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우리가 심은 삼나무, 목재 자원화의 가능성을 열다!
    KFCC 산림경영인증림 삼나무 생산목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7월 8일(금), 1950년대 이후 조성된 삼나무 인공림의 자원화 전략 및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지보전협회가 함께 참여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곰솔, 편백 등 주요 인공림의 맞춤형 산림관리 전략체계를 논의하였으며 특히, 삼나무림의 후계림 조성, 탄소흡수 증진, 생산된 목재 자원의 활용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산지보전협회의 손영모 본부장, 박준형 박사,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정수영 박사가 삼나무의 임목생장 특성을 고려한 임분밀도 관리 방안, 생산목표 맞춤형 수확 시스템 개발 등 현안 관련 주제 발표의 장을 마련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라이다 등 첨단 산림 측정 장비를 활용한 삼나무 인공림의 임목 생장 및 형질 특성 ▲지구온난화 대응 난대권역 인공림의 맞춤형 임분 관리와 지속가능한 자원 생산 및 후계림 조성 ▲삼나무 목재 자원의 이용증진 및 활용 방안 등으로 심층적인 토의가 이뤄졌다. 삼나무 인공림 관리방안 마련 _세미나   서귀포시 한남리에 위치한 제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의 KFCC 산림경영 인증림을 대상으로 한 삼나무 인증목재의 생산 및 수확 이행체계는 현실적인 산림산업 모델로 제시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산림부분 미래 비전을 심도있게 제시하였다. 또한 인공림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체계를 제시함으로써 수종별 맞춤형 산림소득원 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지역 단위에서 제주 삼나무림의 활용 가치 및 이용성을 최대로 하기 위한 삼나무 목재 가공 종합 설비 구축 필요성 등 전문적 견해를 다수 제시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상현 소장은 “난대 권역에서 생장이 단연 으뜸인 삼나무 인공림에 대하여 지자체, 지역주민 등 이해당사자가 합심하여 삼나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경관과 산주의 산림소득 증진에 연계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삼나무 인공림(평균 임령 50년생)     삼나무인공림 (임령 50년 시험림)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7-11
  • 장마철 대비 풍력ㆍ태양광 허가지 재해예방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장마철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산지전용ㆍ산지일시사용허가지를 대상으로 재해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산림청, 지자체 및 산지 점검 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참여할 예정이며, 풍력 및 태양광 목적의 산지일시사용허가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가 미흡할 경우 집중호우 시 큰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배수로와 침사지의 토사 적치, 사면 불안정 등을 중점 점검하고 관리가 미흡한 시설은 허가권자가 즉시 조치명령을 내려 장마철 전까지 보완을 완료할 계획이다. 산림청 황성태 산지정책과장은 “장마 시작 전 각종 개발사업을 위한 산지전용지에 대하여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여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지 않도록 적극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생태적 가치 높은 보호구역의 산림복원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18일 울진군 덕구 군립공원에서 산림복원 전문가들과 함께 울진․삼척 보호구역 산불피해지에 대한 생태복원 전략모색을 위해 "산림생태복원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토양, 식생, 동물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산불피해지 공동조사단*, 환경부, 문화재청,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한국산양보호협회,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였다.  * 공동조사단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생태원, 경북대학교, 산림기술사협회, 한국산지보전협회 그간 산림청의 복원정책은 주로 백두대간, 비무장지대(DMZ) 일원, 섬 숲 등 한반도 핵심생태축의 복원에 중점을 두어 왔으나, 지난 3월 발생한 동해안 산불피해지 중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4,789ha)을 포함하여 앞으로 산림생태복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보호구역 산불피해지에 대한 토양, 식생 등 분야별 조사계획과 추진방법, 다양한 생태적 복원기법, 산림복원 국민 참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피해지 복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문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과 함께 합리적인 산림생태복원 전략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9
  • 산불피해지에 적용할 산림생태복원 기술을 찾습니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복원사업의 저변 확대 및 신기술(공법)의 발굴을 위해 ‘제17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대전은 산림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①적용한 사업지, ②연구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사례, ③기존 기술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산림청(www.forest.go.kr) 및 한국산지보전협회(www.kfca.re.kr)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2022. 7. 29. 까지 전자우편(zzazan51@kfca.re.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작은 전문가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총 5점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총 1,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산불피해지에 적용 가능한 산림생태복원 기술에 대해 심사 시 우대한다. 공모전 결과는 8월 말 산림청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관하며, 2005년부터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지난 제16회 대회에서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 출품한 “수생물 비오톱공간 조성 및 자생수종 식생복원”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피해지 등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신기술 및 공법 발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발굴된 기술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해 전국에 확산ㆍ보급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6
  • 국립수목원-한국산지보전협회‘산림생태복원 심포지엄’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과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조병철)가 공동으로 5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제15차 세계산림총회장인 코엑스에서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의 생태복원 방안’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세계산림총회: 6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제 산림 올림픽으로, 2022년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한반도의 DMZ 및 접경지역은 현재 불규칙한 정치 변화, 기후 변화 그리고 군사적, 경제적 압력에 의한 생태적 고려 없는 개발 및 훼손이 이루어지고 있어 해당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상생 협력적 시점의 전략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 생태복원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발표자로 국립수목원 김상준 박사, 한국산지보전협회 염규진 박사, 국외 발표자로 한스자이델재단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독일 분트의 마틴 쿠바 박사가 DMZ 내 훼손된 산림 현황과 복원방안, 군부대와의 협력, 생태계 보전, 독일 그뤼네스반트의 과거, 현재, 미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DMZ와 접경지역의 평화적 관리와 생태복원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지자체·민간·국제사회 간의 협력을 굳건히 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DMZ와 접경지역이 기존 생태계와 잘 어울리는 복원을 위해 정부 부처는 물론이고, 학계, NGO, 지역주민 등의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DMZ와 접경지역 생태복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당사자들의 협력방안을 끌어낼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5-04
  • 산지와 산림의 통합적 시각으로 산림관리 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4월13일(수), 산지와 산림을 분리하여 정책을 다루고 있는 점을 해결하고자 '산지와 산림의 통합적 관리 모색하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주관하고 산림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토연구원, 국민대학교, 한국산지보전협회 등 정부 기관과 학계 산지,산림정책 전문가 약 100여 명이 대면과 영상으로 참가했다. 국토의 이용과 보전 측면에서 산지를 바라보는 시각, 산줄기 관리체계와 산림관리의 연계성, 산림생태계를 고려한 산림관리와 산지 정책의 통합 방향을 모색하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손학기 산림정책연구부장은 「산지 공간구조와 산림정책 과제」발표를 통해 국민의 수용성을 높이고 탄소중립 및 벌채 등의 빅이슈에 대응하기 위하여 산줄기와 유역 기반의 산림관리로의 정책 전환을 주장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임종환 산림생태연구과장은 우리나라 산림의 생태적 관리를 위해 생태계서비스 증진, 재해 방지, 숲의 구조 개선, 생물다양성 향상 등을 포함한 경관 규모의 산림관리 방법을 제안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산림기능 구분과 경영 특성에 따른 산지 구분 체계의 개편 ▲산림보전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 ▲생태계서비스와 산림기능의 통합평가에 따른 산림관리 ▲미래의 사회적 이슈를 극복하기 위한 대국민 홍보의 중요성을 논의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미래산림전략연구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가 참여하여 실효적인 통합적 산림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2022-04-15
  • 산불방지, 모두가 함께 맞손!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6일(토) 계룡산 수통골 일대에서 합동 산불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최병암 산림청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박경필 계룡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장 및 조병철 한국산지보전협회장 등이 참여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대국민 호소에 힘을 보탰다.     * 참석자 전원은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한 검사 및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참여  연초부터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계속돼 올해는 2월 25일까지 20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예년(82.2건)보다 143% 증가하였다.  캠페인에 참석한 기관들은 계룡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계도 및 홍보 활동을 벌이면서, 홍보물 배부와 공익광고 송출 및 산림 보호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초동 대처를 위한 국가-지방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단 한 번의 실수로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소중히 가꾸어 온 우리 숲을 후세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국민의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28
  • 산림에 우리 미래가 있다 !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월 18일(금) 오후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임업 분야 단체장들과 함께 미래 임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o (참석)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박정희),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최무열),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장(김헌중), 남북산림협력포럼 이사장(정은조), 한국산지보전협회 회장(조병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회장(문현철), 한국수목보호협회 회장(박봉식) 등 22개 단체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산림관계학회장 간담회(1.10.), 전국산림관계관 회의(1.13.), 조경단체장 간담회(1.17.), 전국산불안전관계관 회의(1.18.) 등 연이은 임업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산림·임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투자와 선진 임업기술 보급에 노력하고 있는 단체가 참석하였다. 최근 코로나 19로 우리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를 도입한 성과를 바탕으로, 산림·임업 단체들이 산림에서 신산업을 육성하고 제2의 임업 붐을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임업 단체들의 성장을 지원하여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만남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산림·임업 단체들은 단체의 운영 지원, 생활 속 목재이용 활성화, 임업 소득 증진, 수목 진료제도 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건의를 하였다. 이에 산림 정책 소관 부서에서는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단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지속하여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임업계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는 최병암 산림청장은 “임업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강구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국민과 임업인이 숲의 혜택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18
  • 도시녹화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도시숲지원센터’ 지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2월 1일 도시숲 등의 효율적 조성ㆍ관리 및 모범 도시숲 인증, 국민 참여 활성화 등을 위한 중간관리조직으로써 정부역할 지원 및 협력연계망 구축을 위해 ‘도시숲지원센터’를 지정했다. 지정 대상 기관 및 단체는 도시숲 등의 조성ㆍ관리 업무를 하는 “민법” 제32조에 따른 비영리법인이며,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정공고를 하고 신청서를 받아 서류심사 및 대면심사를 거쳐 3개 기관을 선정했다. 지정된 기관은 생명의숲(지정번호 제1호), 한국산지보전협회(지정번호 제2호), 국립세종수목원(지정번호 제3호) 이다. 도시숲지원센터의 주요업무는 도시숲등 관리지표 운영, 도시숲등 관리 및 이용프로그램 개발ㆍ보급, 도시숲등 관리ㆍ이용 실태조사(모니터링), 모범 도시숲등 인증, 도시녹화운동 추진 및 민간협력, 기부채납사업, 도시숲등 실태조사ㆍ통계관리 등이다. 앞으로 도시숲지원센터별 전문성과 법정사업 등을 고려하여 사업배분 및 역할ㆍ임무를 특성화하고, 목적형 도시숲 조성ㆍ관리사업과 연계한 국민참여형 도시녹화운동을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도시숲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녹화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민 참여 도시녹화운동 활성화 및 국민공감대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전문가 자문을 통한 산림복원사업은 이렇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4일 전북 진안 산약초타운에서 산림복원사업 성과 제고를 위한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했다. 토론회(세미나)에는 산림청 및 국립산림과학원 등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세미나)에는 산림복원사업의 품질을 제고하고자 올해 실시한 현장 자문 결과를 유형별로 공유하고, ’22년 사업현장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산림복원사업을 ▲백두대간(정맥) 생태축 복원, ▲대규모 산림복원, ▲섬지역 산림복원, ▲일반 산림생태복원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등 외부전문가 자문을 받아 21회 진행하였다. 송준호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산림생태계 복원은 장시간 소요되는 난이도 높은 과제”라면서, “앞으로도 사례발표와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는 장을 마련하여 산림복원사업의 품질을 확보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4
  • 산림복원 기술·아이디어가 한곳에’우수 산림복원 사례 발굴
      산림복원사업의 저변 확대 및 신기술 공법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산림청 주최,  한국산지보전협회 주관으로 개최한 「제16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시상식이 10월 21일 대전KW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전국의 산림생태복원을 생각하는 국민들로부터 산림복원 관련 기술(공법)의 개선·개발·연구 사례 등을 공모받아 새로운 공법과 기술 및 이를 적용·응용한 산림복원 사례지 발굴 및 시상으로 복원성과를 환류하고 산림복원 기술의 발전 및 향상을 도모 하고자 산림청 주최, 한국산지보전협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모는 총 세 분야로 시공사례지, 연구사례, 아이디어 13건이 응모되었으며 산림청은 학계, 기관·단체, 관련 전문가 등으로 전문 심사단을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총 6점의 기술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상은 폐군사시설로 훼손된 산림 내 식생과 서식지 복원, 탐방로 내 호우 피해지 수리·수문복원을 적지적소에 적용한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가 수상하였다. 심사단은 자연재료를 이용하여 침식 및 붕괴된 지형을 정밀하게 복원하고 사업지 주변에 생육하는 자생식물을 이식하여 식생복원을 유도한 것과 용출수 지역에 적용 가능한 수목  식재 기술 및 수로와 연계한 비오톱(물웅덩이) 조성 등을 높게 평가하였다.    최우수상은 토목섬유 보강기술로 철거된 미시령휴게소 일대 산림훼손지를 복원한 설악산국립공원관리공단과 솎아베기 생산재 등 현장자재를 이용하여 산림습원을 복원한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가 각각 수상하였다.  우수상은 무등산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이 수상하였으며,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산림훼손을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인 자생식물 이식기를 개발하여 특별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대상(1)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2) (산림청장상 및 상금 300만원), 우수상(2) (한국산지보전협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 특별상(1) (한국산림복원협회장상 및 상금 50만원)이 선정되었다.   수상한 기술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영상대면 회의를 통해 사례발표회가 진행됐으며 향후 사례지와 복원 기술이 상세히 기술된 사례집을 제작하여 관련 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21-11-03
  • 한국산지보전협회, 제12회 ‘2021 산사랑 사진 공모전’개최
     한국산지보전협회(이하 ‘협회’)는 국민들에게 산림훼손과 훼손된 산지의 복원·복구  현장 사진을 통해 산지 가치 보전의 중요성과 산림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1 산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2004년 설립된 산지관리법 제46조에 의한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으로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산림복지단지 및 자연휴양림타당성조사, 산림복원지원센터의 운영, 산림복원 정책연구와 모니터링 등, 채석•풍력단지 및 송전시설 사후관리, 태양광발전설비 현장점검, 민북지역 실태조사와 산지복구 및 생태복원 설계, 산지정책연구, 산지공간분석 및 DB구축, 산지정보시스템 및 산지전용통합시스템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국내 유일한 '산지관리 종합서비스 전문기관'이다.  이번 공모전의 출품분야는 총 세 분야로 반드시 국내 산을 촬영한 사진이어야하며 산림훼손▷산지개발 또는 재해(인위적·자연적)에 의한 산림훼손의 심각성을 주제로 한 작품, 산림복원▷훼손된 산림이 복원·복구된 모습 또는 산림녹화·복원성공지, ▷기타 산림보호활동 및 산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나뉜다.  참가자격은 산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공모 요강과 접수서류 확인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품접수는 10월11일부터 11월12일까지이며 수상작은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1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명(산림청장상 및 상금 200만원), 우수상 3명(분야별 1명·협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 장려상 20명(협회장상 및 상금 20만원)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2월 7일(화)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2021 산사랑 사진 공모전」 개최를 통해 국민들이 산지 훼손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더 나아가 복원된 산지의 모습을 통해 우리 산의 아름다움과 보존 가치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21-11-03
  • 산림청장, 산지복구 대상지 산지태양광 발전시설 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5일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라북도 장수군 소재 산지태양광 발전시설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병암 산림청장과 장수군청 산림과장, 한국산지보전협회 산지안전점검단 등 관계관이 참여하였다. 점검 대상 개소는 지난해 폭우로 토사 등이 유실된 후 허가기관인 장수군청이 사업자 책임으로 복구하도록 복구명령이 내려진 바 있으나 현재까지 원활하게 복구가 되지 않아 폭우 시 토사 유출이나 붕괴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된 곳이다. 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사업자가 스스로 지난해 폭우로 발생한 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하여 올여름 또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를 촉구하고 다각적인 행정조치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18년부터 산지태양광 허가를 산지일시사용허가로 전환하고 경사도 허가기준(25°→ 15°)을 강화하는 한편 보전산지에서는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를 금지하는 등 산지태양광 안전관리를 위한 규제를 강화해 왔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난해 발생한 산지태양광 발전시설 피해지가 현재까지 복구되지 않은 데 대해서는 긴박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신속한 복구로 추가적인 피해는 물론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8
  • 제16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공모
    2020년 대상_양양국유림관리소(종자발아 촉진기술을 이용한 자생식물 포트묘 생산기술)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복원사업의 저변확대 및 신기술(공법)의 발굴을 위해 ‘제16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을 개최하고 7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본 대전은 산림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①적용한 사업지, ②연구 진행 또는 완료 사례, ③관련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산림청(www.forest.go.kr)과 한국산지보전협회(www.kfca.re.kr) 누리집에서 소정의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2021. 7. 31.까지 전자우편(zzazan51@kfca.re.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 총 5점에 대해 상장과 상금 1,300만 원이 지급되며, 결과는 8월 말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다. 2020년 최우수상_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외래유입종으로 훼손된 무인도서에서의 산림생태복원)v    더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16년째 추진되어 오고 있다.   지난 제15회 대회에서는 양양국유림관리소의 “고산지역 자생식물 생태복원공법”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산림복원을 위한 신기술 및 공법 발굴에 다양한 분야의 국민이 참여해 주시기를 희망”한다며, “발굴된 기술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유지ㆍ증진을 위해 전국에 확산ㆍ보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복원은 기후변화와 경제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유형의 산림훼손지를 복원하여 생물다양성 유지·증진 및 탄소흡수원 확충 등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에 포함되어 있는 중요한 정책사업이다. 2020년 최우수상_서울국유림관리소(산림습지 조성을 통한 훼손지의 생태적 산림복원 추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03
  • 나무를 심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생태계를 복원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13일 백두대간 대관령에서 환경단체 및 산림생태복원단체와 함께하는 산림복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산림복원 나무 심기 행사는 산림생태복원과 신설(’21.3.30)을 기념하고, 탄소중립과 한반도 산림생태계 복원을 함께하자는 뜻에서 마련되었다. 산림청에서는 ’06년부터 기후변화 및 각종 개발로 인해 훼손된 산림을 지속해서 복원해 왔다. ’19년에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시행하면서 “산림복원”을 법제화하고 사업 추진체계를 정비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왔다. 이를 계기로 ’21년 조직 개편을 통해 전담부서인 “산림생태복원과”를 신설하였다. 그동안 훼손된 산림 604ha(여의도 면적의 2배), 도로로 끊어진 백두대간생태축 10개소, 대규모산림경관훼손지 12개소 등에 대해 산림복원사업을 실행하였다. 행사에는 (사)녹색연합,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사)생명의 숲, (재)환경재단, 한국산지보전협회, (사)한국산림복원협회, (사)백두대간보전회, (사)백두대간진흥회 등 다양한 환경단체와 산림생태복원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산림복원 나무 심기는 백두대간보호지역의 연계성, 수자원 함양, 생물다양성증진 등 산림기능 복원을 고려하여 실시했다. 미세입지 특성을 고려하여 입지적응력을 높였으며, 주변 자생식물 위주로 수종을 선정하고 모아심기로 자연천이를 유도하였다.      * 들메나무․물푸레나무․산벚나무 등 여러 수종을 5본씩 모아심기, 전나무를 주 수종으로 하고 마가목과 주목을 한 줄씩 섞어심기 등 1,600㎡에 620본 식재 최병암 산림청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것은 기후위기를 대응하고, 탄소중립과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복원에 기여하는 일이며, 노령림의 교체는 목재생산림 중 일부(90만ha)에 한정하고, 나머지 대다수의 숲은 생태적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가치가 유지·증진되도록 보호·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환경단체 및 산림생태 복원 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13
  • ‘산림복원 정책 학술토론회’ 개최
    백두대간 정령치 복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 오전 10시에 산림복원사업 진단 및 미래발전 방안 도출을 위해 「산림복원 정책 학술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산림청 및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등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교수 및 현장전문가, (사)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수목원관리원, (사)한국산림복원협회 등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토론회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방지를 위해 온라인(온나라 영상회의 http://vc.on-nara.go.kr)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관령 초지 복원   이날 학술토론회에서는 산림복원 정책 법제화(’19.7월) 및 법정계획 수립으로 새로운 기반을 마련한 현시점에서 그동안의 산림복원 정책을 면밀히 진단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산림복원 정책 방향’에 대한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정책분석 및 향후 과제’, ‘전문자격제도 도입 방안’, ‘자생식물 공급 및 활용 방안’, ‘도서지역 훼손 유형 및 복원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와 전문가 종합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학술토론회는 여러 전문가를 모시고 산림복원 정책의 발전 방향과 국민 공감대 형성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정책과 연결해 지속해서 산림복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룡덕봉 폐군사시설 복원     동해안 산불피해지 복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양양국유림관리소,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대상 선정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최종심사 결과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 주관으로 시공사례지 분야인 산림생태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적용한 사업지로 기술성과 차별성이 우수한 복원지 부문에 출품하여 양양국유림관리소 최초의 대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기술내용은 고산지역 자생식물 생태복원공법 분야로 종자발아촉진기술인 종자의 온탕+냉탕처리를 통한 발아율이 향상된 자생식물 포트묘 생산이라는 신기술을 적용하여, 고산지역 자생식물의 종자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포트묘를 통해 활착률을 높여 복원사업의 효율성 증대에 기여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공사례지는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산1-2번지 일대로 2017년 폐군사시설 철거, 지형 및 식생복원, 생태복원 신기술을 통한 자생식물 포트묘 이식 성공 등 기술성과 효과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관리소는 생태복원사업에서 신기술 적용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복원 기술을 보완·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31
  • 산림청 산지특별점검단,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지 피해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산지특별점검단을 편성하고, 호우 특보가 계속되는 지역의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나섰다. 산지특별점검단(단장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김용관)은 산지 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와 산림청 직원들로 편성하고, 산지 재해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상시조직으로 운영된다. 이번 점검은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민가와 가까운 곳, 농경지나 도로 등 재산이나 기반시설에 2차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개소 중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큰 80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기 115 ▲강원 239 ▲충북 55 ▲충남 159 ▲경북 215 ▲세종 15 ▲인천 5 현장점검에서 피해가 우려되는 개소는 지방자치단체와 태양광발전시설 사업자에게 긴급조치를 취하도록 조치하고, 조치 결과에 대한 2차 점검 등 지속해서 관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호우 특보 및 산사태특보가 발령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별로 자체 점검을 하도록 하여 호우 지역 확대 등 기상변화에 따른 재해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였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최근 유례없는 기상재해가 빈발하고 있어 산지 재해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산지특별점검단을 상시 운영하여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등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5
  • 산림청, ‘제14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생태복원 기술의 발굴 확산을 위해 ‘제14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을 개최한다. 산림청에서는 각종 개발로 인해 훼손된 산림을 회복시키고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보전·증진하기 위한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전국의 산림복원 우수 사례지를 찾아 소개하고 산림복원 추진 방향을 국민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부문은 산림생태복원 신기술 적용 사례지와 신기술 연구사례·아이디어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설계·시공, 조사·모니터링, 유지·관리, 재료 등이다. 참가 신청은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www.kfca.re.kr)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8월 16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자우편  zzazan51@kfca.re.kr, 우편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문정로 40번길 51 창민빌딩 6층 산림생태복원지센터준비팀(우편번호: 32562)이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은 창의성, 실현가능성, 기술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대상 1점, 최우수 2점, 우수 2점 등 모두 5점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500만 원, 최우수는 산림청장상과 300만 원, 우수는 한국산지보전협회장상과 100만 원 등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심사 결과는 9월 중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 공지하며, 입상한 아이디어·사례 등은 기술사례집으로 제작되어 산림생태복원사업 시 권장기술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훼손된 산림을 효율적으로 복원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산림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7-02
  • 울릉군, 「2017년 전국 우수 산림복원대전」우수사례 선정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산림청에서 주최한「2017년 전국 우수 산림복원대전」에서 독도산림생태계사업이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한국산지보전협회장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1960년대부터 독도내 나무심기행사를 통한 산림복원시도가 있었으나 토양 염분이 높고, 해풍과 적설로 산림복원에 번번히 실패했다. 이에 울릉군에서는 산림복원대상지인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30번지 정화조일대의 불리한 수목환경 극복하기 위하여 2010년 생육환경이 비슷한 울릉군 태하리 일대 시험양묘장을 조성하여 독도에서 실제 생육중인 사철나무, 보리밥나무, 섬괴불나무의 삽목을 양성하고, 노지에 이식하여 해풍 및 염분적응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생존한 묘목을 멸균처리하여 2013년도부터 2017년도까지 독도 내 식재하는 방법으로 산림생태를 복원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산지보전협회에서는 “독도산림생태계복원사업은 우리나라 영토수호의 상징성과 실효성 확보의 실증적 방안중의 하나로 식물선정, 양묘장 조성, 복원대상지 선정, 사후관리 및 모니터링등 산림생태복원의 원리와 매뉴얼을 선진적으로 적용한 모델”로 우수사례 선정사유를 설명했다. 한편, 최수일 울릉군수는 “현재 복원지는 안정적인 식생군을 형성하였고 금년도에는 사철나무의 자체발아를 확인하였으며, 향후 복원지의 안정화를 위하여 육림사업과 연계한 지속적인 사후관리 실시와 제2차 독도산림생태계복원사업 기본계획을 추진하여 대한민국 고유영토로서 훼손지의 복원과 국토의 녹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장마철 대비 풍력ㆍ태양광 허가지 재해예방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장마철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산지전용ㆍ산지일시사용허가지를 대상으로 재해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산림청, 지자체 및 산지 점검 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참여할 예정이며, 풍력 및 태양광 목적의 산지일시사용허가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가 미흡할 경우 집중호우 시 큰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배수로와 침사지의 토사 적치, 사면 불안정 등을 중점 점검하고 관리가 미흡한 시설은 허가권자가 즉시 조치명령을 내려 장마철 전까지 보완을 완료할 계획이다. 산림청 황성태 산지정책과장은 “장마 시작 전 각종 개발사업을 위한 산지전용지에 대하여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여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지 않도록 적극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생태적 가치 높은 보호구역의 산림복원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18일 울진군 덕구 군립공원에서 산림복원 전문가들과 함께 울진․삼척 보호구역 산불피해지에 대한 생태복원 전략모색을 위해 "산림생태복원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토양, 식생, 동물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산불피해지 공동조사단*, 환경부, 문화재청,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한국산양보호협회,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였다.  * 공동조사단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생태원, 경북대학교, 산림기술사협회, 한국산지보전협회 그간 산림청의 복원정책은 주로 백두대간, 비무장지대(DMZ) 일원, 섬 숲 등 한반도 핵심생태축의 복원에 중점을 두어 왔으나, 지난 3월 발생한 동해안 산불피해지 중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4,789ha)을 포함하여 앞으로 산림생태복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보호구역 산불피해지에 대한 토양, 식생 등 분야별 조사계획과 추진방법, 다양한 생태적 복원기법, 산림복원 국민 참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피해지 복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문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과 함께 합리적인 산림생태복원 전략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9
  • 산불피해지에 적용할 산림생태복원 기술을 찾습니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복원사업의 저변 확대 및 신기술(공법)의 발굴을 위해 ‘제17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대전은 산림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①적용한 사업지, ②연구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사례, ③기존 기술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산림청(www.forest.go.kr) 및 한국산지보전협회(www.kfca.re.kr)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2022. 7. 29. 까지 전자우편(zzazan51@kfca.re.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작은 전문가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총 5점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총 1,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산불피해지에 적용 가능한 산림생태복원 기술에 대해 심사 시 우대한다. 공모전 결과는 8월 말 산림청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관하며, 2005년부터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지난 제16회 대회에서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 출품한 “수생물 비오톱공간 조성 및 자생수종 식생복원”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피해지 등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신기술 및 공법 발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발굴된 기술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해 전국에 확산ㆍ보급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6
  • 국립수목원-한국산지보전협회‘산림생태복원 심포지엄’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과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조병철)가 공동으로 5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제15차 세계산림총회장인 코엑스에서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의 생태복원 방안’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세계산림총회: 6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제 산림 올림픽으로, 2022년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한반도의 DMZ 및 접경지역은 현재 불규칙한 정치 변화, 기후 변화 그리고 군사적, 경제적 압력에 의한 생태적 고려 없는 개발 및 훼손이 이루어지고 있어 해당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상생 협력적 시점의 전략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 생태복원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발표자로 국립수목원 김상준 박사, 한국산지보전협회 염규진 박사, 국외 발표자로 한스자이델재단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독일 분트의 마틴 쿠바 박사가 DMZ 내 훼손된 산림 현황과 복원방안, 군부대와의 협력, 생태계 보전, 독일 그뤼네스반트의 과거, 현재, 미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DMZ와 접경지역의 평화적 관리와 생태복원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지자체·민간·국제사회 간의 협력을 굳건히 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DMZ와 접경지역이 기존 생태계와 잘 어울리는 복원을 위해 정부 부처는 물론이고, 학계, NGO, 지역주민 등의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DMZ와 접경지역 생태복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당사자들의 협력방안을 끌어낼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5-04
  • 산지와 산림의 통합적 시각으로 산림관리 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4월13일(수), 산지와 산림을 분리하여 정책을 다루고 있는 점을 해결하고자 '산지와 산림의 통합적 관리 모색하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주관하고 산림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토연구원, 국민대학교, 한국산지보전협회 등 정부 기관과 학계 산지,산림정책 전문가 약 100여 명이 대면과 영상으로 참가했다. 국토의 이용과 보전 측면에서 산지를 바라보는 시각, 산줄기 관리체계와 산림관리의 연계성, 산림생태계를 고려한 산림관리와 산지 정책의 통합 방향을 모색하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손학기 산림정책연구부장은 「산지 공간구조와 산림정책 과제」발표를 통해 국민의 수용성을 높이고 탄소중립 및 벌채 등의 빅이슈에 대응하기 위하여 산줄기와 유역 기반의 산림관리로의 정책 전환을 주장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임종환 산림생태연구과장은 우리나라 산림의 생태적 관리를 위해 생태계서비스 증진, 재해 방지, 숲의 구조 개선, 생물다양성 향상 등을 포함한 경관 규모의 산림관리 방법을 제안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산림기능 구분과 경영 특성에 따른 산지 구분 체계의 개편 ▲산림보전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 ▲생태계서비스와 산림기능의 통합평가에 따른 산림관리 ▲미래의 사회적 이슈를 극복하기 위한 대국민 홍보의 중요성을 논의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미래산림전략연구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가 참여하여 실효적인 통합적 산림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2022-04-15
  • 산불방지, 모두가 함께 맞손!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6일(토) 계룡산 수통골 일대에서 합동 산불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최병암 산림청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박경필 계룡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장 및 조병철 한국산지보전협회장 등이 참여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대국민 호소에 힘을 보탰다.     * 참석자 전원은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한 검사 및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참여  연초부터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계속돼 올해는 2월 25일까지 20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예년(82.2건)보다 143% 증가하였다.  캠페인에 참석한 기관들은 계룡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계도 및 홍보 활동을 벌이면서, 홍보물 배부와 공익광고 송출 및 산림 보호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초동 대처를 위한 국가-지방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단 한 번의 실수로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소중히 가꾸어 온 우리 숲을 후세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국민의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28
  • 산림에 우리 미래가 있다 !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월 18일(금) 오후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임업 분야 단체장들과 함께 미래 임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o (참석)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박정희),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최무열),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장(김헌중), 남북산림협력포럼 이사장(정은조), 한국산지보전협회 회장(조병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회장(문현철), 한국수목보호협회 회장(박봉식) 등 22개 단체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산림관계학회장 간담회(1.10.), 전국산림관계관 회의(1.13.), 조경단체장 간담회(1.17.), 전국산불안전관계관 회의(1.18.) 등 연이은 임업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산림·임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투자와 선진 임업기술 보급에 노력하고 있는 단체가 참석하였다. 최근 코로나 19로 우리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를 도입한 성과를 바탕으로, 산림·임업 단체들이 산림에서 신산업을 육성하고 제2의 임업 붐을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임업 단체들의 성장을 지원하여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만남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산림·임업 단체들은 단체의 운영 지원, 생활 속 목재이용 활성화, 임업 소득 증진, 수목 진료제도 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건의를 하였다. 이에 산림 정책 소관 부서에서는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단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지속하여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임업계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는 최병암 산림청장은 “임업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강구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국민과 임업인이 숲의 혜택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18
  • 도시녹화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도시숲지원센터’ 지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2월 1일 도시숲 등의 효율적 조성ㆍ관리 및 모범 도시숲 인증, 국민 참여 활성화 등을 위한 중간관리조직으로써 정부역할 지원 및 협력연계망 구축을 위해 ‘도시숲지원센터’를 지정했다. 지정 대상 기관 및 단체는 도시숲 등의 조성ㆍ관리 업무를 하는 “민법” 제32조에 따른 비영리법인이며,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정공고를 하고 신청서를 받아 서류심사 및 대면심사를 거쳐 3개 기관을 선정했다. 지정된 기관은 생명의숲(지정번호 제1호), 한국산지보전협회(지정번호 제2호), 국립세종수목원(지정번호 제3호) 이다. 도시숲지원센터의 주요업무는 도시숲등 관리지표 운영, 도시숲등 관리 및 이용프로그램 개발ㆍ보급, 도시숲등 관리ㆍ이용 실태조사(모니터링), 모범 도시숲등 인증, 도시녹화운동 추진 및 민간협력, 기부채납사업, 도시숲등 실태조사ㆍ통계관리 등이다. 앞으로 도시숲지원센터별 전문성과 법정사업 등을 고려하여 사업배분 및 역할ㆍ임무를 특성화하고, 목적형 도시숲 조성ㆍ관리사업과 연계한 국민참여형 도시녹화운동을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도시숲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녹화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민 참여 도시녹화운동 활성화 및 국민공감대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전문가 자문을 통한 산림복원사업은 이렇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4일 전북 진안 산약초타운에서 산림복원사업 성과 제고를 위한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했다. 토론회(세미나)에는 산림청 및 국립산림과학원 등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세미나)에는 산림복원사업의 품질을 제고하고자 올해 실시한 현장 자문 결과를 유형별로 공유하고, ’22년 사업현장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산림복원사업을 ▲백두대간(정맥) 생태축 복원, ▲대규모 산림복원, ▲섬지역 산림복원, ▲일반 산림생태복원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등 외부전문가 자문을 받아 21회 진행하였다. 송준호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산림생태계 복원은 장시간 소요되는 난이도 높은 과제”라면서, “앞으로도 사례발표와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는 장을 마련하여 산림복원사업의 품질을 확보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4
  • 산림복원 기술·아이디어가 한곳에’우수 산림복원 사례 발굴
      산림복원사업의 저변 확대 및 신기술 공법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산림청 주최,  한국산지보전협회 주관으로 개최한 「제16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시상식이 10월 21일 대전KW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전국의 산림생태복원을 생각하는 국민들로부터 산림복원 관련 기술(공법)의 개선·개발·연구 사례 등을 공모받아 새로운 공법과 기술 및 이를 적용·응용한 산림복원 사례지 발굴 및 시상으로 복원성과를 환류하고 산림복원 기술의 발전 및 향상을 도모 하고자 산림청 주최, 한국산지보전협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모는 총 세 분야로 시공사례지, 연구사례, 아이디어 13건이 응모되었으며 산림청은 학계, 기관·단체, 관련 전문가 등으로 전문 심사단을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총 6점의 기술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상은 폐군사시설로 훼손된 산림 내 식생과 서식지 복원, 탐방로 내 호우 피해지 수리·수문복원을 적지적소에 적용한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가 수상하였다. 심사단은 자연재료를 이용하여 침식 및 붕괴된 지형을 정밀하게 복원하고 사업지 주변에 생육하는 자생식물을 이식하여 식생복원을 유도한 것과 용출수 지역에 적용 가능한 수목  식재 기술 및 수로와 연계한 비오톱(물웅덩이) 조성 등을 높게 평가하였다.    최우수상은 토목섬유 보강기술로 철거된 미시령휴게소 일대 산림훼손지를 복원한 설악산국립공원관리공단과 솎아베기 생산재 등 현장자재를 이용하여 산림습원을 복원한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가 각각 수상하였다.  우수상은 무등산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이 수상하였으며,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산림훼손을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인 자생식물 이식기를 개발하여 특별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대상(1)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2) (산림청장상 및 상금 300만원), 우수상(2) (한국산지보전협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 특별상(1) (한국산림복원협회장상 및 상금 50만원)이 선정되었다.   수상한 기술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영상대면 회의를 통해 사례발표회가 진행됐으며 향후 사례지와 복원 기술이 상세히 기술된 사례집을 제작하여 관련 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21-11-03
  • 산림청장, 산지복구 대상지 산지태양광 발전시설 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5일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라북도 장수군 소재 산지태양광 발전시설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병암 산림청장과 장수군청 산림과장, 한국산지보전협회 산지안전점검단 등 관계관이 참여하였다. 점검 대상 개소는 지난해 폭우로 토사 등이 유실된 후 허가기관인 장수군청이 사업자 책임으로 복구하도록 복구명령이 내려진 바 있으나 현재까지 원활하게 복구가 되지 않아 폭우 시 토사 유출이나 붕괴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된 곳이다. 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사업자가 스스로 지난해 폭우로 발생한 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하여 올여름 또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를 촉구하고 다각적인 행정조치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18년부터 산지태양광 허가를 산지일시사용허가로 전환하고 경사도 허가기준(25°→ 15°)을 강화하는 한편 보전산지에서는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를 금지하는 등 산지태양광 안전관리를 위한 규제를 강화해 왔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난해 발생한 산지태양광 발전시설 피해지가 현재까지 복구되지 않은 데 대해서는 긴박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신속한 복구로 추가적인 피해는 물론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8
  • 제16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공모
    2020년 대상_양양국유림관리소(종자발아 촉진기술을 이용한 자생식물 포트묘 생산기술)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복원사업의 저변확대 및 신기술(공법)의 발굴을 위해 ‘제16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을 개최하고 7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본 대전은 산림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①적용한 사업지, ②연구 진행 또는 완료 사례, ③관련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산림청(www.forest.go.kr)과 한국산지보전협회(www.kfca.re.kr) 누리집에서 소정의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2021. 7. 31.까지 전자우편(zzazan51@kfca.re.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 총 5점에 대해 상장과 상금 1,300만 원이 지급되며, 결과는 8월 말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다. 2020년 최우수상_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외래유입종으로 훼손된 무인도서에서의 산림생태복원)v    더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16년째 추진되어 오고 있다.   지난 제15회 대회에서는 양양국유림관리소의 “고산지역 자생식물 생태복원공법”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산림복원을 위한 신기술 및 공법 발굴에 다양한 분야의 국민이 참여해 주시기를 희망”한다며, “발굴된 기술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유지ㆍ증진을 위해 전국에 확산ㆍ보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복원은 기후변화와 경제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유형의 산림훼손지를 복원하여 생물다양성 유지·증진 및 탄소흡수원 확충 등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에 포함되어 있는 중요한 정책사업이다. 2020년 최우수상_서울국유림관리소(산림습지 조성을 통한 훼손지의 생태적 산림복원 추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03
  • 나무를 심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생태계를 복원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13일 백두대간 대관령에서 환경단체 및 산림생태복원단체와 함께하는 산림복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산림복원 나무 심기 행사는 산림생태복원과 신설(’21.3.30)을 기념하고, 탄소중립과 한반도 산림생태계 복원을 함께하자는 뜻에서 마련되었다. 산림청에서는 ’06년부터 기후변화 및 각종 개발로 인해 훼손된 산림을 지속해서 복원해 왔다. ’19년에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시행하면서 “산림복원”을 법제화하고 사업 추진체계를 정비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왔다. 이를 계기로 ’21년 조직 개편을 통해 전담부서인 “산림생태복원과”를 신설하였다. 그동안 훼손된 산림 604ha(여의도 면적의 2배), 도로로 끊어진 백두대간생태축 10개소, 대규모산림경관훼손지 12개소 등에 대해 산림복원사업을 실행하였다. 행사에는 (사)녹색연합,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사)생명의 숲, (재)환경재단, 한국산지보전협회, (사)한국산림복원협회, (사)백두대간보전회, (사)백두대간진흥회 등 다양한 환경단체와 산림생태복원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산림복원 나무 심기는 백두대간보호지역의 연계성, 수자원 함양, 생물다양성증진 등 산림기능 복원을 고려하여 실시했다. 미세입지 특성을 고려하여 입지적응력을 높였으며, 주변 자생식물 위주로 수종을 선정하고 모아심기로 자연천이를 유도하였다.      * 들메나무․물푸레나무․산벚나무 등 여러 수종을 5본씩 모아심기, 전나무를 주 수종으로 하고 마가목과 주목을 한 줄씩 섞어심기 등 1,600㎡에 620본 식재 최병암 산림청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것은 기후위기를 대응하고, 탄소중립과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복원에 기여하는 일이며, 노령림의 교체는 목재생산림 중 일부(90만ha)에 한정하고, 나머지 대다수의 숲은 생태적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가치가 유지·증진되도록 보호·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환경단체 및 산림생태 복원 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13
  • ‘산림복원 정책 학술토론회’ 개최
    백두대간 정령치 복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 오전 10시에 산림복원사업 진단 및 미래발전 방안 도출을 위해 「산림복원 정책 학술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산림청 및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등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교수 및 현장전문가, (사)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수목원관리원, (사)한국산림복원협회 등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토론회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방지를 위해 온라인(온나라 영상회의 http://vc.on-nara.go.kr)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관령 초지 복원   이날 학술토론회에서는 산림복원 정책 법제화(’19.7월) 및 법정계획 수립으로 새로운 기반을 마련한 현시점에서 그동안의 산림복원 정책을 면밀히 진단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산림복원 정책 방향’에 대한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정책분석 및 향후 과제’, ‘전문자격제도 도입 방안’, ‘자생식물 공급 및 활용 방안’, ‘도서지역 훼손 유형 및 복원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와 전문가 종합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학술토론회는 여러 전문가를 모시고 산림복원 정책의 발전 방향과 국민 공감대 형성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정책과 연결해 지속해서 산림복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룡덕봉 폐군사시설 복원     동해안 산불피해지 복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양양국유림관리소,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대상 선정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최종심사 결과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 주관으로 시공사례지 분야인 산림생태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적용한 사업지로 기술성과 차별성이 우수한 복원지 부문에 출품하여 양양국유림관리소 최초의 대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기술내용은 고산지역 자생식물 생태복원공법 분야로 종자발아촉진기술인 종자의 온탕+냉탕처리를 통한 발아율이 향상된 자생식물 포트묘 생산이라는 신기술을 적용하여, 고산지역 자생식물의 종자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포트묘를 통해 활착률을 높여 복원사업의 효율성 증대에 기여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공사례지는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산1-2번지 일대로 2017년 폐군사시설 철거, 지형 및 식생복원, 생태복원 신기술을 통한 자생식물 포트묘 이식 성공 등 기술성과 효과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관리소는 생태복원사업에서 신기술 적용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복원 기술을 보완·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31
  • 산림청 산지특별점검단,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지 피해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산지특별점검단을 편성하고, 호우 특보가 계속되는 지역의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나섰다. 산지특별점검단(단장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김용관)은 산지 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와 산림청 직원들로 편성하고, 산지 재해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상시조직으로 운영된다. 이번 점검은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민가와 가까운 곳, 농경지나 도로 등 재산이나 기반시설에 2차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개소 중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큰 80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기 115 ▲강원 239 ▲충북 55 ▲충남 159 ▲경북 215 ▲세종 15 ▲인천 5 현장점검에서 피해가 우려되는 개소는 지방자치단체와 태양광발전시설 사업자에게 긴급조치를 취하도록 조치하고, 조치 결과에 대한 2차 점검 등 지속해서 관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호우 특보 및 산사태특보가 발령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별로 자체 점검을 하도록 하여 호우 지역 확대 등 기상변화에 따른 재해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였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최근 유례없는 기상재해가 빈발하고 있어 산지 재해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산지특별점검단을 상시 운영하여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등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5
  • 산지에 설치하는 신ㆍ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전문기관 현장점검 의무화 제도 시행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지에 설치하는 신ㆍ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하여 산지전문기관의 현장점검을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6월 4일부터 시행한다. 이는 최근 급격히 증가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재해요인을 미리 확인하여 조치함으로써 사업장 내 안전은 물론 주변 산지와 인근지역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제도개선을 추진한 사항이다. 풍력발전시설에 대하여 2014년부터 시행해 온 ‘전문기관 의무점검’ 제도를 태양광발전시설을 포함한 다른 신ㆍ재생에너지 설비에까지 확대 시행하는 것이다. 따라서, 향후 산지에 신ㆍ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려는 경우에는 공사 착공일부터 「전기사업법」에 따른 사업 시작을 신고하고 3년이 되는 날까지 산지전문기관(한국산지보전협회, 사방협회)이 수행하는 조사ㆍ점검ㆍ검사 등을 받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여 사업계획서에 반영하여야 한다. 한편, 2015년 이후 산지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가 대폭 증가한 가운데 2018년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국도 인근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중인 공사현장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토사붕괴 사고가 발생하여 도로를 덮치는 등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안전 문제가 부각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지속해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 산지태양광 허가현황(건) (’14) 352 → (’15) 1,086 → (’16) 917 → (’17) 2,384 → (’18) 5,553 → (’19) 2,129건 무분별한 산림훼손을 억제하고 우량한 산림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전산지 내 태양광발전 시설의 입지를 제한하고, 경사도 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재해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사업 종료 후에는 다시 산지로 복구하여 산림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그간 지속해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규제를 개선하여 발전사업자가 사업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거친 후 신중하게 산지를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라며, “금번 현장점검 제도 도입을 통해 허가 후에도 사업장 내 재해관리와 안전한 산지 이용을 위하여 사업자가 책임감을 느끼고 사업장을 운영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08
  • 장마철 호우기 대비 산지 풍력, 태양광발전 시설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장마철 집중호우기 재해 예방을 위하여 산지에 설치된 풍력발전 시설과 태양광발전 시설에 대한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지난해 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복구조치 중인 사업장*과 규모가 큰 시설 위주로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태양광발전 시설 성토부 보강토옹벽 붕괴(2019.7.21.) 이번 현장점검에는 한국산지보전협회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산지 내 발전시설로 인한 토사유출이나 붕괴 등 산지 재해의 우려가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관리가 미흡한 시설은 관련 규정에 따른 조치명령을 통해 장마철 전까지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보완을 완료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산지에 설치되는 풍력발전 시설과 태양광발전 시설로 인한 재해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불필요한 산림훼손은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제도개선 노력을 추진해오고 있다. 산지 풍력발전 시설에 대해서는 재해방지와 산지 경관 유지를 위한 현장점검 제도를 2014년부터 시행 중이며, 태양광발전 시설*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산림훼손을 억제하고 우량한 산림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전산지 내 태양광발전 시설의 입지를 제한함과 동시에 경사도 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재해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풍력발전 시설과 같이 태양광발전 시설도 전문기관의 현장점검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산지관리법을 개정하여 오는 6월 4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 산지태양광 허가현황(건) : (’12) 32 → (’14) 352 → (’16) 917 → (’18) 5,553 → (’19) 2,129 산림청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산지 내 풍력․태양광발전 시설지의 재해 발생 요인을 미리 확인하여 사전에 조치함으로써 집중호우기 산지 재해 발생을 방지하는 한편, 관련 제도개선 사항을 일선 현장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산지 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사업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산지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 각종 시설의 입지를 위한 공간으로 이용 가치가 있지만, 재해에 매우 취약하다”라며 “산지 이용 시 안전성을 충분히 담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산지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0
  •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생태복원 기술의 발굴 확산을 위해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을 개최한다.  산림청에서는 각종 개발로 인해 훼손된 산림을 회복시키고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보전·증진하기 위한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전국의 산림복원 우수 사례지를 찾아 소개하고 산림복원 추진 방향을 국민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산림생태복원 신기술 적용 사례지와 신기술 연구사례 및 아이디어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참가 자격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다. 심사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을 통해 창의성, 실현 가능성, 기술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입상작 5점을 선정하고, 결과는 8월 중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www.kfca.re.kr)에 공지할 계획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500만 원, 최우수는 산림청장상과 300만 원, 우수는 한국산지보전협회장상과 100만 원 등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입상한 아이디어·사례 등은 9월에 개최하는 ‘산림복원 워크숍’에서 전시·시상하고, 기술사례집으로 제작되어 산림생태복원사업 시 권장기술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협회 사무실(☎042-716-0933)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훼손된 산림을 효율적으로 복원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관령 초지 복원 전   대관령 초지 복원 후   정령치 복원 전 2016     정령치 복원 후 2018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12
  •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오는 10월 10일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보호와 숲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덕유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서부지방산림청 및 유관기관과 민간단체(한국산지보전협회, 산림보호통신원협회) 약 110여명이 함께 10월 10일 오후 10시 덕유산리조트 곤도라 탑승장 앞에서 실시한다 캠페인 내용으로는 백두대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한 사진 전시및 숲사랑 문화 확산을 위한 산림보호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덕유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한다 캠페인을 실시한 이후에는 설천봉, 중봉, 백련사 구간 10㎞구간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쓰레기 수집 등을 할 계획이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나라의 상징적이고 가장 큰 산줄기인 백두대간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산림보호활동 참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산의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0-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우리가 심은 삼나무, 목재 자원화의 가능성을 열다!
    KFCC 산림경영인증림 삼나무 생산목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7월 8일(금), 1950년대 이후 조성된 삼나무 인공림의 자원화 전략 및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지보전협회가 함께 참여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곰솔, 편백 등 주요 인공림의 맞춤형 산림관리 전략체계를 논의하였으며 특히, 삼나무림의 후계림 조성, 탄소흡수 증진, 생산된 목재 자원의 활용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산지보전협회의 손영모 본부장, 박준형 박사,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정수영 박사가 삼나무의 임목생장 특성을 고려한 임분밀도 관리 방안, 생산목표 맞춤형 수확 시스템 개발 등 현안 관련 주제 발표의 장을 마련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라이다 등 첨단 산림 측정 장비를 활용한 삼나무 인공림의 임목 생장 및 형질 특성 ▲지구온난화 대응 난대권역 인공림의 맞춤형 임분 관리와 지속가능한 자원 생산 및 후계림 조성 ▲삼나무 목재 자원의 이용증진 및 활용 방안 등으로 심층적인 토의가 이뤄졌다. 삼나무 인공림 관리방안 마련 _세미나   서귀포시 한남리에 위치한 제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의 KFCC 산림경영 인증림을 대상으로 한 삼나무 인증목재의 생산 및 수확 이행체계는 현실적인 산림산업 모델로 제시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산림부분 미래 비전을 심도있게 제시하였다. 또한 인공림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체계를 제시함으로써 수종별 맞춤형 산림소득원 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지역 단위에서 제주 삼나무림의 활용 가치 및 이용성을 최대로 하기 위한 삼나무 목재 가공 종합 설비 구축 필요성 등 전문적 견해를 다수 제시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상현 소장은 “난대 권역에서 생장이 단연 으뜸인 삼나무 인공림에 대하여 지자체, 지역주민 등 이해당사자가 합심하여 삼나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경관과 산주의 산림소득 증진에 연계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삼나무 인공림(평균 임령 50년생)     삼나무인공림 (임령 50년 시험림)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7-11
  • 장마철 대비 풍력ㆍ태양광 허가지 재해예방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장마철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산지전용ㆍ산지일시사용허가지를 대상으로 재해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산림청, 지자체 및 산지 점검 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참여할 예정이며, 풍력 및 태양광 목적의 산지일시사용허가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가 미흡할 경우 집중호우 시 큰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배수로와 침사지의 토사 적치, 사면 불안정 등을 중점 점검하고 관리가 미흡한 시설은 허가권자가 즉시 조치명령을 내려 장마철 전까지 보완을 완료할 계획이다. 산림청 황성태 산지정책과장은 “장마 시작 전 각종 개발사업을 위한 산지전용지에 대하여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여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지 않도록 적극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생태적 가치 높은 보호구역의 산림복원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18일 울진군 덕구 군립공원에서 산림복원 전문가들과 함께 울진․삼척 보호구역 산불피해지에 대한 생태복원 전략모색을 위해 "산림생태복원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토양, 식생, 동물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산불피해지 공동조사단*, 환경부, 문화재청,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한국산양보호협회,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였다.  * 공동조사단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생태원, 경북대학교, 산림기술사협회, 한국산지보전협회 그간 산림청의 복원정책은 주로 백두대간, 비무장지대(DMZ) 일원, 섬 숲 등 한반도 핵심생태축의 복원에 중점을 두어 왔으나, 지난 3월 발생한 동해안 산불피해지 중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4,789ha)을 포함하여 앞으로 산림생태복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보호구역 산불피해지에 대한 토양, 식생 등 분야별 조사계획과 추진방법, 다양한 생태적 복원기법, 산림복원 국민 참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피해지 복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문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과 함께 합리적인 산림생태복원 전략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9
  • 산불피해지에 적용할 산림생태복원 기술을 찾습니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복원사업의 저변 확대 및 신기술(공법)의 발굴을 위해 ‘제17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대전은 산림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①적용한 사업지, ②연구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사례, ③기존 기술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산림청(www.forest.go.kr) 및 한국산지보전협회(www.kfca.re.kr)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2022. 7. 29. 까지 전자우편(zzazan51@kfca.re.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작은 전문가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총 5점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총 1,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산불피해지에 적용 가능한 산림생태복원 기술에 대해 심사 시 우대한다. 공모전 결과는 8월 말 산림청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관하며, 2005년부터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지난 제16회 대회에서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 출품한 “수생물 비오톱공간 조성 및 자생수종 식생복원”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피해지 등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신기술 및 공법 발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발굴된 기술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해 전국에 확산ㆍ보급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6
  • 국립수목원-한국산지보전협회‘산림생태복원 심포지엄’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과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조병철)가 공동으로 5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제15차 세계산림총회장인 코엑스에서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의 생태복원 방안’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세계산림총회: 6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제 산림 올림픽으로, 2022년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한반도의 DMZ 및 접경지역은 현재 불규칙한 정치 변화, 기후 변화 그리고 군사적, 경제적 압력에 의한 생태적 고려 없는 개발 및 훼손이 이루어지고 있어 해당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상생 협력적 시점의 전략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 생태복원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발표자로 국립수목원 김상준 박사, 한국산지보전협회 염규진 박사, 국외 발표자로 한스자이델재단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독일 분트의 마틴 쿠바 박사가 DMZ 내 훼손된 산림 현황과 복원방안, 군부대와의 협력, 생태계 보전, 독일 그뤼네스반트의 과거, 현재, 미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DMZ와 접경지역의 평화적 관리와 생태복원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지자체·민간·국제사회 간의 협력을 굳건히 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DMZ와 접경지역이 기존 생태계와 잘 어울리는 복원을 위해 정부 부처는 물론이고, 학계, NGO, 지역주민 등의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DMZ와 접경지역 생태복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당사자들의 협력방안을 끌어낼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5-04
  • 산지와 산림의 통합적 시각으로 산림관리 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4월13일(수), 산지와 산림을 분리하여 정책을 다루고 있는 점을 해결하고자 '산지와 산림의 통합적 관리 모색하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주관하고 산림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토연구원, 국민대학교, 한국산지보전협회 등 정부 기관과 학계 산지,산림정책 전문가 약 100여 명이 대면과 영상으로 참가했다. 국토의 이용과 보전 측면에서 산지를 바라보는 시각, 산줄기 관리체계와 산림관리의 연계성, 산림생태계를 고려한 산림관리와 산지 정책의 통합 방향을 모색하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손학기 산림정책연구부장은 「산지 공간구조와 산림정책 과제」발표를 통해 국민의 수용성을 높이고 탄소중립 및 벌채 등의 빅이슈에 대응하기 위하여 산줄기와 유역 기반의 산림관리로의 정책 전환을 주장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임종환 산림생태연구과장은 우리나라 산림의 생태적 관리를 위해 생태계서비스 증진, 재해 방지, 숲의 구조 개선, 생물다양성 향상 등을 포함한 경관 규모의 산림관리 방법을 제안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산림기능 구분과 경영 특성에 따른 산지 구분 체계의 개편 ▲산림보전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 ▲생태계서비스와 산림기능의 통합평가에 따른 산림관리 ▲미래의 사회적 이슈를 극복하기 위한 대국민 홍보의 중요성을 논의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미래산림전략연구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가 참여하여 실효적인 통합적 산림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2022-04-15
  • 산림에 우리 미래가 있다 !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월 18일(금) 오후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임업 분야 단체장들과 함께 미래 임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o (참석)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박정희),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최무열),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장(김헌중), 남북산림협력포럼 이사장(정은조), 한국산지보전협회 회장(조병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회장(문현철), 한국수목보호협회 회장(박봉식) 등 22개 단체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산림관계학회장 간담회(1.10.), 전국산림관계관 회의(1.13.), 조경단체장 간담회(1.17.), 전국산불안전관계관 회의(1.18.) 등 연이은 임업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산림·임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투자와 선진 임업기술 보급에 노력하고 있는 단체가 참석하였다. 최근 코로나 19로 우리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를 도입한 성과를 바탕으로, 산림·임업 단체들이 산림에서 신산업을 육성하고 제2의 임업 붐을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임업 단체들의 성장을 지원하여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만남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산림·임업 단체들은 단체의 운영 지원, 생활 속 목재이용 활성화, 임업 소득 증진, 수목 진료제도 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건의를 하였다. 이에 산림 정책 소관 부서에서는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단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지속하여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임업계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는 최병암 산림청장은 “임업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강구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국민과 임업인이 숲의 혜택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18
  • 도시녹화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도시숲지원센터’ 지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2월 1일 도시숲 등의 효율적 조성ㆍ관리 및 모범 도시숲 인증, 국민 참여 활성화 등을 위한 중간관리조직으로써 정부역할 지원 및 협력연계망 구축을 위해 ‘도시숲지원센터’를 지정했다. 지정 대상 기관 및 단체는 도시숲 등의 조성ㆍ관리 업무를 하는 “민법” 제32조에 따른 비영리법인이며,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정공고를 하고 신청서를 받아 서류심사 및 대면심사를 거쳐 3개 기관을 선정했다. 지정된 기관은 생명의숲(지정번호 제1호), 한국산지보전협회(지정번호 제2호), 국립세종수목원(지정번호 제3호) 이다. 도시숲지원센터의 주요업무는 도시숲등 관리지표 운영, 도시숲등 관리 및 이용프로그램 개발ㆍ보급, 도시숲등 관리ㆍ이용 실태조사(모니터링), 모범 도시숲등 인증, 도시녹화운동 추진 및 민간협력, 기부채납사업, 도시숲등 실태조사ㆍ통계관리 등이다. 앞으로 도시숲지원센터별 전문성과 법정사업 등을 고려하여 사업배분 및 역할ㆍ임무를 특성화하고, 목적형 도시숲 조성ㆍ관리사업과 연계한 국민참여형 도시녹화운동을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도시숲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녹화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민 참여 도시녹화운동 활성화 및 국민공감대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전문가 자문을 통한 산림복원사업은 이렇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4일 전북 진안 산약초타운에서 산림복원사업 성과 제고를 위한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했다. 토론회(세미나)에는 산림청 및 국립산림과학원 등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세미나)에는 산림복원사업의 품질을 제고하고자 올해 실시한 현장 자문 결과를 유형별로 공유하고, ’22년 사업현장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산림복원사업을 ▲백두대간(정맥) 생태축 복원, ▲대규모 산림복원, ▲섬지역 산림복원, ▲일반 산림생태복원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등 외부전문가 자문을 받아 21회 진행하였다. 송준호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산림생태계 복원은 장시간 소요되는 난이도 높은 과제”라면서, “앞으로도 사례발표와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는 장을 마련하여 산림복원사업의 품질을 확보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4
  • 한국산지보전협회, 제12회 ‘2021 산사랑 사진 공모전’개최
     한국산지보전협회(이하 ‘협회’)는 국민들에게 산림훼손과 훼손된 산지의 복원·복구  현장 사진을 통해 산지 가치 보전의 중요성과 산림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1 산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2004년 설립된 산지관리법 제46조에 의한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으로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산림복지단지 및 자연휴양림타당성조사, 산림복원지원센터의 운영, 산림복원 정책연구와 모니터링 등, 채석•풍력단지 및 송전시설 사후관리, 태양광발전설비 현장점검, 민북지역 실태조사와 산지복구 및 생태복원 설계, 산지정책연구, 산지공간분석 및 DB구축, 산지정보시스템 및 산지전용통합시스템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국내 유일한 '산지관리 종합서비스 전문기관'이다.  이번 공모전의 출품분야는 총 세 분야로 반드시 국내 산을 촬영한 사진이어야하며 산림훼손▷산지개발 또는 재해(인위적·자연적)에 의한 산림훼손의 심각성을 주제로 한 작품, 산림복원▷훼손된 산림이 복원·복구된 모습 또는 산림녹화·복원성공지, ▷기타 산림보호활동 및 산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나뉜다.  참가자격은 산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공모 요강과 접수서류 확인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품접수는 10월11일부터 11월12일까지이며 수상작은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1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명(산림청장상 및 상금 200만원), 우수상 3명(분야별 1명·협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 장려상 20명(협회장상 및 상금 20만원)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2월 7일(화)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2021 산사랑 사진 공모전」 개최를 통해 국민들이 산지 훼손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더 나아가 복원된 산지의 모습을 통해 우리 산의 아름다움과 보존 가치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21-11-03
  • 산림청장, 산지복구 대상지 산지태양광 발전시설 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5일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라북도 장수군 소재 산지태양광 발전시설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병암 산림청장과 장수군청 산림과장, 한국산지보전협회 산지안전점검단 등 관계관이 참여하였다. 점검 대상 개소는 지난해 폭우로 토사 등이 유실된 후 허가기관인 장수군청이 사업자 책임으로 복구하도록 복구명령이 내려진 바 있으나 현재까지 원활하게 복구가 되지 않아 폭우 시 토사 유출이나 붕괴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된 곳이다. 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사업자가 스스로 지난해 폭우로 발생한 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하여 올여름 또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를 촉구하고 다각적인 행정조치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18년부터 산지태양광 허가를 산지일시사용허가로 전환하고 경사도 허가기준(25°→ 15°)을 강화하는 한편 보전산지에서는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를 금지하는 등 산지태양광 안전관리를 위한 규제를 강화해 왔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난해 발생한 산지태양광 발전시설 피해지가 현재까지 복구되지 않은 데 대해서는 긴박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신속한 복구로 추가적인 피해는 물론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8
  • 제16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공모
    2020년 대상_양양국유림관리소(종자발아 촉진기술을 이용한 자생식물 포트묘 생산기술)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복원사업의 저변확대 및 신기술(공법)의 발굴을 위해 ‘제16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을 개최하고 7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본 대전은 산림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①적용한 사업지, ②연구 진행 또는 완료 사례, ③관련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산림청(www.forest.go.kr)과 한국산지보전협회(www.kfca.re.kr) 누리집에서 소정의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2021. 7. 31.까지 전자우편(zzazan51@kfca.re.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 총 5점에 대해 상장과 상금 1,300만 원이 지급되며, 결과는 8월 말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다. 2020년 최우수상_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외래유입종으로 훼손된 무인도서에서의 산림생태복원)v    더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16년째 추진되어 오고 있다.   지난 제15회 대회에서는 양양국유림관리소의 “고산지역 자생식물 생태복원공법”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산림복원을 위한 신기술 및 공법 발굴에 다양한 분야의 국민이 참여해 주시기를 희망”한다며, “발굴된 기술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유지ㆍ증진을 위해 전국에 확산ㆍ보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복원은 기후변화와 경제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유형의 산림훼손지를 복원하여 생물다양성 유지·증진 및 탄소흡수원 확충 등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에 포함되어 있는 중요한 정책사업이다. 2020년 최우수상_서울국유림관리소(산림습지 조성을 통한 훼손지의 생태적 산림복원 추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03
  • 나무를 심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생태계를 복원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13일 백두대간 대관령에서 환경단체 및 산림생태복원단체와 함께하는 산림복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산림복원 나무 심기 행사는 산림생태복원과 신설(’21.3.30)을 기념하고, 탄소중립과 한반도 산림생태계 복원을 함께하자는 뜻에서 마련되었다. 산림청에서는 ’06년부터 기후변화 및 각종 개발로 인해 훼손된 산림을 지속해서 복원해 왔다. ’19년에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시행하면서 “산림복원”을 법제화하고 사업 추진체계를 정비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왔다. 이를 계기로 ’21년 조직 개편을 통해 전담부서인 “산림생태복원과”를 신설하였다. 그동안 훼손된 산림 604ha(여의도 면적의 2배), 도로로 끊어진 백두대간생태축 10개소, 대규모산림경관훼손지 12개소 등에 대해 산림복원사업을 실행하였다. 행사에는 (사)녹색연합,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사)생명의 숲, (재)환경재단, 한국산지보전협회, (사)한국산림복원협회, (사)백두대간보전회, (사)백두대간진흥회 등 다양한 환경단체와 산림생태복원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산림복원 나무 심기는 백두대간보호지역의 연계성, 수자원 함양, 생물다양성증진 등 산림기능 복원을 고려하여 실시했다. 미세입지 특성을 고려하여 입지적응력을 높였으며, 주변 자생식물 위주로 수종을 선정하고 모아심기로 자연천이를 유도하였다.      * 들메나무․물푸레나무․산벚나무 등 여러 수종을 5본씩 모아심기, 전나무를 주 수종으로 하고 마가목과 주목을 한 줄씩 섞어심기 등 1,600㎡에 620본 식재 최병암 산림청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것은 기후위기를 대응하고, 탄소중립과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복원에 기여하는 일이며, 노령림의 교체는 목재생산림 중 일부(90만ha)에 한정하고, 나머지 대다수의 숲은 생태적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가치가 유지·증진되도록 보호·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환경단체 및 산림생태 복원 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13
  • ‘산림복원 정책 학술토론회’ 개최
    백두대간 정령치 복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 오전 10시에 산림복원사업 진단 및 미래발전 방안 도출을 위해 「산림복원 정책 학술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산림청 및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등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교수 및 현장전문가, (사)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수목원관리원, (사)한국산림복원협회 등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토론회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방지를 위해 온라인(온나라 영상회의 http://vc.on-nara.go.kr)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관령 초지 복원   이날 학술토론회에서는 산림복원 정책 법제화(’19.7월) 및 법정계획 수립으로 새로운 기반을 마련한 현시점에서 그동안의 산림복원 정책을 면밀히 진단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산림복원 정책 방향’에 대한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정책분석 및 향후 과제’, ‘전문자격제도 도입 방안’, ‘자생식물 공급 및 활용 방안’, ‘도서지역 훼손 유형 및 복원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와 전문가 종합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학술토론회는 여러 전문가를 모시고 산림복원 정책의 발전 방향과 국민 공감대 형성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정책과 연결해 지속해서 산림복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룡덕봉 폐군사시설 복원     동해안 산불피해지 복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찾아가는 임우회 본격 가동!
      한국임우회 제22대 전진표 회장은 지난 3월 4일부터 7일까지 박봉식 ․ 이철수 부회장과 함께 취임인사 차 산림청 등 대전지역 유관기관․단체와 대한민국 ROTC중앙회를 방문하였다. 임우회 회장단은 김재현 산림청장과 박종호 차장을 예방하고, 한국임우회의 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부탁하며 상호 의견을 나누었다.      주요 방문 단체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아카데미, 한국자연휴양림협회,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산림엔지니어링협회, 한국조경수협회, 충남임우회 등이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방문 단체들과 상호 관심사항과 유대 강화를 위한 MOU체결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한국임우회를 중심으로 전국의 임업인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1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지 보전과 개발이 조화된 관리방안을 찾는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9월 23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사)산지포럼과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관한 『제6회 산지山地포럼 세미나』에서 자연친화적 산지이용에 열띤 논의를 하였다.  기존의 산지정책과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산지정책 등에 대한 정보ㆍ지식을 공유하고, 의견수렴을 통해 제도 발굴 및 개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연친화적 산지이용 사례 및 정책제안’(문화관광연구원 박경열 박사), △‘우리나라 산지구분 제도의 변천’(국립산림과학원 박영규 박사), △‘산지전용 허가지 내 원형존치 지역의 사후관리 방안’(한국산지보전협회 곽두안 박사) 등의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다. 특히, 주제 발표에서 국립산림과학원 박영규 박사는 ‘우리나라 산지관리제도의 변천’을 주제로 1980년대 이후 산지구분제도의 변화 과정과 산지구분도의 작성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제시하여 산지구분제도의 개선 방향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이끌어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그동안 산지의 합리적인 이용과 보전을 위해 자연친화적 산지전용허가기준을 제시하였으며, 전국단위 산림기능구분도 및 경제림육성단지 활성화 방안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연구 결과를 제시한 바 있다. 최근에는 2018년 산지구분도 작성ㆍ고시 체계 마련을 위한 산지구분 타당성조사 체계 정립 연구를 통해 ‘산지구분 타당성조사 지침’을 제시할 예정이며, 임업인의 임산물 재배 및 산림경영활동을 방해하는 산지규제 개선 방안 연구 등 산지분야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진행 중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자연친화적 산지이용, 합리적 산지구분을 통한 효율적인 산지관리방안 등 산지분야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문제들을 논의하는 것은 미래 지향적인 산지관리 연구방향의 설정에 매우 중요하다.”며,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지분야에 있어서 산림정책과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연구를 수행하여 고객중심, 수요자중심, 현장중심의 실용적 연구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9-24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지 보전과 개발이 조화된 관리방안을 찾는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9월 23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사)산지포럼과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관한 『제6회 산지山地포럼 세미나』에서 자연친화적 산지이용에 열띤 논의를 하였다.  기존의 산지정책과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산지정책 등에 대한 정보ㆍ지식을 공유하고, 의견수렴을 통해 제도 발굴 및 개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연친화적 산지이용 사례 및 정책제안’(문화관광연구원 박경열 박사), △‘우리나라 산지구분 제도의 변천’(국립산림과학원 박영규 박사), △‘산지전용 허가지 내 원형존치 지역의 사후관리 방안’(한국산지보전협회 곽두안 박사) 등의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다. 특히, 주제 발표에서 국립산림과학원 박영규 박사는 ‘우리나라 산지관리제도의 변천’을 주제로 1980년대 이후 산지구분제도의 변화 과정과 산지구분도의 작성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제시하여 산지구분제도의 개선 방향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이끌어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그동안 산지의 합리적인 이용과 보전을 위해 자연친화적 산지전용허가기준을 제시하였으며, 전국단위 산림기능구분도 및 경제림육성단지 활성화 방안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연구 결과를 제시한 바 있다. 최근에는 2018년 산지구분도 작성ㆍ고시 체계 마련을 위한 산지구분 타당성조사 체계 정립 연구를 통해 ‘산지구분 타당성조사 지침’을 제시할 예정이며, 임업인의 임산물 재배 및 산림경영활동을 방해하는 산지규제 개선 방안 연구 등 산지분야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진행 중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자연친화적 산지이용, 합리적 산지구분을 통한 효율적인 산지관리방안 등 산지분야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문제들을 논의하는 것은 미래 지향적인 산지관리 연구방향의 설정에 매우 중요하다.”며,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지분야에 있어서 산림정책과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연구를 수행하여 고객중심, 수요자중심, 현장중심의 실용적 연구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9-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불방지, 모두가 함께 맞손!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6일(토) 계룡산 수통골 일대에서 합동 산불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최병암 산림청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박경필 계룡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장 및 조병철 한국산지보전협회장 등이 참여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대국민 호소에 힘을 보탰다.     * 참석자 전원은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한 검사 및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참여  연초부터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계속돼 올해는 2월 25일까지 20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예년(82.2건)보다 143% 증가하였다.  캠페인에 참석한 기관들은 계룡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계도 및 홍보 활동을 벌이면서, 홍보물 배부와 공익광고 송출 및 산림 보호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초동 대처를 위한 국가-지방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단 한 번의 실수로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소중히 가꾸어 온 우리 숲을 후세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국민의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28
  • 산림복원 기술·아이디어가 한곳에’우수 산림복원 사례 발굴
      산림복원사업의 저변 확대 및 신기술 공법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산림청 주최,  한국산지보전협회 주관으로 개최한 「제16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시상식이 10월 21일 대전KW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전국의 산림생태복원을 생각하는 국민들로부터 산림복원 관련 기술(공법)의 개선·개발·연구 사례 등을 공모받아 새로운 공법과 기술 및 이를 적용·응용한 산림복원 사례지 발굴 및 시상으로 복원성과를 환류하고 산림복원 기술의 발전 및 향상을 도모 하고자 산림청 주최, 한국산지보전협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모는 총 세 분야로 시공사례지, 연구사례, 아이디어 13건이 응모되었으며 산림청은 학계, 기관·단체, 관련 전문가 등으로 전문 심사단을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총 6점의 기술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상은 폐군사시설로 훼손된 산림 내 식생과 서식지 복원, 탐방로 내 호우 피해지 수리·수문복원을 적지적소에 적용한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가 수상하였다. 심사단은 자연재료를 이용하여 침식 및 붕괴된 지형을 정밀하게 복원하고 사업지 주변에 생육하는 자생식물을 이식하여 식생복원을 유도한 것과 용출수 지역에 적용 가능한 수목  식재 기술 및 수로와 연계한 비오톱(물웅덩이) 조성 등을 높게 평가하였다.    최우수상은 토목섬유 보강기술로 철거된 미시령휴게소 일대 산림훼손지를 복원한 설악산국립공원관리공단과 솎아베기 생산재 등 현장자재를 이용하여 산림습원을 복원한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가 각각 수상하였다.  우수상은 무등산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이 수상하였으며,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산림훼손을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인 자생식물 이식기를 개발하여 특별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대상(1)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2) (산림청장상 및 상금 300만원), 우수상(2) (한국산지보전협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 특별상(1) (한국산림복원협회장상 및 상금 50만원)이 선정되었다.   수상한 기술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영상대면 회의를 통해 사례발표회가 진행됐으며 향후 사례지와 복원 기술이 상세히 기술된 사례집을 제작하여 관련 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21-11-03
  • 한국산지보전협회, 제12회 ‘2021 산사랑 사진 공모전’개최
     한국산지보전협회(이하 ‘협회’)는 국민들에게 산림훼손과 훼손된 산지의 복원·복구  현장 사진을 통해 산지 가치 보전의 중요성과 산림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1 산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2004년 설립된 산지관리법 제46조에 의한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으로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산림복지단지 및 자연휴양림타당성조사, 산림복원지원센터의 운영, 산림복원 정책연구와 모니터링 등, 채석•풍력단지 및 송전시설 사후관리, 태양광발전설비 현장점검, 민북지역 실태조사와 산지복구 및 생태복원 설계, 산지정책연구, 산지공간분석 및 DB구축, 산지정보시스템 및 산지전용통합시스템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국내 유일한 '산지관리 종합서비스 전문기관'이다.  이번 공모전의 출품분야는 총 세 분야로 반드시 국내 산을 촬영한 사진이어야하며 산림훼손▷산지개발 또는 재해(인위적·자연적)에 의한 산림훼손의 심각성을 주제로 한 작품, 산림복원▷훼손된 산림이 복원·복구된 모습 또는 산림녹화·복원성공지, ▷기타 산림보호활동 및 산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나뉜다.  참가자격은 산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공모 요강과 접수서류 확인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품접수는 10월11일부터 11월12일까지이며 수상작은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1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명(산림청장상 및 상금 200만원), 우수상 3명(분야별 1명·협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 장려상 20명(협회장상 및 상금 20만원)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2월 7일(화)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2021 산사랑 사진 공모전」 개최를 통해 국민들이 산지 훼손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더 나아가 복원된 산지의 모습을 통해 우리 산의 아름다움과 보존 가치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21-11-03
  • 양양국유림관리소,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대상 선정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최종심사 결과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 주관으로 시공사례지 분야인 산림생태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적용한 사업지로 기술성과 차별성이 우수한 복원지 부문에 출품하여 양양국유림관리소 최초의 대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기술내용은 고산지역 자생식물 생태복원공법 분야로 종자발아촉진기술인 종자의 온탕+냉탕처리를 통한 발아율이 향상된 자생식물 포트묘 생산이라는 신기술을 적용하여, 고산지역 자생식물의 종자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포트묘를 통해 활착률을 높여 복원사업의 효율성 증대에 기여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공사례지는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산1-2번지 일대로 2017년 폐군사시설 철거, 지형 및 식생복원, 생태복원 신기술을 통한 자생식물 포트묘 이식 성공 등 기술성과 효과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관리소는 생태복원사업에서 신기술 적용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복원 기술을 보완·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31
  • 산림청 산지특별점검단,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지 피해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산지특별점검단을 편성하고, 호우 특보가 계속되는 지역의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나섰다. 산지특별점검단(단장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김용관)은 산지 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와 산림청 직원들로 편성하고, 산지 재해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상시조직으로 운영된다. 이번 점검은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민가와 가까운 곳, 농경지나 도로 등 재산이나 기반시설에 2차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개소 중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큰 80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기 115 ▲강원 239 ▲충북 55 ▲충남 159 ▲경북 215 ▲세종 15 ▲인천 5 현장점검에서 피해가 우려되는 개소는 지방자치단체와 태양광발전시설 사업자에게 긴급조치를 취하도록 조치하고, 조치 결과에 대한 2차 점검 등 지속해서 관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호우 특보 및 산사태특보가 발령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별로 자체 점검을 하도록 하여 호우 지역 확대 등 기상변화에 따른 재해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였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최근 유례없는 기상재해가 빈발하고 있어 산지 재해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산지특별점검단을 상시 운영하여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등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5
  • 한국산지보전협회‘대전시대 개막’신사옥 이전 기념식 개최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배정호)는 2018년 1월 30일, 대전 서구 탄방동 창민빌딩에서 신사옥 이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대전시대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훈 前 농림부 장관, 류광수 산림청 차장 및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등 임업계 주요 기관단체장들과 김택수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대전지역 주요 인사, 협회 배정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배정호 회장은 “대전시대를 맞이하여 『산지의 가치 창출을 선도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지전문기관』이라는 협회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 공익성을 핵심가치로 삼아 모든 임직원이 정본청원(正本淸源)의 정신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축사를 통하여 “한국산지보전협회는 산림청의 산지관리정책을 수행하는데 중요한 파트너이며, 앞으로도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고객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산지보전협회는 2004년 3월 15일 창립한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으로서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산지훼손실태조사, 산지정보시스템 운영, 민북지역 산지관리 등 산지의 보전과 산림자원의 육성을 위한 조사, 연구, 교육, 홍보사업을 수행하는 산지전문기관이다. 지난 14년간 서울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해온 협회는 전국에 분포하는 사업현장 접근성 개선 및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교류협력체계 강화,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부응하고자 대전지역으로 사옥을 이전하였다.
    • 산림환경
    2018-01-30
  • 산림청, 다음달 10일까지 '산사랑 디지털 사진 공모전'개최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다음달 10일까지 산지의 무분별한 훼손을 방지하고 자연친화적인 산지복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09 산사랑 디지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산지의 자연친화적인 이용과 보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와 산림청이 공동으로 후원한다.  산림청은 산지개발과 복구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시각을 담은 사진을 통해 산지보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자연친화적인 산지이용을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모결과 최우수상 1점은 200만원의 상금과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여하는 등 총 34점을 대상으로 8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국민 누구나 응모 가능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주제와 부합된 사진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여 공모전 홈페이지(http://event.kfcm.or.kr)에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사진 제출 규격은 3M 내외 600만 화소 이상 고화질 해상도의 JPG 파일로 1인이 2매까지 가능하다.  최병암 산림청 산지관리과장은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해 사진으로 보는 산지의 난 개발 모습과 훼손된 산지가 자연친화적으로 복원되어 산지의 본래 형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길 계획이다"며, "산지보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자연친화적 산지이용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8-20
  • 대관령 군부대 시설물 산림으로 생태복원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김성훈)가 주관하는‘제4회 전국 우수 산림생태 복원지 선정대회’에서 동부지방산림관리청 평창국유림관리소의‘백두대간 대관령 군부대 산림생태복원사업’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대관령 복원사업은 ‘백두대간보호에관한법률’이 제정된 이후 백두대간 보전과 보호를 위해 산림청에서 예산을 들여 실시한 사업으로, 백두대간 마루금에 50여년간 대대급 병력이 주둔하면서 만들었던 폐시설물인 벙커, 막사, 연병장, 송수신 시설물 등을 철거후 산림으로 복원한 대표적인 사례지이다. 이 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전근우교수(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장)는 “폐군사 시설물을 철거하여 훼손 전 지형으로 되돌리기 위해 흙을 쌓고 강풍피해로부터 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바람막이를 설치하고 주변식물을 이식하는 등의 노력이 높게 평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산지보전협회측은 "지난 50여 년간 군사시설물로 인하여 대관령 마루금이 훼손되고 생태축이 단절되어 왔던 것을 산림으로 복원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그 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경남산림환경연구원의 사천 산사태 복원지 사례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의 보은 탄광지 사례가 선정되었고, 강원도청의 강릉 단오산림공원 사례 등 4개 사례가 우수상에 선정되었고, 서울시청의 하계동 아파트녹지조성 사례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천적 사례로 평가되어 특별상에 선정되었다. 이 대회는 산림생태 복원에 노력하는 기관 및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산림청, 한국산지보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네 번째다. 수상작은 대상이 농림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은 산림청장상 및 상금 300만원, 우수상 및 특별상은 산지보전협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시상식은 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8-10-30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한국산지보전협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음이 성숙해지는 숲」1기 행사 개최
     한국산지보전협회(이하 협회)는 한국여성CEO센터(이하 센터)와 함께 9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황둔 자연휴양림에서 서울 오산중학교 다문화가정 등 약 40여명 청소년을 대상으로「마음이 성숙해지는 숲」1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산림청․녹색사업단의 복권기금(녹색자금) 지원으로 개최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지보전협회 손소희 경영지원팀장, 강원대학교 박봉우 교수, 한국여성CEO센터 마지송․문현정․신명옥․최중헌 수지에니어그램 강사 등이 참여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숲과 관련하여 내려오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문화자산 중 하나인 신림면에 위치한 ‘성황림’과 구룡사 내에 소재한 ‘황장금표’를 청소년들과 함께 탐방하고, 자기 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아보며 나를 찾는 프로그램인 ‘수지에니어그램’과 자연과 나를 하나로 느끼며 심층적 이해를 통해 자기이해와 자존감을 높여주는 ‘생태영성특강 ․ 나를 닮은 나무 찾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었다. 참가한 아이들은 “산림문화자산인지 모르고 황장금표를 본 적이 있어요. 이번기회에 알게 되서 좋았고, 성황림도 직접 보게 되어 새로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수지에니어그램을 통해 진정한 나를 알고, 나의 친구들에 대해서도 알게 된 것 같아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나와 닮은 나무를 찾았을 땐 마음이 짠했어요. 미래를 바라보면서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협회는 2014년도에 청소년들을 위한 산림문화자산 만화교재인 ‘산할아버지의 솔바람이야기’를 제작한 바 있으며, 올해는 이를 활용한 탐방프로그램으로 「마음이 성숙해지는 숲」이 기획되었다.  협회 김영환 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산림문화자산 탐방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의 우수한 산림문화자산을 알리고, 수지에니어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자기이해와 자존감을 높여 인격의 통합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찾아가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1기(9.5~9.6)에는 오산중학교의 다문화가정 학생 등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2기(9.12~13)와 3기(10.17~18)는 청소년보호치료시설인 효광원 및 마자렐로센터 학생들과 함께 한다. 4기(10.31~11.1) 프로그램은 현재 모집 중에 있으며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 작성으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9-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