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9(금)

양산국유림관리소·울산불교환경연대 ‘탄소흡수림’ 조성 협약 체결

- 울주 산불피해지를 탄소흡수림으로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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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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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9월 29일 급격한 기후변화를 저지하기 위한 탄소흡수림 조성 업무협약을 울산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천도스님)와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협약 기간은 2020.9.29.∼2021.9.28.(1년간)이다.


이번 협약은 2020년 봄철 대형산불로 소실된 피해지를 나무심기를 통해 복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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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 대상지는 2020년 봄철 산불피해지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국유지 1.0ha로써 가을철에 나무심기 행사 진행할 예정이다.


복원용 나무는 울산불교환경연대에서 재활용 저금통 캠페인 모금액으로 구입하고 회원들이 참여하여 나무를 심는다.


나무심기 이후에도 심은 나무가 잘 자라도록 양산국유림관리소와 불교환경연대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함께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울산불교환경연대는 “시민이 주인이 되어 국유림에 나무 한그루를 기부하게 되는 의미 있는 행사를 게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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