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이것이 바로 ‘열린 적극행정’

-사회적약자 ·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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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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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집단국유림 주변 농·산촌마을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소외계층과 함께하고 참여하는 열린 적극행정‘행복나눔’서비스 일환인 맞춤형 독립가옥‘주변 환경정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적극행정의 다양한 변화·혁신을 통하여 국민의 행복, 산림복지를 지향하는 등 산원부락 노인 독립가옥 및 산림연접 오지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어르신 혼자가 아니잖아요, 우리와 함께 행복을 나눠요’라는 목표 아래 오는 8월22일부터 대형산불피해지인 밀양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명절 전인 9월초까지 운영하며, 요청 시 산불위험이 낮은 10월 중순까지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및 국유림 연·인접에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산불취약지 주변에 거주하시는 독립가옥(독거노인) 및 농산촌 마을에 대하여 주변 환경정리를 대신 해주는 무료봉사 서비스이고, 마을 대표(이장)의 신청서를 받아 운영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총인구 중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고령 인구비율이   16.5%이고, 독거노인 비율은 7.5%로 고령화 사회로의 진행속도가 빨라지는 추세이다.

    2021년 추계인구 51,821,669명 중 ▲ 고령 인구비율(전국 평균)16.5%(8,550,575명) 

    ▲ 독거 노인비율(전국 평균) 7.5%(3,886,625명)이고, 관내 부산은 9.1%(4,715,771명),

    울산 5.7%(2,953,835명), 경남 9.4%(4,871,236명)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실정이고, 

    농·산촌 관련 산불은 ‘전체의 33%’에 달하고 있다.


이는 고령화로 인한 농·산촌 마을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산불조심기간(2.1∼5.15/11.1∼12.15)뿐만 아니라 365일 끊김 없이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병행하여 운영할 것이며, 매년 추진중에 있는 「소각산불없는 녹색 마을 만들기」와 연계하여 농·산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산림복지 서비스로의 변화된 이미지로 전환 시키고자 한다. 


산림청에서는 ‘행복 나눔’을 통해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를 주민들과 더 자연스럽게, 더 가깝게, 더 깊게, 더 푸르게, 숨소리까지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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