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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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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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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주최하는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에서는 지난 12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이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을 비롯한 산림관련인사 5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고의 산림분야 상으로 올해로 17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110분의 공로자를 명예의 전당에 모셨으나 전국 단위에서 선정하다 보니 지역의 공로자들이 소외되는 일이 있어 3년 전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광역 시.도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올해부터 확대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는 전남대학교 농과대학장을 역임한 안기완교수가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을 맡아 철저한 심사로 6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운영위원회 (위원장 전진표)의 승인으로 확정되었다.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장성군 (군수 유두석), 입법부문에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교육부문에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복지부문에 허용범 진도군 산림조합장, 단체부문에 숲속의 전남 (회장 정은조), 임업부문에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개회에 이어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의 축사, 전남도지사의 축사에 이어 시상과 수상자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수상자들의 공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의 선두에선 수상자들의 뒤를 이어 많은 동참자들이 있다고 밝히며 이제 산림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2단계 실행방안 인 숲에서 탄소흡수, 목재로 탄소저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목조로 탄소감축을 시작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에서 산림분야의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산림환경보전과 기능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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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안기완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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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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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전진표 대한민국산림환 경대상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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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전남도지사 축사대독 (김재광 산림보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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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유두석 장성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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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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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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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허용범 진도산림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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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숲속의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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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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