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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촌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산촌주민 소득 창출을 위하여 8월부터 10월까지 국유림보호협약 체결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잣종실, 송이)을 무상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지 1년이 지나고 산불예방, 산림보호활동 등 보호협약 의무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되는 주민들에게 생산량의 90% 이내로 무상으로 양여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에서 잣 3,683㎏, 2천4백만원과 송이 200㎏, 3천3백여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더불어, 영월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소나무류 이동단속 등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도 주변 소나무, 잣나무에 대하여 솔잎 변색 등 의심목 발견시 즉시 신고하도록 당부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것이며, 양여 받은 마을에서도 국유림 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임산물 채취 시 관련법령 및 양여조건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8-16
  • 영암국유림관리소 · 장성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여름 휴가철 산행ㆍ야영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장성군과 함께 단속반을 편성하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장성군 내 야영객이 많이 찾는 야영지 및 산간 계곡을 중심으로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위반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할 수 있으며,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사유림 구분 없이 실시하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무분별한 산림훼손으로부터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인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09
  • (재)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할 연구자 2차 모집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우리 사회의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를 해결할 ‘박사후펠로우십’과 ‘특정주제연구자’를 올 2월에 이어 2차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은 재단의 창립취지와 미션에 맞는 연구를 수행할 박사학위 소지자로,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2015년 8월~2019년 8월 취득자)를 대상으로 최대 2년까지, 연 최대 1억 원의 연구비와 생활비가 지원된다.    ‘특정주제연구자’는 재단에서 지정하는 특정 주제 연구를 희망하는 연구자로 석사 과정생부터 지원 가능하다. 또한 현장에서 해당 분야의 난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현장활동가 (학사 이상, 경력 만 5년 이상)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며, 1년 동안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 원이 지원된다.   이번 2차 모집에 재단이 제시한 연구주제는 △기후변화의 건강 영향 △대국민 위해도 소통 정책 및 제도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에 대한 환경 지원 △미세먼지의 위해도 소통 △우리 사회의 안전 인식 증진을 위한 정책 △지속 가능한 농촌 태양광 사업 △직업병의 사회보장 △한반도 환경협력 △해양 플라스틱 등으로 우리 사회가 중점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현재 1차로 선발한 7명의 연구자들 이외에 추가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연구에 매진할 인재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연구하는 ‘박사후펠로우십’ 분야,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등 네 가지다. 지난해 12월, 34명의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올해 초 박사후펠로우십 2명, 특정주제연구자 5명 등 총 41명의 인재를 선발했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산림환경
    • 환경보존
    2019-08-08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연중 발생되는 산불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1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의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관내 시·군(고창, 군산, 김제, 순창, 부안. 완주, 익산, 전주, 정읍 부안)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서 만 18세 이상으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청접수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63-570-1944)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선발된 근로자는 9월 2일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워크넷(www.work.go.kr), 일모아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이소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의 임무가 막중하다”며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 있는 대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05
  • 국립수목원, 광릉숲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6년 연속 발견 및 재도입 방사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이 위치한 광릉숲(경기도 포천)에서 천연기념물 제218호,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인 장수하늘소 수컷 1개체가 발견(8월 1일)됨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서식이 확인되었다.   2019년 8월 1일에 발견한 장수하늘소의 상태     - 몸 길이 98 mm의 수컷이며, 큰턱이 긴 장치형, 이른 아침에 조류 등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판단되며, 복부, 뒷다리(좌, 우)가 유실되어 있었음. 장수하늘소는 같은 속(Callipogon)의 다른 종들이 중남미(멕시코, 콜롬비아 등)에 분포하는 반면, 유일하게 동북아시아에 분포하는 종으로, 극동러시아와 북아메리카가 베르링 육교(Berling land-bridge)로 연결되었었음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화석 종이라도 할 수 있다.  장수하늘소는 한반도가 속한 구북구지역에서 가장 큰 딱정벌레의 일종으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광릉숲이 유일한 서식지로 확인이 되고 있다. 또한, 개체수가 매우 적을 뿐만 아니라 밀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서식지내로의 지속적인 개체수 재도입과 복원이 시급한 종이다. 국립수목원은 장수하늘소 복원을 위해 광릉숲을 비롯하여 국내에서  서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국내 토종 장수하늘소의 생물학적 특성 연구를 진행 중이다.  그 결과, 2017년 확보한 장수하늘소의 16개 알로부터 실내 대량사육기술을 접목 후 정상적으로 우화한 수컷 성충 2개체를 2018년 7월 국내 최초로 본 서식처인 광릉숲에 재도입 한 바 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또 다른 3개체의 암컷을 광릉숲에 방사하였다. 국립수목원 임종옥 박사는 “멸종위기종 장수하늘소 복원을 위해 현재 확보하여 사육중인 광릉숲산 개체들의 안정적인 유지와 서식처인 광릉숲 실태 조사 등, 체계적인 연구가 지속적으로 수행되어야하며, 무엇보다 전문 사육시설 등의 연구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 라고 말했다. 국립수목원은 2020년부터 “위치 추적기술개발을 통한 국내에서의 장수하늘소 모니터링”, “임산 부산물을 이용한 사육법 개발”, “광릉숲의 장수하늘소 생태 수용력 분석” 등의 보다 정밀한 연구를 통해 국내 대형 희귀곤충인 장수하늘소 복원 뿐 만 아니라, 유용 산림곤충의 자원화 및 산업화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8-05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항공 정비학과 학생들 현장 실습 지원
    산림청 익산 산림항공관리소는 7. 1(월)부터 7. 26.(금). 까지 20일 동안에 관 · 학 협력사업 일환으로 군장대학교 항공정비학과 2학년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익산 항공관리소 정비팀에서 멘토링 현장 실습을 실시했다.     이번 실습에서는 정비 기초 이론 및 헬기관리, 헬기 정비체험 등 다양한 정비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통하여 추후 항공기 정비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 된다.   익산 산림항공 관리소 장준태 소장은 “산림항공본부는 군대를 제외한 국가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고 항공정비 분야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전문화된 정비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 항공 산업의 기초라고 생각한다. 며 미래의 전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겟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7-24
  • 산불 잡는 산림청 헬기, 산악인명구조에도 효자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집중되는 산림 내에서 인명사고 발생을 대비하여 신속한 항공구조를 위해 구조헬기와 구조대원들이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산악인명사고가 발생할 경우 소방청과 협조하여 항공구조 임무를 수행하며 산림청 구조헬기(KA32)는 승무원 3명, 구조대원 2명으로 구성되며 전국 12개(원주, 진천, 익산, 양산, 영암, 안동, 강릉, 함양, 청양, 서울, 울진, 제주) 권역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어느 곳이든 상황이 발생할 경우 3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하여 등산객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항공구조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심태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장은 “지리적으로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있는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악인명구조를 비롯한 산불진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정기적인 구조훈련을 통해 항공구조능력을 향상시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구조역량을 강화하는 등 상시 긴급출동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산을 찾는 등산객들은 음주산행과 등산코스가 아닌 위험한 등산로는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무리한 산행은 자제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7-23
  • 서부지방산림청, 3개 도 산림부서장 간담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7일 남원에서 3개 도(전라남도․전라북도․경상남도) 산림부서장과 산림사업분야의 소통․협력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별로 추진되고 있는 산림사업분야의 현안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협력하여 주요 산림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여름철 산림재해예방, 지역별 특색사업 발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중앙·지방 산림행정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여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산림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7-18
  • 경상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활용 방제 시행
      경상남도가 6월 3일부터 8월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창원시 등 17개 시군에 무인 드론 방제를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드론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확산시키는 매개충 활동기에 방제하는 방법이다. 기존 항공방제나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정밀 방제를 시행해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 신규시책으로 도입됐다. 경남도는 올해 드론 방제 시행에 21억원을 투입해 농경지 주변 및 기타 방제가 어려운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다. 저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해 항공 살포하는 방식이다. 소나무 임지의 10m 이내 낮은 고도에서 정확히 약제를 살포할 수 있어 기존 유인헬기 방제 시 단점인 약제 비산 피해를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일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함안군의 시범지인 법수면 황사리 일원의 방제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를 격려하고 폭염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번에 방문한 방제 현장은 농경지 및 공장이 많아 장비 진입 등 방제가 어려운 지역으로 드론 3대를 활용해 방제함으로써 사각지대 해소 및 효율성 확보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경남도는 올해 1월에서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5만 5826본에 대해 전량 방제 완료했다.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는 4월에서 8월까지는 항공·지상방제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하반기 방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방제 작업이 힘들지만 도내 소나무림이 건강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드론 방제 시행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비확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7-08
  • 안동시 드림스타트,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1박 2일
      안동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국립산림치유원(영주시 소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7명이 참가하는 ‘숲 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숲 체험 캠프는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녹색 자금(복권기금)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숲 체험 캠프는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인 △안전교육 △밸런스 테라피 △편백나무 블록 카프라 놀이 △숲속 해먹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아토피와 천식 등의 질환이 있는 일부 아동에게는 나무에서 분출되는 천연항균물질 ‘피톤치드’가 큰 도움이 됐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아동은 “숲에서 나는 냄새가 좋았고, 캠프에서 체험한 모든 것이 재미있었다.”며  즐거워했다.   심정규 여성가족과장은 “숲 체험 캠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9-07-08
  •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수목원관리원, 업무협약(MOU) 체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한국수목원관리원(이사장 김용하)과  7월 4일 백두대간수목원에서 ‘산림유전자원 보존을 위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육종, 신품종 개발을 통해 경제림 조성, 산림소득자원 연구 등 지속가능한 산림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해오고 있다. 더불어 멸종위기 수종 어린묘목 육종 등 최근 기후변화 등에 대응해 우리 산림유전자원을 보존하는 일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세계 유일의 야생 식물 종자저장시설인 시드 볼트(Seed Vault) 등 유전자원 보존 연구를 하고 있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양 기관은 산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보존 등 지속가능한 산림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 내용으로는 ▲ 산림유전자원 연구 소재 및 지식 정보 공유 ▲ 산림유전자원에 대한 산업화 활용 및 기술개발에 관한 사항 ▲ 산림유전자원(종자)의 공동 수집 및 중복 보존 ▲ 연구 및 교육을 위한 시설·장비 등의 공동 활용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기후변화에 대응한 멸종위기 고산지역 침엽수종 실태 모니터링 공동 연구 등 실제적인 연구협력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산림자원의 선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산림유전자원의 보존,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양 기관이 힘을 합쳐 우리 산림유전자원 기반을 다져, 희귀․멸종위기 식물의 증식 및 보존은 물론 신품종 개량 등 다양한 연구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9-07-05
  • 산림복지진흥원, 유한킴벌리와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19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에서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와 ‘미래 여성 환경리더 양성 및 산림복지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기재부)’의 일환으로 청소녀 대상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미래 환경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유한킴벌리가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여고생 환경리더 양성 숲체험캠프(그린캠프) 등)과 유한킴벌리 내·외부 고객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개발·제공한다.   이에 따라 내달 26일 횡성숲체원에서 ‘미래 여성 환경리더 양성 그린캠프’를 진행, 3박4일 간 약 250여 명의 여고생을 대상으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이 미래의 환경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유한킴벌리와 지속적인 협력해 숲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6-19
  • 천리포수목원, 유화·세밀화 등 다양한 그림전시 눈길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다양한 그림전시로 탐방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목원 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는 지난달 31일 전만성 작가의 ‘내 마음의 꽃’ 전시를 시작했다.   유화 17점, 수채화 2점, 파스텔화 2점으로 구성된 전 작가의 전시는 천리포수목원 정원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작품으로 탐방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시를 관람한 탐방객은 “수목원만 해도 좋은데 그림 전시까지 볼 수 있다니 1석2조다”라며 “천리포수목원과 작품의 색감이 잘 어울려 더욱 매력적이다”고 전했다.   전시는 오는 6월 25일까지이며 전시 동안 전 작가가 비정기적으로 갤러리를 방문해 관람객에서 직접 작품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 로비에서는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 18기 교육생들의 식물세밀화가 졸업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펜, 연필, 색연필로 그린 천리포수목원의 목련, 무궁화, 설강화 등 총 64점의 세밀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에코힐링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는 6월 30일까지이다. 두 전시에 이어서 오는 6월 28일부터는 황성수 작가의 ‘존재’ 사진전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밀러가든 갤러리는 2016년에 개관해 현재까지 민화전, 세밀화전, 사진전, 도예전, 부채전 등 총 20회의 기획전시를 운영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6-14
  • '2019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 개최
      산림경영인의 화합과 교류의 한마당 축제인 ‘제17회 전국산림경영인대회’가 12일부터 이틀간 화순금호리조트에서 열렸다. 12일 개막식에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재현 산림청장, 최형열 화순부군수, 황주홍․손금주 국회의원, 강순팔 화순군의회의장,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문행주 도의원 등과 산림경영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돈 되는 산림, 일자리가 있는 산림, 경제를 살리는 산림’ 주제로 임산업의 중요성과 산림경영인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임업기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업인의 권익 향상과 소득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김재현 산림청장의 ‘내 삶을 바꾸는 숲’, 김병조 조선대학교 특임교수의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리더십’ 주제 특강, 복령과 황칠 등 임산물 전시, 산림경영인이 직접 운영하는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견학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김영록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잘 가꾼 숲은 휴양․치유․관광자원이 되고 숲에서 자란 청정 임산물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왔다”며 “목재와 임산물의 가치를 높여 임업인이 잘 사는 행복한 산촌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산림경영인대회는 산림녹화의 주역인 산림경영인(독림가)의 화합과 기술정보교류의 장이다. 임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매년 시도별로 순회 개최된다.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는 1973년 1월 13일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45년간 임업인의 복지 증진과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앞장서온 비영리단체로 중앙회와 9개 도지회를 두고 있으며 회원은 560여 명이다. 산림경영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사유림 경영 전문가를 양성하고 숲체험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숲 교육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등 임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6-13
  • 산림조합중앙회, 한국환경공단과 환경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지난 11일 해외조림지의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를 비롯한 포괄적인 산림, 환경 분야의 발전과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산림조합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 조림지(약2만9천ha)의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와 바이오매스 연료화 환경성 평가, 해외사업 인적 교류 및 국내ㆍ외 시설에 대한 상호 활용 등 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그동안 해외조림사업에 있어 지속가능한 친환경 산림경영을 증명하는 FSC인증을 획득 할 수 있도록 현지 합작 임업사와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국내 발전사를 대상으로 바이오매스 원료 공급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산림의 환경 분야 기여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FSC인증이란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NGO인 산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이하 FSC)에서 구축한 산림경영인증시스템을 말한다.   한국환경공단은 환경부로부터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전담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아 환경오염방지, 환경개선, 자원순환 및 촉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산림을 활용한 새로운 환경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산림과 환경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 전문기관의 협업을 통해 관련 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우수 사례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산림자원을 활용한 환경 사업을 추진하여 환경 친화적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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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6-13
  • 한국임업진흥원, ‘2019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 참여업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7월 8일(월)까지 ‘2019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진흥원은 우수한 임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산림청과 함께 2016년도부터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발굴분야는 임산물 HS 코드로 수출이 가능하거나, 원료의 50%이상을 임산물의 원료로 가공한 상품이다. 수상자에게는 해외시장개척 사업비, OK컨설팅 지원 등의 부상이 주어지며, 그 밖에도 2020년도 임산물 수출지원사업 공모 시 우선 선발 인센티브를 얻게 된다. 발굴된 수출유망품목 업체에 대해 산림청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2016년도 대상 수상업체인 한반도의 배강찬 대표는 “수상을 계기로 수출용 상품개선 및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 받게 되었고, 수출전문가로 구성된 OK컨설팅 지원으로 시장개척 초기에 겪을 수 있는 많은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임산물 수출준비 기업이 필수적으로 도전해야 하는 대회라고 추천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상품 생산업체가 임산물 수출전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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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6-11
  • 제천시, 의림지뜰 유채꽃길 걷기Day 행사 실시
      제천시는 지난 5월 24일 청전동 시민광장 및 의림지뜰 유채꽃길 일원에서 전시민 꽃길 걷기 Day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하여 시민단체 회원과 어린이집 원생들을 비롯한 시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시민광장에서 김현태 교수(대원대 운동재활과)에게 건강한 워킹법을 배우고 모두 모여 아름다운 유채꽃길을 걸으며 꽃밭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의림지뜰에 5천㎡규모의 유채꽃밭과 500m길이의 유채꽃길 및 포토존을 조성하였으며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5-27
  • 100년 전 대전으로 놀러오세요~
        대전시는 지난 달부터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을 활용한 ‘2019 대전 스토리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어는 크게 원도심 투어(1919백년여행, 스튜디오 대전, 오감체험여행)와 새벽 힐링투어(갑천, 유등천, 대청호 대덕구, 대청호 동구), 야간 투어(대동 하늘공원, 갑천 반딧불이) 등 3개 유형 9개로 구성됐다.   특히,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민주화운동 시기를 포함한 여행을 통해 대전의 정체성을 생각하는 원도심 역사 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 영화, TV 드라마 촬영지와 대통령 방문지를 중심으로 스튜디오 대전 코스와 더불어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의약거리, 중앙시장의 먹거리로 구성된 5감 체험여행 코스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대전의 가장 아름다운 일몰감상 장소인 대동 하늘공원에서 원도심의 야경을 감상하며 소소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야간투어와 금년 9월에 갑천 상류의 늦반딧불이 서식지를 찾아 반딧불이 불빛과 별빛을 만날 수 있는 야간투어도 운영 중이다. 투어는 10월 27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코스별로 새벽, 오전, 야간시간대로 구분돼 50회를 운영하며, 참가비는 3,000원이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스토리투어가 대전의 대표 브랜드 투어가 되고, 외지인 참여비율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와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토리투어는 2016년 처음 시작했으며, 올해 4회 째로 지난 4월 20일부터 지난 18일까지 10회 운영한 결과 모두 281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투어참여자를 상대로 설문 조사 결과 98%이상이 코스 선정에 만족하고 재참여 의사를 보였다. 대전시는 향후 원도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투어코스를 개발해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5-23
  • 제천시, 휴(休) 봄 색깔 자연치유행사 성황리 마무리
      나무와 꽃, 하늘과 바람, 햇살과 구름 등 자연은 우리에게 무한한 편안함을 주기도 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준다. 걷다가 문득 쉬고 싶을 때 우린 자연스럽게 나무 그늘을 찾고, 흘린 땀방울을 스쳐 지나는 바람이 불평 없이 식혀주며, 뜨거운 햇살을 구름이 막아주고 적절한 비를 뿌리기도 한다.   이렇듯 자연은 우리와 늘 가까이에서 함께 교감하며 이로움을 전해준다. 이러한 자연의 바탕위에 글, 그림, 음악, 미술, 향 테라피, 영화등 치유의 매체를 접목한 치유행사로 화재가 되었던 봄 색깔 자연치유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과 심리적인 휴식의 부재로 인해 제대로 ‘쉼’을 갖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휴(休) 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봄을 표현하는 다양한 색감의 꽃의 바탕위에 봄의 생명력을 표현하는 봄꽃 사진전, 수채화와 자생화 전시 그리고 청정식물원에서 펼쳐지는 전시와  놀이존의 콜라보, 봄꽃을 소재로 한 천 그림전시와 다양한 체험에 프리마켓, 건강산책로, 먹거리존, 포토존이 자리를 더했고, 지난 18일에는 휴(休) 힐링 음악회가 자연 속에서 펼쳐져 봄날의 상쾌함과 설레임을 자아내기에 더할 나위가 없었다. 행사장을 방문한 한 관람객은 “여기가 천국이다. 지금처럼 편안히 쉬어본 것이 언제인지, 참 오랜만인 것 같다.”며 행사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쉼... 그 첫 번째 본격적인 이야기는 지금부터다. 앞으로 한 달 여간 지금 심겨진 초화류들이 만개하며 더욱 화려한 자태를 보일 것으로 생각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누구든지 방문할 수 있으며 단체 방문이거나 궁금하신 내용은 전화(☏ 641-3421∼3)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5-22
  • 보름달 품은 담양의 밤하늘에서 즐기는 ‘별빛 · 달빛여행’
    담양군은 담양의 밤하늘을 만끽하는 야간인문학 명사와 함께하는 ‘담양 별빛·달빛 여행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별빛·달빛여행은 죽녹원 봉황루에서 인문학 명사가 전해주는 담양 인문학 이야기를 들으며 대나무 숲 산책로를 거닐고, 영산강문화공원에서 열리는 버스킹 공연과 플라타너스 숲 속에서 담양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별빛과 달빛을 감상하는 특별함을 전한다.   군 관계자는 “플라타너스 숲길에서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과 함께 낭만 가득한 버스킹 음악공연을 관람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청 녹색관광과(061-380-3151)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5-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서부지방산림청, 2020「변화와 비전」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2월 05일 서부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방산림청장,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19년 성과·반성과 20년 중점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서부지방산림청의 19년 한 해의 성과와 미흡한 부분을 돌아보며, 20년도 산림사업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에 기여 하는 국유림 경영이 되도록 다양한 업무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여러 의견을 토론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토론회의 주된 주제로 ‘업무혁신은 사소한 부분에서 시작된다’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각 국유림관리소의 특징들이 잘 드러난 특색사업들 위주로 잘한 점과 개선방안을 가지고 지방청과 각 관리소에서 많은 의견 수렴과 열띤 토론을 하며 앞으로의 서부지방산림청 국유림에 대한 발전을 위한 많은 방안을 수렴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19년도도 각종 산림사업에서 소속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에 많은 성과를 얻게 된 거 같아 기쁘며, 20년도 또한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공무원이 아닌 국민의 입장에 만족하는 서부지방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9
  • 중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산불예방교육“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11월 25일부터 12월 5일까지 관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최근 3년 이내 소각산불 발생 마을, 오지마을 3개소의 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와 소각산불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산불예방교육을 3회 실시했다.  수확기가 끝나면서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의 소각으로 산불발생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산불방지 홍보영상 시청 및 산불예방을 위한 행동요령과 처벌규정에 대한 안내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가을철 주요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이 가을철 산불발생원인의 65%에 해당하는 만큼 산림인접지역 농림업인의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철저한 예방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2-05
  • 진도군ㆍ해남군ㆍ영암군, 가을철 대국민 산불예방 순회 교육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1월 20일~11월 30일 산불방지를 위해 진도군외 2군(해남군, 영암군) 8개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건조한 날씨 및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이 연중 계속 발생함에 따라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산불발생시 신속한 신속한 초동진화로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코자 실시했다. 산불진화 작업에 직접 투입되는 산불예방전문진화대를 비롯하여 산불취약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이해 및 감시요령 등 이론교육과 산불발생시 대응능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숲에 대한 건강 상식, 올바른 등산법, 숲 사랑 운동 방법 등에 대한 강의도 있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기완 소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산불 맞춤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예방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소각행위 금지 등 철저한 사전예방으로 산불 없는 우리 고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3
  • 정읍국유림관리소-사회적경제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1월 29일 전북 완주군 사회적 경제기업인 산내들희망캠프 및 오성영농조합과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및 취약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주 지역의 우수한 국유림을 활용한 숲체험 등 산림복지  서비스를 공유하고 자립형 공동마을 운영을 통한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맺은 산내들희망캠프(대표 이기열)는 사회취약계층 및 국민들에게 숲야영, 트리클라이밍 등 다양한 숲체험 및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며, 오성영농조합(대표 조정형)은 농촌체험 및 한옥체험을 운영하면서 지역 자원을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 하는 마을기업이다.         이광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숲을 경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잠재자원을 개발할 것이며, 오늘 협약을 맺은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관내 사회적 기업이 지역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29
  •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 단속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자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및 특별단속을 11월 20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11월 27일까지 사전 계도 및 홍보기간을 거쳐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목재제재업체, 조경업체,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면「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감염목 등인 입목을 이동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방제명령 불이행 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소나무류의 인위적 이동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25
  • 부여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벌채에 대한 인식개선 앞장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관리소 관내 친환경벌채사업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친환경벌채 제도 정착을 위해 공주시 의당면 중흥리 일원 벌채지 등 금년도 입목처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2019.12월 말까지 생육이 불량한 활엽수림 등 국유림 벌채지 135ha에 대해 친환경벌채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는 벌채지 내 원형 및 선형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경관훼손 및 급격한 환경변화를 완화하여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금년도 친환경벌채지는 2020년 3월부터 4월까지 경제수종 및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조림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벌채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벌채를 통해 벌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25
  • 정읍국유림관리소, 밀착형 산불예방활동 강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소각산불 예방을 위하여 오는 11월 30일까지 전북 정읍시, 순창군 등을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제거 및 산불예방 홍보 등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농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캠페인 활동 및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여 산불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산림  인접지 및 국유림집단구역을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이에 따라 찾아가는 인화물질 제거단을 4개조, 총 80명으로 편성하여 영농부산물 소각, 영농쓰레기 수거, 폐비닐 수거 등을 실시한다.    이광원 소장은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등으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빈번하고 일어나고 있다.”라며 “산림인접지 지역에 소각이 필요 할 때에는 관할 시·군 산림 부서 또는 국유림관리소에사전 신고 후 안전하게 소각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25
  • 충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11.19.(화) 충북 괴산군 소재 산막이옛길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예방 서명운동,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위험의 중요성을 알리고, 등산객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 되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번 캠페인 외에 농경지 소각활동지원, 인화물질 사전제거활동, 산림 내 불법소각행위 단속 등을 통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예방은 관리소 직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관심도 매우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산불방지활동 및 캠페인 등을 통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잘 대비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2019-11-19
  • 구이용 성형숯,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온 성형숯에 대한 용어의 정의 등 규격과 품질기준, 표시사항이 개정되었다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15개 제품에 대한 규격과 품질기준이 고시(’15.6. 제정) 되어 시행되고 있다.  산림청은 규제를 현실적으로 국민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을 통해 개선하고자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개정(’19.10.)하였다. 개정된 내용은 ▼ 성형숯의 정의 및 사용원료, ▼ 용도에 따른 구분 표시(구이용, 산업용, 착화용) 이다. 그동안 성형숯은 일반 소비자가 조리용 성형숯을 구매할 때 용도와 품질의 적합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앞으로는 숯불구이 등 조리용으로 성형숯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직접 포장지 전면에 “구이용” 표시를 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화확물질인 착화제 첨가 유․무에 대한 정보도 품질기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정된 「목재의 규격과 품질기준」고시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생활 편의성과 알 권리를 확대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및 국민안전을 위해 목재생산과 산업화와 관련된 규제개혁 통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목재제품 규격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9
  • 영덕국유림관리소-마을기업‘㈜꿈바라기’ 업무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19년 11월 15일 영덕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관내 포항시 마을기업 ㈜꿈바라기(대표 권원규)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국유림을 활용한 숲체험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공유함으로써 사회적기업(마을기업 ㈜꿈바라기)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꿈바라기는 포항 외곽에 위치하며 지역주민이 출자하여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도심지의 어린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체험하면서 인성의 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년에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준비하고 있으며, 2016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었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포항지역에 녹색생태도시 공간을 위한 잠재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사회적기업이 많이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9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하여!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내 소각 산불에 의한 산불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 주변 마을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밀착형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밀착형 산불예방 홍보활동”은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산불 취약지역 7개 시·군 22개 마을의 주민들에게 논·밭두렁, 쓰레기, 영농부산물 소각,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가 산불의 주요발생요인이며, 안전한 소각을 위한 행동요령을 알려드리는 동시에 입산통제구역 및 임산불 불법채취 단속사항, 산불 관계법령 등 산불예방협조 및 홍보물과 전단지를 배부하여 대국민에 한발 더 다가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것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국민모두가 논․밭두렁 소각을 금지하고, 산행 시에는 허가된 등산로를 이용해야 하며 산림 내에서는 절대로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19
  • 산림복지서비스 운영 성과 공유자리 마련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에서는 오는 19일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산림교육 위탁 사업에 대하여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운영 상황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탁분야는 유아숲교육(부산 장산, 울산 녹수, 창원 진해) 및 숲해설 분야이며, 5개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 운영하였다. 일반숲해설, 누리과정, 교과과정, 자유학기제, 소외계층별 수혜 대상에 따라 차별화된 숲체험·해설 교육을 추진하였다.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사,  산림교육전문가,  자문위원(교수, 전문가)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 위탁에 대한 운영성과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위탁 운영에 참여한 업체는 사단법인 에코포레, 드림숲, 부모애숲, 푸른숲학교, 주식회사 자연생태누리터이다. 부산·울산·경남 일대의 지역 주민들과 유아 및 초중고 학생들, 장애인, 임산부, 소외계층 등 올해 약 10만명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렸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19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국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의 산림복지서비스의 수혜를 받고, 숲에서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전문가와 수행 업체들과 함께 논의하여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 할 것이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8
  • 서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13일(수) 전북 고창군 대산면 갈마리 산18-4에서 산림청 및 전라북도, 고창군, 지역주민, 학생 등이 참여하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나무에 비료를 주고, 편백 종자를 직접 수확도 해보는 한편, 예초기를 이용하여 풀을 베어보는 체험도 마련하여 숲가꾸기 체험을 통한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혜택에 대하여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숲가꾸기를 한 나무는 하지 않은 나무보다 직경생장이 3배 이상 크게 자라 목재로서의 가치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탄소 흡수와 고농도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효과가 커져 공익적인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황 청장은 “한 나무를 정성껏 심고 잘 가꾸어 주면 우리나라의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할 것이며, 또한 숲을 지속적으로 잘 관리하면 일자리 창출, 지역소득 확대 등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13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내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산 해인사 일원에서 등산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단풍철을 맞아 팔만대장경의 보관처로 알려진 합천군 가야산 해인사 등산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면서 등산로 및 계곡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 활동을 가야산국립공원 직원들과 합동으로 실시하여 정부혁신을 적극 추진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전체 산불발생의 60%이상이므로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초동진화를 통한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에 도착 할 수 있는 비상근무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11
  • ‘산불예방 우리 모두 함께해요’ 캠페인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8일 가을 단풍철 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대둔산 도립공원(전북 완주군)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정읍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이 참여하여 국민들에게 산림 내 흡연금지, 입산자 통제구역 입산금지,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금지 등을 당부하였고, 산불 예방 안내문을 배부 등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광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입산자 부주의로 일어난 산불은 전체 산불의 245건 중 123건(48%)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한순간의 실수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11
  • 남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방청 및 5개 국유림관리소에 산불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최근 10년간(’09〜’18) 산불발생현황 분석결과 가을철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70%를 차지했고, 연간 11%의 산불이 가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불예방을 위하여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통제구역(81,747ha) 및 등산로 폐쇄구간(63.2km)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산불대응을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248명)를 활용하여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단속, 인화물질 제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81명)를 투입하여 국‧사 경계 없는 광역단위 진화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영범 산림재해안전과장은 “가을철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서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04
  • 신속하고 정확한 진화역량강화를 위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지상진화 경연대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0월 31일 무주국유림관리소 진화훈련장 일원에서 서부지방산림청을 포함한 5개 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특수진화대를 포함해 11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지상진화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가을철 산불을 대비해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의 장비와 운영체계의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산불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으로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무원(1명)과 특수진화대(11명)로 구성된 진화팀은 고지 산악형 산불을 가상하여 총거리 760m[출발지→수조 및 펌프설치(137m)→담수지(760m)] 마지막 담수용기(50리터 2개)의 담수를 완료하는 시간을 측정하여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진화경연대회를 통해 길러진 체력과 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가을철 산불 발생 시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04
  • 정읍국유림관리소, 11월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 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정읍관리소는 관 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80여명의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설치된 밀착형 감시카메라 8대 등 동원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불방지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전국)에 의하면 입산자 실화나 소각에 의한 산불이 산불발생 382건 중 290건(75.9%)을 차지함에 따라 소각 산불 차단을 위한 ‘인화물질제거’ 및 ‘소각행위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광원 소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국민들의 산불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04
  • 중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중부지방산림청 및 소속기관 4개 국유림관리소(충주, 보은, 단양, 부여)에서 산불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가을철 기상전망에 따르면 11월·12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10년간(2009∼2018)산불발생 현황 분석결과 연간 산불발생 건수의 6%가 가을철에 발생했다. 주요원인은 등산객이나 산림휴양객 등에 의한 입산자 실화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이 가을철 산불발생원인의 65%가 이에 해당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350여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총 동원해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배치를 하여 산불예방·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며, 산불다발지역·경작지 등의 인화물질을 사전 제거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가을철에 발생하는 산불 건수는 입산자실화·쓰레기 및 논·밭두렁소각등 사소한 부주위에서 시작되는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31
  • 서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 본격 돌입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0월 30일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서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대책본부는 5개 국유림관리소와 관내 53개 시·군·구의 산불방지 유관기관 등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400여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배치, 산불예방 및 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주원인은 입산자 실화 및 소각 산불이 전체 산불 건수의 71%를 차지하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산림자원에 피해를 주고 있어,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개인의 관심과 주의가 가장 중요하다” 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0-3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야외활동 시 말벌에 쏘였다면??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야외활동이 많아 말벌에 의한 쏘임 사고가 발생하는 요즘, 잘못 알려진 상식으로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말벌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말벌 상식 팩트 체크”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말벌은 봄철에 동면에서 깨어난 여왕벌이 단독으로 집을 짓기 시작하며, 초기 일벌이 본격적으로 집을 확장하기 전인 7월까지는 규모가 작고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그러나 초여름 벌집 내 일벌들의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하여 벌집이 점점 커지고 10월말까지 왕성한 활동을 한다.     매년 성묘객이 증가하는 추석이 다가오면 말벌에 의한 쏘임 사고가 발생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은 다음과 같다. 말벌은 개체보다 집단(벌집)의 유지가 중요한 대표적인 사회성 곤충으로 야외에서 말벌을 만났을 때 말벌에게 위협이 되는 행동을 할 경우 집중적인 공격대상 될 수 있으며, 무조건 그 자리를 빨리 피해야 한다. 또한, 말벌 침의 구조상 독침이 피부에 남지 않으므로 핀셋, 카드 등으로 침을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쏘임과 동시에 통증 부위를 즉시 차가운 물이나 얼음으로 환부를 씻어 통증과 독의 확산을 지연시킨 후, 가까운 약국이나 병원과 같은 의료시설에서 필요한 조치를 받아야한다.      특히, 말벌에 쏘여 과민충격(아나필락시스 말벌의 독성으로 인해 인체의 면역 반응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급격한 전신 반응 )이 발생하면 기도유지, 인공호흡 등의 응급처치와 더불어 부종에 차가운 것을 대고, 즉시 119에 도움을 청한다. 집 주위나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 장소에서 말벌집을 발견하면, 직접 제거하려 하지 말고 119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한다.      마지막으로 야외 활동 시 되도록 긴 옷(밝은색)과 모자를 착용하고, 향수 및 화장품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말벌 쏘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자세한 그림과 설명이 수록된 카드뉴스“말벌 상식 팩트 체크”는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은“산림 내 포식성 말벌류의 분류 및 생태학적 연구”를 통해 보다 정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말벌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다양한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9-06
  • 국립수목원, 광릉숲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6년 연속 발견 및 재도입 방사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이 위치한 광릉숲(경기도 포천)에서 천연기념물 제218호,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인 장수하늘소 수컷 1개체가 발견(8월 1일)됨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서식이 확인되었다.   2019년 8월 1일에 발견한 장수하늘소의 상태     - 몸 길이 98 mm의 수컷이며, 큰턱이 긴 장치형, 이른 아침에 조류 등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판단되며, 복부, 뒷다리(좌, 우)가 유실되어 있었음. 장수하늘소는 같은 속(Callipogon)의 다른 종들이 중남미(멕시코, 콜롬비아 등)에 분포하는 반면, 유일하게 동북아시아에 분포하는 종으로, 극동러시아와 북아메리카가 베르링 육교(Berling land-bridge)로 연결되었었음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화석 종이라도 할 수 있다.  장수하늘소는 한반도가 속한 구북구지역에서 가장 큰 딱정벌레의 일종으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광릉숲이 유일한 서식지로 확인이 되고 있다. 또한, 개체수가 매우 적을 뿐만 아니라 밀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서식지내로의 지속적인 개체수 재도입과 복원이 시급한 종이다. 국립수목원은 장수하늘소 복원을 위해 광릉숲을 비롯하여 국내에서  서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국내 토종 장수하늘소의 생물학적 특성 연구를 진행 중이다.  그 결과, 2017년 확보한 장수하늘소의 16개 알로부터 실내 대량사육기술을 접목 후 정상적으로 우화한 수컷 성충 2개체를 2018년 7월 국내 최초로 본 서식처인 광릉숲에 재도입 한 바 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또 다른 3개체의 암컷을 광릉숲에 방사하였다. 국립수목원 임종옥 박사는 “멸종위기종 장수하늘소 복원을 위해 현재 확보하여 사육중인 광릉숲산 개체들의 안정적인 유지와 서식처인 광릉숲 실태 조사 등, 체계적인 연구가 지속적으로 수행되어야하며, 무엇보다 전문 사육시설 등의 연구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 라고 말했다. 국립수목원은 2020년부터 “위치 추적기술개발을 통한 국내에서의 장수하늘소 모니터링”, “임산 부산물을 이용한 사육법 개발”, “광릉숲의 장수하늘소 생태 수용력 분석” 등의 보다 정밀한 연구를 통해 국내 대형 희귀곤충인 장수하늘소 복원 뿐 만 아니라, 유용 산림곤충의 자원화 및 산업화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8-05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 신품종 육성기술 세미나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11일 민․산․관협의체 운영을 통한 「산림 신품종 육성기술 세미나」를 (사)산림자원육종가협회 회원을 포함한 민간 육종가, 종자업계, 대학, 공공기관, 지자체 및 중앙기관 신품종개발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기존 전통적인 육종의 한계를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림 신품종을 육성하기 위해 유용성분 분석과 한약자원 개발을 주제로 충남대 박종태 교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우문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의 특별 강연과 서주조경 유용희 대표의 소나무 육종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12일에는 민간육종가 및 지자체 신품종개발 관계자 30여명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약용식물원 견학을 하였다. 아울러, 산림분야 식물신품종보호제도가 시행된 이래 품종보호권 제200호 등록품종인 표고 ‘산조715호’에 대한 기념패 증정이 있었으며, 산림 신품종 육성 간담회를 통하여 신품종 개발 촉진 및 종자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산림 신품종 출원건수 : 425건, 품종보호등록 건수 : 208건(2019년 현재 기준)   특히, 본 행사에서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총 4년간 8개소에 조성되는 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육종가들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 2019년 조성지 : 강원 평창, 경남 하동 이용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생물주권이 강화되는 국제환경 속에서 육종가의 피땀의 결실인 신품종은 대한민국 임업의 새로운 소득자원이 될 것이며,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중요한 자원”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신품종 개발과 지식재산권 확보 및 육종가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19-07-12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신품종 제200호 탄생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11일 산림분야 품종보호 등록 제200호를 기념하여 품종보호권 및 감사패 전달식을 충주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출범한 이래 8년 만에 100번째 신품종이 등록되었고, 다시 3년 만인 올해 200번째 신품종이 탄생하였다.   산림신품종보호제도 시행 이래, 제200호로 등록된 신품종의 주인공은 표고 ‘산조715호’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정남훈)에서 개발한 품종이다.   표고 ‘산조715호’는 갓이 넓고 두꺼우며 조직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우수하고 유통기간이 길어 버섯재배농가에서 선호하는 품종으로서 고소득 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2008년도 ‘산조702’를 첫 번째로 품종보호 출원한 이후, 현재까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29품종을 출원하였으며(전체 출원품종 중 7%), 이중 23품종이 등록되어(전체 등록품종의 11%), 산림작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 정남훈 센터장은 ‘앞으로도 신품종 개발에 매진하여 산림자원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사단법인 산림자원육종가협회 회원을 포함한 민간 육종가, 대학, 공공기관, 지자체 및 중앙기관의 신품종개발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산림 육종가의 품종출원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용석 센터장은 ‘다양한 품종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시장경제에서 성공할 수 있는 힘이며 산업화를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하였으며 ‘2021년 안에 300호 품종이 등록될 수 있도록 심사업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7-11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제지산업분야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는 7월 22일(월)에 광명역(KTX실)에서 KS인증기업과 인증 취득을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KS인증제도에 대하여 설명회를 개최한다.한국임업진흥원은 2015년에 목재․제지산업분야 KS인증기관으로 지정되어 마루판, 방부목, 크라프트지 등 31품목에 대한 KS인증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7개 공장, 186건에 대해 인증하였다.이번 설명회에서는 KS인증신청 시 준비사항, 공장심사 시 주요 부적합사항 등 사례 중심으로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실무적으로 KS인증 취득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안내할 계획이다.구길본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목재산업계가 KS인증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KS인증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7-11
  • 경상남도수목원, 세밀화 교육생 작품 전시회 개최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유재원)이 수목원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행한 ‘2019년 식물세밀화 교육’을 완료하고, 31일까지 경상남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경상남도수목원 세밀화 교육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경상남도수목원은 문화수목원 이미지 제고 및 산림교육 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수목원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감성 수채화풍의 식물세밀화 교육을 시행해 왔다.   교육기간동안 총 90여 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세밀화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 결과물로 만들어진 세밀화 작품들을 이번에 전시하게 됐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강사의 작품도 함께 전시해 전시회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식물세밀화는 식물의 잎, 꽃, 열매, 줄기, 뿌리 까지 모든 것을 세세하게 기록 보전하는 것으로 사진으로 볼 수 없는 식물의 분위기까지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큐가든’에서는 현재 1,800여 점의 세밀화를 보유하고 있다. 또 별도의 전시관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전시하며 식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뿐 아니라 그 자체를 작품으로 인정해 관리하고 있다.   한편, 유재원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 시행해 수목원의 교육기능을 강화하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7-10
  • 경상남도, 거제 국립난대수목원 유치 총력...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국립난대수목원 거제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거제 국립난대수목원’은 경상남도에서 지난해 7월에 수립한 민선7기 ‘산림복지벨트 조성계획’에 따라 대형 국책사업 발굴로 필요성이 적극 제기된 사안으로, 지난해 12월 산림청 제4차 수목원진흥기본계획(2019~2023)에 ‘남부권 난대수목원조성’이 반영돼 현재 경상남도와 전라남도에서 적극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비 1,000억원 규모의 사업비로 추진되는 남부권 국립난대수목원은 올해 8월 5~6일 대상지 선정 평가 이후 8월 내 입지선정을 완료해 2020년 기본구상, 2021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2022~2024년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의 절차를 거쳐 조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상남도 대상지인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 산림청 소관 국유임야 300ha 일원은 연평균 기온 14.3℃이며 2월 평균기온이 3.7℃의 영상 기온을 보이는 전형적인 해양성 난대기후대를 띄는 곳으로서 미래 기후변화 대비 식물의 종보존 증식 등 식물산업화 연구를 위한 최적의 대상지다. 특히 기후 온난화에 따른 식물상 변화의 주요 지역으로 남부 해양권 수목유전자원 연구의 최적지이기도 하다. 현재 경상남도 주도 아래 거제시와 학계, 시민단체가 한 마음으로 국립난대수목원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경상남도의회와 거제시 의회도 의정활동을 통한 5분 자유발언, 대정부 건의문 채택 등으로 국립난대수목원 유치의 당위성을 역설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목원 유치 타당성 조사용역 시행, BH·국회·산림청 방문 건의, 난대수목원 유치 T/F 구성, 기획재정부 방문 등 9개월 동안 경남 거제 유치를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경상남도는 사업대상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기 위해 지난 5월 민·관·산·학의 수목원 전문가들로 T/F팀을 구성해 실무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며, 거제 대상지의 유치 타당성 개발과 산림청 평가단의 평가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수목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수목을 중심으로 수목유전자원을 수집·증식·보전·관리 및 전시하고 그 자원화를 위한 학술적·산업적 연구 등을 하는 시설’이라 정의돼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56곳의 수목원이 운영 중이다. 그 중 국립수목원은 경기도 포천의 ‘국립수목원’과 경북 봉화의 ‘백두대간수목원’ 2곳이며, 최근에는 새만금수목원(전북 새만금)과 세종수목원(세종시)이 조성 중이다. 하지만 경남지역에는 국립수목원은 커녕 국비로 조성된 산림복지 관련 시설(치유센터․산림교육센터 등)도 전혀 없는 실정이다. 이는 대형 산림복지시설의 균형있는 분포와 남해안권 난대식물연구를 위해 국립난대수목원이 반드시 경남 거제에 조성되어야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남부권 국립난대수목원 경남 거제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유치에 범도민의 염원을 모아 주시기 간곡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7-10
  •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수목원관리원, 업무협약(MOU) 체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한국수목원관리원(이사장 김용하)과  7월 4일 백두대간수목원에서 ‘산림유전자원 보존을 위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육종, 신품종 개발을 통해 경제림 조성, 산림소득자원 연구 등 지속가능한 산림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해오고 있다. 더불어 멸종위기 수종 어린묘목 육종 등 최근 기후변화 등에 대응해 우리 산림유전자원을 보존하는 일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세계 유일의 야생 식물 종자저장시설인 시드 볼트(Seed Vault) 등 유전자원 보존 연구를 하고 있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양 기관은 산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보존 등 지속가능한 산림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 내용으로는 ▲ 산림유전자원 연구 소재 및 지식 정보 공유 ▲ 산림유전자원에 대한 산업화 활용 및 기술개발에 관한 사항 ▲ 산림유전자원(종자)의 공동 수집 및 중복 보존 ▲ 연구 및 교육을 위한 시설·장비 등의 공동 활용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기후변화에 대응한 멸종위기 고산지역 침엽수종 실태 모니터링 공동 연구 등 실제적인 연구협력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산림자원의 선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산림유전자원의 보존,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양 기관이 힘을 합쳐 우리 산림유전자원 기반을 다져, 희귀․멸종위기 식물의 증식 및 보존은 물론 신품종 개량 등 다양한 연구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9-07-05
  • 한국임업진흥원,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 획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6월20일(목),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2018년 경영평가 결과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A등급 획득에 연이은 성과로 강소형 유형을 통틀어 5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기록됐다.진흥원은 고객만족도 우수기관(4년 연속), 고용노동부 청년고용 우수기관(3년 연속),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LACP VISION AWARDs 금상 수상 등 일가정 양립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지속가능 경영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기관 사업 전반에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여 산촌 특화형 사업 발굴·육성, ‘산림일자리 발전소’를 통한 지역별 산림의 사회적 경제 지원으로 임업소득 향상 및 지역경제 공헌,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청정숲푸드 지정제도 운영, 목재제품 및 목재시설물 관리 강화에 집중하였다. 특히, 공공개발지에서 버려지는 폐목재 매각을 통해 국산 목재 유통을 지원하고, 사회적 경제가치를 창출한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진흥원은 우수한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내부평가편람을 정부 경영평가와 100% 연계시켰으며 정부정책 변화에 따른 일자리, 윤리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지표 등을 개발하여 내부평가 지표로 적시 반영하였고, 매달 기관장 주재 하에 경영관리 및 주요사업 평가지표를 점검하였다. 그 결과, 공공기관에 요구되는 공익성과 효율성의 조화를 토대로 계량 및 비계량적인 사업성과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우수(A)’ 등급을 받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국민참여혁신단, 홈페이지 혁신 1번가,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등 국민의 목소리가 기관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하였다. △사업성과보고회 국민 참관 및 평가 △결혼 이주여성 수출유망국 마켓테스터 양성 △강서구 무더위 쉼터 개방 등 국민과 함께 만드는 혁신 문화 조성 및 임업의 사회적 가치 민간 확산에 힘썼다.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도 국민참관단을 적극 운영하여 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임업인 및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결과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임산업 규모 확대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참여와 소통을 통한 산림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적극행정 등으로 국민과 정부정책의 기대에 부응하고 임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6-21
  • 천리포수목원, 유화·세밀화 등 다양한 그림전시 눈길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다양한 그림전시로 탐방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목원 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는 지난달 31일 전만성 작가의 ‘내 마음의 꽃’ 전시를 시작했다.   유화 17점, 수채화 2점, 파스텔화 2점으로 구성된 전 작가의 전시는 천리포수목원 정원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작품으로 탐방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시를 관람한 탐방객은 “수목원만 해도 좋은데 그림 전시까지 볼 수 있다니 1석2조다”라며 “천리포수목원과 작품의 색감이 잘 어울려 더욱 매력적이다”고 전했다.   전시는 오는 6월 25일까지이며 전시 동안 전 작가가 비정기적으로 갤러리를 방문해 관람객에서 직접 작품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 로비에서는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 18기 교육생들의 식물세밀화가 졸업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펜, 연필, 색연필로 그린 천리포수목원의 목련, 무궁화, 설강화 등 총 64점의 세밀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에코힐링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는 6월 30일까지이다. 두 전시에 이어서 오는 6월 28일부터는 황성수 작가의 ‘존재’ 사진전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밀러가든 갤러리는 2016년에 개관해 현재까지 민화전, 세밀화전, 사진전, 도예전, 부채전 등 총 20회의 기획전시를 운영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6-14
  • 한국임업진흥원, ‘2019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 참여업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7월 8일(월)까지 ‘2019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진흥원은 우수한 임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산림청과 함께 2016년도부터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발굴분야는 임산물 HS 코드로 수출이 가능하거나, 원료의 50%이상을 임산물의 원료로 가공한 상품이다. 수상자에게는 해외시장개척 사업비, OK컨설팅 지원 등의 부상이 주어지며, 그 밖에도 2020년도 임산물 수출지원사업 공모 시 우선 선발 인센티브를 얻게 된다. 발굴된 수출유망품목 업체에 대해 산림청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2016년도 대상 수상업체인 한반도의 배강찬 대표는 “수상을 계기로 수출용 상품개선 및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 받게 되었고, 수출전문가로 구성된 OK컨설팅 지원으로 시장개척 초기에 겪을 수 있는 많은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임산물 수출준비 기업이 필수적으로 도전해야 하는 대회라고 추천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상품 생산업체가 임산물 수출전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6-11
  • 한국임업진흥원, ‘2019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 참가 업체를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7월 8일(월)까지 ‘2019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진흥원은 우수한 임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산림청과 함께 2016년도부터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발굴분야는 임산물 HS 코드로 수출이 가능하거나, 원료의 50%이상을 임산물의 원료로 가공한 상품이다.수상자에게는 해외시장개척 사업비, OK컨설팅 지원 등의 부상이 주어지며, 그 밖에도 2020년도 임산물 수출지원사업 공모 시 우선 선발 인센티브를 얻게 된다. 발굴된 수출유망품목 업체에 대해 산림청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2016년도 대상 수상업체인 한반도의 배강찬 대표는 “수상을 계기로 수출용 상품개선 및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 받게 되었고, 수출전문가로 구성된 OK컨설팅 지원으로 시장개척 초기에 겪을 수 있는 많은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임산물 수출준비 기업이 필수적으로 도전해야 하는 대회라고 추천했다.구길본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상품 생산업체가 임산물 수출전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소득지원실(02-6393-2566)로 문의바랍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6-11
  • 대나무의 고장 담양, 제철 맞은 죽순
      우후죽순(雨後竹筍)이라는 말처럼 봄비가 오고 나면 젖은 땅을 뚫고 죽순이 쑥 올라온다. 죽순은 초물, 중물, 끝물로 나눈다. 초물은 대나무숲을 가꾸기 위해 식용으로 활용하지 않고 중물과 끝물을 채취해 식용으로 쓴다. 죽순은 5월 말부터 약 한 달 동안이 수확 적기로, 이 시기가 지나면 죽순이 세져서 먹을 수가 없다. 죽순은 성질이 차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의 가래와 어지러움을 없애준다. 또 죽순은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체내 나트륨을 낮추고 고혈압을 예방한다. 죽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없애고, 장을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대나무의 새싹인 죽순은 수확 후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떨어지므로 생죽순은 삶아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죽순을 조리할 때는 쌀겨나 쌀뜨물에 담가 좋지 않은 성분인 수산이 녹아 나오게 한다. 이렇게 하면 죽순에 들어 있는 여러 성분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쌀겨 안에 있는 효소의 작용으로 죽순이 부드러워져 훨씬 맛이 좋아진다.  담양군 대나무자원연구소 이송진 박사는 “요즘은 중국산이 판을 치며 제철이라는 말이 무색하지만 봄에만 즐길 수 있는 신선하고 맛있는 죽순을 담양에서 늦기 전에 꼭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6-05
  • 태안 천리포수목원, 미국 수목원장단 방문 특별행사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미국 수목원장단 방문 특별행사를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 30분부터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에서 개최한다. 국립수목원의 ‘지구식물보전전략 2030, 수목원·식물원 역할과 전망’ 국제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도날드 라코우(前 미국 코넬식물원장)박사와 폴 마이어(前 미국 모리스수목원장)박사, 치퍼 위치맨(現 하와이 국립열대식물원장)박사가 국제심포지엄 종료 후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별행사는 도날드 라코우박사의 ‘Public Garden Management’ 한국어 번역본 출판 기념식을 시작으로, ‘Inherited reminiscence of the botanic gardens and arboreta in USA’를 주제로 세 연사가 강연을 펼친다. 천리포수목원 김용식원장은 “지리적 요인으로 교육·문화생활이 취약한 태안에서 정원분야의 저명한 인사들의 생생한 경험이 담긴 강연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사전등록을 통해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마케팅팀 041-672-9982(내선 613, 611)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5-22
  • 절대보존림 광릉숲 지배자 졸참나무 만개
    국립수목원 (원장 이유미)은 절대보존림 광릉숲에서 아름답지만 생태적으로 중요한 식물 계절 현상인 졸참나무 꽃의 만개 영상을 공개하였다.   졸참나무(Quercus serrata)는 동아시아에 넓게 분포하는 낙엽성 참나무과 식물로서 한국에서는 남부 지방과 중부 지방의 낮은 해발 고도에 주로 분포한다. 북한에서는 졸참나무를 희귀 수목으로 분류하고 있다. 한국의 낙엽성 참나무과 식물 중 자생 수종으로는 크게 신갈나무, 졸참나무, 갈참나무, 굴참나무, 떡갈나무, 도입되어 널리 심고 있는 수종으로는 상수리나무가 있다. 한국에서 졸참나무를 비롯한 참나무류는 4월부터 5월까지 잎이 펼쳐지고 개화가 진행되며, 소나무를 제외하면 현재의 한반도 산림을 지배하고 있는 아주 풍부한 식물 집단이다. 광릉숲에서 촬영된 무인기 영상에는 밝은 녹색을 띠는 졸참나무를 비롯하여 진한 녹색의 신갈나무 역시 뚜렷하게 관찰할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희귀한 다양한 수종들이 혼합되어 있는 저지대 성숙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꽃가루가 바람에 의해 운반되어 암꽃술에 수분하는 현상을 풍매 (Anemophily)라고 하며, 참나무류, 소나무류, 자작나무류를 포함하여 한반도 산림을 우점하는 많은 수종들이 수분 과정에 바람을 이용한다. 풍매는 매우 복잡하고 무작위적인 기작이며, 곤충이나 조류와 같은 생물이 관여하는 꽃가루받이 보다는 정교하지 않기 때문에 풍매 식물들은 꽃가루를 많이 생산한다. 참나무들이 생산하는 대량의 꽃가루에는 페놀, 테르펜류의 다양한 화합물들이 생성되는데 이러한 물질들은 다른 식물들의 번식과 성장을 방해하는 타감작용을 하여 나무 자신 또는 자손들이 다른 식물들과의 경쟁으로부터 우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작용한다. 꽃가루와 풍매 과정이 종의 성공과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식물의 꽃가루는 지속적으로 땅에 쌓여 먼 훗날 현재 숲의 모습을 미래에 전달하는 타임머신으로서, 훗날 사람들이 과거에는 어떤 식물들이 살았으며 환경은 어땠었는지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재료로서 활용된다. 국립수목원 조용찬 박사는 “주로 오전 시간대에 풍매 식물들의 꽃가루가 많이 퍼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바, 꽃가루에 예민한 사람들은 이 시기에 오전 시간대 야외 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5-10
  • 전남도, 국립에코난대식물원 후보지에 완도수목원
    전라남도는 완도수목원 지구를 국립에코난대식물원 유치 후보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 지구는 입지 여건, 지역 발전, 수목원 조성 및 유치 분야 등 4개 평가 항목에서 국립에코난대식물원 후보지 입지선정위원들로부터 고르게 최고 점수를 받았다.   완도수목원 지구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으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동백나무 등이 주 수종으로 국내 최대 난대림 집단 분포지다.   국립난대수목원 입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수목원 분야 전문가들은 완도수목원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최고의 난대림 군락지로 평가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오는 7월에 있을 산림청 타당성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국립에코난대식물원 유치 추진단을 꾸리고 산림청 평가지표에 따라 전남 유치 당위성과 타당성을 확보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라남도는 국립에코난대식물원 후보지 선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광주·전남 소재 대학 및 연구기관의 식물식생, 조경, 관광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30명의 인력풀을 구성한 후 후보지 5곳의 시군 관계자가 추첨해 10명의 평가위원을 추려 입지선정위원회(위원장 박인협 순천대 교수)를 구성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후보지 5곳에 대한 현지평가와 심의 결과를 토대로 평가지표에 따른 평가를 했다. 평가지표는 4개 분야 18개 항목이고 배점은 입지 여건 30점, 지역발전 20점, 수목원 조성 30점, 수목원 유치 30점 등 100점 만점으로 산림청 국립난대수목원 평가지표에 따라 평가를 진행했다.   후보지별 평가 점수는 평가위원 10명의 점수 중 후보지별 최상위, 최하위 2명의 점수를 배제하고 나머지 8명의 점수를 후보지별로 합산·평균을 산정해 결정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5-09
  • 영암군, 2019년 대봉감 유통시설 공모사업 및 목재펠릿보일러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대봉감 과잉생산에 따른 홍수출하 방지를 통한 가격·수급 안정 및 농가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생과 및 가공품(곶감, 말랭이 등)의 저장성·상품성 향상을 통한 영암 대봉감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2019년 대봉감 유통시설 공모사업 신청을 5월 17일(금)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또한 마찬가지로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 보급을 통해 농산어촌 주민의 난방비 절감 및 화석연료 대체를 통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임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2019년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사업 역시 같은 날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봉감 유통시설 공모사업은 대봉감 생과 및 가공품 저장을 위한 저온저장시설에 대한 설치비를 지원하며, 총사업비 5천만 원 한도에서 67%까지 지원한다. 영암군에 주소를 둔 대봉감 재배 농가에 한해 지원하며, 사업부지는 본인 명의여야 하며 근저당이나 지상권 설정이 되어있지 않아야 한다. 신청은 기한 내 사업대상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사업은 총사업비 4백만 원 한도에서 설치비의 최대 70%를 지원하며, 축열조 설치 시 초과되는 비용은 자부담으로 한다. 산림청에 등록된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에 한해 지원 가능하며,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 산림산업
    2019-05-09
  • 공기정화와 인테리어 위한 가드닝 배워볼까요?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6주 동안 한밭수목원에서 ‘가드닝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가드닝 교실은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정화와 플렌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늘어난 실내정원이나 가드닝에 대한 교육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드닝 교실은 식물문화체험교실의 일환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식물관리방법, 정원문화 등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교육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먹거리를 활용한 컨테이너 키친가든, 키우기 쉽고 인기 많은 넬솔 다육 가드닝, 테라리엄 등 시민들이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도 있고, 작품 완성을 통해 성취감과 정서안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식물세밀화교실 운영을 확대해 6월 13일부터 8월말까지 총 12주 동안 매주 목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가드닝교실과 세밀화교실 수강생 모집은 9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밭수목원 이석훈 원장은 “도시민의 친자연적, 친환경적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식물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식물문화를 향유해 소확행 욕구충족 및 정원문화 저변 확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5-09
  • 봄나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결과‘적합’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나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3월에서 4월까지 도매시장 및 재래시장에서 유통되는 봄나물을 수거해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수준이라고 9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잔류농약 검사는 봄철에 주로 유통‧판매되는 냉이, 쑥, 달래, 두릅, 유채, 씀바귀, 취나물 등 총 15종 119건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모두 허용기준치 이내로 적합 판정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농산물의 잔류농약은 세척, 데치기 등의 세척 및 조리과정을 통해 대부분 제거 또는 분해되므로 섭취하기 전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충분히 씻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유통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매 전 농산물과 계절별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농산물을 중점 검사해 시민의 식생활과 밀접한 농산물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5-09
  • 한국임업진흥원, 미래 산림을 키우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월 7일(화)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충남대 산림환경자원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취업준비생 역량강화를 위한 GIS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분야에서 GIS의 사용범위가 증가함에 따라 실무에서 사용되는 GIS기술 교육을 실시하여 산림분야 취업 준비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GIS교육은 GIS의 개요, 활용 사례 및 분야, 좌표취득방법, 산림병해충 관련 주제도 제작 등의 실무중심의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교육 후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만족도 및 개선사항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구길본 원장은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교육 문제점을 개선하여 앞으로 더욱 좋은 교육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미래 산림을 책임질 학생들에게 한국임업진흥원이 교육을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0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서울귀산촌학교, 홍천‧평창 견학 및 실습 성황리 진행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산하 서울귀산촌학교(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 제2019-2호)가 수강생 및 수강생 가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1박2일간 홍천(예당산양삼농원)‧평창(한국임업진흥원 평창교육센터)에서 현장견학 및 실습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견학 및 실습 교육 첫날인 12일에는 대한민국 산림복합경영의 대표적 모범사례로써 예비 귀산촌인이라면 반드시 방문하고 싶은 곳중 한곳인 예당산양삼농원(대표 강진홍)을 방문해 ‘산림복합조성과 사례’에 대해 배우고, 산림복합조성 현장견학을 진행하여 귀산촌을 희망하는 수강생들에게 산림복합조성에 대한 정보 및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서 두 번째 수업 참여를 위해 평창에 위치한 한국임업진흥원 평창교육센터(센터장 이기종)로 이동해 ‘고품질 산양삼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사례’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이튿날 아침 산양삼 생산 현장 실습을 통해 산양삼 재배기술에 대해 익힐 수 있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정길섭(유일특수고무 회장) 수강생은 “산림복합조성과 산양삼 생산에 대해 직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고, 귀산촌 준비에 큰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서울귀산촌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도권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귀산촌 정착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19-10-18
  • 한국숲유치원협회, '제8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행사 ‘ 가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가 지난 12일 충남 아산시 신정호수공원에서 제8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이명수 아산시 국회의원, 강훈식 아산시 국회의원, 김지철 충남교육감, 김영애 아산시의장, 박종호 산림청 차장 등 내빈들이 참석하였고, 유아교육기관, 숲교육 담당자, 유아숲지도사와 충남 아산 일대 유아와 가족 등 2천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아숲 교육 활성화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었고, 창의적인 숲교육활동 체험부스와 도전정신을 키우는 모험놀이터, 흥겨운 전래놀이 한마당, 신비로운 마술놀이가 펼쳐져, 아이들의 행복한 에너지가 신정호수공원을 들썩이게 하였다. 또한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유아숲지도사와 숲교사를 위한 숲속 특강도 워크숍 형태로 숲속에서 진행되었다. 한국숲유치원협회 김정화 회장은 “유아숲교육이 교육현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온 가운데, 산림교육관련 조례가 지자체마다 활발하게 제정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유아교육의 누리과정이 개정됨으로써 내년부터는 놀이중심교육이 실행될 예정인 이즈음, 아이들은 보다 많이 숲으로 발걸음을 향할 것이라고 얘기하였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숲유치원협회와 충남지회가 주관하고,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복권위원회가 후원하였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9-10-15
  • 대전광역시 동구, 2020년도 개장 유아숲체험원 조성 ‘첫삽’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유아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다양한 산림교육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자연체험 활동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 개장을 목표로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총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가오근린공원과 상소동산림욕장에 조성 예정인 유아숲체험원은 숲속 공작소, 나무그네, 그물놀이,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시설 설치로, 유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될 예정이다.   유아숲체험원이 준공되면 유아숲지도사와 숲해설가를 배치하여 월별 식물과 곤충의 생활상 관찰, 신체활동놀이, 나무소리듣기, 야생화관찰 등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또한 선보이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유아숲체험원인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설물 설치 및 공간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자연과 소통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생태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8-12
  • 산림청, 7월 국유림 명품숲에 ‘소백산 천동계곡 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소재한 소백산 천동계곡 숲을 7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1987년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소백산(1,440m)은 지리산·설악산·오대산에 이어 네 번째로 면적(322㎢)이 넓다. 산림청은 소백산을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으며, 생태·환경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1993년부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56ha)하고 있다.     소백산 천동계곡은 비로봉에서 발원한 물줄기에 의해 형성된 계곡으로, 소백산 정산에 오르는 가장 짧은 코스(6.8km)로 알려져 있다. 이 코스는 산 오름이 완만해 쉽게 비로봉 정상까지 오를 수 있고, 시원한 계곡물과 수려한 기암괴석 등을 볼 수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선호한다. 천동계곡 주위는 활엽수가 빼곡히 들어서 음이온, 피톤치드 등 산림치유도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도 인기가 많다. 또 연화봉에서 비로봉에 이르는 초원능선과 철쭉 군락, 비로봉 기슭에 2백∼6백년 수령(樹齡)의 주목 숲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043-420-0341)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북부사무소(☎043-423-0708∼9)로 문의하면 된다.  산불예방과 자연경관 보전을 위해 산불조심기간인 봄철(2. 15.∼5. 15.)과 가을철(11. 1.∼12. 15.)에는 일부 구간의 입산이 통제될 수 있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본격 휴가철을 맞아 숲 여행을 준비 중인 국민들에게 소백산 천동계곡 숲은 좋은 휴식처가 될 것”이라며 “천동국민관광지와 주변의 고수동굴, 도담삼봉 등의 명소도 찾아가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9-07-12
  • 안동시 드림스타트,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1박 2일
      안동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국립산림치유원(영주시 소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7명이 참가하는 ‘숲 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숲 체험 캠프는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녹색 자금(복권기금)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숲 체험 캠프는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인 △안전교육 △밸런스 테라피 △편백나무 블록 카프라 놀이 △숲속 해먹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아토피와 천식 등의 질환이 있는 일부 아동에게는 나무에서 분출되는 천연항균물질 ‘피톤치드’가 큰 도움이 됐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아동은 “숲에서 나는 냄새가 좋았고, 캠프에서 체험한 모든 것이 재미있었다.”며  즐거워했다.   심정규 여성가족과장은 “숲 체험 캠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9-07-08
  • 서울식물원 이야기 들려줄 '어린이 식물해설사' 모집
    지난 5월 정식 개원한 서울식물원이 방문객에게 어린이의 참신한 시각과 감성으로 식물 이야기를 들려줄 어린이 해설사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오는 8~10월까지 서울식물원 온실에서 '어린이 식물해설사'로 활동할 4~6학년 초등학생 25명을 7.12(금)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식물해설사는 온실 내 주요한 식물에 대해 학습한 뒤에 식물원을 방문한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온실과 식물을 쉽게 설명해 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평소 식물과 식물문화에 관심이 많고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즐기면서 배려심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초등학교 4~6학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7.12(금)~18(목)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접수는 이메일(botanic-edu@seoul.go.kr)로만 받으며, 지원서 등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기존에 서울식물원 어린이정원학교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 있는 어린이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서류 심사에 합격한 어린이는 8.6(화)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에 8월 말부터 10월까지 해설사로 정식 활동하게 된다.   사전교육은 해설사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기본 소양교육과 함께 해설에 개성과 창의성을 담을 수 있도록 직접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해설해 보는 체험형 실습수업으로 진행된다.특히 높이 28m, 직경 100m의 대형 온실 속 열대․지중해 식물 800여 종 중 주요한 40여 가지 식물, 식물문화와 관련된 스토리텔링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정식 해설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총 7회 교육 중 5회 이상 참석해야 하므로 사전에 교육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식물해설사로 정식 활동하는 어린이에게는 활동복과 교재(서울식물원 가이드북)가 지급된다. 오는 10월 최종 실습까지 모두 수료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기타 혜택으로는 교육일과 실습 당일 어린이 식물해설사 당사자에 한해 주제원(온실, 주제정원)에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해설사로 활동한 실습시간은 봉사활동 시간으로 등록해 준다. 서울식물원은 올해 '어린이 식물해설사'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해설 분야․학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앞으로 식물원에서 어린이가 재능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분야를 발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프로그램을 수료한 어린이가 한 차례 참여에 그치지 않고 식물, 식물문화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참여 가능한 분야와 대상, 인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원영 서울식물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에게는 창의력과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식물원을 방문한 시민에게는 식물정보를 보다 쉽고 참신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식물에 대해 진지한 관심과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9-07-02
  • 동부지방산림청 '숲체험 키즈 페스티벌' 숲으로 가요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오는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평창 대관령 국민의 숲(대관령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가족의 사랑을 인식하는 계기를 심어주기 위해 ‘숲체험 키즈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산림청 정부혁신 실행계획의 일환인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반영하여 100여명의 유아와 부모가 함께 숲에서 오감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유아들이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을 느끼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스칸디아모스 나무액자 만들기, 향낭주머니 만들기 등 자연물을 이용한 체험 활동을 하며, 그 외에도 곤충이 되어 먹이 찾기, 카나페 만들기 등 8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관내 17개의 국민의 숲 운영 활성화와 국민들의 숲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매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가 열리는 대관령 국민의 숲은 유아숲체험원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유아숲지도사를 상시 배치하여 연간 2만여 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숲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숲에서 온 가족이 함께 자연을 즐기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지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7
  • 대운산치유의숲, 울산·울주 노인복지관과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에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노인복지관(관장 김민희), 울산 함월노인복지관(관장 장숙기)과 ‘노년층 산림치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고령사회를 대비한 예방중심의 건강관리 지원’의 일환으로, 울산시·울주군 어르신 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노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한 숲체험교육사업 등 노년기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형일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께 산림복지  혜택이 제공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6-25
  •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산불피해 어린이의 트라우마, 산림으로 ‘치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강릉시 성산면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이 지난 4월 발생된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어린이(옥계초등학교 3,4,6학년 38명)를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강릉시 옥계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심신안정과 외상 후 스트레스를 예방·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욕체조와 소리명상, 숲치유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오감열고 숲길걷기’와 ‘스칸디아모스 나무액자 만들기’ 등이다.     김진숙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은 “산불로 인한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트라우마가 산림을 통해 모두 해소되길 바란다”라면서 “산림복지 공공기관으로써 지역과 화합하고 아픔을 치유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지난 1월 강릉시 성산면 산불피해 주민 252명을 대상으로 12회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 심박변이도(HRV)검사를 통해 분석한 결과, 프로그램 체험 전보다 사후에 주민들의 자율신경 활성도, 스트레스 저항도, 심장 안정도가 증가하였고 스트레스 지수, 피로도가 감소함을 보였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6-25
  • 산림복지진흥원, 유한킴벌리와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19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에서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와 ‘미래 여성 환경리더 양성 및 산림복지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기재부)’의 일환으로 청소녀 대상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미래 환경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유한킴벌리가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여고생 환경리더 양성 숲체험캠프(그린캠프) 등)과 유한킴벌리 내·외부 고객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개발·제공한다.   이에 따라 내달 26일 횡성숲체원에서 ‘미래 여성 환경리더 양성 그린캠프’를 진행, 3박4일 간 약 250여 명의 여고생을 대상으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이 미래의 환경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유한킴벌리와 지속적인 협력해 숲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6-19
  • ‘100살 금강송의 힐링 초대’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대관령 금강송숲은 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해 산림청에서 ‘명품숲’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이런 숲에서 금강송과 함께하는 3일간의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강릉 대관령자연휴양림 ‘100살 금강송의 힐링 초대’ 프로그램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6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이번행사는 휴양림 숙박과 치유프로그램이 접목된 특별기획 산림치유프로그램이다.    ‘100살 금강송의 힐링 초대’는 대관령자연휴양림 숲의 치유인자를 적극 활용하는 산림치유활동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숲에서의 휴식을 통해 이용자의 면역력 증진과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만남(100년 금강송) ▲성찰(묵언) ▲동화(풍욕) ▲챙김(건강산행) ▲행복(숲생태 공예) 등 5개 영역의 체험이다.     모든 과정에 산림교육전문가와 산림치유지도사가 함께해, 참여자들이 효과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연휴양림에서 휴양과 치유을 원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7팀(1인∼4인 기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6월 20일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huyangforyou)나 유선전화(033-343-8218)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1팀(1인∼4인 기준) 당 14만5천원(숙박료 포함)으로 현장결제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특별 기획된 3일간의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이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6-18
  • 장태산 일원 인프라 개선으로 명품휴양지 조성
    대전시는 13일 오후 2시 서구 기성종합복지관에서 시장, 구청장과 함께 하는 ‘자치구 정책 투어’를 가졌다. 이날 ‘자치구 정책투어’에는 100여 명의 서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시장, 장종태 서구청장과 민선 7기 서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태산 휴양림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토론회에서는 장태산 휴양림을 비롯한 주변 지역 인프라 개선방안에 대한 사업구상도 함께 발표됐다. 장태산 휴양림은 지난 해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지로 방문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명품 휴양지로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대전시와 서구는 장태산 휴양림에 출렁다리를 설치해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주변지역 산책로 정비와 주차장 확보 등을 통해 편의시설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장태산휴양림 진입도로 개선이 시급하다고 보고, 2016년부터 공사 중인 진입로 확장공사를 2021년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 할 계획이다.   장태산 진입도로는 위험도로 구조 개선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데, 시는 올해 10억 원을 추가 지원해 사업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장태산휴양림 입구부터 산막골가든 구간에 대해서도 국비 등을 확보해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이 진행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토론회를 마치고 허태정 시장과 장종태 구청장은 기성동 주민들과 만나 외곽지역 쓰레기 처리를 위해 자발적으로 설치한 쓰레기 배출함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용태울저수지 주변 산책로 정비사업 대상지역 등을 둘러봤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아름다운 경관과 천혜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장태산 휴양림을 전 국민이 찾는 가족 휴양과 휴식공간으로 가꿔 나갈 계획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6-13
  • 증평군, 올여름 휴가는 좌구산 휴양랜드로 떠나보자
      증평군이 내달 3일 오전 9시부터 좌구산 휴양랜드 여름 성수기(7월 3일∼8월 25일) 사전예약 기간을 운영한다.율리휴양촌 숙박시설 8실(4∼15인실), 좌구산 휴양림 숙박시설 29실(4∼18인실), 좌구산 줄타기, 산림치유 프로그램, 좌구산 천문대, 숲속모험시설 등 휴양랜드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과 시설이 대상이다. 예약은 좌구산휴양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을 원하는 날짜와 객실, 사용시설 등을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좌구산 휴양랜드는 지난해에만 51만 명 이상이 찾는 등 이미 중부권 최고의 휴양시설로 자리매김했다.이곳에서는 길이 82m, 폭 12m의 썰매장과 1.2km 길이의 하강레포츠시설(짚라인)을 즐길 수 있다. 7세부터 13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12종의 키즈코스와 78m 길이의 집라인으로 구성된 어린이 숲속모험시설을 통해 아이들의 모험심을 기를 수 있다.2017년 문을 연 숲 명상의 집과 명상구름다리도 빼놓을 수 없다. 숲 명상의 집에서는 건강측정, 족욕, 꽃차 시음 등 지친 일상에 쉼표가 돼줄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숲과의 교감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유아숲 프로그램, 숲 해설 프로그램, 천연염색, 우드버닝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있다. 좌구산 명상구름다리는 길이 230m, 폭 2m, 최고높이 50m 규모로 숲 명상의 집 바로 옆에 서 있다.다리 아래로 펼쳐진 계곡의 아찔한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좌구산을 들르는 방문객은 꼭 찾는 시설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밖에도 국내 최대 356mm 굴절망원경을 갖춘 좌구산천문대와 11면의 오토캠핑장도 있어 한 곳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숙박시설 정비, 휴양랜드 진입도로 재포장, 명상의 집 주변 인도선형구조 개량공사를 통한 주차장 확충, 병영하우스 신축 등의 시설개선에 집중해 이용객의 편의를 크게 높였다. 좌구산 휴양랜드 관계자는 "시설점검 및 근무자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29
  • 의림지뜰 유채꽃밭 어린이집 체험장으로 인기
    제천시가 의림지와 도심을 잇는 의림지뜰에 조성한 유채꽃길과 유채꽃밭이 어린이집 체험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제천시어린이집연합회 측에서는 “따뜻한 봄날 먼 곳으로 가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아이들이 보고 느낄 수 있는 예쁜 유채꽃밭이 관내에 조성되어 기쁘다”며, “5월 20일부터 6월 초까지 68개소 어린이집에서 유아반 1,000여 명이 올해 처음 조성된 유채꽃밭을 체험하기 위해 방문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5-21
  • “금강자연휴양림 숲속으로 초대합니다”
      충남도 금강자연휴양림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수목원과 산림박물관 등에서 숲과 함께 하는 힐링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금강수목원과 자연휴양림 일원에는 수많은 꽃과 나무 등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물결을 이루고 있다. 수목원 내 숲길에는 단풍나무와 목련나무 등에서 풍성한 잎이 돋아나 관람객의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고,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있다.금강자연휴양림은 이달부터 매표소를 이전하고, 무인주차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관람객 입장 방법도 개선했다. 그동안 성수기 및 주말에 차량 대기 정체로 교통사고 위험과 입장 시간 지연 등 이용객 불편을 초래한 데 따른 조치다.이번 무인주차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입장 방법 개선은 금강자연휴양림의 질 높은 휴양서비스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자연휴양림을 목표로 방문객에게 보다 향상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16
  • “유아숲 체험”영암 생태숲에서 성황리 운영!!
    영암군은 2019년 봄철에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영암 생태숲 및 기찬랜드, 목재문화체험장 일원에서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체험활동으로 숲 유치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3년부터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신체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되는 “숲 유치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활성화 된 2016년부터는 매년 70회, 1,000여명 이상으로 참여인원이 확대되었고 2018년에는 32개 기관, 약 2,100여명이 넘는 유아들이 참여하는 등 매년 체험인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아울러 금년도에는 38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참여교육기관과 숲체험 정보 공유 등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유아들이 숲에서의 자유놀이 시간, 숲을 산책하며 다양하게 만나게 되는 동식물들과의 오감체험, 계절별 자연환경과의 대면 등 자연스런 교감을 통해 숲이 교과서가 되고 놀이 자체가 배움이 되는 교육의 장으로 참여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유아들의 연령대에 맞게 「나비랑 북치며 노래해요」, 「나무로 그림을 그려요」,  「나뭇잎 탁본뜨기」, 「솔방울 던지기」, 「숲속 보물찾기」 등 숲속의 수목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5-10
  •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유아숲 체험원' 조성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에서는 유아들이 숲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신체적 ‧ 정서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내에 유아숲 체험원 조성공사를 착수했다. 이번에 조성되는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유아숲 체험원’은 사업비 1억4800만원을 투자해, 2,000제곱미터(㎡) 부지면적에 숲속교실, 숲속 나무 놀이터 및 밧줄 놀이터, 숲속 관찰터 등이 조성된다.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은 최근 숙박시설 이용, 목공체험 등으로 방문객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숲속야영장 개장 및 무장애 나눔숲길과 유아숲 체험원 조성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유아숲 체험원 조성을 통해 유아들에게 보다 다양한 숲체험 혜택를 제공하여, 유아들의 건강하고 정서적으로 발달 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뛰놀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9
  • 영양검마산자연휴양림, 영양 산나물축제 체험홍보부스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검마산자연휴양림이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영양군에서 개최하는 ‘영양 산나물축제’에 참여해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5년째 개최되는 영양 산나물축제는 영양 지역의 건강한 산나물을 국민께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비빔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콘서트 등 볼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참여자들이 숲에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나만의 야생화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야생화의 생육환경과 재배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휴양림에서 직접 키운 다양한 야생화를 나무화분에 직접 심어보고 가져갈 수 있다.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정동원 팀장은 “숲 부산물을 활용한 체험이 숲과 친근해지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한 달간은 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8개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객실 사용료 30% 할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9
  • 공주 목재문화체험장, 목재 체험교육 프로그램 풍성
    충남 공주시 휴양사업소는 다양한 목재 전문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반 목재체험에서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 시민들이 목공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문교육 과정을 통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우선 지난 26일 대한민국 제1호 유석근 명장의 소목공예 과정을 개설하고 시민들이 액자와 찻상, 서안 등의 소형 목조 가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목조주택 전문교육을 통해 9명이 수료식을 가졌으며, 수료생들은 실무 중심의 수준 높은 실습교육에 크게 만족하고 중급·고급 과정 개설 등을 건의했다. 또한 최근 개설한 어린이 대상 숲 해설 및 유아 숲 교육 프로그램은 관내·외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방문이 잇따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숲 해설 및 유아 숲 교육 예약 문의는 공주시 휴양사업소를 통해 자세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지규 공주시 휴양사업소장은 “목재교육과 숲 해설 및 유아 숲 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고 양질의 목재교육과 체험, 휴양이 잘 어우러진 최고의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9
  •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연천군 보건의료원은 숲 활동 및 오감만족 놀이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체험하며 아토피·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 등을 예방하여 지역주민과 아동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숲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보건의료원은 아토피·천식 질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11월까지 월 1회, 총 6회에 걸쳐 전곡읍 은대근린공원 내 공원을 중심으로 자연환경 변화에 맞춰 월별로 숲 해설 코스 프로그램을 편성, 자연물을 이용한 각종 해설과 놀이 등을 통해 창의성과 감성을 함양토록 할 방침이다. 의료원 관계자는 “오감만족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정신적·육체적으로 힐링하여 체력향상, 자신감,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 839-4076 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2019-04-1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 성수기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다가오는 가을 성수기에 대비하여 자연생태계 보호와 탐방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공원관리를 시행(10.19.~11.10.)한하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내에서도 탐방객이 많이 방문하는 구룡지구에서는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탐방편의를 위하여 주말에 무료 셔틀버스(치악산사무소~문화재매표소 구간)를 운행할 예정이다.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다중 이용시설도 깨끗하게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단풍철 성수기에는 고지대 탐방객 안전 및 신속 구조를 위해 정상인 비로봉 일원에서 민간구조대와 합동으로 고지대 응급처치소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생태계를 훼손하고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행위(샛길출입, 임산물채취, 취사, 흡연, 무단주차, 쓰레기 투기 등) 예방을 위한 홍보와 단속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며, 취약지역은 무인계도시스템을 운영하여 인지가 부족한 탐방객의 비법정탐방로 무단출입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승록 자원보전과장은 “가을 단풍철 국립공원 탐방 시 자신의 건강상태와 산행 정보를 꼼꼼히 체크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단풍 여행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21
  • 오대산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참여 업체 모집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진범)가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는 일회용품 사용 절감, 지역경제 활성화, 탐방객의 도시락 준비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시락을 주문하면 탐방객이 원하는 시간·장소에 배달하고 수거하는 서비스이다.   업체 모집은 8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참여 자격은 평창군 내에 소재하고 있는 도시락 제조 가능 업체이다. 현장 심사인 1차 심사와 서면 및 질의응답인 2차 심사를 완료한 후 업체를 선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국립공원 누리집(http://www.knps.or.kr/odae)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14
  • (재)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할 연구자 2차 모집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우리 사회의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를 해결할 ‘박사후펠로우십’과 ‘특정주제연구자’를 올 2월에 이어 2차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은 재단의 창립취지와 미션에 맞는 연구를 수행할 박사학위 소지자로,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2015년 8월~2019년 8월 취득자)를 대상으로 최대 2년까지, 연 최대 1억 원의 연구비와 생활비가 지원된다.    ‘특정주제연구자’는 재단에서 지정하는 특정 주제 연구를 희망하는 연구자로 석사 과정생부터 지원 가능하다. 또한 현장에서 해당 분야의 난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현장활동가 (학사 이상, 경력 만 5년 이상)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며, 1년 동안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 원이 지원된다.   이번 2차 모집에 재단이 제시한 연구주제는 △기후변화의 건강 영향 △대국민 위해도 소통 정책 및 제도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에 대한 환경 지원 △미세먼지의 위해도 소통 △우리 사회의 안전 인식 증진을 위한 정책 △지속 가능한 농촌 태양광 사업 △직업병의 사회보장 △한반도 환경협력 △해양 플라스틱 등으로 우리 사회가 중점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현재 1차로 선발한 7명의 연구자들 이외에 추가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연구에 매진할 인재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연구하는 ‘박사후펠로우십’ 분야,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등 네 가지다. 지난해 12월, 34명의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올해 초 박사후펠로우십 2명, 특정주제연구자 5명 등 총 41명의 인재를 선발했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산림환경
    • 환경보존
    2019-08-08
  • 치악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 공원 관리를 시행한다. 올 해 여름 성수기 특별관리 기간은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로,  무더운 날씨에 국립공원의 계곡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하여 탐방객 불편, 자연 훼손 등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국립공원 특별 관리의 취지이다. 성수기에 대비하여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화장실, 탐방로 등 공원시설과 각종 편의 시설을 정비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야영장 이용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하여 영지 정비, 방화 장비 점검, 안전시설 확충, 오수관로 연결 등을 완료하였고, 지난 해와 달리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일부 계곡 구간에서는 계곡 출입이 가능하도록 출입 통제 구간을 완화하였다. 그러나 환경을 훼손하고 건전한 탐방 문화를 저해하는 과도한 물놀이 행위 등 불법·무질서 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취사․야영 행위, 주차 행위, 계곡 내 세탁․목욕 행위로, 위반 시에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쓰레기발생량 저감을 통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하여 그린 포인트 제도를 적극 운영한다. 더불어 야영장에서의 의무적인 종량제 봉투 사용과 재활용 쓰레기 분류배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승록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은 우수한 자연 생태계의 보고로, 자연과 사람 모두를 위한 건전한 탐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7-17
  • 연천군 야생생물관리협회, 단풍잎 돼지풀 제거작업 실시
    연천군야생생물관리협회 김영만 회장을 비롯한 9명의 회원들이 6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 35일간 임진강변을 비롯한 백학면 ~ 미산면 구간에서 단풍잎돼지풀 제거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단풍잎돼지풀은 토종식물의 성장을 방해해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꽃가루에 의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위해 식물이다.연천군 야생생물관리협회 김영만 회장은 대규모 군락지에 본인 소유의 트랙터를 이용하여 제거에 나설만큼 열정적이며 회원들도 뜨거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단풍잎돼지풀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영만 회장은 “작년에 비해 올해 단풍잎 돼지풀의 양이 줄어들어 그동안의 고생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연천군의 아름다운 임진강의 자연과 군민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행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7-15
  • 산림청, 2019년 산림보호직원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4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곤지암리조트에서 산림보호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산림보호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등 소속기관의 산림보호직원 16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림보호 관계법령 개정 현황을 공유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림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최수천 산림보호국장은 산림보호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산림보호직원의 처우 개선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원산림보호직은 전국에서 460명(지자체 188명, 산림청 272명)이 활동 중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7-05
  • 강원도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완료
    강원도는 여름철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생활권과 근접한 산사태취약지역에 계류보전,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하였다. 강원도는 금년 204억원의 사방사업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대학교수 및 산림기술사 등 타당성평가단을 구성, 산사태 등 산림재해 발생이 높은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이를 토대로 강원도는 계류보전 25km, 사방댐 36개소, 산지사방 9ha의 사방사업을 우기전 완료하였고, 노후된 사방시설의 안전을 위하여 사방시설 안전조치사업과 사방댐 준설, 사방시설 점검용역 등을 추진하였다. 또한‘19. 4. 4일 발생한 동해안 산불피해지의 산사태 등 2차 산림피해 예방을 위해 주택가 주변 산불피해지 15개소에 국비 3억원을 투입하여 마대쌓기, 배수로 설치 등 긴급조치를 5. 31일 완료하였으며, 응급복구비 40억원을 투입하여, 생활권과 근접한 산사태 우려지 23.5ha에 대한 산지사방을 장마기 이전인 7월 초순, 절대공기가 필요한 사방댐 2개소와 계류보전 1km는 7월 이내 완료 할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여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국지적인 집중호우 등의 기상변화로부터 국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산사태 예방과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집중호우 시 산사태예방과 피해지 복구에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6-28
  • 강원도·정선군 합동 백두대간 산림정화 활동 실시
    강원도는 6월 28일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 정선군, 정선군산림조합과 함께 정선군 임계면 백복령 일대에서 합동으로 백두대간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여름철 성수기 전 백복령~카르스트지대 등산로 구간 쓰레기 수거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2022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기원행사를 실시하였다.   강효덕 산림관리과장은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근간이 되는 산줄기이며 남북협력·화해의 시대에 상징성이 높은만큼 백두대간의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하여 향후 ”2022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연계한 산림문화자산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6-28
  • 평창국유림관리소 사방사업 우기 전 완료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산림재해에 대비하여 생활권 주변과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우기 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이란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ㆍ나무 등의 유출 또는 모래의 날림 등을 방지 또는 예방하기 위하여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식물을 파종ㆍ식재하는 사업 또는 이에 부수되는 경관의 조성이나 수원의 함양을 위한 사업을 말한다.(「사방사업법」 제2조)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 2019년 추진한 사방사업의 규모는 약 11억 원으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사방댐 1식, 계류보전 5.1km, 산지사방 2.0ha를 시공했다. 사방사업과 더불어 관내 기존 사방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산사태 재난대피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는 등 산림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사방사업은 인명·재산 피해의 사전 예방을 위해 우기 이전에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산림재해로부터 대국민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7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재해 사전대비 점검완료
    동부지방산림청은 장마기를 대비하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피해예방을 위해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하고 임도시설지와 산불피해지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추가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58억원을 들여 사방댐 11개소, 계류보전사업 11km, 산지보전사업 9ha를 장마기 전인 6월 26일까지 조기 완료하였으며, 아울러 산사태 취약지역 894개소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 현장점검 및 보완조치를 완료하였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에 선제적 대응 및 사전준비 철저로 국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6
  •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소금강야영장 재 개장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소금강야영장이 2019.7.1.(월)부터 운영된다.기존 2019.5.1.에서 야영장 인근 집단시설지구 정비사업 지연으로 인한 교통 혼잡, 안전사고 위험으로 소금강야영장 운영 날짜가 2019.7.1.~2019.10.31.로 변경되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19
  • 2019년 소백산국립공원 상반기 협치위원회 개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6월 17일 소백산생태탐방원 회의실에서 2019년 상반기 소백산국립공원 협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년 상반기 협치위원회에서는 지난 2018년 협치위원회 운영 안건 조치 결과보고를 비롯해 소백산국립공원 관리와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더불어 자연 및 문화 경관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위한 자문 및 의견을 수렴하였다.  ‘국립공원 협치위원회’는 국립공원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여 공원관리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연 2회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창구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협치위원회에서는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지역의 중요 현안을 파악할 것”이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공원관리와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18
  •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나누리캠프 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국립공원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연나누리 1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프로그램은 저소득취약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미래세대 환경교육과 농어촌 체험을 연계한 오감 만족형으로 1차 43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창대지역아동센터 43명과 함께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인근에 어촌체험시설을 이용한 해양생물 관찰체험과 식물교감을 키우기 위해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로 구성되었다.   김종섭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법적취약계층,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에정이며, 미래세대들이 천혜의 자연자원을 즐기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소중함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18
  • 제천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제천시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박종철)는 지난 5일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의림지 솔밭공원에서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을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환경의 날은「단 하나뿐인 지구」를 보전하기 위하여 1972년 UN에서 매년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환경의 날」을 지정하여 금년으로 24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참석한 이상천 제천시장과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 이후삼 국회의원, 전원표 도의원과 시의원을 비롯한 시민·단체·기업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상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지구 온난화와 미세먼지로 인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환경이 매우 긴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저탄소 녹색생활의 자발적 실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화산동행정복지센터 강원진 시민복지팀장 등 환경보전유공자 15명에 대하여 도지사 및 시장, 시의장,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한편, 시에서는 향후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노후경유차 2,300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추진하고, 시민들에게 환경 행정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하여 대기오염 전광판 설치, 미세먼지 등 환경정보 알리미 설치 및 수소충전시설의 연내 설치를 앞두고 있는 등 미세먼지 저감 종합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6-05
  •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충남 만들어요”
      충남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용찬 행정부지사와 도내 환경단체 회원,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세계 환경의 날은 환경보호에 관한 전 세계의 관심과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유엔(UN)이 정한 기념일로, 올해는 ‘대기오염(Air Pollution)’을 주제로 세계 각국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기념식에 앞서 ‘미세먼지 걱정 없는 더 행복한 충남위원회’ 위원장인 서울대학교 이기영 교수는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여나가는 방법’과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행동요령’ 등에 대하여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기념식에서는 19명의 환경보전 유공자와 7개 녹색제품 구매 우수기관·단체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3월초 유례없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7일 연속으로 발생했고, 최근에는 도내 공업단지에서 화학사고가 발생하는 등 생활안전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미세먼지와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조직을 정비하고 도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좋은 정책은 도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할 때 비로써 완성되는 것”이라며, “오늘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대행사로 △환경인형극 공연 △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 △부상야생동물 구조체계 홍보 △대기측정장비 전시 및 드론영상 시연 △미세먼지 포스터 및 생태세밀화 전시 등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 산림환경
    2019-06-05
  • 대전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는 5일 오전 9시 40분 대강당에서 시민, 학생, 환경단체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올해 기념행사는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대전장대초등학교 학생의 ‘대전환경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환경상 수상자 시상,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 주제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퍼포먼스는 ‘맑은 하늘 푸른 대전’을 만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우리들이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학생과 내빈들은 물론 일반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환경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Sand Art) 공연과 기후변화 사진 전시, 시민단체가 참여한 체험⋅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 모두가 환경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면 좋겠다”며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불편함을 오늘부터 시작해 보자”고 제안했다.   한편, 올해로 제24회를 맞는 ‘환경의 날’은 1972년 유엔(UN)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6-05
  • 충남도, 올해 첫 ‘SFTS 사망자’ 발생
        충남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SFTS)’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다. 3일 도에 따르면, 홍성군에 거주하던 A(여·78) 씨가 SFTS 감염으로 지난 2일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6일 구토 및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났고, 같은 달 28일 B의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 A씨는 C병원에 입원했다 D대학병원으로 전원 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중환자실 치료 중 A씨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유전자 검사를 받았으며, 31일 SFTS 확진 판정을 받은 지 사흘 만인 지난 2일 사망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증상 발생 전 매주 5회, 하루 1시간 정도 텃밭 가꾸기와 풀베기 작업을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한편 지난달 31일 SFTS 확진 판정 직후 환자 가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접촉자 관리, 기피제 보급 등의 조치를 취했다.   앞으로는 환자가 진료를 받은 B의원과 C병원, D대학병원에 역학조사관을 보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SFTS 일일 감시체계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SFTS는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지난 2012년 중국에서 처음 규명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SFTS 환자는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11월,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SFTS에 감염되면 보통 4∼15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38∼40℃의 고열과 설사, 구토 증세가 나타나고, 림프절 종대, 혼수 등 중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치명률은 감염 환자의 12∼30%에 달하며, 환자 격리는 필요하지 않으나, 의료종사자의 경우 중증 환자의 혈액 및 체액 등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2차 감염된 사례가 있어 환자 접촉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적으로 SFTS 환자는 2013년 36명(사망 17명), 2014년 55명(〃 16명), 2015년 79명(〃 21명), 2016년 165명(〃 19명), 2017년 272명(〃 54명), 2018년(〃47명) 등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도내 환자는 2013년 2명(사망 0명), 2014년 2명(〃 1명), 2015년 5명(〃 0명), 2016년 9명(〃 1명), 2017년 30명(〃 9명), 2018년 22(〃6명) 등으로 집계됐다.   SFTS는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인 만큼, 농작업 시에는 작업복, 장갑, 장화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등산이나 벌초 등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을 입어야 한다.   돗자리와 기피제가 진드기를 피하는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귀가 후 옷을 반드시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을 하는 등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03
  • 대전시장, 대청호 생태관광 허브센터 구축
      대전시는 3일 오후 2시 동구 손소리복지관에서 시장, 구청장과 함께 하는 ‘자치구 정책 투어’를 가졌다.  이날 ‘자치구 정책투어’에는 100여 명의 동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시장, 황인호 동구청장과 민선 7기 동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토론회에서는 동구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구상도 발표됐다. 동구는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재 폐교된 효평분교를 활용하여 생태관광 허브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생태관광 허브센터에는 투어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현장지원센터, 주민커뮤니티 공간, 정크아트, VR/AR을 통한 생태관광 교육 및 스포츠 가상체험 시설 등을 설치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교육청 소유의 효평분교를 매입하기 위해 동부교육지원청과 협의를 진행했고, 대전시는 소요사업비 14억 원 중 1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동구 지역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의 질문에 대한 시장과 구청장의 답변이 있었다. 토론회를 마치고 허태정 시장과 황인호 구청장은 손소리 복지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동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커플브릿지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인동 만세로 광장으로 이동하여 3‧16만세운동 기념비를 둘러봤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4월 우리시도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자원공사, 국립생태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 산림환경
    2019-06-03
  • 산사태로부터 국민 생명과 재산보호 결의
      사방협회 충남지부는 산사태현장예방단 직무교육을 대전, 충남, 세종, 충북 거주자 106명을 대상으로 28일부터 30일까지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의 주요 임무와 역할은 여름철 재해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 산사태 취약지역 집중관리 대상지역에 대한 순찰과 점검, 응급조치 등이다. 또 산사태와 관련한 자료수집과 조사, 보국계획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주요교육 내용은 산사태 관련 취약지역 점검 및 사전 응급조치요령, 임무와 역할, 산사태 정보시스템 활용 요령, GPS기기 사용방법, 산사태 발생 시 현장 실태조사, 주민대피 및 안전관리 요령 등이다.   한편, 사방협회 충남지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산사태현장예방단의 역할과 임무를 철저히 수행해 산사태 예방·대응 등의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사방협회 충남지부 관계자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의 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주민께서는 주변에 산사태가 발생하였거나 우려가 예상될 경우 즉시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5-31
  • 대청호지역 차별화된 생태관광지 조성 기대
      대전시는 30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주민대표 및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국립생태원, 대학교수 등 전문가 18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대청호 지역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문지식(Know-How) 공유 및 지역주민과 공감대 형성을 통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K-water 생태관광,  대청호 오백리길 생태테마관광, 생태관광 지역활성화 성공사례, 국내 생태관광 유형과 프로그램, 종합토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의 현장 애로점과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청호 지역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시를 찾는 방문객의 주요 생태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청호 오백리길 6개구간 59㎞에 대한 관리·운영 및 생태관광활성화를 위해 방문객편의 및 휴게시설, 무장애 탐방로 설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5-30

목재이용 검색결과

  • 홍천국유림관리소, 방치된 재선충목! 목재자원 활용방안 모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7월 15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 용재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그 동안,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면 일정 구역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조림, 육림, 벌채 등 산림사업을 제한하며,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 이동을 금지하여 사실상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 목재의 생산・유통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 대부분 현장에서 훈증약제 처리 후 그대로 산림 내 방치돼, 산림경관 및 산림관리에도 일부 문제점을 발생시켰다.     이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장에서 1.5㎝ 이하로 파쇄 또는 제재 시 반출금지구역 외 반출이 가능함에 착안하여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연내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관련 산업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소장은 “정부혁신 추진과제의 일환인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통해 사실상 방치된 소나무류의 목재가치를 높이고, 더 나아가,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한 새로운 산림관리방안을 개발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7-15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지난 5월 25일, 6월 1일 익산시 아동복지시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함께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정자만들기체험"을 진행하였다.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독삼애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행복반 아이들이 기숙하는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6-04
  • 안동시,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6개소 운영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전통한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안동시 소재의 선성현 한옥체험관, 군자마을, 오류헌, 수곡고택, 만소당, 행복전통마을 총 6곳이다. 올해 12월까지 각지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 숙박 시설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한옥 등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 공모를 해, 지난해에는 안동의 이상루, 지례예술촌, 행복전통마을 3개소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그 두 배인 6개소가 선정돼 더욱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에는 현재 총 111개의 전통한옥 숙박 시설이 있으며, 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숙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의 고택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시에서는 매년 고택음악회를 비롯한 각종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통해 전통음식(안동국시, 북어 보푸라기, 두부, 고추장)만들기 체험, 고택음악회, 전통혼례체험, 천연염색체험, 전통악기체험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 목재이용
    2019-05-21
  • 안동시,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6개소 운영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전통한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안동시 소재의 선성현 한옥체험관, 군자마을, 오류헌, 수곡고택, 만소당, 행복전통마을 총 6곳이다. 올해 12월까지 각지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 숙박 시설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한옥 등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 공모를 해, 지난해에는 안동의 이상루, 지례예술촌, 행복전통마을 3개소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그 두 배인 6개소가 선정돼 더욱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에는 현재 총 111개의 전통한옥 숙박 시설이 있으며, 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숙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의 고택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시에서는 매년 고택음악회를 비롯한 각종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통해 전통음식(안동국시, 북어 보푸라기, 두부, 고추장)만들기 체험, 고택음악회, 전통혼례체험, 천연염색체험, 전통악기체험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5-21
  • 전주한옥마을 골목길에 청년목수가 만든 아트벤치 설치
    전주한옥마을 골목길에 청년 목수와 지역예술가들이 함께 만든 아름다운 벤치가 설치되면서 여행객들이 머물러 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전주시는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시민과 여행객이 여유로움과 정겨움, 한옥마을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명희길 등 주요 거점공간에 청년목수와 지역 미술가들이 손수 만든 아트벤치 12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여행객들은 구석구석 둘러볼 곳과 먹을거리는 많은데 비해 상대적으로 쉼터공간 부족을 아쉬운 점으로 손꼽았다. 이에 시는 전주한옥마을 여행객이 걷기 좋은 골목길로 꼽고 있는 ‘최명희길’과 ‘한옥마을역사관 마당’, ‘동학혁명기념관’ 등 주요 거점공간에기성품이 아닌 한옥마을에 어울릴만한 벤치를 제작해 설치했다. 아트벤치 제작에는 청년 목수와 지역미술가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최명희길 아트벤치의 경우 길 이름에 걸맞게 의자마다 최명희 작가의 대표작인 소설 ‘혼불’에 나오는 꽃들(각시도라지 연보라꽃, 풀꽃, 목련꽃, 연꽃, 동백꽃 등)을 손수 그려 넣고, 발췌한 문장을 써 넣어 예술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했다는 평가를받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부터 전주한옥마을 내 최명희 생가터와 최명희문학관 주변 길에 남천과 꽃배추 등 750주를 식재한 대형화분 80개를 비치하고, 주변 상가·주민들을 설득해 차 없는 거리로 조성했다. 보행환경이 개선되면서 인근 상인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방문객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주한옥마을역사관을 찾은 한 여행객은 “한옥 담장과 잘 어울리는 벤치를 보고 사소한 것 하나도 한옥마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태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장은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스쳐지나가는 길이 아닌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사진 찍으며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한옥마을 골목길에 숨겨진 이야기를 특화해 거닐고 싶은 길로 명소화 하는 등 지속가능한 여행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29
  • 곡성군, 아빠와 함께 즐기는 숲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가족과 함께하는 숲 프로젝트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공간 숲 속 나무집짓기(이하 ‘나무집짓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무집짓기 프로젝트는 초등학생들의 창의력을 놀이를 통해 표현해 낼 수 있도록 기획된 곡성꿈놀자 학교의 첫 번째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곡성의 숲에서 8주 간 숲 체험과 나무집 짓기 체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숲 활동이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숲이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하고, 5대강 중 가장 깨끗한 섬진강이 흐르는 청정지역 곡성이기에 더욱 특별한 체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젝트는 4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곡성군 고달면에 위치한 섬진강도깨비마을에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만 9세 이상~만 15세 미만 자녀를 둔 성인 남성이다. 현재 ‘곡성꿈놀자’ 공식홈페이지(https://gsdreamnolja.modoo.at/)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보다 즐거운 체험을 위해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 군 관계자는 “숲 프로젝트를 통해 자녀와 아빠가 함께 숲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18
  • 영천시, 목재문화체험장 개장
    영천시는 목재의 따뜻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을 16일부터 임시개장한다.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은 2014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화북면 입석리 산49-25번지에 총 사업비 52억 원으로 목재전시관, 목재체험관, 목공기계실, 비교체험동, 쉼터 등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목재문화 체험, 전시 공간으로 활용된다. 목재전시관은 목공예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목재체험관에서는 목공체험지도사가 직접 만드는 과정을 지도하고 유아․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험장 이용객들에게 즐겁고 보람 있는 목공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이 있는 곳에 현재 총 270억 원이 투입되는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또한 조성되고 있다”며 “향후 한 곳에서 산림이 주는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품질 산림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대의 산림문화와 휴양․체험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15
  • 서울시, 낡은 한옥 보수 지원
    서울시가 응급 보수 위주였던 '한옥 소규모 수선공사'의 지원 범위를 노후화로 인한 문제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옥 소규모 수선공사는 한옥에 지붕 누수, 기둥 파손 등 응급 보수가 필요한 문제가 생겼을 때 복잡한 심의절차 없이 300만원 미만 범위에서 서울시가 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응급 상황 시 기술자를 쉽게 찾지 못해 조치가 지연되거나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일을 막기 위해 시가 2017년부터 시행 중이다.   노후한옥의 경우 현대건축물과 다르게 자연부재(목재, 흙) 노후화로 인해 부식 탈락 등의 문제가 지속 발생하고 있지만 거주민의 한옥수선 지식부족, 한옥기술자 수급 부족, 비용 부담 등 문제 때문에 보수가 쉽지 않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세대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적절한 공사계획능력 부족 또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응급사항을 방치함으로써, 한옥의 내구성 저하와 멸실로 확대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는 기둥·대문 등 나무가 부식되거나 벽체 노후화로 인한 갈라짐 현상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청하면 300만 원 미만 범위에서 공사지원을 받을 수 있다. 거주민이 서울시 한옥지원센터로 신청하면 전문가가 출동해 지원 가능 여부를 검토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한옥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고충을 해소하고, 한옥 보전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원 범위 확대로 한옥 유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고충의 해소와 한옥의 내구성을 지키며 보존하는 일에 속도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4-15
  • 영암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실시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3월 23일 영암목재문화체험장 목공실에서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은 2014년을 1기로 시작하여 5기까지 59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이번 6기개강식에는 교육생 28명이 참여하였으며, 전통 꽃살창호 전승자인 임종철강사가 1기생 교육부터 현재까지 강의를 맡아 오고 있다. 영암군은 금년부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과 더불어 수료자 중 관내거주자를 중심으로 동호회 결성을 유도하고,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보다 수준 높은 목공예기능 강의와 기술 지도를 실시하여 전국대회인 목공예기능인 경진대회 참여와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 군은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을 통해 보다 더 많은 군민이 목공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목공예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용품 제작과 창작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과 동호회 활동 지원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7
  • 2019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이 국토교통부 주최,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주관, 국가건축정책위원회·한국토지주택공사 후원으로 개최된다. 한옥공모전은 계획, 준공, 사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한옥과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와 작품을 접수받는다.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은 한옥건축의 다양화·현대화 방안을 모색하고 한옥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올해 9회째를 맞는다. 2011년부터 진행된 한옥공모전은 그간 한옥과 관련된 시의성 있는 주제를 매년 달리 선정하여, 청소년·대학생·일반인·전문가(공공, 민간) 등 다양한 참가자로부터 총 4,309작품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한옥, 도시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다.”로 도시마을 재생의 거점역할을 하는 한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선을 찾는다. 과거 종가가 마을 건축의 기준이었듯이, 도시마을 재생의 기준이 되고 장차 도시마을 건축의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여 회색 도시에 개성을 입히고 도시풍경을 독특하고 재밌게 만들 수 있는 한옥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되었다. 작품접수는 8월 5일(월)부터 8월 8일(목)까지 4일간이며,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나 작품을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http://competition.hanokdb.kr/) 에 접수하면 된다. 최종 당선작은 9월 중에 선정될 예정이고 수상 작품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과 전시회를 통하여 일반에게 공개한다. 이 밖에 공모전의 공모지침, 자세한 일정 등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http://competition.hanokdb.kr/)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박소현 소장은 이번 공모전이 “이제는 한옥이 향수와 복고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도시에 활기를 불어 넣고 미래세대인 20~30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3-26
  • 서울시, 시민한옥학교 ‘한옥건축교실’ 개최 한다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한옥 거주민과 한옥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한옥학교 ‘한옥건축교실’을 3월30일부터 5월4일까지 매주 토요일 6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옥의 기본이론과 설계·시공과정을 다루는 이론강의(기본과정) 4강과 최근 한옥건축 경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현장답사 및 워크숍(심화과정) 2강 등 총 6강으로 진행한다. 1강 ‘짓는 한옥 전통과 현대(이론 및 계획)’는 전통한옥 기본이론을 바탕으로 현대한옥의 개념과 현대인의 생활에 어울리는 설계방식 등 이론 및 계획 분야를 다룬다. 강의 후에는 진화하는 현대 한옥의 경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나눌 예정이다. 강의는 박수훈 교수(한밭대학교 건축학과)가 진행한다. 2강 ‘고쳐 쓰는 한옥(설계)’은 건축사가 한옥수선을 위해 건축주들과 상담했던 사례들을 토대로 설계에 따른 전반적인 진행과정과 설계 시 고려해야할 사항 등을 설명한다. 강의는 송혜경 소장(지유건축사사무소)이 진행한다. 3,4강 ‘한옥의 겉과 속(시공)’은 한옥의 고질적인 문제로 알려진 단열성능 취약, 수납공간 부족 등에 대한 해결법을 중심으로 한옥시공 시의 주안점을 알아본다. 내부공간 시공분야 강의는 김장권 소장(북촌HRC)이, 외부공간은 이동범 소장(지유한옥연구소)이 진행한다. 현장답사 및 워크숍은 심화과정으로 북촌에 소재한 한옥들을 현장답사 하고 건축사와 수강생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5,6강「건축사와 함께하는 북촌한옥답사Ⅰ,Ⅱ」는 이론강의 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건축사와 함께 북촌의 한옥들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답사 프로그램이다. 답사를 통해 이론과 실제의 연관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답사 후에는 한옥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 나눔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워크숍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옥건축교실은 서울 공공한옥인 한옥지원센터(종로구 계동2길 11-7)에서 진행한다. 만 18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20명 이내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신청(무료)은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문의하면 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북촌은 주거문화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소중한 문화자원”이라며 “한옥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우리 고유 주거문화의 가치를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3-26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웰니스 관광 ‘2회 연속’ 선정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가 ‘웰니스 관광 25선’에 2회 연속 선정됐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말한다. 건강 유지와 치유를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것이 웰니스 관광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웰니스 관광은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 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이듬해인 2017년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는 ‘웰니스 관광 25선’에 처음 선정됐다. 자연·숲 치유 부분에 선정된 우드랜드는 장흥군에서도 최고의 건강과 치유의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자연친화형 숙박시설, 무장애 등산로 말레길, 편백소금집 등이 우드랜드의 핵심 치유 시설로 꼽힌다. 특히, 산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 서비스와, 편백소금찜질을 통한 소금해독 기능 등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와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의 치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2017~2018년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웰니스 관광 25선’에 지정됨에 따라 내년까지 4년 연속 해당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곳은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 상품 개발과 맞춤형 홍보·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기반으로 장흥의 맑은물 푸른숲을 더욱 가꾸고 보전하여 웰니스 관광의 중심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04
  • 단양군, 국산목재 이용활성화 홍보
      충북 단양군은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하기  기여위해 국산목재 및 국산목재제품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달부터 올해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홍보활동은 "다다익목(多多益木), 다다익선(多多益善)"의 부제로 1970년대 조성된 국내 산림의 벌채시기 도래로 목재 소진 필요성이 대두됨과 동시에 원목 외에 제품 형태로 수입되는 목제품까지 포함할 경우 국산재 사용률은 점점 낮아지고 수입의존도는 점점 증가함에 따라 효율적 소비, 활용으로 국내목재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국산목재는 나이테가 조밀하고 무늬가 선명해 질감이 우수함과 동시에 독창성과 멋을 살릴 수 있다. 또한 재질이 단단하고 우리나라 기후에 맞게 자란 나무로, 병충해 피해가 거의 없어 오랜 수명기간을 갖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국산 목재 이용의 장점을 군 홈페이지와 단양 주요 관광지에 홍보자료를 배포해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의 효율적 생산 및 이용을 위한 방향을 군민들에게 제시하고, 국산 목재 및 국산 목재 제품 소비 촉진을 통한 국산 목재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9-03-04
  •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 국비직업 훈련 운영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교장 김가영)에서는 목조건축전문가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목구조관리기술자 예비과정을 국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은 총 70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 8시간 수업' 88일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과내용으로는 경량목구조와 중량목구조를 기본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즉,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함께 구성하고 있으며, 수료 후에는 '목구조관리기술자 양성과정'에 입교할 수있는 자격을 취득함과 더불어 양성과정 수료 후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현재는 2기가 진행되고 있어 이 과정은 3월 19일 수료를 예정으로 하며, 19년도 1기는 4월 1일에 시작하여 8월 9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신청 및 문의사항은 전화(063-642-3900)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9-02-26
  • 문화재청장, 3·1운동 100주년 기념일 앞두고 임청각 찾아
    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임청각을 찾았다. 임청각 정비사업과 문화재 수리 현장 점검을 위해 안동을 방문한 것이다. 임청각을 방문한 정 문화재청장은 제일 먼저 사당에 올라 예를 올렸다. 이후 군자정 등 내부를 둘러보고 권영세 안동시장, 이창수 종손 등과 함께 차담회를 가졌다. 정 청장은 “임청각을 잘 지켜주신 후손들께 감사드린다. 이곳은 열 분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유서 깊은 곳이라 숙연한 마음이 든다.”며,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를 독립운동의 원년으로 삼아 이곳을 상징적인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청각에 대해 우리 청은 문화유산의 골기가 올곧이 지켜지고, 보존하도록 하는 것이 독립운동을 한 이분들의 뜻을 받드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권영세 안동시장은 “임청각 복원은 한 지역의 현안 사업이 아니라 우리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세우는 중요한 사업이라 생각한다.”며, “임청각이 독립운동을 대표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복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임청각 복원사업은 올해부터 7년간(2019년~2025년) 280억 원을 투입해 임청각 일대를 일제 강점기 이전의 모습으로 복원·정비하는 사업이다. ‘허주유고’ 등 고증이 가능한 자료를 근거로 관계 전문가들이 수차례 논의·검토해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정 청장은 국보 16호인 신세동 칠층 전탑을 점검하고, 유교랜드로 이동했다. 유교랜드 ‘놀팍’에서 직접 체험에 나서기도 했다. ‘놀팍’은 임청각과 석주 이상룡 선생의 만주 독립운동 과정을 교육용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콘텐츠로 개발해 유교랜드 1층에 구축한 체험 공간으로 오는 3월 1일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봉정사에도 들렀다. 봉정사는 국보인 극락전, 대웅전을 비롯해 보물인 고금당, 화엄강당 등 중요한 문화재들이 즐비한 곳이다. 임 청장은 봉정사의 작은 암자인 영산암까지 오르는 등 봉정사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보물 57호인 일직면 조탑리 오층 전탑 정비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동에서의 일정을 마쳤다. 안동시 관계자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둔 시기에 문화재청장의 임청각 방문은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독립운동의 산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인 임청각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해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21
  • 울산시 태화루, 목재균열 '안전'
    울산시는 태화루의 목재균열 등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태화루 안전진단(정밀계측 포함) 연구 용역’을 실시한 결과, 구조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것으로 목재 균열양상 및 함수율 조사 등을 바탕으로 대한건축학회 건축구조설계기준에 따라 구조 안정성이 검토됐다. 목재 균열의 정확한 확인을 위해 드릴저항시험 10곳, 균열계측기 5개를 설치, 진행정도 및 진행여부를 파악하였으며, 태화루 변위.변형 전반에대해서는 광파측량, 3D 스캔 조사 등이 이뤄졌다. 울산시는 안전진단 결과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지만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목재 균열 부위 및 현판에 ‘메꿈과 수지 처리’ 등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목조건축의 특성을 감안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장기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지진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도 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20
  • 여수시 소라면, 한옥체험관 ‘정월 대보름 행사’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19일 소라면 관기1리 여수한옥체험관에서 정월 대보름 한마당 행사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상관마을회관 좌도농악풍물단(단장 손웅)은 지신밟기로 행사 시작을 알린다. 낯 12시부터는 현장에 있는 시민 관광객과 떡국, 보름나물 등을 함께 먹으며 정을 나눈다. 행사장에서는 윷놀이, 떡 메치기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도 만날 수 있다. 최영철 소라면장은 “흥겨운 공연과 재미난 체험이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한옥체험관은 지난 2009년 전라남도 지정 여수시 최초 한옥마을로서 편안하고 품격 높은 민박 시설을 갖추고 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2-18
  • 충북 미동산수목원, 목재체험교실 운영
      미동산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목재문화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동산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은 국내 1호 목재체험장으로 2008년 개장 이후 10년 동안 1만6천명이 체험하는 등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목재문화체험장이다. 목재문화체험교실을 통해 나무에 대한 정보는 물론 체험에 이용되는 다양한 공구의 사용법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실생활에서 유용한 쓰임과 정보 또한 얻을 수 있어 체험객들에게 만족도가 아주 높다. 올해부터는 전 연령층이 목재체험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유치원, 초중고학생, 가족 등 계층별로 체험물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전문 목공지도사와 유아숲 체험지도사가 직접 강의와 체험지도를 진행한다. 목재 체험물로는 유치원은 열쇠 걸이 등 2종, 초등학생은 필통 등 2종, 중고등학생은 미니 수납함 등 2종, 가족체험은 책꽂이 등 9종이다. 체험신청은 수목원 홈페이지 목재문화체험교실 코너를 통해서 매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단체체험은 화∼금 중 매일 1회, 가족체험은 매월 1∼3주 토요일에 체험이 각각 진행된다. 특히 가족체험은 한 가족 당년 1회만 체험기회가 주어지므로 월별 체험물을 사전 확인 후 해당 월에 체험신청을 하면 된다. 미동산수목원 이상영 전시관운영팀장은 "단체, 가족이 함께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알차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을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13
  • 대전시, 남간정사 국가문화재 사적 지정 추진
    대전시가 시 유형문화재 제4호인 남간정사에 대해 국가문화재 사적지정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지난 24일 대전시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남간정사의 국가문화재 사적지정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남간정사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국가지정문화재 신청자료 보고서 작성용역을 추진했다. 용역결과, 남간정사의 국가지정문화재 신청 종목은 국가에 역사적․문화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저명한 인물의 삶과 깊은 연관성이 있으므로, 국가사적 신청이 타당하다는 결론이 도출돼 사적지정 신청을 최종 결정했다. 동구 우암사적공원 내 남간정사는 조선시대의 저명한 유학자 우암 송시열이 1683년(숙종 9년) 직접 입지를 선정 건립하고, 당호를 명명한 강학처(講學處)다. 남간정사는 우암 만년에 학문 수양과 후학 양성에 전념하였던 뜻 깊은 건축물로서, 우암 사후에 소실됐다가 1794년에 중건됐으며, 1989년 대전시 유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됐다. 남간정사는 조선 중후기 정사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데다가,   남간정사 주변은 자연경관을 잘 활용한 고정원이 일품이다. 일찍부터 대전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서 사철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따라서 일찍부터 남간정사 일원을 대덕구 송촌동 소재 동춘당처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실제로 남간정사의 국가지정문화재 승격과 관련해 2014년 문화재청 명승지정 신청 권고가 있었다. 또한 지난해에는 야간에도 아름다운 남간정사와 덕포루 일대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한 사전 분위기도 조성한 바 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남간정사의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통해 남간정사의 체계적인 원형복원 보수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우리시의 역사․문화적 전통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1-25
  • 전남영암 한옥호텔 '영산재' 3성 등급 획득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보유 중인 한옥호텔 '영산재'가 3성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한옥호텔 가운데 '오동재' 이후 두 번째 3성 등급 획득이다. 전남개발공사는 이를 기념해 이날 한옥호텔 3성급 현판식을 진행했다. 전남개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한옥호텔 '영산재'는 전남 영암군 나불도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11년 부족한 전남지역 관광인프라 구축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객실 21실, 혼례청, 전통문화체험관, 연회장, 한식당 등을 갖추고 전남 최초 한옥호텔로 개관했다. 2017년 3월부터는 (유)스타컴퍼니에서 위탁경영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옥호텔은 일반 관광호텔보다 건축비용이 2배 이상 들고 저층으로만 건축되며, 대규모 식음업장을 운영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어 일반 관광호텔과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면 불리한 점이 많다. 따라서 한옥호텔 3성급은 관광호텔 5성급과 동등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은 "한옥호텔 3성 등급 획득을 계기로 고품격 한옥호텔의 위상에 걸맞는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특히 운영사와 상호 협조를 통해 최고의 서비스로 영원히 기억되는 호텔로 고객에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2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건강) 지속되는 눈 떨림, 마그네슘 부족 아닌 ‘반측 안면경련’ 의심
    수면이 부족하거나 피로한 상태에서 눈 떨림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마그네슘 부족이나 스트레스, 과로로 생각해 마그네슘이나 영양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몸이 회복되어도 눈 떨림이 계속된다면 신경계 질환인 반측성 안면경련을 의심해봐야 한다.     안면경련 환자, 매년 4~5% 꾸준히 증가 안면경련 환자는 최근 5년간 매년 4~5%씩 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4년에서 2018년 사이 안면신경장애(질병코드 G51)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69,226명에서 85,450명으로 약 23% 증가했다. 노화가 시작되는 40대부터 환자가 많아지는데, 강동경희대병원 신경외과 이승환 교수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노화로 인해 동맥이 늘어나 정상궤도를 벗어나면서 안면신경이 압박을 받거나 안면신경에 너무 가까이 자리 잡은 혈관조직의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반측성 안면경련, 미세혈관 감압술로 완치 가능 원칙적으로 안면경련의 치료는 신경 안정제 등 약물치료를 1차 치료, 보톡스 주사 치료를 2차 치료로 진행한다. 3차 치료로는 안면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혈관을 떼어내는 ‘미세혈관 감압술(안면신경-뇌혈관 분리 감압술)을 시행할 수 있다. 수술을 통해 문제가 되는 안면신경 뿌리 부위의 혈관 압박을 풀어주는데, 안면경련의 원인을 정확히 해결하는 유일한 완치 방법이다. 이승환 교수는 “청력 소실 등 합병증을 걱정해 수술을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 경험이 풍부한 신경외과 전문의가 집도하면 청력 저하 발생률이 1% 내외로 매우 적으므로 수술을 통해 안면경련을 치료받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신경‧혈관 분리하고 사이에 테프론 넣어 재발 원천 차단 수술 방법은 귀 뒷부분에 약 5~6cm 정도를 절개해 수술 현미경을 이용해 안면신경을 압박하는 혈관을 확인하고 분리한다. 이후 의료용 솜(Teflon)을 안면신경 뿌리 부위와 혈관 사이에 끼워 넣어 혈관이 다시 안면신경을 자극하지 않도록 차단한다. 테프론 솜은 체내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안전한 물질이다. 또한, CT나 X-ray를 통해 볼 수 있어 정확한 자리에 들어가 있는지,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수술 후에는 특별히 조심해야 할 행동은 없으나, 머리를 심하게 흔들거나 떨어지는 등 머리에 강한 충격을 받으면 신경과 혈관 사이에 끼워둔 솜이 움직일 수 있다는 보고가 있어 머리에 강한 충격이 없도록 신경 쓰는 것이 좋다.   한편, 강동경희대병원 뇌신경센터는 안면경련 미세혈관 감압술을 300례 이상 시행하면서 98%에서 합병증과 재발 없이 좋은 예후를 기록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과 고해상도 내시경 장비를 이용해 안면신경 뿌리 부위의 혈관 압박을 정확히 확인해 가장 이상적인 수술을 시행한다.   자연치유 어려워,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 반측 안면경련은 눈 주위에 일시적으로 가벼운 경련이 오는 것처럼 발생하면서 시작되며, 점차 눈 주위에서 얼굴 전체로 퍼지고, 심하면 턱 밑 근육까지 퍼질 수 있다. 오래 지속되면 안면 비대칭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안면 마비, 이명, 청력 저하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안면경련은 자연적인 치유는 매우 드물다. 오히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횟수가 증가하여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진다. 방치하게 되면 안면의 한쪽 근육과 반대편 근육의 비대칭 발달이 이뤄지기도 하기 때문에 빠른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안면경련 예방 생활수칙 지나친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긴장을 피한다 신체적 피로가 축적되지 않도록 한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유발인자를 조절한다 과음, 흡연, 카페인 섭취 등을 피한다 과일과 같은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윙크하기, 휘파람 불기, 껌 씹기, 입 벌려 웃기 등 안면 근육운동을 한다 눈 주위를 마사지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강동경희대병원 홍보팀 송창욱>
    • 오피니언
    • 건강&힐링
    2019-06-18

임업정보 검색결과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총회 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오는 16일 산림청 정부혁신 역점 과제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창립총회는 영림단의 공익적 가치 활동을 정당화하고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 지역의 공동 이익과 일자리 창출 등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최된다.   영림단의 단순 숲가꾸기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산불진화 등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 산림 사업 등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경제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의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14
  • 여주시 산림조합, 시의회와 여주시 산림정책 공유
    ‘함께 가꾼 푸름 숲, 함께 누릴 푸른 꿈’ 구현에 앞장서는 위한 여주시 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는 지난 25일, 임업 활성화와 산림자원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19 여주시 임업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여주시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있은 이날 간담회엔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여주시 산림공원과 공무원, 임업관련 단체장, 산림조합 임직원 등이 참석, 여주시의 산림정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시의원들은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방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입법화 하는데 노력하고,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여주시 산림정책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여주시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들에게 필요한 정보 등을 제공하여 지속가능 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산림의 생산력을 증진과 임산물의 판로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비영리 공공법인 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7-26
  • 한국임우회, 북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가져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7월 16일(화)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박정서·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종건 북부청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간담회에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이종건 청장과 류재순·유승문·김주미 과장을 비롯해 박현재(춘천), 김만제(홍천), 이상필(서울), 김진(수원), 임흥규(인제), 여운식(민북지역) 등 국유림관리소장 여섯 분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종건 북부청장은 선배님들이 먼 곳까지 흔쾌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원주 혁신도시의 명당에 넓은 부지를 확보하여 이전 신축된 청사를 안내하고, 관내의 현황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청장은 산림행정과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관심과 지원, 협조를 바라며, 특히 한국임우회의 많은 회원님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시면서 보고 느낀 점과 산림행정 현장에서 시정·개선·발전이 필요한 사항, 후배들이 업무를 챙기지 못해 간과하고 있는 중요 부문에 대하여 조언과 고견을 주시길 희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집행부를 이종건 청장께서 먼저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며, 특히 바쁜 와중에도 세 분 과장님과 관내 여섯 분의 관리소장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하고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크게 감사하였다.   또한  전진표 회장은 산림행정의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협조사항으로 북부지방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을 권유하였고, 북부지방산림청의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해 각종 특색사업(예, DMZ 관련 사업 등)을 임우회지를 통한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기고를 요청하였다.   전회장은 "북부지방산림청 주관 각종 행사 시에 임우회원의 참여기회 확대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기를 건의한 것에 대하여 이종건 청장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에서 만남의 장을 마무리했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17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신품종 제200호 탄생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11일 산림분야 품종보호 등록 제200호를 기념하여 품종보호권 및 감사패 전달식을 충주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출범한 이래 8년 만에 100번째 신품종이 등록되었고, 다시 3년 만인 올해 200번째 신품종이 탄생하였다.   산림신품종보호제도 시행 이래, 제200호로 등록된 신품종의 주인공은 표고 ‘산조715호’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정남훈)에서 개발한 품종이다.   표고 ‘산조715호’는 갓이 넓고 두꺼우며 조직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우수하고 유통기간이 길어 버섯재배농가에서 선호하는 품종으로서 고소득 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2008년도 ‘산조702’를 첫 번째로 품종보호 출원한 이후, 현재까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29품종을 출원하였으며(전체 출원품종 중 7%), 이중 23품종이 등록되어(전체 등록품종의 11%), 산림작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 정남훈 센터장은 ‘앞으로도 신품종 개발에 매진하여 산림자원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사단법인 산림자원육종가협회 회원을 포함한 민간 육종가, 대학, 공공기관, 지자체 및 중앙기관의 신품종개발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산림 육종가의 품종출원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용석 센터장은 ‘다양한 품종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시장경제에서 성공할 수 있는 힘이며 산업화를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하였으며 ‘2021년 안에 300호 품종이 등록될 수 있도록 심사업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7-11
  • 진안군, 조림사업 연찬회 개최
    진안군은 최근 진안군산림조합, 산림법인, 조림 작업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림사업 연찬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조림사업으로 35억 원을 들여 588ha에 소나무와 편백나무 등 16개 수종 140만 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조림 사업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임업기능인훈련원 송진훈 강사로부터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조림사업 시행 시 묘목 식재요령과 조림목 보호 표시봉 설치 등으로 조림 활착율을 제고하여 성공적인 조림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산림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22
  • 전해석 現 진안군산림조합장 당선, 제2기 출범
    2019년 3월 13일 실시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출마자 3명 가운데 현 조합장인 전해석 후보가 당선되어 3월 21일 2기 출범을 시작하게 되었다.   당선인은 재임기간 탁월한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조합의 자립기반 구축과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받고 있다. 이와같은 성과는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이 지난해 결산 결과 흑자를 기록하면서, 진안군산림조합이 매년 비약적인 성장과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결과이며 지난해 산림자원조성분야 우수조합으로 선정되어 산림조합중앙회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전해석 조합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으로서 2017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대통령 표창장을 수여하였으며 진안군재향군인회 이사, 진안군자원봉사센터 이사로 활동하면서 그의 행보는 지역에서도 책임이 막중하다. 또한 전해석 조합장은 향후 이어질 4년간의 조합장직을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조합의 자립기반을 튼실히 하고 더욱 더 사랑받는 조합으로 만들며, 조합원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더 높일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할 생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3월부터 제2기 출범을 시작한 전해석 조합장은 ‘작은 취임식’이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별도로 취임식은 생략한다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21
  • 담양군산림조합, ‘표고․호두나무 재배교육’ 실시
    표고재배교육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 최선규 경영지도과장이, 호두나무재배교육은 순창 대호농원 고봉주 대표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다. 김진호 조합장은 “매년 약 200명의 표고버섯종균을 신청해 공급하고 있고, 견과류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교육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및 산주 임업인 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임산물재배 기술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20
  • 산림조합, 2019 설 명절 다자녀 가정 지원활동 펼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9년 설 명절을 맞아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응원 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적인 다자녀 가정 지원활동을 펼쳤다.   산림조합은 숲을 이루는 나무를 키우듯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돌보고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협동의 정신을 기반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중앙회를 비롯한 142 회원 산림조합 전체가 참여하는 다자녀 가정 지원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원활동을 위해 이석형 중앙회장은 1월 31일 충남 보령과 전북 순창 지역의 다자녀 가정과 2월 1일 전남 함평, 광주 광산구 지역 다자녀가정을 방문, “2019년 새해, 더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시기 바란다.”며 응원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응원의 문화가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은 협동의 정신으로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자녀 가정 지원을 비롯한 경로당 겨울철 땔감(장작)지원, 불우이웃돕기,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농산촌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협동조합의 결속력 강화를 위해 임업인과 조합원의 교육과 견학을 확대하고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을 늘려가고 산림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더 푸른 환경조성을 위한 묘묙(苗木) 무상지원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08
  • 정읍산림조합 늘푸른 장학금 전달
    정읍산림조합(조합장 김민영)은 제8회 ‘늘푸른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지역 인재육성과 아울러 학업 생활이 우수하고 조합에 남다른 애착심을 가진 조합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의과정을 거쳐 선발하였으며, 총16명(고등학생 1명, 대학생 15명)의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가졌으며,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8회째로 그동안 선발된 장학생은 총133명이다. 정읍산림조합 관계자는 “올해도 장학금 신청자가 많아 높은 경쟁률로 신청자 모두가 혜택을 받지 못해 대단히 죄송스럽고 아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조합원의 힘이 되어주고 임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합원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인재육성에 밑거름이 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고 미래의 인재에게 투자하는 것만큼 보람있고 값진 일은 없는것 같다”고 말했다. 정읍산림조합은 2월말경 조합청사 뒤편에 나무시장 개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작년에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점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07
  • 통영산림조합과 충무동신교회 행복펀드 성금 기탁
    통영산림조합과 충무동신교회(목사 조평식)는 17일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금 300만원, 200만원을 각각 통영시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지역연계 모금 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통영시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산림조합은 1,500여명의 산주 및 산림경영자 조합으로 임업기술지도사업, 사유림대리경영사업, 산림자원조성사업, 산림토목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신용사업 및 산림마트 운영을 통해 산림자원을 관리․공급하는 단체이다. 통영산림조합은 벌초대행사업, 묘목나눠주기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백미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충무동신교회는 41년전 동호동에서 시작해 최근 통영시 용남면(남해안대로 397)에 신축 이전했으며, 설립초부터 지금까지 가난한 이웃을 돕고 서민들과 동고동락하며 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및 복지시설 등에 성금 및 사랑의 쌀 전달 등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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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18
  • 함안군산림조합, 군 장학재단에 200만원 기탁
    함안군산림조합(조합장 이동명)은 지난 7일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군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이동명 조합장은 장학재단 이사장인 조근제 군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8년, 2017년에 이어 3번째 기탁이며 이날까지 총 800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동명 조합장은 "지역의 꿈과 미래가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조 군수는 "함안군산림조합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함안군 산림조합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목표로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기술, 자금, 정보 등을 제공하고 조합원이 생산한 임산물의 판로확대와 유통의 원활화를 통해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직위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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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08
  • 줄탁동기의 연대와 공동체 정신으로 산림조합 혁신하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9년 1월 3일(목)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청사에서 2019 기해년(己亥年)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각오와 담대한 도전으로 조합원과 임업인을 위한 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결의하였다.   신년 시무식에서 이석형 중앙회장은 “줄탁동기(啐啄同機)의 연대의 마음과 공동체 정신으로 산림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산림조합의 혁신과 변화를 위해 산림가족들과의 소통을 늘리고 경청하겠다.”고 밝혔으며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산주를 기반으로 하는 조합원의 산림경영 역량을 키우는 것”이라며 “산주의 조합원 가입 확대와 산림경영 지원으로 실질 소득 증대에 노력하고 하나의 숲으로 이어진 하나의 한반도를 목표로 3천여 임직원 모두가 하나가 될 것”을 주문하였다.   한편, 시무식에 참석한 산림조합 임직원들은 산림조합중앙회 최학균 비상임 이사(前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로부터 반부패, 청렴실천 교육을 받았으며 산림조합의 변화를 위한 혁신과 반부패, 청렴실천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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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04
  • 군위군산림조합, 난방·캠핑용 친환경 ‘참나무 장작’ 판매
    군위군산림조합(조합장 최규종)은 지역 내 숲 가꾸기 사업, 피해목 제거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 시 발생한 산림 목재 부산물을 이용해 땔감용 장작 및 난방용 화목을 생산해 지역민 및 내방 고객에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되는 장작은 난로용과 난방용으로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두 쪼갬이 돼 있어 구매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1㎏ 단위의 소포장 판매도 한다. 대량 구매 시 가정까지 배달도 해준다. 특히 장작의 주재료인 참나무는 수령이 20년 이상으로 심재부가 두꺼워서 화력이 우수하고 연기가 적게 발생해 난방용 땔감으로는 최적이다. 참나무는 연소과정에서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을 발생시키고 공기정화, 탈취, 중금속제거 등의 역할을 한다. 또 경유나 보일러 등유보다 경제적이면서 유해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연료다. 최규종 산림조합장은 “최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다가 불안정한 고유가 시대에 경제적이며 유해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연료로 인정되고 있어 장작 구매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조합은 조합원들의 소득증대와 권익보호를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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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11-26
  • SJ산림조합상조, 연탄 봉사...이웃나눔 실천
    SJ산림조합상조는 최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일대에서 SJ산림조합상조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복나눔 사람들 주최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복나눔 사람들이 주최한 '2018년 등불·나눔·희망 독거 어르신 연탄 나눔 전달' 봉사 활동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에 거주지가 위치한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용 연탄을 나누는 행사다. SJ산림조합상조 임직원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참여 속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으며, 협동을 기반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를 보였다. 앞서 SJ산림조합상조 임직원과 그의 가족은 지난 9월 국립 현충원 묘역정화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SJ산림조합상조 김형진 대표이사는 "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동심을 높이는 한편,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 마인드 제고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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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11-20
  • 부안군산림조합 임산물생산자 워크숍 실시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은 지난 11월 8일 부안군 관내 조경수 생산자 30여명 대상으로 충남 태안의 국제원예종묘사와 안면도수목원을 방문 조경수 선진생산기술을 습득하고 유망수종 및 유통현황을 견학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경기 침체로 인한 조경수 생산 임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조경수의 선진생산 기술을 습득하고 유통현황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어 참가자들 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부안군산림조합은 지난 떫은감 생산자 견학에 이어 조경수 생산자 워크숍 자리를 마련함으로서 조합원과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임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1-13
  • 고성군산림조합, 재능기부사업 펼쳐
    경남 고성군산림조합(조합장 구대진)은 재능기부사업의 일환으로 노력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칭송을 받고 있다. 구대진 조합장을 포함한 임직원 7명으로 구성한 예초작업 재능기부 봉사단은 지난 14일 매년 벌초관리에 고초를 겪고 있는 사단법인 제정구 기념사업회의 요청으로 대가면 척정리에 있는 제정구 선생의 묘소와 묘역(600여평)에 대한 벌초작업을 했다. 제정구 기념사업회 이진만 회장은 "구조합장 산림조합 임직원들이 이렇게 지역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여 준데 대하여 너무 감사하고 능숙한 기술력으로 깨끗하게 벌초를 마무리 하게 되어 기쁘며 그 고마움에 거듭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고성군산림조합은 이어서 일손부족으로 농장제초작업을 못하고 있는 동해면 용정리 매정마을 ㄱ씨의 키위 농장(1800여평 규모)에서 예초작업을하는 등 관내 노동력이 필요한 농가를 방문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구대진 조합장은 "지역사회 환원사업차원으로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에 뜸나는 대로 재능기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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