숲 교육 확산을 위한 ‘숲교육 교사연구회’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탄소중립 숲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산림복지 효과성 검증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를 추진하여 산림치유 효과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과학적 검증 분석체계를 고도화하겠습니다.  둘째, 산림복지업 육성지원 및 임업·산촌 연계 민간성장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민간 주도의 산림복지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산림복지전문업의 육성 로드맵을 수립하여 창업부터 사업확장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민간 전문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산림복지업 성장지원 플랫폼 구축을 통해 현장 밀착형 민간 판로망 개척, 공간 미보유 전문업을 위한 생활권 녹지 연계 지원 확대 등 산림복지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과 제도를 마련하겠습니다. 임업·산촌·지역 인프라를 연계한 복합경영 사업 지원 및 지역소멸 위기대응을 위한 상생협의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 문제해결 사업, 숲 여행 콘텐츠 확대 운영을 통한 민간 산림복지 산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생활 속 국민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녹색 인프라 조성을 확대하겠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이 거주하고 이용하는 시설 내 나눔 숲 조성을 지원하고, 보행 약자 등 국민이 누릴 수 있는 산지에 무장애 나눔 길, 나눔 숲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하여‘로드뷰’,‘네비게이션’등 무장애나눔길 이용정보 서비스를 고도화하겠습니다. 셋째, 산림복지 분야의 ESG 기반 경영 강화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산림복지시설 조성, 시설 내 폐자원을 활용한 리사이클 활동 등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민·관 협업을 통한 산불 피해지, 유휴 지역 등 ‘회복의 숲’ 조성을 통해 상생형 ESG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안전 중심의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점검을 강화하고, 위험성 평가 등 시설 안전점검 및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전사적인 재난 안전관리를 위한 종합재난상황실 구축, 재난피해 복구지원단 구성 등 사전 예방 및 회복력 증진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여 운영체계를 내실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 공감 및 신뢰 기반의 경영성과 창출을 위해 자율·책임 경영을 확대하겠습니다.  국민 알 권리 충족을 위한 경영공시 관리체계 고도화, 국민소통 및 참여제도 활성화를 통해 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경영자원관리시스템의 안정화, 통합예약사이트 개편 등 디지털을 활용한 업무환경 개선을 통해 고객 신뢰 기반의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4년에도 우리 진흥원은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산림복지에 대한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진흥원 임직원 여러분! 지난해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경영평가에서 좋은 성적도 얻었고, 많은 수상의 기쁨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정책 사업화하는 등의 다양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올해도 유연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해 나간다면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이라는 우리의 비전은 반드시 달성되리라 생각합니다. 새해 첫날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고, 우리의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다시 한번,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년 1월 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남 태 헌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2-29
  • 통영시, 숲가꾸기 산물 활용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추진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7일부터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산물을 수집해 복지시설,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 겨울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10세대, 생계지원대상 11세대, 사회복지시설 4세대 등 총 25세대에 170㎥를 지원했다.    각 세대의 난방 형태에 따라 사용하기 좋은 크기로 조재해 배부했으며 지원 대상자의 대부분이 고령이고 거동이 불편한 점을 감안해 공공산림가꾸기 인원 등을 활용해 직접 방문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 현장에서 수집한 산물을 활용하기 때문에 숲가꾸기 사업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취약계층의 동절기 난방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12-26
  • 한파 속 사랑의 땔감으로 이웃에 온기를 전합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12월 19일(화요일) 관내 홍천군 소재 명동보육원에 땔감(5톤)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숲가꾸기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 후 발생한 부산물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산림청 고유의 행사로 2007년부터 현재까지 17년동안 실시하고 있다.     땔감 지원은 숲가꾸기 부산물 자원을 재활용해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것 외에도 숲에 남아있던 가연물질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 등 산림 재해를 예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산림 부산물을 땔감으로 재활용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의 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12-19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호)는 지난 6일부터 2주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척시와 동해시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총 120톤의 땔감을 24가구에 나누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랑의 땔감은 매년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산림 내 방치되는 부산물을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하고, 산불의 연료로 작용할 수 있는 부산물을 제거하여 산불 및 수해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남호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배부 대상자의 대부분은 고령이거나 거동이 불편함을 감안해 원목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쪼개서 장작으로 직접 전달하여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며, 앞으로 지속해서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12-08
  • 정선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지원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나무를 난방 에너지로 이용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땔감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2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하였다.   정선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정선군 관내 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35가구에 총 175㎥(1톤 차량기준 170여대) 땔감을 무상으로 지원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건강한 육성과 산불 예방을 위해 숲가꾸기 사업의 부산물인 바이오매스를 땔감으로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를 통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산림행정을 구현하는데 의미가 크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추운 겨울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연례 행사로, 산불 예방 등 산림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관내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12-07
  • 2023년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양구군 관내에 거주하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노약자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30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땔감’40톤(1톤 화물트럭 40대 분량)을 지원한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는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림 부산물을 수집하여 겨울철 목재 땔감으로 난방을 해결하는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무상으로 지원하는 나눔 문화이다.   * 산림부산물: 목재로서 이용가치가 낮은 동공·부후목, 가지 등 미이용 산림생산물       아울러, 사랑의 땔감을 위한 산림부산물 수집은 산불 발생 시 확산의 주요인인 산림 내 연료 물질 제거와 산림병해충의 산란・월동처 차단 기능도 있어 산림재해 예방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고유가・고물가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12-0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상훈)는 2024년 4월 13일 영월읍 하송리에 조성한 도시숲인 ‘소담숲’에서 영월군민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담숲 봄, 꽃길을 걷자’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월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복지서비스 전문기업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대표 민경문)과 함께 진행하여 봄의 향기가 가득한 숲길을 걸으면서 숲해설을 들을 수 있어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소담숲은 생활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9년에 조성했으며, 소담숲이라는 이름은 도시숲 이름 공모 후 영월관내 거주하는 주민의 의견이 선정되었으며 ‘영월읍내 도시숲으로 주민들이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며 걸을 수 있고, 나무들이 자라 풍성한 숲으로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는 숲이 되기를 바람’이 담겨있으며, 올해 걷기 행사는 네 번째이다.    소담숲에는 우리나라 자생수종으로 희귀식물인 가침박달이 자생하고 있으며, 분꽃나무, 복숭아나무 등과 함께 4월 꽃이 만개해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숲길을 걸을 수 있다.   소담숲은 영월읍내 위치해 누구나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으며, 극동아파트, 드림채아파트, 구 영월기상대, 하송2차 주공아파트 앞, 세경대학교 주차장에서 진입할 수 있다.   행사를 개최한 조상훈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재 산불조심기간으로 건조한 날씨에 인재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각별히 당부부탁 바라며, 산림을 올바로 이용 후 후손에게 소중한 자산을 물려주자”고 강조하였으며 “2023년 조성한 덕포 도시숲도 많은 관심 가지고 활용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으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산림복지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이 이루어 질 수 있음을 기대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는 학교, 복지시설, 단체 등을 대상으로 도시숲(소담숲, 덕포 도시숲)이나 관내 생태숲 등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숲해설을 원하는 경우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담당자, ☎ 033-371-8135)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15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북부지방산림청 업무협약 및 원주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진행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과 북부지방산림청(이용석 청장)이 4월 13일(토)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는 이용석 청장을 비롯한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와 안진찬 이사장, 정철용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지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적 가치 및 공공성 실현을 위한 활동 홍보 및 협력, ▲산불방지 및 산림정화 캠페인 등 산림자원 보전을 위한 협력,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현장학습, 프로그램 발굴 및 참여 노력, ▲북부지방산림청 및 산하 기관 등의 교육장 시설 및 현장학습, 실습지원,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전 분야의 발전을 위한 활동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날 업무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원주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와 북부지방산림청, 원주시시설관리공단 등과 공동 주관으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70명, 북부지방산림청 30명, 원주시시설관리공단 10명 등 110명이 참여하여 소금산 밸리를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중요성에 대하여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 제11대 정철용 회장은 “전 국토의 63%가 산림으로 산림보호 및 산불방지 활동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의 자원화과 임업발전을 위해 이날 캠페인 인사말을 통해“구미 금오산, 청송 주왕산, 울진 구수곡 계속, 문경새제, 지리산 뱀사골, 대전 보문산에 이어 올해는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소중한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기여하는 것만큼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부터 15기에 걸쳐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다양한 단기과정을 운영하여 2,100여명의 산림전문 경영인을 육성하였으며, 2021년도부터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하는 등 산림과 임업분야의 전문가 육성하고 정원분야에 새로운 정원문화를 구축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은 1년 동안 160시간에 걸쳐 운영되는데 정원의 역사부터 설계, 디자인, 관리까지 전 분야에 걸쳐 전문가의 이론강의와 다양한 정원의 탐방을 통해 현장중심으로 운영되어 정원에 관심있는 기업CEO, 전문직, 자영업, 퇴직예정자 등에게 인기가 높은 교육과정으로 현재 4월 20일 입학식 일정으로 4기 신입생을 모집중에 있다.
    • 산림환경
    2024-04-15
  • 남성현 산림청장,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산불대응태세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두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왼쪽 첫번째)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다섯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다섯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남성현 산림청장,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산불대응태세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왼쪽)과 함께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세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이동식저수조 훈련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진화헬기의 원활한 임무수행을 위해 4월 12일 안동시 임하댐 헬기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협조 아래 안동시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등 기관 인원 40명이 참여하여 이동식저수조 설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 시 주변에 하천이나 저수지 등 산불진화헬기가 사용 할 수 있는 급수지가 멀리 떨어진 경우 산불현장 인근에 이동식저수조를 설치하여 진화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중점을 두고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을 통해 원활하게 훈련이 진행됐다. 현재 경북지역 지자체에 보유중인 이동식 저수조는 28개로 저수조 1개당 22,700리터의 물을 채울 수 있으며 이번 훈련에 사용된 이동식 저수조는 40,000리터 용량으로 산불진화헬기인 카모프(KA-32) 기종이 한번에 3,000리터의 물을 담수하는데 이 저수조가 설치 운용되면 13회 담수 할 수 있는 용량으로 지속적인 물 보충을 통해 스노클이 달린 산불진화헬기에 특화 된 저수조이다. 손수식 소장은 “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며 “ 산불 조기 대응 및 효율적인 진화작업을 위한 준비태세를 강화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4-12
  • 삼척국유림관리소 · 한샘 · 평화의숲 · 국민의 숲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조익형)는 (주)한샘(대표집행임원 김유진), (사)평화의숲(대표 김재현)과 ‘국민의 숲(단체의 숲)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후변화 등 지구온난화로 인해 사라지는 꿀벌의 개체수를 보호하고 산불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밀원수의 대표적인‘쉬나무’를 식재하여 밀원숲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협약 기간은 4월 8일부터 2029년 4월 8일까지 5년간이다.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 (도계읍 심포리 산115-4 외 4필지 1.5ha)을 제공하고‘한샘’은 CSR(사회공헌기금)을 통한 재정적 지원을 하여 이를 바탕으로‘평화의숲’에서 보유한 자원·기술·인력 등을 활용해 산림서비스를 강화하며 원활한 국민의 숲 운영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조익형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민관협력을 통해 양질의 산림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국민의 숲을 활용하여 산림 르네상스를 모두가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12
  • 산림청, 4월 대형산불 대비 모든 행정력 총 동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연일 이어짐에 따라 전국에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산불발생에 대비한다고 12일 밝혔다. 4월은 연간 산불 발생의 22%를 차지할 만큼 산불발생이 집중되는 시기로 산림청은 4월 한달 간 산불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특히 남성현 산림청장을 비롯한 산림청 직원들은 주말동안 현장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계도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시‧도 산불대응 담당기관은 전국에 5만5천여 명의 산불감시인력을 배치해 농촌지역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지역주민들을 계도하고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을 상시 단속한다. 강풍 특보 발효 시에는 각 시·군·구 공무원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감시인력 증원, 재난문자 발송 등 산불에 대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통합지휘본부를 운영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고성능 산불진화차를 신속하게 투입하고 산림청 진화헬기와 각 시‧도에 배치된 임차헬기를 상호지원해 공중과 지상에서 다면적으로 산불진화에 나선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대형산불을 원천 차단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라며 “특히 건조한 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2
  • 산림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확대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4월 8일 15시부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전국(제주 제외)으로 확대 발령한다고 밝혔다. * (당초) 인천·경기·강원 일부지역 → (확대) 전국(제주제외) 지난 4월 7일 전국적으로 산불이 14건이 발생했고, 일부 지역에는 건조주의보와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되어 산불이 대형화될 수 있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특히,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일에 등산, 영농행위 등 외부활동 증가로 산불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감시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이종수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당분간 비 예보가 없고 낮 기온이 상승해 대기가 건조해져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크다”라며, “농·산촌 지역에서는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각종 쓰레기소각 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8
  • 경기도 고양시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8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136-13에서 12시 47분에 발생한 산불을 24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21명을 긴급투입하여 13시 14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현장 인근에 송전선로(철탑) 및 주택, 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인천, 경기, 강원 일부지역으로 “경계”, 그 외 전국으로 “주의” 발령되어 있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2024. 3. 14. 13: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8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산15-1에서 06시 08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4대, 진화인력 35명을 긴급투입하여 07시 1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인천, 경기, 강원 일부지역으로 “경계”, 그 외 전국으로 “주의” 발령되어 있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2024. 3. 14. 13: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8
  • 인천 영흥도 화재발생...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7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외리 894-32에서 21시 24분에 발생한 화재를 39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9대, 진화인력 27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22시 03분경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화재발생 초기부터 진화인력 및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인천광역시는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인천, 경기, 강원 일부지역으로 “경계”, 그 외 전국으로 “주의” 발령되어 있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주의”발령(2024. 3. 14. 13: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7
  • 경북 안동 화재발생...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7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1179에서 17시 52분에 발생한 화재를 11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20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18시 03분경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와 진화인력 및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상북도는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인천, 경기, 강원 일부지역으로 “경계”, 그 외 전국으로 “주의” 발령되어 있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주의”발령(2024. 3. 14. 13: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7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92에서 16시 23분에 발생한 산불을 33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4대, 진화인력 37명을 긴급투입하여 16시 56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인천, 경기, 강원 일부지역으로 “경계”, 그 외 전국으로 “주의” 발령되어 있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2024. 3. 14. 13: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7
  • 인천 서구 공촌동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7일 인천광역시 서구 공촌동 산1-6에서 14시 17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8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26대, 진화인력 170명을 긴급투입하여 16시 1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정상부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인천광역시는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인천, 경기, 강원 일부지역으로 “경계”, 그 외 전국으로 “주의” 발령되어 있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2024. 3. 14. 13: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7
  •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7일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율석리 4-3에서 14시 27분에 발생한 산불을 53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42명을 긴급투입하여 15시 2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이번 산불발생 원인은 양봉 훈증 소독을 위한 불씨 취급 부주의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원인 행위자로 추정되는 여성 1명(70대)이 다리 및 안면부 2도 화상을 입는 피해를 입었다. 아울러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인천, 경기, 강원 일부지역으로 “경계”, 그 외 전국으로 “주의” 발령되어 있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2024. 3. 14. 13: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7
  • 경기 가평군 북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7일 경기도 가평군 북면 백둔리 산15-36에서 15시 02분에 발생한 산불을 39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52명을 긴급투입하여 15시 41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이번 산불발생 원인은 산림 인근 차량 화재에서 비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인천, 경기, 강원 일부지역으로 “경계”, 그 외 전국으로 “주의” 발령되어 있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2024. 3. 14. 13:00)    2024-04-07 15:50:39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7
  • 충북 괴산군 괴산읍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7일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능촌리 338-1에서 14시 37분에 발생한 산불을 20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2대, 진화인력 47명을 긴급투입하여 14시 57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북도는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인천, 경기, 강원 일부지역으로 “경계”, 그 외 전국으로 “주의” 발령되어 있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2024. 3. 14. 13: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7
  • 산림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인천, 경기, 강원 등 일부지역에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4.4.6(토) 12시부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 발령지역: 인천광역시(강화), 경기도(고양, 동두천, 김포, 구리, 남양주, 양주, 파주, 의정부, 연천, 가평, 포천), 강원특별자치도(홍천, 춘천, 속초,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양양) 해당 산불관리기관에서는 산불발생 취약지 감시인력 증원, 단속활동 강화 및 감시원 근무시간 조정(10:00~20:00) 등으로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특히, 청명·한식과 이어지는 이번 주말에는 성묘, 등산, 영농 등 외부활동 증가로 산불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기동단속 등 산불감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당분간 비 예보가 없고 낮 기온이 상승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라며, 특히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각종 쓰레기소각 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6
  • 부여국유림관리소,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추진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2024년 4월 5일(금)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생태마을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림부ㆍ산림청 소속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하여 편백나무 1,500여 본을 심었다. 나무 심기 대상지는 마을주민 의견수렴에 의한 생태마을 경관 조성을 위한 조림 사업을 추진하여 나무 심기 사업의 의미를 더하였다. 아울러, 규제혁신 국민 소통(현장지원센터)을 통해 임업 직불금 신청서류 간소화 및 피해 우려목 임의벌채 범위 확대 등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홍보 및 산촌주민ㆍ임업인 등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대전ㆍ세종 및 충청남도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120ha(5년 평균)에 이르는 국유림에 산림의 공익적ㆍ경제적 기능 활성화를 위한 나무 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최근 3년간 나무 심기 실적: (’23년) 74.9ha (’22년) 106.3ha, (’21년) 137.6ha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 심기는 미래세대를 위한 자원이며 조성한 자원을 후손에게 전달하기 위해 국민 여러분은 산불로부터 우리가 조성한 산림을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05
  • 제79회 식목일기념 나무나누어주기 산불예방캠페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남궁석)는 태백고원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태백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79회 식목일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에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와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태백전력지사와 함께하여 대형산블특별대책기간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에 대한 참여의식 확산을 통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불모자와 산불예방 어깨띠를 착용하고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에 참여하는태백시민 및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대형산불 액자 전시, 산불예방 홍보 영상 송출,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봄철은 기온 완화에 ᄄᆞ른 야외활동 및 산림휴양인구가 증가하는 시기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및 산림피해 예방을 위해〔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집중단속 기간(4.1∼5.31.)〕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소장(낭궁석)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받은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며 산림에 대한 소중함을 느껴 산불에 대한 예방의식이 확산 되었으면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지역산불관리기관으로서 산불특별대책기간(4.1.∼4.30.)에는 날씨가 더욱 건조해 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위법행위 순찰 강화 및 산불진화인력·장비 등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산불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05

목재이용 검색결과

  • 강릉 경포동 산불피해목 판매대금 3차 산주 고액지급 종결
    동해안지역은 백두대간의 지형적 영향인 동고서저(東高西低) 현상으로 매년 봄철이면 편서풍(偏西風)이 강하게 불어 산불발생이 위험하다. 지난해 4. 11일 강릉지역에 몰아친 최대풍속 30m/초속 강풍으로 경포동에 산불이 발생하여 많은 가옥과 산림 121ha가 전소되었다. 강릉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용)은 강릉시와 계약하여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을 위해 작년 7월 산불피해목 벌채를 시작해 불에 탄 원목은 용재로는 판매할 수 없으므로 인천 동화기업(주)에 펄프재로 납품키로 협약하여 작년 11월 27일 1차로 19.25ha에서 2,891㎥을 수급 112백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35명에 환원했고 12.26일에는 2차로 34.61ha에서 8,877㎥을 수급 31,747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124명에게 피해목 대금으로 지급했으며, 금년에는 2. 1일날 마지막 3차로 12.27ha에서 벌채한 2,549㎥을 수급시킨 대금 106백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삼척심씨 종중 2,700만원 등 43명에게 지급했다. 또한, 버려지는 미이용(가지)재까지 우드칩으로 파쇄하여 펠릿원료로 군산에 소재한 ㈜세호로 3,395t을 수급시켜 6,777만원을 받아 1.2.3차 지급 산주들에게 추가로 1ha당 98만원씩 지급했으며, 지금까지 3차례 산불피해 벌채면적 총 66.13ha에서 14,317㎥ 벌채 와 미이용 3,395t을 우드칩으로 수급해 대금합계 총 60,264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총202명에게 1ha당 평균 911만원씩 (소실전 생립목 기준 ha당 평균320만원 보다 3배, 22년 동해시 산불피해목 ha당 평균 500만원 보다 약 2배) 산불피해목 대금을 지급해 조상 대대로부터 재산으로 보호하던 소나무림이 소실되어 억울해 하던 산주들을 위로하고 종결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4-02-26
  • 친환경적인 목재수확 및 산림위성 활용 근거 마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친환경적 목재수확제도 정착과 산주 손실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8일 국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대면적 입목벌채(나무베기) 등의 경우 사전 타당성 조사를 통해 계획 단계부터 생태․경관․산림재해 등을 체계적․종합적으로 관리하게 됐으며, 행정관청이 입목벌채 등의 허가를 심도 있게 검토하여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에 심의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했다. 벌채 허가제도 강화에 따른 산림소유자의 손실 방지를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됐다. 목재수확 계획 수립 시 생태․경관․재해위험 등을 고려해 산주가 남기는 면적에 대한 입목가액에 대해서는 국가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하도록 했다. 또, 사전 타당성 조사 등 목재수확제도 강화에 따른 입목벌채 등의 인허가 처리 기간의 예측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관청이 입목벌채 등의 허가⋅신고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하되, 사전 타당성 조사를 한 경우에는 그 결과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는 처리하도록 규정하였다. 공유림과 사유림 산림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산림사업 관리업무 대행 근거도 함께 마련됐다. 그동안 산림사업은 산림소유자가 직접 실행하거나, 지방자치단체가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실행해 왔으나, 봄철 나무 심기와 여름철 덩굴 제거 등 시기적으로 집중되는 산림사업의 특성과 지방자치단체 인력 부족으로 적기 사업 실행 등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대행 근거 마련으로 산림사업이 많고 행정인력이 부족한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필요에 따라 산림조합 등 기관 또는 단체에 공․사유림 산림사업의 관리업무를 대행시킬 수 있게 됐다. 이와는 별도로 2025년 농림위성이 발사됨에 따라 위성의 산림분야 활용을 위한 산림위성 관측망 구축·운영과 관측된 정보의 수집·활용 근거가 마련됐다. 농림위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활용부처인 산림청과 농진청이 참여해 2019년부터 개발되고 있으며, 2025년 2월 발사 예정이다. 이로써, 한반도 전체 산림에 대한 광역적이고 과학적인 감시ㆍ관측을 통해 산림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의 예방·방제 및 복구 대응력을 강화하고, 기후위기에 따른 산림변화의 실시간 점검(모니터링)을 통해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의 경제․환경․사회적 기능이 조화롭게 발휘되도록 목재수확제도를 개선․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강화된 제도로 인해 산주와 임업인들이 손해를 입지 않도록 지원제도를 운용하는 등 제도의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산림위성 관측망을 통한 과학적 산림관리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산림분야 제도와 규제를 국민 눈높이에서 개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09
  • 숲가꾸기 부산물 ‘사랑의 땔감’으로 재탄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숲가꾸기 사업에서 나오는 산물 중 목재로 이용하기 어려운 나무를 수집하여 취약계층에 땔감으로 나누어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전국 단위로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유가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연료비 절감 등 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홀로(독거) 노인 또는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취약계층과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에 난방용으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올겨울은 1만 세대에 5만 입방미터(㎥)를 지원할 계획으로, 이는 세대당 5입방미터(㎥)로 화목보일러 기준 160일가량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전체 약 30억 원에 달한다.     * ’22년 10월까지 2천여 가구에 약 1만6천 입방미터(㎥) 지원       30억 원≒5만 입방미터×6만 원/입방미터(땔감용 목재 가격)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난방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산불 발생 시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 있는 산림 내 연료 물질을 사전 제거함으로써 산불재난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사랑의 땔감은 화석연료를 대체하고, 목질계 바이오에너지의 활용도를 높이는 친환경적인 장점이 있다”라며,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 나눔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01
  • 현직교사들, 현미경 속 목재세상을 배우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13일(월) 현직 학교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4차)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목재의 식별과 응용’이라는 주제로 산림기술연구원 박병수 원장이 맡았으며, 목재의 해부학적 특성과 식별 등 목재에 대한 기본적 특성과 함께 잘못 알려진 목재상식과 우리나라 목재문화재 주요 이용 수종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교사들은 목재의 육안적 식별요소와 이를 통해 수종을 어떻게 식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문적 강의를 통해 그간 잘 알지 못했던 현미경 속 목재세상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실생활에서 한번쯤 접해본 잘못된 상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나이테 간격을 통해 동서남북의 방향을 알 수 있을까? 빨리 자란 나무가 가볍고 약할까? 청변은 왜 생기고, 강도에 영향을 줄까? 고목을 자르면 나무가 피를 흘릴 수 있을까? 나무가 낙뢰피해를 받으면 어떻게 될까? 산불 피해목은 사용할 수 없을까?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평상시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과학적 설명도 이루어졌다. 또한, 문화재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목재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시대별 목조건축물의 기둥은 어떤 수종으로 이루어졌을까? 왜 거주공간에 활엽수는 사용하지 않았을까? 팔만대장경은 어떤 수종으로 만들어졌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후 참가 교사들의 교육 현장에서 궁금했던 다양한 질의에 대한 응답을 통해 목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이번 강의자료는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에 3주 뒤 업로드될 예정이며, 다음 연수는 7월 11일에 ‘융합교육의 사례 소개(건축과 목공)’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을 통해 알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6-16
  • 내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 예산 등 확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2년도 산림분야 예산이 2조 6,819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과 기획재정부 소관 기금 중 산림청 수행 사업 2,870억 원 등을 포함한 것으로 2021년 2조 5,282억 원 대비 6.1%(1,536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 + 기후대응 기금 2,870억 원 + 지방이양 46억 원 이번 예산에서는 특히, 지난 11.30에 공포된「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소요 예산 512억 원이 반영되어 임가 소득 향상과 임업경영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에 따라 임산물생산업과 육림업에 종사하는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에게 공익직접지불금을 지급하게 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법률 제정(’21.11.11) → 공포(11.30) → 시행(’22.10.1) 2022년 분야별 주요 예산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인프라)을 확충한다.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하기 위해 목재수확 전에 사전타당성을 조사(11억 원)하고, 목재수확후에는 점검 및 관리(14억 원)를 강화한다. 경제림단지를 중심으로 임도 노선 타당성 평가(9억 원)와 임도시설을 확충(827→955km)하고, 고성능 목재수확 임업기계(40억 원)를 보급한다.    ※ 임도시설 : (’21) 1,765억 원 → (’22) 2,094(+329억 원) 10년 주기에 맞춰 전국 산림을 6대 기능*으로 구분한 도면을 작성(14억 원)하고, 산림사업지를 실태조사(모니터링)(14억 원)하여 지속적 산림경영을 지원한다.       *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 생활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자연환경보전림, 산지재해방지림 둘째,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한다. 노후한 산림헬기(2대, 150억 원)와 진화차량을 교체(90대, 19억 원)하여 대형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산불피해지 조사(10억 원)로 발화 원인별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해 사방댐(390→704개소) 및 산지사방(159→200ha)을 대폭 확대하고, 땅밀림 지역을 복구(19개소)한다.    ※ 사방사업 : (’21) 1,628억 원 → (’22) 2,267(+639억 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방지를 위해 예방나무주사를 확대(2,900→3,792ha)하고, 산림병해충 예찰·재발생 조사를 실시(8억 원)한다. 핵심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섬숲 경관복원을 확대(40→85ha)하고, 멸종위기종 정밀조사를 실시(12억 원)하는 한편, 도심 생활권 내 노거수 관리(8억 원)를 지원한다. 셋째, 잘 가꾸어진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서비스사업을 추진한다. 산림휴양 접근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에 장애인 전용시설을 조성(7억 원)하고, 숲길안내 센터를 운영(14억 원)한다.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정원소재 실용화센터 설계(6억 원)에 착수하고 정원문화도시와 한-아세안정원 기본구상(7억 원)을 실시한다.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명소화(9억 원)하고, 산림문화경영 모형(비즈니스 모델)을 개발(10억 원)하여 산림문화 향유기회를 확대 한다. 넷째,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한다. 산업단지, 철도변 등의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숲(156→193ha), 생활권 주변 다중이용시설 실내외 정원(34→108개소), 어린이보호구역 내 자녀안심 그린숲(50→80개소) 조성을 확대한다. 산림부분 온실가스 감축 실적 증빙을 위한 탄소 통계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32억 원)하고, 산림과 목재를 이용한 탄소흡수배출 저감 기술을 개발(70억 원)한다. 콘크리트와 플라스틱을 지역목재로 전환하는 목재친화도시(5개소, 13억 원)와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2개소, 10억 원) 및 친환경 목조전망대(1개소, 5억 원) 설계에 착수하여 공공건축물 목조화를 선도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속가능한 임업경영과 더불어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한 산림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철저하게 준비하여 예산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미이용 산림자원(산림바이오매스) 제도개선 착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8년부터 시행해 온 미이용 산림자원(산림바이오매스) 제도를 올해까지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는 목재수확이나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활동과정에서 활용가치가 낮아 산림에 방치되거나, 산불‧병해충 등의 피해를 입어 용도 가치가 현저히 낮아진 목재 산물과 부산물로 목재 압축연료(펠릿)과 목재칩으로 제조하여 재생에너지원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도입한 바 있다. 산림바이오매스는 석탄 등 화석에너지를 대체하는 바이오에너지로서  유럽연합(EU),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적극 활용해 오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6월부터 현행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의 이행현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착수하였다. 이와 함께 산림청‧지자체‧국립산림과학원‧한국임업진흥원과 합동으로 현장 점검반을 구성해 8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생산현장 및 제조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였으며,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수집‧유통‧제조 등 전반에 관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내‧외부 관계자,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개선방안을 하반기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하경수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이용한 바이오에너지는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달성에 필요한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지속가능성을 강화한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들이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무주국유림관리소 “화목보일러! 잘못 사용하면 산불로 번져…….”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관내 5개 시·군 산림연접지 화목보일러 사용농가 30가구를 대상으로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연통을 T자형으로 교체하였다고 밝혔다.    화목보일러 사용 시 연통은 ‘1자형’ 사용 시 보일러 화력이 세질 경우 연통을 통해 불씨가 주변에 비산 될 위험성이 높아 T자형, 산화방지형, 삿갓형 등으로 사용해야 한다.    성상용 소장은 “화목보일러 사용 시 대부분 보일러 가까운 곳에 땔감을 비치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화재 위험성이 크다”며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해 평소에 주의를 기울이고, 사용 후 남은 재처리 철저, 보일러실 내 소화기 비치 등 안전수칙을 실천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19
  • 화목보일러로 인한 산불, 우리가 막는다!!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에서는 지난 4.09.(수)부터 4.12.(화)까지 울진군 관내 산림과 가까이 있는 화목사용농가 30가구에 불티방지 캡 및 화목보일러 재 처리용기를 설치하였다. 이번 불티방지 캡과 화목보일러 재 처리용기는 화목보일러 연통에서 불씨나 재 처리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 2019년~2020년 화목보일러로 인한 산불발생 건수(4건) 불티방지 캡은 2중 차단망을 설치하고 빗물, 바람 등을 고려한 고깔모양으로 제작했고 재 처리용기는 발생되는 재를 담은 후 남아 있는 불씨를 제거한 후 처리 하도록 드럼통으로 제작하였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불티방지 캡 및 재(灰) 처리용기 설치로 화목보일러 사용 중 부주의로 인한 산불을 사전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하면서 “우리 지역의 금강소나무림을 산불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4-15
  • 2020년 공공분야 목조 건축 우수사례 선정
    공공목조건축 최우수상 진양호 우드랜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1일 2020년 올 한해 목조건축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공기관 목조건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목조건축 우수기관’ 선정은 공공기관의 목재건축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에게 목조건축물에 대한 이해 제고를 통해 목재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2020년에 목구조 시공 또는 실시설계가 완료된 공공건축물중 총 17건이 접수되었으며, 목구조 반영비율, 목조건축의 독창성, 기관 노력도 및 홍보, 향후 파급 효과성 등에 대해 목조건축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5건이 선정되었다. 공공목조건축 우수상 삼척할 기 치유의 숲 치유센터 전경   올해 공공기관 목조건축 최우수상은 경상남도 진주시의 ‘진양호 우드랜드’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은 강원도 삼척시의 ‘삼척활기치유의 숲 내 치유센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국립나주 숲체원’이 차지했다. 이어 장려상은 국립산림과학원의 ‘국가산불실험센터’, 경상북도 김천시의 직지사 내 ‘평화의 탑’에 주어졌다.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진양호 우드랜드는 지형에 맞는 복합설계에  목재의 아름다움을 더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산림청은 우수사례와 함께 심사평을 공유하면서, 공공분야의 목조건축은 기관의 노력도에 따라 독창적이고 주변 파급효과가 크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산림청은 공공기관 목조건축 문화의 확대를 위해 전문가 46명으로 구성된 목조건축서비스 자문단을 통해 목조설계부터 시공, 사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목조건축의 우수성 홍보와 우수기관 포상이 지속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목조건축 우수상 삼척할 기 치유의 숲 치유센터 전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1
  • 무안군, 임목폐기물 무상 처리 협약 체결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6일 세온엔텍(주)과 가로수 등 공원에서 발생되는 임목폐기물을 무상으로 공급·처리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8월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의 이용·보급 촉진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으로 가로수 벌채 및 가지치기 산물과 산불피해목 산물 등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 포함되면서 버려지던 임목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자원으로 이용이 가능해졌다. 군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기존 가로수 관리나 공원녹지 유지관리에 따른 수목부산물을 폐기물처리업체에 용역으로 발주하여 처리하였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임목폐기물 처리 예산 또한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온엔텍(주)은 부산물을 활용하여 발전용 목재펠릿과 톱밥생산을 통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친환경 에너지 원료로 바꿀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연중 발생하는 도로변 가로수와 공원 관리 부산물을 유상으로 처리하던 방식에서 무상처리가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신속한 처리로 보다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목재이용
    2020-02-12
  • 무안군, 임목폐기물 무상 처리 협약 체결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6일 ㈜세온엔텍과 가로수 등 공원에서 발생하는 임목폐기물을 무상으로 공급·처리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8월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의 이용·보급 촉진에 관한 규정'의 일부 개정으로 가로수 벌채 및 가지치기 산물과 산불피해목 산물 등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 포함되면서 버려지던 임목폐기물을 재활용해 자원으로 이용이 가능해졌다. 군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기존 가로수 관리나 공원녹지 유지관리에 따른 수목부산물을 폐기물처리업체에 용역으로 발주해 처리하고 있고, 이번 협약을 통해 임목폐기물 처리 예산 또한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온엔텍은 부산물을 활용해 발전용 목재펠릿과 톱밥생산을 통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친환경 에너지 원료로 바꿀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연중 발생하는 도로변 가로수와 공원 관리 부산물을 유상으로 처리하던 방식에서 무상처리가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신속한 처리로 보다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20-02-07
  • 연천군,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 실시
    연천군은 문화재 현장에서 화재 대응능력 강화와 문화재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연천소방서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시행한다.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6일 국가사적 제223호인 숭의전을 시작으로 9일까지 경순왕릉, 원심원사 등 목조문화재 3개소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하여 실시하며 매뉴얼에 따라 화재신고, 자체 초동진화, 소방차 출동 화재진압 등의 훈련을 수행한다. 특히, 대부분의 목조문화재가 산림과 연접한 특성을 고려하여 산불진화 훈련과 연계 실시로 실질적인 대응 훈련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화재발생 상황에서 문화재 방재역량 구축을 위하여 현지에서 유관기관별 임무와 역할 등 기능을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훈련과정에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찾아내 화재대응 매뉴얼을  실제상황에 맞게 보완함으로써,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8-03-07
  • 울산시, 목재문화지수 '최우수상' 수상
    울산시는 특·광역시 목재문화지수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목재문화지수는 목재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인프라, 목재 이용 정도 등을 측정해 수치화한 지표다. 매년 목재문화진흥회가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측정·발표하고 있다. 산림청 산하 목재문화진흥회의 2016년 목재문화지수 발표에 따르면 울산 목재문화지수는 50.5점으로 8개 특·광역시 평균 42.8점보다 높아 1위를 차지했다. 목재를 통한 삶의 질과 문화 수준이 전국 최상위라고 시는 설명했다. 평가지표는 목재이용 기반구축지표, 목재이용 활성화지표, 목재이용 인지도지표 등 3개 상위지표와 17개 하위지표로 구성됐다. 시의 3개 상위지표별 지수는 목재이용 기반구축 40.0점, 목재이용 활성화 60.5점, 목재문화 인지도 43.4점이다. 특히 중요도가 가장 높은 목재이용 활성화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상구 시 녹지공원과장은 "울산의 목재 관련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열악하지만, 시민의 목재문화에 대한 관심은 높은 것으로 조사된 만큼 산불, 산림 병해충 등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수목원, 자연휴양림, 산림복지단지 조성 등 양질의 산림문화 휴양공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07-11
  • 숲을 위한 50년... 조연환 前 산림청장, 시집 발간
    산림청 최말단 산림공무원으로 시작해 제25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조연환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이 퇴임 후 산촌에서 숲과 함께하는 삶을 시집으로 묶어냈다.   ‘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인간과문학사 刊)는 조 이사장의 세 번째 시집으로 충남 금산에 내려가 자연과 함께 살고 있는 산촌 생활이 오롯이 묻어난다.   숲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어서인지 나무에 대한 사랑이 극진하다. 조 이사장은 “한그루의 나무이고 싶다.”며 “이팝나무처럼 지긋이 제때를 기다리는 지혜를 얻고 싶고, 화려하게 피고 지는 벚나무이고 싶고, 온갖 시련을 이겨내는 굴참나무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문학평론가 유한근 교수는 서평을 통해 “그는 천생 시인이다. 그가 자연 그 자체인 것처럼 시가 그 자체인 시인이다. 자연인으로서의 삶이나 시인으로서의 삶을 보아도 그는 그 자체가 나무 같은 존재이며 자연 같은 존재이다”라고 평했다.   조 이사장은 산림청 국장 시절 공무원문예대전 대상으로 문단에 등단한 이후 활발한 문학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장 시절에는 ‘산림문학회’를 만들어 문학을 통한 나무와 숲사랑 운동을 펼쳤다.   퇴임 후에는 생명의숲국민운동 상임공동대표, 천리포수목원장을 거쳐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 등으로 숲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05년 4월 5일 강원도 양양 산불을 끄느라 대통령을 모시는 식목일 행사도 치르지 못해 ‘식목일에 산불 끈 산림청장’으로도 통한다. 그런 조 이사장에게 올 식목일은 남다르다. 산림청이 개청되던 해에 산림공무원을 시작해 올해로 개청 50년을 맞는 식목일이기 때문이다. 조 이사장은 “한 평생 숲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 산촌 생활에서 느낀 시상을 국민들과 나누겠다.”라고 다짐했다.  
    • 목재이용
    2017-03-28
  • 산림청, 캐나다 오타와에서 ‘제2차 산림협력위원회’ 개최
    한국과 캐나다가 대형 목조건축 설계시공, 산불관리 기술과 산악기상 공동연구, 목제품 품질표시제, 산림탄소분야 공동연구, 산림휴양·치유 등 양국 산림 협력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일(현지시각 2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제2차 한-캐나다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양측 수석대표로는 산림청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과 캐나다 천연자원부 글렌 메이슨(Mr. Glenn Mason) 산림총국장이 참석했다. 산림청은 지난 2014년부터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정기회의를 통해 양국 산림분야 현안에 관한 의견 교환과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캐나다에 대형 목조건축 설계시공 연구협력, 산불관리 기술과 산악기상 공동연구를 제안했다. 최근 목조 건물이 기후 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 속 캐나다와의 대형 목조건축 기술교류는 국내 다층 목조건축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캐나다는 목제품 품질표시제, 산림탄소분야 공동연구, 자연자원관리 방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으며 양국은 이번에 논의된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은 “세계 2위 목재 생산국인 캐나다와의 협력을 통해 목재산업 발전과 목조건축 연구 활성화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6-11-03
  • [축사] 산림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신문이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산림환경신문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산림환경 전문 주간지로서 일반 국민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산림환경 보전의 당위성과 환경파수꾼으로서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해 온 산림환경신문의 14년 발자취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우리나라는 전 국토의 64퍼센트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 산림은 대한민국 미래의 가장 가치 있는 자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민의 대부분이 숲을 가까이 하면서 살아가는 만큼 산림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듯 산림의 소중함을 공감하고 산림과의 공존을 모색하는 이때, 산림환경신문의 역할은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파리협정으로 출범한 신(新)기후체제에서 유엔(UN)이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탄소흡수 능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함께 산림과학을 통한 예측과 대응으로 산불과 산사태 제로화를 달성, 국민의 생명과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뛰어 온 14년의 시간만큼 산림환경신문이 건전한 비판과 건강한 대안으로 우뚝 서시리라 믿으며, 협력과 소통, 공유를 통한 화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산림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신문이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산림환경신문의 열네 번째 생일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끝으로 지금의 산림환경신문을 있게 한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목재이용
    2016-02-26
  • 문화재청, 산림청과 ‘문화재안전지킴이’협약식 개최
    문화재청(청장 이건무)과 산림청(청장 하영제)는 10월 1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경남 합천군 소재 해인사에서 ‘문화재안전지킴이’ 협약식을 갖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산불피해 예방사업 및 활동에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문화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재안전지킴이’는 국가·공공기관, 기업체 등이 풍수해, 화재 및 산불 등 각종 인적·자연 재해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보존하기 위한 자발적 활동을 유도하고 재해재난 방재 업무 노하우 등을 활용함으로써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있다. 이번 산림청의 ‘문화재안전지킴이’ 참여는 2005년 낙산사 산불 이후 소중한 문화유산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한 문화재청과 산림청의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며, 유기적 협력체계를 더욱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4월6일 전남 화순군 운주사가 산불로 인해 낙산사와 같은 끔찍한 재앙이 재현될 수 있었으나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내 잡목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문화재로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사례에서와 같이 문화재 주변 산불피해 방지를 위해 숲가꾸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문화재 주변 숲가꾸기 사업은 소중한 문화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일 뿐만 아니라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 경관림을 보호·보존하며, 경관림의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잡목, 잡초 등의 제거를 통하여 숨쉬는 산림환경으로 개선, 건전한 숲으로 유지·관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도 문화재청과 산림청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국보, 보물로 지정된 중요목조문화재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적지, 중요민속자료(가옥, 마을 등) 등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시범 사업을 추진하는 등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이 결실을 얻기 위해서는 문화재뿐만 아니라 아름답게 가꾸어온 문화재 주변 경관림을 산불로부터 보호·보존하기 위한 국민적 관심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ㅇ 일 시 : 2008. 10. 1(수), 14:00~ ㅇ 장 소 : 경남 합천군 해인사 ㅇ 주 최 : 문화재청, 산림청 ㅇ 행사내용 - ‘문화재안전지킴이’ 협약식 체결 - 문화재 숲가꾸기 체험행사 실시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08-09-30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봄철 대형산불! 선제적예방과 초동진화로 잡는다.
      ‘소생의 계절’ 봄을 맞이한 산림은 우리에게 맑은 공기, 아름다운 풍광 등 많은 것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맘 때쯤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산불이다.  최근 고온건조, 강수량 급감, 강풍 등의 기상 여건 변화로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원인을 분석해 본 결과, 입산자의 실화가 5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생활쓰레기나 농산폐기물 불법소각에서 산불로 번지는 경우도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정선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41건이며, 산림 61.31ha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산불은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되며, 월별로는 4∼5월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잠깐의 방심과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은 산림에 큰 피해를 입히며, 원래의 상태로 복구하는 데 약 100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러한 산불로부터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산불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산불 발생 제로화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산불 발생 위험이 비교적으로 낮은 시기인 2∼3월에는 산림 인접지역 영농부산물(고춧대, 깻대 등) 10,400㎡를 수집·파쇄하여 산불발생 원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내 중요 문화재나 전통사찰을 보호하기 위하여 건물 주변에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산림 연접지역에 사시는 고령 주민 및 거동 불편 30가구에 대하여 생활 쓰레기를 수거·처리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국민들을 위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산림사업을 추진할 때 주민에게 사업 추진경과, 사업내역 등을 설명하는 주민설명회 시 사업내용 설명과 병행하여 산불의 발생원인, 위험성, 각종 법규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찾아가는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3.1절 마라톤 행사, 식목일 기념 나무나눠주기 행사에 동참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홍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셋째, 청정 정선지역은 유독 산이 험하여 산불 발생 시 접근성 매우 어려운 지역이 많아 산불감시 활동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산불 조기 발견 및 초동 대응을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1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초동 신고·진화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발생 시에는 산불을 전문적으로 진화하는 특수진화대 12명을 관리소에 대기시켜 상시 투입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넷째, 산불진화 인력에 대하여는 산불 초동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산불 유관기관인 정선군청, 정선소방서와 함께 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1, 2차에 걸쳐 실시하였습니다. 산림 재난 지휘 차량, 대형 저수조, 에어 텐트 등 최신장비를 이용하여 체계적인 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유관기관 공조 체제를 공고히 구축하였습니다.  다섯째, 대형산불조심기간인 4월에는 산불 취약지역에 전 직원 산불예방 기동단속활동을 추진함과 동시에, 특히 산불발생이 많은 청명·한식 기간에 대비하여 산불방지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입산통제구역 내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에 관하여 엄중 단속하고,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소각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국민여러분께 산불을 발견했을 때에는 즉시 정선국유림관리소나 산림당국 및 소방당국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4-02
  • [기고]아름다운 숲! 부주의로부터 지키자
      며칠 전 경칩을 지난 것 같더니 다음 주가 벌써 청명, 한식이다. 그리고 다음 주 4.10일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이다. 이맘 때 쯤이면 우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근무하는 우리는 대형산불조심기간(3.15∼4.15)으로 온갖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지고 사무실 전화벨 소리에도 온몸이 움찔움찔 거린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3월 초까지 눈이 내려 조금은 산불에 안심 했었지만, 3월 중순 이후 따뜻한 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등 산불이 발생 될 수 있는 여건이 높아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변화로 작년 캐나다 산불,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등 최근 산불은 연중화되고 대형화되는 추세로  전국적으로도 지난 10년간 317건 9,460ha의 산불로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으며, 이중 봄철에 집중 발생하고 4∼5월에 127건으로 가장 많이 산불이 발생 하였다.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 27%, 소각산불 18%, 건축물 화재 8%, 담뱃불 실화 7% 순으로 나타났다.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에서 보듯이 거의 모두가 우리의 부주의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 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중 산림에 인접한 건축물 화재가 최근 10년 27건으로 8%를 차지하였으나 2023년도에는 11%로 점차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봄철 및 여름철에 고온건조 현상이 심화되고 산림 내 입목 등 연료 물질이 과거에 비하여 많이 축적되어 산림과 인접한 건축물 화재가 산림으로 이어지는 경우와 화목보일러 등에서 소각된 재를 버리는 과정에서 남아있던 불씨가 바람에 의하여 산림으로 옮겨 붙어 산불이 발생할 위험성이 상존하고 대형화가 될 우려가 높다. 산림 인접 지역의 관행적 소각행위, 화목보일러의 재투기의 위험성 등 우리의 부주의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근원적인 예방책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이러한 산불로부터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하여 농진청으로부터 파쇄기 2대를 임대하여 산불예방진화대 등을 동원하여 산림과 연접되어 있는 13,000여 평방미터의 농경지에 대하여 고춧대, 깨섶 등을 파쇄하였으며, 소각물질인 영농부산물을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하여 2월부터 산불감시원과 드론감시단 2개 조를 운영하여 순찰과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산림 불법행위 단속 건수 만도 22건, 과태료 290만원을 부과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국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숲을 우리의 부주의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우선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쓰레기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내 야외취사, 화기물 소지 등의 행위를 멈춰야 한다. 소각행위 중 불씨가 자칫 산림에 떨어질 경우 산불이라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이러한 행동으로 주변의 우리 이웃이 집을 잃고 아직도 딱딱한 컨테이너에서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최근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통제 구역에서의 캠핑, 그리고 야외취사, 불멍 등으로 우리의 소중한 숲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캠핑 및 야외취사 등은 정해진 장소에서 안전하게 즐겨야 되지 않겠는가? 대형산불조심기간인 이때, 다시 한번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가꾸는데는 수 십년 내지 수 백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한 순간의 방심과 부주의로 힘들게 가꾸어 온 우리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소중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3-25
  • [기고]우리 자원이 타서 사라진다!
     1991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탈로 발생된 걸프전쟁! 당시 전쟁 상황을 CNN 생방송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놀라웠고 전쟁 중 쿠웨이트의 수많은 유전에서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길을 보고 아! 우리가 돈을 주고 사 와야 하는 아까운 자원이 그냥 타서 버려지는구나! 그리고 저 연기로 가속화 되는 지구 온난화 등 지구 환경은 또 얼마나 나빠질까? 하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먼 나라 전쟁이지만 당시 누구나 진심 어린 걱정을 하였을 것입니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심심치 않게 보도되는 타이어 공장과 건축자재 공장의 화재는 온 국민의 마음을 걱정스럽게 하는데, 뉴스 화면 속에서 시꺼먼 연기를 하늘을 가득 채우며 유독가스를 내 뿜으며 타는 모습을 보고 화도 났지만 타버린 만큼 또 원료 등을 수입하면서 달러를 쓰는구나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토의 63% 산림인 나라! 지하자원은 최빈국이지만 그동안 소중히 가꾸어온 산림자원은 1,084백만㎥이며, 국토는 작지만, 단위면적으로 보면 172㎥/ha으로 산림자원 선진국 수준입니다. 나무도 연료입니다. 석유와 비교하자면 휘발유는 7,750kcal/ℓ이고 나무는 4,300kcal/kg으로 열량은 휘발유의 56%으로 원유 대체효과도 크며, 기후변화협약에 의해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것으로 인정된 친환경적인 연료입니다. 전 국토의 산림자원을 모두 원유로 환산한다면 우리도 산유국 수준입니다. 그리고, 나무는 열 효율이 좋고 쉽게 잘 뿐만 아니라 산성비의 원인이 되는 황산물 등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산림은 연료자원이고 건축자원입니다. 화재위험이 큰 주유소 앞에서 영농자재를 태우는 사람 또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것처럼 산림 연접지역에서도 절대 ‘불’ 조심을 해야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산불발생은 대부분 사람이 주된 원인입니다. 영농부산물 소각과 담뱃불 등이 산불원인의 45%를 차지합니다. 산림보호법에서는 소중한 자원을 지키기 위해 산림과 100m 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또는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에는 1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울창해지는 산림과 한번 발생 되면 기후변화 및 강풍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하여 대형화․재난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2022년 3월 울진, 강릉에서 발생한 강원·경북 동해안 산불, 2023년 강릉 난곡동 산불 등은 대형산불입니다.  산림은 우리의 소중한 연료 자원입니다. 주유소 인근에서 불을 피우지 않는 것처럼 탈것이 가득한 산림 인근에서는 절대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우리의 산림을 지켜냅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3-12
  • 제6대 울진산림항공관리소 한금석 소장 취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제6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으로 한금석 행정사무관이 1월 15일부로 취임했다. 한 소장은 1993년 우체국에서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 소속관리소 등을 역임하면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탁월한 산림행정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한금석 소장은 관리소 격납고,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고 주요 임무 현안을 보고 받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한금석 소장은 “산림항공기 운영 전문기관으로 산불진화, 산림병해충 방제, 산악인명 구조, 산림사업 자재운반 등 안전을 최우선시 하겠으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무 추진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으로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관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15
  • [신년사] 숲으로 행복을 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산림복지 분야 종사자 여러분, 그리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가족 여러분!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청룡’은 행운과 성공, 번영을 상징하는 존재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처럼 새해에는‘청룡’의 좋은 기운을 받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23년은 일상을 회복하며 다시금 산림복지서비스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민 곁으로 다가간 뜻깊은 한 해로 기억됩니다. 지난 한 해 진흥원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산림복지를 통한 사회문제 대응을 위해 산림치유사업을 활성화하였습니다. 저출산고령화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숲태교 및 난임부부 산림치유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항노화를 위한 노인 건강관리 연계 프로그램도 지원하였습니다.  지난해 도입한 탄소중립 숲교육도 학교 교과과정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을 개설(9종)하고 수혜인원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숲체험 지원을 통해 소외된 청소년들의 심신회복에도 기여하였습니다. 민간 영역에서의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도 산림복지전문가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그리고 산림복지시설과 지역을 연결한 웰니스·레포츠·로컬 여행 콘텐츠 44종을 운영하여 숲여행을 통한 지역활성화에도 기여하였습니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하는 복권기금사업도 ‘3년 연속 종합1위’를 달성하는 등 대외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정책 연계 지속가능한 경영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실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행정학회에서는 ‘대한민국 리더십 대상’, 한국정책학회에서는 정책품질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진흥원 가족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국민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산림복지에 관심을 가져주신 국민 여러분과 유관기관 관계자분들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진흥원 가족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진흥원은 산림복지 정책 이행기관으로서 윤석열 정부의 새로운 국정목표인‘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2024년도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적극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사업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출산장려 숲태교 프로그램, 치매·만성질환 등 노년층 대상 인지 강화 프로그램, 건강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산림치유 사업 등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박중독, 재난피해, 청년 우울, 교권 추락 트라우마 등 상실 경험 국민의 심리 회복을 돕고, 산재 근로자의 사회 복귀 촉진을 위한 산림 치유 사업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생태 및 탄소중립 이해증진 숲교육 운영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집중교육 대상(초4~5, 중1~2) 산림생태 숲 교육 프로그램 보급 및 운영을 통한 효과성을 검증하고, 교원 중심의 숲 교육 확산을 위한 ‘숲교육 교사연구회’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탄소중립 숲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산림복지 효과성 검증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를 추진하여 산림치유 효과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과학적 검증 분석체계를 고도화하겠습니다.  둘째, 산림복지업 육성지원 및 임업·산촌 연계 민간성장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민간 주도의 산림복지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산림복지전문업의 육성 로드맵을 수립하여 창업부터 사업확장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민간 전문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산림복지업 성장지원 플랫폼 구축을 통해 현장 밀착형 민간 판로망 개척, 공간 미보유 전문업을 위한 생활권 녹지 연계 지원 확대 등 산림복지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과 제도를 마련하겠습니다. 임업·산촌·지역 인프라를 연계한 복합경영 사업 지원 및 지역소멸 위기대응을 위한 상생협의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 문제해결 사업, 숲 여행 콘텐츠 확대 운영을 통한 민간 산림복지 산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생활 속 국민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녹색 인프라 조성을 확대하겠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이 거주하고 이용하는 시설 내 나눔 숲 조성을 지원하고, 보행 약자 등 국민이 누릴 수 있는 산지에 무장애 나눔 길, 나눔 숲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하여‘로드뷰’,‘네비게이션’등 무장애나눔길 이용정보 서비스를 고도화하겠습니다. 셋째, 산림복지 분야의 ESG 기반 경영 강화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산림복지시설 조성, 시설 내 폐자원을 활용한 리사이클 활동 등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민·관 협업을 통한 산불 피해지, 유휴 지역 등 ‘회복의 숲’ 조성을 통해 상생형 ESG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안전 중심의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점검을 강화하고, 위험성 평가 등 시설 안전점검 및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전사적인 재난 안전관리를 위한 종합재난상황실 구축, 재난피해 복구지원단 구성 등 사전 예방 및 회복력 증진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여 운영체계를 내실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 공감 및 신뢰 기반의 경영성과 창출을 위해 자율·책임 경영을 확대하겠습니다.  국민 알 권리 충족을 위한 경영공시 관리체계 고도화, 국민소통 및 참여제도 활성화를 통해 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경영자원관리시스템의 안정화, 통합예약사이트 개편 등 디지털을 활용한 업무환경 개선을 통해 고객 신뢰 기반의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4년에도 우리 진흥원은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산림복지에 대한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진흥원 임직원 여러분! 지난해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경영평가에서 좋은 성적도 얻었고, 많은 수상의 기쁨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정책 사업화하는 등의 다양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올해도 유연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해 나간다면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이라는 우리의 비전은 반드시 달성되리라 생각합니다. 새해 첫날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고, 우리의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다시 한번,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년 1월 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남 태 헌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12-29
  • [신년사]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산림청장  남성현   전국의 220만 산주와 임업인 여러분, 산림공직자와 국민 여러분!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우리 산림행정과 산림산업분야에서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던 한 해였습니다.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한 ‘산림 100년 비전’을 선포하였습니다. 우리의 산림녹화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 신청했습니다. 국민과 함께 가꾼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과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을 선정하여 국민께 숲을 돌려드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임업인과 청년들이 산에서 소득과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각종 규제와 제도도 개선하였습니다. 숲경영과 산림복지를 융합한 ‘숲경영체험림’ 제도는 임업인의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산림이 탄소중립 실현을 주도할 수 있도록 ‘국외산림탄소배출감축법’을 제정하고 ‘제3차 탄소흡수원 증진 종합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탄소감축 효과가 큰 국산 목재를 이용하는 목재산업을 녹색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목재친화도시와 목조건축 등을 국가 정책으로 활성화하였습니다. 쾌적한 생활공간 창출을 위해 도시숲과 가로수의 질적 관리를 강화하고 일상에 반려식물과 정원문화를 확산하였습니다. 건강보험과 접목하여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고 ‘동서트레일’ 등 산림복지를 다각화하여 우리 숲을 국민을 위한 치유와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청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우리 숲은 지역 발전과 지방시대를 이끌어나갈 글로벌 핵심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국제사회의 생물다양성 강화 움직임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산림보호구역을 확대하고 기후변화 취약 식물 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 자생식물을 활용하여 훼손된 백두대간 등 핵심 산림 생태축을 복원하여 산림의 건강성도 증진하였습니다. 캐나다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대를 최초로 파견하여 국위를 선양하는 한편 우리의 선진적인 산불 대응역량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쾌거를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기후변화와 극한호우 등으로 대형 산불과 산사태가 유난히 잦아, 이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대형 산불 대응전략’과 ‘기후위기 재난대응 혁신방안’을 수립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깊은 성과들을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과 산림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산주와 임업인, 산림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의 산주와 임업인, 산림공직자와 국민여러분! 우리에게 나무가, 숲이, 산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의 나무와 숲, 그리고 산은 소중한 삶터이자 쉼터, 일터입니다. 국민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우리 숲은 420조원의 가치를 창출하는 아주 소중한 생태자원이자 경제, 환경, 사회문화적 자산입니다. 연간 161조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61만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경제자산입니다.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 깨끗한 물, 맑은 공기 등을 제공하며 연간 259조원의 공익가치도 제공합니다.  매년 국민의 82%가 찾는 최고의 휴식, 힐링 공간이며, 최근에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을 위한 핵심적인 방안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올해 산림청은 무엇보다 윤석열 정부 3년차 국정과제를 충실히 이행하여 산림의 경제, 환경,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하겠습니다. 특히 산림을 디지털, 스마트, 빅데이터로 첨단화하는 ‘산림정책 디지털 플랫폼’을 촉진하여 산림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우리의 선진 산림 기술을 활용하는 산림협력을 활성화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중추 국가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산림청은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 실현을 목표로 삼고 다음의 다섯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일상화, 대형화되고 있는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숲을 지키겠습니다. 먼저 산불 대응을 빈틈없이 하겠습니다. 올해는 기후 여건상 대형 산불 발생의 위험이 큽니다. 산림청은 산불의 주요 원인인 영농부산물과 생활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봄철 대형 산불이 빈발하는 5월까지 유관 부처, 지자체와 협력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능형 산불방지 ICT 플랫폼’ 등 첨단 과학기술로 전국의 산불을 촘촘히 감시하고 산불 진화인력과 장비를 확충하여 진화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산사태 대응체계를 극한호우 등 변화된 여건에 맞게 강화하여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산림과 산림 주변의 모든 비탈면의 붕괴위험을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여 산사태를 정확하게 예측하겠습니다. 산사태 취약지역을 농경지 등 산림 외의 지역까지 확대하여 산사태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예비경보 단계를 도입하고 대피소와 현장 안내 인력도 확대하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소나무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재난방지법’을 제정하여 산불, 산사태 등의 산림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의 소득안정과 산림복지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임산물 생산, 가공, 유통 기반을 현대화하여 고품질의 청정임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수출을 촉진하겠습니다. 석재산업을 자연 친화적인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산을 갖고 계신 산주와 임업인들이 우리 산을 자유롭게 경영하여 소득과 권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규제와 세제를 개선하겠습니다. 임업직불제와 임산물 재해보험 등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강화하고, 국유림 등을 활용하여 산촌을 활성화하겠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에 걸맞게 선진국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강화하여 국민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모든 국민이 우리 숲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산림치유와 숲교육 등의 생애주기 산림복지를 강화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인프라도 확충하겠습니다.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 창출을 위해 학교 운동장, 벽면 등으로 도시숲 인프라를 확대하고, 생활 속 정원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숲에 문화의 옷을 입히고 인문학을 가미하여 국민들을 위한 품격높은 문화예술 공간으로 창출하겠습니다.   셋째, 건강하고 지속가능하게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에 이바지하겠습니다. 기후위기에 잘 적응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다양한 산림자원을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등 경제림을 중심으로 임도, 임업기계 등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여, 이용하는 선진국형 산림자원 순환경영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목재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녹색성장을 이끌어나가겠습니다. 범부처 협력으로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법률을 제정하고 규제를 개선하겠습니다. 목재친화도시 등 공공부문에서의 국산목재 이용을 활성화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겠습니다. 산림부문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가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광역, 기초지자체 단위의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신뢰도 높은 검증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산림탄소상쇄제도를 국제 자발적 탄소시장과 연계하여 민간의 참여를 촉진하겠습니다. 생물다양성 협약에서 채택된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GBF)’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는 보호구역 외 산림도 OECM(준보호지역)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되는 산주에게 대가를 지불하는 ‘산림 공익가치 보전지불제’도 도입하겠습니다. 넷째, 산림경영·관리의 디지털화, 스마트화, 빅데이터화를 촉진하고 산림과학 연구개발을 강화하여 산림산업을 첨단화하겠습니다. ‘산림정책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산림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겠습니다. 2025년에 발사 예정인 농림위성의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산림 분야에 특화한 전용 위성도 개발하겠습니다. 디지털트윈으로 산림을 3차원 가상공간으로 재현하고 정밀하게 관리하겠습니다. 과학적인 산림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산림의 빅데이터화도 촉진하겠습니다. 산림수계·경관지도 등 산림자원 정보를 데이터화하고 이에 기초한 의사결정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공공데이터는 민간 창업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방하겠습니다. 산림분야 원천기술 확보와 현안 대응을 위해 연구와 개발을 확대하고 성과는 민간에 이전하여 산림의 첨단 산업화를 촉진하겠습니다. 다가오는 바이오경제 시대에 대비하여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하는 바이오산업도 육성하겠습니다. 다섯째, 국익에 기여하고 국가 위상을 높이는 국제 산림협력을 확대하겠습니다. 임업선진국인 독일과 기술협력을 시작한 지 50년이 되는 올해, 독일과 함께 개발도상국 산림복원 지원을 강화하고 우리의 선진과학기술을 토대로 양자간, 다자간 국제산림협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정상회의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신규협력 국가를 발굴하고 협력 범위도 확대하겠습니다. 글로벌 이슈와 메가트렌드에 신속히 대응하여 국제기구의 산림협력과제 이행에 동참하는 등 미래 지향적인 협력관계로 나아가겠습니다. 민간이 개발도상국 산림황폐화 방지사업(REDD+)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 제정한 ‘국외산림탄소배출감축법’ 하위법령 마련을 포함한 후속 조치를 빈틈없이 하겠습니다. ‘EU 산림전용방지법’ 발효 등 국제 통상환경 변화에 발맞춰 국내 산림 산업계의 대응력 강화도 지원하겠습니다. 우리의 산림녹화기록물을 인류의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해 세계기록유산 등재에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전국의 산주와 임업인, 산림공직자와 국민여러분! 산림행정은 산림과학 연구를 기초로 하는 과학기술행정입니다. 전국의 산지, 산림·목재산업, 임업인, 산촌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행정입니다. 지방시대의 지자체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종합행정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며 나무를 심고 가꾸는 미래관리행정입니다. 지난 50년간의 국토녹화 성공을 토대로 새로운 미래 산림 100년으로의 첫발을 내딛는 올해,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의 성공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국민, 산주, 임업인과 산림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산림청은 올 한해 우리 산을 임업인들께는 돈이 되는 보물산으로, 국민께는 힐링과 문화의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마음과 실사구시(實事求是) 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 1. 1.                                                                                                                                                                         산림청장  남성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28
  • [기고][기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2024년을 기대하며
          충남 홍성 산불이 발생한 4월 2일은 나들이하기 좋은 화창한 봄날 이었습니다. 저는 청양산림항공관리소의 소장으로 근무하며 홍성화재의 발생시점으로부터 종료시점까지 산불 현장에 있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하여 11시 40분쯤 불길이 민가 방향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목격하였고, 2시간만인 오후 1시 산불대응 3단계의 발령과 함께 홍성 서부면 일대는 삽시간에 번진 불로 전쟁터를 방불케 하였습니다.  고성능 산불진화차와 진화헬기 20대를 앞세워  2866명의 인원이 나흘간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총력을 기울여 겨우 산불을 진화할 수 있었습니다.   1,454ha의 산불피해로 이번 홍성산불은 지난 2002년 청양·예산 일대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에 이어 충청도에서 발생한 두번째 규모의 초대형 산불입니다. 국내 산불피해 면적에서는 역대 10위 규모에 해당합니다.  이로 인한 산불면적과 건수는 지난 10년 평균 경상북도와 강원도 중심이었던 국내 산불지도를 충남으로 바꾸었을 만큼 큰 산불로 기록되었습니다.    홍성산불의 원인으로는 흡연이 가장 가능성이 높게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작은 부주의와 실수로 미래 후손들에게 빌려온 자원들이 한순간에 불타 없어지고 엄청난 재앙으로 이어진다는 교훈을 얻은 만큼 산불예방과 홍보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매년 산불로 반복되는 시행착오를 여기서 멈추기 위해서는 국민적인 의식개혁과 규제혁신의 실천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울러 청양산림항공관리소의 전 임직원이 적극행정의 자세로 산불진화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충남에 큰 피해를 가져온 홍성산불이 지나간지 6개월 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지금, 모든 국민들이 산불예방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산불로부터 안전한 2024년을 기대해 봅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12-08
  • [기고][기고] 겨울철 산불, 부주의로부터 안전하게
            쌀쌀해진 날씨에 바람마저 칼바람으로 인하여 옷깃을 여미는 겨울이 왔다. 겨울철 산불은 봄철 산불보다 적게 발생하고, 규모가 크지 않다고 방심하는 이들이 있다. 최근 겨울철인 12월부터 2월까지 10년간 평균 산불 발생 건수는 138건 약 300ha로 집계되고 있다.   산불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 33.1%, 농산물 소각 13%, 쓰레기소각 12.7%, 담뱃불 실화 5.6%, 성묘객 실화 3%, 어린이 실화 0.4%, 건축물 실화 5.6%, 기타 26.6%로 입산객이나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4.4%로 대부분 부주의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청에서는 산불 예방을 위하여 산불감시원의 산불예방활동이나 매스컴을 통한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산불로부터 안전을 장담할 수가 없는 실정이다.   산불로부터 나 자신 그리고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음과 같은 안전 사항을 지켜야 한다.   첫째, 등산이나 산에 입산 할 경우에는 반드시 화기 소지를 금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 등산배낭에 식사를 따뜻하게 섭취하기 위하여 가스버너 등을 가지고 입산하는데 절대 화기물류 소지를 금하고 대신 보온물병이나 보온도시락 등을 이용해야 한다. 산에서 화기 소지나, 불을 피우는 경우「산림보호법」에 의해 최대 50만원의 과태료와 산불발생이 발생하였을 경우 어마어마한 산림피해보상금까지 물어내야 할 상황이나 이는 금전 문제가 아니라 나와 우리 이웃의 안전과 우리의 소중한 산림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반드시 지켜야 한다.   둘째, 산과 연접된 농업부산물 소각을 금지해야 한다. 내년 농사를 위해 쌓아 놓은 고춧대, 깻대, 콩대 등등의 농업부산물을 내년 봄철까지 소각하기 시작한다. 특히, 소각이 이뤄지는 시간이 대부분 공무원과 산불예방 감시원의 감시가 소홀한 저녁 시간대에 소각하는데 부주의로 산에 옮겨 붙을 경우 야간 산불로 이어져 초기진화에 필요한 산불진화 헬기 등이 비행할 수 없어 대형 산불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농업부산물을 파쇄하는 방법으로 생각해보자.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해당 시군에서 무료로 진행하기도 하며, 파쇄를 진행함으로써 농가들의 농업부산물 처리 고민을 해결하고 불법 소각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산불예방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산은 우리의 삶과 떼어낼 수가 없다. 집을 나서면 불과 수 십미터에서 수 백미터 내에 산이 있다. 우리는 이처럼 산과 같이하기에 산에서의 안전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 가정에서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처럼 우리가 매일 눈을 돌리면 보이는 것이 산이고, 주말마다 찾는 산에서의 안전사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밖에 없다. 조그마한 부주의로 인한 습관이 대형산불로 커지는 것을 항상 마음속에 담고 산에서의 안전수칙을 습관화해야 한다.    위에 나열한 사항은 우리모두가 다 알고 있는 안전수칙이다. 그러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켜지지 않는 것은 산불과 나는 별개의 것으로 인식하고 그렇게 치부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은 아직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지금도 좁은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번 추운 겨울도 컨테이너에서 나야한다. 한순간의 부주의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는 너무나도 가혹한 삶이지 않나 싶다. 우리 부주의로부터 안전하게 산불을 예방한다면 조금이나마 우리의 삶과 재산을 지켜내지 않을까 싶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11-30
  • [포토] 남성현 산림청장, 서울 진관사 법해스님에 감사패 전달
        남성현 산림청장이 24일 오후 서울 은평구 삼각산 진관사를 찾아 법해스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자리에서 남 청장은 삼각산 주변의 산림보호와 산불예방, 나무심기 등 숲 보존을 위해 노력해 온 법해스님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사찰림 공익가치 증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24
  • [기고] 국민을 위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의 ‘적극행정’ 약속
                                                                                최근 공직사회에서는 적극행정을 필수적인 기본 소양으로 여긴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하며, 이는 국민모두가 원하는 바람직한 공무원의 기본자세일 것이다.    물론 공직사회의 부정적인 시각과 아직도 소극적인 행정문화가 여전히 남아 있음을 우리 모두가 인정하는 바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통해 공직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5대의 헬기를 운영하여 4대 임무(산불예방과 진화,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산림사업 자재운반, 산악인명 구조활동)를 바탕으로 각종 산림재난 현장에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적극행정을 지향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또한 적극행정 지원제도가 제도화되고 정착하고 있음에 따라 적극행정 추진에 따른 책임 면책을 도모하고, 우수 공무원의 선발과 우대 조치를 적극 추진하여 공직사회 전반에 걸쳐 국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봄철 산불을 대비하여 대응체계를 마련함은 물론, 최첨단 산림드론 기술을 적극활용하여 계도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으며, ’23년 봄철 산불진화 출동(18회), 대형산불 등으로 인한 공중진화반 운영(7회), 야간 산불현장 영상 정보를 제공한 드론산불진화대 운영(23회) 등 봄철 산불진화에 상당한 역량을 발휘하였다.    특히, 드론 운영과 관련하여 드론 제작사와 고도제한 해제 협의로 고도제한의 한계(500m이상 운영불가 상황)점을 선제적으로 해결하여 금년 3월 고도가 높은 지리산 산불 시 야간산불 정보를 제공하여 산불진화 전략수립에 독보적인 역할을 하였다.   또한, 한국전력공사와 협업을 통해 헬기 운영 시 육안으로 식별이 곤란한 송전철탑의 어두운 색상을 식별이 용이하도록 항공장애주간표지(색채표지)를 완료하여 산불진화 등 안전사고 사전예방 사례로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제출하였다.    이러한 적극행정 노력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우리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뿐만아니라 산림항공본부 모든 직원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우리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의 가치를 지향하고 모든 업무에 대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국민을 위해 적극행정 실현에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3-11-14
  • [기고] 산불조심은 산과의 약속입니다.
    간만에 찾아온 봄비에 산간이 촉촉이 젖어들고 매일같이 울리던 산불신고도 잠잠해졌다. 긴장의 연속이었던 시간 끝에 단비였다. 최근 우리나라의 봄철은 강수량은 줄고 건조일수가 늘어 산불 건수 및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봄철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로 산불은 연중화 되고 있고 산불 피해 규모는 대형화 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남기고 있다. 봄철 중 건조가 극심한 3~4월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대비하지만 작년의 경우 5~6월에도 울진, 밀양에서 산불대응 3단계가 발령된 대형 산불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산림청에서는 대대적인 홍보와 계도·단속을 펼치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큰 발생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논․밭두렁 소각과 입산자 실화이다. 올해 들어 발생한 산불 334건 중 89건(26.6%)은 논․밭두렁 및 쓰레기를 태우는 도중에 발생했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일부 농가에서는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논․밭두렁 등 소각 행위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산림보호법을 개정하여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했다. 이를 어기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 논․밭두렁을 태우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타인 소유의 산림에 고의로 산불을 내면 최고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르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 또한 산에 화기, 인화 물질, 발화물질을 가지고 가도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되니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 지난 3월 발생한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산불은 누군가의 부주의로 인하여 지리산국립공원 내 산림 138.8ha와 가옥 8채가 소실되었고, 산불진화 과정에서 산불진화인력 1명이 안타깝게도 유명을 달리하게 되었다. 이렇게 작은 실수로 인한 산불피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앗아가고 불타버린 산림을 온전히 복구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과 수십년의 시간이 필요로 한다.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지난해와 같은 5월과 6월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05-15
  • 스마트한 산지관리종합서비스를 창출해가는 "조병철 한국산지보전협회장"
    한국산지보전협회는 2004년 산지관리법 제46조를 근거로 설립된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이다.  산지의 보전 및 산림자원의 육성을 위한 정책·제도의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유일한 산지관리 종합서비스 전문기관이다.  조병철 회장은 한국산지보전협회의 제7대 회장으로 2022년 2월 취임했다.  1988년 산림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평창국유림관리소장, 남북산림협력단장, 남부지방산림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산림행정 전문가로 산림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취임사에서 “산지의 합리적인 관리뿐 아니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산지관리를 통한 우리 협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협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게 협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산지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의 수장인 조병철 회장으로부터 협회의 운영방침과 산지관리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1. 한국산지보전협회에는 어떤 일을 하나요? 협회는 산지조사사업, 산지연구사업, 정보화사업, 공익사업 등 크게 4개 분야로 나누어 산지관리 및 보전을 위한 종합적인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 사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산사랑 국민운동’은 협회의 창립 이념으로 2004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는 공익사업입니다.  국민을 대상으로 ‘산사랑 사진 공모전’, ‘산지 정화 활동 및 산불조심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로 산림의 중요성을 알려 올바른 산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국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     산사랑사진공모전 전시회   두 번째로, 산림조사사업은 2011년 법정사업인 산지전용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 채석단지, 풍력발전단지, 태양광발전단지, 송전시설 등의 사후관리업무와 산림청 ‘산림복원지원센터’로서의 산림복원 컨설팅 및 모니터링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협회는 조사기술교육 선도 및 현장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검증 및 데이터 처리 체계 구축, 조사장비 선진화를 통해 고객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산림복원모니터링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세 번째로, 산지연구사업 분야는 2013년 산지연구센터를 신설하면서 산지정책·제도개선 및 기술개발 연구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되었으며, 산지정책 개발 및 이행력 강화를 위해 미래가치 제고를 위한 선제적 연구, 산지공간분석 및 DB구축, 민북지역 산지관리 정책기반 마련 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1년 산림청 ‘도시숲지원센터’로 지정받아 도시숲 실태조사 및 DB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모범도시숲 인증기관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구센터 회의모습   마지막으로, 정보화사업은 2014년부터 산림청 산지정보시스템을 위탁운영 및 관리하고 있으며 개별·주제별 데이터 변동사항을 반영하여 정확한 최신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지정보시스템 고객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이용 시 발생하는 장애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문의 내용 및 처리결과를 통계자료나 각종 보고서 등으로 활용하여 시스템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Q2.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한국산지보전협회에서도 역점을 두는 분야가 있다면요?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 이라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면서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의 원년이 되기도 합니다. 이에 협회는 산림청의 정책방향에 발맞추어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탄소컨설팅 등록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사회공헌활동으로 국유림 산림탄소상쇄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산림탄소상쇄에 대한 투자 및 운영으로 2050 산림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터 등의 미래 신기술을 접목하여 산림탄소흡수량을 산정하고 모니터링하여 스마트한 산림탄소상쇄사업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앞장서며, 백두대간, DMZ, 섬 숲 등 핵심생태축 복원에 앞장서고, 다양한 도시숲 조성에 이바지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국토공간 창출 및 환경임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대형화, 일상화되고 있는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국민안전에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하여 사전안전점검이 필요한데,  협회는 산지와 산지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수행하여 위험요인에 대해 선제적 예방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 경각심 등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3. 협회장으로서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분야가 있다면요? 협회는 2018년 서울에서 대전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수입 규모나 인력규모가 중견기업 수준으로 성장하게 되어 2022년 협회장으로 취임 당시 협회는 과도기적인 시기였습니다. 취임 후 가장 먼저 추진한 것은 대ㆍ내외 환경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앞으로 협회가 집중해야 할 분야에 대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갖춰야 할 역량과 협회가 투자하고 확보해야 할 기술력에 대한 과감한 지원과 확대였습니다. 집중 분야에 대한 전략 수립과 조직 내부의 역량 증진, 필요 기술력 확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추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협회는 조사ㆍ연구ㆍ정보화 인력으로 크게 구분되어 있어 서로 다른 전문성과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역할과 기능을 융복합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 있어, 조직내부의 소통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공통된 목표를 설정하고 역할 및 책임을 명확히 하여 각 인력들이 자신의 역할과 기능을 잘 이해하고 조화롭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Q4. 올해의 중점사업을 소개하신다면요? 정부는 민간 중심의 역동경제 실현과 임업·산림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선제적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입지규제 등 신산업, 임·산업 육성에 지장을 주는 산지이용 규제를 협회는 수요자 중심에서 생각하고 규제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한 후 산림청과 협의하여 개선해 나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서류 간소화, 중복절차 생략 등 행정절차 간소화 방안을 검토하고, 개선하여 고객중심의 서비스 문화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최근 대형 산불 또는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로 인한 산림피해지를 대상으로 산림생태복원 계획이 수립되고 있습니다.  협회는 산림청 지정 ‘산림복원지원센터’로 해당 계획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하며, 단계적 복원 방법 및 설계방향을 제시하여, 산림생태계 회복 및 산림의 안정화가 하루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활용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기술을 발굴하고 실용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I기술과 인공위성·드론을 활용해 산림 생태계, 재해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런 다양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산림자원의 보전 및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유기적인 민·관·연의 협업을 유도하여 디지털 산림관리체계 기반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4차산업기술을 활용 사례   Q5. 임기 중에 협회 발전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요? 협회 발전을 위해서는 직원들이 좋은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고, 복지를 향상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협회는 2018년 서울에서 대전으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상근인력 60여명 규모의 사옥을 마련하였습니다.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협회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지금은 인력규모가 100여명을 상회하여 현 사옥은 협소한 공간이 되어 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신규 사옥 이전을 추진하여 업무공간과 편의시설 등을 충분히 마련하고자하며, 최적의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하려고 합니다. 직원복지 향상은 협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이 보다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업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동기와 열의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및 협회의 기술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내부 연구 투자를 확대시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산림분야의 마켓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R&D 활동 및 실질적인 연구소 기능을 구축하여 미래 영역 기술개발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2024년은 협회가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산지전문기관으로서 걸어온 20주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20주년의 비전 선포 및 중장기발전계획을 발표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간 대한민국의 소중한 산지를 보전하고 가치를 발굴하는데 힘써온 한국산지보전협회는 앞으로 산과 사람이 어우러져 상생·소통하는 미래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에 발맞추어 앞으로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산림르네상스 실현을 지원하고, 스마트한 산림기술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산지종합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3-05-04
  • (기고)산불예방, 이제는 전 국민이 실천할 때
     많은 사람들이 2022년 울진 산불을 기억할 것이다. 2022년 3월 4일 경북 울진에서 시작돼 산림 2만여 ha를 태우고 213시간 43분(약 9일) 만에야 완료되면서, ‘가장 오래 지속된 산불'로 집계되었다. 피해 추정 면적은 2만 923ha에 달한다. 대부분 산불은 봄철·가을철에만 발생한다고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고온·건조, 강수량 저조 등으로 산불이 연중·대형화되고 있다. 실제로 산불조심기간 외 산불 발생은 최근 10년 평균 153건 발생하였지만 2022년은 244건의 산불조심기간 외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의 긴장을 언제나 늦출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중 3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산불예방에 총력대응하고 있으며, 우리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림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산불원인·시기별 맞춤형 산불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산불은 최근 10년(’13∼’22)간 5,352건(평균 535건) 발생하였으며, 입산자 실화와 산림인접지에서의 소각산불이 전체 산불 원인의 58%에 달한다. 즉 산불은 사람으로부터 시작했다고 유추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주말마다 전 직원이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기동단속을 시행하고 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00여 명을 관내 6개 시‧군 담당구역에 배치하여 불법소각 단속‧계도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산불조심기간 중에 관내 22,835ha의 산림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여 입산자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산불예방은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따라서 산불예방을 위한 몇 가지 당부사항을 알리고자 한다. 첫째, 산림인접지에서는 논・밭두렁에 불을 놓거나, 영농부산물 등 각종 쓰레기 소각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둘째,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지 않을 것을 당부드리며, 입산이 가능한 지역이라도 인화물질이나, 화기를 소지해서는 안 된다. 마지막으로 산림인접지에서 흡연이나 담배꽁초 투기를 하여서는 안 된다.    당부드린 사항에 대해 산불조심 예방활동·언론 등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이미 접해보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재차 강조하여 당부하는 이유는 그만큼 산불대응에 가장 효과적인 최선책이 ‘예방’이기 때문이다. 산불이 발생하는 순간 우리가 그토록 염려하고, 실천했던 ‘산불예방’이라는 최선책은 무효해진다.  갈수록 사막화가 심해지는 몽골·중국지역으로부터 발생하는 황사로 우리 국민의 피해가 심해지고, 탄소중립정책 등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불예방’에 이젠 온 국민이 실천할 때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04-18
  • (기고) 산불! 이제는 정해진 시기가 없다.
    봄철 산불조심 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산림청에선 이 기간을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기상 이변으로 인하여 유럽 산악지역에는 한겨울에도 눈이 내리지 않아 스키장이 문을 닫고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 열대우림도 산불이 발생하면 곧바로 불을 끄지 못하고 오랜 기간 진화헬기를 이용하여 산불진화를 하는 것을 매스컴(TV, 인터넷등)을 통해 보고 있다. 이처럼 기상 이변으로 인한 산불재해는 특정한 장소와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 요즘 산불의 특징이다. 과거 우리나라 산림청 직원들은 아까시꽃이 피면 산불이 끝났다고 할 때가 있었다. 일반적으로 아까시꽃이 피는 시기가 남부는 5월 초 중부지방은 5월 10일 고지대가 5월 15일에 피므로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정한 것이다. 아까시꽃이 핀다는 것은 물기를 머금은 풀이 낙엽을 뚫고 지상으로 올라오고 나무엔 녹음(綠陰)이 져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아 산불이 끝났다고 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도 이상기후로 인해 년중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산림청에선 산불조심 기간을 조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긴 시간을 요구하는 산불예방 업무는 무엇보다 선택과 집중이 요구되는 업무이기도 한데 지금이 그 시기라고 생각한다. 산림청에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정해 3~4월달 지역 여건에 따라 중점 추진 방안을 마련하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빅데이터에 기반하여 봄・가을철 입산통제 및 등산로 폐쇄등을 조치하고 사각지대 없는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나 산불방지에 대한 국민 의식개선과 적극적인 동참이 없으면 산불예방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최근 10년간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10개 시・군 산불피해 현황을 보더라도 입산자 실화가 전체산불 발생의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정선지역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이후 가리왕산을 찾는 산행인구가 꾸준히 증가(’20(62,662) → ’21(96,859) → ’22(76,764))하고 있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의 무단입산을 우려하여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선 사각지대 없는 감시활동과 산림특별사법경찰관 6명을 활용하여 주말 기동단속을 계획하고 있으나 이런 행정기관의 강제적인 조치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에는 한계가 있으며 감정에 따른 우발적 방화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단속에만 의존할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결국은 국민들의 양심 있는 산불예방에 협조를 바라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또한 소각산불 근원적 제거를 위해 생활쓰레기 수거환경이 열악하여 자체 소각 위험성이 상존하는 고령・장애가구를 발굴 정선군 산촌지역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및 종량제봉투(가구당 월 50ℓ 2매씩)를 지원하고 수집된 생활쓰레기는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 매월 말 수거하여 지역사회 현안해결은 물론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확보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위와 같이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선 언제나 아무런 대가 없이 베푸는 푸른숲을 지키기 위해 공공의 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힘들었던 시기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 국민들과 더불어 행복한 2023년이 되길 기대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03-24
  • (기고)관심과 협조로 산불을 예방하자!.
        3월에 접어들면서 봄기운이 완연하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春分)이 다가와 농가에서는 농사일 준비로 바쁜 시기여서 여기 저기 논·밭두렁 태우는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농사를 위해 영농폐기물을 태우고 논․밭두렁에남아있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병해충 방제 효과는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사철의 시작과 동시에 산불조심기간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는데, 산불발생의 위험이 가장 많은시기는 3∼4월중 청명, 한식 무렵이지만 지구온난화와 엘리뇨의 영향으로 갈수록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여름에도 산불이 발생하는 등 시기를 가리지 않고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금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으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건조한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산불 발생이 우려되며, 벌써 금년도 봄 전북지역에는 22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했다.   최근 10년 동안 전북지역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총 260여건의산불이 발생해 축구장 면적의 약 100배인 81ha의 산림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했다. 산불을 원인별로 분석해보면 입산자 실화가 48%로 가장 많고, 논·밭두렁 소각이 14%, 쓰레기 소각이 12%,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분석 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산불은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실수로 발생하는 인재(人災)다.   화마가 할퀴고 간 숲은 눈에 보이는 산림자원의 손실 뿐만 아니라 불모지로 변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홍수, 산사태, 풍해 등 자연재해에 대한 방어기능도 상실하게 된다. 풀 한 포기 남지 않은 이 숲이 다시 살아나려면 최소 50년이 걸릴지 그 이상이 걸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난 2000년 4월 여의도 면적 28배에 달하는 산림을 집어삼킨 동해안 산불 피해지는 23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의 아픈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진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9개 시․군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100여명의 산불감시인력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등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위치관제시스템, 산불감시 드론 등 다양한 최첨단 장비를 갖추어 대응하고 있다. 특히 대형산불에 대비하고 산불이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초기에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고도의 체력훈련을 통과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2명이 상시 대기하고 있다.   산불예방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산행 전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산행을 하지 않아야 한다. 입산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않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또한 산불위험시기에는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철저히 중단해야 한다. 무심코 산림 주변에서 논ㆍ밭두렁을 태우는 행위는 바로 산불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산림녹화에 성공한 사례로 인정받는 우리의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다. 수십 년간 정성들여 가꿔온 산림은 우리의 후손들과 함께 누려야 할 공동의 재산이다. 사소한 실수와 부주의로 인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국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때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03-20
  • (기고) “작은 관심이 큰 재앙을 막습니다.” 산불예방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 꽃이 피는 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많은 사람들이 산구경, 꽃구경 등 야외활동으로 설레는 가운데 ‘산불’이라는 불청객이 함께 왔다. 최근에도 합천, 하동에서 대형산불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산림은 물론 인명피해도 발생하였다.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산불이 발생하면 산림청에서는 신속한 진화를 위해 진화 계획을 수립하고 산불진화인력 및 진화헬기 투입 등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총동원한다. 하지만 신속하게 진화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산림에는 피해가 남게된다. 때문에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산림청 산불발생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2022년)에는 전국에서 756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이는 2021년 산불 발생 건수(345건)와 비교해봤을 때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올해(2023년)는 이미 263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매년 산불 발생 건수가 증가하고 있기때문에 산불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제시되어야 하는 상황이다.   산불의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 생활쓰레기 소각, 담뱃불 및 성묘객 실화 등이며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다. 평창 또한 관내에서 생활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한 바 있다.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은 건조한 환경을 만나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상황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산림 및 산림인접지에서 조금만 관심을 갖고 주의한다면 대형산불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전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부분이다. 그렇다면 산림청에서는 산불예방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해마다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불조심 기간 중 입산통제구역 지정 및 등산로 폐쇄, 순찰 강화, 산불 예방을 위한 교육과 마을 대상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산불진화에 특화되어있는 전문인력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산불예방전문진화대를 운용하는 등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체계를 갖추어 산불 예방 및 진화에 힘쓰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을 위한 임도 건설과 숲가꾸기 사업,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을 이용한 광범위 순찰,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을 위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사업에서 산불예방·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근무환경 개선 및 효율적인 장비 보관을 위한 평창산불대응센터를 신축하였다. 이를 통해 산불 발생 시 더욱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게 되어 최상의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역부족이다. 전 국민의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만 산불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개인이 산불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에는 산림 내에서 취사행위 및 흡연 안하기,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하지 않기,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 안하기 등이 있다. 이런 사항들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꾸준히 실천된다면 산불예방이 충분히 가능하다.    본격적으로 봄철이 시작되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산불 위험성이 더욱더 커지고 있다. 특히 3월∼4월 사이의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 때문에 대형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아름답고 건강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여 국민이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국민들도 함께 산불예방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산불예방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다. 앞서 말했지만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산림청과 국민이 함께 노력하여 대형산불이 없는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03-17
  • (기고)(기고)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산불, 더 주의하고 조심하여 봄철 산불을 대비하자!
    지난해 전국 산불은 740건으로 10년 평균대비 38%가 증가하였으며, 산불의 피해면적은 24,782ha로 7배가 증가하여 1조3,452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산피해를 입었다. 지구촌 곳곳에서도 대형·동시다발 산불이 증가하여 ’21년도 캐나다 430만ha, 미국 288만ha, 터키 21만ha, 이탈리아 16만ha가 발생하여 위협으로 주고 있다. 이러한 기후변화로 극한산불이 2030년 14%, 2050년 30%, 2100년 50% 증가할 것으로 UNEP(유엔환경계획 ’22) 전망한 바 있다.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산불은 사람에 의해 발생한다. 산을 찾아온 입산자들의 실화나 산림 연접된 지역의 논·밭두렁을 태우다 발생하고, 농·산촌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이 쓰레기를 소각하다 발생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산림과 연접한 주택의 화목보일러 과열로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산불은 99% 이상이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한다. 따라서 우리가 조금만 더 주의하고 조심하면 산불을 발생하지 않게 할 수 있다. 이제 3월이다. 산불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로 청명, 한식을 앞두고 있어 지금부터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각종 재난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제주도를 포함 전국 12개 권역에서 산불진화, 항공방제, 화물운반, 산악구조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백두대간 중심으로 동쪽에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과 서쪽에 인제, 평창, 정선, 태백 등 10개 시·군을 관할 권역으로 하고 있으며, 산불조심기간에는 우리관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4대(초대형 1대, 대형 3대)의 산불진화 헬기의 역할은 부각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헬기 운용도 효율적·전략적으로 해야 한다. 무한정으로 고비용 자원인 헬기를 활용하기는 쉽지 않다. 특히 야간에는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다. 그리고 바람이 심한 경우에는 이륙을 할 수 없어서 산불이 발생한다고 해도 의존할 헬기는 없다. 따라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주의하고 조심하여 예방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산불위험이 높은 입산통제지역은 산행을 하지말아야 한다. 입산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도 삼가해야 한다. 또한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밭두렁, 쓰레기 등 태우지 말아야 하며, 산림과 연접된 가옥의 화목보일러는 과열현상 등 살펴야한다. 산불은 산림청과 시·군의 산림부서의 노력 만으론 막을 수 없다. 국민들의 동참만이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 아름다운 숲을 더 이상 화마에 뺏기지 않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모든 국민들이 산불예방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 올봄에는 한 건의 대형산불도 발생하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03-02
  • [축사][축사]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전범권입니다.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지, 산림환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림 수요가 증가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선도해 가는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산림환경분야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이슈를 공유하고, 왜곡되지 않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지난 2002년 3월 1일 창간호 발행 이후 현재까지 매주 국내·외 산림과 환경·임업 전반에 걸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주어 센터를 포함한 국민들의 시야를 크게 넓혀주었습니다. 과학·복지·휴양·목재 등 분야별로 다양한 정보와 산림청, 산하 단체의 주요 정책추진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주었습니다. 특히, (사)산림환경포럼을 개최하여 산림환경보호와 산림분야 발전방안을 모색해왔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시행하여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언론사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도 국가숲길 운영·관리 등 건전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 서비스 제공으로 ‘2022년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복지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언론사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산림환경보호사 자격발급도 추진하면서 산불, 벌목 등 분야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도 제공하는 훌륭한 교육 길잡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 동안 산림환경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산림환경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창간 21주년을 계기로 산림환경신문이 산림환경분야의 핵심언론으로서 보다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오피니언
    2023-02-28
  • [축사][축사]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산림환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산림환경증진의 홍보를 위한 정보지로 창간하여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신문이라는 이념으로 산림환경 증진과 자연사랑, 국토녹화, 탄소중립 운동에 앞장서면서 산림행정과 임업 현장의 다양한 움직임과 목소리를 시의적절하게 보도하고 선도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훌륭히 감당해 오신 노고를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큰 활약을 기대합니다. 현재 지구촌은 인류가 저지르는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인한 지구 온난화의 후유증으로 기상이변이 빈발하여 가뭄에 의한 대규모 산불 피해와 태풍, 집중호우에 의한 수해 등으로 막대한 산림자원이 소실되고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인하여 큰 위기를 겪게 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산림은 일제의 목재자원 수탈과 한국전쟁을 겪으며 황폐된 가운데 온 국민의 일상생활이 임산연료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던 열악한 환경 때문에 온 국토가 민둥산이 되었었으나 정부의 시의적절한 치산녹화정책과 전 국민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참여로 산림녹화 기적을 이룩하여 반세기 만에 임업선진국 반열에 올라서게 되었으며 이를 세계적으로 공인받아 우리나라가 지구를 위한 산림보전과 환경복원의 핵심 국가가 되어 산림 분야의 국제협력을 주도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산림청에서는 금년을 국토녹화 50주년으로 정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하는 가운데 특별히 완전히 황폐되었던 산림을 전 국민의 헌신적 참여로 이룩한 산림녹화의 기록물을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므로 이 기회에 산림환경신문이 우리나라 임업발전과 산림환경 증진은 물론 국토녹화 50주년을 크게 빛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동참하고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산림환경신문은 위기에 처한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발전시켜 왔을 뿐 아니라 산림포럼을 통한 산림환경대상 제도 운영, 목재산업 증진에 의한 탄소중립 실현, 산림보안관연맹을 통한 지구온난화방지 산림환경 보호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오신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산림환경신문의 창립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오피니언
    2023-02-28
  • [신년사]올 한해도 산림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임업인, 산림복지 분야 종사자 여러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임직원과 관련 기관·단체 여러분! 그리고 우리 산림복지를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癸卯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토끼는 평화·풍요·다산 등 만물의 성장과 번창을 상징하며, 검은색은 지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새해에는 코로나19로부터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고, 우리 경제와 국민의 삶에 활력이 되살아나길 소망합니다. 2022년은 우리 진흥원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진일보한 뜻깊은 한 해로 기억됩니다. 먼저, 코로나19의 회복세에 따라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83만여 명*에게 숲의 혜택을 제공하였고,  * 진흥원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48만명, 숲체험교육사업 30만명, 이용권(바우처) 5만명 등 ‘탄소중립 숲 교육(3종)’을 본격적으로 도입하여, 미래세대에게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저감 실천 의지를 함양 하였습니다.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대응인력의 소진 증후군 예방 ‘숲케어’ 사업을 확대하였으며, 고령화·치매 등 각종 사회문제 대응을 위해 범정부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콕(COG)’사업을 통해 보호대상(종료)아동, 가정 밖 청소년 등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에게 자립역량 향상을 지원하였고, 작년 11월 말에는 경북 봉화 광산 매몰 사고에서 221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돌아온 광산 근로자에게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산 근로자의 심리적 외상 회복에 기여하였습니다. 진흥원은 그 동안 사회적 취약계층 거주지 내 나눔숲 237ha와 나눔길 112km를 조성하여 숲의 접근성을 강화하였으며, 이 지원사업은 복권위원회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본연의 역할을 수행한 진흥원 임직원 가족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분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진흥원은, 산림복지 정책 이행기관으로서, 현 정부 국정목표인「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2023년도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국민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 중심의 실용화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장애 청소년, 보호대상(종료)아동, 가정 밖 청소년, 소년보호 처분 청소년, 정서행동* 위기학생,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산림교육을 통한 심리 안정과 불안감 해소를 지원하겠습니다. * 정서행동 위기학생 :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우울과 무기력 등의 심각한 정서·심리적 어려움으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는 교통사고 및 해양선박 사고 피해자 등에게도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여 심신회복을 지원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고령사회(’18)에서 초고령사회(’25예상)로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예견되는 문제점 중 하나가 ‘치매’입니다.   진흥원은 치매 예방을 위하여 지역치매안심센터 256개소와 협력하여 치매·경도인지장애를 겪는 분들의 증상 완화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과 동시에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 해나가겠습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와 산림치유 서비스를 연계하여, 체중·혈압·혈당 등 관리가 필요한 만성 질환자 대상으로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기여하고, 산림복지서비스 효과성을 과학적 검증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산림치유 효과를 의학적 치료와 결합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고 향후 건강보험제도에 편입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이런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국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작년 12월에 도입된 산림복지 통합 예결제 시스템 ‘숲e랑’의 안정적인 정착과 대국민 홍보 노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산림복지 민간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단계별 육성체계를 확립하여 실질적 성과를 창출 하겠습니다. 산림복지전문업의 창업부터 사업화 지원까지 육성 체계를 보다 촘촘히 지원하여, 민간 분야의 경영과 서비스 역량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복지전문업에게 도시숲, 숲경영체험림, 이용권(바우처) 고객, 유치원, 학교 등 서비스 제공 시장을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하겠습니다. 지자체·임업인·산촌 주민들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업을 연계한 산림복지 분야의 복합경영 지원을 통해 지역 중심의 우수 상생 모델을 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개발이 완료된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서비스, 산림 공공 데이터 개방 등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녹색 인프라 확대를 위한 친환경 산림복지 시설 조성과 운영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사회적약자 거주지의 녹지공간 확보를 위한‘나눔숲’과 교통약자의 녹지 향유를 위한 ‘나눔길’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습니다.  2024년에 준공 예정인‘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국립김해숲체원’조성에도 국산목재 사용을 확대하고, 제로 에너지 건축물을 위한 인증을 획득하겠습니다. 넷째, 진흥원 종사자와 방문 고객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경영진이 보다 적극적으로 안전·보건 이행체계 점검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을 통해 책임 경영 실행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산불, 산사태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예방·대비·대응·복구’체계가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제도적 완결성과 현장 작동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조직역량을 배양하겠습니다. 산림복지서비스가 가진 본연의 가치를 온전히 국민께 전달하기 위한 직원들의 창의력과 효율적인 업무처리 능력 배양을 위하여 직급·직위별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설계하여 제공 하도록 하겠습니다. 묵묵히 현장에서 맡은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할 때, 우리 진흥원은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대로 만들고 적시에 제공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접점인 현장 직원들의 근로 여건을 돌아보고 우선적으로 지원하여 자긍심이 넘치는 일터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에도 우리 진흥원은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경제적·사회적·정서적 지원을 적극 이행하겠으며 국민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산림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진흥원 임직원 여러분!  지난 6년 동안 산림복지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왔고 안정적 정착을 이루어 냈습니다. 올해 우리는 새로운 10년을 꿈꿔야 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이라는 우리의 새로운 비전은 반드시 달성되리라 생각합니다.  새해 첫날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고, 우리의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다시 한번,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남 태 헌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02

임업정보 검색결과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나물 양여 사전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호근)는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국유림관리소 관내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에 대하여 산림보호 활동을 성실히 이행한 실적을 확인 후, 해당 국유림의 버섯류, 수액, 산나물 등의 임산물을 양여하고 있다. 이 날 교육에서는 무상양여 절차 및 서류 등을 안내하였으며, 보호협약 의무 이행사항(산불예방, 도벌 감시, 병해충 예찰 등)에 대하여 교육하였다. 지난해에는 영덕군 남정면 중화리 외 12개 마을 약 140ha에서 산나물 1,600kg 가량을 채취하였다. 김호근 소장은 “보호협약과 무상양여 제도를 통해 국유림의 효율적 관리와 지역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하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6조1항에 따라 불법 채취 시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허가 후 채취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4-03-06
  • 강릉 경포동 산불피해목 판매대금 3차 산주 고액지급 종결
    동해안지역은 백두대간의 지형적 영향인 동고서저(東高西低) 현상으로 매년 봄철이면 편서풍(偏西風)이 강하게 불어 산불발생이 위험하다. 지난해 4. 11일 강릉지역에 몰아친 최대풍속 30m/초속 강풍으로 경포동에 산불이 발생하여 많은 가옥과 산림 121ha가 전소되었다. 강릉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용)은 강릉시와 계약하여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을 위해 작년 7월 산불피해목 벌채를 시작해 불에 탄 원목은 용재로는 판매할 수 없으므로 인천 동화기업(주)에 펄프재로 납품키로 협약하여 작년 11월 27일 1차로 19.25ha에서 2,891㎥을 수급 112백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35명에 환원했고 12.26일에는 2차로 34.61ha에서 8,877㎥을 수급 31,747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124명에게 피해목 대금으로 지급했으며, 금년에는 2. 1일날 마지막 3차로 12.27ha에서 벌채한 2,549㎥을 수급시킨 대금 106백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삼척심씨 종중 2,700만원 등 43명에게 지급했다. 또한, 버려지는 미이용(가지)재까지 우드칩으로 파쇄하여 펠릿원료로 군산에 소재한 ㈜세호로 3,395t을 수급시켜 6,777만원을 받아 1.2.3차 지급 산주들에게 추가로 1ha당 98만원씩 지급했으며, 지금까지 3차례 산불피해 벌채면적 총 66.13ha에서 14,317㎥ 벌채 와 미이용 3,395t을 우드칩으로 수급해 대금합계 총 60,264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총202명에게 1ha당 평균 911만원씩 (소실전 생립목 기준 ha당 평균320만원 보다 3배, 22년 동해시 산불피해목 ha당 평균 500만원 보다 약 2배) 산불피해목 대금을 지급해 조상 대대로부터 재산으로 보호하던 소나무림이 소실되어 억울해 하던 산주들을 위로하고 종결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4-02-26
  • 동부지방산림청,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시기를 맞아 관내 산촌마을 주민 소득향상을 위하여 국유림 내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예방 및 산림정화 등 보호활동 실적이 60일 이상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승인해주며, 지난해 총 20개 마을에 양여를 실시하여 51,891ℓ의 고로쇠 수액을 생산하고 121백만원 상당의 주민소득이 창출되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위하여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수액 채취 대상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채취 장비(호스, 집수통 등)의 관리상태 및 판매용 수액의 표시기준 등의 준수사항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주민 소득향상을 위해 임산물 양여를 확대하고, 소비자가 안전하게 임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2-20
  • 산림청, 임업 현장 목소리 산림정책에 담는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주와 임업인의 목소리를 산림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52개 산림·임업분야 협·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임업단체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 경제, 사회, 재난, 청년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됐다.       특히 △환경분야에서는 산림의 탄소흡수 능력향상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 방안’, △경제분야에서는 임산물 경쟁력 강화, 임업경영 안정화 등 ‘민생 활력 증진방안’ △사회분야에서는 산림치유·휴양 활성화와 도시숲·정원 인프라 확충 등 ‘국민 삶의 질 향상 방안’, △재난분야에서는 일상화·대형화되는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의 과학적·체계적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 강화 방안’, △청년분야에서는 청년유입을 통한 ‘산촌 소멸 위기 극복 방안’ 등이 논이 되었다.   올 해는 청년 임업인들이 참여하는 ‘청년분야’가 별도로 개최되어, 청년특유의 활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산촌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산림정책의 기반인 현장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하다” 라며, “산주·임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국민과 임업인이 더 많은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24
  • 정선국유림관리소 올해 고로쇠수액 2천L 양여 추진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국유림보호협약에 의한 임산물 무상양여 기준」에 따라 4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을 1월부터 4월까지 양여할 계획이다. 지난해 기준 55.3ha 1,541본 2,200L의 양여를 통해 5,864만원의 주민소득을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정선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올해 고로쇠 수액 양여는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1월)하여 현지 조사 완료(2월) 후 주민들에게 무상 양여(3~4월)할 계획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통해 산불예방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국유임산물 무단 채취를 예방하고 있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고로쇠 수액 양여는 적극행정의 실천으로써, 주민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는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1-10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 마을에 ‘고로쇠수액’ 채취 접수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고로쇠나무의 수액 채취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달 26일까지 수액 채취 양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국유림 보호 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연간 60일 이상)을 성실히 이행한 마을에만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를 거쳐 2월 초 양여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뼈에 이롭다.’ 하여 골리수(骨利水)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은 봄철 입춘 이후에서 3월까지 채취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3년간 45만ℓ의 고로쇠 수액을 지역의 산촌주민에게 양여하여, 약 1억 1천만 원의 주민소득 창출에 이바지했다.   한편, 관리소는 수액의 과다 채취를 방지하고 사후관리를 올바르게 하고자 수액 채취 및 관리요령을 마을에 사전 알리고, 나무 생장이 저해되지 않도록 수액 채취 휴식년제를 시행하고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임산물 양여 제도는 평소 산림보호 활동에 노력한 지역주민에 대한 작은 보답이며, 산촌의 소득향상 등에 도움 주는 국유림 경영․관리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1-09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수액 양여 추진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올해 1월 12일(금)까지 국유림의 고로쇠수액 양여 신청을 접수한다.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연간 60일 이상 참여한 마을은 국유림 내 고로쇠수액 양여를 신청하여 채취 허가를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춘천국유림관리소는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 등 6개 마을에 고로쇠수액을 양여하여 국유림 약 15ha에서 총 17,000ℓ 가량의 수액을 채취하고 3천만 원 상당의 소득을 창출한 바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고로쇠수액 생산 및 유통관리를 위해 채취자들에게 적절한 고로쇠나무 천공 방식과 채취 요령, 채취된 수액의 관리 방법 등을 교육하고, 채취 현장을 찾아 중간 및 사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석범 관리소장은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이 국유림 지역 주민분들의 동절기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겨울철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 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1-03
  • [신년사]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최무열 회장
        임업후계자 및 임업인 여러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지난 2023년은 우리 임업인들에게는 임업 르 네상스시대의 원년을 맞 이하는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우선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 이하여 임업직불제 시행 후 첫해로서 임업인 50년 숙원사업을 통하여 임업인도 직불금 받을 수 있는 소중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또한 숲경영체험림 사업이 6월부터 시행에 들어가 앞으로 전문임업인의 소득사업으로 정착되어 임업인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예정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임업인 여러분! 우리 는 남성현 산림 청장의 시대에 누구도 이루지 못 했던 규제개선을 통하여 많은 산림 장벽을 허물고 진정한 임업인의 시대가 도래되었다고 봅니다. 또한 강원세계산림 엑스포 및 순천만 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임업인들의 역량을 보여주었으며  우리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도 새롭게 성황을 이룬 한해였으며  “산림 100년 비전선포”, “대한민국 100대 명 품숲”과 “걷기좋은 명 품숲길 50선 선정” 등은 우리 임업인 뿐만 아니라 국민들까지 희망 을 주는 2023년 한해가 아닌가 합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아직도 임업을 임업으로 바라보지 않고 환경과 결탁하여 임업인을 환경파괴자로 전략시키는 일부 몰 지각한 환경론자들 때문에 각종 재난재해에서 발생되는 산불 및 산사태의 원인을 임업 및 임업인으로 몰 아가는 행태에 대해서 우리 임업인으로 하여금 분노를 느끼게 하고 2024년에는 보다 철저한 대비책 마 련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최근 발생되는 기후위기는 산불과 산사태 등 각종 재난재해의 가장큰 원인이며  이러한 기후위기는 각종 난개발과 무분별한 화석연료의 사용이 원인임에도 불구 하고 우리 임업인에게 전가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비책은 유일한 탄소 흡수원인 산림 을 잘 가꾸고 경제림 을 조성하고 순환경영 을 통하여 산림 을 이용하는 것이 기후위기 시대를 대비한 가장 올바른  선택이라 고 봅니다.   사랑하는 임업인 및 임업후계자 여러분! 저는 지난 6년간의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직과 4년간의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직을 연임하면 서 산림 청과 함께 임업인과 임업단체의 발전과 권익향상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다해 왔습니다. 이제 두 단체장직을 내려 놓고 한사람의 임업인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후임으로 오시는 최상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당선인과 박정희 한국임업인총연합회 당선인에게 다시한번 축하드리 며  임업발전과 임업인 권익향상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립 니다. 또한 두분께서 추진하는 모 든일에 임업인 모 두 함께하여 주시길 부탁드립 니다. 임업후계자 여러분 그리 고 임업인 여러분!!! 2024년 갑진년 한해도 “산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임업인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는 바탕위에서 돈 되는 임업이 되고 임업인이 잘 사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임업인 모 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갑진년(甲辰年) 새해아침                                                                                                      한국임업인총연합회 .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최 무 열      
    • 임업정보
    • 임업후계자협회
    2023-12-28
  • 강릉시산림조합, 경포동 산불피해목 벌채 2차수급 산주 고액지급 위로
        동해안지역은 백두대간의 지형적 영향인 東高西低 현상으로 매년 봄철이면 편서풍(偏西風)이 강하게 불어 산불발생이 위험하다.   지난 4월 11에도 강릉지역에 몰아친 최대풍속 30m/초속의 강풍으로 경포동에 산불이 발생하여 많은 가옥과 산림 121ha가 전소되었다.   강릉시산림조합(조합장:이대용)은 강릉시와 협약하여 내년도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을 위해 산불피해목을 벌채하면서 불에 탄 원목은 펄프용재 외에는 수급처가 지난하므로 전국에 수요처를 수소문하여 인천 동화기업(주)에 고액으로 수급키로 계약하여 금번 2차로 34.61ha에서 피해목 8,877㎥을 벌재 펄프․일반용재로 수급시켜 31,730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최상규 외 123명에게 ha당 평균 916만원(㎥당 35,747원)씩 피해목 대금으로 지급해(소실전 생립목   기준 ha당 평균 400만원)보다 많은 금액을 환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1월 27일에는 1차구역 19.25ha에서 피해목 2,891㎥을 벌채 우선 납품시켜 112백만원을 받아 산주 학교법인한양학원 외 34명에게 지급했으며,  앞으로 현재 파쇄중에 있는 미이용(가지)재까지 우드칲으로 수급하면 환원금액은 더 많아진다.   조상대대로 가꾸워 오던 소나무림이 산불로 한순간에 소실되어 억울해 실의에 차 있는 산주들에게 생립목보다 많은 나무값을 환원해 드리며 위로했다.   앞으로 남은 피해목도 집재․운반하여 3차 펄프재로 수급시켜 아직 받지못한 피해산주들 에게 환원해 드릴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3-12-26
  • 정읍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제도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는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고로쇠 수액’에 대하여 무상양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 란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주민들이 연간 60일 이상 국유림 보호활동(산불 예방, 산림병해충 예찰 등)을 성실히 수행하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송이·잣·수액·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는 제도이다.  *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 : 임산물 가격 기준 국고납입액 10%, 무상양여 90%   올해부터는 산촌주민 소득향상과 적극적인 국유림 보호활동 활성화를 위해 과거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지나면 임산물 무상양여 신청이 가능했던 기존의 규정을 없애고, 임산물 채취 시 외부인을 직접 고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통해 산림훼손을 사전에 방지하고 국유림을 보전함과 동시에 국유임산물 양여제도를 통해 산림보호에 힘써 준 산촌 주민들이 단기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2-11
  • 보은국유림관리소, 임산물 무상양여 규제완화 홍보
        보은국유림관리소가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홍보를 더욱 강화하여 임업인들이 완화된 규제에 대한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청의 규제완화 사례 중 하나로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주민들이 연 60일 이상 산불예방 활동 등을 하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송이·잣·수액·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산림청은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이후 1년이 지나야만 임산물 무상양여 신청이 가능했던 기존 규정을 없애고, 임산물 채취 시 외부인을 직접 고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로써,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해에 바로 임산물 무상양여를 할 수 있게 된다. 또 고령화된 산촌지역에 외부인을 고용할 수 있어 임산물 채취 시 안전사고 위험이 낮아지고 부족한 노동력 확보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지난 9월 13일 산림순환경영 현장토론회장(보은)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함께 운영해 관계 임업인과 주민들의 애로를 청취하며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한 바 있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인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규제혁신 과제를 계속해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6
  • 공주시산림조합, 산사태 재난 방지 예찰활동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은 최근 국지성 호우로 인해 산주 ‧ 임업인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산사태 재난 방지를 위한 산림경영지도원 예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예찰활동은 산림청에서 여름철 산림재해대책기간(5.15 ~ 10.15)을 지정하여 운영중인 기간동안 활동할 예정이며 산림경영지도원별 담당구역을 순회하여 지역민 대상 산사태 행동요령 및 ‘스마트산불재해앱’활용안내, 산주 ‧ 임업인 현장지도 활동을 함께 실시한다. 하헌경 조합장은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등 재해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간편한 ‘스마트산불재해앱’신고 서비스 앱을 적극 홍보하여 자연재난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 한편, 산림청에서 개정한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은 산사태 예방을 위해 평상시 집 주변 배수시설 등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대피 경로와 대피 장소를 사전에 숙지하여 대비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또한 산사태 발생 시 산사태 방향과 멀어지는 방향에 위치한 마을회관, 학교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신속히 ‘스마트산림재해’ 앱 또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이나 소방서에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3-06-29
  • 임업인 단체, 산불방지를 위한 실천 결의!
    한국임업인총연합회(대표 최무열)는 2023. 3. 22.(수) 11:00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임업인 단체 산불예방 실천 결의문’을 발표하고 전국 모든 임업인을 대표하여 산불예방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임업후계자협회, 산림경영인협회, 양묘협회 등 총 12개 단체가 참여하였으며, 숲을 사랑하는 임업에 종사하는 모든 임업인의 마음을 대표하여 한자리에 섰다. 결의문에서 임업인들은 건강한 숲을 가꾸어 임산물을 공급하고, 공익적 가치를 제공하며, 아름다운 숲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한 4가지 다짐을 담아 결의하는 한편, 국민들에게도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였다.    ㅇ 임업인으로서 솔선하여 산림을 아끼고 보호한다.   ㅇ 산불을 발견하거나 위험행위 발견 시 신속하게 신고한다.   ㅇ 입산통제구역 출입에 대해서 적극 계도한다.   ㅇ 불법으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는 계도·신고한다. 이번 결의대회에 자리를 함께한 남성현 산림청장은 각 임업인단체 대표에게 ‘숲사랑지도위원증’을 전달하면서 “잿더미가 된 산림을 원상복구 하는 데에는 10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고 피해지역의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라며, “우리 숲의 소중함을 지키기 위해 임업인들이 앞장서서 생활 속의 산불예방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22
  •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으로 돈이 되는 경제임업 실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30일 2022년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인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에서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 산불피해지 수확 현장 실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목의 자원으로서의 활용성 증대와 국내 고성능 임업 기계장비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조합, 한국임업진흥원, 강원도, 관련 협회·단체, 학계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고성능 임업기계란 나무 수확 작업 중 한 가지 이상을 하나의 공정으로 수행하는 하베스터, 포워더, 스키더, 펠러번쳐, 프로세서 등 다공정 수확기계를 말한다. 임업 분야 노동력의 고령화에 따른 생산성의 향상과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고성능 임업 기계장비 활용을 늘려야 하나, 국내에서는 ’21년 기준 전체 임목 생산장비 7,396대 중 고성능 임업 기계장비는 105대(1.4%)에 불과한 실정이다. 일본에서는 1991년 「고성능임업기계화 촉진 기본방침」을 제정하여 임업의 기계화를 위한 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장비 보급량을 1988년 23대에서 2018년 9,659대로 30년간 약 420배 증가시켰다. 이번 현장 실연회는 국내 실정에 적합한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산불 피해목 수확에 적합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작업방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세부 실연은 ▲차량형 고성능 임업기계, ▲가선계 고성능 임업기계의 전목수확시스템(나무의 밑동만 잘라 전체를 수집하는 방법), ▲미이용 산림 생물 에너지원(바이오매스)의 생산‧공급시스템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임업 재해 예방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연구‧개발한 ▲굴착기 기반 무인(원격제어)형 임업기계에 대한 현장 실연 및 체험이 진행되었다. 실연회 이후 참석자들은 고성능 임업기계 작업 시스템을 실제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경북·강원 대형산불 등으로 산불 피해목이 다량 발생함에 따라 국산 목재 활용도 제고를 위해 산불 피해목 자원화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이를 위해 이번 실연사업은 산불 피해목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산불 피해목의 원목 처리기준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22.5월) 산불 피해목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임도, 임업 기계장비 활용, 임업 기능인 양성 등 필수적인 목재생산 기반을 보강해야 한다”라며, “고성능 임업기계화로 돈이 되는 경제임업 기반을 구축하여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01
  • 2050탄소중립! 미이용산림자원활용 산림협력 “업무협약” 체결
    제28보병사단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육군 제9보병사단(사단장 김진철소장), 제28보병사단(사단장 김권소장)과 미이용 산림자원 활용을 위한 산림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부대 주둔지 및 훈련장 주변에서 발생된 수목 가지치기 산물 및 고사목, 재해 피해목 등 방치상태의 산림부산물을 일정 장소에 적치해 두어 산불 및 집중호우시 산림재해로부터 취약한 실정이었다. 그러나 이번 협약을 통해 군부대에서 발생된 산림부산물(미이용 산림자원)을 파주시산림조합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에서 재활용(신재생 에너지 연료용 목재칩, 축사깔개용·퇴비용 톱밥 등)됨으로써 사단에서는 산불 등 산림재해 유발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군장병의 안전한 병영생활과 경관개선에 따른 군 정서함양 고취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으며 나아가 미이용 산림자원 활용에 동참함으로써 파주시산림조합과 함께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 조합장은 "국가안보라는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 육군 제9보병사단, 제28보병사단과의 미이용 산림자원 활용 업무협약은 대한민국 탄소중립 이행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및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산림협력의 큰 모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성렬 조합장은 "산림은 유엔기후변화협약의 대표 탄소흡수원이며, 나무는 탄소중립을 이루는 매우 중요한 순환형 에너지 자원으로서 산림자원의 관리 및 활용등 시대적·정책적 변화에 파주시산림조합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국가산림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제9보병사단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2-04-08
  • 산림청 산불 피해 복구조사 현장(울진, 삼척)에 임업인 단체 참여
    산림청이 실시한 울진, 삼척 산불 피해지역 복구조사에 임업인 단체((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들이 참여해 산불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임업인에 대한 피해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18
  • 산불관련 한국임업인총연합회 입장문 발표
    한국임업인총연합회(회장 최무열,이하 한임총)는 금번 경북 강원지역 산불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2백여 시간 동안 2만여㏊의 산불과 사투를 벌인 산림청, 소방관, 군인, 지자체 등 진화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를 표하고 울창한 산림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는 모습에 마음 아팠을 국민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특히 이재민에 대한 위로와 함께  자연재해로 잃은 논밭의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주듯, 정부는 산불로 잃은 임목, 송이, 약초류 등 임산물의 피해를 마땅히 보상해야 한다고 했다.. 산불의 예방, 진압, 사후관리를 위해서는 산림 당국에 더 많은 힘이 실려야 하며 새롭게 출범하는 정부는 산림청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 요구했다. 지금은 불필요한 논쟁보다 산불 피해지를 최대한 빨리 복구하는 데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검게 그을린 산림이 다시 초록색 숲이 될 수 있도록 오늘부터 묵묵히 한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꿀 것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은 “울창한 푸른 산림이 타는 모습을 보는 국민들의 절망감을 위로하며 수십년간 키운 산림을 잃은 임업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라며 말했다.  한편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산림․임업발전을 위한 산림정책 발굴 및 임업인 권익 신장을 위해 2016년 설립됐으며, 한국산림경영인협회·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양묘협회·한국조경수협회·한국분재조합 등 14개 임업인 단체가 가입돼 있다.    2022년 경북 강원 산불에 대한 한국임업인총연합회 입장문 이번 경북 강원 산불로 피해 본 300여 이재민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2백여 시간 동안 2만여㏊의 산불과 사투를 벌인 산림청, 소방관, 군인, 지자체 등 진화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울창한 산림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는 모습에 마음 아팠을 국민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산불 피해 산림이 하루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한 그루 묘목을 심는 것부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4만 여 산주의 비통한 심정으로 정부와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첫째, 자연재해로 잃은 논밭의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주듯, 정부는 산불로 잃은 임목, 송이, 약초류 등 임산물의 피해를 마땅히 보상해야 합니다. 발화의 원인이 몰상식한 사람에 있더라도 강한 바람을 타고 사방으로 번지는 산불은 인력으로 막을 수 없는 자연재해입니다.  둘째, 산불 예방과 진화에 도움이 되는 인프라를 더 강화해야 합니다. 산불 진화 임도를 더 확충하고,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더 확대하며, 내화수림대를 더 많이 조성해야 합니다. 일부 환경론자가 제시한 목재와 임산물 생산을 위한 숲가꾸기 때문에 산불이 발생했고, 더 커졌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임도가 없었다면, 소중한 문화유산인 울진 소광리 숲을 지키지 못했을 것입니다.  셋째, 2백만 산주와 10만 임업인이 안심하고 산을 가꿀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수많은 산불 관련 뉴스에서 정작 산을 삶의 터전으로 삼은 임업인과 산주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산주와 임업인이 더 건강한 산림을 만들고 또 지킬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십시오. 정부는 임목재해보험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촘촘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주십시오.  산불의 예방, 진압, 사후관리를 위해서는 산림 당국에 더 많은 힘이 실려야 합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정부는 산림청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주십시오. 지금은 불필요한 논쟁보다 산불 피해지를 최대한 빨리 복구하는 데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검게 그을린 산림이 다시 초록색 숲이 될 수 있도록 오늘부터 묵묵히 한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꿀 것입니다.  2022년 3월 16일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사)한국양묘협회 (사)한국조경수협회 (사)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사)한국분재조합 (사)한국합판보드협회 (사)한국밤재배자협회 (사)한국원목생산자협회 한국임산버섯생산자단체연합회 한국산양삼협회 (사)한국목재칩연합회 (사)남북산림협력포럼 (사)한국토석협회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2-03-16
  • 천안시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 실시
      천안시산림조합은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산물과 부산물을 산주와 지역농가에 땔감 및 퇴비로 지원 하였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산불위험도가 높은 산지에 숲가꾸기를 실시하여 숲가꾸기서 발생한 목재 98㎥(8백만원)는 산주에게 소득을 주고 2~5년전 태풍, 폭설 등 피해목과 숲가꾸기 산물 중 목재가치는 없으나 농가에서 화목으로 활용가능한 목재와 자투리 목 83㎥을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지역농가에 나누어주어 코로나19로 힘든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하며,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는 낙엽을 산림외부로 반출하는 지엽 낙엽긁기작업에서 발생한 낙엽 54㎥을 퇴비로 활용 하고자 하는 희망 농가에 보급하여 친환경 퇴비로 활용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있다.  낙엽 퇴비는 순수유기물로 만들어진 천연성분이라 미생물이 살아 있고 식물의 뿌리에 충분한 산소공급이 가능하여 식물의 생육환경과 성장 조건을 최적으로 만들어 주어 뿌리 활착이 빠르고 식물 생육을 왕성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통기성과 보수성, 탄력성이 있으며 부숙 과정에서 불쾌한 냄새가 없고 중금속이 없어 토양의 지력향상에 큰 효과가 있다.      천안시산림조합은 사유림경영지도를 위하여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임업기술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직접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언제든지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2-02-28
  • 파주시산림조합, ‘가을철 산불조심 캠페인 및 임산물 불법 채취 금지’홍보 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산림경영지도사업 활성화와 산주 및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조합에 배치된 산림경영지도원을 중심으로 매월 ‘산림경영지도의 날’ 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 15일 실시한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는 파주시 산림농지과 팀원들과 가을철 산불홍보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에 맞춰 파주시 관내 등산로 주변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파주시 주요 명산인 비학산, 감악산, 학령산 등 등산로 입구에 산불조심 현수막을 게재 및 나무마다 산불조심 리본을 달아 산불 예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더불어 산림경영지도원들이 파주시 공원녹지과 팀원들과 함께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73조」에 의거한 파주시 법원읍 웅담리 452-26에 위치한 ‘허준 한방약용작물재배 시범단지’에 ‘임산물 불법 채취 금지’ 입간판을 설치하여 임산물 불법 채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성렬 조합장은 “위드코로나로 인한 등산객의 증가로 입산자의 부주의로 발생되는 산불을 예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귀산촌인들을 위한 약용작물 시범단지인만큼 지속가능한 유지관리를 위해 불법임산물 채취 근절” 를 당부하였다.   산불신고는 발견 즉시 119 혹은 112로 전화하거나 안드로이드폰 ‘스마트 산림재해어플’ 을 통해 산불 발생위치 등 신속한 산불 신고가 가능하다며, 자세한 사항으로는 산불관련은 파주시청 산림농지과, 불법임산물채취 관련은 파주시청 공원녹지과에 문의가 가능하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산림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11-19
  • [기고][기고]4월 5일 식목일! 나무심기 OK, 산불 NO
    따스한 봄날, 많은 사람이 산과 들로 발걸음을 재촉한다. 음력 2∼3월은 온갖 초목들이 새로이 성장을 시작하는 시기이다.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에서는 ‘삼월은 모춘이라 청명(晴明), 곡우(穀雨) 절기로다...’ 라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또한 아름답고 기쁜 달이라 하여 희월(喜月)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만큼 삼라만상이 생명의 부활을 한껏 펼치는 봄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은 논·밭두렁의 가래질을 시작하고 나무를 심거나 채소의 씨앗을 뿌리는 무렵에 있는 한식날에 불(火)을 피우지 않고 찬밥(寒食)을 먹는 풍습이 있었다. 설날, 단오, 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삼아 자손들이 저마다 조상의 묘소를 찾아 높고 큰 은덕을 추모하며 한식(寒食)으로 차례를 올린다. ‘손 없는 날’이라 하여 조상 묘지의 파손이나 보수가 필요한 부분을 손보는 사초를 하거나 새 잔디를 다시 입히는 중요한 날로 여겼다. 세종대왕도 재위 13년 한식날 화재방지를 위해 불(火) 사용을 금지했다.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한 것은 1949년이다. 일 년 중 하필 이날로 정한 이유는 신라가 당나라를 한반도에서 몰아내고 삼국통일을 달성한 날(677년 음력 2월 25일)임과 동시에, 조선 시대 성종 대왕님이 농림업 장려를 위해 선농단에서 제사를 지내고 직접 농민의 밭을 갈았던 날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시기가 나무를 심고 자라게 하는데 일년 중 가장 좋기 때문에 역사적, 과학적인 이유로 식목일로 지정된 것이다. 사실 해방 이후 우리 산림은 황폐화가 극에 달했다. 산은 나무가 없는 죽음의 땅, 희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불모지였다. 1973년부터 20년간 치산녹화 계획을 수립해 최선을 다한 결과 목표를 5년이나 앞당겨 1987년에 국토녹화를 끝냈다. 세계식량농업기구(FAO)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산림 복구에 성공한 유일한 국가”라 했다. 현재의 울창한 산림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다.  대통령에서부터 일선의 산림기술 정책 담당 공무원과 산림기술자, 국민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정성이 합쳐져 오늘과 같은 울창한 숲을 가지게 됐다. 숲을 정성스럽게 가꾸고 울창하게 관리하여 온 임업 선배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과제 중 하나는 산불로부터 푸른 산을 지키는 일이다. 즉, 식목일은 나무를 심는 날이지만, 한편으로는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날이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 식목일과 청명·한식을 전후하여 최근 10년간 연평균 473건, 1,119ha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2002년 식목일에는 하루에 무려 63건의 산불이 발생하기도 했다. 안타까운 손실이다.  미래를 위한 희망을 심는 날에 다른 한편에서는 애써 가꾼 숲을 불태워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지난 2000년에 여의도 면적의 82배에 달하는 2만 4천여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어 단군 이래 최대산불로 불리는 동해안 산불, 2005년에는 낙산사를 전소시키면서 국민의 가슴까지 불태웠던 양양산불도 모두 식목일과 청명·한식 전후로 발생했다. 산불의 대다수는 그저 논·밭두렁 또는 쓰레기를 태우다가, 무심코 버린 담뱃불에서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발생한 산불 620건 중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이 115건으로 18%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 및 지자체, 산림기술자 등 민·관 합동으로 서로 손을 맞잡고 소각산불로부터 국민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태세를 기울이고 있다. 한편, 산불을 낼 때에는 엄한 처벌을 받는다.「산림보호법」에 따르면 다른 사람 소유의 산림 등에 불을 지른 자는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나 과실로 인하여 자기 산림을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올해 식목일(청명·한식)에는 불 사용을 금지한 조상의 지혜를 되새겨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치 않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온 국민이 구슬땀 흘려 심은 어린나무가 무탈하게 쑥쑥 자라기를 기대해 본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1-03-2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상훈)는 2024년 4월 13일 영월읍 하송리에 조성한 도시숲인 ‘소담숲’에서 영월군민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담숲 봄, 꽃길을 걷자’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월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복지서비스 전문기업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대표 민경문)과 함께 진행하여 봄의 향기가 가득한 숲길을 걸으면서 숲해설을 들을 수 있어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소담숲은 생활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9년에 조성했으며, 소담숲이라는 이름은 도시숲 이름 공모 후 영월관내 거주하는 주민의 의견이 선정되었으며 ‘영월읍내 도시숲으로 주민들이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며 걸을 수 있고, 나무들이 자라 풍성한 숲으로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는 숲이 되기를 바람’이 담겨있으며, 올해 걷기 행사는 네 번째이다.    소담숲에는 우리나라 자생수종으로 희귀식물인 가침박달이 자생하고 있으며, 분꽃나무, 복숭아나무 등과 함께 4월 꽃이 만개해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숲길을 걸을 수 있다.   소담숲은 영월읍내 위치해 누구나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으며, 극동아파트, 드림채아파트, 구 영월기상대, 하송2차 주공아파트 앞, 세경대학교 주차장에서 진입할 수 있다.   행사를 개최한 조상훈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재 산불조심기간으로 건조한 날씨에 인재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각별히 당부부탁 바라며, 산림을 올바로 이용 후 후손에게 소중한 자산을 물려주자”고 강조하였으며 “2023년 조성한 덕포 도시숲도 많은 관심 가지고 활용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으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산림복지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이 이루어 질 수 있음을 기대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는 학교, 복지시설, 단체 등을 대상으로 도시숲(소담숲, 덕포 도시숲)이나 관내 생태숲 등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숲해설을 원하는 경우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담당자, ☎ 033-371-8135)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15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북부지방산림청 업무협약 및 원주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진행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과 북부지방산림청(이용석 청장)이 4월 13일(토)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는 이용석 청장을 비롯한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와 안진찬 이사장, 정철용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지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적 가치 및 공공성 실현을 위한 활동 홍보 및 협력, ▲산불방지 및 산림정화 캠페인 등 산림자원 보전을 위한 협력,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현장학습, 프로그램 발굴 및 참여 노력, ▲북부지방산림청 및 산하 기관 등의 교육장 시설 및 현장학습, 실습지원,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전 분야의 발전을 위한 활동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날 업무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원주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와 북부지방산림청, 원주시시설관리공단 등과 공동 주관으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70명, 북부지방산림청 30명, 원주시시설관리공단 10명 등 110명이 참여하여 소금산 밸리를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중요성에 대하여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 제11대 정철용 회장은 “전 국토의 63%가 산림으로 산림보호 및 산불방지 활동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의 자원화과 임업발전을 위해 이날 캠페인 인사말을 통해“구미 금오산, 청송 주왕산, 울진 구수곡 계속, 문경새제, 지리산 뱀사골, 대전 보문산에 이어 올해는 소금산 밸리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소중한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기여하는 것만큼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부터 15기에 걸쳐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다양한 단기과정을 운영하여 2,100여명의 산림전문 경영인을 육성하였으며, 2021년도부터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하는 등 산림과 임업분야의 전문가 육성하고 정원분야에 새로운 정원문화를 구축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은 1년 동안 160시간에 걸쳐 운영되는데 정원의 역사부터 설계, 디자인, 관리까지 전 분야에 걸쳐 전문가의 이론강의와 다양한 정원의 탐방을 통해 현장중심으로 운영되어 정원에 관심있는 기업CEO, 전문직, 자영업, 퇴직예정자 등에게 인기가 높은 교육과정으로 현재 4월 20일 입학식 일정으로 4기 신입생을 모집중에 있다.
    • 산림환경
    2024-04-15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불·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합동 캠페인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12일(금), 정선군과 정선공설운동장에서 마가목, 산딸나무 등 1만그루의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와 함께 산불∙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합동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산불 예방과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였다.  또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경감심을 고취시키고, 소중한 산림을 산불과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한순간에 잃는 일이 없도록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였다.   아울러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를 위해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파쇄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하여 소나무류 무단이동 엄중 단속 및 지상 중첩 예찰 활동으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동환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국토녹화 51주년을 맞이하여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이 필요하다”라며,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보호를 위한 현장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15
  • 경상북도 김천시 화재발생...신속한 대응으로 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5일 경상북도 김천시 문당동 산6에서 00시 13분에 발생한 화재를 56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21명을 긴급투입하여 01시 09분에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금일 야간에 발생한 화재는 산림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하였으며,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상북도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청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5
  • 충청남도 보령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달산리 산33에서 22시 06분에 발생한 산불을 52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108명을 긴급투입하여 22시 58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야간에 발생하여 진화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산불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지상인력 중심으로 산불확산을 저지해가며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양주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선암리 산15-12에서 18시 42분에 발생한 산불을 31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39명을 긴급투입하여 19시 13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강원도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문현리 201-1에서 15시 57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8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71명을 긴급투입하여 17시 25분에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화성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상기리 산188-6에서 16시 22분에 발생한 산불을 22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8대, 진화인력 59명을 긴급투입하여 16시 42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상북도 문경 화재발생...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 호계리 18-4에서 14시 40분에 발생한 화재를 1시간 20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6대, 진화인력 58명을 긴급투입하여 15시 20분에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및 지상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상북도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청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포천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심곡리561-1에서 14시 05분에 발생한 산불을 42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55명을 긴급투입하여 14시 47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현장 주변에 민가가 위치해 있어 주민 대피가 이루어졌고, 송전선로(철탑)가 산불현장과 가까워 신속한 진화인력 투입으로 인명 및 시설피해없이 조기에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충청북도 진천군 산불발생 및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석장리 407에서 13시 27분에 발생한 산불을 23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6대, 진화인력 27명을 긴급투입하여 13시 50분에 진화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묘지 인근에서 쓰레기 소각중에 산림으로 번졌으며, 산불원인제공자를 검거하여 조사중에 있다고 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북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전라남도 곡성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칠봉리 59-2에서 12시 20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5분 만에 주불진화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14대, 진화인력 48명을 긴급투입하여 13시 3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벌채지 상단부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전라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경기도 김포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 산33-22에서 11시 09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6분 만에 주불진화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37명을 긴급 투입하여 12시 4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산불피해지는 의견 수렴을 거쳐 체계적으로 복원 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불피해지 복원 시 산주 등 의견, 피해지의 입지환경, 식재되는 나무의 생육 적지 등을 고려해 복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22년과 ’23년 중 발생한 100ha 이상의 대형산불피해지에 대해 경제ㆍ사회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방향으로 복원하기 위해 산주, 전문가, 민간단체, 학계, 지자체공무원 등으로 ‘산불피해지 복원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여러 차례 의견을 수렴한 후 복원계획을 마련하였다.    *「산불피해지 복원 추진협의회」 개최 : 총 14회(’22년 8회, ’23년 6회)   실제로 2022년 울진 산불피해지 중 피해가 약하거나 보호지역 등 50.4%(7,124ha)는 자연복원하고 있으며, 나머지 49.6%(7,016ha)는 조림복원으로 추진하고 있다.    * 조림 수종 선택시 고려사항 : 생육 적지(지질ㆍ생태적 특성 등), 묘목 수급 상황, 산림의 경영 목적 및 산주, 지역주민, 복원추진협의회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 올해는 지난해까지의 대형산불피해지 중 1,600ha에 24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다. 또한, 400ha는 내화수림대를 조성하고 2만7천ha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해 대형산불 발생을 방지하고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산림재난에 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과학기술에 기반한 산림정책을 추진하고 경제ㆍ사회ㆍ환경적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산림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4
  • 충남 홍성군 은하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충청남도 홍성군 은하면 대율리 464-8에서 22시 32분에 발생한 산불을 시간 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8대, 진화인력 112명을 긴급투입하여 23시 3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강원 횡성군 우천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용둔리 789-1에서 16시 55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154명을 긴급투입하여 17시 5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경기 파주시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산29-4에서 15시 11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9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차량 20대, 진화인력 59명을 긴급투입하여 17시 1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전남 장성 화재발생...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부성리 640에서 15시 48분에 발생한 화재를 47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27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16시 35분경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화재에 산림당국은 지상진화대원 및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하는 등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수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전라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청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제주 제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2024. 4. 8. 15:00)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남성현 산림청장,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산불대응태세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두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왼쪽 첫번째)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다섯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다섯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남성현 산림청장,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산불대응태세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왼쪽)과 함께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세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초대형 산불의 역습/ 안동 mbc
    사회자 : 윤수빈 출연자 : 이상호 (국학진흥원 박사)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유희순 (상주의 소리 편집장) 천용길 (뉴스민 기자) ■안동MBC 사생결담 유튜브 라이브 안내■ 08시 05분 매주 일요일 안동MBC 사생결담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2-04-10
  • 초대형 산불의 역습 20220326
    사회자 : 윤수빈 출연자 : 이상호 (국학진흥원 박사)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유희순 (상주의 소리 편집장) 천용길 (뉴스민 기자)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2-03-26
  • (인터뷰) 더불어 함께사는 공동체를 실현시키는 이승옥 강진군수
    강진군은 문학과 낭만이 가득한 '남도답사 1 번지'로 꼽히는 곳이다. 무위사를 비롯해 가우도, 백련사, 다산초당, 고려청자박물관 등 볼거리가 많은 지역이다.   지역문화예술을 접목한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산림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강진군을 방문하여 이승옥 강진군수로부터 강진군의 산림사업계획을 들었다.     Q. 금년 7월 남부지방의 집중호우로 강진군에도 산사태 등 많은 피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진군에서는 어떻게 대비하셨습니까? A. 매년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지사방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특히 금년에는 8억 원의 예산을 투입,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하여 작년 하반기부터 미리 사전설계를 시작하여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 2km를 지난 6월 말에 완료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군에 사방댐 45개소, 계류보전 40개소를 설치,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산속 계류로부터 발생하는 토사와 자갈의 발생과 이동을 억제해 호우 발생 시 토석류 유실을 최소화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6월부터 산사태 현장예방단 인력을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및 배수로 정비활동 등 산사태 사전예방과 함께 산사태 주의보 발령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있으며 산사태 경보 발령시에는 주민대피 명령을 통해 사전에 대피할 수 있도록 유사시 주민행동 요령 로드맵을 마련하여 인명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마철 산사태 사전예방활동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사방사업   Q. 강진군 지방정원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A.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강진만 생태공원에 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8ha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강진만 갈대숲을 비롯한 생태체험관, 생태학습 홍보관 등과 연계한 지방정원으로 조성 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행정절차를 이행하였으며, 금년 하반기까지 군 관리계획 실시설계 인가 후 사업을 착공 할 계획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웰컴정원센터, 다산정원, 영랑모란원, 청자암석원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Q. 현재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과 힐링을 위해 보은산에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있다고 하는데 보은산 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A. 보은산 테마공원조성사업은 2014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포함 43억원의 사업비로 사계절 꽃과 보은산 숲이 조화를 이루는 군민들을 위한 공원으로써 일상에 지친 주민들의 휴식과 힐링을 위한 산책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15년부터 필요한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19년 12월 착공하였습니다.    사업장소는 고성저수지 상부의 휴경농지 2ha 부지에 2022년까지 수국꽃 단지, 체험 온실, 생태연못, 잔디광장, 산책로 등을 조성하고 지역특산 수종식재를 통한 경관숲을 조성 할 계획입니다. Q. 보은산 테마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어떻게 운영되나요? A. 보은산 테마공원은 도심과 가까운 보은산 숲과 고성사 아래 골짜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계곡과 함께 인근에 있는 유아숲 체험원, 힐링센터, 연꽃단지, 고성제 등과 연계된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 운영 될 것입니다.   또한 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지역주민들의 산책과 힐링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운영 될 것입니다. 특히 지금도 여름철 연꽃단지와 V-랜드 물놀이장에는 1일 평균 방문객 수가 3,000여명 이상이 여름을 즐기고 있는데 이런 시설들과도 자연스러운 연계가 가능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보은산테마공원   Q. 다른 공원과 비교하여 특색 있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수국꽃을 주제로 하고 있는데 강진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절화용 수국을 양묘하여 식재하고 있으며 그 외 목수국, 산수국, 미국수국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수국 품종을 식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색참죽나무, 삼색버드나무, 자작나무, 복자기 나무 등 기존 도내 공원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종을 선택 식재 하였으며, 공원 내에 체험 온실을 설치하여 양묘와 화분 식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보은산 테마공원은 영랑생가와 세계모란공원, 몽마르뜨언덕, 사의재, 연꽃단지, 보은산 등산로, 유아숲체험원, V-랜드 물놀이장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최대한 완벽하게 준공하여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Q. 주작산휴양림 명품화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A. 현재 주작산휴양림은 38개의 객실과 숲속 야영장, 세미나실, 어린이놀이터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 대비 이용객은 45%, 400여명 증가하였고, 매출액은 35%, 2천8백만원 증가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0년 주작산휴양림 명품화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까지 5년간 46억 원을 투자하여 4개분야 9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코로나19 시대에 숲을 통한 휴양과 힐링여행이 될 수 있도록 명품화하는 사업입니다.   전남지역에서도 몇몇 시군에서 자연휴양림이 운영 중에 있는데, 주작산의 수려한 경관과 10ha에 이르는 편백숲, 야생녹차단지 등 주작산자연휴양림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활용한 휴양시설 및 공간조성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분위기 속에서 휴양림을 통해 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으로 A프레임 하우스나 트리하우스 등 특색 있는 객실 신축(숲속의 집 10동, 숲속마켓 1동), 편백산림욕장을 비롯한 힐링산책코스 개발(산책로, 숲속 연못과 또랑), 특색 있는 숲 조성(산수유, 올리브), 진입도로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 할 계획입니다. Q. 2021년 명품화 사업 추진 사항은 어떻게 되나요? A.  2021년도에는 숲속의 집 1동과, 숲속마켓 1동, 힐링산책코스 2.5km조성, 특색 있는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하여 숲속의 집 1동 신축공사가 진행중이며, 이달 말 완료 예정입니다.     또 휴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숲속마켓 설치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다음달 추석전에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힐링 산책로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편백림 내에 2.5km 조성이 완료되었고, 전객실과 연계하여 휴양림을 순환하며 탐방할 수 있도록 힐링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특색 있는 숲 조성을 위하여 주작산 작천소령 일대 4ha에 산수유를 식재하였습니다.   Q. 주작산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주작산은 해발 475m의 비교적 낮은 산이지만 주작이 강진만을 향해 힘차게 날개짓하는 형상이라 하여 주작산으로 불리게 된 명산입니다.    전망대와 정상에서 바라보는 강진만의 전경은 산에서 바다내음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주작산은 올해 전남도가 선정한 4월의 명품숲으로 주작산 정상과 능선부에 진달래와 철쭉 군락지가 있어, 기암괴석과 연분홍빛 꽃이 어우러진 장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덕룡산을 시작으로 주작산과 해남군 오소재를 경유해서 두륜산으로 이어지는 등산코스는 8시간이 소요되는 전문 산악인들에게도 매우 인기 높은 산입니다.    주작산   Q. 주작산자연휴양림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169ha 면적의 수려한 자연 속에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휴양림을 조성하여, 2007년 7월에 개장하여 지금까지 휴양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객실은 29동 38실이 있고, 야영장 및 다목적회의실 등 편의시설들이 있습니다.   주작산자연휴양림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 203일 휴장하였으나, 가동률은 전보다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단체에서 개별 또는 소가족 위주의 관광이 늘면서 숲이라는 공간에 독립되어 있는 객실로 가족단위 언택트 여행에 주작산자연휴양림은 안성맞춤입니다. 코로나 시대로 여행에 제약이 있어서 휴양림을 찾는 휴양객들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최근 헤이즐럿, 엄나무 등 특용수 산림단지 조성으로 주민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어 산주들의 관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간 실적과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지금까지의 산림 소득은 단순히 목재생산을 통한 소득으로 목재생산을 위한 벌기령까지 30~40년까지 가꿔야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군수 취임전부터 산림소득도 단기소득과 장기소득을 얻을 수 있는 투트랙을 구상하였습니다.   장기소득은 지금까지 해 오던대로 조림을 통한 산림경영으로 30~40년 후의 미래를 보고 투자하면서도 임업인들의 단기 소득을 위해서『산림에 경제림과 유실수 단지 조성』을 공약으로 내걸고 특용수 조림 94ha, 황칠특화림 조림 25ha, 산림소득작목육성사업 24ha,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7ha, 견과류웰빙숲 조성 4ha 등 총 16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헤이즐럿(개암나무), 황칠나무, 엄나무, 두릅, 헛개, 대봉감 등 18종의 특용수를 조림하여 산주 소득증대에 기여하였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산주들의 호응도가 좋아 견과류웰빙숲 14ha, 황칠특화림 18ha를 내년 공모사업으로 신청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산주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특용수 발굴에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또한, 양봉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밀원수를 올해 대구면 용운리 군유지에 헛개나무 4ha를 식재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쉬나무 3ha를 식재하여 밀원수 단지 조성을 정기적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신전면 해안가인 사초해변공원에 2020년 12월에 30주의 올리브를 시범식재하여 월동 및 생육상태를 확인한 결과 강진 해안가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다를 결론을 얻었습니다.    따라서 향후 인근에 적당한 토지를 마련하여 올리브 식재를 확대하여 우리군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은 물론 열매 수확후 올리브피클이나 올리브유 생산으로 점차 확대하여 임업인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화조림사진   Q.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년 미세먼지차단숲을 조성중에 있습니다. 강진군의 미세먼지 차단숲은 어떻게 조성되고 있는지? A.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은 입자가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하여 우리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수 있는 발암물질입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나무는 일정 공간 안의 미세먼지를 30% 이상 감소 시킬뿐 아니라 1ha의 숲은 1년 동안 총 168kg의 대기오염물질을 흡수한다고 합니다.   이에 우리 강진군은 지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미세먼지차단숲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 첫 번째 사업지로는 강진산업단지 유휴지이며 민선 7기에 들어서 42개 기업을 유치하여 100% 분양을 완료한 곳입니다.  하지만 주변마을에 산업단지내 공장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되어 가시나무 등 18종 총 7천여주를 식재하여 주변마을에 산업단지 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지역 형식으로 숲을 조성하였습니다.   2021년 두 번째 사업지로는 강진읍 남포에 위치한 신규 쓰레기매립장 및 소각장 주변입니다. 2022년 6월에 기존 쓰레기매립장 사용이 종료가 되어 현재 쓰레기매립장 신축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변마을에 악취발생이 우려되어 미세먼지 차단숲 사업지로 선정하고 가시나무 등 16종 2만 2천여주를 식재 중에 있습니다.   향후 강진만 생태공원, 지방정원, 스마트 그린도시사업과 연계하여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강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2022년 사업예정 대상지는 칠량농공단지로 현재 산림청 심의 중에 있습니다. 사업이 확정될 경우 농공단지 내 23개 업체, 근로자 255명의 근무지 주변 개선과 1km이내 칠량면소재지를 비롯한 6개 마을의 210가구의 주민들의 삶의 질이 나아지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차단숲   Q. 최근 2년이상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특별한 비책이 있나요?  A.  강진군은 매년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해 산불발생률이 높은 봄ㆍ가을철을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활동을 진행합니다.  올해도 지난 1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기간동안 63명의 산불진화대와 감시원을 운영해 산불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계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강진과 해남, 완도 등 3개 권역이 함께 산불 진화 헬기를 임차해 대형 산불 방지 훈련을 하였으며 목재파쇄기를 이용해 산림연접지역에 농업부산물을 파쇄하는 사업을 19농가에 진행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산림청에서 주관하여 진행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에서도 11개 읍면 293개 마을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렇게 주민들의 긴밀한 협조와 산불예방수칙의 자발적 준수를 통해 2년이상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올해에도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봄철 산불 예방 대응 우수기관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산불대응센터   Q. 올해 산불대응센터도 준공했다고 들었는데 A.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는 산불진화대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산불진화의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2020년 국도비 4억 여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 5월 군청 부지 내에 1층 규모로 준공을 완료했습니다.   매년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 기상여건 속에 산불예방 시스템과 산불진화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진화장비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기계수명을 연장하여 예산 절감 또한 기대됩니다.  강진은 북쪽으로는 월출산이, 서쪽으로는 해남군과 경계를 이뤄 주작산과 덕룡산이 감싸고 있다. 동쪽으로는 장흥군과 인접해 수인산과 천개산이 있고, 남쪽으로는 강진만을 건너 완도군과 접해있다. 코로나19로 언택트 여행이 각광받고 있고, 숲에서 누리는 휴양과 힐링이 필요한  이 때 남도 끝자락에 자리한 강진을 찾아  여유와 평화로움을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1-09-17
  • 산림청 개청 50주년, 지속 가능한 미래 신산업 창출
    올해로 개청 50년을 맞은 산림청이 향후 20년의 산림정책 기본방향과 전략을 담은 ‘제6차 산림기본계획(2018년∼2037년)’을 수립하는 등 2017년을 산림정책 미래 도약의 원년으로 삼는다. 그동안 국민과 함께 심고 가꾼 산림자원을 산업발전과 국민복지 향상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이용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7년 산림청 주요 업무계획’을 23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올 한해 ‘임업인에게 희망을, 기업에게 활력을, 국민에게 행복을’이라는 비전 아래 6대 전략 과제인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관리 ▲친환경 산림산업 활성화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안전 확보 ▲산지의 합리적 이용과 생태계 보전 ▲국제 및 남북 산림협력 확대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ㅁ면 먼저, ‘제5차 산림기본계획(2008년∼2017년)’이 종료됨에 따라 산림정책을 지속 가능한 관점에서 추진할 수 있는 ‘제6차 산림기본계획(2018년∼2037년)’을 20년간의 장기계획(5년마다 연동 수립)으로 수립한다. 지금까지는 10년 단위로 산림계획을 마련해 왔으며 장기 전략적 계획 수립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림청은 이를 위해 국내·외 전망을 치밀하게 분석해 미래 산림 모습과 역할을 정립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산림미래플랫폼’ 운영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산림 미래비전을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성화를 통해 국가차원의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등 신기후체제에 대비한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목재·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친환경 산림산업도 활성화된다. 국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산양삼, 성형목탄, 목제품 등의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임산물의 생산·소비·유통 전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개선으로 임업인 소득 제고와 산림산업 경쟁력을 높인다. 또 산림분야 신산업 육성을 위해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한 생명산업소재 발굴 연구개발과 시범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지방·민간 정원이 11곳 조성되는 등 정원관련 산업이 육성된다.    ※ 산림생명자원 소재발굴 연구(21개 과제, 39억 원), 융·복합기반 임산업 신산업화 기술개발(36개 과제, 56억 원) 특히, 올해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림복지 서비스가 본격화된다. 그동안 국가 주도로 이뤄졌던 산림복지서비스업(숲해설가 등)의 민간 산업화가 추진되고, 소외계층을 위한 산림복지바우처 제도가 확대되는 등 일자리 창출과 국민행복 증진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복지바우처(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확대 : 2016년 9100매 → 2017년 1만5000매 아울러, 도시숲 조성 참여기업에 세제 혜택, 산림탄소거래 인정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도시녹화운동 확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오는 5월에는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설립된다. 수목원관리원은 현재 임시 개관 중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상북도 봉화군 위치·올 하반기 정식 개원)을 비롯해 조성 예정인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새만금수목원(전라북도 김제시) 등의 국가수목원을 통합·운영 관리하게 된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백두대간 핵심 구역인 경북 봉화군 춘양면 일대에 아시아 최대 규모(면적 5179ha)로 지어졌으며 국가 산림 생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산림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산림종자를 영구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한국판 노아의 방주’ 시드볼트(Seed Vault·산림종자영구저장고)를 비롯해 백두산호랑이를 보전·전시하는 호랑이 숲 등이 있다.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안전을 확보한다.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산불·산사태 예방과 산불헬기 ‘골든타임제’ 강화 등을 통해 4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해’, ‘산사태 인명피해 없는 해’를 달성할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전량 방제를 통해 완전방제 기반을 구축한다. 이 외에도 아·태지역에서는 40여년 만에 유치한 ‘제15차 세계산림총회(2021년 서울)’ 개최 준비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 완료 등 국제 산림협력을 강화하면서 백두대간 등 핵심 생태축의 산림복원 등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올해로 산림청이 개청 50주년을 맞았다.”며 “반세기 동안 국민과 함께 가꾸어 온 숲을 행복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올 한해도 산림청 전 직원은 2017년 업무계획을 적극 추진,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1-23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불법 소각행위 집중 계도단속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우인걸)에 따르면󰡒4월 농산촌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논ㆍ밭두렁, 농산폐기물,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4월12일~4월20일까지 산불특수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전라북도 14개시ㆍ군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상 계도단속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산불발생통계에 따르면 3~4월 달은 전체 산불발생건수의 57%, 산불피해면적의 86%를 차지하고, 논ㆍ밭두렁 소각에 의한 산불은 전체산불발생건수의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농사철 습관적으로 행해지는 논ㆍ밭두렁, 농산폐기물,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북도 14개시ㆍ군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오늘부터 4월20일까지 지상 계도단속을 실시한다. 산림인접지역 100미터 이내에서 불을 피우면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산림보호법시행령 제36조)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4월 달은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기간으로 이 기간 논ㆍ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은 농사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소각하는 과정에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면서󰡒전북도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계도단속을 통해 산불이 예방될 수 있도록 전북도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04-12
  • 북부지방산림청, 강원지방우정청과 협업해 강원 전역 산불예방・감시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날씨가 매우 건조하여 산불위험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고, 산불재난을 막기 위해서는 사화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매년 수 백 여건씩 발행하는 산불원인의 대부분이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사람들의 부주의한 불씨 사용에서 비롯되고 있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의식 전환,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불예방에 대한 사회적분위기 조성ㆍ확산을 위해 언론보도, 캠페인 등 다양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홍보공조도 지속적으로 넓혀 가고 있다. 지난 2010년 기관 간 업무협약을 맺은 ‘강원지방우정청’에서는 해마다 강원도 전역 도심부터 시골 산골마을까지 찾아가는 780여 명의 ‘우편집배원’의 빨간 이륜차에 ‘산불조심깃발’을 달아 산불조심 홍보ㆍ감시 활동에 앞장서는 등 산불예방에 대한 기관 간 협업의 좋은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박기남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산불예방 홍보에도 불구하고, 연일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안타깝다.”라고 밝히며, “강원우정청과 같이 산불예방을 위해 협조해 주시는 관계기관과 단체, 국민들께 감사드리며, 어느 때보다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니 만큼 ‘산불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04-05
  • 서부지방산림청, 소각 산불 방지 위해 전직원 기동단속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은 각종 불법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4월말까지 매주 주말에 지방산림청 전 직원 등 200여명을 동원해 집중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쓰레기 등의 소각행위를 중점단속하고, 무단 소각행위로 적발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 중점단속지역 : (전북) 완주,  (전남) 화순․나주․영암․진도․신안, (경남) 의령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행해지는 각종 소각행위 등의 불을  사용하는 일체 행위를 사전계도 없이 단속하고, 아울러 기동단속 시 산림과 연접된 마을을 방문하여 소각행위에 대한 주의를 당부할 예정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예년에 비해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봄철 산불발생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하며 ‘산불발생시 철저한 조사감식을 통해 가해자를 검거하여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행위 처벌 : 30만원의 과태료   ※ 실수로 인한 산불 처벌 : 3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 뉴스광장
    2016-03-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