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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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강원지역 청소년들의 건강과 재미를 위한 산림레포츠 체험 서비스 제공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5월 23일(월)부터 ‘찾아가는 클라이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국립산악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원도 청소년들의 산림레포츠 활동 기회 제공과 산악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운동장에 8m 높이의 이동형 인공암벽 시설을 설치하여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포츠클라이밍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전문강사 5명과 함께 준비 운동 및 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체험장비 사용법과 인공암벽 등반·하강 방법 등을 배운다. 5월 23일(월) 영월 봉래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철원, 고성, 삼척 등 강원지역 초·중학교 41개교 6,800여 명의 사전 접수 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도전의식 함양과 신체·정신건강 도모, 특히, 완강기 하강 체험의 화재대피 교육까지 겸하며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범권 이사장은 "올림픽 종목인 스포츠 클라이밍은 체육교육과정에도 포함되어 있으나 학교에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 드물어 이번 찾아가는 클라이밍으로 강원도 학생들에게 좋은 체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지난 1월 12일(수) 강원지역 청소년 대상 아웃도어 교육 프로그램 실현 및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을 위해 강원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033-636-4453)으로 문의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5-20
  • 남태헌 산림청 차장, 한국산림행정학회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에서 환영사
      남태헌 산림청 차장이 5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산림행정학회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국산림행정학회 창립총회에서는 "기후변화시대, 산림청의 역할과 과제 재정립", "대전환기 산림행정의 과제와 역할"을 주제로 기념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0
  • “숲가꾸기 안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숲가꾸기 사업에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매월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5월 안전보건협의체 및 안전보건 점검은 2022.5.19.(목) 숲가꾸기 현장에서 개최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 매년 950ha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숲가꾸기 사업의 전문 인력인 국유림 영림단(36명)이 현장에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5월에 집중하여 추진하는 사업은 조림목의 사후관리를 위한 “어린나무가꾸기 사업(68ha)으로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이 2022.5.16.일부터 착수하였으며 6월 초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5월 숲가꾸기 안전보건협의체는 안전사고 예방의 실질적인 조치를 위해 현장에서 개최하며 안전보건체크리스트에 따라 현장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의회가 되었다.    ○ 대상지 : 강릉시 왕산면 송현리, 어린나무가꾸기 현장, 15ha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숲가꾸기 사업에 대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매월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 현장의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9
  • 숲에서 맞이하는 가정의 달, 도심에서 즐기는 숲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국민에게 쾌적한 산림휴양․문화․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충주시 4개소에서 산림복지시설을 12월 중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방문객이 숲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복지시설로는 도시숲(심항산/충주시 종민동 산71, 목벌누리/충주시 목벌동 산20-1, 안림/충주시 안림동 산10-12 일원)과 유아숲체험원(심항산, 목벌누리), 목재문화체험시설(한옥홍보관, 충주시 번영대로 241)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숲은 국민이 언제든지 방문 가능하도록 개방되어 있고, 유아숲체험원과 목재문화체험시설은 사전 예약(접수 문의: 043-850-0329)을 하면 산림교육을 받을 수 있다. 유아숲체험원은 관내 유아기관(5〜7세)을 대상으로 하며, 목재문화체험시설은 유아 및 일반시민들도 방문하여 종이팽이 만들기, 우드버닝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심항산 도시숲은 주말에도 전문 숲해설가가 상주하고 있어서 주말에도 산림교육이 가능하다. 남해인 소장은 “최근 코로나19 방역수칙 완화로 숲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 추세에 있으므로 국민이 숲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과 체험을 누리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정비하겠다.”라며, “다만「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산림보호법」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야영, 취사, 흡연, 쓰레기 투기 등)를 근절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5-19
  • 산림관광 및 산촌문화 정책협력을 위한 '동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7일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관광과 산촌문화를 활성화해 국민 복지를 증진하고 양 기관의 정책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연구보고서·간행물 상호제공 및 정보·자료의 공동 활용 ▲연구 협력, 통계, 조사·연구 등 상호 교류 및 협력 ▲학술회의 공동 개최 및 상호 참여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산림관광 및 산촌문화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 달성과 상호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자연에서 즐기는 여가생활이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두 공공기관이 협력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상호 보완하여 사업효율을 높이고 산림관광과 산촌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관광의 우수모델을 만들고자 2018년부터 현재까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관광 코스 개발․운영, 팸투어 등 다양한 산림관광 사업을 진행해 산림복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8
  • 충남 당진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13시 46분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794-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6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6, 산림공무원 20, 소방 32)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서풍 4.0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8
  • 전남 영광 야간 산불... 5시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2시 31분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생곡리 산 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시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8대(산림 6, 소방 2), 진화대원 389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10, 소방 79)을 투입하여 7시 30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오미산(해발 175m) 인근의 돈사(豚舍)에서 발생한 화재가 순간돌풍 6m/s의 강한 바람을 타고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산림 약 2.5ha(추정)가 소실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돈사 12동 중 8동이 타며 일으킨 강한 불길이 산 정상부로 크게 확산되고 현장에 자욱하게 깔린 매캐한 연기로 인해 산불진화에 애로가 많았으나, 산불진화대원과 소방대원이 밤샘사투 벌이며 인근 민가와 서해안고속도로로 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총력 저지하였다. 한편, 일출(05시 28분)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가 투입되어 산 정상부에 남아있던 불길을 잡음으로써 산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주변에서 화기사용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영월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불법채취자 4명 입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영월 관내 국유림에서 두릅 등 임산물 30kg을 불법 채취한 4명을 현장에서 적발하여「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2022년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30여 명의 인력이 현장 단속을 실시하고 임산물 불법채취,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 내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사법처리한다. 특히, 산림 내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관리팀장은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는 임산물 채취 행위는 모두 불법이며,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계도 활동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6
  • 남원 바래봉 낙상 환자, 산림청헬기 항공구조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류봉수)는 5월 12일 5시 30분경 전북 남원시 바래봉 정상 인근 60세 남성 낙상환자를 비상대기 중인 산림청헬기로 안전하게 구조하여 남원의료원에 인계했다.  낙상에 의한 외상환자로 허리 및 좌측어깨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이송하기 위해 산림청헬기(KA-32)에 장착된 인양장치(호이스트)를 이용하여 들것으로 안전하게 실시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서부 경남권역 산림청 산불진화 및 항공구조 전문기관으로 출동 준비태세 확립으로 국가재난이나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류봉수 소장은 “코로나19 자가격리 기준 완화로 등산객 증가에 따른 안전한 산행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상 및 등산코스, 소요시간 등을 미리 파악하고, 사고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5-13
  • 국립춘천숲체원,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10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생활 속에서 ESG 가치를 실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된 ‘아름다운 하루’는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소형가전, 생활 물품 등이 전달되었으며,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재판매하여 판매수익금 전액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쓰인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작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헌혈증서 기부’와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 등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춘천점 이민우 매니저는 “지역 공공기관의 기부활동은 많은 도움이 된다”. 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나눔과 순환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기부 물품 전달식을 통해 지역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속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1
  • 국립청도숲체원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유아․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나는 숲 속 어린이’ 특성화 캠프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5일에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포이야 놀자 ▲보물찾기 등 5가지 숲체험 미션을 가족이 함께 달성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흙을 직접 채취해 물감으로 만들어 “가족, 사랑, 행복, 숲”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 ‘흙으로 만드는 세상’은 참여자의 호평을 받았다. 본 행사에 참여한 가족 중 한 부모는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숲에서 아이들과 뛰논 게 오랜만이다. 직접 흙으로 물감으로 만들어 그림을 그리는 체험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국립청도숲체원은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지난달 25일 구성한 ‘함께가요 산림복지, 상생협의체’의 구성원들과 같이 본 행사를 추진했다. 민간에서 운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가자가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100주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국립청도숲체원에서 처음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일 년에 한번뿐인 어린이날,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서 기쁘다. 앞으로도 계절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국민들에게 행복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그 달의 계절에 맞는 산림교육 및 숲체험을 할 수 있는 특성화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전 연령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번 달 28일에는 숲에서 휴식을 갖는 ‘참나무숲 해먹체험’이 진행될 예정으로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참가 신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 사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4-370-8523)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6
  • 국내 최초 디지털 NFT 숲 조성 인증서 발행
    2022년 5월 6일 (뉴스와이어) -- 트리플래닛은 서울에서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15회 세계산림총회(WFC, World Forest Congress)를 기념해 ‘한화 태양의 숲 9호’ 조성에 대한 디지털 NFT 인증서를 발급했다.국내 최초로 발급된 이번 디지털 NFT 숲 조성 인증서는 이더리움 기반의 폴리곤 메인넷에 기록되며 인증 주체인 모나 웹 및 NFT 주요 플랫폼인 Opensea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인증서는 한화그룹이 트리플래닛과 함께 올 4월 20일 강원도 홍천군에 조성한 제9호 ‘태양의 숲’ 인증서로 태양의 숲은 2011년부터 사막화 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 여러 환경 문제에 대응하고자 한화그룹이 트리플래닛과 함께 친환경 숲을 가꿔온 프로젝트다. 제9호 태양의 숲은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에 탄소 흡수력이 높은 소나무와 낙엽송 1만2000그루를 심었다. 묘목은 한화그룹이 기증한 태양광 설비를 이용해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태양광 에너지로 길러진다.태양의 숲 9호를 통해 예상되는 총 탄소중립 효과는 약 100tCO2 규모로 이는 승용차가 62만9640km를 주행했을 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유사한 규모이다. 트리플래닛은 해당 숲을 통한 산림 탄소흡수량을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제도 인증 획득을 통해 관리할 계획이다.관련 조림의 효과는 국내 대표 임팩트 투자사인 크레비스의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모나(MONA, Museum of Nature Art)로부터 인증받아 디지털 인증서로 발급된 것으로, 모나는 탄소 자문 및 디지털 인증(Carbon Advisory Service), 탄소 배출 및 상쇄 자산 운용(Carbon Emissions and Offsets Asset Management)을 통해 탄소 관련 자산의 자발적 획득, 활용, 거래를 모니터링 및 제공한다.한편 트리플래닛은 2010년 설립돼 12년간 국내외 산불피해 복구 숲, 사막화 지역 등에 숲을 조성해 온 사회혁신 기업이며, 국내외 13개국, 314개 숲에 총 11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왔다. 트리플래닛 개요 트리플래닛은 전 세계 13개 국가, 314개 숲에 1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소셜벤처다. 세월호 기억의 숲,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숲, 네팔 지진피해 복구 숲 등, 사회적 환경적으로 나무가 필요한 곳에 시민 참여형 숲을 만들어오고 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2-05-06
  • 제주허브동산, 5월 가정의 달 맞아 무료입장 이벤트 등 진행
    제주허브동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날에는 소인 무료입장과 함께 캔디·양치 세트 등 기념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고, 어버이날에는 경로(만 65세 이상) 무료입장 행사가 진행된다. 2006년 개원 이후 오랫동안 제주도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은 제주허브동산은 이번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올 5월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 체계 실시와 함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방역에 최선을 다하면서 방문객들의 행복한 관람을 위한 준비를 마친 것이다. 제주허브동산 담당자는 “우리 역시 그간 코로나로 상당한 고난을 겪었으나 ‘위기를 기회 삼는다’는 생각으로 2년여간 동산을 더 아름답게 꾸미는데 최선을 다했다”며 “그렇기에 사회적 거리 두기와 실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는 5월을 최적의 시기로 보고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2만6000평 규모의 동산에 150여종이 넘는 허브, 야생화들로 채워진 제주허브동산은 다양한 볼거리와 더불어 황금 족욕, 웨딩 체험, 미니 골프 등 즐길 거리까지 갖춘 복합 테마파크다. 특히 여섯 가지 허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황금 족욕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최근에는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커플 족욕, 와인 족욕을 선보이면서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0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책임운영기관 “최우수”선정!
    국립산음자연휴양림(국립산음치유의 숲)에 산림치유프로그램 사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시설관리형 및 기타형 기관 중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S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변화된 국민들의 여행·여가활동 트랜드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휴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국민들이 선호하는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교육청과 협력하여 자연 속 경험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유도하는 성장 아웃도어 스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운영하고, 초·중등교과과정과 연계한 원격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였으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 황토로 만든 길 걷는 사진   유튜브를 활용한 집콕 프로그램 체험 라이브 방송, QR코드를 활용한 자기주도형 숲해설, 비대면 자가체험 키트 등을 개발하여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한 산림휴양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산림휴양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휴양림 최초 시설지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을 획득하고 장애인 전용객실을 확충하였으며,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숲해설, 둘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 등을 통하여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며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켰다. 이 외에도, 기업·기관 협력을 통한 국민참여 숲 조성, 가족형 문화공연 및 체험교실 운영 등을 추진하며 휴양림을 찾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겪으며 국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최고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04
  •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학술토론회(심포지엄) 코엑스에서 열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일 해외산림 투자기업 및 관심기업,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과 연계한 해외산림사업 사례를 공유하여 해외산림사업의 기회 요소와 위기 요소를 살펴보고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가 열리는 코엑스에서 개최되어, 산․관․학계를 비롯 환경단체 등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산림투자에 관심있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더불어 총회 프로그램 및 전시행사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기업 및 학계에서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사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하였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산림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해외 산림정책 및 투자시장 동향에 따른 국내 기업의 접근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 발표내용 : ‘탄소중립을 위한 REDD+ 가능성 및 향후 발전방안’(고려대학교 정서용 교수), ‘기업 REDD+ 타당성 조사 현황과 ESG 연계 방안’(한국임업진흥원 장윤호), ‘솔로몬제도 조림사업과 ESG 활동’(이건산업 백오현 전무),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과 협력’(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 ‘한국 기업을 위한 기회, 도전 및 투자 가능성’(베트남 산림과학원, 응우옌 투이 마이 린), ‘AFoCO Green Partnership’(아시아산림협력기구 진선필 사무차장) 주제 발표에 이어 학계, 산업계, 환경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참여자들과 활발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패널토론자(8명) : 강승모 본부장(한국임업진흥원), 정서용 교수(고려대), 진선필 사무차장(AFoCO), 백오현 전무(이건산업), 최수 회장(글로텍), 전경화 차장(한국투자증권),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응우옌 투이 마이 린(베트남 산림과학원), 송한새 연구원(기후솔루션)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해외산림투자기업도 새로운 역할과 책임이 요구되고 있으며, 산림과 ESG 연계는 우리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ESG 경영 및 탄소중립 수단으로서 산림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해외산림투자 촉진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기후위기 시대와 기업의 ESG 경영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다”라면서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우리 기업의 해외산림자원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기업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국립수목원-한국산지보전협회‘산림생태복원 심포지엄’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과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조병철)가 공동으로 5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제15차 세계산림총회장인 코엑스에서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의 생태복원 방안’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세계산림총회: 6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제 산림 올림픽으로, 2022년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한반도의 DMZ 및 접경지역은 현재 불규칙한 정치 변화, 기후 변화 그리고 군사적, 경제적 압력에 의한 생태적 고려 없는 개발 및 훼손이 이루어지고 있어 해당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상생 협력적 시점의 전략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 생태복원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발표자로 국립수목원 김상준 박사, 한국산지보전협회 염규진 박사, 국외 발표자로 한스자이델재단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독일 분트의 마틴 쿠바 박사가 DMZ 내 훼손된 산림 현황과 복원방안, 군부대와의 협력, 생태계 보전, 독일 그뤼네스반트의 과거, 현재, 미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DMZ와 접경지역의 평화적 관리와 생태복원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지자체·민간·국제사회 간의 협력을 굳건히 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DMZ와 접경지역이 기존 생태계와 잘 어울리는 복원을 위해 정부 부처는 물론이고, 학계, NGO, 지역주민 등의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DMZ와 접경지역 생태복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당사자들의 협력방안을 끌어낼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5-04
  • ’22년 경북·강원 산불진화 유공자 정부포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2년 강원·경북 산불진화 유공자 시상식’을 하고 산불진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전수하였다. 산불진화 유공자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28명을 포함한 465명(대통령 표창 28, 국무총리 표창 38,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99, 농식품부장관 표창 100, 청장표창 200)이다. 이번 포상은 지난 3월 경북·강원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림분야 종사자, 민간·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진화에 기여한자들을 적극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동시 국민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올해는 50년 만에 최악의 겨울 가뭄으로 다수의 산불이 동시에 발생하였으나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또한, 한울 원자력발전소·삼척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 등의 주요 시설물을 화마로부터 지켜낼 수 있었다.   산불현장 최일선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진화에 앞장선 산불진화대원, 소방대원, 군 장병, 헬기 조종사 등 민간의 숨은 노력과 헌신이 있어 가능한 일이기에 이를 격려하고자 공적이 우수한 산불진화 유공자를 선정하여 포상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얻게 된 것은 산불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국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확·신속한 산불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피해 및 재난성 대형 산불 최소화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홍성군, 용봉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전부 개방
     홍성군은 5월 23일부터 용봉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전부를 개방하고 자연 속 힐링을 위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코로나19 자가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박시설이 운영 중단에 들어갔으나 4월 30일부로 자가격리시설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시설점검을 마치고, 5월 1일부터 이용객의 예약을 받는다.     예약은 산림청 사이트인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이번 예약은 5월과 6월 예약을 동시에 진행한다.  용봉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5동, 산림휴양관에 4인실 7개소, 6인실 1개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잔디광장과 용봉산 무장애사색길,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용봉산을 즐기면서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산림녹지과 정채환 과장은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하여 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02
  • 경기 파주시 산불... 1시간 24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일 13시 11분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구읍리 산1-1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4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3)와 산불진화대원 53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3, 소방 30)을 신속히 투입하여 14시 3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번 산불로 임야 0.3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산불가해자 6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하여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통해 정확한 산불의 원인 및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쓰레기소각 등 화기취급행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1
  • 경기 파주시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일 13시 11분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구읍리 산1-1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대(산림 1)와 산불진화대원 53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3, 소방 3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서풍 8.9m/s,로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강원지역 청소년들의 건강과 재미를 위한 산림레포츠 체험 서비스 제공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5월 23일(월)부터 ‘찾아가는 클라이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국립산악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원도 청소년들의 산림레포츠 활동 기회 제공과 산악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운동장에 8m 높이의 이동형 인공암벽 시설을 설치하여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포츠클라이밍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전문강사 5명과 함께 준비 운동 및 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체험장비 사용법과 인공암벽 등반·하강 방법 등을 배운다. 5월 23일(월) 영월 봉래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철원, 고성, 삼척 등 강원지역 초·중학교 41개교 6,800여 명의 사전 접수 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도전의식 함양과 신체·정신건강 도모, 특히, 완강기 하강 체험의 화재대피 교육까지 겸하며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범권 이사장은 "올림픽 종목인 스포츠 클라이밍은 체육교육과정에도 포함되어 있으나 학교에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 드물어 이번 찾아가는 클라이밍으로 강원도 학생들에게 좋은 체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지난 1월 12일(수) 강원지역 청소년 대상 아웃도어 교육 프로그램 실현 및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을 위해 강원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033-636-4453)으로 문의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5-20
  • 남태헌 산림청 차장, 한국산림행정학회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에서 환영사
      남태헌 산림청 차장이 5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산림행정학회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국산림행정학회 창립총회에서는 "기후변화시대, 산림청의 역할과 과제 재정립", "대전환기 산림행정의 과제와 역할"을 주제로 기념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0
  • “숲가꾸기 안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숲가꾸기 사업에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매월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5월 안전보건협의체 및 안전보건 점검은 2022.5.19.(목) 숲가꾸기 현장에서 개최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 매년 950ha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숲가꾸기 사업의 전문 인력인 국유림 영림단(36명)이 현장에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5월에 집중하여 추진하는 사업은 조림목의 사후관리를 위한 “어린나무가꾸기 사업(68ha)으로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이 2022.5.16.일부터 착수하였으며 6월 초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5월 숲가꾸기 안전보건협의체는 안전사고 예방의 실질적인 조치를 위해 현장에서 개최하며 안전보건체크리스트에 따라 현장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의회가 되었다.    ○ 대상지 : 강릉시 왕산면 송현리, 어린나무가꾸기 현장, 15ha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숲가꾸기 사업에 대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매월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 현장의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9
  • 숲에서 맞이하는 가정의 달, 도심에서 즐기는 숲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국민에게 쾌적한 산림휴양․문화․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충주시 4개소에서 산림복지시설을 12월 중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방문객이 숲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복지시설로는 도시숲(심항산/충주시 종민동 산71, 목벌누리/충주시 목벌동 산20-1, 안림/충주시 안림동 산10-12 일원)과 유아숲체험원(심항산, 목벌누리), 목재문화체험시설(한옥홍보관, 충주시 번영대로 241)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숲은 국민이 언제든지 방문 가능하도록 개방되어 있고, 유아숲체험원과 목재문화체험시설은 사전 예약(접수 문의: 043-850-0329)을 하면 산림교육을 받을 수 있다. 유아숲체험원은 관내 유아기관(5〜7세)을 대상으로 하며, 목재문화체험시설은 유아 및 일반시민들도 방문하여 종이팽이 만들기, 우드버닝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심항산 도시숲은 주말에도 전문 숲해설가가 상주하고 있어서 주말에도 산림교육이 가능하다. 남해인 소장은 “최근 코로나19 방역수칙 완화로 숲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 추세에 있으므로 국민이 숲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과 체험을 누리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정비하겠다.”라며, “다만「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산림보호법」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야영, 취사, 흡연, 쓰레기 투기 등)를 근절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5-19
  • 산림관광 및 산촌문화 정책협력을 위한 '동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7일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관광과 산촌문화를 활성화해 국민 복지를 증진하고 양 기관의 정책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연구보고서·간행물 상호제공 및 정보·자료의 공동 활용 ▲연구 협력, 통계, 조사·연구 등 상호 교류 및 협력 ▲학술회의 공동 개최 및 상호 참여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산림관광 및 산촌문화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 달성과 상호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자연에서 즐기는 여가생활이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두 공공기관이 협력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상호 보완하여 사업효율을 높이고 산림관광과 산촌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관광의 우수모델을 만들고자 2018년부터 현재까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관광 코스 개발․운영, 팸투어 등 다양한 산림관광 사업을 진행해 산림복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8
  • 충남 당진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13시 46분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794-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6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6, 산림공무원 20, 소방 32)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서풍 4.0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8
  • 전남 영광 야간 산불... 5시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2시 31분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생곡리 산 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시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8대(산림 6, 소방 2), 진화대원 389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10, 소방 79)을 투입하여 7시 30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오미산(해발 175m) 인근의 돈사(豚舍)에서 발생한 화재가 순간돌풍 6m/s의 강한 바람을 타고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산림 약 2.5ha(추정)가 소실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돈사 12동 중 8동이 타며 일으킨 강한 불길이 산 정상부로 크게 확산되고 현장에 자욱하게 깔린 매캐한 연기로 인해 산불진화에 애로가 많았으나, 산불진화대원과 소방대원이 밤샘사투 벌이며 인근 민가와 서해안고속도로로 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총력 저지하였다. 한편, 일출(05시 28분)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가 투입되어 산 정상부에 남아있던 불길을 잡음으로써 산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주변에서 화기사용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영월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불법채취자 4명 입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영월 관내 국유림에서 두릅 등 임산물 30kg을 불법 채취한 4명을 현장에서 적발하여「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2022년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30여 명의 인력이 현장 단속을 실시하고 임산물 불법채취,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 내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사법처리한다. 특히, 산림 내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관리팀장은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는 임산물 채취 행위는 모두 불법이며,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계도 활동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6
  • 남원 바래봉 낙상 환자, 산림청헬기 항공구조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류봉수)는 5월 12일 5시 30분경 전북 남원시 바래봉 정상 인근 60세 남성 낙상환자를 비상대기 중인 산림청헬기로 안전하게 구조하여 남원의료원에 인계했다.  낙상에 의한 외상환자로 허리 및 좌측어깨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이송하기 위해 산림청헬기(KA-32)에 장착된 인양장치(호이스트)를 이용하여 들것으로 안전하게 실시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서부 경남권역 산림청 산불진화 및 항공구조 전문기관으로 출동 준비태세 확립으로 국가재난이나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류봉수 소장은 “코로나19 자가격리 기준 완화로 등산객 증가에 따른 안전한 산행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상 및 등산코스, 소요시간 등을 미리 파악하고, 사고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5-13
  • 국립춘천숲체원,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10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생활 속에서 ESG 가치를 실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된 ‘아름다운 하루’는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소형가전, 생활 물품 등이 전달되었으며,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재판매하여 판매수익금 전액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쓰인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작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헌혈증서 기부’와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 등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춘천점 이민우 매니저는 “지역 공공기관의 기부활동은 많은 도움이 된다”. 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나눔과 순환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기부 물품 전달식을 통해 지역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속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1
  • 국립청도숲체원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유아․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나는 숲 속 어린이’ 특성화 캠프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5일에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포이야 놀자 ▲보물찾기 등 5가지 숲체험 미션을 가족이 함께 달성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흙을 직접 채취해 물감으로 만들어 “가족, 사랑, 행복, 숲”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 ‘흙으로 만드는 세상’은 참여자의 호평을 받았다. 본 행사에 참여한 가족 중 한 부모는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숲에서 아이들과 뛰논 게 오랜만이다. 직접 흙으로 물감으로 만들어 그림을 그리는 체험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국립청도숲체원은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지난달 25일 구성한 ‘함께가요 산림복지, 상생협의체’의 구성원들과 같이 본 행사를 추진했다. 민간에서 운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가자가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100주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국립청도숲체원에서 처음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일 년에 한번뿐인 어린이날,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서 기쁘다. 앞으로도 계절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국민들에게 행복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그 달의 계절에 맞는 산림교육 및 숲체험을 할 수 있는 특성화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전 연령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번 달 28일에는 숲에서 휴식을 갖는 ‘참나무숲 해먹체험’이 진행될 예정으로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참가 신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 사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4-370-8523)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6
  • 제주허브동산, 5월 가정의 달 맞아 무료입장 이벤트 등 진행
    제주허브동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날에는 소인 무료입장과 함께 캔디·양치 세트 등 기념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고, 어버이날에는 경로(만 65세 이상) 무료입장 행사가 진행된다. 2006년 개원 이후 오랫동안 제주도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은 제주허브동산은 이번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올 5월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 체계 실시와 함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방역에 최선을 다하면서 방문객들의 행복한 관람을 위한 준비를 마친 것이다. 제주허브동산 담당자는 “우리 역시 그간 코로나로 상당한 고난을 겪었으나 ‘위기를 기회 삼는다’는 생각으로 2년여간 동산을 더 아름답게 꾸미는데 최선을 다했다”며 “그렇기에 사회적 거리 두기와 실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는 5월을 최적의 시기로 보고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2만6000평 규모의 동산에 150여종이 넘는 허브, 야생화들로 채워진 제주허브동산은 다양한 볼거리와 더불어 황금 족욕, 웨딩 체험, 미니 골프 등 즐길 거리까지 갖춘 복합 테마파크다. 특히 여섯 가지 허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황금 족욕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최근에는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커플 족욕, 와인 족욕을 선보이면서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0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책임운영기관 “최우수”선정!
    국립산음자연휴양림(국립산음치유의 숲)에 산림치유프로그램 사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시설관리형 및 기타형 기관 중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S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변화된 국민들의 여행·여가활동 트랜드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휴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국민들이 선호하는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교육청과 협력하여 자연 속 경험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유도하는 성장 아웃도어 스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운영하고, 초·중등교과과정과 연계한 원격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였으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 황토로 만든 길 걷는 사진   유튜브를 활용한 집콕 프로그램 체험 라이브 방송, QR코드를 활용한 자기주도형 숲해설, 비대면 자가체험 키트 등을 개발하여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한 산림휴양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산림휴양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휴양림 최초 시설지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을 획득하고 장애인 전용객실을 확충하였으며,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숲해설, 둘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 등을 통하여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며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켰다. 이 외에도, 기업·기관 협력을 통한 국민참여 숲 조성, 가족형 문화공연 및 체험교실 운영 등을 추진하며 휴양림을 찾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겪으며 국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최고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04
  •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학술토론회(심포지엄) 코엑스에서 열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일 해외산림 투자기업 및 관심기업,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과 연계한 해외산림사업 사례를 공유하여 해외산림사업의 기회 요소와 위기 요소를 살펴보고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가 열리는 코엑스에서 개최되어, 산․관․학계를 비롯 환경단체 등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산림투자에 관심있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더불어 총회 프로그램 및 전시행사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기업 및 학계에서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사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하였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산림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해외 산림정책 및 투자시장 동향에 따른 국내 기업의 접근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 발표내용 : ‘탄소중립을 위한 REDD+ 가능성 및 향후 발전방안’(고려대학교 정서용 교수), ‘기업 REDD+ 타당성 조사 현황과 ESG 연계 방안’(한국임업진흥원 장윤호), ‘솔로몬제도 조림사업과 ESG 활동’(이건산업 백오현 전무),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과 협력’(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 ‘한국 기업을 위한 기회, 도전 및 투자 가능성’(베트남 산림과학원, 응우옌 투이 마이 린), ‘AFoCO Green Partnership’(아시아산림협력기구 진선필 사무차장) 주제 발표에 이어 학계, 산업계, 환경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참여자들과 활발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패널토론자(8명) : 강승모 본부장(한국임업진흥원), 정서용 교수(고려대), 진선필 사무차장(AFoCO), 백오현 전무(이건산업), 최수 회장(글로텍), 전경화 차장(한국투자증권),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응우옌 투이 마이 린(베트남 산림과학원), 송한새 연구원(기후솔루션)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해외산림투자기업도 새로운 역할과 책임이 요구되고 있으며, 산림과 ESG 연계는 우리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ESG 경영 및 탄소중립 수단으로서 산림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해외산림투자 촉진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기후위기 시대와 기업의 ESG 경영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다”라면서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우리 기업의 해외산림자원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기업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국립수목원-한국산지보전협회‘산림생태복원 심포지엄’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과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조병철)가 공동으로 5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제15차 세계산림총회장인 코엑스에서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의 생태복원 방안’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세계산림총회: 6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제 산림 올림픽으로, 2022년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한반도의 DMZ 및 접경지역은 현재 불규칙한 정치 변화, 기후 변화 그리고 군사적, 경제적 압력에 의한 생태적 고려 없는 개발 및 훼손이 이루어지고 있어 해당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상생 협력적 시점의 전략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 생태복원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발표자로 국립수목원 김상준 박사, 한국산지보전협회 염규진 박사, 국외 발표자로 한스자이델재단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독일 분트의 마틴 쿠바 박사가 DMZ 내 훼손된 산림 현황과 복원방안, 군부대와의 협력, 생태계 보전, 독일 그뤼네스반트의 과거, 현재, 미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DMZ와 접경지역의 평화적 관리와 생태복원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지자체·민간·국제사회 간의 협력을 굳건히 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DMZ와 접경지역이 기존 생태계와 잘 어울리는 복원을 위해 정부 부처는 물론이고, 학계, NGO, 지역주민 등의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DMZ와 접경지역 생태복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당사자들의 협력방안을 끌어낼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5-04
  • ’22년 경북·강원 산불진화 유공자 정부포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2년 강원·경북 산불진화 유공자 시상식’을 하고 산불진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전수하였다. 산불진화 유공자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28명을 포함한 465명(대통령 표창 28, 국무총리 표창 38,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99, 농식품부장관 표창 100, 청장표창 200)이다. 이번 포상은 지난 3월 경북·강원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림분야 종사자, 민간·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진화에 기여한자들을 적극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동시 국민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올해는 50년 만에 최악의 겨울 가뭄으로 다수의 산불이 동시에 발생하였으나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또한, 한울 원자력발전소·삼척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 등의 주요 시설물을 화마로부터 지켜낼 수 있었다.   산불현장 최일선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진화에 앞장선 산불진화대원, 소방대원, 군 장병, 헬기 조종사 등 민간의 숨은 노력과 헌신이 있어 가능한 일이기에 이를 격려하고자 공적이 우수한 산불진화 유공자를 선정하여 포상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얻게 된 것은 산불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국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확·신속한 산불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피해 및 재난성 대형 산불 최소화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홍성군, 용봉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전부 개방
     홍성군은 5월 23일부터 용봉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전부를 개방하고 자연 속 힐링을 위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코로나19 자가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박시설이 운영 중단에 들어갔으나 4월 30일부로 자가격리시설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시설점검을 마치고, 5월 1일부터 이용객의 예약을 받는다.     예약은 산림청 사이트인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이번 예약은 5월과 6월 예약을 동시에 진행한다.  용봉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5동, 산림휴양관에 4인실 7개소, 6인실 1개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잔디광장과 용봉산 무장애사색길,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용봉산을 즐기면서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산림녹지과 정채환 과장은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하여 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02
  • 경기 파주시 산불... 1시간 24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일 13시 11분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구읍리 산1-1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4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3)와 산불진화대원 53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3, 소방 30)을 신속히 투입하여 14시 3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번 산불로 임야 0.3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산불가해자 6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하여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통해 정확한 산불의 원인 및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쓰레기소각 등 화기취급행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1
  • 경기 파주시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일 13시 11분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구읍리 산1-1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대(산림 1)와 산불진화대원 53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3, 소방 3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서풍 8.9m/s,로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1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단계적 일상 회복의 기대와 함께 코로나19로 답답한 요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등 스트레스와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녹색의 푸름이 가득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간 어린이날과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숲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은 유명산(경기도 가평), 산음․중미산(경기도 양평), 속리산(충북 보은), 오서산(충남 보령) 등 모두 5곳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 (유명산) 달콤 사탕 나누어 주기, 자생식물원 숲속 보물찾기, 비대면 숲 해설 즐기기, 기타 SNS 이벤트 행사    ▲ (산  음) 선착순 20명(4~5가족), 최초의 숲 해설 코스에서 산림교육전문가가 정해준 5가지 식물 찾기 및 표본으로 알아보는 곤충의 습성 및 관찰    ▲ (중미산) 야간에 운영되는 이색체험 프로그램 별 자리 관찰    ▲ (속리산) 미션 인증, 목공예체험장에서 확인 기념품(카네이션 만들기), 야생화 단지 내 5월에 꽃, 식물 등 찾아 인증샷 기념품 또는 체험권(달고나 만들기)    ▲ (오서산) 가정의 달 기념, 대나무 숲 탐방, 미니 허브화분 만들기        * 각 휴양림별 행사는 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 이번 이벤트 행사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 중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는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야외 놀이와 체험이 부족했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마련한 행사에 즐겁고 활기찬, 그리고 행복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프로그램 운영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남태헌 산림청 차장, 한국산림행정학회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에서 환영사
      남태헌 산림청 차장이 5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산림행정학회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국산림행정학회 창립총회에서는 "기후변화시대, 산림청의 역할과 과제 재정립", "대전환기 산림행정의 과제와 역할"을 주제로 기념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0
  • “숲가꾸기 안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숲가꾸기 사업에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매월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5월 안전보건협의체 및 안전보건 점검은 2022.5.19.(목) 숲가꾸기 현장에서 개최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 매년 950ha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숲가꾸기 사업의 전문 인력인 국유림 영림단(36명)이 현장에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5월에 집중하여 추진하는 사업은 조림목의 사후관리를 위한 “어린나무가꾸기 사업(68ha)으로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이 2022.5.16.일부터 착수하였으며 6월 초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5월 숲가꾸기 안전보건협의체는 안전사고 예방의 실질적인 조치를 위해 현장에서 개최하며 안전보건체크리스트에 따라 현장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의회가 되었다.    ○ 대상지 : 강릉시 왕산면 송현리, 어린나무가꾸기 현장, 15ha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숲가꾸기 사업에 대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매월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 현장의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9
  • 영월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불법채취자 4명 입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영월 관내 국유림에서 두릅 등 임산물 30kg을 불법 채취한 4명을 현장에서 적발하여「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2022년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30여 명의 인력이 현장 단속을 실시하고 임산물 불법채취,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 내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사법처리한다. 특히, 산림 내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관리팀장은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는 임산물 채취 행위는 모두 불법이며,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계도 활동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6
  •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학술토론회(심포지엄) 코엑스에서 열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일 해외산림 투자기업 및 관심기업,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과 연계한 해외산림사업 사례를 공유하여 해외산림사업의 기회 요소와 위기 요소를 살펴보고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가 열리는 코엑스에서 개최되어, 산․관․학계를 비롯 환경단체 등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산림투자에 관심있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더불어 총회 프로그램 및 전시행사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기업 및 학계에서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사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하였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산림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해외 산림정책 및 투자시장 동향에 따른 국내 기업의 접근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 발표내용 : ‘탄소중립을 위한 REDD+ 가능성 및 향후 발전방안’(고려대학교 정서용 교수), ‘기업 REDD+ 타당성 조사 현황과 ESG 연계 방안’(한국임업진흥원 장윤호), ‘솔로몬제도 조림사업과 ESG 활동’(이건산업 백오현 전무),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과 협력’(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 ‘한국 기업을 위한 기회, 도전 및 투자 가능성’(베트남 산림과학원, 응우옌 투이 마이 린), ‘AFoCO Green Partnership’(아시아산림협력기구 진선필 사무차장) 주제 발표에 이어 학계, 산업계, 환경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과 ESG 연계를 통한 해외산림투자 성과창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참여자들과 활발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패널토론자(8명) : 강승모 본부장(한국임업진흥원), 정서용 교수(고려대), 진선필 사무차장(AFoCO), 백오현 전무(이건산업), 최수 회장(글로텍), 전경화 차장(한국투자증권), 파자르 카히야 누그라하(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복원기관), 응우옌 투이 마이 린(베트남 산림과학원), 송한새 연구원(기후솔루션)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해외산림투자기업도 새로운 역할과 책임이 요구되고 있으며, 산림과 ESG 연계는 우리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ESG 경영 및 탄소중립 수단으로서 산림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해외산림투자 촉진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기후위기 시대와 기업의 ESG 경영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다”라면서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우리 기업의 해외산림자원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기업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국립수목원-한국산지보전협회‘산림생태복원 심포지엄’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과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조병철)가 공동으로 5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제15차 세계산림총회장인 코엑스에서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의 생태복원 방안’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세계산림총회: 6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제 산림 올림픽으로, 2022년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한반도의 DMZ 및 접경지역은 현재 불규칙한 정치 변화, 기후 변화 그리고 군사적, 경제적 압력에 의한 생태적 고려 없는 개발 및 훼손이 이루어지고 있어 해당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상생 협력적 시점의 전략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DMZ 및 접경지역 산림훼손지 생태복원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발표자로 국립수목원 김상준 박사, 한국산지보전협회 염규진 박사, 국외 발표자로 한스자이델재단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독일 분트의 마틴 쿠바 박사가 DMZ 내 훼손된 산림 현황과 복원방안, 군부대와의 협력, 생태계 보전, 독일 그뤼네스반트의 과거, 현재, 미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DMZ와 접경지역의 평화적 관리와 생태복원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지자체·민간·국제사회 간의 협력을 굳건히 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DMZ와 접경지역이 기존 생태계와 잘 어울리는 복원을 위해 정부 부처는 물론이고, 학계, NGO, 지역주민 등의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DMZ와 접경지역 생태복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당사자들의 협력방안을 끌어낼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5-04
  • ’22년 경북·강원 산불진화 유공자 정부포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2년 강원·경북 산불진화 유공자 시상식’을 하고 산불진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전수하였다. 산불진화 유공자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28명을 포함한 465명(대통령 표창 28, 국무총리 표창 38,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99, 농식품부장관 표창 100, 청장표창 200)이다. 이번 포상은 지난 3월 경북·강원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림분야 종사자, 민간·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진화에 기여한자들을 적극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동시 국민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올해는 50년 만에 최악의 겨울 가뭄으로 다수의 산불이 동시에 발생하였으나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또한, 한울 원자력발전소·삼척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 등의 주요 시설물을 화마로부터 지켜낼 수 있었다.   산불현장 최일선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진화에 앞장선 산불진화대원, 소방대원, 군 장병, 헬기 조종사 등 민간의 숨은 노력과 헌신이 있어 가능한 일이기에 이를 격려하고자 공적이 우수한 산불진화 유공자를 선정하여 포상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얻게 된 것은 산불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국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확·신속한 산불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피해 및 재난성 대형 산불 최소화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국립수목원에서 호랑이와 함께 사진찍어 볼까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어린이날을 며칠 앞둔 5월 1일(일) “#광릉숲 #멸종위기야생동물 #증강현실로 만나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형상으로 보여주는 기술   이번 체험행사는 산림박물관에서 4월 5일부터 새롭게 선보인 실감형 콘텐츠 『광릉숲 친구들아 놀자!』의 ‘공존할 미래에서 다시 만나자!’ 포토존에서 진행된다. 산림박물관은 관람객이 증강현실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 크낙새, 담비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이번 사진 인화 이벤트는 산림박물관을 찾은 선착순 100팀에 한해 진행된다.    * 실감형 콘텐츠: 다른 대상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주거나, 영상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 생생함을 주는 콘텐츠를 말한다.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등이 대표적임   진혜영 전시교육연구과장은 “기후위기, 서식지 파괴, 남획 등으로 사라져가는 멸종위기야생동물을 증강현실로 만나는 체험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체험을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다양한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4-28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PEFC 공동 고객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서울 코엑스에서 5월 2일(월), 오후 3시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PEFC 공동 고객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한다.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는 지속가능한 숲 경영을 인증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는 2018년 PEFC와 상호 인정을 체결하였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의 부대행사중 하나로 개최되는 이번 미팅은 PEFC Alliance의 글로벌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고, 국내 산림인증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산림경영인증 및 CoC인증의 중요성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PEFC의 활약과 성장 ▲한국산림인증의 현황과 도전과제 ▲산림인증을 활용한 기업의 ESG 경영성과 창출 및 친환경 공급망 구축(패널토론) 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PEFC 인터네셔날의 에두아르도 로야스 회장, PEFC 스페인의 애나 벨렌 사무총장, PEFC 말레이시아의 시티 시얄리자 회장 및 베트남, 캄보디아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강오 원장은 “기업활동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이 강조되고 세계 각국의 무역장벽이 날로 높아져 목재의 글로벌 공급망 유지가 어려워지는 때, 지속가능한 숲을 유지하며 적절한 목재이용을 위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산림인증”이라며, “산림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최근 기업이 안고 있는 공급망 문제해결과 ESG경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28
  • 보은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사업 추진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산림 소유자에게 10년간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안겨 주는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매매대금 외에도 이자(2.0%) 및 지가상승보상액(2.85%)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매수대상지는 청주, 보은, 옥천, 영동지역의 산림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지역 등 산림 관련 법률 등에 따라 지정된 산림으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알림정보-“사유림을 삽니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는 산림 소유자에게 매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28
  • 광릉숲에서 미리 어린이날을 즐겨볼까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숲이오래! 숲놀이 체험 스탬프 투어」를 오는 4월 30일(토)에 특별 진행한다.    * 스탬프 투어에는 국립수목원 어린이 동반 가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다(만 12세 이하). 국립수목원 「숲이오래」 키즈아카데미에 위치한 본부에서 국립수목원 공식 유튜브 계정 구독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북을 수령해 숲놀이 체험을 진행하면 된다.    국립수목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다양한 숲놀이 체험 중심의 실외 체험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기획되었다.   이날 어린이들은 스탬프투어를 통해 가족과 함께 풀싸움, 죽마타기, 질경이 제기차기, 개나리 비눗방울 놀이 등 자연물을 활용한 숲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스탬프 투어를 통해 적립된 스탬프 개수에 따라 국립수목원 나무젠가, 나무퍼즐 등 크고 작은 상품과 폴라로이드 가족사진 촬영권 등으로 교환함으로써 어린이날을 맞은 가족 관람객이 국립수목원에서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온 가족이 숲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우리 숲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4-27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산행 인구가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23일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명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행 전 날씨 확인 등 정보 수집하기, 지정된 등산로 이용하기, 야간·나홀로 산행 자제하기, 산행 시 음주·흡연 금지 등 산행 안전수칙에 대해 적극 홍보하였다. 또한, 최근 울진·삼척, 양구의 대형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산불사진 전시 및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산불예방 홍보 활동도 함께 병행하였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숲과 산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5
  • 아시아매미나방(AGM)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옥계항 주변으로 강릉시, 국제식물검역인증원과 합동으로 아시아매미나방(AGM)을 방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미국가, 칠레 뉴질랜드 등으로 입항하는 선박의 경우 「아시아매미나방(AGM) 무감염 증명서」를 요구하고, 증명서가 없는 선박은 입항을 불허하고 외항에서 아시아매미나방(AGM) 검사를 받도록 제한하고 있다. 아시아매미나방 공동방제는 옥계항 주변 2km이내 녹지대 및 산림지역에  최적기 5월 10일 전, 후로 10일 간격으로 총 3회 걸쳐 지상 약제 방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옥계 항만 지역 아시아매미나방(AGM)의 방제를 통해 선박의 입항 제한으로 인한 수출지연 및 선사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5
  • 남부지방산림청-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자원보호에 힘 합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4월 22일 경북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재)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안진찬)와 산불예방과 임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림경영의 신기술을 개발하고, 산림인재 육성과 산림소득증대를 목표로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시하는 산림・임업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체결하면서 상호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산림자원화와 임업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으며, 협약에 따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은 남부지방산림청이 주관하고 한국산림아카데미와 경상북도, 문경시 등 2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여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방문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대형산불 사진전시와 산림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해 활발한 정보교류를 추진하고 산불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산불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국민들도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4-25
  • 봄철 신선 먹거리,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청정 산나물 기획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봄철 산나물 소비촉진과 판로 다양화로 임업인을 돕고, 국민 누구나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산나물을 맛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봄맞이 제철 산나물 온ㆍ오프라인 기획전을 추진한다.  이번 ‘봄맞이 제철 산나물 온ㆍ오프라인 기획전’은 4월 18일(월)을 시작으로 5월 중순까지 이어지며 54개 업체에서 두릅, 산마늘 등의 생채 산나물과 장아찌, 건 나물 등의 가공품을 판매한다. 온라인 기획전은 네이버쇼핑과 우체국쇼핑, 올가홀푸드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산나물 구매자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기획전은 올가홀푸드와 상생상회에서 개최되며 산나물 구매자에게는 친환경 가방(에코백) 등의 선물을 증정하고, 아울러 생산자 직거래 판매행사, 요리교실 등 체험형 기획전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4월 20일(수)부터 5월 7일(토)까지 ‘임산물 제철동행-셰프와 함께하는 봄 산나물 미식여행’을 개최한다. 본 행사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산나물을 채취하고 유명 셰프의 요리교실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산나물 구매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리법(레시피) 등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관 산림사업정책국장은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하여 임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 등 소비촉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 만큼 산행 시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나물 판매 기획전 및 산나물 미식여행 개요 > 구분 기간 판매상품(활동내용) 네이버쇼핑 기획전 4월 18일(월)~5월 6일(금) 두릅, 산마늘, 눈개승마 등 산나물 및 관련 가공품 220여개 우체국쇼핑 기획전 4월 25일(금)~미정 두릅, 산마늘, 눈개승마 등 산나물 및 관련 가공품 선정 중 올가홀푸드 4월 22일(금)~4월 28일(목) 두릅, 산마늘, 눈개승마 등 산나물 및 관련 가공품 14개 상생상회 4월 20일(수)~5월 7일(토) 두릅, 산마늘, 눈개승마 등 산나물 및 관련 가공품 22개 * 생산자 직거래 판매 행사 : 5월 6일(금)~7일(토), 이틀간 11:00~18:00 * 요리교실 : 5월 6일(금) 14시~ 산나물 미식여행 4월 20일(수)~5월 7일(토) 산나물(두릅, 산마늘 등) 채취 및 이영민 셰프의 요리 교실 운영 등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2
  • 영암국유림관리소, 평동중학생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 가져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와 광주평동중학교는 4월 13일 광주평동중학교 학생들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의 가치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계획되었으며, 은목서 및 편백나무 약 200여 그루를 마련하고 평동중학교 교내에 식재 장소를 마련하였다.       한편, 이행사를 통하여 기성세대와 청소년세대가 나무심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배우고, 함께 심는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나무심기는 최근 중요사회 가치인 건강, 환경, 레저, 탄소중립 등과 같은 많은 가치와 모두 관련되는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나무심기란 즐거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적가치를 공유하게 되는 이런 행사가 많이 개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18
  • 낙지다리를 약으로 먹는다고?
    백서향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약용식물 낙지다리를 비롯한 산림식물 14종에 대하여 신품종의 신속한 출원이 가능하도록 특성조사요령 개발 사업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특성조사요령(TG, Test Guidelines)은 육종가가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여 출원할 때 식물의 뿌리․줄기․잎․꽃․열매 등의 특성에 대한 조사 기준과 측정 방법 등을 정리한 가이드북으로 국제신품종보호동맹(UPOV)에 따라 국제 심사기준에 맞게 작성하여 배포하고 있다. TG가 제정되어 있지 않으면 제정될 때까지 신품종 심사가 지연되기 때문에 신속하고 정확한 제정은 육종가의 권리보호를 위하여 중요하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현재까지 318종의 TG를 제정하여 신품종 심사에 활용하고 있으며, 신품종 출원을 원하는 육종가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특성조사요령을 제정하고 있다.  낙지다리   올해는 전문가회의를 개최하여 고부가가치 신품종의 출원 수요를 반영하고 자원가치,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최종 14종을 사업대상종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수택란이라 하여 강장제 및 타박상 치료제로 유망한 낙지다리, 향기가 강하고 관상가치가 높은 백서향, 최근 수산의약품 원료로 각광받는 붓순나무 등이 포함되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지속가능한 미래먹거리인 산림신품종의 보급 확대와 산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4-13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마무리
    충주 식목행사 현장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기관 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진행하였던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가 4월 5일(화) 춘천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14일에 시작된 식목행사는 제주 → 순천 → 익산 → 괴산 → 충주 → 춘천 까지 6개 시군에서 우리나라를 종단하며 진행되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에서의 식재(제주), 시민과 함께한 정원 조성(순천), 석재 도시에서의 녹색 복원(익산), 지역산림경영의 시작을 알리는 지역 관계자와의 조림 행사(괴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인증림에서의 재조림(충주), 그리고 유휴 토지를 산림으로 가꾸는 식재 활동(춘천) 등 각 지역별 다양한 테마를 담은 식목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이강오 원장은 “지역주민, 기업, 산림청, 지자체 그리고 진흥원 직원과 함께한 3주간의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흡수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림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하며, “나무심기 대종주는 끝이 났지만,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우리 산림을 더욱 잘 가꾸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으로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괴산 식목행사 현장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07
  • 시민 생활권 주변 도시숲 조성합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제 77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생활권 주변에 무궁화 품종 나무심기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예로부터 우리민족의 사랑을 받아온 무궁화는‘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7월부터 9월까지 약 100일간 피어난다. 이날 심은 무궁화는 중심부에 붉은색 무늬가 없는 순백색 꽃의 배달계, 중심부에 붉은색 무늬가 있는 단심계, 꽃잎 가장자리에 붉은색 무늬가 있는 아사달계 등 23개 품종이 무궁화동산에 심겨졌다. 무궁화는 현재까지 국내에서 개발된 170여 품종을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300여 품종이 존재한다. 이번 나무심기는 기존 조성된 무궁화동산에 생육이 불량한 고사목과 품종 이력이 불명확한 무궁화를 제거하고 수시 관리로 무궁화 생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어우러지는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무궁화동산을 통해 다양한 품종으로 우리 꽃 무궁화를 홍보할 공간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쉼터와 친근한 나라꽃에 대한 이미지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4-06
  • 지역민과 함께 지역산림 가꾸기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기관 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하여 진행 중인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의 4번째 기착점인 충북 괴산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하였다. 제주에서 시작한 나무심기는 순천, 익산을 거쳐 괴산에 도달하였고, 특히 지역민과 함께 지역산림을 가꾸고 산림경영을 활성화하자는 의지를 더욱 고취하였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청, 눈비산농산영농조합법인, 진흥원이 함께하였으며, 3개 기관은 향후 설우산(눈비산)을 시작으로 괴산 산림 전반으로 지역산림경영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였다.  전체 면적의 76%가 산림인 괴산군은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임산업과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자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탄소상쇄제도’ 등을 괴산에 확대하고, 괴산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눈비산에서 진행함으로서 산주, 지자체, 진흥원이 함께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진흥원은 산림경영을 활성화하여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04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임업인 네트워크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청년임업인들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임업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3월 30일(수), 14명의 청년임업인들과 함께하는 청년임업인 네트워크를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네트워크에 참여한 청년 임업인은 △가업을 잇기 위한 임업, △변화를 위해 뛰어든 임업, △산림·임업이 좋아 뛰어든 청년들 등 다양한 이유로 임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단기소득 임산물 및 목재 생산·가공·유통분야, 산림분야 콘텐츠 개발 등 전국 각지 다양한 임업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금번 ‘청년임업인 네트워크’는 ‘뉴노멀(New normal) 시대 : 청년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임업’을 주제로 임업의 매력, 새로운 기회의 공간, 그리고 우리의 역할 등 다양한 경험들에 대해 공유하였다. 향후 보다 많은 청년 임업인이 참여하는 지역별 릴레이 임업현장포럼도 진행하는 등 임업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청년임업인 네트워크가 단기소득 임산물·목재·석재 및 산림서비스 등 청년임업인의 임업경영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교류하는 장으로 확대해 나가고, 임업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산림정책을 제안하는 창구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0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숲에서 맞이하는 가정의 달, 도심에서 즐기는 숲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국민에게 쾌적한 산림휴양․문화․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충주시 4개소에서 산림복지시설을 12월 중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방문객이 숲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복지시설로는 도시숲(심항산/충주시 종민동 산71, 목벌누리/충주시 목벌동 산20-1, 안림/충주시 안림동 산10-12 일원)과 유아숲체험원(심항산, 목벌누리), 목재문화체험시설(한옥홍보관, 충주시 번영대로 241)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숲은 국민이 언제든지 방문 가능하도록 개방되어 있고, 유아숲체험원과 목재문화체험시설은 사전 예약(접수 문의: 043-850-0329)을 하면 산림교육을 받을 수 있다. 유아숲체험원은 관내 유아기관(5〜7세)을 대상으로 하며, 목재문화체험시설은 유아 및 일반시민들도 방문하여 종이팽이 만들기, 우드버닝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심항산 도시숲은 주말에도 전문 숲해설가가 상주하고 있어서 주말에도 산림교육이 가능하다. 남해인 소장은 “최근 코로나19 방역수칙 완화로 숲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 추세에 있으므로 국민이 숲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과 체험을 누리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정비하겠다.”라며, “다만「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산림보호법」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야영, 취사, 흡연, 쓰레기 투기 등)를 근절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5-19
  • 산림관광 및 산촌문화 정책협력을 위한 '동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7일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관광과 산촌문화를 활성화해 국민 복지를 증진하고 양 기관의 정책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연구보고서·간행물 상호제공 및 정보·자료의 공동 활용 ▲연구 협력, 통계, 조사·연구 등 상호 교류 및 협력 ▲학술회의 공동 개최 및 상호 참여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산림관광 및 산촌문화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 달성과 상호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자연에서 즐기는 여가생활이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두 공공기관이 협력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상호 보완하여 사업효율을 높이고 산림관광과 산촌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관광의 우수모델을 만들고자 2018년부터 현재까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관광 코스 개발․운영, 팸투어 등 다양한 산림관광 사업을 진행해 산림복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8
  • 국립춘천숲체원,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10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생활 속에서 ESG 가치를 실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된 ‘아름다운 하루’는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소형가전, 생활 물품 등이 전달되었으며,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재판매하여 판매수익금 전액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쓰인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작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헌혈증서 기부’와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 등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춘천점 이민우 매니저는 “지역 공공기관의 기부활동은 많은 도움이 된다”. 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나눔과 순환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기부 물품 전달식을 통해 지역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속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1
  • 국립청도숲체원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유아․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나는 숲 속 어린이’ 특성화 캠프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5일에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포이야 놀자 ▲보물찾기 등 5가지 숲체험 미션을 가족이 함께 달성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흙을 직접 채취해 물감으로 만들어 “가족, 사랑, 행복, 숲”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 ‘흙으로 만드는 세상’은 참여자의 호평을 받았다. 본 행사에 참여한 가족 중 한 부모는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숲에서 아이들과 뛰논 게 오랜만이다. 직접 흙으로 물감으로 만들어 그림을 그리는 체험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국립청도숲체원은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지난달 25일 구성한 ‘함께가요 산림복지, 상생협의체’의 구성원들과 같이 본 행사를 추진했다. 민간에서 운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가자가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100주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국립청도숲체원에서 처음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일 년에 한번뿐인 어린이날,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서 기쁘다. 앞으로도 계절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국민들에게 행복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그 달의 계절에 맞는 산림교육 및 숲체험을 할 수 있는 특성화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전 연령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번 달 28일에는 숲에서 휴식을 갖는 ‘참나무숲 해먹체험’이 진행될 예정으로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참가 신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 사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4-370-8523)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책임운영기관 “최우수”선정!
    국립산음자연휴양림(국립산음치유의 숲)에 산림치유프로그램 사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시설관리형 및 기타형 기관 중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S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변화된 국민들의 여행·여가활동 트랜드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휴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국민들이 선호하는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교육청과 협력하여 자연 속 경험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유도하는 성장 아웃도어 스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운영하고, 초·중등교과과정과 연계한 원격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였으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 황토로 만든 길 걷는 사진   유튜브를 활용한 집콕 프로그램 체험 라이브 방송, QR코드를 활용한 자기주도형 숲해설, 비대면 자가체험 키트 등을 개발하여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한 산림휴양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산림휴양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휴양림 최초 시설지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을 획득하고 장애인 전용객실을 확충하였으며,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숲해설, 둘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 등을 통하여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며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켰다. 이 외에도, 기업·기관 협력을 통한 국민참여 숲 조성, 가족형 문화공연 및 체험교실 운영 등을 추진하며 휴양림을 찾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겪으며 국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최고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04
  • 홍성군, 용봉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전부 개방
     홍성군은 5월 23일부터 용봉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전부를 개방하고 자연 속 힐링을 위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코로나19 자가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박시설이 운영 중단에 들어갔으나 4월 30일부로 자가격리시설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시설점검을 마치고, 5월 1일부터 이용객의 예약을 받는다.     예약은 산림청 사이트인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이번 예약은 5월과 6월 예약을 동시에 진행한다.  용봉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5동, 산림휴양관에 4인실 7개소, 6인실 1개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잔디광장과 용봉산 무장애사색길,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용봉산을 즐기면서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산림녹지과 정채환 과장은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하여 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02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단계적 일상 회복의 기대와 함께 코로나19로 답답한 요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등 스트레스와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녹색의 푸름이 가득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간 어린이날과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숲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은 유명산(경기도 가평), 산음․중미산(경기도 양평), 속리산(충북 보은), 오서산(충남 보령) 등 모두 5곳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 (유명산) 달콤 사탕 나누어 주기, 자생식물원 숲속 보물찾기, 비대면 숲 해설 즐기기, 기타 SNS 이벤트 행사    ▲ (산  음) 선착순 20명(4~5가족), 최초의 숲 해설 코스에서 산림교육전문가가 정해준 5가지 식물 찾기 및 표본으로 알아보는 곤충의 습성 및 관찰    ▲ (중미산) 야간에 운영되는 이색체험 프로그램 별 자리 관찰    ▲ (속리산) 미션 인증, 목공예체험장에서 확인 기념품(카네이션 만들기), 야생화 단지 내 5월에 꽃, 식물 등 찾아 인증샷 기념품 또는 체험권(달고나 만들기)    ▲ (오서산) 가정의 달 기념, 대나무 숲 탐방, 미니 허브화분 만들기        * 각 휴양림별 행사는 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 이번 이벤트 행사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 중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는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야외 놀이와 체험이 부족했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마련한 행사에 즐겁고 활기찬, 그리고 행복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프로그램 운영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9
  •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10일까지 ‘2022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복권판매 수익금(녹색자금)을 이용해, 산림복지전문가가 되길 희망하는 취약계층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산림복지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전문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자  지원대상은 장애인, 만 55세 이상 고령자, 전국 평균 소득 100분의 60이하 저소득층 등이다.  사업 참가자에게는 산림복지전문가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최대 150만 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기회 제공, 직무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자격취득부터 실무경험까지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지원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obs@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취업역량 강화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를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042-719-4181)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0
  • 산림청 공중진화대 라상훈 팀장 유퀴즈 상금 '경북 산불이재민 돕기에 기부'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 라상훈 팀장이 13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받은 상금 100만원을 산불로부터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경북공동모금회(울진군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날 방송은 유퀴즈 MC들과 함께 지난 3월4일부터 3월12일까지 경북 울진·삼척에서 발생한 총 213시간 동안의 긴박했던 산불현장 상황과 산림청 공중진화대의 산불진화 활약상을 담았다. 또한 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을 위로하면서 지역주민들의 산불진화를 위한 현장지원과 무료급식 등의 헌신적인 재능기부 내용도 전했다. 라상훈 팀장은 ‘10일간의 산불과 힘든 사투였지만 잘 마무리하고 훈훈한 감동을 갖고 복귀할 수 있어 마음이 가볍다’라면서 ‘최근에도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4-15
  • 숲체험·교육사업 시행자 역량강화 교육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4일부터 이틀간 국립청도숲체원에서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숲체험·교육사업(임업·산촌지역 체험관광분야) 시행자에게 ‘장애인 대상 산림복지프로그램 개발 교육’을 실시한다.     진흥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숲체험·교육사업 시행자의 고객 중심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컨설팅과 유사기관 현장견학 등 교육을 지속해서 제공해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통해 산림복지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수 있도록 ▲장애인 특성 및 소통방법 이론교육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 체험교육 ▲프로그램 시나리오 제작·발표 시연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장애인 고객과 만나는 사업시행자의 의사소통 능력과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강화해, 고객 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산촌체험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14
  • 곡성군, 산림치유 치매환자 쉼터 '기억을 기억하라' 운영
    전남 곡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산림 치유 활동과 체험이 가능한 치매환자 쉼터 '기억을 기억하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곡성치매안심센터는 산림 치유를 연계한 치매관리 수행을 위해 국립곡성치유의 숲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곡성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장과 국립곡성치유의 숲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역 사회 치매환자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는 데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센터는 주 2회 치매환자 쉼터 '기억을 기억하라'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쉼터에는 주 1회 산림 치유 지도사가 직접 방문해 산림 자원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른 1주에는 인지 프로그램 강사가 방문해 다양한 인지 검사와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센터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기억력 감퇴, 노인 우울 척도 검사 등에 대해 사전·사후평가를 실시함으로써 프로그램 전후 변화를 측정할 계획이다. 센터는 치매환자 쉼터가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교류와 스트레스 해소, 심리적 안정감 부여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는 가족 교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8
  • 제5기 산림복지 국민기자단 발대식 개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는 6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본원 대회의실에서  '제5기 산림복지 국민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산림복지 국민기자단은 진흥원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산림복지 관련 소식을 공유·전파하는 역할로, 지난 2월 온라인 접수를 통해 총 20명이 최종 선발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7
  • 단양국유림관리소,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은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화) 솔솔솔다람쥐숲 유아숲체험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 솔솔솔 다람쥐 숲(유아숲체험원) : 제천시 제천북로 21안길 24-1 이날 행사에서는 소속 공무원, 유아숲체험원 방문 유아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유아숲체험원 내 공터에 철쭉, 수국, 구상나무 3,000여 본을 심었다. 솔솔솔다람쥐숲 유아숲체험원은 제천 관내 유아 교육기관 및 중학교 등과 MOU 체결하여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나무심기를 통해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 운영실적 : ’19년: 4,680명(534회) → ’20년: 3,090명(249회) → ’21년: 7,980명(529회) 아울러, 관내 유아숲체험원을 찾는 아이들에게 식물을 직접 화분에 심고 이름을 부여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 중이며,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 나무를 키우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내 나무 갖기 캠페인 : 식물 1,120개 마련(식물 소요 시까지 체험 지속)   노희부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 아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나무를 심는 것만큼 보전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산불 예방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06
  • 민간분야 동행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림청(청장 최병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 치유의 숲 휴일 민간 전문업 시설 공유 시범사업’의 참가업체를 3월 29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고는 자체 시설이 없어 활동이 제한적인 산림복지전문업에게 국립 치유의 숲 지정 공간을 공유함으로써 민간시장을 활성화하고,  산림복지전문업의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 산림복지전문업: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은 해당 권역 국립 치유의 숲에서 주말, 휴일에 방문객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바쁜 일상과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이 자연에서 즐거움을 얻도록 돕는다.     * 운영대상(4개소) : 국립 양평 치유의 숲, 국립 제천 치유의 숲,                        국립 횡성 숲체원, 국립 장성 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치유센터(맨발걷기)   사업에 관심 있는 산림복지전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전자우편(foremas@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문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과 프로그램 운영 방법을 지도하는 등 성공적인 시범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 분야의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공공시설에 대한 공유는 오랫동안 고민해온 정책”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산림복지전문업이 민간 산림복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이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산림복지전문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국립횡성숲체원 치유센터(우리숲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01
  • 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운영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4월 1일부터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곳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소 16실과 전시관, 교육실, 회의실, 유아숲체험원 등 교육시설이 일반인의 이용이 제한됐다.     정상 운영에 따라 휴양림 숙소 이용은 매월 1일 숲나들e(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관 등 교육시설은 이용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가능하나 거리두기 시행,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은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기본방역 수칙에 따라 시설 방역, 소독은 물론 스카이로드, 숲길, 임도 등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였다. 전재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만인산,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2-03-30
  • 목공체험지도사 1급 교육 실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올 해 첫 목공체험지도사 1급과정을 4.8(금)∼10(일), 4.15(금)∼17(일) 2회에 걸쳐 서울 금천구 목재문화진흥회 목재교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공체험지도사 1급과정의 응시자격은 2급 자격 취득 후 6개월 이상이 경과한 사람 등이다. 목공체험지도사는 유아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학교나 사회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목적의 목공체험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진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로 일선 현장에서 일반인 등의 체험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1급자격과정의 경우 지역교육원 등에서 강사교육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인 목재문화진흥회는 목공체험교육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국의 28개 지역교육원과 함께 매년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내용이나 신청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3-24
  • 속초시, 2022년 봄철 숲체험교실 운영
    속초시가 설악산 자생식물원 봄철 숲체험 교실을 4월 5일부터 7월 29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한다. 설악산 자생식물원 숲체험교실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관내 유치원 ‧ 어린이집 ‧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설악권의 멸종‧희귀식물 및 고산지대 식물 위주로 조성된 설악산 자생식물원의 관찰과 체험을 통해 자연학습은 물론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고 참다운 인성교육의 기회가 되어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만 3세 이상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시설당 최대 4회 숲체험 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시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들의 실외 체험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상황을 고려하여, 금년도 예산을 지난해 2배 이상 확보하여 참여횟수와 참여인원을 늘려 관내 어린이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사)속초숲 산림교육전문가협회에 소속된 숲 해설가들을 주축으로 월별 ‧ 계절별로 차별화 되어 진행되는 숲체험 교실은 숲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을 활용한 참여형 활동으로 정서함양과 정신적 성장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속초시 관계자는“숲체험교실 운영기간에 맞추어 다양한 계절꽃과 야생화 식재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에 제약이 있던 어린이들의 자연친화적 체험활동 장으로서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활동으로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적인 자연생태 학습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24
  • 산림복지진흥원, 제4기 산림복지 국민참여단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30일까지 진흥원의 국민 패널 역할을 하는 ‘제4기 산림복지 국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선발 인원은 20명 내외로 산림복지 분야에 관심이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국민참여단으로 선발되면 오는 12월까지 진흥원의 혁신 아이디어 제안, 자문 심사 등 국민 의견이 필요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oin@fowi.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국민참여단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현장중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우수 국민제안에 대해 중장기 이행과제로 선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민참여단에게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국민제안 채택 포상금, 우수 활동자에 대한 포상 등이 제공된다.  연성훈 경영기획본부장은 “ESG 경영 등 업무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국민 눈높이로 진흥원 사업을 바라보는 국민참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라면서 “진흥원과 산림복지에 관심이 있는 국민께서는 많은 지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3-21
  • 홍성군, 4월 시작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홍성군은 숲속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본격 시작하고,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숲에서 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건강한 자연 그대로의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을 돕는 산림교육이다.  군은 숲 해설 전문 자격을 갖춘 내포숲이야기(산림복지전문업체)와 함께 교육을 추진하며, 체험장소는 용봉산자연휴양림, 남산휴양림, 홍예공원 등에서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 숲체험 프로그램은 계절변화에 따라 월별 맞춤형, 오감 체험형, 눈높이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특화해 운영하며, 1회 참여 인원은 20명 내외로 오전·오후 2회로 나누어 운영할 계획이다.  정채환 산림녹지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과 몸이 지친 어린이, 학생, 군민이 자연 그대로의 공간인 숲에서 마음껏 뛰놀고 만지고 보고 느끼면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은 올해 11월까지 수시로 신청받아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내포숲이야기(010-5342-9507), 홍성군 산림녹지과(041-630-1391)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청주 지역의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2022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2021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인증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숲을 주제로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숲에서 찾은 나의 꿈」을 운영하며 프로그램을 통해 숲의 공익성과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산림 관련 직업군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학생들은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그것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산림공무원을 비롯한 다양한 산림 관련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스스로의 진로를 탐색하는 좋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전미윤 팀장은 “이번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통해 숲에 대해 관심있는 학생들이 산림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가고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오는 14일부터 진로체험 홈페이지(꿈길, www.ggoomgil.go.kr)을 통해 상시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상당산성자연휴양림(043-216-0052)으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3-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강원지역 청소년들의 건강과 재미를 위한 산림레포츠 체험 서비스 제공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5월 23일(월)부터 ‘찾아가는 클라이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국립산악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원도 청소년들의 산림레포츠 활동 기회 제공과 산악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운동장에 8m 높이의 이동형 인공암벽 시설을 설치하여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포츠클라이밍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전문강사 5명과 함께 준비 운동 및 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체험장비 사용법과 인공암벽 등반·하강 방법 등을 배운다. 5월 23일(월) 영월 봉래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철원, 고성, 삼척 등 강원지역 초·중학교 41개교 6,800여 명의 사전 접수 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도전의식 함양과 신체·정신건강 도모, 특히, 완강기 하강 체험의 화재대피 교육까지 겸하며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범권 이사장은 "올림픽 종목인 스포츠 클라이밍은 체육교육과정에도 포함되어 있으나 학교에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 드물어 이번 찾아가는 클라이밍으로 강원도 학생들에게 좋은 체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지난 1월 12일(수) 강원지역 청소년 대상 아웃도어 교육 프로그램 실현 및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을 위해 강원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033-636-4453)으로 문의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5-20
  • 충남 당진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13시 46분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794-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6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6, 산림공무원 20, 소방 32)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서풍 4.0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8
  • 전남 영광 야간 산불... 5시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2시 31분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생곡리 산 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시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8대(산림 6, 소방 2), 진화대원 389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10, 소방 79)을 투입하여 7시 30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오미산(해발 175m) 인근의 돈사(豚舍)에서 발생한 화재가 순간돌풍 6m/s의 강한 바람을 타고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산림 약 2.5ha(추정)가 소실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돈사 12동 중 8동이 타며 일으킨 강한 불길이 산 정상부로 크게 확산되고 현장에 자욱하게 깔린 매캐한 연기로 인해 산불진화에 애로가 많았으나, 산불진화대원과 소방대원이 밤샘사투 벌이며 인근 민가와 서해안고속도로로 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총력 저지하였다. 한편, 일출(05시 28분)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가 투입되어 산 정상부에 남아있던 불길을 잡음으로써 산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주변에서 화기사용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국내 최초 디지털 NFT 숲 조성 인증서 발행
    2022년 5월 6일 (뉴스와이어) -- 트리플래닛은 서울에서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15회 세계산림총회(WFC, World Forest Congress)를 기념해 ‘한화 태양의 숲 9호’ 조성에 대한 디지털 NFT 인증서를 발급했다.국내 최초로 발급된 이번 디지털 NFT 숲 조성 인증서는 이더리움 기반의 폴리곤 메인넷에 기록되며 인증 주체인 모나 웹 및 NFT 주요 플랫폼인 Opensea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인증서는 한화그룹이 트리플래닛과 함께 올 4월 20일 강원도 홍천군에 조성한 제9호 ‘태양의 숲’ 인증서로 태양의 숲은 2011년부터 사막화 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 여러 환경 문제에 대응하고자 한화그룹이 트리플래닛과 함께 친환경 숲을 가꿔온 프로젝트다. 제9호 태양의 숲은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에 탄소 흡수력이 높은 소나무와 낙엽송 1만2000그루를 심었다. 묘목은 한화그룹이 기증한 태양광 설비를 이용해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태양광 에너지로 길러진다.태양의 숲 9호를 통해 예상되는 총 탄소중립 효과는 약 100tCO2 규모로 이는 승용차가 62만9640km를 주행했을 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유사한 규모이다. 트리플래닛은 해당 숲을 통한 산림 탄소흡수량을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제도 인증 획득을 통해 관리할 계획이다.관련 조림의 효과는 국내 대표 임팩트 투자사인 크레비스의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모나(MONA, Museum of Nature Art)로부터 인증받아 디지털 인증서로 발급된 것으로, 모나는 탄소 자문 및 디지털 인증(Carbon Advisory Service), 탄소 배출 및 상쇄 자산 운용(Carbon Emissions and Offsets Asset Management)을 통해 탄소 관련 자산의 자발적 획득, 활용, 거래를 모니터링 및 제공한다.한편 트리플래닛은 2010년 설립돼 12년간 국내외 산불피해 복구 숲, 사막화 지역 등에 숲을 조성해 온 사회혁신 기업이며, 국내외 13개국, 314개 숲에 총 11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왔다. 트리플래닛 개요 트리플래닛은 전 세계 13개 국가, 314개 숲에 1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소셜벤처다. 세월호 기억의 숲,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숲, 네팔 지진피해 복구 숲 등, 사회적 환경적으로 나무가 필요한 곳에 시민 참여형 숲을 만들어오고 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2-05-06
  • 제주허브동산, 5월 가정의 달 맞아 무료입장 이벤트 등 진행
    제주허브동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날에는 소인 무료입장과 함께 캔디·양치 세트 등 기념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고, 어버이날에는 경로(만 65세 이상) 무료입장 행사가 진행된다. 2006년 개원 이후 오랫동안 제주도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은 제주허브동산은 이번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올 5월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 체계 실시와 함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방역에 최선을 다하면서 방문객들의 행복한 관람을 위한 준비를 마친 것이다. 제주허브동산 담당자는 “우리 역시 그간 코로나로 상당한 고난을 겪었으나 ‘위기를 기회 삼는다’는 생각으로 2년여간 동산을 더 아름답게 꾸미는데 최선을 다했다”며 “그렇기에 사회적 거리 두기와 실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는 5월을 최적의 시기로 보고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2만6000평 규모의 동산에 150여종이 넘는 허브, 야생화들로 채워진 제주허브동산은 다양한 볼거리와 더불어 황금 족욕, 웨딩 체험, 미니 골프 등 즐길 거리까지 갖춘 복합 테마파크다. 특히 여섯 가지 허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황금 족욕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최근에는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커플 족욕, 와인 족욕을 선보이면서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06
  • 경기 파주시 산불... 1시간 24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일 13시 11분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구읍리 산1-1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4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3)와 산불진화대원 53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3, 소방 30)을 신속히 투입하여 14시 3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번 산불로 임야 0.3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산불가해자 6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하여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통해 정확한 산불의 원인 및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쓰레기소각 등 화기취급행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1
  • 경기 파주시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일 13시 11분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구읍리 산1-1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대(산림 1)와 산불진화대원 53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3, 소방 3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서풍 8.9m/s,로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1
  • 봄 내음 느끼러 당진 삼선산수목원으로 오세요~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삼선산수목원에 최근 화창하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겹벚나무, 복사나무, 철쭉과 영산홍 등 봄의 마지막을 장식할 다양한 꽃들로 향연을 이루고 있다.   푸른 식물들과 아름다운 꽃이 반기는 삼선산수목원은 21만㎡ 규모에 1600 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 공립수목원이다.    각양각색의 수목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다양한 코스와 방문자센터, 난대온실 등 25개 주제원과 피크닉장, 데크쉼터, 생태연못 등의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2017년 개소 이래 당진시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수목원 내 도토리 놀이대 및 키즈꿈의 숲 등의 놀이시설이 있어 아이와 함께 있는 가족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현장 체험학습을 위해 방문하고 있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경애 공원관리팀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포근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며 가족 단위 놀이공간과 아동‧자연친화 공간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식물들의 안식처인 삼선산수목원에 짙어진 봄 향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22-04-29
  • 충북 청주시 산불 1시간 10분 만에 시속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4일 14시 59분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계원리 산 25-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0분만에 신속히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3), 산불진화대원125명(산불특수진화대 등 110, 소방 15)을 투입하여 16시 1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은 벌채지에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입산자 실화로 추정,, 약 0.2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주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쓰레기소각 등 화기취급행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4
  • 경기 양평 산불... 1시간 30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4일 12시 44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노문리 73-4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0분만에 신속히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3), 산불진화대원 76명(산불전문진화대 등 41, 소방 35)을 투입하여 14시 14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주불진화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주민들은 불법 쓰레기소각 등 불씨 관리에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4
  • 충북 영동 산불... 1시간 48분 만에 신속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3일 11시 19분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도덕리 23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48분만에 신속히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2, 충북소방 1), 산불진화대원 103명(산불특수진화대 등 76, 소방 27)을 투입하여 13시 07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은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진화 중 마을 주민 1명(80대 남성)이 손에 열상과 얼굴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산림당국은 주불진화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주민들은 불법 쓰레기소각 등 불씨 관리에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3
  • 전북 순창군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3일 11시 05분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 삼촌리 산 121-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2), 산불진화대원 37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 소방 5, 기타 7)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동풍 1m/s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3
  • 강원 춘천시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2일 21시 49분 강원도 춘천시 서면 방동리 산 110-2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산불전문진화대 등 56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서풍 2m/s,이며. 산림당국은 인근 펜션 바베큐장에서 발화하여 산불로 확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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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경기도 시흥시산불... 51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1일 11시 33분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77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1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2, 소방 1), 산불진화대원 172명(산불전문진화대 등 40, 소방 132)을 신속히 투입하여 12시 24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번산불은 창고화재로 인해 산불로 비화되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 되었으며, 정확한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1
  • 대구 달서구 야간산불발생...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0일 20시 32분 대구광역시 달성구 월성동 산 20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364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64, 소방 10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서풍 2.3m/s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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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경기 남양주 조안면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0일 14시 23분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산 19-11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3), 산불진화대원 39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3, 소방 16)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서풍 3m/s,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0
  • 심항산 불법행위 집중단속 추진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최근 산림 내 야영(백패킹, 비박)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충주국유림관리소 관내 심항산 정상에서 이루어지는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항산은 충주시 종민동에 위치한 산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는 종댕이길과 함께 정상에서는 아름다운 충주호와 일출을 조망할 수 있어 각광받는 산이다. 최근 심항산 정상과 종댕이길 데크에서 백패킹, 비박행위로 불법행위(화기물소지, 쓰레기 투기 등)가 발생되면서 심항산을 찾는 산행객들로부터 불편 민원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따라서,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불법행위가 빈번히 발생하는 주말을 중점적으로 담당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 남해인 소장은 ‘최근 입산자 실화로 인한 동해안, 울진 산불 등 피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산림 내 화기물 소지 등의 불법행위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산행객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문화와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20
  • 대구동구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0일 13시 54분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산 124-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5대(산림 3, 소방 2), 산불진화대원 96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1, 소방 75)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서풍 1.8m/s,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0
  • 충남 청양 산불... 1시간 46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9일 16시 14분 충청남도 청양군 장평면 지천리 산 10-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46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7대(산림 7), 산불진화대원 74명(산불전문진화대 등 50, 소방 24)을 신속히 투입하여 18시 0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강원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산불위험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작은 불씨에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9
  • 인천 강화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9일 16시 20분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 1852-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5대(산림 5), 산불진화대원 11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58, 소방 6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서풍 4.7m/s,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9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공체험지도사 1급 교육 실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올 해 첫 목공체험지도사 1급과정을 4.8(금)∼10(일), 4.15(금)∼17(일) 2회에 걸쳐 서울 금천구 목재문화진흥회 목재교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공체험지도사 1급과정의 응시자격은 2급 자격 취득 후 6개월 이상이 경과한 사람 등이다. 목공체험지도사는 유아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학교나 사회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목적의 목공체험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진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로 일선 현장에서 일반인 등의 체험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1급자격과정의 경우 지역교육원 등에서 강사교육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인 목재문화진흥회는 목공체험교육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국의 28개 지역교육원과 함께 매년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내용이나 신청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3-24
  • ‘국산목재이용=탄소중립’학교에서부터 시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산림청 지원으로 학교에서 목재교육을 활성화하고 미래 탄소중립사회를 준비함에 있어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올바른 목재교육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학교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특강을 2월 15일(화) 개최하였다. 먼저 1부에서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에서 목재교육을 활용한 수행평가 준비하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하였다. 특강에서는 목재교육을 학교에 적용함에 있어 프로그램의 구성과 이에 따른 학생의 수행평가 등 교육현장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 교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2부 간담회에서는 목재문화진흥회의 2022년 학교 목재교육활성화를 위한 교사연수, 사례경연대회, 프로그램 개발 등의 계획을 소개받고 더 나은 사업을 위한 의견수렴이 있었다. 본 간담회에서는 학교 수업시간 등을 반영한 연수시간의 조정, 일선 학교에서 필요한 목공 기술 연수 확대, 신규 발령 교사에 대한 연수과정의 개설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며, 참여 교사들은 교육현장에서 목재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다짐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간담회 논의된 의견을 반영하여 2월 중 홈페이지(www.kawc.or.kr)를 통해 올해 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의 목재교육 관련 영상은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2-25
  • 2022년 첫 목재교육전문가 61명 신규 배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산림청(청장 최병암)에서 위탁받아 지난 1월 15일 시행한 제3회 목재교육 전문과정 평가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금번 목재교육 전문과정 평가시험은 작년도 하반기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 중 71명이 응시하였으며, 평가 결과 최종 61명이 합격하여 85.9%의 합력률을 보였다. 이번 시험부터는 가답안이 공개되고, 10일 이내 이의제기 접수 과정을 거쳐 최종 답안 및 합격자를 확정했다. 목재교육전문가 자격취득을 위해서는 전국의 9개 양성기관에서 목재교육개론, 목재교육실무, 목재교육방법론 등 3개 과목, 176시간 이상의 교육 수료와 평가시험에서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한다. 교육 신청은 지정된 양성기관의 공고에 따라 개별 신청을 해야 하며, 교육 신청과 자격 취득 등 세부 내용은 목재정보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목재교육전문가는 최일선에서 목재 의 다양한 기능과 중요성을 국민에게 올바르게 알리고, 사회 각 분야에서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목재이용의 활성화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며, ‘우리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교육전문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목재정보포털(www.ilovewood.or.kr) 또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4회 목재교육 전문과정 평가시험은 올해 7월에 예정되어 있다.
    • 목재이용
    2022-02-11
  • 목재문화진흥회, ⌜2022년 복권기금 사업⌟ 스타트
    2021년 서울정신요양원 복지시설나눔숲조성사업(실내) 조성 후 모습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2022년 복권기금 사업' 세부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하여 숲이 주는 혜택을 직접적으로 경험하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복지시설나눔숲조성사업(실내)」과 숲과 목재를 주제로 목공체험활동 지원 사업인 「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시설나눔숲조성사업(실내)」은 국산목재를 사용하여 사회복지시설 및 의료기관, 장애인특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실내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으로 이용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국산목재 사용 확대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며, 2022년 사업 대상지는 심사를 통해 41개소를 선정하였다. 「슬기로운 우드라이프」사업은 사회적 약자와 영유아·청소년들에게 숲이 주는 혜택인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유튜브, 네이버(VLIVE) 등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과 직접 참여하는 대면 프로그램 구분하여 진행한다. 특히, 유아·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면프로그램의 경우 산림청의 「목재교육전문가」자격 취득자를 강사로 활용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국산목재 사용 확대를 위해 인테리어용 국산목재 생산업체 발굴과 시설 유형에 따른 목재환경 모델을 마련하여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의 추진에 따라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1-07
  • 목재문화진흥회, 거창목재문화체험장“나무장난감 무상대여”시범 실시
    거창목재문화체험장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체험장을 방문하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친환경 목재 장난감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신청하는 가정에 나무 장난감을 1개월 단위로 무상대여하기로 했다. 거창 목재문화체험장은 2021년 초 나무상상놀이터를 개장하여 지역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 일반 가정의 어린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나무상상놀이터의 운영이 제한되고, 이용 시간도 90분으로 한정되어 놀이터를 방문한 아이들의 놀이 욕구를 채워주기에는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서 이러한 아쉬움을 해결코자 거창군과 목재문화진흥회가 가정에서도 친환경 나무 장난감 놀이를 할 수 있도록‘나무장난감 무상 대여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11월 1일부터 거창군민의 취학 전 자녀를 둔 가정으로 관내 거창 목재문화체험장이나 나무상상놀이터 이용고객 중 신청하신 분들에 한 해 1개월간 나무장난감 꾸러미를 가정에서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본 사업은 12월 말까지 2달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사업의 미비점을 보완한 후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나무장난감 꾸러미는 편백나무와 삼나무로 만든 카프라 블록 약 500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0개 세트로 구성하여 시범사업을 거친 후 내년 3월 부터는 각 연령대에 맞는 놀이 콘텐츠를 보완하여 전체 약30가지의 나무장난감을 대여품목으로 확대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을 설계한 거창목재문화체험장의 김창희 전담강사는 ‘나무장난감 무상 대여사업은 사용 시기가 짧으면서도 가격이 비싸 장난감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에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은 안전한 친환경 놀이기구를 사용할 수 있어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리고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목재문화체험장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친환경적이며 인체 친화적인 목재를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보급하여 아이들과 함께 갖는 즐거운 시간을 통해 코로나에 지친 국민들이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나무장난감 무상 대여”사업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거창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055-940-8541)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1-11-03
  • 창녕군, '산림 복지 단지 조성 착착'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는 공간으로 100대 명산 화왕산 자락에 '치유의 숲' 조성을 준비 중이다. 화왕산 치유의 숲은 공모사업으로 총 50억 원(균특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암면 감리 산61-1번지 군유림 일원에 65㏊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숲길, 휴게시설 등 이용시설과 가족, 청소년, 중·장년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올해 상반기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암면 감리 산65번지 일원에는 목재문화전시실과 목공예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조성할 예정으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0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52억 원(국비 42억 원)을 확보해 현재 설계 공모 등 사전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인근 화왕산자연휴양림에는 휴양관(10동), 숲속의 집(10동), 야영 데크, 바비큐장, 다목적 놀이시설 등이 구비돼 있고 산림욕장도 조성돼 있다. 군은 화왕산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과 기존에 조성된 자연휴양림, 산림욕장을 중심으로 고암면 감리 일원을 창녕군 산림 복지 단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100㏊에 이르는 산림 복지 단지는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객들에게 군의 많은 생태·문화 자원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로 지역민과 상생할 방안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5-10
  • 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기준 완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산림분야 구직자 및 목재관련 업체들을 위하여 산림 일자리 분야 규제개선 성과 중 금년도 시행된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벽을 낮추기 위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개정을 통하여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을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는 자이며, 목재등급평가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 기준에 따를 시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임산가공기사 자격을 갖추어야 했으나 금년 법 개정(2020.6.2.)으로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 자격이 추가되었다.  개정 전에는 자격취득 기준을 기사 등급으로 한정하고 있어 산림분야 2년 이상∼3년 미만의 경력을 가진 자, 관련 전문대학 졸업자 등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하고 활동한 임업인들이 목재등급평가사가 되려면 자격증 기준으로는 불가하였으며, 산림 및 임산가공 학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 또는 1∼5년에 이르는 관련 분야 경력 기준을 갖추어야만 가능했다.   금년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이 기사에서 산업기사 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 완화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일자리 창출 규제 개선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 고양시, 동절기 문화재 안전 점검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소재한 문화재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문화재 안전점검은 자칫 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동절기에 문화재의 안전관리 실태와 방재설비에 대한 위험요인 등을 점검한다. 문화유산관광과 문화재담당 공무원 4명이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주된 점검내용은 ▲추운 날씨로 인한 문화재 변형 유·무 확인 ▲문화유산의 활용 방안 ▲소방설비(소화기, 소화전 등)와 방범설비(폐쇄회로 CCTV 등) 작동 상태, ▲도굴, 도난 여부 ▲해당 문화재의 안전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시급성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어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서 조치를 취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조속한 시일 내 조치할 계획이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화재에 취약한 목조 문화재의 화재 예방시설들을 점검하고, 결빙과 해빙을 반복함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화재의 변형 유무도 확인하고 있다. 고양시에는 국가 및 도, 시 지정 등 총 160여점의 문화재를 비롯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매장문화재가 도처에 산재해 있어 전국 3위권 수준의 많은 문화유산이 있는 곳이다. 특히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서삼릉을 비롯해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가득한 스토리가 얽혀있는 영사정, 천년고찰 흥국사, 한강 북쪽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일산 밤가시 초가와 교육기관인 행주서원, 고양향교 등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건축문화재가 있다. 또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북한산성을 비롯해 왜군 3만명을 단 3천여 명의 민, 관, 군이 혼연일체가 돼 막아낸 임진왜란 3대 첩지의 하나인 행주산성은 서울을 비롯한 경기북부의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각종 개발사업으로 계속 발굴을 진행하고 있는 역사유적지를 비롯해 보물급 불경·불화와 천주교의 성지인 행주성당 등 종교 관련 유적과 천연기념물인 송포백송 등 다양한 문화재가 산재해 있어 도시 전체가 역사의 산실이다. 때문에 문화재에 대한 보존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문화재 안전점검을 포함해 매년 4계절 정기적인 점검과 특별점검 등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후손에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20-01-21
  • 홍천국유림관리소, 방치된 재선충목! 목재자원 활용방안 모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7월 15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 용재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그 동안,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면 일정 구역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조림, 육림, 벌채 등 산림사업을 제한하며,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 이동을 금지하여 사실상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 목재의 생산・유통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 대부분 현장에서 훈증약제 처리 후 그대로 산림 내 방치돼, 산림경관 및 산림관리에도 일부 문제점을 발생시켰다.     이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장에서 1.5㎝ 이하로 파쇄 또는 제재 시 반출금지구역 외 반출이 가능함에 착안하여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연내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관련 산업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소장은 “정부혁신 추진과제의 일환인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통해 사실상 방치된 소나무류의 목재가치를 높이고, 더 나아가,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한 새로운 산림관리방안을 개발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7-15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지난 5월 25일, 6월 1일 익산시 아동복지시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함께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정자만들기체험"을 진행하였다.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독삼애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행복반 아이들이 기숙하는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6-04
  • 안동시,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6개소 운영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전통한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안동시 소재의 선성현 한옥체험관, 군자마을, 오류헌, 수곡고택, 만소당, 행복전통마을 총 6곳이다. 올해 12월까지 각지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 숙박 시설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한옥 등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 공모를 해, 지난해에는 안동의 이상루, 지례예술촌, 행복전통마을 3개소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그 두 배인 6개소가 선정돼 더욱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에는 현재 총 111개의 전통한옥 숙박 시설이 있으며, 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숙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의 고택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시에서는 매년 고택음악회를 비롯한 각종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통해 전통음식(안동국시, 북어 보푸라기, 두부, 고추장)만들기 체험, 고택음악회, 전통혼례체험, 천연염색체험, 전통악기체험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 목재이용
    2019-05-21
  • 안동시,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6개소 운영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전통한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안동시 소재의 선성현 한옥체험관, 군자마을, 오류헌, 수곡고택, 만소당, 행복전통마을 총 6곳이다. 올해 12월까지 각지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 숙박 시설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한옥 등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 공모를 해, 지난해에는 안동의 이상루, 지례예술촌, 행복전통마을 3개소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그 두 배인 6개소가 선정돼 더욱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에는 현재 총 111개의 전통한옥 숙박 시설이 있으며, 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숙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의 고택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시에서는 매년 고택음악회를 비롯한 각종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통해 전통음식(안동국시, 북어 보푸라기, 두부, 고추장)만들기 체험, 고택음악회, 전통혼례체험, 천연염색체험, 전통악기체험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5-21
  • 전주한옥마을 골목길에 청년목수가 만든 아트벤치 설치
    전주한옥마을 골목길에 청년 목수와 지역예술가들이 함께 만든 아름다운 벤치가 설치되면서 여행객들이 머물러 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전주시는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시민과 여행객이 여유로움과 정겨움, 한옥마을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명희길 등 주요 거점공간에 청년목수와 지역 미술가들이 손수 만든 아트벤치 12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여행객들은 구석구석 둘러볼 곳과 먹을거리는 많은데 비해 상대적으로 쉼터공간 부족을 아쉬운 점으로 손꼽았다. 이에 시는 전주한옥마을 여행객이 걷기 좋은 골목길로 꼽고 있는 ‘최명희길’과 ‘한옥마을역사관 마당’, ‘동학혁명기념관’ 등 주요 거점공간에기성품이 아닌 한옥마을에 어울릴만한 벤치를 제작해 설치했다. 아트벤치 제작에는 청년 목수와 지역미술가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최명희길 아트벤치의 경우 길 이름에 걸맞게 의자마다 최명희 작가의 대표작인 소설 ‘혼불’에 나오는 꽃들(각시도라지 연보라꽃, 풀꽃, 목련꽃, 연꽃, 동백꽃 등)을 손수 그려 넣고, 발췌한 문장을 써 넣어 예술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했다는 평가를받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부터 전주한옥마을 내 최명희 생가터와 최명희문학관 주변 길에 남천과 꽃배추 등 750주를 식재한 대형화분 80개를 비치하고, 주변 상가·주민들을 설득해 차 없는 거리로 조성했다. 보행환경이 개선되면서 인근 상인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방문객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주한옥마을역사관을 찾은 한 여행객은 “한옥 담장과 잘 어울리는 벤치를 보고 사소한 것 하나도 한옥마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태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장은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스쳐지나가는 길이 아닌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사진 찍으며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한옥마을 골목길에 숨겨진 이야기를 특화해 거닐고 싶은 길로 명소화 하는 등 지속가능한 여행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29
  • 곡성군, 아빠와 함께 즐기는 숲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가족과 함께하는 숲 프로젝트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공간 숲 속 나무집짓기(이하 ‘나무집짓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무집짓기 프로젝트는 초등학생들의 창의력을 놀이를 통해 표현해 낼 수 있도록 기획된 곡성꿈놀자 학교의 첫 번째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곡성의 숲에서 8주 간 숲 체험과 나무집 짓기 체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숲 활동이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숲이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하고, 5대강 중 가장 깨끗한 섬진강이 흐르는 청정지역 곡성이기에 더욱 특별한 체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젝트는 4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곡성군 고달면에 위치한 섬진강도깨비마을에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만 9세 이상~만 15세 미만 자녀를 둔 성인 남성이다. 현재 ‘곡성꿈놀자’ 공식홈페이지(https://gsdreamnolja.modoo.at/)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보다 즐거운 체험을 위해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 군 관계자는 “숲 프로젝트를 통해 자녀와 아빠가 함께 숲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18
  • 영천시, 목재문화체험장 개장
    영천시는 목재의 따뜻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을 16일부터 임시개장한다.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은 2014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화북면 입석리 산49-25번지에 총 사업비 52억 원으로 목재전시관, 목재체험관, 목공기계실, 비교체험동, 쉼터 등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목재문화 체험, 전시 공간으로 활용된다. 목재전시관은 목공예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목재체험관에서는 목공체험지도사가 직접 만드는 과정을 지도하고 유아․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험장 이용객들에게 즐겁고 보람 있는 목공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이 있는 곳에 현재 총 270억 원이 투입되는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또한 조성되고 있다”며 “향후 한 곳에서 산림이 주는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품질 산림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대의 산림문화와 휴양․체험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15
  • 서울시, 낡은 한옥 보수 지원
    서울시가 응급 보수 위주였던 '한옥 소규모 수선공사'의 지원 범위를 노후화로 인한 문제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옥 소규모 수선공사는 한옥에 지붕 누수, 기둥 파손 등 응급 보수가 필요한 문제가 생겼을 때 복잡한 심의절차 없이 300만원 미만 범위에서 서울시가 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응급 상황 시 기술자를 쉽게 찾지 못해 조치가 지연되거나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일을 막기 위해 시가 2017년부터 시행 중이다.   노후한옥의 경우 현대건축물과 다르게 자연부재(목재, 흙) 노후화로 인해 부식 탈락 등의 문제가 지속 발생하고 있지만 거주민의 한옥수선 지식부족, 한옥기술자 수급 부족, 비용 부담 등 문제 때문에 보수가 쉽지 않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세대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적절한 공사계획능력 부족 또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응급사항을 방치함으로써, 한옥의 내구성 저하와 멸실로 확대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는 기둥·대문 등 나무가 부식되거나 벽체 노후화로 인한 갈라짐 현상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청하면 300만 원 미만 범위에서 공사지원을 받을 수 있다. 거주민이 서울시 한옥지원센터로 신청하면 전문가가 출동해 지원 가능 여부를 검토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한옥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고충을 해소하고, 한옥 보전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원 범위 확대로 한옥 유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고충의 해소와 한옥의 내구성을 지키며 보존하는 일에 속도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4-15
  • 영암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실시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3월 23일 영암목재문화체험장 목공실에서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은 2014년을 1기로 시작하여 5기까지 59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이번 6기개강식에는 교육생 28명이 참여하였으며, 전통 꽃살창호 전승자인 임종철강사가 1기생 교육부터 현재까지 강의를 맡아 오고 있다. 영암군은 금년부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과 더불어 수료자 중 관내거주자를 중심으로 동호회 결성을 유도하고,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보다 수준 높은 목공예기능 강의와 기술 지도를 실시하여 전국대회인 목공예기능인 경진대회 참여와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 군은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을 통해 보다 더 많은 군민이 목공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목공예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용품 제작과 창작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과 동호회 활동 지원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7
  • 2019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이 국토교통부 주최,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주관, 국가건축정책위원회·한국토지주택공사 후원으로 개최된다. 한옥공모전은 계획, 준공, 사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한옥과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와 작품을 접수받는다.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은 한옥건축의 다양화·현대화 방안을 모색하고 한옥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올해 9회째를 맞는다. 2011년부터 진행된 한옥공모전은 그간 한옥과 관련된 시의성 있는 주제를 매년 달리 선정하여, 청소년·대학생·일반인·전문가(공공, 민간) 등 다양한 참가자로부터 총 4,309작품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한옥, 도시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다.”로 도시마을 재생의 거점역할을 하는 한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선을 찾는다. 과거 종가가 마을 건축의 기준이었듯이, 도시마을 재생의 기준이 되고 장차 도시마을 건축의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여 회색 도시에 개성을 입히고 도시풍경을 독특하고 재밌게 만들 수 있는 한옥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되었다. 작품접수는 8월 5일(월)부터 8월 8일(목)까지 4일간이며,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나 작품을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http://competition.hanokdb.kr/) 에 접수하면 된다. 최종 당선작은 9월 중에 선정될 예정이고 수상 작품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과 전시회를 통하여 일반에게 공개한다. 이 밖에 공모전의 공모지침, 자세한 일정 등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http://competition.hanokdb.kr/)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박소현 소장은 이번 공모전이 “이제는 한옥이 향수와 복고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도시에 활기를 불어 넣고 미래세대인 20~30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3-26
  • 서울시, 시민한옥학교 ‘한옥건축교실’ 개최 한다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한옥 거주민과 한옥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한옥학교 ‘한옥건축교실’을 3월30일부터 5월4일까지 매주 토요일 6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옥의 기본이론과 설계·시공과정을 다루는 이론강의(기본과정) 4강과 최근 한옥건축 경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현장답사 및 워크숍(심화과정) 2강 등 총 6강으로 진행한다. 1강 ‘짓는 한옥 전통과 현대(이론 및 계획)’는 전통한옥 기본이론을 바탕으로 현대한옥의 개념과 현대인의 생활에 어울리는 설계방식 등 이론 및 계획 분야를 다룬다. 강의 후에는 진화하는 현대 한옥의 경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나눌 예정이다. 강의는 박수훈 교수(한밭대학교 건축학과)가 진행한다. 2강 ‘고쳐 쓰는 한옥(설계)’은 건축사가 한옥수선을 위해 건축주들과 상담했던 사례들을 토대로 설계에 따른 전반적인 진행과정과 설계 시 고려해야할 사항 등을 설명한다. 강의는 송혜경 소장(지유건축사사무소)이 진행한다. 3,4강 ‘한옥의 겉과 속(시공)’은 한옥의 고질적인 문제로 알려진 단열성능 취약, 수납공간 부족 등에 대한 해결법을 중심으로 한옥시공 시의 주안점을 알아본다. 내부공간 시공분야 강의는 김장권 소장(북촌HRC)이, 외부공간은 이동범 소장(지유한옥연구소)이 진행한다. 현장답사 및 워크숍은 심화과정으로 북촌에 소재한 한옥들을 현장답사 하고 건축사와 수강생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5,6강「건축사와 함께하는 북촌한옥답사Ⅰ,Ⅱ」는 이론강의 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건축사와 함께 북촌의 한옥들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답사 프로그램이다. 답사를 통해 이론과 실제의 연관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답사 후에는 한옥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 나눔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워크숍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옥건축교실은 서울 공공한옥인 한옥지원센터(종로구 계동2길 11-7)에서 진행한다. 만 18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20명 이내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신청(무료)은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문의하면 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북촌은 주거문화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소중한 문화자원”이라며 “한옥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우리 고유 주거문화의 가치를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3-26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웰니스 관광 ‘2회 연속’ 선정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가 ‘웰니스 관광 25선’에 2회 연속 선정됐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말한다. 건강 유지와 치유를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것이 웰니스 관광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웰니스 관광은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 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이듬해인 2017년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는 ‘웰니스 관광 25선’에 처음 선정됐다. 자연·숲 치유 부분에 선정된 우드랜드는 장흥군에서도 최고의 건강과 치유의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자연친화형 숙박시설, 무장애 등산로 말레길, 편백소금집 등이 우드랜드의 핵심 치유 시설로 꼽힌다. 특히, 산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 서비스와, 편백소금찜질을 통한 소금해독 기능 등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와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의 치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2017~2018년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웰니스 관광 25선’에 지정됨에 따라 내년까지 4년 연속 해당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곳은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 상품 개발과 맞춤형 홍보·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기반으로 장흥의 맑은물 푸른숲을 더욱 가꾸고 보전하여 웰니스 관광의 중심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0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코로나-19와 산림 일자리
     10년, 20년이 지난 후 사람들이 2020년을 어떻게 기억할까? 지금의 부모세대들이 1997년을 IMF로 기억하듯 2020년은 아마도 코로나-19로 기억 될 것이다. 2020년이 코로나-19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될 만큼 코로나-19는 2020년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다. 중국 우한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된 이 호흡기 감염질환 바이러스는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 될 때 전염되며, 감염되면 약 2~14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 이상)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과 폐렴을 유발하는데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도 없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통째로 뒤바꾸어 놓았는데, 휴교령으로 인해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었고 대신 집에서 온라인 원격수업을 통해 화면속에서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있으며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보고 있다. 축제는 열리지 않고, 거리와 공원은 한산해졌으며 사람들은 악수대신 주먹치기로 인사를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활동의 저하는 자연히 경제활동을 위축시켰고 극심한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실업률 증가,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등 경제가 완전히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으며, 특히 저소득 및 취업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은 훨씬 더 커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산림에 그 해답이 있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림서비스도우미, 산림재해일자리 등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코로나 상황에서도 약 8천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산림서비스도우미 사업을 통해서는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의 공익기능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통해서는 산불과 산사태 등으로부터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림은 코로나로 우울감에 젖은 국민들에게 상쾌한 공기를 제공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산림일자리를 통해 참여자들은 이러한 산림의 가치를 직접 누릴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안정적인 일자리까지 제공받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겪은 정신적, 경제적 고통으로부터 조금은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에서는 2022년까지 6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목표달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산림이 국민의 삶터, 일터, 쉼터가 되어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7
  • (건강) 지속되는 눈 떨림, 마그네슘 부족 아닌 ‘반측 안면경련’ 의심
    수면이 부족하거나 피로한 상태에서 눈 떨림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마그네슘 부족이나 스트레스, 과로로 생각해 마그네슘이나 영양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몸이 회복되어도 눈 떨림이 계속된다면 신경계 질환인 반측성 안면경련을 의심해봐야 한다.     안면경련 환자, 매년 4~5% 꾸준히 증가 안면경련 환자는 최근 5년간 매년 4~5%씩 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4년에서 2018년 사이 안면신경장애(질병코드 G51)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69,226명에서 85,450명으로 약 23% 증가했다. 노화가 시작되는 40대부터 환자가 많아지는데, 강동경희대병원 신경외과 이승환 교수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노화로 인해 동맥이 늘어나 정상궤도를 벗어나면서 안면신경이 압박을 받거나 안면신경에 너무 가까이 자리 잡은 혈관조직의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반측성 안면경련, 미세혈관 감압술로 완치 가능 원칙적으로 안면경련의 치료는 신경 안정제 등 약물치료를 1차 치료, 보톡스 주사 치료를 2차 치료로 진행한다. 3차 치료로는 안면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혈관을 떼어내는 ‘미세혈관 감압술(안면신경-뇌혈관 분리 감압술)을 시행할 수 있다. 수술을 통해 문제가 되는 안면신경 뿌리 부위의 혈관 압박을 풀어주는데, 안면경련의 원인을 정확히 해결하는 유일한 완치 방법이다. 이승환 교수는 “청력 소실 등 합병증을 걱정해 수술을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 경험이 풍부한 신경외과 전문의가 집도하면 청력 저하 발생률이 1% 내외로 매우 적으므로 수술을 통해 안면경련을 치료받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신경‧혈관 분리하고 사이에 테프론 넣어 재발 원천 차단 수술 방법은 귀 뒷부분에 약 5~6cm 정도를 절개해 수술 현미경을 이용해 안면신경을 압박하는 혈관을 확인하고 분리한다. 이후 의료용 솜(Teflon)을 안면신경 뿌리 부위와 혈관 사이에 끼워 넣어 혈관이 다시 안면신경을 자극하지 않도록 차단한다. 테프론 솜은 체내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안전한 물질이다. 또한, CT나 X-ray를 통해 볼 수 있어 정확한 자리에 들어가 있는지,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수술 후에는 특별히 조심해야 할 행동은 없으나, 머리를 심하게 흔들거나 떨어지는 등 머리에 강한 충격을 받으면 신경과 혈관 사이에 끼워둔 솜이 움직일 수 있다는 보고가 있어 머리에 강한 충격이 없도록 신경 쓰는 것이 좋다.   한편, 강동경희대병원 뇌신경센터는 안면경련 미세혈관 감압술을 300례 이상 시행하면서 98%에서 합병증과 재발 없이 좋은 예후를 기록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과 고해상도 내시경 장비를 이용해 안면신경 뿌리 부위의 혈관 압박을 정확히 확인해 가장 이상적인 수술을 시행한다.   자연치유 어려워,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 반측 안면경련은 눈 주위에 일시적으로 가벼운 경련이 오는 것처럼 발생하면서 시작되며, 점차 눈 주위에서 얼굴 전체로 퍼지고, 심하면 턱 밑 근육까지 퍼질 수 있다. 오래 지속되면 안면 비대칭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안면 마비, 이명, 청력 저하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안면경련은 자연적인 치유는 매우 드물다. 오히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횟수가 증가하여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진다. 방치하게 되면 안면의 한쪽 근육과 반대편 근육의 비대칭 발달이 이뤄지기도 하기 때문에 빠른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안면경련 예방 생활수칙 지나친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긴장을 피한다 신체적 피로가 축적되지 않도록 한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유발인자를 조절한다 과음, 흡연, 카페인 섭취 등을 피한다 과일과 같은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윙크하기, 휘파람 불기, 껌 씹기, 입 벌려 웃기 등 안면 근육운동을 한다 눈 주위를 마사지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강동경희대병원 홍보팀 송창욱>
    • 오피니언
    • 건강&힐링
    2019-06-18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 준공식 성료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이 27일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을 비롯해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및 서울인천경기지역 산림조합장, 지역주민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성렬 조합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조합의 숙원사업을 경기 북부권에 최초로 유치하여 준공식을 갖게 되어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센터를 내실있게 운영해서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준공식에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임업발전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하며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김승환 센터장은 센터조성 공로로 산림조합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미이용산림자원화 센터는 2020년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파주시 법원읍 웅담리에 공장동과 사무실, 가설건축물 등 총면적 2,900여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목재파쇄기, 톱밥제조기, 톱밥선별기 등의 장비로 연간 30,000톤의 생산능력을 갖춰 미이용 산림부산물을 우드칩(에너지연료), 톱밥(축사깔개, 표고톱밥배지)으로 생산하여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2-04-28
  • 산불관련 한국임업인총연합회 입장문 발표
    한국임업인총연합회(회장 최무열,이하 한임총)는 금번 경북 강원지역 산불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2백여 시간 동안 2만여㏊의 산불과 사투를 벌인 산림청, 소방관, 군인, 지자체 등 진화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를 표하고 울창한 산림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는 모습에 마음 아팠을 국민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특히 이재민에 대한 위로와 함께  자연재해로 잃은 논밭의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주듯, 정부는 산불로 잃은 임목, 송이, 약초류 등 임산물의 피해를 마땅히 보상해야 한다고 했다.. 산불의 예방, 진압, 사후관리를 위해서는 산림 당국에 더 많은 힘이 실려야 하며 새롭게 출범하는 정부는 산림청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 요구했다. 지금은 불필요한 논쟁보다 산불 피해지를 최대한 빨리 복구하는 데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검게 그을린 산림이 다시 초록색 숲이 될 수 있도록 오늘부터 묵묵히 한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꿀 것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은 “울창한 푸른 산림이 타는 모습을 보는 국민들의 절망감을 위로하며 수십년간 키운 산림을 잃은 임업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라며 말했다.  한편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산림․임업발전을 위한 산림정책 발굴 및 임업인 권익 신장을 위해 2016년 설립됐으며, 한국산림경영인협회·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양묘협회·한국조경수협회·한국분재조합 등 14개 임업인 단체가 가입돼 있다.    2022년 경북 강원 산불에 대한 한국임업인총연합회 입장문 이번 경북 강원 산불로 피해 본 300여 이재민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2백여 시간 동안 2만여㏊의 산불과 사투를 벌인 산림청, 소방관, 군인, 지자체 등 진화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울창한 산림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는 모습에 마음 아팠을 국민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산불 피해 산림이 하루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한 그루 묘목을 심는 것부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4만 여 산주의 비통한 심정으로 정부와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첫째, 자연재해로 잃은 논밭의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주듯, 정부는 산불로 잃은 임목, 송이, 약초류 등 임산물의 피해를 마땅히 보상해야 합니다. 발화의 원인이 몰상식한 사람에 있더라도 강한 바람을 타고 사방으로 번지는 산불은 인력으로 막을 수 없는 자연재해입니다.  둘째, 산불 예방과 진화에 도움이 되는 인프라를 더 강화해야 합니다. 산불 진화 임도를 더 확충하고,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더 확대하며, 내화수림대를 더 많이 조성해야 합니다. 일부 환경론자가 제시한 목재와 임산물 생산을 위한 숲가꾸기 때문에 산불이 발생했고, 더 커졌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임도가 없었다면, 소중한 문화유산인 울진 소광리 숲을 지키지 못했을 것입니다.  셋째, 2백만 산주와 10만 임업인이 안심하고 산을 가꿀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수많은 산불 관련 뉴스에서 정작 산을 삶의 터전으로 삼은 임업인과 산주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산주와 임업인이 더 건강한 산림을 만들고 또 지킬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십시오. 정부는 임목재해보험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촘촘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주십시오.  산불의 예방, 진압, 사후관리를 위해서는 산림 당국에 더 많은 힘이 실려야 합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정부는 산림청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주십시오. 지금은 불필요한 논쟁보다 산불 피해지를 최대한 빨리 복구하는 데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검게 그을린 산림이 다시 초록색 숲이 될 수 있도록 오늘부터 묵묵히 한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꿀 것입니다.  2022년 3월 16일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사)한국양묘협회 (사)한국조경수협회 (사)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사)한국분재조합 (사)한국합판보드협회 (사)한국밤재배자협회 (사)한국원목생산자협회 한국임산버섯생산자단체연합회 한국산양삼협회 (사)한국목재칩연합회 (사)남북산림협력포럼 (사)한국토석협회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2-03-16
  • 산양삼(특별관리임산물) 산업 활성화 추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3월 8일부터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의 생산 적합성 조사* 기준을 개선하는 등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임업진흥법’) 시행령」이 개정·시행된다고 밝혔다.    * 생산 적합성 조사: 산양삼 재배 전 예정 토양, 종자ㆍ종묘에 대한 잔류농약검사 특별관리임산물이란 소비자의 보호 및 품질향상을 위하여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임산물로 현재 산양삼이 지정되어 있으며, 산양삼이란 「산지관리법」에 따른 산지에서 재배하고 「임업진흥법」 제18조의4에 따라 품질 검사*에 합격한 오갈피나무과 인삼속 식물을 말한다.    * 품질 검사: 산양삼을 유통ㆍ판매 또는 수입 통관하는 경우 받는 잔류농약검사 관련 법률이 2011년 제정된 이후, 생산 적합성 조사 기준이 단계적으로 강화되어, 2020년에는 기준이 과도하게 높아 산양삼 재배 농가에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생산 적합성 조사 잔류농약 검사기준을 소비자 안전에 문제가 되지 않고, 생산자 부담은 낮출 수 있는 일반 식품 수준인 0.01ppm*으로 개선하고, 한국임업진흥원 사업을 추가하는 등 「임업진흥법」 시행령을 다음과 같이 개정하였다.     * 0.01ppm은 1mg/100kg으로 국제 표준규격(50×21×1.98m) 수영장에 잉크 ‘한 숟가락 반’을 희석한 양에 해당   ○ 특별관리임산물(산양삼) 생산 적합성 조사 기준 개선(별표 2)     - 현재 기준인 0.001ppm을 일반 식품 수준인 0.01ppm으로 개선하고, 조사항목은 「식품위생법」 제7조에 따른 ‘채소류ㆍ근채류ㆍ수삼’에 적용되는 농약 항목을 준용   ○ 유기질비료 분류를 관련 법에 부합하도록 조문 수정(제17조의4)     - 산양삼 생산과정에서 사용을 허용하는 유기질비료 분류를 현행 「비료관리법」 상 분류기준(유기질비료는 부산물비료 중 하나)에 맞춰 수정   ○ 한국임업진흥원의 사업 추가(제25조의3 제14호 신설)     - 특별관리임산물 및 그 종자·종묘의 생산·가공 지원 사업 추가   ○ 과태료 가중처분 적용기준 명료화(제17조의4)     - 과태료 처분 시 국민권익 침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적발된 날로부터 1년 이전에 부과한 처분은 가중처분 차수 선정대상에서 제외 산림청 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산양삼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로, 기존 농가의 생산감소 문제를 완화하고 신규 생산자의 진입장벽을 해소함으로써 산양삼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산양삼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10
  • 천안시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 실시
      천안시산림조합은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산물과 부산물을 산주와 지역농가에 땔감 및 퇴비로 지원 하였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산불위험도가 높은 산지에 숲가꾸기를 실시하여 숲가꾸기서 발생한 목재 98㎥(8백만원)는 산주에게 소득을 주고 2~5년전 태풍, 폭설 등 피해목과 숲가꾸기 산물 중 목재가치는 없으나 농가에서 화목으로 활용가능한 목재와 자투리 목 83㎥을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지역농가에 나누어주어 코로나19로 힘든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하며,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는 낙엽을 산림외부로 반출하는 지엽 낙엽긁기작업에서 발생한 낙엽 54㎥을 퇴비로 활용 하고자 하는 희망 농가에 보급하여 친환경 퇴비로 활용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있다.  낙엽 퇴비는 순수유기물로 만들어진 천연성분이라 미생물이 살아 있고 식물의 뿌리에 충분한 산소공급이 가능하여 식물의 생육환경과 성장 조건을 최적으로 만들어 주어 뿌리 활착이 빠르고 식물 생육을 왕성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통기성과 보수성, 탄력성이 있으며 부숙 과정에서 불쾌한 냄새가 없고 중금속이 없어 토양의 지력향상에 큰 효과가 있다.      천안시산림조합은 사유림경영지도를 위하여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임업기술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직접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언제든지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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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2-02-28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코로나19극복 마스크 기탁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선덕)은 9일 괴산군청을 찾아 코로나19 예방 및 피해지원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5백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최선덕 산림조합중앙회충북지역본부장,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 등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최선덕 본부장은 “최근 오미크론이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에 취약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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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2-02-10
  • 안동시산림조합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 실시
    안동시산림조합(조합장 이명우)은 설명절을 맞아 1월 26일 안동시 북후면의 사회복지법인 애명을 방문하여 기부물품(5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안동시산림조합은 이전에도 사회복지시설 애명에 국산목재로 만든 벤치를 기증한 바 있으며 지역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명우 안동시산림조합장은 “이번 기부물품 전달로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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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파주시산림조합, 사회취약층에 ‘사랑의 땔감’ 전달
     파주시산림조합(이성렬)는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의 난방비 시름을 덜어주고,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겨울철 난방용 땔감을 공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소외계층의 난방과 관련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사랑의 땔감나누어주기 행사’는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매년 60톤 규모의 예산을 수립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기름값 상승으로 화목 보일러 공급이 확대되면서 땔감 수요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산림조합에서 공급하는 화목은 파주시 관내 현장에서 직접 벌채하여 공급되며, 유통마진을 줄여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파주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는 금촌 신사거리 기아자동차 서비스 건너편(월롱면 영태리 505-26번지)에 위치해 있다.이성렬조합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사회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급량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가구에 지원해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며, 국민과 소통하며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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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1-12-30
  •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 심장 자동 제세동기(심장충격기) 기부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12월14일 ‘소중한 한 생명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용담면 송풍리 회룡마을과 감동마을에 심장제세동기를 전달했다. 심장제세동기란 의학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의학 도구로 나이가 많은 어르신의 경우 추운 겨울에는 갑작스런 심부전증으로 인해 심정지가 쉽게 올 수 있어 시골 마을의 소중한 한 생명을 살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전해석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한 삶의 동반자가 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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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1-12-16
  • 진안군산림조합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 추진
    진안군산림조합(전해석조합장)은 2021년 12월 2일 진안군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생산된 원목을 산주에게서 구입하여 주변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진안군산림조합은 그동안 버려지던 숲가꾸기 사업의 원목 부산물을 산주에게서 구입하거나 수집하여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금년에도 원목 100톤을 50여 가구에 공급하였다. 이번 지원대상자는 진안군자원봉사센터의 도움을 받아 취약계층 위주로 선정하였으며 대부분이 차량을 가지고 있지 않고 고령인 점을 고려하여 각 가정으로 배달하였다. 전해석조합장은 “ 고유가 시대에 주위의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었으면 한다. 우리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진행하면서 매년 이런 뜻깊은 행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사유림 경영의 우수모델을 개발하여 산주와 주민들의 소득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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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1-12-06
  • 파주시산림조합, 1사1공법 연구과제 발표회 최우수상 수상
    북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산림토목분야 우수사례 발굴 및 업무담당자의 직무 능력, 창의력 향상을 위해 각 국유림관리소별 연구과제 발표회를 개최한다. 지난 25일에 개최한 2021년 산림토목분야 1사 1공법 연구과제 발표회에서 파주시산림조합은 서울국유림관리소 및 대원산림기술사사무소와 함께 추진한 생분해성 용기묘를 활용한 녹화공법 향상방안을 발표하여 “2021년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가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다. 파주시산림조합은 동부 강원도 고성부터 서부 임진강 하구까지 약 248km로 이어지는 한반도 생태축인 비무장지대와 민간인통제구역에서 연천군 백학면 갈현리 일대 군사시설 이용에 의한 훼손·방치된 자연임상에 대한 경관석,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의 기능을 회복하고자 추진한 민북 산림복원사업에서, 훼손 사면의 안정각 확보와 기존지형으로 최대한 가깝게 복원하기 위해, 기존에 연병장으로 사용되던 사업지내 토량을 확보하여 지형복원을 실시하고, 지형복원을 위해 절취된 구간은 인위적인 개입을 실시하여 산림습원을 조성함으로서 식생 다양성 확보 및 야생동물 생육환경을 조성하는 생태적인 산림복구(복원)를 추진하였다. 한편, 파주시산림조합은 지난 65년간 민간인의 출입통제와 규제로 군부대외에 특별한 간섭이 없었던, 민북지역의 자연적·인위적으로 황폐되고 방치된 산림의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군부대 산림경영컨설팅을 실행하고 있다.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조합장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서 산림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민북지역의 훼손·방치된 산림과 폐군사시설의 산림복원을 통해 민북지역 산림생태계 보전과 남북평화 흐름에 의한 남북산림협력으로 추진되는 북한 산림복구에도 파주시산림조합에서 한반도 제일강산[第一江山]을 위해 그 책임을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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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1-11-30
  • 진안선도산림경영단지 협동조합 설립 추진
    진안군산림조합이 산주와 그동안 쌓아온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협동조합을 설립할 예정이다.  산림조합이 주도적으로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운영하는 체제에서 벗어나 지역주민 및 산주가 주된 운영체로서 지역경제 및 산림경영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생각한다.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교육 및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단지내에서 재배 , 생산한 임산물을 산림조합의 유통망과 연계해 숲이 챙겨주는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노력중이다. 청정고원지역의 특색을 살려 판매함으로써 보다 나은 먹거리 제공에 힘쓸 것이다.    전해석 진안군산림조합장은 “지역주민 및 산주들이 농산물 생산단계에서 그치지 않고 가공과 창업을 통한 융복합산업에 진출함으로써 더 많은 부가가치 와 일자리 창출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7-23
  • 영동군산림조합 “표고산업 소득증대에 노력”
    영동군의 대표 특산품인 건표고버섯공판이 지난 5월 14일 영동군산림조합(조합장 한창수)에서 있었다.   영동군산림조합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공판은 표고재배임가 39명이 생산한 6.7톤의 건표고가 나왔으며, 전국표고버섯상사 연합회 상인들이 입찰해 재배농가는 1억 8천만원 상당의 소득을 올렸다. 영동 표고버섯은 고산준령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지리적 입지조건과 일교차가 큰기후이기 때문에 버섯 생장에 최적의 자연환경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맛과 향이 뛰어나고, 단백질과 각종 미네랄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동맥경화 예방, 혈압조절, 성인병 예방, 항암 등에 효과가 크다. 앞으로 영동군산림조합은 표고재배자에게 소득증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귀농 귀촌을 실시하여 표고재배를 원하는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6-25
  • 담양군산림조합, 보건소 직원을 위한 물품 기탁
      담양군산림조합은 지난 2일 담양군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방역 관계자에게 전달해달라며 표고버섯 3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 조합장은 “긴 시간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에서 방역과 더위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물품을 전달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군민이 어려운 시기에 온정의 손길로 도움을 준 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정 담양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6-03
  • 곡성군 새마을회, 곡성군산림조합과 함께 탄소중립 희망 나무심기 운동 전개
    곡성군새마을회(회장 김영종)는 지난 4월15일 곡성군산림조합 (조합장 이국섭)과 연계하여 협의회, 부녀회, 직공장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도림사에서 탄소중립 희망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는 집합하지 않고 구역별로 진행하였으며,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철쭉, 앵두, 보리수, 꽃사과, 오디 등 500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금번 행사를 통해 탄소흡수원인 나무심기로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미세먼지 없는 숨쉬기 좋은 쾌적한 지역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4-19
  • 장흥군, 산림 경영 기반시설 임도사업 추진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효율적 산림경영 기반 구축과 산림재해 방지는 물론 산림휴양과 레포츠 등 산림관광 자원을 위해 국고 보조와 군비 사업을 포함한 21억7천여만 원을 투입해 2021년 임도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 전체 산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임도망을 구축하고 주민 소득 증가와 산림 관광 자원화를 위해 박차를 기하고 있다. 올해에는 장흥 행원(야생녹차밭)∼부산 부춘(노인요양원)을 잇는 간선임도, 호남정맥 사자산 단절 구간을 연결하는 간선임도, 천관산 당동마을 연결 임도를 비롯한 신설임도 7개 소와 구조 개량, 임도 보수, 임도변 풀베기를 한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1985년도 사자산 임도(안양면 비동리 일원) 1.5㎞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30개의 임도(노선 182㎞)를 개설했다. 아울러 제암산∼사자산∼삼비산을 잇는 호남정맥 종주임도, 호남 5대 명산인 천관산 순환 임도를 역점 사업으로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그 밖에도 산악자전거(MTB) 코스인 장흥댐 둘레길 레포츠 임도와 편백숲 우드랜드를 끼고 도는 억불산 순환임도 는 산책과 레포츠를 즐기는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임도 1㎞가 개설되면 임야 40㏊의 산림경영이 가능해진다"며 "임도가 개설되기 위해서는 산주의 토지 사용 승낙 등 주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16
  • 담양군, 임업인 바우처 사업 추진 … 최대 100만 원 지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을 위한 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임업인 바우처 사업은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나눠 지원하며 이달 30일까지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가지고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에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코로나로 인한 매출감소 품목(버섯, 산나물, 약초류)을 생산하는 경영주이다. 단, 2020년 12월 31일 기준 산림청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30만 원을 지원하며. 농촌에 거주하며 0.5ha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가 경영주를 대상으로 한다.  최종 대상자로 확정되면 5월 17일부터 농협을 통해 선불 충전카드를 수령할 수 있으며,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바우처 잔액이 환수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이번 재난지원금은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할 계획으로 빠른 시일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2021-04-13
  • 거창군, 코로나19 극복 임업인 바우처 사업 시행
    거창군은 코로나19로 임산물 재배 및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을 위해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내역은 임가당 100만 원이 지원되는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과 임가당 30만 원이 지원되는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으로 나눠 지원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지원대상은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경영주이며,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지원대상은 0.5㏊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또는 산림청에 등록된 농업경영체 경영주이다. 단, 긴급피해지원으로 예산 범위 내 제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하고 예산소진 시 신청 및 지급이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임업인은 본인 신분증, 위임장 및 가족관계증명서(세대주가 아닌 세대원이 신청하는 경우), 바우처별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산림과로,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바우처는 선불 충전카드로 유흥업소, 미용실, 사우나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사용기한은 올해 8월 31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거창군청 산림과 산림조성담당(055-940-3489)이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9
  • 밀양시,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남 밀양시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 오는 12∼30일까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인 바우처는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와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2개 사업이다.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목상 임야에서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고 있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임가에 100만 원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0.5㏊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며 농·산촌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임가에 30만 원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해당 사업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며 자격요건 등 지급요건 심사, 타 지원금 중복 여부 확인 등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가 확정된다. 산림청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지급이 불가하므로 해당 임업인들은 신속하게 신청해야 한다.  세부 지원 자격 및 증빙서류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후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흥쾌 산림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 피해를 보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8
  • 지리산 산청의 향긋한 봄 산나물 드셔보세요
    봄을 맞은 지리산의 생생한 기운을 담은 '산청 산나물 꾸러미' 상품이 시중에 판매된다. 29일 산청군은 지리산 청정지역 내 전문임업인들이 생산한 봄 산나물로 꾸러미를 만들어 시범판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나물 꾸러미는 산마늘, 곰취, 눈개승마, 머위, 두릅, 음나무 등 '지리산 산청 산나물 BEST 6'으로 구성됐다. 최근 소비자 선호에 맞춰 300∼500g 소포장 단위로 유통과 구매가 쉬운 다양한 꾸러미 상품을 출시한다. 가격은 구성에 따라 1만5천 원부터 3만5천 원(직거래 기준)이다. 상품은 고속도로 로컬푸드 행복장터, 산엔청마실장터,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산청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산엔청쇼핑몰'에서는 29일부터 4월 20일까지 10% 내외로 할인, 무료배송 등이 진행된다.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임업후계자 산청군협의회(회장 임유현) 주관으로 오부산채작목반, 산엔청산채작목반 등이 참여, 온·오프라인 소비자 직거래로 진행된다. 산청지역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나다. 게다가 산나물 주산지인 강원지역보다 수확시기가 20일가량 빨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산청군은 지난 2019년부터 새로운 임업 소득작목 육성과 안정적인 산림사업 구축을 위해 임업인 마케팅 교육, 밀원수 식재, 칡 수매사업 등 다양한 '산림소득 증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가시 없는 음나무 2만주를 보급하는 한편 산마늘, 눈개승마 등 봄철 산나물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친환경 임산물 재배를 위해 매년 유박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산청지역에서는 200여 농가가 산나물 재배에 참여, 연간 15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정기를 듬뿍 받고 자란 봄철 산나물은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비타민과 무기질, 칼슘과 식이섬유 등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산청 산나물 꾸러미 상품 시범 판매 사업을 통해 직거래와 온라인유통을 활성화해 고품질 산나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31
  • 파주시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나무 심는 철을 맞이하여 나무시장(임산물유통센터)을 개장하고 연중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부터 나무시장을 찾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발열체크 및 방역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곳 임산물유통센터에는 각종 과수묘목, 산림묘목, 약용수, 조경수, 화목류, 초화류, 잔디 등 200여종 이상의 수목이 전시판매 되고 있고, 화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꽃(초화류, 관엽류, 선인장, 다육식물)과 수묘 외에도 표고버섯 접종목과 국산목재를 이용한 목제품(우드슬랩, 원목벤치, 테이블, 의자 등)과 판석류 그리고 파주에서 생산되는 버섯류(표고, 상황, 송화버섯), 수실류(잣, 밤), 산머루주 등 다양한 임산물도 판매 하고 있다. 또한 참나무 원목을 가공하여 생산된 화목용 장작과 캠프파이어용 장작이 전시판매 되고 있고, 바이오에너지로 각광 받고 있는 국산팰릿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전시 판매기간 중에는 산림경영지도원을 상주시켜 조경 상담은 물론 수종선택, 관리요령, 비료주기 등, 나무 심는 기술제공과 더불어 조합원이 생산한 수묘를 중간 유통단계를 축소해 직거래를 통해 최상의 우량 수묘를 고시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탄소중립에 발맞춰 나무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산림조합 상호금융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예금, 정기적금, 산림조합 상조가입 신규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쿠폰(1만원 상당)을 나눠준다. 더 중요한 것은 나무를 직접 식재할 시간이나 일손부족, 기술부족 등 여건이 안되는 수요자를 위해 식재업무도 대행하고 있어 언제든지 의뢰를 하면 원하는 시기에 나무를 심을 수 있다. 파주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는 금촌신사거리(통일로변)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건너편(월롱면 영태리 505-2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번호 031)943-2257 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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