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0(목)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목재산업체와 “국산목재 유통구조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정부· 유관단체 협력해 지역목재산업 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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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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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무주.JPG

주국유림관리(소장 이명규)1, 무주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남원산림조합, 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 가온우드, 트리스쿨(),영동오크통제작소, ()한국목조건축협회와 지역목재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국산목재를 다양한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법을공유·협력함으로써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 및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협약식에는 이명규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윤영창 남원산림조합장, 최규웅 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 이사장, 김영윤 가온우드 부사장, 김승범 트리스쿨() 대표, 영동오크통제작소 대표 정충호, ()한국목조건축협회 구자일 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내용은호남지역 국산목재 원자재·중간재 공급 협력,국산목재 건축 내외장재구조재, 목공 체험교구, 오크통 소재 공급, 국산목재를이용한다양한 고부가가치 목재제품 개발 협력, 국산목재의 생산유통 정보 공유,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 국산목재제품 건축 시공 및 목조건축 기술 개발 협력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 기관은 무주국유림관리소(국산목재생산), 남원산림조합(제재·건조), 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목조건축 구조재 생산), 가온우드(건축내·외장재생산), 트리스쿨(목공 키트 개발), 영동오크통제작소(국산 오크통 생산), ()한국목조건축협회(목조건축 시공) 등 지역 국산목재 생산자·유통자 간 유통구조를 개선하여 잘 가꿔온 산림자원을 지역목재 고부가가치 목재자원으로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명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지역목재 산업체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지역목재 유통 체계 기틀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목재산업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무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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