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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둘레산길, 품격있는 국가숲길로 거듭나다

- 26일, 대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국가숲길 지정 기념식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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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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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_남성현 산림청장 대전둘레산길  국가숲길 지정 기념행사 참석.JPG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 11월 8일(화)에 “대전둘레산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11월 26일(토)에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국가숲길 지정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에 지리산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디엠지(DMZ)펀치볼둘레길, 내포문화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등 6개 대표숲길을 지정하였으며, 올해 추가로 대전둘레산길과 한라산둘레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지방자치단체 중 두 번째로 국가숲길로 지정된 대전광역시 대전둘레산길은 매년 118만 명 이상이 찾는 명품숲길이다.

사진2_남성현 산림청장 대전둘레산길  국가숲길 지정 기념행사 참석.JPG

대전둘레산길은 대전광역시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에 걸쳐 조성한 138km의 둘레길로 식장산, 보문산 등 20여 개의 산이 연결되어 있다.


은꿩의 다리, 선씀바귀, 쥐방울덩굴, 하늘다람쥐 등 희귀동식물이 있으며, 숲도 울창하여 생태·경관적 가치가 높다. 또한, 보문산성, 계족산성 등 14개의 산성을 통과하며, 목재문화체험장, 만인산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시설도 있어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고 볼거리가 많은 숲길이다.

사진3_남성현 산림청장 대전둘레산길  국가숲길 지정 기념행사 참석.JPG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전국의 숲길 중 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숲길을 연차적으로 국가숲길로 지정할 계획”이라며, “국가숲길에 숨겨진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모든 국민이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4남성현 산림청장 대전둘레산길  국가숲길 지정 기념행사 참석.JPG

 

사진5_남성현 산림청장 대전둘레산길  국가숲길 지정 기념행사 참석.JPG

 

사진6_남성현 산림청장 대전둘레산길  국가숲길 지정 기념행사 참석.JPG

 

사진7_남성현 산림청장 대전둘레산길  국가숲길 지정 기념행사 참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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