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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제협력 기사

  • 사회적 일자리 창출위한 2009년 산림보호감시원 조기선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에서는 최근 경제난 극복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2009년도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업』을 조기 집행한다. 이번에 실행되는 사업은 산림보호감시원(66명)과 산불예방전문 진화대원(25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12월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12월 26일 최종 선발하여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 고용창출을 유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구미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상주, 구미, 김천, 청도, 칠곡, 대구, 경산, 군위, 성주, 고령)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또는 임업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 등이 해당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상자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통하여 선발하여 내년 1월 초순에 근무요령에 대한 교육 실시 후 본격적인 사업에 투입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국민들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사업이 경제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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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 지역 주민과 함께 산림보호활동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최수천)는 산림보호분야인 산불, 임도관리등 자연재난의 예방 및 복구, 산림병해충예찰 및 방제, 숲사랑 운동 등 산림보호활동, 국유림 보호활동 등에 민간인 감시원을 고용하여 각종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재해 분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보호강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강화사업은 2009년 1월 5일부터 실시할 계획이며, 일일고용인원 140명으로 연고용 인원 38,000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보호강화사업은 봄, 가을철 등 산불조심 기간에는 산불예방활동 및 감시업무에 주력하고, 여름철 임도관리등 자연재난의 예방 및 복구, 산림병해충예찰 및 방제, 숲사랑 운동 등 산림보호활동, 국유림 보호활동 등에 업무는 연중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취업신청 기간은 2008. 12. 16 ~ 2008. 12. 22일까지로 신청일 현재 만 18세이상 신청, 건강한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국유림관리소 보호계(054-636-205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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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 산림바이오매스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는 12월 17일,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산림바이오매스 확대보급과 산업화에 관한 연구’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김외정 극립산림과학원 부장, 김영숙 국민대 교수, 김종철 한국임업신문사장, 마상규 산림기술인협회 회장과 관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구환경문제의 대두 및 친환경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고효율 장비를 통한 에너지 소비절감과 대체에너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현실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육성과 산물수집의 근원적 확대방안을 강구하고 펠릿의 산업화를 통한 산림바이오매스 산업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시행하였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총괄한 이번 연구에서는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실태 및 필요성, 산림바이오매스산업의 경제성 분석 및 국가 경제적 효과분석, 그리고 산림바이오매스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산림기술인협회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산지수집 시스템 개발 및 산업화 방안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또한 산림바이오매스 산지수집 시스템 개발 중 산지수집 공정 및 비용분석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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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자매결연마을 방문 농촌사랑 실천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경주시 양북면 구길리(대표 김을조) 자매결연마을을 방문(2008.12.11)하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해 주기 위한 산림유역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유역면적 420㏊에 사방댐 2개소, 바닥막이 40개소 등을 설치해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자연재해예방으로 주민생활 보호와 농경지 침식방지 사업에 대한 설명회로 주민들의 의견정취 및 건의사항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자매결연마을의 환경정비를 위한 대나무 빗자루 100개(싯가 1백만원 상당)를 직접 제작하여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여 저물어 가는 한해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구길마을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지난 2005년 10월 31일 농도상생(農都相生)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는󰡒농촌사랑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촌일손돕기 등 꾸준한 교류활동을 이어 왔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농촌사랑활동에 나서는 산림환경연구원 서정모 원장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직원들과 함께 소중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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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 「산지의 효율적 이용 및 관리방안」심포지엄
    (사)경북산림포럼(이사장 이동섭 경북대 교수)은 12. 4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산지이용 및 개발에 따른 각 주체별 갈등해소와 산지이용 활성화, 외국의 산지이용사례 및 산림지리정보 DB구축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산림청, 경북도, 경주시, 산림조합 경북도지회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하영제 산림청장의 『동아시아 그린허브로 저탄소 녹색성장 이끈다.』의 특강과『경북산림관리에서의 거버넌스』(경북대 한상열 교수), 『산지관리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박기남 산림청 산지제도과장),『산림테라피의 현황 및 전망』(경주대 조용기 교수),『Web GIS를 활용한 경북 산림지리정보 DB구축』(경북도 산림녹지과 김택동) 등 4개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사)경북산림포럼은 2008년 3월 14일에 설립되어 대학교수(임학, 조경학, 관광경영학 등), 산림공무원, 시군 산림조합장, 산림기술사협회 등 임업관련단체 등 100여명의 회원이 경상북도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및 이용을 비롯하여 지속적인 산림 및 임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술활동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제시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경북도 은종봉 산림녹지과장은 우리나라 전체 면적의 64%, 우리도는 71%가 산지로 70년대 피와 땀으로 산림녹화에 성공하였지만, 이제는 잘 가꾸어진 산을 조화롭게 보전하는 한편 산림에서 소득을 창출하는 전략적 방안을 모색하는데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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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4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행사 실시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동안 숲가꾸기 체험 행사 등을 실시하여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 27(목), 2008년도 조림지인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지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 직원,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 기능인 영림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숲가꾸기는 조림목에 대하여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지금까지 조성된 산림을 보다 경제․사회적으로 가치있는 숲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비료주기를 실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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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2
  • 홍천국유림관리소 세 번째 FSC유지심사 무사 통과!!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11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홍천군 내면 일대의 국유림에 대하여 국제산림인증기관인 SGS사로부터 FSC 산림경영인증 유지심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국제산림관리협의회) 인증림은 지난 2006년 5월에 취득한 것으로 홍천군 전체 행정구역의 22%정도에 해당하는 면적이 산림경영인증림으로 지정되었다. 2003년부터 독일 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는 산림이 무분별한 벌목을 막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내면 일원의 국유림은 국내 최초로 산림경영인증을 받은 것이라 의미가 더욱 깊다. 또한 2007년 11에는 내면 지역의 인증림 내의 모든 산림부산물의 유통과 생산과정을 추적할 수 있는 체제인 CoC(Chain of Custody)인증을 취득하였다. 이 CoC인증으로 FSC인증림에서 생산된 모든 산림부산물은 FSC 로고를 부착하여 유통되기 때문에 차별화되고 친환경적인 제품임을 명실 공히 알 수 있다. 이번 FSC 유지심사는 산림경영인증제도 유지를 위한 10개 심사원칙과 56개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 또한 지난 2007년도의 관찰사항(observations)에 대한 이행여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원칙에 따라 사업이 실행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남송희 소장은 국제적인 산림경영인증을 통하여 우리 산림의 질적 가치에 대한 대외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더불어 CoC 인증에 따라 부가가치 높은 임산물을 생산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어 일거양득이라면서 앞으로도 산림경영인증림이 철저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다각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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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2
  • ‘사랑의 땔감 나누기’ 숲의 부산물로 인정을 나눈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손만진)는 숲가꾸기 산물을 이용해 장작을 만들어 지난 11월 29일 가평군 북면 적목리 자매결연 마을의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지원해 차가운 겨우내 몸을 녹일 사랑을 전달했다. 휴일과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실시된 행사에 연구소 직원과 임업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숲가꾸기 현장에서 발생된 경제적 가치가 없는 산물로 장작을 만들어 가평군 북면 적목리 거주 홀몸 어르신 진순길(80세)할머니 등 7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장작은 트럭 10대분(20㎥)으로 연로하여 마땅한 화목재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장작을 전달받은 이웃들은 장작을 만들어 가져온 관계자들에게 고맙다는 말밖에 할 수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손만진 소장은 적극 동참해 준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산림에 버려지는 산물을 수집함으로써 산불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고 어려운 이웃이 난방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땔감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주민들에게 약속했다. 올해로 네 번째 사랑의 땔감나누기 봉사를 실시한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것이 보람이며 숲을 가꾸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연구소가 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숲의 성장 단계별 적합한 숲가꾸기 실시, 연구결과에 의하면 50년생의 큰나무 한그루는 4명이 하루에 필요한 양의 산소를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500그루의 나무는 국민 한명이 평생 소비하는 55㎥의 목재를 생산한다고 한다. 그리고 잘 가꾼 숲은 생육환경이 개선되어 목재의 질이 좋아지고 생장속도도 5배가량 빨라져 경제적 가치는 3배, 환경적 가치는 2배 이상 증진효과가 있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금년에 20㏊에 42천본의 나무심기를, 1,028㏊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심은 나무는 성장시기에 따라 적절한 숲가꾸기를 해주어야 건강한 숲으로 자랄 수 있다. 이에 따라 조림지에는 어린나무 가꾸기와 솎아베기를, 장기간 돌보지 못했던 숲은 천연림 보육을 실시하고 성장에 장애가 되는 유해환경을 제거하는 덩굴제거 등을 실시하여 좋은 숲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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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8-12-02
  • 강원도 산촌 생태마을 조성
    강원도는 청정산림자원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 전국 최고의 휴양·휴식 공간인 산촌생태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2017년까지 총 92개 마을에 1421억원을 투자한다. 강원도는 지난해까지 총사업비 560억원을 투자, 32개 산촌생태마을을 조성한 데 이어 2008년에는 기반공사를 포함, 18개 마을을 조성하는 등 앞으로 매년 8∼9개 마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2017년까지 총 92개 마을을 조성키로 했다. 올해까지 조성이 완료된 산촌생태마을은 총 35개로 전국 171개 마을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정부가 올해 첫 실시한 전국 우수 산촌생태마을 평가에서 선정된 전국 6개의 경영우수 마을 가운데 강원도내에서 영월 하동 내리와 인제 상남 미산1리 등 도내 2개 마을이 선정,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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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8-12-02
  • 화목겸용 보일러, 등유 소비 57% 대체효과
    최근 국제 원유가 상승으로 국내 유류 소비자 가격의 고공행진이 연일 계속되면서 국민들의 연료비 걱정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리에 사는 최의성(70세)씨는 작년말 그동안 사용해 오던 난방용 유류보일러를 화목겸용 보일러로 교체해 그나마 올 겨울 난방비 걱정은 덜 수 있게 돼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다. 최의성씨가 설치한 화목겸용 보일러는 연료를 기존의 유류보일러 연료인 등유와 산림 부산물을 겸용으로 쓸 수 있는 가정용 난방보일러로, 산림청이 고유가 대책으로 ’07년 처음으로 농ㆍ산촌 주민의 난방비 절감 및 바이오매스 활용 촉진을 위해 정부지원 50%, 지방비 20%, 본인 부담 30%의 비용으로 전국에 총 740대를 시범 설치한 것이다. 화목겸용 보일러 설치 후 최의성씨는 지난해 10월~2월까지 5개월 동안 난방비로 '06년도에는 110만원을 지출했으나 '07년도에는 45만원을 지출해 화목겸용 보일러 덕에 난방 연료비를 59.1%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산림청이 산림분야 고유가 대책으로 농ㆍ산촌을 중심으로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화목겸용 보일러는 기존의 유류보일러와 비교해 유류 소비를 60%가까이 줄일 수 있고, 농ㆍ산촌의 지역적 특성상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산림 부산물을 얼마든지 무료로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난방비를 크게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산림청이 화목겸용 보일러 보급사업을 추진한 전국 626가구를 대상으로 화목겸용 보일러의 난방비 절감효과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유류보일러를 사용했던 해('06.10월~'07.2월) 5개월간 626가구의 총 난방비는 686,287천원이었으나 화목겸용 보일러를 사용했던 해('07.10월~'08.2월) 5개월의 총 난방비는 294,960천원이었던 것으로 나타나 평균 57%의 난방비 절감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화목겸용 보일러의 난방비 절감효과는 최근의 유류가 인상폭을 고려하면 이보다 한층 더 크다고 산림청은 분석하고 있다. 특히 산림청이 고유가 에너지 대책으로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화목겸용 보일러는 나무의 생장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하는 산림부산물을 연료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1석 2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는 평가다. 따라서 산림청은 화목겸용 보일러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유류소비 절감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중으로 750대, '09년에 3,000대의 화목겸용 보일러를 저소득층, 독거노인, 산촌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1,000여명의 숲가꾸기 산물 수집단을 운영, 산림 부산물 수집을 120천㎥(5톤 트럭 15천대 분량)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어서 화목겸용보일러 연료의 안정적 공급과 등유 기준으로 최대 27,151천ℓ(380억원 상당)의 유류 소비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 등유환산식 : 산물 120,000,000㎥×발열량 2,025,000kcal/㎥÷8,950kcal/등유1ℓ=27,151천ℓ * 금액환산식 : 27,151천ℓ×1,400원=380억원 한편 산림청은 화목겸용 보일러가 산림 부산물을 연료로 이용한다는 점에서 연료이용 편의나 연료 수급상 도시지역 가정에서 이용하기에 한계가 있어 산림 부산물을 톱밥 형태로 파쇄하여 지름 6㎜, 길이 1.2~2.5㎝ 크기로 압축한 총알 형태의 우드펠릿 보급을 서두르고 있다. 현재는 국내에 우드펠릿 공장이 없어 연간 3만여 톤(75억원 상당)에 이르는 국내 수요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여주에 연간 14,400톤 생산규모의 우드펠릿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올해 중 24대의 우드펠릿 보일러를 시범 설치하고 내년에는 2,000대를 보급하는 등 점차 우드펠릿 보일러의 보급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산림청은 대형 난방시설에 대한 목재 칩 보일러 보급, 목질 바이오매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바이오 순환림 조성사업 등 다각적인 산림분야 에너지 절감대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국립산림과학원을 통해 목질계 바이오매스에 대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대학과 연계한 목질계 바이오에너지 원천기술연구사업단을 구성, 기후변화 협약 이행에 대한 대비와 바이오에탄올 개발을 통한 유류 소비를 대체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남성현 산림이용국장은 “ 우리 국토의 64%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은 향후 에너지 위기와 지구촌 기후변화에 대비한 청정 대체 에너지원으로 무궁한 잠재가치를 가진 국가자원입니다. 따라서 산림청은 앞으로 지난 40여년간 울창하게 잘 가꿔온 산림을 활용해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고 나아가 국가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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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2
  • 춘천국유림관리소, 「근로자 이동안전교육」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는 26~28일까지 춘천․화천․가평지역의 산림보호강화사업 근로자 및 산불전문진화대원, 산불유급감시원 9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공단(강원산업안전기술지도원) 이동안전버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기간(11.1~12.15)을 맞아 먼저 춘천관리소에서 실시(26일)한 이번교육은 어느 해보다 가뭄이 극심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가을철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 산불 취약지에 배치된 감시 인력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사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건전한 근로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현장에서 감시활동을 하거나 진화활동을 해야 하는 근로자에게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뇌심혈관질환 등 기본적인 응급처치법을 시청하면서 50세 이상이 83%를 차지하는 근로자에게 이번 안전교육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근로자들은 산업재해예방에 대한 다양한 안전사고 발생사례를 시청하면서 작업장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근로자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마인드를 갖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다음달 15일까지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기간이므로 근로자들은 이번 교육내용을 잘 숙지한 후 단 한건의 사고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가고, 산불조심 기간인 만큼 논산폐기물 소각이나 인화물질 소지 입산자에 대한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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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2
  • 북악산 도시숲, 국민과 함께 나눕니다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조종흡)에서는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산87-1번지 북악산 자락 국유림에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하여 맑은 공기․깨끗한 물․아름다운 경관을 마련하기 위해 북악산 도시숲을 조성하고 국민의 숲(체험의 숲)으로 지정․관리함으로써 일반인에게 적극적으로 제공하기로 하였다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조종흡)는 도심지내 국유림을 이용하여 생태복원, 숲 가꾸기 등을 통하여 서울시민의 자연체험, 산림환경 등의 교육 및 보건휴양의 장을 마련하고 동시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아이들의 산림환경교육의 장소로 활용될 수 있는 도시숲을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산87-1번지 북악산 자락의 국유림 49ha의 면적에 새롭게 조성하고 일반인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국민의 숲(단체의 숲)으로 지정 관리하기로 하였다. 북악산 도시숲 조성사업은 지난 8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진행되었으며 생태복원을 위해 야생화 약 17,850주와 산수유․단풍나무 등 교목 및 관목류 약 5,500주를 식재하였으며, 북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 및 숲속쉼터․나무그늘쉼터․숲해설판․곤충아파트 등을 설치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숲 유치원을 조성하고 이의 활용을 위해 숲해설가 운영 등을 검토중이다.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 조종흡 소장은 도시숲 조성을 통해 도시지역에 방치되고 있는 숲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여 지역주민, 탐방객들에게 맑은 공기․깨끗한 물․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시숲 조성에 대한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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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8-12-02
  • 포항「동해 도시숲」개장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이용걸 소장)에서는 포항시 남구 동해면 금광리 일대 국유림에 공사비 5억여원을 들여 지난 6월에 착수하여 5개월여 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27일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숲 개장행사를 갖는다. 동해 도시숲은 포항 산림체육공원과 주변 산림자원을 연계하여 포항 남구지역내 부족한 도시숲을 확충하여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색 생활환경 및 숲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조성되었다. 이 일대는 제철 공단지역 및 군부대, 공항 등으로 인해 주변 환경이 열악하여 수년전부터 해당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그 동안 산불피해지로 방치되어 있던 국유림을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숲으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주요시설물로는 주요 조림 수종을 위주로 한 수목전시포, 우리 들꽃과 허브, 습지식물을 테마로 한 야생화동산, 허브동산, 습지원등 조성되어 청소년들의 생태학습장 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편의를 위하여 다목적광장, 체육시설, 파고라, 정자, 각종 안내판 등이 갖춰져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은 “포항시민들이 도시숲을 찾아와서 휴식도 하고 운동도 즐기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는 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08-11-26
  • 불법 임산물 굴․채취 집중 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임산물의 불법 굴․채취 및 밀반출 행위를 막기 위하여 특별단속반을 운영한다. 최근 주5일 근무제 확산과 웰빙 바람에 따라 몰지각한 채취꾼들이 몰려 민간요법 상 각종 질병에 효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음나무, 산청목(벌나무), 느릅나무, 겨우살이 등 특약용수종에 대한 불법 절취행위가 성행하고 있다. 주말과 휴일에는 관광버스까지 동원해 수십명씩 몰려다니므로 입산이 쉬운 도로변에서의 차량 주․정차행위 감시를 강화하는 등 관리소 전 직원이 순찰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현장에 배치된 산불감시원 56명이 산불 감시 업무와 병행하여 임산물 불법 굴․채취자를 감시한다. 특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임산물 불법 굴․채취자로 인한 산불 발생 비율이 높아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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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8-11-26
  • 밤 재배 단체, 제14회 세계농업기술상 수상
    농업 부문의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진 '세계농업기술상'에 밤 재배 단체인 신율회(대표 이관재)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며, 밤 재배기술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수상의 주인공인 신율회는 충남 공주의 밤 재배자인 이관재 대표가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는 단체로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1979년부터 밤을 재배해 온 이관재 대표의 경우 밤 농사를 통한 고소득 창출을 직접 실천하여 보여준 대표적 임업인으로, 전임 (사)한국밤재배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여 밤 재배 농가를 선도해 온 대표적 인물이다. 최근엔 밤 전업농 육성, 밤 농업 신기술 개발, 친환경 농법 실행, 병해충 퇴치 신기술 개발 등을 신율회에 보급하고 컨설팅하여 파이오니어 프로그램으로 이끌고 있다. 이번 신율회의 수상을 통해 밤 재배농가들은 밤 농사 역시 부업이 아닌 전문농업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에 새로운 희망을 느끼고 있으며, 신기술을 홀로 소유하지 않고 전국 밤 재배농가 및 신율회에 전파하여 공유하려고 노력해온 이관재 대표의 정신에 큰 감사를 전하고 있다. 한편, 올해 14회를 맞는 세계농업기술상은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사)세계농업기술인협회 등이 주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FTA 등 자유무역에 대응하는 새로운 소득기술 개발 보급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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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8-11-26
  • 미래코, 사랑과 만남의 축제에 오세요.
    광해방지사업단(미래코) 경인지역본부는 ‘08. 11. 21(금)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법인 동광원(수원 팔달구 화서동) 어린이들의 후원자와 함께하는 예능발표회에 초대되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인지역본부와 동광원은 1월의 자매결연이후 소중한 인연을 위해 정기적인 행사를 함께해 왔으며, 이번행사는 동광원 어린이들이 후원자들을 초대하여 자신들의 장기를 맘껏 뽑내는 예능발표회이다. 초대장을 받은 경인지역본부 직원들은 여러가지 어려운 주변환경에도 어린이들의 간식을 준비하여 장기를 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정동교 경인지역본부장은 어린이들이 많은 꿈을 가지고 밝게 자랄 수 있게 마음과 정성을 모을 계획이다. 2009년에는 경인지역본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봉사 활동을 더 넓혀 주변의 독거노인이나 소년, 소녀가장에게도 후원의 손길이 갈수 있도록 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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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4
  • 산양산삼 재배농가 종자대 지원교육
    경북 상주시 산림공원팀(팀장 이재균)에서는 지난 11월 20일 상주시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산양산삼 재배농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양산삼 종자대지원 사업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산양산삼 재배 농가의 종자구입비를 사업비 6천만원(보조50%,자부담50%)하는 이번 사업은 종자에 대한 잔류 농약검사 확인검증을 거친 제품만을 선별하여 산양삼에 대한 품질을 보증할 수 있도록 실시한다. 산양산삼은 직사광선을 싫어하고, 시원하고 수분을 좋아하는 식물이므로 빛을 바로 쬐는 남향을 좋지 않고 북향 또는 북동향이 좋으며 약간 경사져야 물빠짐이 좋으므로 보통 10~20˚가 적당하며 토양은 약산성이나 중성 토양의 사질 양토나 양토가 좋고, 미사토 등의 미숙토양은 좋지 않으며 보통 양토에 자갈과 돌이 섞이고, 낙엽이 썩은 부식질이 쌓이고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이 좋으며, 배수는 잘 되고 보습을 유지할 수 있는 곳, 여름철에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보통 해발고 700m 정도, 생육적온은 15~20˚C 정도이다. 요즘 출처 불명의 종자.종묘가 거래되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으며 산양삼 재배에 있어 좋은 종자. 종묘는 성공과 실패의 중요한 요인이다. 종자 농원이나 재배지를 찾아 종자채종과 개갑(씨분 틔우기)설치 방법, 종묘 재배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기술력은 어느 정도인지 면밀히 살펴보고 농관원 등 국가인증기관의 농약 잔류검사 통과여부도 파악하여 선정하여야 한다. 앞으로 품질 인증제와 이력제를 통하여 투명한 원산지 표시와 순수 국내산만을 이용한 산양삼 재배문화를 만들어 경쟁력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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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8-11-24
  • 산림청, 밤 소비촉진 운동 전개
    산림청(청장 하 영제)은 경기침체에 따른 밤 소비 위축으로 판로가 막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밤 생산 임가를 위해 밤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11.12~11.18)하였다. 산림청은 밤재배자협회(회장 김천호)를 통해 수확후 아직 출하를 하지 못한 밤 생산 임가를 추천받아 2,000kg(6백만원 상당)을 구입하여 2차례에 걸쳐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하였다. 지난 11.12일에는 경남 산청군 밤재배 임가에서 밤 1,370kg을 구입하여 대전시 소재 10개 사회복지시설(평강의집, 다비다의집, 천양원, 성애노인요양원, 한마음의집, 수양원, 동심원, 후생학원, 정림원, 구세군 정다운집)에 무료로 기증하여 좋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11.18에는 경남 함양군 밤재배 임가에서 밤 630kg을 구입하여 정부대전청사내 방호원과 청소원들을 무료로 제공하고 격려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산림청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밤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하여 약 100kg의 밤을 구입하기도 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생산과잉으로 가격은 하락한 반면, 경기침체로 소비가 위축되어 임업인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어 생산자도 돕고, 어려운 사람들도 돕고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어 밤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 말하고, 연말연시 선물을 청정 먹거리인 임산물을 활용하면 좋겠다면서 밤소비 촉진운동에 적극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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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9
  • 사랑의 땔감, 경제난속에 큰 도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이 숲가꾸기를 통해 나무의 생장을 촉진시키고, 산림환경을 건강하게 만드는 한편, 숲가꾸기로 발생한 부산물을 취약계층에게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함으로써 유류비 절감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산림탄소흡수원 확보 등 다각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된 부산물의 일부를 지역 내 취약계층 및 공공시설(독거노인세대, 소년소녀가장세대, 마을회관 등)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지역에서 가꾸고 생산한 자원을 지역 주민에게 공급하는 자원순환형 사회의 구현에 일조하고 있으며,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사랑의 땔감나누기는 국내외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을 고려, 지역 경제의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500㎥(5톤 트럭 100대)의 땔감을 100여 세대에 무상으로 각각 5㎥여씩 나누어 줄 계획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는 나무 1㎥의 열량이 난방유 226ℓ에 상당하는 것(에너지기본법 '에너지 열량 환산기준' 적용)으로 평가되는 점을 고려할 때 1가구당 난방유 1,130ℓ (1,309천원)를 제공하는 효과다. 또한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숲가꾸기를 위해 국비 110억원의 예산으로 11천ha의 숲을 가꾸어 산림의 경제적, 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한편, 지역 주민 1,000여명에게 숲가꾸기 상시고용 일자리를 제공해 오고 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08년 숲가꾸기 기간」(11.1~30)을 맞아 19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 국유림에서 공무원, 임업인, 대학생 등이 참여하는 숲가꾸기 일일 체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발생된 숲가꾸기 부산물 10톤은 사랑의 땔감으로 지역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장(구길본)은 “숲가꾸기기를 통해 녹색성장을 위한 건강한 숲이 조성되고, 각종 부산물의 공급으로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 국민들이 숲을 가꾸고 보호하는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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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8
  • 사랑의 나무땔감, 1가구당 130만원 난방유 절감 효과
    산림청(청장 하영제)이 숲가꾸기를 통해 나무의 생장을 촉진시키고, 산림환경을 건강하게 만드는 한편 숲가꾸기로 발생한 부산물을 취약계층에게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함으로써 유류비 절감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등 다각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된 부산물의 일부를 지역 내 취약계층 및 공공시설(독거노인세대, 소년소녀가장세대, 마을회관 등)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지역에서 가꾸고 생산한 자원을 지역 주민에게 공급하는 자원순환형 사회의 구현에 일조하고 있으며, 이는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사랑의 땔감나누기는 국내외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을 고려, 경제난국 극복을 위해 전년대비 4배 이상 증가한 53,175㎥(5톤 트럭 10,635대)의 땔감을 9,536세대에 각각 5㎥여씩 나누어 줄 계획이다. 이는 나무 1㎥의 열량이 난방유 226ℓ에 상당하는 것(에너지기본법 '에너지 열량 환산기준' 적용)으로 평가되는 점을 고려할 때 1가구당 난방유 1,130ℓ(1,309천원)를 제공하는 효과다. 아울러 산림청은 숲가꾸기를 위해 올 한 해 국비 2,478억원, 지방비 1,328억원 등 총 3,806억원의 예산으로 208천ha의 숲을 가꾸어 산림의 경제적, 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면서 전년 대비 28% 증가한 14,53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오고 있다. 한편 산림청은「'08년 숲가꾸기 기간」(11.1~30)을 맞아 19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 국유림에서 공무원, 임업인, 대학생 등이 참여하는 숲가꾸기 일일 체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발생된 숲가꾸기 부산물은 사랑의 땔감으로 지역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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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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