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5(월)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개관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산림복합체험센터 7월부터 정식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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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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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전경.jpg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은 경북 영덕군에 위치한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에 산림복합체험센터가 개관하여 본격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연간 약 10만명이 방문하는 칠보산자연휴양림 내에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2층, 858.1㎡ 규모로 키즈존과 디지털 과학 기술이 융합된 신개념 체험시설인 인터렉티브 체험존을 건립했다.

가상체험(동해안 가상라이딩).jpg

1층에는 목공예체험장을 비롯해 연령층 구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을 반영한 동해안 아쿠아리움, 칠보산 자연의 소리, 동해안 서핑체험, 동해안 가상라이딩 시설이 있어 여러 프로그램에 응용될 예정이다.

   

또한 2층에는 클라이밍 체험, 멀티플레이존(정글짐), 퍼즐놀이와 편백나무칩을 이용한 편백칩 놀이터를 도입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문화 공간으로 조성했다.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의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이번달 19일까지 무료 시범운영을 마치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번달 말까지 보완을 거쳐 7월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다.

가상체험(동해안 서핑).jpg

한편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정기 휴관일(매주 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천재원 팀장은 “산림복합체험센터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공간이다”라며, “자연휴양림이 단순한 휴양 공간을 넘어서 국민들이 원하는 고품격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 명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상체험(동해안 아쿠아리움).jpg

 

가상체험(칠보산 자연의 소리).jpg

 

멀피플레이존(정글짐).jpg

 

미끄럼틀.jpg

 

실내 클라이밍.jpg

 

퍼즐놀이.jpg

 

편백놀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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