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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정임산물(수액) 양여 채취지 현장 합동 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21년 국유 임산물(수액) 양여 채취지의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하여 1월 18일부터 2월 25일까지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유 임산물 무상양여란?  -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1년 경과되고,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지역주민 등에게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상으로 양여 할 수 있다 국유림 내 고로쇠 수액 채취 시 수목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위생적으로 채취될 수 있도록 채취승인내역 준수여부, 채취용 호스(주선·지선)의 설치 및 관리 상태, 수액채취 후 사후관리 등을 매년 점검하고 있다. 남부청은 지난해 관할(경북, 경남 일부)지역 53개 마을에 33만ℓ상당의 고로쇠 수액 양여를 통해 579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한바 있으며, 올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정기·수시 현장점검을 통해 채취 현장 관리 강화 및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로 유통체계 확립하여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 기여와 국민들에게 청정임산물을 공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1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서,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휴양림을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운영 및 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물론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고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3명 지원방법 및 자격 등 관련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보 채용정보에 게재 된 사항을 참고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도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산림관련 업무를 종사자 또는 관련 학과 전공자, 이외에 활동에 적합한 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 모집기간 : 2021. 1. 19. ∼ 2. 1.   ○ 서류신청과 면접을 걸쳐 선발하게 되며, 해당 지역의 여성일자리사업 관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의 일자리 창출인 만큼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1-18
  • 정재수 함양국유림관리소 제21대 소장 취임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정재수(55) 소장이 지난 13일 취임했다. 정재수 소장은 지난 1990년 8월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처음 임용되어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 본청 산림자원과,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등 산림현장부터 정책 업무까지 두루 거치면서 산림행정의 선도자로 정평이 나 있다. 정재수 소장은 취임사로 “경남 서부권 12개 시·군 5만 7천여 ha의 담당 국유림 경영활성화와 산림재해예방,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통한 사람중심의 산림자원 순환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국판 뉴딜사업에 앞장서는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취임 의지를 밝혔다. 또한 “공직자로서 모범적인 태도로 기본원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속에서 직원 상호간에 소통과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 행복한 직장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4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1월 15일까지 모집공고하여 지역의 우수 인력을 대상으로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을 통해 1월 26일까지 최종 선발하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 동안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모집계획은 함양군 7명, 거창군 10명, 산청군 10명, 하동군 11명, 거제시 8명, 진주시 3명, 의령군 2명, 합천군 5명, 남해군 6명, 사천시 2명, 통영시 2명, 고성군 3명 총 6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산불진화활동에 지장이 없는 신체 건강하고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거주자이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의 채용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구직등록증 등 소정의 서류(모집공고문 확인)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선발로 산불재난으로부터 신속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에 관심이 많고 열정이 넘치는 지역주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4
  • 박현재 제27대 중부지방산림청장 취임
    박현재 신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3일 인사발령을 받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박현재 청장은 강원 화천 출신으로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산림청 대변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최근 국유림경영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현장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산림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전, 세종, 충남북도의 국유림 13만ha를 관리하면서 우리나라 중심부 산림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4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경북 6개 시·군지역 122,000ha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은 감염 의심목의 조기발견과 고사목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추진을 위해 진행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취약지역과 시·군·구 및 연접지역, 피해 선단지 확대 우려지역 등을 대상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대형헬기(KA-32T) 2대를 투입해 항공예찰 임무를 실시할 예정이며, 헬기를 이용한 예찰의 경우 높은 곳에서 넓은 가시권을 확보하는 만큼 지상예찰보다 효율이 높다.    박태원 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은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될 계획이다.”라며, “임무수행에 있어 항공안전에 유의하여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13
  •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 건립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2020년 12월말에 충주국유림관리소 내에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하였다. 대응센터는 지상2층에 연면적 34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층 내부는 사무공간, 대기실 및 샤워실 등 산불특수진화대원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1층은 겨울철 차량 동파방지를 위한 차고지 및 각종진화장비 보관창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일섭)은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특수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야간 산불 등에 대응한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어 산불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하였으며, 산불위험에 대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3
  • 남부지방산림청, 2021년도 입산통제구역 지정‧고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 및 등산을 제한하는 입산통제구역(등산로 개·폐 포함)을 지정·고시하였습니다.     * '산림보호법' 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 입산통제구역 지정 입산통제기간은 산불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봄철 2월 1일부터 5월15일까지, 가을철 11월1일부터 12월 15일이다. 입산통제구역은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 산 62-1 외 526필지 74,954ha이며, 등산로 폐쇄구간은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외 12개소 80.1km이다.  지정․고시 내역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청 홈페이지와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고자 할 때에는 입산허가를 받아야하며,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자는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8
  • 건강한 숲 지킴이!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선발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따른 산림식생대의 변화로 다변화 하는 산림병해충 및 생활권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선발․운용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감염성 병해충에 대하여 능동적 대처, 산림과 연접한 경작지의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통한 농작물 피해 예방 등이 있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의심목에 대하여 철저한 관리를 위하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 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예찰활동과 시료채취를 하게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소면적․분산발생 지역에 대해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긴급방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항공안전에는 타협없다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1월 6일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한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항공안전 결의문 선서, 항공안전 당부, 팀별 안전점검 활동 순서로 진행되었고,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여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생활 속 항공안전 실천을 다짐하였다. 지난 2018년 12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리곱터(KA-32T)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영축산 산불진화를 위해 한강 강동대교 남단에서 담수 중 수면과 충돌하여 강물 속으로 추락하여 정비사 1명 사망, 조종사 2명이 부상을 입고 헬기가 대파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김광석 소장은 “산불진화 업무를 위해 임무 팀원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항상 최상의 컨디션과 CRM을 유지하고, 규정과 절차 준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를 수행해달라”고 말하며, “특히 철저한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안전저해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항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6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덕군 창수면 산불, 산림헬기 등 12대 투입해 진화 중, 진화율 50%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2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2대(산림청10대, 소방1대, 지자체1대)를 투입해 산불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림청, 영덕군 산림공무원을 포함한 410여명(산림공무원 22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명, 예방진화대 77명, 소방20명, 경찰2명 등)과 진화차량 18대(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12대, 소방차 5대)가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전 06시14분경 발생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일몰시간 전까지 주불진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6
  •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불예방 총력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발절차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검정과 면접을 통해 1월 15일까지 최종선발 하며, 사업 기간 동안 근로자들은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활동 지원,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등의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예방‧진화분야, 산림보호분야 등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고용창출 등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산림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생활쓰레기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9
  • 파주시산림조합 ‘민군협력 산림경영지도의날’행사 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한반도 평화정착에 발맞추어 한반도 산림녹화에 산림경영지도원의 역할을 거양하고자 작년부터 실시한 군부대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군제8218부대에 군장병들을 위해 민군협력지원활동으로 건조기를 지원해줬다. 12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은 한반도 산림생태 네트워크의 핵심벨트인 민북지역과 접경지역의 산지지형에 위치하여 국가안보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부대는 산림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림전문 기술과 인력의 부족으로 국방부소관 국유림 및 군 관할 구역내의 산림이 관리되지 않고 있어 산림재해와 생태환경에 악영향이 우려됨에 따라 군부대의 합리적인 산지관리와 재해예방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또한 파주시산림조합 백철종 산림경영전담과장은 개인사유지 임야에서 군부대의 긴급한 작전에 의한 무단 벌채를 방지하고, 합법적 인허가 절차를 준수하여 산주의 재산적 침해를 예방하고, 군부대는 군작전 목적에 적합한 절차, 파주시는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하여 산주와 파주시, 군부대간 갈등과 법적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었던 사례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으며, 합리적인 산지관리를 위한 엄격한 수목보호정책 준수와 벌채에 있어 합법적 인허가 절차에 대에 자료집을 전달해 드렸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9
  • 비대면 산림복지로 국민과 공유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최근 실시한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 결과 수상작을 선정, 진흥원 공모전 누리집(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꿀밤도토리타르트(김경남, 농림부장관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 인지도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포레스토랑 산림건강식 레시피 공모전(30점)’과 ‘스마트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공모전(7점)’ 등 2개 부문에 총 37점(상금 2,950만 원)이 선정됐다.  ‘포레스토랑 산림건강식 레시피 공모전’은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주제로 작품(178점)을 접수해 농림부장관상에 김경남 씨의 ‘꿀밤도토리타르트’와 산림청장상에 김지수 씨의 ‘표고에 취(더)한 어묵’, 서정희 씨의 ‘숲열매 떡바’ 등 총 30점을 뽑았다.  표고에 취(더)한 어묵(김지수, 산림청장상)    ‘스마트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공모전’은 산림복지를 주제로 한 브이알(VR, 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에이알(AR,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엠알(MR, Mixed Reality; 혼합현실) 작품(16점)을 공모, 산림청장상에 최성열 씨의 ‘산림복지시설 경관체험 콘텐츠’ 등 총 7점을 선정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갖는 계기가 됐다”면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국민참여 공모전을 확대해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숲열매 떡바(서정희, 산림청장상)     산림복지시설 경관체험 콘텐츠(최성열, 산림청장상)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29
  • 파주시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 종합평가 부분 전국 1위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이성렬)은 산림청 주관 2020년 전국 산림조합 산림경영기술지도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 및 1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한 올해 평가에서 파주산림조합은 전문임업인육성, 산림명문가발굴, 임산물 작목반구성, 농업(임업)경영체등록, 산림소득공모사업, 단기소득임산물재배 임가 및 산주의 산림소득 증대, 민간인 통제선 민북지역 및 국방부소관 국유림 산림경영 컨설팅으로 공간적·규모적·규제적 제한성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7년부터 시작한 산림경영우수사례발표회는 14회 모두 출전하여 전국 최다 우사사례 발표 기관이면서 10회에 걸쳐 본선에 진출하여 수상을 하였고 2015년부터는 6회 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는 박우상 산림경영지도원이 “GIS를 활용한 산림 DB구축 및 활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출전하여 전국 142개 조합을 제치고 최우수상(1위)을 차지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2020 자랑스런 임업인상”에는 이재흥임업인(표고재배)이 수상하여 지난해 서우석(머루)신지식 임업인에 이어 2연 연속 임업인상 수상하는 영광이 있었고,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회 임업인날 기념식”에서는 3대를 이어 산을 경영해 온 오세영 독림가가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림명문가 1호 인증서”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산림청 산림소득공모사업에 산림경영컨설팅 부문에서는 파주시 처음으로 김정호임업후계자(금곡리 쇠꼴농장)가 선정되어, 내년부터 2년에 걸쳐 단기소득임산물 재배단지가 조성이 되면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귀림귀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산 교육장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파주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림 관련 기술보급을 위해 1978년부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의거하여 산림경영지도원 제도를 도입, 5명의 산림경영지도원과 1명의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배치하고 휴양, 치유, 교육, 복지, 유통 등 산림산업의 융복합 6차 산업화를 꾀하고 있다.   이성렬 조합장은 산림경영지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14년 연속 산림경영지도 최우수기관, 최다 우수사례발표기관, 최초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 파주유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도사업을 더욱 확대시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4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에 따른 불법소각 금지 홍보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2월~3월) 시행에 따라 영농철을 앞두고 불법소각으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산불사전 예방을 위하여 12월 23일 영주시와 봉화군 일원 농촌을 방문하여 불법소각 방지를 위한 현장 계도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산림인접지역 농업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산불예방을 위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이달부터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에 따라 산림사법경찰관과 산불방지 인력이 현장에 투입되어 불법 소각 단속,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불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분야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예방을 위해서 산림인접지역에서는 농업부산물과 생활쓰레기 등을 태우지 마시고 불법소각 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3
  • (2보)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산불 진화완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산31-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7일 오후 22시 00분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5대와 진화인력 153여명(공무원 6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예방진화대44명 소방 20명 등)을 투입하여 산불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자세한 피해 현황은 추후 조사예정으로 산불이 재발될 위험을 감안하여 잔불정리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17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야간산불 발생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745-6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공무원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 인력을 투입해 진화중 이라고 밝혔다. 산불 진화에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 120여명(산림청‧울진군 공무원 35명, 진화대 56명 소방 20명 등)이 현장으로 긴급 투입되어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9시 41분경 발생하였으며, 야간산불로 헬기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이 있으나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17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속각행위 집중감시 단속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2월 18일까지 건조한 날씨에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무인항공기(드론)를 현장에 투입,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관련법령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기동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빈번하게 산림인접지에서 행해지는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확산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14
  • 산림청, 남북 접경지역 ‘DMZ 산림항공관리소’ 신설 추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11일(금) 육군 3사단 및 철원군과 남북 접경지역의 효율적 산불진화를 위하여 DMZ지역 산림항공관리소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MOU, 비대면)을 체결했다. 그동안 민통선 및 남북 접경지역 산불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산불 초기진화가 지연되어 지난해에만 여의도 5배 면적의 산림이 산불로 소실됐다.   금번에 설치하는 DMZ 산림항공관리소는 국방부 군사용부지를 공동 사용하는 것으로 ‘22년까지 총사업비 10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헬기 격납고를 신축하고 중・대형급 산림헬기 3~4대를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DMZ 산림항공관리소가 설치되면 남북 접경지역 산불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초기진화시스템이 구축돼, 산불로부터 천연 생태계 및 첨단 군 시설・장비 보호는 물론 접경지역의 긴장 완화와 국제평화지대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1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청정임산물(수액) 양여 채취지 현장 합동 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21년 국유 임산물(수액) 양여 채취지의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하여 1월 18일부터 2월 25일까지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유 임산물 무상양여란?  -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1년 경과되고,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지역주민 등에게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상으로 양여 할 수 있다 국유림 내 고로쇠 수액 채취 시 수목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위생적으로 채취될 수 있도록 채취승인내역 준수여부, 채취용 호스(주선·지선)의 설치 및 관리 상태, 수액채취 후 사후관리 등을 매년 점검하고 있다. 남부청은 지난해 관할(경북, 경남 일부)지역 53개 마을에 33만ℓ상당의 고로쇠 수액 양여를 통해 579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한바 있으며, 올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정기·수시 현장점검을 통해 채취 현장 관리 강화 및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로 유통체계 확립하여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 기여와 국민들에게 청정임산물을 공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18
  • 경북 경주에서 또 산불발생... 올해 들어 경북에서만 14건(39%)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8일 12시 33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서동리 산7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5대와 산불예방진화대 16명 등 총 67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남 1.3m/s, 습도 45%, 기온 2.8℃이다.  올해 들어 경북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14건으로, 전국 산불 36건 중 39%의 산불이 경북에서 발생하였다. * 2021년 산불발생 현황 : 36건 17.94ha(경북 14건 12.75ha) ** 2021년 야간산불 현황 : 9건 10.56ha(경북7건 7.50ha)   지난 1.15.(금) 저녁 22:37경 경주시 하동에서 발생한 산불의 경우 총118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밤새 진화작업을 벌였고, 다음날 아침에 산불진화헬기 11대를 투입하여 11시간 만에 진화한 바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영남내륙과 동해안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경북에서 발생한 산불 중 50%가 야간산불로 이어진 만큼, 지역 주민들께서는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실수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서,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휴양림을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운영 및 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물론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고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3명 지원방법 및 자격 등 관련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보 채용정보에 게재 된 사항을 참고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도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산림관련 업무를 종사자 또는 관련 학과 전공자, 이외에 활동에 적합한 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 모집기간 : 2021. 1. 19. ∼ 2. 1.   ○ 서류신청과 면접을 걸쳐 선발하게 되며, 해당 지역의 여성일자리사업 관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의 일자리 창출인 만큼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1-18
  • 정재수 함양국유림관리소 제21대 소장 취임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정재수(55) 소장이 지난 13일 취임했다. 정재수 소장은 지난 1990년 8월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처음 임용되어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 본청 산림자원과,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등 산림현장부터 정책 업무까지 두루 거치면서 산림행정의 선도자로 정평이 나 있다. 정재수 소장은 취임사로 “경남 서부권 12개 시·군 5만 7천여 ha의 담당 국유림 경영활성화와 산림재해예방,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통한 사람중심의 산림자원 순환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국판 뉴딜사업에 앞장서는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취임 의지를 밝혔다. 또한 “공직자로서 모범적인 태도로 기본원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속에서 직원 상호간에 소통과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 행복한 직장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4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1월 15일까지 모집공고하여 지역의 우수 인력을 대상으로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을 통해 1월 26일까지 최종 선발하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 동안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모집계획은 함양군 7명, 거창군 10명, 산청군 10명, 하동군 11명, 거제시 8명, 진주시 3명, 의령군 2명, 합천군 5명, 남해군 6명, 사천시 2명, 통영시 2명, 고성군 3명 총 6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산불진화활동에 지장이 없는 신체 건강하고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거주자이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의 채용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구직등록증 등 소정의 서류(모집공고문 확인)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선발로 산불재난으로부터 신속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에 관심이 많고 열정이 넘치는 지역주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4
  • 박현재 제27대 중부지방산림청장 취임
    박현재 신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3일 인사발령을 받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박현재 청장은 강원 화천 출신으로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산림청 대변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최근 국유림경영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현장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산림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전, 세종, 충남북도의 국유림 13만ha를 관리하면서 우리나라 중심부 산림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4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경북 6개 시·군지역 122,000ha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은 감염 의심목의 조기발견과 고사목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추진을 위해 진행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취약지역과 시·군·구 및 연접지역, 피해 선단지 확대 우려지역 등을 대상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대형헬기(KA-32T) 2대를 투입해 항공예찰 임무를 실시할 예정이며, 헬기를 이용한 예찰의 경우 높은 곳에서 넓은 가시권을 확보하는 만큼 지상예찰보다 효율이 높다.    박태원 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은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될 계획이다.”라며, “임무수행에 있어 항공안전에 유의하여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13
  •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 건립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2020년 12월말에 충주국유림관리소 내에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하였다. 대응센터는 지상2층에 연면적 34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층 내부는 사무공간, 대기실 및 샤워실 등 산불특수진화대원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1층은 겨울철 차량 동파방지를 위한 차고지 및 각종진화장비 보관창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일섭)은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특수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야간 산불 등에 대응한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어 산불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하였으며, 산불위험에 대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3
  • 남부지방산림청, 2021년도 입산통제구역 지정‧고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 및 등산을 제한하는 입산통제구역(등산로 개·폐 포함)을 지정·고시하였습니다.     * '산림보호법' 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 입산통제구역 지정 입산통제기간은 산불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봄철 2월 1일부터 5월15일까지, 가을철 11월1일부터 12월 15일이다. 입산통제구역은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 산 62-1 외 526필지 74,954ha이며, 등산로 폐쇄구간은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외 12개소 80.1km이다.  지정․고시 내역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청 홈페이지와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고자 할 때에는 입산허가를 받아야하며,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자는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8
  • 건강한 숲 지킴이!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선발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따른 산림식생대의 변화로 다변화 하는 산림병해충 및 생활권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선발․운용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감염성 병해충에 대하여 능동적 대처, 산림과 연접한 경작지의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통한 농작물 피해 예방 등이 있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의심목에 대하여 철저한 관리를 위하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 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예찰활동과 시료채취를 하게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소면적․분산발생 지역에 대해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긴급방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순천국유림, 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불방지 및 지역 산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순천시를 비롯한 전남 동부권지역의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맡게 되며,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산불방지사업, 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순천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산림재해일자리사업(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임도관리단 등) 근로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산불재난에 신속히 대응함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07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항공안전에는 타협없다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1월 6일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한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항공안전 결의문 선서, 항공안전 당부, 팀별 안전점검 활동 순서로 진행되었고,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여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생활 속 항공안전 실천을 다짐하였다. 지난 2018년 12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리곱터(KA-32T)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영축산 산불진화를 위해 한강 강동대교 남단에서 담수 중 수면과 충돌하여 강물 속으로 추락하여 정비사 1명 사망, 조종사 2명이 부상을 입고 헬기가 대파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김광석 소장은 “산불진화 업무를 위해 임무 팀원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항상 최상의 컨디션과 CRM을 유지하고, 규정과 절차 준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를 수행해달라”고 말하며, “특히 철저한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안전저해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항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6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덕군 창수면 산불, 산림헬기 등 12대 투입해 진화 중, 진화율 50%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2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2대(산림청10대, 소방1대, 지자체1대)를 투입해 산불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림청, 영덕군 산림공무원을 포함한 410여명(산림공무원 22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명, 예방진화대 77명, 소방20명, 경찰2명 등)과 진화차량 18대(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12대, 소방차 5대)가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전 06시14분경 발생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일몰시간 전까지 주불진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6
  •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불예방 총력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발절차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검정과 면접을 통해 1월 15일까지 최종선발 하며, 사업 기간 동안 근로자들은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활동 지원,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등의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예방‧진화분야, 산림보호분야 등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고용창출 등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산림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생활쓰레기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9
  • 파주시산림조합 ‘민군협력 산림경영지도의날’행사 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한반도 평화정착에 발맞추어 한반도 산림녹화에 산림경영지도원의 역할을 거양하고자 작년부터 실시한 군부대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군제8218부대에 군장병들을 위해 민군협력지원활동으로 건조기를 지원해줬다. 12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은 한반도 산림생태 네트워크의 핵심벨트인 민북지역과 접경지역의 산지지형에 위치하여 국가안보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부대는 산림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림전문 기술과 인력의 부족으로 국방부소관 국유림 및 군 관할 구역내의 산림이 관리되지 않고 있어 산림재해와 생태환경에 악영향이 우려됨에 따라 군부대의 합리적인 산지관리와 재해예방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또한 파주시산림조합 백철종 산림경영전담과장은 개인사유지 임야에서 군부대의 긴급한 작전에 의한 무단 벌채를 방지하고, 합법적 인허가 절차를 준수하여 산주의 재산적 침해를 예방하고, 군부대는 군작전 목적에 적합한 절차, 파주시는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하여 산주와 파주시, 군부대간 갈등과 법적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었던 사례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으며, 합리적인 산지관리를 위한 엄격한 수목보호정책 준수와 벌채에 있어 합법적 인허가 절차에 대에 자료집을 전달해 드렸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9
  • 비대면 산림복지로 국민과 공유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최근 실시한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 결과 수상작을 선정, 진흥원 공모전 누리집(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꿀밤도토리타르트(김경남, 농림부장관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 인지도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포레스토랑 산림건강식 레시피 공모전(30점)’과 ‘스마트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공모전(7점)’ 등 2개 부문에 총 37점(상금 2,950만 원)이 선정됐다.  ‘포레스토랑 산림건강식 레시피 공모전’은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주제로 작품(178점)을 접수해 농림부장관상에 김경남 씨의 ‘꿀밤도토리타르트’와 산림청장상에 김지수 씨의 ‘표고에 취(더)한 어묵’, 서정희 씨의 ‘숲열매 떡바’ 등 총 30점을 뽑았다.  표고에 취(더)한 어묵(김지수, 산림청장상)    ‘스마트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공모전’은 산림복지를 주제로 한 브이알(VR, 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에이알(AR,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엠알(MR, Mixed Reality; 혼합현실) 작품(16점)을 공모, 산림청장상에 최성열 씨의 ‘산림복지시설 경관체험 콘텐츠’ 등 총 7점을 선정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갖는 계기가 됐다”면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국민참여 공모전을 확대해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숲열매 떡바(서정희, 산림청장상)     산림복지시설 경관체험 콘텐츠(최성열, 산림청장상)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29
  • 경북 경주 야간 산불 14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일 17시 32분경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62-4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5일 08시 1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뒷불감시에 돌입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5대의 산불진화 헬기(산림청 2, 경북 3)를 투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195명의 진화 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8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4명, 공무원 49명, 소방 30명, 경찰4명, 기타30명)을 동원하여 14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야간에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어렵고 가파른 경사지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인력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긴급 투입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이 장산서원과 국보 제40호 경주정해사지십삼층석탑에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며 총력 진화하였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 3.5m/s, 추정 피해면적은 3.5ha로써 정확한 원인을 현장에서 조사 중에 있으며, 잔불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산림당국에서 정확한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5
  • 성탄절 앞두고 야간산불 극성, 경주·남양주 등 5건 발생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발생한 산불 5건 중 4건은 진화 완료하고, 경북 경주시 안강읍 산불은 산불진화인력이 밤샘 작업하여 70%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ㅇ 진화완료 : 4건 - 부산 사하구 장림동 산164 (0.01ha 추정) - 경북 의성군 비안면 자락리 산129 (0.05ha 추정) -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봉현리 4 (0.1ha 추정) -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 산67-1 (0.1ha 추정) ㅇ 진화중 : 1건 -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62-4 (3.5ha 추정) 영하로 떨어진 날씨와 초속 4m/s의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산림청은 야간산불 진화를 위해 진화인력 195명(산불특수진화대 8,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4명, 공무원 49, 소방 30, 경찰 4, 기타 30)을 긴급히 투입했다. 특히,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도덕암 인근(속칭 절골)에서 발생한 산불은 주변에 장산서원과 국보 제40호 경주정해사지십삼층석탑이 위치하여 이들 문화재로 산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청, 경찰청 등과 협력하여 방화선을 구축했다. 이날 산불로 성탄절을 산속에서 맞이한 산불진화대원들이 밤새 산불과 사투를 벌였으나, 강한 바람을 타고 경사가 급한 암석지대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기 구축한 방화선을 마지노선으로 산불확산을 차단하고, 일출(07:31)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총 4대(산림1, 경북3)를 투입해 오전 중에 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5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야간산불 발생, 산림공무원 등 70여명 긴급투입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26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공무원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 인력을 투입해 진화중 이라고 밝혔다. 산불 진화에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 70여명(산림청‧경주시 공무원 47명, 특수진화진화대 8명, 진화대17명 등)이 현장으로 긴급 투입되어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7시 29분경 발생하였으며, 야간산불로 헬기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이 있으나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4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에 따른 불법소각 금지 홍보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2월~3월) 시행에 따라 영농철을 앞두고 불법소각으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산불사전 예방을 위하여 12월 23일 영주시와 봉화군 일원 농촌을 방문하여 불법소각 방지를 위한 현장 계도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산림인접지역 농업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산불예방을 위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이달부터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에 따라 산림사법경찰관과 산불방지 인력이 현장에 투입되어 불법 소각 단속,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불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분야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예방을 위해서 산림인접지역에서는 농업부산물과 생활쓰레기 등을 태우지 마시고 불법소각 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청정임산물(수액) 양여 채취지 현장 합동 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21년 국유 임산물(수액) 양여 채취지의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하여 1월 18일부터 2월 25일까지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유 임산물 무상양여란?  -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1년 경과되고,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지역주민 등에게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상으로 양여 할 수 있다 국유림 내 고로쇠 수액 채취 시 수목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위생적으로 채취될 수 있도록 채취승인내역 준수여부, 채취용 호스(주선·지선)의 설치 및 관리 상태, 수액채취 후 사후관리 등을 매년 점검하고 있다. 남부청은 지난해 관할(경북, 경남 일부)지역 53개 마을에 33만ℓ상당의 고로쇠 수액 양여를 통해 579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한바 있으며, 올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정기·수시 현장점검을 통해 채취 현장 관리 강화 및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로 유통체계 확립하여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 기여와 국민들에게 청정임산물을 공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18
  • 정재수 함양국유림관리소 제21대 소장 취임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정재수(55) 소장이 지난 13일 취임했다. 정재수 소장은 지난 1990년 8월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처음 임용되어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 본청 산림자원과,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등 산림현장부터 정책 업무까지 두루 거치면서 산림행정의 선도자로 정평이 나 있다. 정재수 소장은 취임사로 “경남 서부권 12개 시·군 5만 7천여 ha의 담당 국유림 경영활성화와 산림재해예방,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통한 사람중심의 산림자원 순환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국판 뉴딜사업에 앞장서는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취임 의지를 밝혔다. 또한 “공직자로서 모범적인 태도로 기본원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속에서 직원 상호간에 소통과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 행복한 직장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4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1월 15일까지 모집공고하여 지역의 우수 인력을 대상으로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을 통해 1월 26일까지 최종 선발하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 동안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모집계획은 함양군 7명, 거창군 10명, 산청군 10명, 하동군 11명, 거제시 8명, 진주시 3명, 의령군 2명, 합천군 5명, 남해군 6명, 사천시 2명, 통영시 2명, 고성군 3명 총 6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산불진화활동에 지장이 없는 신체 건강하고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거주자이며 신청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의 채용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구직등록증 등 소정의 서류(모집공고문 확인)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선발로 산불재난으로부터 신속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에 관심이 많고 열정이 넘치는 지역주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4
  • 박현재 제27대 중부지방산림청장 취임
    박현재 신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3일 인사발령을 받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박현재 청장은 강원 화천 출신으로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산림청 대변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최근 국유림경영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현장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산림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전, 세종, 충남북도의 국유림 13만ha를 관리하면서 우리나라 중심부 산림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4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경북 6개 시·군지역 122,000ha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은 감염 의심목의 조기발견과 고사목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추진을 위해 진행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취약지역과 시·군·구 및 연접지역, 피해 선단지 확대 우려지역 등을 대상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대형헬기(KA-32T) 2대를 투입해 항공예찰 임무를 실시할 예정이며, 헬기를 이용한 예찰의 경우 높은 곳에서 넓은 가시권을 확보하는 만큼 지상예찰보다 효율이 높다.    박태원 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은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될 계획이다.”라며, “임무수행에 있어 항공안전에 유의하여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13
  •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 건립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2020년 12월말에 충주국유림관리소 내에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하였다. 대응센터는 지상2층에 연면적 34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층 내부는 사무공간, 대기실 및 샤워실 등 산불특수진화대원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1층은 겨울철 차량 동파방지를 위한 차고지 및 각종진화장비 보관창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일섭)은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특수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야간 산불 등에 대응한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어 산불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하였으며, 산불위험에 대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3
  • 남부지방산림청, 2021년도 입산통제구역 지정‧고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 및 등산을 제한하는 입산통제구역(등산로 개·폐 포함)을 지정·고시하였습니다.     * '산림보호법' 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 입산통제구역 지정 입산통제기간은 산불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봄철 2월 1일부터 5월15일까지, 가을철 11월1일부터 12월 15일이다. 입산통제구역은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 산 62-1 외 526필지 74,954ha이며, 등산로 폐쇄구간은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외 12개소 80.1km이다.  지정․고시 내역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청 홈페이지와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고자 할 때에는 입산허가를 받아야하며,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자는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8
  • 건강한 숲 지킴이!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선발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따른 산림식생대의 변화로 다변화 하는 산림병해충 및 생활권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선발․운용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감염성 병해충에 대하여 능동적 대처, 산림과 연접한 경작지의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통한 농작물 피해 예방 등이 있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의심목에 대하여 철저한 관리를 위하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 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예찰활동과 시료채취를 하게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소면적․분산발생 지역에 대해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긴급방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항공안전에는 타협없다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1월 6일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한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항공안전 결의문 선서, 항공안전 당부, 팀별 안전점검 활동 순서로 진행되었고,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여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생활 속 항공안전 실천을 다짐하였다. 지난 2018년 12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리곱터(KA-32T)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영축산 산불진화를 위해 한강 강동대교 남단에서 담수 중 수면과 충돌하여 강물 속으로 추락하여 정비사 1명 사망, 조종사 2명이 부상을 입고 헬기가 대파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김광석 소장은 “산불진화 업무를 위해 임무 팀원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항상 최상의 컨디션과 CRM을 유지하고, 규정과 절차 준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를 수행해달라”고 말하며, “특히 철저한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안전저해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항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6
  •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불예방 총력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발절차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검정과 면접을 통해 1월 15일까지 최종선발 하며, 사업 기간 동안 근로자들은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활동 지원,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등의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예방‧진화분야, 산림보호분야 등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고용창출 등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산림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생활쓰레기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9
  • 파주시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 종합평가 부분 전국 1위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이성렬)은 산림청 주관 2020년 전국 산림조합 산림경영기술지도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 및 1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한 올해 평가에서 파주산림조합은 전문임업인육성, 산림명문가발굴, 임산물 작목반구성, 농업(임업)경영체등록, 산림소득공모사업, 단기소득임산물재배 임가 및 산주의 산림소득 증대, 민간인 통제선 민북지역 및 국방부소관 국유림 산림경영 컨설팅으로 공간적·규모적·규제적 제한성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7년부터 시작한 산림경영우수사례발표회는 14회 모두 출전하여 전국 최다 우사사례 발표 기관이면서 10회에 걸쳐 본선에 진출하여 수상을 하였고 2015년부터는 6회 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는 박우상 산림경영지도원이 “GIS를 활용한 산림 DB구축 및 활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출전하여 전국 142개 조합을 제치고 최우수상(1위)을 차지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2020 자랑스런 임업인상”에는 이재흥임업인(표고재배)이 수상하여 지난해 서우석(머루)신지식 임업인에 이어 2연 연속 임업인상 수상하는 영광이 있었고,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회 임업인날 기념식”에서는 3대를 이어 산을 경영해 온 오세영 독림가가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림명문가 1호 인증서”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산림청 산림소득공모사업에 산림경영컨설팅 부문에서는 파주시 처음으로 김정호임업후계자(금곡리 쇠꼴농장)가 선정되어, 내년부터 2년에 걸쳐 단기소득임산물 재배단지가 조성이 되면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귀림귀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산 교육장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파주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림 관련 기술보급을 위해 1978년부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의거하여 산림경영지도원 제도를 도입, 5명의 산림경영지도원과 1명의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배치하고 휴양, 치유, 교육, 복지, 유통 등 산림산업의 융복합 6차 산업화를 꾀하고 있다.   이성렬 조합장은 산림경영지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14년 연속 산림경영지도 최우수기관, 최다 우수사례발표기관, 최초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 파주유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도사업을 더욱 확대시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4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에 따른 불법소각 금지 홍보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2월~3월) 시행에 따라 영농철을 앞두고 불법소각으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산불사전 예방을 위하여 12월 23일 영주시와 봉화군 일원 농촌을 방문하여 불법소각 방지를 위한 현장 계도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산림인접지역 농업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산불예방을 위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이달부터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에 따라 산림사법경찰관과 산불방지 인력이 현장에 투입되어 불법 소각 단속,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불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분야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예방을 위해서 산림인접지역에서는 농업부산물과 생활쓰레기 등을 태우지 마시고 불법소각 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3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속각행위 집중감시 단속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2월 18일까지 건조한 날씨에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무인항공기(드론)를 현장에 투입,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관련법령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기동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빈번하게 산림인접지에서 행해지는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확산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14
  • 산림청, 남북 접경지역 ‘DMZ 산림항공관리소’ 신설 추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11일(금) 육군 3사단 및 철원군과 남북 접경지역의 효율적 산불진화를 위하여 DMZ지역 산림항공관리소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MOU, 비대면)을 체결했다. 그동안 민통선 및 남북 접경지역 산불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산불 초기진화가 지연되어 지난해에만 여의도 5배 면적의 산림이 산불로 소실됐다.   금번에 설치하는 DMZ 산림항공관리소는 국방부 군사용부지를 공동 사용하는 것으로 ‘22년까지 총사업비 10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헬기 격납고를 신축하고 중・대형급 산림헬기 3~4대를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DMZ 산림항공관리소가 설치되면 남북 접경지역 산불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초기진화시스템이 구축돼, 산불로부터 천연 생태계 및 첨단 군 시설・장비 보호는 물론 접경지역의 긴장 완화와 국제평화지대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11
  • 보은국유림관리소,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땔감 전달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12월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동절기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농·산촌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게 땔감을 전달하는 행사다. 특히, 사랑의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나온 부산물을 모은 것으로, 버려진 나무를 난방용 에너지로 활용할 뿐 만 아니라 공공산림가꾸기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관내 어려운 이웃 20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올 겨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직접 전달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10
  • 제천치유의숲, 서산의료진에 면역력 꾸러미 선물
    김창휴 국립제천치유의숲 센터장(우측 세 번째)이 10일 충남 서산시 중앙로  충남서산의료원에서 김영완(좌측 세 번째) 충남서산의료원장에게 코로나19 대응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면역력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산림치유 꾸러미를 전달한 뒤 손하트를 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10
  • 최근 불법산지전용 늘어나.. 지적경계를 명확히 알고 개발행위 해야..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올해 불법산지전용 및 국유림 내 인공구조물 설치 등의 산림 내 불법행위 15건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불법 임산물채취나 벌채가 6건으로 가장 많았고 허가받지 않은 산지전용, 인공구조물 설치 등이 각각 5건과 4건으로 뒤를 이었다. 산림소유자의 동의없이 버섯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이다. 특히, 국유림 지역은 대부분 지역주민들이 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보호협약을 맺고 연중 산림보호활동을 하며 임산물을 양여받고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허가를 받지 않고 산지를 타용도 전용하는 불법산지전용 사건과 국유림에 불법 인공구조물을 설치하는 산림사건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과거에는 타용도로 전용한 시점 등을 특정하기 어려워 수사가 어려웠지만 지금은 과거로부터 촬영된 고해상도의 항공사진이 체계적으로 구축돼있고, 드론을 이용한 GPS측량 등 수사기법이 발전하고 있어 불법산지전용지 등을 색출하기 쉬워졌다”며 “본인 토지의 개발행위 시에는 측량을 통해 토지경계를 명확히 알고 개발행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08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12월 4일 헬기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과 코로나19로 인한 대응지침에 따른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12월 직장교육과 함께 진행했으며, 안전이라는 주제를 통해 현재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대응 및 방역관리 교육과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고사례 전파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항공안전과 산불발생 시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 출동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박태원 소장은 “항공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와 산불진화헬기 및 진화장비점검을 통해 출동대비를 철저히 하여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한다.”며,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임무가 불가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 개인 건강관리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7
  • 산림청, 2백억 원 규모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2일(수)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양자 간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계약을 포함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체결한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은 산림청헬기(KA-32, 러시아) 모의비행 훈련장비 1식과 시설기반을 포함해 약 2백억 원 규모로써 2023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을 통해 산불진화, 항공방제, 인명구조, 비상절차 훈련 등 위험도가 높은 임무에 투입되는 산림항공본부 조종사도 최적화된 최신 훈련장비를 앞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진선필 본부장은 “이번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으로 산림헬기 사고 예방 및 안전운항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림청 조종사의 비행능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4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엄정대응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0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모두 5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전문 임산물 불법 채취꾼과 불법 산지 전용, 등산객 등의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임산물 불법 채취 1건, 불법산지전용 3건올 사법처리하고 산림 내 흡연을 한 행위 1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연중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을 활용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관내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속활동과 병행해 산림정화, 산림보호 캠페인, 현수막 게시를 통해 산림보호 인식 개선 홍보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 시 엄정하게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0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서,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휴양림을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운영 및 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물론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고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3명 지원방법 및 자격 등 관련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보 채용정보에 게재 된 사항을 참고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도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산림관련 업무를 종사자 또는 관련 학과 전공자, 이외에 활동에 적합한 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 모집기간 : 2021. 1. 19. ∼ 2. 1.   ○ 서류신청과 면접을 걸쳐 선발하게 되며, 해당 지역의 여성일자리사업 관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의 일자리 창출인 만큼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1-18
  • 비대면 산림복지로 국민과 공유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최근 실시한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 결과 수상작을 선정, 진흥원 공모전 누리집(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꿀밤도토리타르트(김경남, 농림부장관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 인지도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포레스토랑 산림건강식 레시피 공모전(30점)’과 ‘스마트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공모전(7점)’ 등 2개 부문에 총 37점(상금 2,950만 원)이 선정됐다.  ‘포레스토랑 산림건강식 레시피 공모전’은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주제로 작품(178점)을 접수해 농림부장관상에 김경남 씨의 ‘꿀밤도토리타르트’와 산림청장상에 김지수 씨의 ‘표고에 취(더)한 어묵’, 서정희 씨의 ‘숲열매 떡바’ 등 총 30점을 뽑았다.  표고에 취(더)한 어묵(김지수, 산림청장상)    ‘스마트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공모전’은 산림복지를 주제로 한 브이알(VR, 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에이알(AR,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엠알(MR, Mixed Reality; 혼합현실) 작품(16점)을 공모, 산림청장상에 최성열 씨의 ‘산림복지시설 경관체험 콘텐츠’ 등 총 7점을 선정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갖는 계기가 됐다”면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국민참여 공모전을 확대해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숲열매 떡바(서정희, 산림청장상)     산림복지시설 경관체험 콘텐츠(최성열, 산림청장상)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29
  • 제천치유의숲, 서산의료진에 면역력 꾸러미 선물
    김창휴 국립제천치유의숲 센터장(우측 세 번째)이 10일 충남 서산시 중앙로  충남서산의료원에서 김영완(좌측 세 번째) 충남서산의료원장에게 코로나19 대응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면역력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산림치유 꾸러미를 전달한 뒤 손하트를 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10
  • 국립자연휴양림, 비대면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 개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그동안 대면으로 진행해왔던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 프로그램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방식(휴양 PLAY∼)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청태산,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는「휴양 PLAY〜」는 기존 획일화된 집단형 프로그램이 아닌 개별형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직원이 알려주는 숨은 명소 찾기, 숲 해설 및 재미있는 숲 이야기 등 영상을 보고 미션을 수행하며 해당 지점을 찾아가는 모험형 프로그램이다. 이용방법은 해당 휴양림 직원의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의 앱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과 여권 모양의 리플릿을 활용한 오프라인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모든 지점의 미션 수행을 완료할 경우 기념사진을 담은 액자를 무료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기관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한 만큼,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비대면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를 즐기며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25
  • 국립자연휴양림 인근 지역주민과의 상생활동을 위한 적극행정 펼쳐
    2020년 9월 23일 국립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장(김종렬)과 지역대표(청운마을 이장 조성철)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서부지역팀 소관 10개 휴양림에서는 휴양림 인근 마을과 지역상생을 도모하고자 ‘지역상생 협의체’를 운영하고 주기적인 소통 마련의 장으로 마련하고 있다. 서부지역팀 소관 10개 휴양림의 특성에 맞게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직거래장터 운영 또는 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을 통하여 지역민과 휴양림이 하나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국립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이 소재하고 있는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2020년 9월 23일 지역주민과 협의체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오는 10월 22일 2차 협의체 운영 회의를 통하여 직거래 장터를 어떻게 운영할 것이지 논의하여, 10월 30일부터 11월 1일(3일간)까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러한 적극행정 활동은 서부지역팀 내 10개 휴양림에서 각 휴양림의 실정에 맞게 각기 다른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국립자연휴림관리소 서부지역팀장(김종렬)은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과 지역민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하여 ‘관’과 ‘민’이 상호간에 상생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9월 29일 낙안민속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지역상생 협의회’를 실시하고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25
  • 할아버지, 할머니 전화주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진도자연휴양림은 정부혁신의 일환인 ‘참여와 협력’을 실현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인근 마을인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에 홀로 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하여 집수리 등을 펼쳤다고 밝혔다.  국립진도자연휴양림(팀장 채은석)은 휴양림 인근에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홀로 계신 어르신 댁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페인트칠 작업, 주변 정리, 대청소 등 어르신이 혼자서 하기 힘든 일을 찾고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재능을 기부하여 어르신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봉사하였다. 국립진도자연휴양림(팀장 채은석)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25
  • 산림복지진흥원,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2일까지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년에 개방 예정인 전국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를 활용, 산림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공공·민간 분야의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그동안 각각 제공되던 전국의 숲길을 비롯해 등산로, 둘레길, 자전거길 등 다양한 길의 정보를 하나로 통합·구축한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개인·팀으로 구성(3인 이내), 건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042-719-4262, 4265)에게 문의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1점, 산림청장상, 300만 원), 우수상(2점, 진흥원장상, 200만 원), 장려상(6점, 50만 원) 등이다. 진흥원은 향후 아이디어 수상작들을 통해 산림 분야의 새로운 정책과 서비스 방향 설정, 사업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민간 분야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20
  • 국립자연휴양림, 블록체인 기반의 진화된 추첨 서비스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11일(수)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국립자연휴양림 추첨서비스에 적용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된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 서비스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11일에 실시한 12월분 42개 국립자연휴양림 객실(주말, 장애인, 다자녀, 실버) 추첨에 처음으로 적용하여 추첨을 진행하였다. * 블록체인 기반의 자연휴양림 추첨을 위한 국립자연휴양림·(주)KT간 업무협약(’20.6.2.)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블록체인이 적용된 자연휴양림 추첨 서비스는 신청자가 응모하고, 이를 암호화하여 ㈜KT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중간 조작이 불가능하여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추첨 시에 모든 개인정보는 비식별화 처리되어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만전을 기할 수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 서비스는 민·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최초의 추첨 서비스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다양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12
  •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관계자 대상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원장 김영석)은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관계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회복력을 강화하는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는 우리 사회의 새로운 영웅 코로나19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업무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바다 별빛 음악회, 한산도 요트여행 등 자연과 교감하며 가족 간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운영일자는 2020년 11월 13일~14일, 11월 20일~21일 총 2회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1회당 30명이내로 코로나19 대응인력을 포함한 가족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방법은 11월 11일부터 QR 코드로 신청서를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5. 640. 3400로 문의 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국립자연휴양림에 개인 침구류 갖고 오시면 할인해 드려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4개 권역별 국립자연휴양림(산음, 검마산, 천관산, 검봉산)을 선정하여 총 97객실을 대상으로 침구류 할인 서비스를 11월 16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휴양림 숙박시설 이용객들로부터 개인 침구류 사용에 대한 건의가 증가함에 따라 침구류 지참 이용객에 대한 할인제도 도입을 위해 우선 4개 휴양림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하게 되었다. 침구류 할인 서비스는 11월 12일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객실 예약 시(11월 16일 예약분부터) 선택이 가능하며, 주중 요금은 15%(12인실 기준, 최대 약 21천원), 주말(성수기) 요금은 8%(12인실 기준, 최대 약 17천원) 할인율이 적용된다. 객실 예약 시 침구류 할인을 받았지만, 입실 시 침구류를 지참하지 못할 경우에는 현장에서 할인받은 금액만큼 추가 결제하면 된다. 해당 객실을 이미 결제한 이용객들도 침구류 할인이 가능한데, 이 경우에는 당일 매표소에서 결제 취소 후 할인된 금액으로 재결제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이용객들이 제시한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여 침구류 할인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도개선 등을 통해 휴양림 이용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11
  • 함양국유림관리소 이웃사랑의 실천! 사랑의 땔감 지원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달 함양군 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총 20톤의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숲가꾸기사업에서 나오는 산물 중 활용이 낮은 나무를 수집해 독거노인등 생활이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땔감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해왔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는 저소득층등에게 난방비 절감을 위해 지원한다는 점과 더불어 재해 우려가 있는 지장목을 땔감으로 재탄생시키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땔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고,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직접 참여해 국민과 소통하고 배려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31
  • “지역과 더불어 살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 이하 치유의숲)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시설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이며 올해 7월에 구성한 지역상생협의체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인프라 홍보 및 지역 상생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시설 협력 운영으로 지역 식당, 숙박업, 마을기업 홍보와 할인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 이벤트를 추진한다. 또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연계 운영 확대와 건강 맞춤형 도시락 개발지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재호 센터장은 “지역 연계 사업은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면서 “앞으로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29
  • 영암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20년 10월 28일 영암 월출산에서 갑질근절 홍보를 실시하였다. 「갑질근절의 출발」은 상대방의 배려 및 인격존중에서 시작하며, 직원상호간 입장이해를 위한 소통체계 마련, 갑질근절을 위한 노력강구 및 협동심 고취, 부당한 요구 및 지시‧폭언근절 등 국민인식 전환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협동하는 계기를 사회저변으로 확대하는데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갑질근절 실천분위기를 확산해 갑질없는 문화 안착,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데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및 협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서는 갑질근절을 통하여 서로 존경받는 사회를 이룩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2020-10-28
  •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중기)는 2020년 10월 2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선포식 및 교육을 실시하였고,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타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갑질, 부당한 업무지시 및 처우 근절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직원 상호간 배려와 심리적 이해 및 자긍심 고취에 노력하는 한편 을의 입장에 선 이행소통체계 마련에도 동참하기로 하였다. 특히 이번 선언문에는 갑을관계 문제에 대한 전 직원 인식전환과 부당한 요구 및 지시․폭언 근절을 통해 직원 서로가 사랑받는 공직자로서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기로 다짐하였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정중기 소장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보다 나은 산림청』실현을 위해 앞으로 갑질근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7
  • 국립자연휴양림과 함께 하는 사회복지시설 재능기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은 휴양림 공무원 중 자격증 보유자 및 경력자 또는 전담반 활동의 유경험자 등을 중심으로 인력구성한 유지보수 전담반을 운영해 오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20년 유지보수전담반의 재능을 사회적 약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휴양림 내 인력 및 기술 등을 통해 재능을 기부를 추진키로 하고, 10월 27일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지역 사회복지법인인 “요한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시설물 내의 유지보수를 실시하였다. 주요 활동으로는 시설물 내 전선 몰딩작업과 샤워시설 및 기타 시설물 부속 교체 등 시설물 보수 및 교체 작업을 실시하였다.   최성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의 소외된 사회적 약자 및 사회복지법인 시설 등을 방문하여 많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지역상생 등 돈독한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7
  • 가족과 함께 ‘숲속 도서관’ 에 놀러 오세요!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10월31일(토) 부산 해운대구 장산대천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빨간 열매를 보았니?’를 주제로 한 ‘숲속 도서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속 도서관”은 부모님이 자녀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가족 닮은 나뭇잎 찾기, 숲 속 미용실 놀이, 숲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화책 듣기 등을 통해 내가 가진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본다. 특히,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동화책 듣기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소중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숲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들려주는 동화책 듣기는 유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하며, 무료이다. 상담신청은 반디도시생태학교(☎ 051-610-007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방역지침에 띠라 이용자들은 체온측정과 마스크 소지 등 개인 방역 지침에 협조해야 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가족과 함께 숲의 다양한 혜택을 느끼며 꿈을 키우고, 자연을 사랑하며  자연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반려견과 함께 국립화천숲속야영장으로 오세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1일부터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국립화천숲속야영장 내 반려견 동반 야영장(야영데크 4개)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7월부터 운영한 반려견 동반 가능 휴양림(산음, 검마산, 천관산)에 이어 반려견과 함께 숙박 가능한 4번째 국립자연휴양림(숲속야영장)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반려견 동반 고객의 산림휴양 수요 충족을 위해 2018년 국립자연휴양림 반려동물 관련 규제혁신을 위한 각종 제도를 정비하여 현재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3개소 운영하고 있다. 2020년에도 규제혁신 사례를 확대하기 위해 강원도에 위치한 국립화천숲속야영장을 추가로 선정하여 11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함으로써 4개 권역별 반려견 동반 휴양림이 완성된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 내 일반 이용객과 반려견 동반 이용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선정한 제1야영장(1~4번 데크)을 반려견 동반으로 이용 가능하며, 야영장 주변으로 울타리, 야자매트를 설치하여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반려견 동반 휴양림 내 입장기준은 기존 운영 중인 휴양림과 동일하다. 입장가능한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나이 6개월 이상 반려견 ▲15kg이하 중소형견 ▲최근 1년이내 광견병 예방접종 완료한 반려견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양림 내에서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려견 동반 휴양림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여, 모든 국민이 즐기고 쉴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권역별로 완료한 만큼 성숙한 산림휴양문화 및 반려동물 복지 문화 발전에 더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6
  • 서부지방산림청 갑(甲)질없는 공직사회 앞장선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3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공무원으로서 지위와 권한으로부터 비롯되는 직장 내 ·외의 갑질 행태의 근절과 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정한 직무수행, 직원간 막말·폭언 금지, 직원간의 상호 존중·배려, 직무관련자에게 금품 및 사적 노무제공 요구 금지, 직무수행시 원칙에 따라 공정·신속하게 처리 등의 내용이 갑질 근절 선언문에 담겨 있었다.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모든 직원이 평등하고 즐거운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앞장서 나갈 것이며, 이번 갑질근절 선포식으로 우리기관 뿐아니라 모두가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3
  • “문화가 있는 날”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0~11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고, 해당 일에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객 무료입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의 다양한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국립자연휴양림은 2015년부터 참여하였다. 무료입장 대상은 국립자연휴양림에 산책ㆍ탐방ㆍ등산을 위해 입장하는 방문객이며, 주차료, 시설사용료(숙박, 야영장)는 징수할 계획이다. 더불어, 10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행사로 대구ㆍ경북권 국립자연휴양림 5개소(운문산, 대야산, 청옥산, 칠보산, 검마산)에서 재즈, 마술, 뮤지컬,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청춘마이크 공연을 온ㆍ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해당 휴양림 방문객에게 소규모로 현장 오프라인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며, 온라인 공연 관람은 청춘마이크 공연단인 (사)인디053 누리집(www.indie053.net) 공지사항 내 청춘마이크 사전예약 관람 신청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관람이 가능하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국민들을 응원하며, 국립자연휴양림에 방문하여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쉼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2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교육기관 협력 원격(대면)수업 프로그램 마련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교육청(가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초등 교과과정을 연계한 원격수업 산림교육(체험꾸러미)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는 10월 2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으로 국립자연휴양림에 방문의 어려움과 교육기관의 청소년 교육정책과 수업 방식의 변화(원격수업 등)에 따른 대응으로 침체된 산림교육 운영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초등 교과과정 연계 원격(대면)수업 산림교육(체험꾸러미) 프로그램”은 “2015년도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초등)”을 기준으로 교과과정 연계 산림교육프로그램 7식과 원격수업이 가능한 체험꾸러미 5종 등 총 12식으로 구성되었다. 기본 2차시 80분 수업으로 구성하였으며 교사와 협력 수업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협의 시 1차(40분) 수업도 가능하다. 【주요프로그램】 ▸나뭇잎 스테인드글라스(초등 2학년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 초등 6학년 미술) ▸큐브 만들고 머리가 좋아져요.(초등 2학년 수학)  ▸나라꽃 무궁화(초등 2학년 슬기로운 생활) ▸지구의 주인공은 나야 나!(초등 4학년 과학)  ▸우리 고장 잣나무 이야기(초등 4학년 사회) ▸열매야 어떻게 멀 리가?(초등 6학년 과학, 미술)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전 학년 대상) 교사의 진행을 도와줄 수 있는 학습영상(동영상) 자료도 함께 제공되어 원격수업 진행은 물론 대면활동 수업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개발된 “초등 교과과정 연계 원격(대면)수업 산림교육(체험꾸러미) 프로그램”에 대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교육기관의 장학사와 교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 프로그램 검수 등을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자문위원】 ▸가평교육지원청 초등교육 담당 장학사 이윤숙  ▸8대 체험학습 분야 담당 장학사 원경미 ▸가평초등학교 교사 지경림, 율길초등학교 교사 김기현, 방일초등학교 교사 김영진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교육정책의 변화와 트렌드에 맞춤 학습지원의 일환으로 교육기관 협력을 통해 개발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협력을 통하여 지속적인 운영될 수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경북 경주 야간 산불 14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일 17시 32분경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62-4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5일 08시 1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뒷불감시에 돌입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5대의 산불진화 헬기(산림청 2, 경북 3)를 투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195명의 진화 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8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4명, 공무원 49명, 소방 30명, 경찰4명, 기타30명)을 동원하여 14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야간에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어렵고 가파른 경사지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인력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긴급 투입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이 장산서원과 국보 제40호 경주정해사지십삼층석탑에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며 총력 진화하였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 3.5m/s, 추정 피해면적은 3.5ha로써 정확한 원인을 현장에서 조사 중에 있으며, 잔불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산림당국에서 정확한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5
  • 성탄절 앞두고 야간산불 극성, 경주·남양주 등 5건 발생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발생한 산불 5건 중 4건은 진화 완료하고, 경북 경주시 안강읍 산불은 산불진화인력이 밤샘 작업하여 70%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ㅇ 진화완료 : 4건 - 부산 사하구 장림동 산164 (0.01ha 추정) - 경북 의성군 비안면 자락리 산129 (0.05ha 추정) -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봉현리 4 (0.1ha 추정) -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 산67-1 (0.1ha 추정) ㅇ 진화중 : 1건 -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62-4 (3.5ha 추정) 영하로 떨어진 날씨와 초속 4m/s의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산림청은 야간산불 진화를 위해 진화인력 195명(산불특수진화대 8,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4명, 공무원 49, 소방 30, 경찰 4, 기타 30)을 긴급히 투입했다. 특히,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도덕암 인근(속칭 절골)에서 발생한 산불은 주변에 장산서원과 국보 제40호 경주정해사지십삼층석탑이 위치하여 이들 문화재로 산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청, 경찰청 등과 협력하여 방화선을 구축했다. 이날 산불로 성탄절을 산속에서 맞이한 산불진화대원들이 밤새 산불과 사투를 벌였으나, 강한 바람을 타고 경사가 급한 암석지대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기 구축한 방화선을 마지노선으로 산불확산을 차단하고, 일출(07:31)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총 4대(산림1, 경북3)를 투입해 오전 중에 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5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야간산불 발생, 산림공무원 등 70여명 긴급투입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산26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공무원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 인력을 투입해 진화중 이라고 밝혔다. 산불 진화에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 70여명(산림청‧경주시 공무원 47명, 특수진화진화대 8명, 진화대17명 등)이 현장으로 긴급 투입되어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7시 29분경 발생하였으며, 야간산불로 헬기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이 있으나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4
  • (2보)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산불 진화완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산31-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7일 오후 22시 00분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5대와 진화인력 153여명(공무원 6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예방진화대44명 소방 20명 등)을 투입하여 산불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자세한 피해 현황은 추후 조사예정으로 산불이 재발될 위험을 감안하여 잔불정리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17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야간산불 발생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745-6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공무원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 인력을 투입해 진화중 이라고 밝혔다. 산불 진화에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 120여명(산림청‧울진군 공무원 35명, 진화대 56명 소방 20명 등)이 현장으로 긴급 투입되어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9시 41분경 발생하였으며, 야간산불로 헬기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이 있으나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17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남 창녕 산불, 산불진화헬기 11대 투입해 진화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 덕곡리 산25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1대(산림청 3대, 지자체 7대, 소방 1대)를 투입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3대, 산불진화인력 104명(공무원 50명, 산불특수진화대 12명, 전문진화대 40명 등)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5시 35분 경 발생하였으며,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14
  • 「우리금융 생명의 숲」 2호숲 준공식 개최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사장 허상만, 이하 생명의숲)은 경기도 안성시 어울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숲교육공간과 주민들의 녹색쉼터인 「우리금융 생명의 숲」 2호숲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규목 우리금융그룹 홍보브랜드부문장과 신준환 생명의숲 공동대표, 신혜영 안성교육지원청 장학사, 하영희 어울초등학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리금융 생명의 숲’ 2호숲은 경기도내 미세먼지와 폭염일이 평균이상인 안성지역의 우리은행 안성연수원 인근의 어울초등학교에 지역 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학교숲을 지난 6개월간 학생들의 숲 교육현장과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이 어우러지는 숲으로 만들기 위해 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며 학교의 의견을 숲 조성에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조성면적은 총 4,400m2이며, 지역 향토수종, 미세먼지와 도시열섬 저감 효과가 높은 수종 등을 중심으로 교목 34주, 관목 1,776주, 초화류 4,853본을 식재하여 아이들이 푸른 자연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야외 교육환경을 확보하였다.      생명의숲 신준환 공동대표는 “미세먼지와 폭염등 기후위기시대인 요즘,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푸른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일 것”이라며, “앞으로 숲을 조성하는 일에 더 많은 시민들과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숲을 만들고 가꾸는 일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20-12-07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상주 산불, 산불진화헬기 3대 투입해 진화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32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해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2대, 지자체 1대)를 투입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2대, 산불진화인력(산불특수진화대 8명, 전문진화대 20명 등)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5시 2분 경 발생하였으며,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6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1월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수거해 온 해양쓰레기의 성상에 따른 수거량을 측정하고, 포인트를 부여하여, 적립 순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일교차가 심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6회 행사 운영 중 자원봉사자 160명이 참여하여 4.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와 같은 다양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국립공원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3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유해해양생물 구제 활동 펼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7일에 죽막동 암반조간대 일원에서 유해해양생물인 불가사리 구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해해양생물 불가사리는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불가사리 2종을 말하며, 아무르불가사리(Asterina amurensis), 별불가사리(Asterina pectinifera)가 해당된다. 해당 활동은 지난 10월에 출범한 변산반도국립공원 「해변보듬이」 1기와자원활동가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후, 유해해양생물 구제, 환경정화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총 147kg의 불가사리를 구제하였다. 이번 구제 활동을 통해 확보된 개체들은 지역주민에게 인계 후, 친환경 액체 비료로 제조하여 공원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보전활동의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오늘 활동은 국립공원 해양생태계 균형 유지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0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정배)과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김장 김치 200박스(1박스 5kg)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200가구와 함께 나누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산림드론감시단’ 운영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 추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지방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에 ‘산림드론감시단’을 구성‧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드론감시단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 불법소각행위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 산림 내 또는 산림연접지역 취사‧흡연행위 등을 감시‧단속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남부청은 금년 봄철산불조심기간 중에 18개 시‧군에서 ‘산림드론감시단’을 운영하여 산불예방을 위한「산림보호법」위반사례 36건을 적발하고 3,490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드론 등 첨단 ICT 장비를 활용한 선제적인 예방‧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산불발생 원인 대부분이 사소한 부주의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7
  •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야간산불 밤사이 모두 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5일 오후 19시 19분경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산 132 건능골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5일 오후 22시 30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불이 발생하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상황관제시스템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이 탑재된 산불지휘차를 출동시켜 산불현장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하는 한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181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하여 총력 진화하였다.    ※ 진화인력(181명) :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8, 공무원 28, 소방 10, 기타 77 산불발생 당시 바람은 초속 0.5m/s로 세지 않은 편이었으나, 야간에 발생한 산불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실시간 드론영상으로 산불상황을 파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지상진화대의 활약으로 밤사이 진화를 완료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밤사이 재 발화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작은 불씨에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5
  • (1보) 남부지방산림청, 영양군 입압면 산해리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영양군 입압면 산해리 산202-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 대형헬기 1대를 포함해 총 2대(산림1, 지자체1)를 투입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진화차 5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산불진화인력 83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12시 29분 경 발생하였으며,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4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가을철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성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위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관계자 대상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원장 김영석)은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관계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회복력을 강화하는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는 우리 사회의 새로운 영웅 코로나19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업무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바다 별빛 음악회, 한산도 요트여행 등 자연과 교감하며 가족 간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운영일자는 2020년 11월 13일~14일, 11월 20일~21일 총 2회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1회당 30명이내로 코로나19 대응인력을 포함한 가족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방법은 11월 11일부터 QR 코드로 신청서를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5. 640. 3400로 문의 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양 야간산불, 진화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문암리 37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지상진화 인력을 투입해 진화중 이라고 밝혔다. 현재 산불진화차량 15대와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90여명이 현장으로 긴급 투입되어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7시 37분경 발생하였으며, 야간산불로 헬기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이 있으나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06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 1~12. 15)을 맞아 11월 6일 경기도 시흥시 소래산 산림욕장 일원에서 행랑객과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단풍철을 맞아 소래산 산림욕장을 찾은 행랑객과 등산객들에게 우리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내 인화 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등산로 및 산림욕장 주변의 쓰레기 수거를 통한 산지정화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1월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고,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최근 3년 평균 가을철(11월~12월) 건조주의보 발령일은 21일로 점차 감소 추세이나, 최근 10년 평균(17일)보다는 높은 실정이다. 김광석 소장은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유행 및 단풍철을 맞아 산행인구가 증가하여 산불 위험도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며 “산불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조심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06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을 맞아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6일 양성산 일원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및 깨끗한 산림을 만들기 위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가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지며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임산물 불법채취를 금지하도록 계도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산림 내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산지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위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5
  • 평창국유림관리소, “적극행정으로 지역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지역주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산촌 활성화에 대한 국유림의 기여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 소통 간담회를 통해서 ‘가리왕산 산림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구체화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국유림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직원이 적극적인 자세로 대민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내부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는 등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적극행정을 산림사업에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개발하고 적극행정 실천으로 지역주민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4

목재이용 검색결과

  • 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기준 완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산림분야 구직자 및 목재관련 업체들을 위하여 산림 일자리 분야 규제개선 성과 중 금년도 시행된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벽을 낮추기 위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개정을 통하여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을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는 자이며, 목재등급평가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 기준에 따를 시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임산가공기사 자격을 갖추어야 했으나 금년 법 개정(2020.6.2.)으로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 자격이 추가되었다.  개정 전에는 자격취득 기준을 기사 등급으로 한정하고 있어 산림분야 2년 이상∼3년 미만의 경력을 가진 자, 관련 전문대학 졸업자 등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하고 활동한 임업인들이 목재등급평가사가 되려면 자격증 기준으로는 불가하였으며, 산림 및 임산가공 학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 또는 1∼5년에 이르는 관련 분야 경력 기준을 갖추어야만 가능했다.   금년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이 기사에서 산업기사 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 완화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일자리 창출 규제 개선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 고양시, 동절기 문화재 안전 점검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소재한 문화재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문화재 안전점검은 자칫 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동절기에 문화재의 안전관리 실태와 방재설비에 대한 위험요인 등을 점검한다. 문화유산관광과 문화재담당 공무원 4명이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주된 점검내용은 ▲추운 날씨로 인한 문화재 변형 유·무 확인 ▲문화유산의 활용 방안 ▲소방설비(소화기, 소화전 등)와 방범설비(폐쇄회로 CCTV 등) 작동 상태, ▲도굴, 도난 여부 ▲해당 문화재의 안전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시급성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어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서 조치를 취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조속한 시일 내 조치할 계획이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화재에 취약한 목조 문화재의 화재 예방시설들을 점검하고, 결빙과 해빙을 반복함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화재의 변형 유무도 확인하고 있다. 고양시에는 국가 및 도, 시 지정 등 총 160여점의 문화재를 비롯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매장문화재가 도처에 산재해 있어 전국 3위권 수준의 많은 문화유산이 있는 곳이다. 특히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서삼릉을 비롯해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가득한 스토리가 얽혀있는 영사정, 천년고찰 흥국사, 한강 북쪽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일산 밤가시 초가와 교육기관인 행주서원, 고양향교 등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건축문화재가 있다. 또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북한산성을 비롯해 왜군 3만명을 단 3천여 명의 민, 관, 군이 혼연일체가 돼 막아낸 임진왜란 3대 첩지의 하나인 행주산성은 서울을 비롯한 경기북부의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각종 개발사업으로 계속 발굴을 진행하고 있는 역사유적지를 비롯해 보물급 불경·불화와 천주교의 성지인 행주성당 등 종교 관련 유적과 천연기념물인 송포백송 등 다양한 문화재가 산재해 있어 도시 전체가 역사의 산실이다. 때문에 문화재에 대한 보존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문화재 안전점검을 포함해 매년 4계절 정기적인 점검과 특별점검 등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후손에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20-01-21
  • 홍천국유림관리소, 방치된 재선충목! 목재자원 활용방안 모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7월 15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 용재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그 동안,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면 일정 구역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조림, 육림, 벌채 등 산림사업을 제한하며,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 이동을 금지하여 사실상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 목재의 생산・유통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 대부분 현장에서 훈증약제 처리 후 그대로 산림 내 방치돼, 산림경관 및 산림관리에도 일부 문제점을 발생시켰다.     이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장에서 1.5㎝ 이하로 파쇄 또는 제재 시 반출금지구역 외 반출이 가능함에 착안하여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연내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관련 산업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소장은 “정부혁신 추진과제의 일환인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통해 사실상 방치된 소나무류의 목재가치를 높이고, 더 나아가,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한 새로운 산림관리방안을 개발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7-15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지난 5월 25일, 6월 1일 익산시 아동복지시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함께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정자만들기체험"을 진행하였다.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독삼애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행복반 아이들이 기숙하는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6-04
  • 안동시,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6개소 운영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전통한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안동시 소재의 선성현 한옥체험관, 군자마을, 오류헌, 수곡고택, 만소당, 행복전통마을 총 6곳이다. 올해 12월까지 각지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 숙박 시설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한옥 등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 공모를 해, 지난해에는 안동의 이상루, 지례예술촌, 행복전통마을 3개소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그 두 배인 6개소가 선정돼 더욱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에는 현재 총 111개의 전통한옥 숙박 시설이 있으며, 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숙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의 고택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시에서는 매년 고택음악회를 비롯한 각종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통해 전통음식(안동국시, 북어 보푸라기, 두부, 고추장)만들기 체험, 고택음악회, 전통혼례체험, 천연염색체험, 전통악기체험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 목재이용
    2019-05-21
  • 안동시,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6개소 운영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전통한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안동시 소재의 선성현 한옥체험관, 군자마을, 오류헌, 수곡고택, 만소당, 행복전통마을 총 6곳이다. 올해 12월까지 각지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 숙박 시설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한옥 등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 공모를 해, 지난해에는 안동의 이상루, 지례예술촌, 행복전통마을 3개소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그 두 배인 6개소가 선정돼 더욱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에는 현재 총 111개의 전통한옥 숙박 시설이 있으며, 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숙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의 고택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시에서는 매년 고택음악회를 비롯한 각종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통해 전통음식(안동국시, 북어 보푸라기, 두부, 고추장)만들기 체험, 고택음악회, 전통혼례체험, 천연염색체험, 전통악기체험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5-21
  • 전주한옥마을 골목길에 청년목수가 만든 아트벤치 설치
    전주한옥마을 골목길에 청년 목수와 지역예술가들이 함께 만든 아름다운 벤치가 설치되면서 여행객들이 머물러 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전주시는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시민과 여행객이 여유로움과 정겨움, 한옥마을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명희길 등 주요 거점공간에 청년목수와 지역 미술가들이 손수 만든 아트벤치 12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여행객들은 구석구석 둘러볼 곳과 먹을거리는 많은데 비해 상대적으로 쉼터공간 부족을 아쉬운 점으로 손꼽았다. 이에 시는 전주한옥마을 여행객이 걷기 좋은 골목길로 꼽고 있는 ‘최명희길’과 ‘한옥마을역사관 마당’, ‘동학혁명기념관’ 등 주요 거점공간에기성품이 아닌 한옥마을에 어울릴만한 벤치를 제작해 설치했다. 아트벤치 제작에는 청년 목수와 지역미술가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최명희길 아트벤치의 경우 길 이름에 걸맞게 의자마다 최명희 작가의 대표작인 소설 ‘혼불’에 나오는 꽃들(각시도라지 연보라꽃, 풀꽃, 목련꽃, 연꽃, 동백꽃 등)을 손수 그려 넣고, 발췌한 문장을 써 넣어 예술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했다는 평가를받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부터 전주한옥마을 내 최명희 생가터와 최명희문학관 주변 길에 남천과 꽃배추 등 750주를 식재한 대형화분 80개를 비치하고, 주변 상가·주민들을 설득해 차 없는 거리로 조성했다. 보행환경이 개선되면서 인근 상인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방문객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주한옥마을역사관을 찾은 한 여행객은 “한옥 담장과 잘 어울리는 벤치를 보고 사소한 것 하나도 한옥마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태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장은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스쳐지나가는 길이 아닌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사진 찍으며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한옥마을 골목길에 숨겨진 이야기를 특화해 거닐고 싶은 길로 명소화 하는 등 지속가능한 여행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29
  • 곡성군, 아빠와 함께 즐기는 숲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가족과 함께하는 숲 프로젝트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공간 숲 속 나무집짓기(이하 ‘나무집짓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무집짓기 프로젝트는 초등학생들의 창의력을 놀이를 통해 표현해 낼 수 있도록 기획된 곡성꿈놀자 학교의 첫 번째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곡성의 숲에서 8주 간 숲 체험과 나무집 짓기 체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숲 활동이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숲이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하고, 5대강 중 가장 깨끗한 섬진강이 흐르는 청정지역 곡성이기에 더욱 특별한 체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젝트는 4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곡성군 고달면에 위치한 섬진강도깨비마을에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만 9세 이상~만 15세 미만 자녀를 둔 성인 남성이다. 현재 ‘곡성꿈놀자’ 공식홈페이지(https://gsdreamnolja.modoo.at/)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보다 즐거운 체험을 위해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 군 관계자는 “숲 프로젝트를 통해 자녀와 아빠가 함께 숲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18
  • 영천시, 목재문화체험장 개장
    영천시는 목재의 따뜻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을 16일부터 임시개장한다.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은 2014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화북면 입석리 산49-25번지에 총 사업비 52억 원으로 목재전시관, 목재체험관, 목공기계실, 비교체험동, 쉼터 등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목재문화 체험, 전시 공간으로 활용된다. 목재전시관은 목공예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목재체험관에서는 목공체험지도사가 직접 만드는 과정을 지도하고 유아․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험장 이용객들에게 즐겁고 보람 있는 목공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이 있는 곳에 현재 총 270억 원이 투입되는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또한 조성되고 있다”며 “향후 한 곳에서 산림이 주는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품질 산림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대의 산림문화와 휴양․체험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15
  • 서울시, 낡은 한옥 보수 지원
    서울시가 응급 보수 위주였던 '한옥 소규모 수선공사'의 지원 범위를 노후화로 인한 문제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옥 소규모 수선공사는 한옥에 지붕 누수, 기둥 파손 등 응급 보수가 필요한 문제가 생겼을 때 복잡한 심의절차 없이 300만원 미만 범위에서 서울시가 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응급 상황 시 기술자를 쉽게 찾지 못해 조치가 지연되거나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일을 막기 위해 시가 2017년부터 시행 중이다.   노후한옥의 경우 현대건축물과 다르게 자연부재(목재, 흙) 노후화로 인해 부식 탈락 등의 문제가 지속 발생하고 있지만 거주민의 한옥수선 지식부족, 한옥기술자 수급 부족, 비용 부담 등 문제 때문에 보수가 쉽지 않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세대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적절한 공사계획능력 부족 또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응급사항을 방치함으로써, 한옥의 내구성 저하와 멸실로 확대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는 기둥·대문 등 나무가 부식되거나 벽체 노후화로 인한 갈라짐 현상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청하면 300만 원 미만 범위에서 공사지원을 받을 수 있다. 거주민이 서울시 한옥지원센터로 신청하면 전문가가 출동해 지원 가능 여부를 검토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한옥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고충을 해소하고, 한옥 보전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원 범위 확대로 한옥 유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고충의 해소와 한옥의 내구성을 지키며 보존하는 일에 속도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4-15
  • 영암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실시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3월 23일 영암목재문화체험장 목공실에서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은 2014년을 1기로 시작하여 5기까지 59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이번 6기개강식에는 교육생 28명이 참여하였으며, 전통 꽃살창호 전승자인 임종철강사가 1기생 교육부터 현재까지 강의를 맡아 오고 있다. 영암군은 금년부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과 더불어 수료자 중 관내거주자를 중심으로 동호회 결성을 유도하고,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보다 수준 높은 목공예기능 강의와 기술 지도를 실시하여 전국대회인 목공예기능인 경진대회 참여와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 군은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을 통해 보다 더 많은 군민이 목공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목공예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용품 제작과 창작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과 동호회 활동 지원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7
  • 2019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이 국토교통부 주최,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주관, 국가건축정책위원회·한국토지주택공사 후원으로 개최된다. 한옥공모전은 계획, 준공, 사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한옥과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와 작품을 접수받는다.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은 한옥건축의 다양화·현대화 방안을 모색하고 한옥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올해 9회째를 맞는다. 2011년부터 진행된 한옥공모전은 그간 한옥과 관련된 시의성 있는 주제를 매년 달리 선정하여, 청소년·대학생·일반인·전문가(공공, 민간) 등 다양한 참가자로부터 총 4,309작품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한옥, 도시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다.”로 도시마을 재생의 거점역할을 하는 한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선을 찾는다. 과거 종가가 마을 건축의 기준이었듯이, 도시마을 재생의 기준이 되고 장차 도시마을 건축의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여 회색 도시에 개성을 입히고 도시풍경을 독특하고 재밌게 만들 수 있는 한옥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되었다. 작품접수는 8월 5일(월)부터 8월 8일(목)까지 4일간이며,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나 작품을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http://competition.hanokdb.kr/) 에 접수하면 된다. 최종 당선작은 9월 중에 선정될 예정이고 수상 작품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과 전시회를 통하여 일반에게 공개한다. 이 밖에 공모전의 공모지침, 자세한 일정 등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http://competition.hanokdb.kr/)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박소현 소장은 이번 공모전이 “이제는 한옥이 향수와 복고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도시에 활기를 불어 넣고 미래세대인 20~30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3-26
  • 서울시, 시민한옥학교 ‘한옥건축교실’ 개최 한다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한옥 거주민과 한옥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한옥학교 ‘한옥건축교실’을 3월30일부터 5월4일까지 매주 토요일 6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옥의 기본이론과 설계·시공과정을 다루는 이론강의(기본과정) 4강과 최근 한옥건축 경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현장답사 및 워크숍(심화과정) 2강 등 총 6강으로 진행한다. 1강 ‘짓는 한옥 전통과 현대(이론 및 계획)’는 전통한옥 기본이론을 바탕으로 현대한옥의 개념과 현대인의 생활에 어울리는 설계방식 등 이론 및 계획 분야를 다룬다. 강의 후에는 진화하는 현대 한옥의 경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나눌 예정이다. 강의는 박수훈 교수(한밭대학교 건축학과)가 진행한다. 2강 ‘고쳐 쓰는 한옥(설계)’은 건축사가 한옥수선을 위해 건축주들과 상담했던 사례들을 토대로 설계에 따른 전반적인 진행과정과 설계 시 고려해야할 사항 등을 설명한다. 강의는 송혜경 소장(지유건축사사무소)이 진행한다. 3,4강 ‘한옥의 겉과 속(시공)’은 한옥의 고질적인 문제로 알려진 단열성능 취약, 수납공간 부족 등에 대한 해결법을 중심으로 한옥시공 시의 주안점을 알아본다. 내부공간 시공분야 강의는 김장권 소장(북촌HRC)이, 외부공간은 이동범 소장(지유한옥연구소)이 진행한다. 현장답사 및 워크숍은 심화과정으로 북촌에 소재한 한옥들을 현장답사 하고 건축사와 수강생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5,6강「건축사와 함께하는 북촌한옥답사Ⅰ,Ⅱ」는 이론강의 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건축사와 함께 북촌의 한옥들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답사 프로그램이다. 답사를 통해 이론과 실제의 연관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답사 후에는 한옥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 나눔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워크숍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옥건축교실은 서울 공공한옥인 한옥지원센터(종로구 계동2길 11-7)에서 진행한다. 만 18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20명 이내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신청(무료)은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문의하면 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북촌은 주거문화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소중한 문화자원”이라며 “한옥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우리 고유 주거문화의 가치를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3-26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웰니스 관광 ‘2회 연속’ 선정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가 ‘웰니스 관광 25선’에 2회 연속 선정됐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말한다. 건강 유지와 치유를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것이 웰니스 관광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웰니스 관광은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 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이듬해인 2017년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는 ‘웰니스 관광 25선’에 처음 선정됐다. 자연·숲 치유 부분에 선정된 우드랜드는 장흥군에서도 최고의 건강과 치유의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자연친화형 숙박시설, 무장애 등산로 말레길, 편백소금집 등이 우드랜드의 핵심 치유 시설로 꼽힌다. 특히, 산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 서비스와, 편백소금찜질을 통한 소금해독 기능 등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와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의 치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2017~2018년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웰니스 관광 25선’에 지정됨에 따라 내년까지 4년 연속 해당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곳은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 상품 개발과 맞춤형 홍보·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기반으로 장흥의 맑은물 푸른숲을 더욱 가꾸고 보전하여 웰니스 관광의 중심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04
  • 단양군, 국산목재 이용활성화 홍보
      충북 단양군은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하기  기여위해 국산목재 및 국산목재제품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달부터 올해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홍보활동은 "다다익목(多多益木), 다다익선(多多益善)"의 부제로 1970년대 조성된 국내 산림의 벌채시기 도래로 목재 소진 필요성이 대두됨과 동시에 원목 외에 제품 형태로 수입되는 목제품까지 포함할 경우 국산재 사용률은 점점 낮아지고 수입의존도는 점점 증가함에 따라 효율적 소비, 활용으로 국내목재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국산목재는 나이테가 조밀하고 무늬가 선명해 질감이 우수함과 동시에 독창성과 멋을 살릴 수 있다. 또한 재질이 단단하고 우리나라 기후에 맞게 자란 나무로, 병충해 피해가 거의 없어 오랜 수명기간을 갖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국산 목재 이용의 장점을 군 홈페이지와 단양 주요 관광지에 홍보자료를 배포해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의 효율적 생산 및 이용을 위한 방향을 군민들에게 제시하고, 국산 목재 및 국산 목재 제품 소비 촉진을 통한 국산 목재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9-03-04
  •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 국비직업 훈련 운영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교장 김가영)에서는 목조건축전문가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목구조관리기술자 예비과정을 국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은 총 70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 8시간 수업' 88일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과내용으로는 경량목구조와 중량목구조를 기본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즉,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함께 구성하고 있으며, 수료 후에는 '목구조관리기술자 양성과정'에 입교할 수있는 자격을 취득함과 더불어 양성과정 수료 후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현재는 2기가 진행되고 있어 이 과정은 3월 19일 수료를 예정으로 하며, 19년도 1기는 4월 1일에 시작하여 8월 9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신청 및 문의사항은 전화(063-642-3900)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9-02-26
  • 문화재청장, 3·1운동 100주년 기념일 앞두고 임청각 찾아
    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임청각을 찾았다. 임청각 정비사업과 문화재 수리 현장 점검을 위해 안동을 방문한 것이다. 임청각을 방문한 정 문화재청장은 제일 먼저 사당에 올라 예를 올렸다. 이후 군자정 등 내부를 둘러보고 권영세 안동시장, 이창수 종손 등과 함께 차담회를 가졌다. 정 청장은 “임청각을 잘 지켜주신 후손들께 감사드린다. 이곳은 열 분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유서 깊은 곳이라 숙연한 마음이 든다.”며,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를 독립운동의 원년으로 삼아 이곳을 상징적인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청각에 대해 우리 청은 문화유산의 골기가 올곧이 지켜지고, 보존하도록 하는 것이 독립운동을 한 이분들의 뜻을 받드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권영세 안동시장은 “임청각 복원은 한 지역의 현안 사업이 아니라 우리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세우는 중요한 사업이라 생각한다.”며, “임청각이 독립운동을 대표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복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임청각 복원사업은 올해부터 7년간(2019년~2025년) 280억 원을 투입해 임청각 일대를 일제 강점기 이전의 모습으로 복원·정비하는 사업이다. ‘허주유고’ 등 고증이 가능한 자료를 근거로 관계 전문가들이 수차례 논의·검토해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정 청장은 국보 16호인 신세동 칠층 전탑을 점검하고, 유교랜드로 이동했다. 유교랜드 ‘놀팍’에서 직접 체험에 나서기도 했다. ‘놀팍’은 임청각과 석주 이상룡 선생의 만주 독립운동 과정을 교육용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콘텐츠로 개발해 유교랜드 1층에 구축한 체험 공간으로 오는 3월 1일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봉정사에도 들렀다. 봉정사는 국보인 극락전, 대웅전을 비롯해 보물인 고금당, 화엄강당 등 중요한 문화재들이 즐비한 곳이다. 임 청장은 봉정사의 작은 암자인 영산암까지 오르는 등 봉정사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보물 57호인 일직면 조탑리 오층 전탑 정비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동에서의 일정을 마쳤다. 안동시 관계자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둔 시기에 문화재청장의 임청각 방문은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독립운동의 산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인 임청각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해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21
  • 울산시 태화루, 목재균열 '안전'
    울산시는 태화루의 목재균열 등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태화루 안전진단(정밀계측 포함) 연구 용역’을 실시한 결과, 구조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것으로 목재 균열양상 및 함수율 조사 등을 바탕으로 대한건축학회 건축구조설계기준에 따라 구조 안정성이 검토됐다. 목재 균열의 정확한 확인을 위해 드릴저항시험 10곳, 균열계측기 5개를 설치, 진행정도 및 진행여부를 파악하였으며, 태화루 변위.변형 전반에대해서는 광파측량, 3D 스캔 조사 등이 이뤄졌다. 울산시는 안전진단 결과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지만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목재 균열 부위 및 현판에 ‘메꿈과 수지 처리’ 등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목조건축의 특성을 감안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장기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지진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도 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20
  • 여수시 소라면, 한옥체험관 ‘정월 대보름 행사’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19일 소라면 관기1리 여수한옥체험관에서 정월 대보름 한마당 행사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상관마을회관 좌도농악풍물단(단장 손웅)은 지신밟기로 행사 시작을 알린다. 낯 12시부터는 현장에 있는 시민 관광객과 떡국, 보름나물 등을 함께 먹으며 정을 나눈다. 행사장에서는 윷놀이, 떡 메치기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도 만날 수 있다. 최영철 소라면장은 “흥겨운 공연과 재미난 체험이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한옥체험관은 지난 2009년 전라남도 지정 여수시 최초 한옥마을로서 편안하고 품격 높은 민박 시설을 갖추고 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2-18
  • 충북 미동산수목원, 목재체험교실 운영
      미동산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목재문화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동산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은 국내 1호 목재체험장으로 2008년 개장 이후 10년 동안 1만6천명이 체험하는 등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목재문화체험장이다. 목재문화체험교실을 통해 나무에 대한 정보는 물론 체험에 이용되는 다양한 공구의 사용법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실생활에서 유용한 쓰임과 정보 또한 얻을 수 있어 체험객들에게 만족도가 아주 높다. 올해부터는 전 연령층이 목재체험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유치원, 초중고학생, 가족 등 계층별로 체험물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전문 목공지도사와 유아숲 체험지도사가 직접 강의와 체험지도를 진행한다. 목재 체험물로는 유치원은 열쇠 걸이 등 2종, 초등학생은 필통 등 2종, 중고등학생은 미니 수납함 등 2종, 가족체험은 책꽂이 등 9종이다. 체험신청은 수목원 홈페이지 목재문화체험교실 코너를 통해서 매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단체체험은 화∼금 중 매일 1회, 가족체험은 매월 1∼3주 토요일에 체험이 각각 진행된다. 특히 가족체험은 한 가족 당년 1회만 체험기회가 주어지므로 월별 체험물을 사전 확인 후 해당 월에 체험신청을 하면 된다. 미동산수목원 이상영 전시관운영팀장은 "단체, 가족이 함께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알차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을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코로나-19와 산림 일자리
     10년, 20년이 지난 후 사람들이 2020년을 어떻게 기억할까? 지금의 부모세대들이 1997년을 IMF로 기억하듯 2020년은 아마도 코로나-19로 기억 될 것이다. 2020년이 코로나-19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될 만큼 코로나-19는 2020년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다. 중국 우한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된 이 호흡기 감염질환 바이러스는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 될 때 전염되며, 감염되면 약 2~14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 이상)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과 폐렴을 유발하는데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도 없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통째로 뒤바꾸어 놓았는데, 휴교령으로 인해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었고 대신 집에서 온라인 원격수업을 통해 화면속에서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있으며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보고 있다. 축제는 열리지 않고, 거리와 공원은 한산해졌으며 사람들은 악수대신 주먹치기로 인사를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활동의 저하는 자연히 경제활동을 위축시켰고 극심한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실업률 증가,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등 경제가 완전히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으며, 특히 저소득 및 취업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은 훨씬 더 커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산림에 그 해답이 있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림서비스도우미, 산림재해일자리 등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코로나 상황에서도 약 8천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산림서비스도우미 사업을 통해서는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의 공익기능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통해서는 산불과 산사태 등으로부터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림은 코로나로 우울감에 젖은 국민들에게 상쾌한 공기를 제공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산림일자리를 통해 참여자들은 이러한 산림의 가치를 직접 누릴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안정적인 일자리까지 제공받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겪은 정신적, 경제적 고통으로부터 조금은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에서는 2022년까지 6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목표달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산림이 국민의 삶터, 일터, 쉼터가 되어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7
  • (건강) 지속되는 눈 떨림, 마그네슘 부족 아닌 ‘반측 안면경련’ 의심
    수면이 부족하거나 피로한 상태에서 눈 떨림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마그네슘 부족이나 스트레스, 과로로 생각해 마그네슘이나 영양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몸이 회복되어도 눈 떨림이 계속된다면 신경계 질환인 반측성 안면경련을 의심해봐야 한다.     안면경련 환자, 매년 4~5% 꾸준히 증가 안면경련 환자는 최근 5년간 매년 4~5%씩 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4년에서 2018년 사이 안면신경장애(질병코드 G51)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69,226명에서 85,450명으로 약 23% 증가했다. 노화가 시작되는 40대부터 환자가 많아지는데, 강동경희대병원 신경외과 이승환 교수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노화로 인해 동맥이 늘어나 정상궤도를 벗어나면서 안면신경이 압박을 받거나 안면신경에 너무 가까이 자리 잡은 혈관조직의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반측성 안면경련, 미세혈관 감압술로 완치 가능 원칙적으로 안면경련의 치료는 신경 안정제 등 약물치료를 1차 치료, 보톡스 주사 치료를 2차 치료로 진행한다. 3차 치료로는 안면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혈관을 떼어내는 ‘미세혈관 감압술(안면신경-뇌혈관 분리 감압술)을 시행할 수 있다. 수술을 통해 문제가 되는 안면신경 뿌리 부위의 혈관 압박을 풀어주는데, 안면경련의 원인을 정확히 해결하는 유일한 완치 방법이다. 이승환 교수는 “청력 소실 등 합병증을 걱정해 수술을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 경험이 풍부한 신경외과 전문의가 집도하면 청력 저하 발생률이 1% 내외로 매우 적으므로 수술을 통해 안면경련을 치료받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신경‧혈관 분리하고 사이에 테프론 넣어 재발 원천 차단 수술 방법은 귀 뒷부분에 약 5~6cm 정도를 절개해 수술 현미경을 이용해 안면신경을 압박하는 혈관을 확인하고 분리한다. 이후 의료용 솜(Teflon)을 안면신경 뿌리 부위와 혈관 사이에 끼워 넣어 혈관이 다시 안면신경을 자극하지 않도록 차단한다. 테프론 솜은 체내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안전한 물질이다. 또한, CT나 X-ray를 통해 볼 수 있어 정확한 자리에 들어가 있는지,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수술 후에는 특별히 조심해야 할 행동은 없으나, 머리를 심하게 흔들거나 떨어지는 등 머리에 강한 충격을 받으면 신경과 혈관 사이에 끼워둔 솜이 움직일 수 있다는 보고가 있어 머리에 강한 충격이 없도록 신경 쓰는 것이 좋다.   한편, 강동경희대병원 뇌신경센터는 안면경련 미세혈관 감압술을 300례 이상 시행하면서 98%에서 합병증과 재발 없이 좋은 예후를 기록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과 고해상도 내시경 장비를 이용해 안면신경 뿌리 부위의 혈관 압박을 정확히 확인해 가장 이상적인 수술을 시행한다.   자연치유 어려워,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 반측 안면경련은 눈 주위에 일시적으로 가벼운 경련이 오는 것처럼 발생하면서 시작되며, 점차 눈 주위에서 얼굴 전체로 퍼지고, 심하면 턱 밑 근육까지 퍼질 수 있다. 오래 지속되면 안면 비대칭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안면 마비, 이명, 청력 저하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안면경련은 자연적인 치유는 매우 드물다. 오히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횟수가 증가하여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진다. 방치하게 되면 안면의 한쪽 근육과 반대편 근육의 비대칭 발달이 이뤄지기도 하기 때문에 빠른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안면경련 예방 생활수칙 지나친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긴장을 피한다 신체적 피로가 축적되지 않도록 한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유발인자를 조절한다 과음, 흡연, 카페인 섭취 등을 피한다 과일과 같은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윙크하기, 휘파람 불기, 껌 씹기, 입 벌려 웃기 등 안면 근육운동을 한다 눈 주위를 마사지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강동경희대병원 홍보팀 송창욱>
    • 오피니언
    • 건강&힐링
    2019-06-18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민군협력 산림경영지도의날’행사 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한반도 평화정착에 발맞추어 한반도 산림녹화에 산림경영지도원의 역할을 거양하고자 작년부터 실시한 군부대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군제8218부대에 군장병들을 위해 민군협력지원활동으로 건조기를 지원해줬다. 12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은 한반도 산림생태 네트워크의 핵심벨트인 민북지역과 접경지역의 산지지형에 위치하여 국가안보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부대는 산림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림전문 기술과 인력의 부족으로 국방부소관 국유림 및 군 관할 구역내의 산림이 관리되지 않고 있어 산림재해와 생태환경에 악영향이 우려됨에 따라 군부대의 합리적인 산지관리와 재해예방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또한 파주시산림조합 백철종 산림경영전담과장은 개인사유지 임야에서 군부대의 긴급한 작전에 의한 무단 벌채를 방지하고, 합법적 인허가 절차를 준수하여 산주의 재산적 침해를 예방하고, 군부대는 군작전 목적에 적합한 절차, 파주시는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하여 산주와 파주시, 군부대간 갈등과 법적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었던 사례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으며, 합리적인 산지관리를 위한 엄격한 수목보호정책 준수와 벌채에 있어 합법적 인허가 절차에 대에 자료집을 전달해 드렸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9
  • 파주시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 종합평가 부분 전국 1위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이성렬)은 산림청 주관 2020년 전국 산림조합 산림경영기술지도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 및 1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한 올해 평가에서 파주산림조합은 전문임업인육성, 산림명문가발굴, 임산물 작목반구성, 농업(임업)경영체등록, 산림소득공모사업, 단기소득임산물재배 임가 및 산주의 산림소득 증대, 민간인 통제선 민북지역 및 국방부소관 국유림 산림경영 컨설팅으로 공간적·규모적·규제적 제한성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7년부터 시작한 산림경영우수사례발표회는 14회 모두 출전하여 전국 최다 우사사례 발표 기관이면서 10회에 걸쳐 본선에 진출하여 수상을 하였고 2015년부터는 6회 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는 박우상 산림경영지도원이 “GIS를 활용한 산림 DB구축 및 활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출전하여 전국 142개 조합을 제치고 최우수상(1위)을 차지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2020 자랑스런 임업인상”에는 이재흥임업인(표고재배)이 수상하여 지난해 서우석(머루)신지식 임업인에 이어 2연 연속 임업인상 수상하는 영광이 있었고,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회 임업인날 기념식”에서는 3대를 이어 산을 경영해 온 오세영 독림가가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림명문가 1호 인증서”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산림청 산림소득공모사업에 산림경영컨설팅 부문에서는 파주시 처음으로 김정호임업후계자(금곡리 쇠꼴농장)가 선정되어, 내년부터 2년에 걸쳐 단기소득임산물 재배단지가 조성이 되면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귀림귀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산 교육장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파주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림 관련 기술보급을 위해 1978년부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의거하여 산림경영지도원 제도를 도입, 5명의 산림경영지도원과 1명의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배치하고 휴양, 치유, 교육, 복지, 유통 등 산림산업의 융복합 6차 산업화를 꾀하고 있다.   이성렬 조합장은 산림경영지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14년 연속 산림경영지도 최우수기관, 최다 우수사례발표기관, 최초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 파주유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도사업을 더욱 확대시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4
  • 진안군산림조합, 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12월 21일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해석 조합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요즘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우리 조합에서도 난방용 땔감나무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안군산림조합은 2017년부터 매해 30톤 ~ 50톤가량의 난방용 땔감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1년 1월에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2
  • 파주시산림조합, ‘2020년 산림조합 상호금융 종합업적평가 종합대상’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이 2020년 산림조합 상호금융 종합업적평가 결과 전국 1위를 달성하여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2월 21일 파주시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산림조합중앙회장 및 서울인천경기지역 산림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당초 시상식은 산림조합중앙회 대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파주시산림조합에서 진행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 파주시산림조합은 산림조합제휴 신한카드 신규발급 전국 대상과 산림조합상조 모집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함께 가졌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매년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각각 나누어서 수익성, 성장성, 건전성, 생산성 등의 항목을 평가하여 우수한 조합에게 종합대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파주시산림조합이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하였다.  이성렬 조합장은 “조합원님과 파주시민 모두가 파주시산림조합을 성원해 주신 성과이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묵묵히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친절하고 다양한 사업으로 파주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2
  • 파주시산림조합, 건전상호금융대출 1천억 달성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이 1994년 전국 산림조합 최초로 상호금융 업무를 시작한 이후 지난 10월 30일자로 1천억원 대출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파주시산림조합의 이번 상호금융대출 1천억원 달성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상황과 저금리, 경제 불안 등 어려운 금융여건 속에서 전 임직원이 2천5백여 조합원,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상호금융업무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여서 그 가치가 크다.  이성렬 조합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건전여신 1천억원을 달성하여 건전한 경영의 내실화를 이룬 임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외형적인 성장에 그치지 않고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조합원 및 임업인의 소득증대에도 기여 할 수 있는 산림조합이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3
  • 파주시산림조합, 제1호 산림명문가 탄생
    산림청은 올해 제 1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달 30일 대전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전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업인에게 산림명문가증서를 수여했다.  파주에서도 영예의 산림명문가 1호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림가 오세영 임업인이다. 조부 오경숙 임업인은 48년부터 파주시 고령산 일대 산림을 매입하여 조림을 통해 280ha의 기산축농원을 조성하는 등 산림녹화와 지역사회 부흥에 평생을 바친 임업인이며, 부친 오형근 임업인은 57년부터 고령산 일대 400ha에 잣나무, 낙엽송, 은사시나무, 밤나무 등을 조림한 모범독림가 이다.  본인 우수독림가 오세영은 파주시산림조합과 대리경영을 통해 조림 51.9ha, 육림96.1ha, 임도13.35km를 조성하여 대대로 내려온 숲을 육성 보호하고 유지하였다. 이성렬 조합장은 사유림을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큰 성과를 얻었다고 하였으며, 내년에는 파주시와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사업을 실행하여 유용 수종으로 산림을 조성하여 우량한 산림이 되도록 보육하는 조림사업과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풀베기, 덩굴 제거, 간벌 등의 작업을 적기에 실행하여 우량목재 생산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3
  •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코로나19 퇴치 ‘국민운동챌린지’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은 2020년 10월 12일(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챌린지’ 손 글씨 응원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이 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경준 회장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이에 이경준 회장은 동영상 응원메시지와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경준을 비롯한 300여 명의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회원은 진심어린 국민의 응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주자로 산림신문 김헌중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이경준 회장이 동영상에서 남긴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입니다. 요즘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임업인들도 코로나 방역과 전파 방지에 함께할 것을 제안합니다. 여러분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 캠페인은 산림신문 김헌중 사장에게 릴레이로 전달합니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10-12
  • 파주시산림조합, 파주농특산물축제 온라인 특판행사 생산자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가을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이 우선되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이던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를 취소한다고 했다. 이에 따른 농산물판매 대책으로 온라인 특판행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워킹스루 방식의 직거래장터를 기존 행사장에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판매를 위해 파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파주팜’ 특판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홍보, 판매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해마다 축제기간동안 15,000kg의 버섯류가 판매되어 생산임가 경영에 많은 도움을 줬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가 취소되어  임산물 생산 조합원과 임산물 작목반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지역축제 대체 행사로 추진되는 파주팜 온라인 특판행사 판매분의 5%와 오프라인 판매 증가로 인해 포장박스를 산림조합 버섯작목반에게 지원해 주기로 했으며, 워킹스루에서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참여하여 생산임가의 일손을 돕겠다고 했다. 이성렬 조합장은 축제는 취소됐지만 축제의 연속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행사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23
  • 고창군산림조합, 『방장산 등산로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조합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지난 19일 방장산 등산로 주변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위한 쓰레기 줍기와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발생한 부산물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지팡이 100여개를 제작해 등산로 입구에 비치하였다.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산행으로 치유하고자 하는 고창군민과 외지등산객을 위해 고창군산림조합 직원들이 일일이 수작업해 만들었다. 이렇게 제작된 나무지팡이는 등산객들의 트레킹 폴(일명 스틱)에 비해 멋스럽지는 않지만 환경 훼손 우려가 적고 등산 시 피로도 감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조합장은 “사회적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준수하며 가벼운 산행으로 건강증진과 산림치유 활동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23
  • 장수군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우수조합 수상
    장수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경영평가 및 조합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상·하반기 금상 수상에 이어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에서의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쾌거다. 장수군산림조합은 지난 19일 산림조합중앙회가 경영대상 우수조합과 산림조합 발전 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가진 ‘2020년 정기표창’ 시상식에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과 시상금을 전달 받았다.   전년에 비해 조합원가입 및 출자금조성, 사유림경영지도, 신용사업, 일반사업, 산림사업등 재무구조 6개 항목에 대한 평가항목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결과다.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된 장수군산림조합의 성장세는 전년도에 이어 올 한해에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상대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조합을 믿고 따라주신 조합원 및 임업인들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임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전 임직원이 머리를 맞대어 노력할 것이며,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조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2-22
  • 무주군-무주군산림조합 업무협약 체결
    무주군은 지난 21일 무주군산림조합과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군 단위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을 협력 추진해 산림산업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황인홍 무주군수와 박철수 무주군산림조합장은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와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 이행, △민원처리, △사업의 품질 제고를 위한 현장지도 및 점검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산림청 권장 사업)은 조림과 숲 가꾸기 등 지자체의 산림사업을 지역 산림조합에 위탁하는 것으로, 산림조합이 산림사업 시공에는 참여하지 않고 산주동의와 산업대상지 확보, 사업발주 및 관리감독을 담당한다.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에는 전국 24개 시 · 군이 동참하고 있으며 전북지역에서는 무주군과 장수군이 참여한다. 무주군청 산림녹지과 산림조성 이상일 팀장은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동시에 산림경영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며 “사업이 본래 취지에 맞게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1-23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총회 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오는 16일 산림청 정부혁신 역점 과제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창립총회는 영림단의 공익적 가치 활동을 정당화하고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 지역의 공동 이익과 일자리 창출 등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최된다.   영림단의 단순 숲가꾸기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산불진화 등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 산림 사업 등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경제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의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14
  • 여주시 산림조합, 시의회와 여주시 산림정책 공유
    ‘함께 가꾼 푸름 숲, 함께 누릴 푸른 꿈’ 구현에 앞장서는 위한 여주시 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는 지난 25일, 임업 활성화와 산림자원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19 여주시 임업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여주시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있은 이날 간담회엔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여주시 산림공원과 공무원, 임업관련 단체장, 산림조합 임직원 등이 참석, 여주시의 산림정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시의원들은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방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입법화 하는데 노력하고,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여주시 산림정책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여주시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들에게 필요한 정보 등을 제공하여 지속가능 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산림의 생산력을 증진과 임산물의 판로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비영리 공공법인 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7-26
  • 한국임우회, 북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가져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7월 16일(화)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박정서·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종건 북부청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간담회에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이종건 청장과 류재순·유승문·김주미 과장을 비롯해 박현재(춘천), 김만제(홍천), 이상필(서울), 김진(수원), 임흥규(인제), 여운식(민북지역) 등 국유림관리소장 여섯 분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종건 북부청장은 선배님들이 먼 곳까지 흔쾌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원주 혁신도시의 명당에 넓은 부지를 확보하여 이전 신축된 청사를 안내하고, 관내의 현황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청장은 산림행정과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관심과 지원, 협조를 바라며, 특히 한국임우회의 많은 회원님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시면서 보고 느낀 점과 산림행정 현장에서 시정·개선·발전이 필요한 사항, 후배들이 업무를 챙기지 못해 간과하고 있는 중요 부문에 대하여 조언과 고견을 주시길 희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집행부를 이종건 청장께서 먼저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며, 특히 바쁜 와중에도 세 분 과장님과 관내 여섯 분의 관리소장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하고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크게 감사하였다.   또한  전진표 회장은 산림행정의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협조사항으로 북부지방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을 권유하였고, 북부지방산림청의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해 각종 특색사업(예, DMZ 관련 사업 등)을 임우회지를 통한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기고를 요청하였다.   전회장은 "북부지방산림청 주관 각종 행사 시에 임우회원의 참여기회 확대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기를 건의한 것에 대하여 이종건 청장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에서 만남의 장을 마무리했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17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신품종 제200호 탄생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11일 산림분야 품종보호 등록 제200호를 기념하여 품종보호권 및 감사패 전달식을 충주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출범한 이래 8년 만에 100번째 신품종이 등록되었고, 다시 3년 만인 올해 200번째 신품종이 탄생하였다.   산림신품종보호제도 시행 이래, 제200호로 등록된 신품종의 주인공은 표고 ‘산조715호’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정남훈)에서 개발한 품종이다.   표고 ‘산조715호’는 갓이 넓고 두꺼우며 조직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우수하고 유통기간이 길어 버섯재배농가에서 선호하는 품종으로서 고소득 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2008년도 ‘산조702’를 첫 번째로 품종보호 출원한 이후, 현재까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29품종을 출원하였으며(전체 출원품종 중 7%), 이중 23품종이 등록되어(전체 등록품종의 11%), 산림작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 정남훈 센터장은 ‘앞으로도 신품종 개발에 매진하여 산림자원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사단법인 산림자원육종가협회 회원을 포함한 민간 육종가, 대학, 공공기관, 지자체 및 중앙기관의 신품종개발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산림 육종가의 품종출원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용석 센터장은 ‘다양한 품종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시장경제에서 성공할 수 있는 힘이며 산업화를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하였으며 ‘2021년 안에 300호 품종이 등록될 수 있도록 심사업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7-11
  • 진안군, 조림사업 연찬회 개최
    진안군은 최근 진안군산림조합, 산림법인, 조림 작업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림사업 연찬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조림사업으로 35억 원을 들여 588ha에 소나무와 편백나무 등 16개 수종 140만 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조림 사업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임업기능인훈련원 송진훈 강사로부터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조림사업 시행 시 묘목 식재요령과 조림목 보호 표시봉 설치 등으로 조림 활착율을 제고하여 성공적인 조림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산림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22
  • 전해석 現 진안군산림조합장 당선, 제2기 출범
    2019년 3월 13일 실시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출마자 3명 가운데 현 조합장인 전해석 후보가 당선되어 3월 21일 2기 출범을 시작하게 되었다.   당선인은 재임기간 탁월한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조합의 자립기반 구축과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받고 있다. 이와같은 성과는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이 지난해 결산 결과 흑자를 기록하면서, 진안군산림조합이 매년 비약적인 성장과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결과이며 지난해 산림자원조성분야 우수조합으로 선정되어 산림조합중앙회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전해석 조합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으로서 2017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대통령 표창장을 수여하였으며 진안군재향군인회 이사, 진안군자원봉사센터 이사로 활동하면서 그의 행보는 지역에서도 책임이 막중하다. 또한 전해석 조합장은 향후 이어질 4년간의 조합장직을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조합의 자립기반을 튼실히 하고 더욱 더 사랑받는 조합으로 만들며, 조합원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더 높일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할 생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3월부터 제2기 출범을 시작한 전해석 조합장은 ‘작은 취임식’이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별도로 취임식은 생략한다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21
  • 담양군산림조합, ‘표고․호두나무 재배교육’ 실시
    표고재배교육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 최선규 경영지도과장이, 호두나무재배교육은 순창 대호농원 고봉주 대표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다. 김진호 조합장은 “매년 약 200명의 표고버섯종균을 신청해 공급하고 있고, 견과류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교육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및 산주 임업인 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임산물재배 기술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20
  • 산림조합, 2019 설 명절 다자녀 가정 지원활동 펼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9년 설 명절을 맞아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응원 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적인 다자녀 가정 지원활동을 펼쳤다.   산림조합은 숲을 이루는 나무를 키우듯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돌보고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협동의 정신을 기반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중앙회를 비롯한 142 회원 산림조합 전체가 참여하는 다자녀 가정 지원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원활동을 위해 이석형 중앙회장은 1월 31일 충남 보령과 전북 순창 지역의 다자녀 가정과 2월 1일 전남 함평, 광주 광산구 지역 다자녀가정을 방문, “2019년 새해, 더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시기 바란다.”며 응원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응원의 문화가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은 협동의 정신으로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자녀 가정 지원을 비롯한 경로당 겨울철 땔감(장작)지원, 불우이웃돕기,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농산촌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협동조합의 결속력 강화를 위해 임업인과 조합원의 교육과 견학을 확대하고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을 늘려가고 산림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더 푸른 환경조성을 위한 묘묙(苗木) 무상지원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08
  • 정읍산림조합 늘푸른 장학금 전달
    정읍산림조합(조합장 김민영)은 제8회 ‘늘푸른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지역 인재육성과 아울러 학업 생활이 우수하고 조합에 남다른 애착심을 가진 조합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의과정을 거쳐 선발하였으며, 총16명(고등학생 1명, 대학생 15명)의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가졌으며,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8회째로 그동안 선발된 장학생은 총133명이다. 정읍산림조합 관계자는 “올해도 장학금 신청자가 많아 높은 경쟁률로 신청자 모두가 혜택을 받지 못해 대단히 죄송스럽고 아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조합원의 힘이 되어주고 임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합원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인재육성에 밑거름이 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고 미래의 인재에게 투자하는 것만큼 보람있고 값진 일은 없는것 같다”고 말했다. 정읍산림조합은 2월말경 조합청사 뒤편에 나무시장 개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작년에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점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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