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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충북 괴산군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번 봄철 특별단속은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발생과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 군은 특별단속반을 편성,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에 대한 집중 단속과 계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 반드시 해당 지자체 산림관련 부서를 통해 ‘소나무류 생산 확인표’를 발급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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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20-03-11
  •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으로 재선충병 확산차단
    전라북도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 이동 특별단속을 3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전안내 및 계도기간 : 2020. 2.26 ~ 3.3(7일간)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원인으로 지목되는 소나무를 원료로 사용하는 화목사용 농가와 찜질방을 중점 단속한다. 아울러,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조경업체, 제재소 등이 소나무류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비치했는지를 확인하고, 생산확인용 검인이나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 없이 불법으로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행위 등도 단속한다. 특히 봄철 소나무류 이동단속은 지방산림청과 해당 시·군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더불어 산불감시원 등을 최대한 활용, 연계하여 단속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10조 및 제10조의2를 위반하여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무단 이동시 :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이하의 벌금    -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아니한 자 : 200만원 이하의 벌금    -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미작성·미비치 경우 :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으로 인한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화목사용 농가와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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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파주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총력
    경기도 파주시가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예방주사를 실시한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소나무, 잣나무 등 소나무류에 기생하는 재선충이 증식해 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기생서식 및 이동으로 감염되며 한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해 철저한 예찰과 예방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예방주사는 법원읍 갈곡리 일원 임야 66.10ha 내 소나무류 1만3천703본에 대해 실시한다. 시는 또 소나무류 불법 이동으로 인한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북부지방산림청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생산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비치 유무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위반 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백찬호 경제국장은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선 예방 방제가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조기 발견 및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심목 신고는 물론 소나무류 이동시 산림농지과에서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반드시 발급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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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03
  • 보은군,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및 취급업체 특별단속
    보은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및 취급업체 특별단속을 오는 12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류를 생산·가공·유통 및 이용하는 취급업체와 소나무류 불법유통이 예상되는 사업장, 소나무류 이동 차량 및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특히 조경수 유통업자, 화목사용농가, 원목생산업자, 제재소 등에 대해 집중계도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보은군과 보은국유림관리소로 구성된 합동단속반과 공무원과 병해충방제단원으로 구성된 자체단속반을 편성했다. 이들 단속반은 업체 및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단속을 펼치고 소나무류 운반차량이 많은 보은 IC, 속리산 IC 등에서는 집중단속을 실시해 위반사항 적발시 관계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소나무류 불법 이동 시에는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 비치하지 않을 경우에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죽어가는 소나무류나 불법으로 이동하는 소나무류를 발견하면 즉시 보은군청 산림녹지과(043-540-3364)로 신고해 줄 것"과 "건강한 소나무숲 유지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이동시기인 3월 이전에 소나무류 화목사용농가는 모든 화목연료를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몸에 기생했다가 매개충이 다른 나무로 이동해 나무의 새순을 갉아먹을 때 생긴 상처부위를 통해 감염되면서 발생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되면 수분과 양분의 이동이 제대로 안돼 솔잎이 아래로 처지기 시작하며 3주가 지나면 외관상 묵은 잎이 변색되고 1개월 정도 경과하면 잎 전체가 우산살 모양의 갈색으로 변하면서 나무가 죽기 시작하는 치명적인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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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1-20
  • 의령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의령군은 내달 16일까지 소나무류 불법이동을 막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3월 5일까지 주민홍보 등 계도기간을 거쳐 3월 6일부터 3월 16일까지는 집중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다. 단속대상 330여개소 중, 톱밥생산 공장 등의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해서는 소나무류 생산,유통, 원목 등의 취급 등에 대해 확인하고, 화목사용 농가에 대해서는 소나무류의 무단이동 금지를 계도한다. 반출 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의 이동 행위 등 위법사항 적발 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월동하고 있는 소나무류의 이동을 빈틈없이 차단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의 기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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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3-06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포항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방지와 선제적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방제사업을 재선충병 매개충의 우화기(성충이 되는 시기) 이전인 3월말 마무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6만본 이내로 줄인다는 목표아래 지난 1월부터 작업을 시작하여 2월 28일 기준 86%정도 방제를 완료한 상태이다. 고사목의 60% 이상을 수집함으로써 방제품질을 향상시키고, 약제 훈증작업을 줄여 가로경관 저해요소를 제거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는 단 한 본의 피해고사목도 누락시키지 않기 위한 체계적인 예찰·조사를 위해 드론 및 포항시임차헬기를 활용한 항공예찰을 확대 실시했으며, 산림과 전 직원의 공사감독 선임과 산림분야 퇴직공무원들의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 채용한 특임관 2명을 현장에 배치해 방제 누락지 조사, 기술지도, 반복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석력지, 급경사지 등 훈증이 어려운 지역에는 그물망 피복이라는 친환경 공법으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선단지역에는 소구역 모두베기와 예방나무주사를 병행하여 압축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실처럼 생긴 0.6~1mm 크기의 재선충이 공생 관계에 있는 솔수염하늘소의 몸에 기생하다가 솔수염하늘소의 성충이 소나무의 잎을 갉아 먹을 때 나무에 침입하는 재선충에 의해 소나무가 말라 죽는 병으로 일단 감염되면 100% 말라 죽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감염 후 고사목 제거에서 감염 전 예방으로 전환하는 선제적 예방조치를 위해 선단지, 경관림 등 392ha 41만 그루의 소나무림에 3월 중순까지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예산을 추가 확보해 하반기에는 608ha 면적에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3월말까지 방제작업을 마치게 되면 재선충병 매개충이 우화해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시기인 4월 ~ 9월까지 약 500ha의 면적에 지상 약제살포를 실시하고, 도심생활권 주변 훈증더미 제거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포항시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는 지난 2004년 포항시 기계면 내단리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2013년 급속도로 확산되다가 지난 몇 년간 적극적인 방제와 이동단속, 선제적 예방조치를 통해 피해고사목 기준 2015년에 21만8천본에서 지난해 10만6천본으로 피해 규모가 매년 크게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포항시 오훈식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자산인 푸르른 산림을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방제에 총력을 다할 것과 인위적인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등에서는 소나무류를 불법으로 이동하는 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06
  • 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경남도는 20일 서부청사 회의실에서 산림청, 시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을 위한 지역협의회와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남도 주재로 산림청과 시․군,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지역본부, 산림기술사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피해고사목 전량방제를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실무교육, 공동 대응 방제대책을 논의하였다. 실무교육은 산림분야 전문가인 산림기술사와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현장 실무를 중심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시․군별 방제 컨설팅을 실시하여 방제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함으로써 교육효과를 더욱 높였다. 경남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이 1997년 함안군 칠원읍에서 처음 발생한 이래 18개 전 시군에 발생하였고, 피해목 발생은 2012년 이후 급증하여 2013년 59만 5천본이 발생하였으나, 지난 3년간 적극적인 방제작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에는 11만4천본으로 피해목 발생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며, 전년대비 46%가 감소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경남도는 피해확산 방지와 방제품질 향상을 위해 수집․파쇄 작업을 확대하고, 시․군별 맞춤형 방제전략 수립, 훈증더미 수집 처리, 인위적인 확산 차단을 위한 무단이동 단속과 방제사업장 관리감독 강화 등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서석봉 산림녹지과장은 “상반기 시군별 맞춤형 방제 실시와 재발생률 감소를 위한 수집․파쇄 처리를 위해 설계단계부터 점검을 철저히 하고, 시공 현장 지도감독과 감리 운영을 확대 하는 등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인위적인 피해확산 방지를 위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에 대한 관리․단속을 강화하고, 소나무류를 불법으로 이동하는 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 한다” 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2
  • 경북도,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
    경상북도가 소나무 재선충병으로부터 백두대간과 금강송 보호를 위해 피해 고사목 제거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피해 고사목 제거는 20개 시군에서 매일 1,300여 명의 방제인력을 투입하고 매개충이 유충 상태로 월동하는 3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피해가 심각한 포항?경주?안동?구미시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1차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올해 3월 말까지 2~3차례 반복 방제를 통해 피해 고사목을 완전히 제거할 계획이다. 아울러, 피해목의 수집과 파쇄, 피해가 극심한 소나무림 112ha는 모두베기, 문화재구역 등 주요 소나무림 4,986ha에는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는 등 추가 발생 억제와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 또한, 재선충병 감염목의 무단이동 차단을 위해 주요 도로변에 단속초소 19개소를 운영하고, 시군 산림 공무원과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총동원하여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 목재 취급업체 및 난방용 화목 사용농가를 수시 점검하고 있다. 경북도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감염목과 훈증처리목 등의 무단이동 적발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도내 소나무 재선충병은 2001년 구미시 오태동에서 최초 발생 후, 현재 20개 시?군으로 확산되었으며, ‘16년부터 피해 고사목 제거와 함께 예방나무주사와 지상 약제살포 확대로 피해가 감소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31만 본의 피해 고사목 방제 이후, 현재까지 15만 본의 소나무가 재선충병으로 고사되었다. 김진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항공 및 지상예찰을 강화하여 추가로 발생되는 피해 고사목을 정밀조사 후 3월 말까지 모두 방제하고 예방나무주사를 확대하여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재선충병 방제에 산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혹한의 추위와 싸우며 방제 작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의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13
  • 안성시,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예방 특별점검
    안성시는 설연휴기간 중 관리․감독이 소홀한 시기를 틈타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 및 환경오염사고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2월 5일부터 2월 9일까지 취약지역 및 시설물에 대한 배출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되며 특히 유독물취급업체, 민원유발사업장에 대해서는 담당자와 상시 네트워크를 구축해 SMS, 인터넷카페 등을 통한 양방향 소통으로 환경사고 및 민원발생을 예방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먼저 1단계는 유독물취급업체, 민원발생사업장 등 환경오염 우심사업장 81개소를 대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토록 하는 등 사업장관리를 강화토록 유도하고, 2단계는 최근 3년간 환경오염행위 적발 사업장 14개소에 대하여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최종 방류구, 우수관로를 확인하는 등 오염물질 배출실태에 대한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3단계는 연휴기간 내 환경오염사고 대비 환경과, 자원순환과 1개반 2명이 합동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읍·면 소재 산업산지 및 안성천, 청미천등 관내 주요하천을 순찰할 계획이다. 지영수 환경과장은 “설연휴를 대비해 취약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고향을 찾은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30
  • 고양시 일산서구,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에 총력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를 취급하는 조경업체와 찜질방 등을 대상으로 불시에 점검을 실시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에 의해 재선충이 나무속으로 침입해 양분과 수분의 이동을 막아 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소나무·잣나무 등 소나무류에 큰 피해를 준다. 이 병에 감염된 소나무는 모두 고사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치료약이 없어 오직 예방이 최선책이다.  구는 조경업체나 개인으로부터 소나무류 반출 신고가 접수되면 즉각 현장에 나가 재선충병 감염 유무를 확인한 다음 생산확인표를 발급해 주고 있다. 소나무류는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못하면 함부로 유통할 수 없다. 또 이달 중순에 관내 조경업체와 찜질방 등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 19곳을 대상으로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일일이 육안으로 확인했다. 또 자료 비치 등 관련 장부를 조사하고 소나무류 취급 때 의무사항을 알려 줬다.  구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불시에 점검을 실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병에 감염된 소나무가 유통되는 일이 없도록 유통 과정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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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27
  • 재선충병 청정지역 남원 지키기 총력
    남원시는 11월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3주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는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중이다. 특히 서부지방산림청, 남원시, 남원경찰서 합동으로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 단속과 계도는 소나무류 원목과 조경수 등을 차량을 이용해 생산확인용 검인이나 생산확인표 없이 불법 반출입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실시되고 있다. 단속에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의 규정에 따라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신규피해지가 확대됨에 따라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감염목이 땔감, 조경수 등으로 불법이동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소나무류 불법유통을 목격하거나 말라죽어가는 소나무, 잣나무를 발견하면 남원시 산림과(063-620-6435)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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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5
  • 경남 김해시 지역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소나무류 불법 이동반출이 우려되는 시기에 맞추어 11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김해시․경찰서와 합동으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에는 소나무 이동이 많고, 화목농가의 연료채취를 위해 불법 이동반출이 우려되며, 이번 단속 대상은 김해시 관내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제재소, 조경수 취급업체, 찜질방, 화목 농가 등이며, 단속 내용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작성 및 비치여부, 조경수의 불법 유통여부,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소지여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등의 땔감 사용 유무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위반행위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의 규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피해를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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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 경남도, 가을철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 실시
      경남도는 소나무류 불법이동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해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기간(11월 10일∼12월 15일)’을 운영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을 확산시키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월동하고 있는 소나무류의 이동을 차단하여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단속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도 산림녹지과와 18개 시․군 산림녹지부서 및 관할 경찰서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10일부터 16일까지 사전안내 및 계도 기간을 거친 후 17일부터 다음달 15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대상은 도내 목재제재업체, 원목생산업체, 조경업체, 찜질방, 화목 사용농가 등이며 이번 특별단속은 7,88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내용으로는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조경수의 불법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확인하고, 화목농가 중 보관중인 소나무류는 전량 소각조치 및 화목이동 금지를 계도하며, 위법사항 적발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단이동 단속이 불가피하며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다”며, “소중한 산림 피해를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 사용에서는 소나무류의 무단이동을 금지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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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20
  • 경남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철저
    경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하반기 방제전략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방제대책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산림환경연구원 산림박물관 회의실에서 경남도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도, 시․군,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 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지역본부, 산림기술사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실무교육 및 지역협의회는 실무교육과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경남지역 방제전략 및 재선충병 공동 대응 방제대책을 논의했다.    실무교육은 산림분야 전문가인 산림기술사와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현장 실무를 중심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권역별로 방제 컨설팅을 실시하여 시․군 담당자가 방제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함으로써 교육효과를 더욱 높였다.    경남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이 1997년 함안 칠원에 처음 발생한 이래 현재는 18개 시․군에 발생하였다.    피해목 발생은 2012년 이후 급증하여 2013년 59만5천본이 발생하여 국가적 재난으로까지 대두되어 지난 3년간 적극적인 방제작업을 추진한 결과 2017년3월 현재 4만5천본으로 피해목 발생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며, 전년대비 48% 수준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도에서는 하반기 시․군 방제품질 향상과 방제현장 지도점검을 위해 산림분야 퇴직 공무원을 활용한 ‘현장특임관’을 4명 배치 운영하고 있으며, 특임관의 역할은 그동안의 공무원 재직시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여 권역별 재선충병 예찰과 방제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기술지원과 컨설팅을 실시하는 것으로 시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하반기 시군별 맞춤형 방제를 위해 설계단계부터 점검을 철저히 하고, 시공 현장 지도감독과 감리 운영을 확대 하는 등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위적인 피해확산 방지를 위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에 대한 관리․단속을 강화하고, 소나무류를 불법으로 이동하는 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7-09-15
  • 재선충병 방지를 위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국내산 소나무류를 대량 취급하는 동화기업, 선창산업, 포레스코 등 목재제품생산 업체 대하여 지난 8월 23일 서구청과 합께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인천시는 단속에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의 목재 이동경로를 기록,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비치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생산 확인용 검인 또는 소나무류 생산 확인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으로 소나무류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하고,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군·구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동단속을 할 예정이며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시는 대전시와 더불어 전국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되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며, 위법사항 적발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29
  • 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경남도는 17일 오후 2시, 서부청사 소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주요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기술사협회 경남지회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림청에서 방제정책을 총괄하는 정철호 서기관과 사천‧김해‧밀양‧거제시 담당과장(또는 계장), 산림기술사협회 경남지회 기술사 7명이 참석하여 경남도의 재선충병 방제대책과 전략에 대해서 토론식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경남은 1997년 함안군 칠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최초로 발생한 이후 현재 18개 시·군 전역에 확산되었고, 피해목 발생은 2013년 82만5천 본을 정점으로 지난해까지 계속 감소하여 현재는 15만 6천 본으로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방제성과를 더욱 높여 관리가능한 수준의 목표달성을 위해 산림분야 최고 전문가인 산림기술사와 산림청, 주요 시·군 관계관을 한자리에 모았다. 경남도는 재선충병 피해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항공 및 지상방제와 친환경 페로몬 유인트랩 설치, 하반기 피해고사목 방제, 예방나무주사 등 시기별 맞춤형 방제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인위적인 피해확산 방지를 위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 등 무단이동에 대한 관리·단속을 강화하고, 소나무류를 불법으로 이동하는 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전문가 간담회의 주요 의견들과 내용을 하반기 방제전략 및 방제대책에 적극 반영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7
  • 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경로 차단
      경상북도는 3월 20일까지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불법이동으로 인한 재선충병 피해확산 차단을 위해 “2016년 상반기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2월 23일부터는 도청 직원들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도내 소나무류 취급(유통‧가공)업체 753개소, 화목(땔감)사용 농가 1천929세대, 소나무류 이동차량에 대하여 특별 이동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시군 합동 36명 14개조로 편성, 재선충병 발생지역은 물론, 연접 지역까지 특별 단속을 실시하여, 농가에서 땔감용으로 사용하고자 산속에 훈증처리되어 있는 소나무류 토막을 가져가거나, 소나무류 취급업체에서 조경수와 제재용 원목을 반출금지구역에서 다른지역으로 무단 이동 등의 위법 행위 적발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등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경북도 김정일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재선충병의 확산 경로 차단을  위해 집중적인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고, 항공예찰과 예방나무주사 확대 등 재선충병방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면서,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 도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2-24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초에서 8월말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국유림관리소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산림재해모니터링 감시원 등의 인력을 활용하여 소나무류불법이동, 취급업체 단속을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유입확산을 방지하고 예찰조사 강화로 신규 병해충 발생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참나무시들음병 0.5ha, 잣나무털녹병 20ha를 비롯해,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오리나무잎벌레, 황다리독나방, 아밀라리아뿌리썩음병 등 돌발 외래 산림병해충 57ha도 방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5-06-04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자체․경찰과 손잡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지 총력!!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지난 22일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 목적으로 지자체, 경찰서와 합동 특별 단속팀을 구성해 소나무재선충병 관내 유입방지를 위한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일제 단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에서는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생산․유통 자료를 확인하고, 보유 소나무류를 전수 조사하여 벌채원목, 조경수의 불법 유통여부, 적치 소나무류의 재선충병 감염여부 육안검사 등 소나무류의 인위적 이동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 관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으로 유입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관내 유입도로에 소나무재선충병 이동단속 초소를 연중 운영 중이며, 관내 지자체와 경찰서 합동 특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으로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정 조치함과 방제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만약 발생 시 지체 없이 방제에 나서 청정지역 유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 뉴스광장
    2015-04-23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5년 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인위적 확산을 저지하고 소나뮤류의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영월군청 · 영월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4. 13 ~ 4. 24.)은 소나무류 취급업체(9개소), 화목사용농가(104개소), 소나무류 이동단속(2개소)에서 방문 및 검문을 통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며, 관련법규 위반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전을 위해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한 만큼 재선충병이 의심되는 소나무나 잣나무를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5-04-1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양양국유림관리소, 2020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2020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3개월간(6.1∼8.31) 운영하며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일반병해충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는 양양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내 운영되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저지, ▲일반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산림병해충 조기 발견 및 적기방제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대책기간 이전부터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 연중 운영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화목농가 정기 점검,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 방제 등 산림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자체 등 유관기관 농·산림부서와 ‘공동 방제의 날’을 설정하여 관내 과수 농가 등을 대상으로 꽃매미 등 돌발병해충 방제를 6월 내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관리소에서는 지자체 농·산림부서 등 병해충과 관련된 유관기관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병해충으로 인한 농가 피해가 없도록 각종 산림병해충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2
  • 태백국유림관리소, 2020년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2020년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 산림 내에서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외부에서 유입하는 산림병해충을 조기 발견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고 있고, 발견된 산림병해충은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태백시 또는 삼척시와 함께 조치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면서 수시로 예찰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과 이웃한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병하였기 때문에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차단을 위하여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유입될 수 있는 예상경로에 소나무류 목재 및 조경수를 운반하는 차량에 대하여 이동을 단속하고 있고, 유관기관과 함께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단속하고 화목사용농가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나와 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더불어 살고 있는 우리의 고장을 아름답게 유지해주고 있는 산림을 위협하는 산림병해충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한 우리 고장의 산림을 보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2020-06-02
  • 정선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지상연막방제 실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방제를 위하여 성충 우화시기(5월∼7월) 내 총 4회 지상연막방제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상연막방제 사업은 자체적으로 설치한 우화상 모니터링을 통해 정선지역 기상 및 여건에 맞는 방제 최적기를 설정하여 정선군과 합동으로 추진하며 북평면 장열리와 여량면 여량리 지역(꽃벼루재)의 소나무류 분포지역을 대상으로 총 200ha를 방제할 계획이다. 한편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올해 감염목 인근 소나무류에 대하여 소군락 모두베기 및 나무주사사업 3.66ha를 실행하였으며 화목농가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 특별단속실시,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등을 통해 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소나무숲의 보호와 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재선충병 의심목 발견 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신고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29
  • 소나무재선충병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 저지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강릉시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생산 유통에 관한 자료 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이동차량에 대하여는 생산확인표 지참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 취급업체 유통자료 미비치, 생산확인표 없이 불법 유통하는 이동차량, 감염지역으로부터 무단으로 땔감을 취급하는 화목농가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과태료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유관기관 합동 단속을 통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단이동을 단속하고자 하며, 지역 주민에게 소나무재선충병 홍보 계도 등을 통하여 경각심을 알리며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8
  • 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인위적인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과 합동으로 관내 조경업체, 제재소, 톱밥공장 등 소나무류를 생산·가공·유통 및 이용하는 업체와 화목 농가를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위반 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단속 사항은 소나무류 원목‧조경수 등의 생산‧유통자료 비치여부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확인 및 화목사용 농가의 소나무류 보유 여부이며,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처벌 내용> ①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무단 이동 시 →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②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 확인표를 발급받지 아니한 자 → 200만원 이하의 벌금 ③ 소나무류 생산ㆍ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ㆍ비치하지 않았을 경우나 소나무류 이동절차를 위반한 경우 →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므로 안전하게 우리의 숲을 지킬 수 있도록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19
  • 괴산군,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충북 괴산군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번 봄철 특별단속은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발생과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 군은 특별단속반을 편성,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에 대한 집중 단속과 계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 반드시 해당 지자체 산림관련 부서를 통해 ‘소나무류 생산 확인표’를 발급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3-11
  •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으로 재선충병 확산차단
    전라북도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 이동 특별단속을 3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전안내 및 계도기간 : 2020. 2.26 ~ 3.3(7일간)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원인으로 지목되는 소나무를 원료로 사용하는 화목사용 농가와 찜질방을 중점 단속한다. 아울러,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조경업체, 제재소 등이 소나무류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비치했는지를 확인하고, 생산확인용 검인이나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 없이 불법으로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행위 등도 단속한다. 특히 봄철 소나무류 이동단속은 지방산림청과 해당 시·군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더불어 산불감시원 등을 최대한 활용, 연계하여 단속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10조 및 제10조의2를 위반하여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무단 이동시 :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이하의 벌금    -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아니한 자 : 200만원 이하의 벌금    -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미작성·미비치 경우 :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으로 인한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화목사용 농가와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20-03-03
  • 삼척국유림관리소,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추진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삼척·동해시 지역 내 소나무류 취급 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삼척국유림관리소·삼척시·동해시 합동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3월 10~11일 이틀간 진행되며, 소나무류의 올바른 유통경로를 확인하기 위하여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소지 및 유통 일지 작성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규정을 위반한 업체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근거하여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감염목 등 입목의 이동 시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확인표 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경우 2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소나무류 생산·유통과정의 철저한 점검을 통해 관내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소나무재선충병 의심목 발견 시나 기타 문의사항에 대하여 삼척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570-5220∼6)으로 연락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02
  • 양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2020년 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정창덕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02
  •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류 불법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2월 28일부터 3월말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는 화목사용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땔감 보관 및 소진가능 여부,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 비치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동부청 관내(10개 시·군)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247개소, 화목사용농가는 3,506개소이다. (※’19년 12월 기준) 또한 마을회관, 읍·면사무소 등의 공공장소에 소나무류 무단이동금지 홍보 현수막 및 전단지를 비치하여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여 지역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처벌 내용 구 분 처벌 내용 비 고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무단 이동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특별법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의 소나무류 무단 이동 200만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비치하지 않았을경우나 소나무류 이동절차를 위반한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2-27
  • 재선충병 예방을 위한 2020년 봄철 소나무류 이동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 및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대상으로 2020년 봄철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특별단속을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하고,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생산 유통에 관한 자료 비치 확인과 이동 차량의 생산확인표나 검인 찍기 실행 여부 등을 단속할 예정이며, 재선충 미감염 확인증 없이 불법으로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 취급업체 유통자료 미비치, 생산확인표나 검인찍기 없이 불법 유통하는 이동차량, 감염지역으로부터 무단으로 땔감을 취급하는 화목농가 적발 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칙 또는  과태료 부과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이번 봄철 이동 특별단속을 통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예방하고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 주민에게 소나무재선충병 홍보, 계도 등을 통하여 경각심을 알리고, 또한 주민의 적극 협조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2-26
  • ‘백두대간·금강송 등 중요 소나무림 지키기 위해 재선충병 방제 총력’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관내 유일의 재선충병 발생지인 정선군을 청정지역으로 환원하기 위해 지난 2월 20일 정선군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컨설팅 및 지역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지역 중 유일한 재선충병 발생지역인 정선군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218본의 감염목이 발생되어 45,500ha를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인접 시·군으로 확산 없이 방제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 현장 및 민간전문가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군 상반기 재선충병 방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감염목 발생 추이에 따른 방제전략 등을 공유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2019년 감염목 30본에 대해 소구역골라베기 2.47ha를 실시하였으며, 금년 상반기에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합제 및 예방나무주사 130ha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동부청 관내 19개소의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화목사용농가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전수조사하여 연중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방제 기간 내 감염목을 전량 방제하고, 현장점검팀 운영을 통해 방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2-24
  • 북부지방산림청,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24일부터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하여 경기·강원도와 산림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봄철 소나무류 불법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 단속대상은 관할지역 내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제재소, 조경업체, 화목사용농가, 찜질방, 조경수·화목 운반차량으로 소나무류를 불법 생산·유통하거나 생산확인표(미감염 확인증) 미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땔감사용 등의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 5,947개(제재소·조경업체 1,942, 화목사용농가 4,005)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산림소유자등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을 판매·이용할 수 없으며, 소나무·잣나무를 취급하는 업체는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를 작성·비치해야 한다.  또한, 벌채·굴취한 소나무류를 이동하고자 할 경우 반출금지구역의 소나무류는 훈증·파쇄 등 예방조치를 해야 하며,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경우에는 산림청 또는 시·군·구로부터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한다. 만일, 이를 위반할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하면서 소나무류 취급 시 주의사항을 꼭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18
  • 북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본격적으로 돌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이달부터 3월말까지 사업비 34억을 투입하여 소나무류 피해고사목 제거 등 집중적으로 예찰‧방제하여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간 중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진화대 등 예찰 가용인력(500여명)을 최대한 동원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선단지역 및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지상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 및 선단지역에 대해서는 피해고사목 제거(15,400본) 및 예방나무주사(248ha) 등 총력 방제할 계획이다. 또한, 방제기간 중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품질 향상과 인위적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경기‧강원도와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과 관내 소나무류취급업체(1,942개) 및 화목농가(4,000여개)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불법 이동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하여 방제하는 것이 피해확산을 최소화 할 수 있다.”라고 전하면서, “주변에 소나무와 잣나무의 피해고사목을 발견할 시에는 방제기관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가까운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시‧군으로 바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10
  • 목재제품, 믿고 사용하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시장의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연말까지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관내 목재제품을 생산․유통․판매하는 업체로 단속품목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고시 제2019-9호, 2019.10.30.)」에서 정한 제재목 등 15개 품목이라고 했다. 단속 공무원은 해당 업체를 방문해 목재제품 관련 장부비치 여부와 사전검사, 품질표시 여부 확인 및 목재제품의 시료를 채취해 품질기준 적합 여부를 한국임업진흥원 등 검사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와 2021년 1월부터 발효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에 대해서도 홍보를 실시해 관련 업체의 이해를 돕기로 했다. 영암관리소 관계자는 “안전한 목재제품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도 필요하지만 목재제품 취급업체도 관련 기준에 적합안 제품을 생산․유통․판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용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1
  • ‘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한 사각지대 없앤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9년 12월 5일 동부지방산림청·정선국유림관리소·정선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정선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특별단속은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불법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 화목사용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땔감 보관 및 소진가능 여부에 대한 점검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마을회관 및 공공기관 등에 소나무류 무단이동금지 홍보전단지를 배부함과 동시에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과태료 및 벌금이 부과됨을 안내함으로써 소나무류 무단이동 금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북방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선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자료는 12월5일 기준이며, 수시로 현행화) 구 분 개 소 비 고 취급업체 정선관내 8개읍·면 18개소 제재·원목생산업 화목사용농가 정선관내 9개읍·면 894개소 -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처벌 내용 구 분 처벌 내용 비 고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무단 이동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특별법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의 소나무류 무단 이동 200만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비치하지 않았을경우나 소나무류 이동절차를 위반한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09
  • 2019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최근 재선충병 발생이 급증하는 원인으로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으로 인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영월군청, 영월경찰서 합동으로 집중적인 단속 및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영월군청, 영월경찰서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진행된다. 펄프생산업체, 펠릿제조업체, 제재소, 조경수 재배자 등 14개소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비치 유무 등을 확인하였다.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서은경은 “고사목 및 생산확인표 미 발급된 불법이동 차량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033-373-4052)하여 주시고,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09
  •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특별 이동단속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전주시에 소나무재선충병이 신규 발생함에 따라 12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를 소나무류 특별 이동단속 기간으로 설정하고 “소나무류 이동 및 취급업체, 화목사용 농가 일제단속”을 시·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를 사용하고 있는 취급업체, 화목사용 농가, 소나무류 운반차량 등이며, 12월 5일까지는 사전 안내 및 계도 위주로 실시하고, 이후부터는 단속을 강화하여 위반사항에 대해서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위반사항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게 된다. 이광원 소장은 “소나무류 취급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이번 단속은 어느 때보다도 철저하게 추진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4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2월 한 달 동안 영주·영덕·봉화 등 9개 시·군 1,600여 개 업체와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합동으로 소나무류 이동 집중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재선충병 감염목의 불법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실시된다.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 원목 등의 취급‧적취 수량 등을,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땔감 보관 여부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3일(화)은 남부지방산림청장,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봉화 부군수 및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군 반출금지구역 마을의 화목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단속활동을 벌였다. 5일까지 피해확산 우려 주요지역인 영주‧영덕‧봉화 지역을 중심으로 13일까지 김천·성주·울진·양산·김해·울주 등 지역에서 관련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계도 및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처벌 내용> ①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무단 이동 시 →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② 소나무류 생산ㆍ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ㆍ비치하지 않았을 경우나 소나무류 이동절차를 위반한 경우 →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백두대간 및 봉화·울진 금강소나무 군락지 등지에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과 피해 방지를 위하여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지 않는 등 화목농가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03
  • 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2019년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11월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46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정창덕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27

산림산업 검색결과

  • 푸른향기 가득한 잣나무 숲, 우리 손으로 지켜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8일(월), 가평군청과 함께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내 고장 잣 지키기’캠페인과 지역주민 계도를 실시했다. 국내 최대 잣 생산지 중 하나인 가평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으로 인한 잣나무림 감소로 임업인의 소득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캠페인 및 계도는 목재 취급업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재선충병 피해 심각성 및 방제 정책 참여 필요성, 재선충병 감염의심목 신고요령, 소나무류 무단이동 금지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진흥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직접 재선충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잣 지킴이’에 대해 알리고 민간 참여자를 모집하는 등 임업인 소득피해 예방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시민참여형 임산물 피해예방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행해 나가며, 가평군의 효율적 재선충병 방제 추진을 위해 구성한 유관기관 협의체 ‘잣 지키기 전담반’운영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구길본 원장은“재선충병으로부터 잣나무를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면서“감염의심목 신고, 소나무류 무단 이동 금지 등 방제정책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1-28
  • 한국임업진흥원·유관기관 합동 전북권역 예찰 실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9월 한달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북지역 유관기관(서부지방산림청, 전라북도, 지자체)과 공동으로 합동예찰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예찰에 앞서 지난달 24일 재선충병 실무협의회 개최하여 예찰범위 및 기간, 실시인원, 기관별 담당구역 설정, 예찰준비사항 등을 논의하였으며, 예찰활동 전반에 대한 업무관리는 진흥원에서 총괄하기로 했다. 특히, 전북지역은 재선충병 피해는 미비하지만 급진적인 확산이 우려되어 이번 예찰에서는 인위적 확산요인이 될 수 있는 화목농가주변, 주요 도로, 목재취급업체 등에 대해서도 집중예찰 할 계획이다. 또한, 합동예찰 결과물은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하반기 방제 설계 및 사업에 신속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업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하반기 재선충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재선충병 피해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06
  • 임업진흥원·유관기관 재선충병 잡기 위해 뭉쳤다 !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6월 한 달간 대구·경북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인접지역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진흥원 주관으로 남부지방산림청,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함께 합동예찰을 실시한다.    - 합동예찰에 앞서 지난달 11일 칠곡에서 유관기관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예찰 인력, 기간, 범위, 방법 등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합동예찰은 예찰방제단, 산불진화대, 시료채취 전담반 등 약 300명의 인원을 투입하여 시·군·구 경계 미발생지역, 선단지 외곽, 중요 소나무숲은 물론 인위적 확산요인이 될 수 있는 화목사용농가, 주요 도로, 목재취급업체 주변 등에 대해서도 집중예찰 할 계획이다. 또한 합동예찰시 발견되는 소나무류 고사목에 대하여는 전량 시료채취,  좌표 취득 및 정밀진단을 실시하고, 결과물에 대하여는 도면화 작업 등 DB를 구축하여 향후 하반기 방제사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에 정보를 공유 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 ‶유관기관 합동예찰을 통해 시·군 경계지역 및 지형 여건 등으로 예찰이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철저히 조사하여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05
  • 한국임업진흥원,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일제 예찰조사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2월 13일(월)부터 28일(화)까지 산림청 주관, 모니터링센터 총괄로 지방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일제 예찰조사(이하 예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조사는 방제사업장 내 피해고사목 누락 유무 확인, 자연확산 가능성이 높은 선단지 및 인접지역 예찰, 인위적 확산이 우려되는 파쇄장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 주변 예찰을 통해 고사목 색출 등 선제적 예찰 대응으로 상반기 방제시 피해고사목 전량방제를 위해 추진된다. 금번 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 및 예찰방제단 등 가용인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실시한다. 예찰조사시 발견된 고사목은 시료채취 후 검경을 통해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되고, 감염이 확인된 고사목은 집중 방제기간 내에 방제가 완료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및 인접 시․군․구 예찰조사로 한 본의 고사목도 놓치지 않고 찾아내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완전방제와 정부 3.0 구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2-1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안동시, 봄철 소나무류 이동 및 취급업체 특별단속
      안동시는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7일까지 주민 홍보 등 계도기간을 거쳐 8일부터 15일까지 단속반을 편성해 특별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소나무류를 생산·가공·유통하는 취급 업체, 조경수 유통업자, 원목생산업자, 제재소 및 화목 사용 농가 등이다.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경수의 불법유통 여부, 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 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행위 등을 단속하며,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방제 조치 명령 또는 벌금 및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소나무류의 무단이동이 재선충병 확산의 큰 요인 중 하나임에 따라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방제 작업목을 땔감 등으로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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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영주국유림관리소 2017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6월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에 대한 사전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 추진으로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 및 관할 경찰서와 공조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 등 소나무류 이동 단속을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인위적인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와 관련하여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3월 말까지 소나무류 고사목 1만1천8백여 그루를 제거하였고, 예방나무주사사업 25ha를 실시하는 등 적기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였으며, 지상(연막)방제 사업을 8월까지 6회에 걸쳐 562ha(연면적)를 실시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산림병해충 집중 발생기간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예찰 및 방제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할 경우 영주국유림관리소 보호팀(054-630-4010∼5)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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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7
  • 대구 수성구에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산림청과 대구시는 수성구 시지동 천을산 일대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이 최종 확인됨에 따라,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역학조사 및 긴급 예찰․방제에 나섰다. 수성구청이 자체 예찰 중에 수성구 시지동 산10번지(천을산)에서 발견한 소나무 고사목에서 12월 21일 재선충병 감염(1본)이 최종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천을산 일대 고사목에 대한 일제 조사 및 검경의뢰를 실시했으며, 지난 27일 국립산림과학원의 최종 2차 확진 결과, 총 7그루의 소나무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선충병이 신규 발생한 수성구 천을산 일대는 기존 재선충병 발생지인 동구 봉무동과 북쪽으로, 경북 경산시와 동쪽으로 연접하고 있으며, 자연적 확산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과 대구광역시는 수성구청에서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12.28.)를 갖고, 발생지역에 대한 감염 경로와 원인규명, 역학조사 및 긴급방제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대구광역시, 수성구, 인접 시·군·구 등 14개 관계기관에서 3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시와 수성구청은 긴급 방제대책으로 발생구역 주변 산림 반경 10km 이내 지역에 대한 항공·지상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하고, 감염목과 감염 의심목은 모두베기, 파쇄 등으로 완전 방제할 계획이다. 또 내년 4월 이후 매개충 우화기(번데기가 성충이 되는 시기)에는 재발생지역을 집중 관리해 향후 재선충병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에서 재선충병은 2005년 달서구 신당동에서 최초 발생하여 현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에 걸쳐 발생하고 있다. 2016년 12월 현재, 재선충병 피해목 및 고사목(소나무류) 3천 500여본 중 2천 300여본을 방제(방제율 66%)한 상태이며, 내년 4월전까지 완전 방제할 계획이다. 재선충병은 발생지역에 통제구역이 설정돼 출입이 차단되고 반출금지구역 지정 및 이동단속초소를 설치한다. 심각한 피해가 예상될 경우 소나무류 일시 이동중지를 명할 수 있어 인근 주민과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요구된다. 또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발생지역으로부터 반경 2km 이내에 해당하는 행정동 전체구역은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돼 소나무류(소나무·곰솔·잣나무·섬잣나무)의 이동 등의 행위가 금지된다. 다만 조경수와 분재의 경우 수목원관리사무소에서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피해확산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며,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청정지역으로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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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2
  • 산청군 소나무 3그루 재선충병 추가 발생..경남도 긴급방제 ‘총력’
    지난 12일 합천군 소나무 7그루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데 이어, 산청군 단성면 남사리 일원에 소나무 3그루에서 추가 발생하여, 경남도가 긴급 대응체계에 나서고 있다.    도는 지난 13일 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1차 검경을 하고, 18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최종 2차 확진한 결과 3그루에서 재선충이 발생 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재발생된 지역은 지난 2007년 최초 발생된 구역으로부터 500여 미터 떨어진 곳으로, 현재 발생지인 진주시 수곡면 경계로부터는 1.9km 떨어진 거리다.    이에 도는 21일 산청군 단성면사무소에l서 산림청 주관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열고, 감염 경로와 원인규명 등의 역학조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발생지역에 대한 긴급방제를 실시하기로 논의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남도, 산청군, 인접 시·군 등 13개 관계기관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회의에서 도와 산청군은 긴급 방제대책으로 발생구역 주변 산림은 입산통제구역으로 각각 지정·통제하고, 반경 5km 이내 지역에 대하여는 항공·지상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하여 감염목과 감염의심목 등은 소구역 모두베기와 파쇄·훈증 등 완전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내년 4월 이후 매개충 우화기에는 항공·지상방제 실시 등 재 발생지역을 집중관리 하여 향후 재선충병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재선충병이 발생되면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통제구역이 설정되어 사람들의 출입이 차단되고, 반출금지구역 지정 및 이동단속초소 설치와 더불어 심각한 피해가 예상될 경우 소나무류 일시 이동중지를 명할 수 있어, 인근 주민과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요구된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9조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발생지역으로부터 반경 2km 이내에 해당하는 행정 동·리 전체구역은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소나무류(소나무·곰솔·잣나무·섬잣나무)의 이동 등의 행위가 일절 금지되며, 조경수·분재에 대하여는 산림환경연구원에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지난 12일 합천군 신규발생에 이어, 산청군에서도 재발생 됨에 따라, 지리산권을 지키기 위해 산림청, 시군,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 등 구축된 네트워크를 상시 비상체제로 운영하고,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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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4
  • 합천군 소나무 7그루 재선충병..경남도 ‘긴급’ 방제 나서
    합천군 삼가면 용흥리, 일부리 일원에서 소나무 7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어, 경남도가 긴급방제에 나서고 있다.    도는 14일 합천군 삼가면사무소에서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열고 감염 경로와 원인규명 등의 역학조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발생지역에 대한 긴급방제를 실시하기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남도, 합천군, 인접 시·군 등 15개 관계기관 30여명이 참석하였다.    도와 합천군은 긴급 방제대책으로 발생구역 주변 산림은 입산통제구역으로 각각 지정·통제하고, 반경 5km 이내 지역에 대하여는 항공·지상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하여 감염목과 감염의심목 등은 소구역 모두베기와 파쇄·훈증 등 완전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내년 4월 이후 매개충 우화기에는 항공·지상방제 실시 등 재 발생지역을 집중관리 하여 향후 재선충병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신규 발생된 합천군 삼가면 용흥리는 기존 재선충병 발생지인 의령군 대의면과 경계지역으로, 자연적인 확산으로 도는 추정하고 있다.    지난 7일 도 산림환경연구원과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합동조사 및 1차 검경을 하고, 지난 12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최종 2차 확진한 결과 7그루에서 재선충이 발생 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재선충병이 발생되면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통제구역이 설정되어 사람들의 출입이 차단되고, 반출금지구역 지정 및 이동단속초소 설치와 더불어 심각한 피해가 예상될 경우 소나무류 일시 이동중지를 명할 수 있어, 인근 주민과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요구된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9조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발생지역으로부터 반경 2km 이내에 해당하는 행정 동·리 전체구역은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소나무류(소나무·곰솔·잣나무·섬잣나무)의 이동 등의 행위가 일절 금지되며, 조경수·분재에 대하여는 산림환경연구원에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경남도의 재선충병 피해목 본수는 2014년 44만 6천 본, 2015년 22만 1천 본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합천군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 지역도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추가 발생을 원천 차단하여 빠른 시일 안에 청정지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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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7
  •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대응
    경상북도는 최근 계속되는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분포지역이 확대가 예상되어,‘2016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종합계획’을 수립해 총력대응 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에 의해 확산되고 감염된 소나무는 100% 죽는 무서운 병으로 1905년 일본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우리나라에는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발견되어 확산됐다. 도내 소나무재선충병은 2001년 구미시 오태동에서 최초 발생됐으며, 2013년부터 확산추세로 현재 포항, 경주, 구미, 안동시 등 피해 극심지역을 비롯한 16개 시․군에서 발생했다. 이에 매개충 우화‧활동시기인 5~9월 산림청과 합동 항공예찰을 하고, 발견된 고사목은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과 공동 지상정밀 조사를 실시해 10월부터 전격적인 방제활동을 실시한다. 2016년 10월 1일부터 2017년 3월 31까지 실시되는‘2016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종합계획’의 주요내용은, 국내 최대의 금강송 군락지 및 도내 백두대간 등 중요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나무주사와 피해고사목 주변 모두베기사업을 확대하고 확산의 거점이 되는 주요 도로변에 건강한 소나무림 조성을 위해 숲가꾸기 벨트사업 등 임업적 방제를 병행하며, 올해 피해가 대량으로 발생하여 추가피해가 우려되는 선단지에는 확산저지를 위해 산림청과 함께 방제사업 전담구역을 설정하고 중점 예찰과 합동방제를 실시한다. 아울러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하여 화목이용농가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9월부터는 재선충병 발생 및 선단지 연접 시‧군에 대해 예찰과 방제품질을 제고를 위해 도 산림공무원으로 현장책임관을 지정‧운영 한다. 또한, 9월초‘2016년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열어, 하반기 방제종합계획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단위 방제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고, 방제가 시작되는 10월경에는, ‘군‧경‧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소나무지킴이 시민연대 등 도민이 참여하는 합동방제 훈련’을 실시해, 피해 심각성을 홍보하고 방제공감대를 형성하여 주민신고와 참여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조남월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나무가  재선충병으로 부터 완전히 벗어나도록 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금강송 및 백두대간 등의 중요 소나무림 보호를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여 중점방제를 실시하겠다”며, “도민들에게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말라 죽은 소나무를 발견하면 즉시 도, 시․군 산림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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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5
  •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방제 총력전
    경상북도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팔을 걷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1일 권영세 안동시장, 산림청 관계자 등과 함께 헬기를 타고 안동·영주·봉화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을 둘러봤다. 경북도는 전체 면적의 71%가 산림이고, 이 중 소나무가 31%를 차지할 정도로 단일수종으로는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다. 김 지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다년간 지속적으로 방제해야 완전 박멸할 수 있다”며 “도민 모두가 소나무지킴이가 돼야 할 때”라고 말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정무실장을 대책단장으로 지정하고 방제현장책임관을 보강하는 등 재선충병 방제 대책본부의 체계를 강화했다. 경북도내에서는 2001년 구미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최초 발생한 이후 현재 15개 시군으로 확산됐다.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41만 그루 가운데 35만 그루를 제거했다.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사목 주변의 말라 죽은 나무 등 21만 그루에 대해서는 산림청·산림조합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해 이달 말까지 제거할 계획이다. 또 오는 31일까지 ‘소나무류 불법이동에 대한 계도·단속기간’으로 지정하고 화목(땔감) 사용 농가와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한 소나무류 불법이동을 단속할 방침이다. 이 기간 중 위법 행위적발 시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아울러 각 시군별로 재선충병 예찰방법 및 방제교육에도 나설 예정이다.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 류의 무단이동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경상북도 산림자원과(054-880-3611)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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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방제에 총력 대응..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재선충병방제대책본부장)는 21일 안동시장, 남부지방산림청장, 산림청 산림보호국장과 함께 피해가 극심한 안동시와 영주·봉화 경계지역에 대해 항공 점검을 실시했다. 김 지사는 “우리 도 면적의 71%가 산림이고, 그 중 소나무는 전체 수종의 31%로 단일 수종으로는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민수(國民樹)로, 목재·송이생산 등 경제적 가치가 높고 자연경관 조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척박한 나지에도 잘 생장하여 황폐된 국토를 녹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라고 소나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소나무 재선충병은 한번 방제로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년간 지속적으로 방제를 해야 완전 박멸할 수 있는 병해충으로, 소나무는 재선충병에 감염 되면 100% 죽는 무서운 병이므로 재난차원으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도민 모두가 소나무지킴이가 되어야 할 때라고 방제 총력대응 의지를 밝혔다. 특히,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지역이나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금지사항(훈증더미 훼손, 불법반출 및 화목 사용)을 위반 하지 말아야 하고, 말라 죽어 가는 소나무를 발견 즉시 산림부서에 신고하여 소나무재선충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도민 모두가 재선충병 방제에 자발적인 동참과 협조를 해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고온과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소나무 수세가 약화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재선충병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지난 2월 29일 정무실장을 대책단장으로 지정하고 방제현장책임관을 보강하는 등 재선충병 방제 대책본부의 체계를 강화했다. 도에 따르면 소나무 재선충병은 경북도내에서는 2001년 구미시에서 최초 발생하여 현재 15개 시군으로 확산되었다. 올해에는 피해고사목 41만본이 발생하여 피해고사목 41만본이 발생하여 35만본을 제거, 현재까지 85%의 진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사목 주변의 말라 죽은 나무 등 21만본에 대하여도 산림청ㆍ산림조합ㆍ산림법인 영림단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매개충(솔수염하늘소) 활동 이전인 3월말까지 제거 완료할 계획이며, 문화재지역, 금강송림 등 우량소나무림 보존지역에는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경로 차단을 위해 화목(땔감) 사용 농가와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한 소나무류 불법이동 단속과 이동 초소운영 등 3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불법이동에 대한 계도·단속기간’으로 지정하고 수시 단속을 실시하는 등 완전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기간 중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내 무단 이동, 훈증처리 되어 있는 소나무 토막을 가져가거나 녹색천막(타포린) 훼손 등의 위법 행위적발시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근원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류의 무단이동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경상북도 산림자원과 054-880-3611로 신고 (관계 규정에 따라 200만원이하의 포상금 지급)   아울러, 재선충병 확산을 막고 예찰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각 시군별로 학생, 주민 등 일반인과 화목농가, 송이생산 산주, 지역 산악회 등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재선충병 예찰방법 및 방제교육을 실시하여 예찰 및 신고요원으로 양성할 방침이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3-22
  • 봉화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총력 대응...
    봉화군은 군 전체면적 1,201㎢ 중 83%가 산림으로 소나무, 잣나무 면적이 40%를 차지하고 있어 소나무재선충병에 매우 취약한 임상으로 예방에 적극 대응하여 소나무류 이동단속 검문소를 설치. 운영하여 불법이동을 사전 차단하고 있다. 소나무류 이동단속 검문소는 2016년 1월 21일부터 방제가 종료될 때까지 계속 운영하며 명호면 관창 2리 양삼앞 35번국도변과 상운면 구천리 삼거리 915번 지방도로에 2개소 4명이 근무하여 이동차량 단속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동단속 대상은 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 수입침엽수원목) 취급업체, 미감염 확인증, 생산확인표(검인), 화목사용농가가 특별단속 대상이며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원칙적인 행정조치(벌금, 과태료 등)를 통해 이동금지를 하고 소나무재선충병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특히 안동시, 영주시와 인접한 지역을 대상으로 소나무류에 대한 예찰 강화와 고사목의 검경의뢰, 산림청에 항공방제요청, 강도간벌 작업을 실시하여 매개충의 사전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청정봉화 소나무 지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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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9
  • 하동군, 소나무 재선충병 완전 방제 총력
    하동군이 2017년 소나무 재선충병 청정지역 달성을 목표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팔을 걷고 나섰다. 28일 하동군에 따르면 지난 5월 이후 지금까지 진교·금남·양보면 등 하동군에서 발생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은 비병징목·기타고사목을 합쳐 모두 4천804그루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군은 직영방제단 19명과 산림법인 5개 업체를 현장에 투입해 지금까지 1천950그루를 제거해 41%의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는 연말까지 1차 방제를 실시하고 추가 발생목에 대해서는 내년 3월 말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특히 군은 이 과정에서 산림녹지과 담당주사와 공무원 등 2명씩 5개조로 책임방제구역을 지정해 방제작업을 지도·점검하고 추가 감염목을 예찰하는 등 방제 품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고자 공무원·소나무이동 단속요원 3명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민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 이동·취급에 대한 단속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재선충병에 감염된 고사목은 톱밥으로 만들어 축산농가에 공급해 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고 재선충병 방제효과를 배가시키기로 했다. 군은 앞으로도 피해목에 대해 산림병해충 분야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삼아 재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재선충병의 지속적인 방제작업과 예찰활동을 통해 향후 2년 내 재선충병 청정지역을 달성할 것"이라며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주민이나 소나무류 취급업체도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소나무류를 불법 이동·취급하다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12-29
  • 산청군, 소나무류 불법 이동·취급 특별단속 실시
    산청군이 소나무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고자 소나무류 불법 이동·취급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섰다. 산청군은 2개의 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30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보일러 사용 민가, 소나무벌채사업지 등 재선충병 확산 우려지역과 소나무류 무단 이동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합동단속반은 소나무류 불법 유통 여부, 피해고사목 적치 여부 등을 살펴본다. 특히 군은 소나무 조경업체의 경우 대장을 통해 불법유통 여부를 확인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민가의 경우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피해고사목 적치가 발견되는 피해목은 전량 파쇄 처리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소나무류 불법적 무단 이동으로 재선충병이 확산할 수 있다"며 "방제사업장을 철저히 관리해 소나무, 잣나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나무류를 불법 이동·취급하다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11-11
  • 『소나무, 잣나무』신고하고 이동하세요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나무심기에 알맞은 봄철을 맞아 조경수 등의 불법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3월 한 달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3월말까지 전국 278개 시․군․구와 지방산림청이 주체가 되어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위반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단속대상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받지 않고 무단이동한 경우는 물론,「소나무류 취급 업체(조경업체, 제재소, 톱밥공장 등)」의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작성 및 비치 여부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소나무가 조경수로 높은 가격에 유통․판매됨에 따라 불법으로 굴취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보여, 이를 집중 단속하여 불법소나무의 이동을 원천 봉쇄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이동이 많은 야간 취약시간대 불시단속은 물론,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함으로써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따라서 산림청에서는 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의 조경수, 굴취목, 원목 등을 다른 곳으로 옮겨 심거나, 이동․판매할 경우에는 가까운 시․군․구, 국유림관리소 산림녹지부서에 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 또는 생산확인증을 발급 받고 이동하고, 소나무류 취급업체에서는 생산․유통자료를 작성․비치 할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소나무류를 불법이동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소나무재선충 방제 특별법)이 부과되며, 허가없이 나무를 불법굴취한 경우에는『5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5백만원 이하의 벌금(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부과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3-12
  • 산림병해충 방제, 으뜸의 으뜸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은 2008년 산림병해충의 적기방제, 확산저지를 위한 노력, 지자체와 공동방제 등 산림병해충 방제 성과를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병해충방제 기술 및 연구 분야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유인목을 이용한 생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70개) 순회교육과 MOU체결, 전기검침원․집배원 등을 명예예찰원으로 위촉하여 예찰 및 신고체계 구축, 솔잎혹파리 선단지역 5,205ha 집중방제로 확산저지, 소나무재선충병 주요 확산경로인 국도․고속도로 주변 소나무류 고사목 15,852본 제거 등으로 각종 산림병해충 확산 방지에 노력한 공로로 우수기관의 명예를 안았다. 또한, 지난 11월 6일 개최한 병해충 방제 기술 및 연구 분야 발표 전국대회에서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후 살충기간 구명, 우화와 나무주사의 살충효과 상관관계 구명, 저독성 농약 사용 방제 등 ‘솔잎혹파리 전략적 방제’과제를 발표(병해충계 김갑일)하여 최우수상을 받았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숲이 울창해지고 최근 기후변화로 산림병해충의 종류와 피해가 늘어나고 있지만 지구의 허파인 숲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소나무․참나무고사목을 발견하면 산림병해충방제계(☎054-859-1130, 1588-324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8-12-02
  • 조경수 식재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소나무류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방지를 위하여 지난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구미시외 3개 시․군에서 총40명, 7개조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소나무류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은 소나무류 조경수, 원목과 제재목, 나무상자, 그리고 입목의 차량을 통한 운반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그 확산속도가 연간 수십 ~ 수백km에 이를 수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이와 같은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기존 운영중인 고정초소 2개소와 별도로 주요 국도변에 차량 기동단속을 실시함과 동시에 취급업체 점검을 실시하여 재선충병예방 홍보와 아울러 불법이동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기동단속 대상은 감염구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시․도 산림환경 관련 연구기관장의 확인증 없이 무단 이동하거나, 미감염구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시․군․구청에서 발급한 생산 확인용 검인 및 확인표 없이 이동하는 행위 등이다. 또한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생산․유통자료 작성 및 비치유무와 감염목․감염 의심목 존치 여부가 점검대상이 된다.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의거 처벌됨으로 취급업체대표 및 직원, 운반차량기사는 주의하여야 하며 의문 사항은 산림관서에 문의(구미국유림관리소 054-712-4140~2, 시․군 산림과)하고 유통하여야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전문업체 뿐 아니라 일반 주민들의 사소한 소나무류 이동행위도 단속되면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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