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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암 산림청차장, 산림바이오매스 생산 현장 방문

-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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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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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_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  산림바이오메스 생산 현장 방문.JPG

 

산림청(차장 최병암)은 27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청북도 산림바이오매스[목재펠릿(목재 압축 연료) 및 칩] 생산 기업을 방문하여 업계 대응 상황을 청취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산림청은 2008년부터 목재펠릿 제조시설에 대한 지원을 통하여 산림바이오매스 산업을 육성시켜왔다. 초기에는 가정용 펠릿 공급에 초점을 맞추어 왔었으나 2012년부터 발전사에 RPS*(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가 시행되고 2018년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에 대한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가 부여되면서 경제성을 인정받아 발전용으로 생산이 확대되고 있었다. 

    * RPS : 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  

    * REC :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신재생에너지 공금 인증서

사진2_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  산림바이오메스 생산 현장 방문.JPG

그러나 최근 국내 목재 벌채량이 감소하고 값싼 동남아산 펠릿의 다량공급으로 국산펠릿이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코로나19까지 겹쳐 업계의 고통을 가중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목재 가격 하락, 수입산 산림바이오매스와의 경쟁 심화, 합판 보드산업 생산량 감소 등으로 목재산업이 더욱 위축되고 있다면서, 정부의 목재 수급 안정화 및 기업지원 확대를 요청하였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목재 산업계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국내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목재 분야 융자지원, 목재펠릿 소비 활성화를 위한 비수기 공동구매 추진, 연중 안정적 목재 수급 방안 마련 등 코로나19 예방과 함께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3_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  산림바이오메스 생산 현장 방문.JPG

 

사진4_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  산림바이오메스 생산 현장 방문.JPG

 

사진5_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 ) 산림바이오메스 생산 현장 방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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