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3(토)

국립춘천숲체원, 치매 안심 인프라 구축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 강원 도내 치매 환자 및 가족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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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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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진) 국립춘천숲체원, 치매 안심  인프라 구축 다자간 업무협약.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강원도 광역치매센터(센터장 주진형)와 함께 국립횡성숲체원에서 ‘도내 치매 안심 인프라 구축 및 산림복지 제공 활성화를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내 치매 안심 인프라 연계 체계 마련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프로그램 개발·운영 ▲도내 시·군 치매센터 이용자 대상 산림복지시설 이용지원 ▲치매 관련 정보제공 등이 있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춘천숲체원을 비롯한 각 기관은 강원도 전 지역의 치매 안심 인프라 구축 및 다양한 후속 사업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다자간 업무협약이 도내 3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기관과 18개 시·군 치매안심센터의 공동 발전체계 구축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내 치매 안심 인프라 구축과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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