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3(금)

횡성숲체원, 내부 소통 강화 위한 티톡(Tea-Talk)운영

··· 똑똑한 원장이 만드는 톡톡한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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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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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사진) 숲체원 봄 전경.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주3회 하루 2시간씩 내부직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일대일 티타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와 함께 나누는 대화’라는 뜻의 ‘티톡(Tea-Talk)’은 하위직급 직원이 근무 중에 겪는 애로사항과 고충을 원장이 직접 듣고 해결에 참여함으로써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현 원장은 지난 1월부터 티톡을 추진한 뒤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티톡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원장님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티톡을 통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직원 한명한명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소통행정의 시작”이라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소통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유로운 소통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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