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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정책 기사

  • 산림청, 14일 산림공무원 정보화 능력 경진대회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산림공무원의 자기개발을 촉진하고, 객관적인 정보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행정 전반에 활용함으로써 질 높은 산림행정을 구현하고 녹색정보화를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고자 14일 산림인력개발원(경기도 남양주시)에서『제11회 산림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대회에는 산림청 소속기관에서 150여명이 참여한 자체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47명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정보화 능력을 겨루게 된다. 참가자는 5급 이상과 6급 이하로 구분하여 5급 이상은 녹색정보화 정책 및 정보상식(필기), 인터넷정보검색, 전자문서 작성 과목으로 90분 동안, 6급 이하는 프리젠테이션 작성 과목을 추가하여 110분 동안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 성적우수자에게는 산림청장상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입상자에게는 오는 10월9일에 있을『제16회 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에 산림청 대표로 참가할 권한이 주어진다.  산림청 남성현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산림공무원의 정보화 경쟁력이 향상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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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4
  • 산림청, 녹색성장 국민 아이디어 공모
    산림청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발맞추어 국민과의 소통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녹색성장 산림분야 신규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산림정책에 반영코자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7.13~7.31까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내용은 산림경영 활성화 및 탄소흡수원 확대 정책, 산림바이오에너지 정책, 청정임산물 육성 및 산업화, 국산목재 이용촉진 방안,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재해 저감 방안, 산림휴양·문화 증진 등 녹색성장 관련 정책 및 사업으로 일반국민이나  공무원은 누구든 참여가능하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자체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30%), 적용가능성(30%), 파급효과(20%), 효율성(20%)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 후 최우수작품 1점에 대해서는 상장 및 시상금 100만원, 우수작품 2점에 대해서는 상장 및 시상금 각 50만원, 아이디어작품 3점에 대하여는 상장 및 시상금 각 3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산림청 공모담당자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를 통하여 신선하고 산림부문 녹색성장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많은 아이디어가 제안되길 기대하며 많은 국민과 공무원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 녹색성장 개념 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성장으로 생산과정에서 녹색기술·지식 투입으로 환경오염을 줄이고 에너지·자원을 확충하는 지속적 생산력을 제고하며 에너지·환경 및 경제 간의 善순환 구조를 이루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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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3
  • 범부처 차원의 농림기상 서비스로 산림재해 대응
     농림업(農林業)은 식량 생산과 자연 보존을 통해 녹색성장을 선도하여 국가경제와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국가 기간산업으로 농림업에 미치는 날씨의 영향은 매우 크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식생의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며,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하면 농림업은 큰 문제에 봉착할 수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기상청(청장 전병성),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 서울대학교(총장 이장무) 등의 정부기관·대학과 공동으로 농림재해예방을 위한「국가 농림기상 공동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협약」을 7월 10일 서울대학교에서 체결한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농림업의 주기능인 자연자원의 지속적인 생산을 위협하는 장애요인이다. 이러한 위기를 신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기회로 대응하기 위한 농림기상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녹색성장의 선도부처인 산림청과 농진청, 기후변화 주관부처인 기상청, 그리고 우수 전문 인력을 보유한 서울대학교와 상호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기후변화에 따른 호우, 한발, 고온, 저온, 강풍 등 위험기상의 빈번한 출현, 강도 증대, 시공간적 편재 등에 의한 농림기상재해로부터 국내 농림업의 지속발전을 통한 생산성과 안정성을 높여 국가 식량과 산림자원의 안정적 자급자족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선진형 예보기반 상세 맞춤형 농림기상서비스 체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4개 유관기관 간의 협력은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국가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적절한 기상서비스는 위험기상으로부터 지속발전이 가능한 농림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식량, 목재 등과 같은 자연자원 증산에 기여할 것이다. 따라서 4개 기관은 농림기상 관련 정보 공유 및 기술 협력, 국가 통합 농림기상관측자료의 표준화 및 자료 품질관리, 농림기상분야의 대국민 서비스 증진, 농림기상 융합정보 개발 및 생산, 농림기상 전문인력 양성 및 인력 교류에 관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산림분야에 있어서는 봄철 건조기의 산불방지와 여름철 호우로 인한 산지재해예방을 적절한 사전조치로 인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국가농림기상센터」를 서울대학교에 설립하여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는 작고 효율적인 정부를 지향하는 국가목표에 부응하는 시책으로서 4개 기관이 실질적이고 현장적용성이 높은 농림기상서비스의 발굴과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로, 향후 국내외적으로 국가농림기상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한 유관 부처간 협력의 수범사례가 될 것이고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앞선 농림기상서비스체계를 갖추게 되는 셈이다. 최근 세계화 자유무역주의 물결 속에서 농림업의 위상이 과거보다 약화되어 농림업의 국가자원안보 차원의 중요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낮아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지구촌이 당면한 최대 현안인 기후변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세계질서를 재편하게 될 것이므로, 우리는 과거 녹색혁명의 경험을 바탕으로 농림과 기상 분야가 힘을 합쳐 제2의 녹색혁명을 선도적으로 수행해나가야 할 것이다. 국가농림기상센터는 바로 이러한 유관 부처간 긴밀한 공조협력체계의 근간으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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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0
  • 전국 시장, 군수 녹색성장 해법 숲에서 찾는다
    산림청은 8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100여명의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목재펠릿의 에너지 활용 대책'을 주제로 연찬회를 개최하여 최근 화석연료 대체 에너지원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목재펠릿의 활용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이번 연찬회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대표적인 청정 에너지원인 목재펠릿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반영하듯 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정광수 산림청장, 전국 시장 군수, 산림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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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8
  • 산림청, 전문임업인 산림경영 능력향상 교육 운영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독림가·임업후계자 등 전문임업인의 선진 임업기술 정보교류 및 임업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인 산림경영모델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독림가 : 15ha이상의 산림을 소유하고 모범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자   * 임업후계자 : 임업을 영위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 자로 3ha이상 산림을 소유하거나 일정규모의 임산물을 재배 또는 생산하는자  산림경영모델학교는 각계 임업전문가를 초빙하여 새로운 고소득 임산물에 대한 소개와 재배기술을 교육하고 경영성공사례 소개 및 현장체험을 통해 새로운 임업경영 기술을 벤치마킹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1회 100여명 정도의 규모로 2~3일간의 일정으로 지역별로 순회하면서 실시된다. 2009년 산림경영모델학교는 7. 8~7. 10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임업후계자를 시작으로 5회에 걸쳐 운영하게 되는데 참여를 희망하는 독림가·임업후계자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및 한국산림경영인협회에 참가를 신청하면 된다. 산림청관계자는 사유림 경영을 선도할 독림가 및 임업후계자 들이 새로운 임업경영 기술 습득과 임업경영 능력을 높여 지역사회에 전파함으로써 임업경쟁력 강화 및 사유림경영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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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8
  • 산림청, 재해없는 녹색 사업장 만들기 추진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상반기 녹색일자리 사업 추진을 통하여 숲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늘어남에 따라 여름철 숲가꾸기 사업장에서의 안전사고 발생도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2009년 7월 7일 산업안전 전문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노민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사업분야 재해예방을 위한 공동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업안전 전문가를 활용한 숲가꾸기 사업장의 안전교육이 대폭 강화되고,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위험작업에 대한 합동조사 등을 통하여 산림사업 재해발생을 줄이는 데 양 기관이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무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산림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하루 평균 6만6천여명에 달하는 등 많은 참여를 보임에 따라, 직사광선에 장기간 노출되어 발생되는 일사병, 열사병 등과 뱀·독충 등에 노출되기 쉬운 계절인 만큼 각별히 안전에 유의해서 작업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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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8
  • 산림청, 올 상반기 8,600여ha 사유림 매수
    산림청은 재정조기 집행에 따라 국유림확대를 위한 사유림매수사업을 상반기 중에 올해 목표량의 81%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청의 사유림매수 목표는 10,592ha(31,587천평), 매수예산 1,054억원으로 이중 81%인 8,610ha를 예산 907억원을 투입하여 상반기에 매수 완료하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사유림 매수 면적(1,759ha)에 비하면 무려 5배나 많은 것으로 특히 올해는 경제사정으로 산을 처분하려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산림청의 사유림매수예산 상반기 조기집행 목표액은 총예산 1,054억원 중 50%인 527억원이었으나 매도물량이 쇄도하는 바람에 목표액의 172%인 907억원을 초과 집행하였고, 작년 상반기 집행액 206억원에 비해 4.4배나 확대 집행함으로써 경제난 극복 및 국민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경제난 조기극복을 위한 재정조기집행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연말에 사유림매수계획과 도시림조성을 위한 산림서비스림매수 대상지 공모를 실시하는 등 사전에 치밀한 준비를 하였고 매수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산지매수은행 기존 국유림 주변 사유림에 대한 정보, 매수요청된 사유림 정보 등 매수가능한 사유림의 정보 저장은행'을 풀가동하는 등 전력투구하였기 때문에 집행실적이 좋게 나타난 결과라고 보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산림의 69%가 사유림인데, 사유림은 소유규모가 영세하고 수익성이 낮아 산주들이 산림관리에 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고 대부분 방치된 상태다. 따라서 앞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산림관리를 체계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산림청은 해마다 많은 예산을 들여 사유림을 매수하여 국유화하는 것이다.  특히 산림은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목재자원뿐만 아니라 맑은물, 깨끗한 공기 등 다양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산림의 기능 발휘가 최대화 될 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수흡수원으로 기능을 다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앞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의 탄소흡수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현재 24%에 불과한 국유림률을 2050년까지 40%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이를 위해 연간 약 2,000억원씩 총 8조7천9백억원의 예산을 투입 사유림을 국유화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현재 추세면 9월안에 올해 사유림매수사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여지며, 사유림을 파실 분들은 소유하고 있는 임야 소재지 관할 지방산림청이나 국유림관리소에 미리 예약을 해야 내년 상반기에 매수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30년대 대공황기 미국에서는 루스벨트 대통령이 공황극복을 위한 경기부양정책으로 781만ha의 사유림을 국유화한 사례가 있으며, 우리나라도 경기가 어려운 시점에서 경기활성화를 위해 정부재정을 투입해 사유림을 보다 많이 매수할 때라고 산림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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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8
  • 산림청, 상반기 녹색일자리사업 통해 서민일자리 6만6천개 창출
    산림청이 올해 상반기에 숲가꾸기, 산불 및 산림병해충방제, 임도ㆍ사방댐ㆍ등산로 및 숲길 정비, 숲해설가 등과 같은 산림분야 녹색일자리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농ㆍ산촌 및 여성 실업자 등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계층에게 총 6만6천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등 산림분야 녹색일자리사업은 총 15개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농산촌 및 여성 실업자 등 금융위기로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 위주로 일자리가 제공되고 있으며, 대부분 노동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타 사업에 비해 일자리 창출효과가 상대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상반기중 세부사업 분야별 성과로는  숲가꾸기사업 136천ha, 묘목생산 36백만본, 경제수 조림 19천ha 등을 추진하여 일자리 3만1천개(연인원 3,752천명)창출 및 산림자원화를 통한 숲의 가치 증진,  산불전문예방진화대(1만명), 산림보호감시원(6천명) 및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1천명) 등으로 일자리 1만7천여개 (연인원2,362천명)창출 및 산불 등 산림재해 방지,  숲가꾸기산물 30만㎥ 수집, 펠릿제조공장 4개소 건설(펠릿 2천톤 생산), 펠릿보일러 2천대 보급 등의 사업으로 일자리 4천개 (연인원 509천명)창출 및 산림부산물의 에너지화 기반 마련,  임도조성 123㎞, 사방댐 건설 473개소, 도시숲 및 생태숲 조성 270개소, 등산로 정비 350㎞, 산촌생태마을 99개소를 조성하여 일자리 5천개(연인원 657천명)창출 및 산림경영기반 조성,  숲해설가, 수목원코디네이터, 숲길조사원 등 산림서비스도우미 1,500명을 운영(연인원 222천명)하여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서비스 제공,  기타 수목원 및 박물관 조성 30개소, 해외조림 6,400ha, 산림연구 인턴 등 일자리 500개(연인원 57천명) 창출이다.  한편 산림청은 올 하반기에도 상반기 사업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미흡한 부분(지방비확보, 산물수집 등)에 대해서는 보완, 개선,  녹색일자리사업 참여자 고용을 7만명까지 유지하여 저소득층, 취약계층 등에게 지속적으로 일자리 제공,  산림박람회 개최, 녹색일자리 희망캠페인, 녹색일자리 참여자 수기공모 등을 다양하게 추진함으로써 녹색일자리사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사업성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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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7
  • 산림청, 국유림 경영·관리 현장중심으로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국유림 관련 법령, 훈령·예규, 지침 등 각종 규정이 상충되고 현실에 맞지 않아 국유림 경영·관리에 애로가 있거나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와 같이 행정업무의 특성이 다른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규정을 적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모순 등 국유림 경영·관리에 있어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의 이와 같은 계획은 산림관련 법령(40개), 훈령(60개), 예규(20개), 기타 고시 및 지침(35개)과 시책 등 각종 규정이 많이 있으나, 오래전에 제정되어 현실에 맞지 않거나 서로 상충되는 사안이 많아 산림경영 현장에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산림청은 법령, 훈령·예규, 지침, 공문지시 등 각종 규정이 상충되거나 현실과 맞지 않는 등 불합리한 과제, 지방산림청과 지자체의 행정 대상이 다른 특성을 감안하지 않고 법령, 훈령, 지침 등에 동일한 규정을 적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모순이나 비현실성이 있는 과제, 새로 추진되는 산림정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제도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하는 개선 과제, 기존 사업의 추진방법이나 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거나 신규사업으로 업무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과제 등을 집중 발굴하여 시대상황에 맞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개선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지방산림청이나 국유림관리소와 같은 국유림 경영·관리 현장기관과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 및 개선사항을 수시 접수하고, 산림청 내부 인터넷 통신망에「국유림 현장애로 개선」코너를 마련하여 상시적으로 의견을 접수하기로 했다. 접수된 과제에 대해 산림청은 국유림관리과 주관으로 현장조사, 토론회 등 개선방안 마련의 과정을 통해 관련규정이나 제도를 과감히 고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산림청 허경태 산림이용국장은 "전국 1,387천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는데 있어 시대상황에 맞지 않고 경영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각종 규정 및 제도를 과감히 개선하여 국유림의 공익기능을 증진시키고, 국가 경제발전과 국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지구촌 현안과제인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산림을 통한 탄수흡수원 확보에 있어 국유림의 역할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라고 국유림 경영·관리 제도개선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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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6
  • 영주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재정 92억 조기집행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최수천)는 정부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예산 조기집행 방침에 따라 올해 92억을 조기 집행했다.     이는 상반기 전체사업 배정예산 115억 가운데 80%에 해당되는 예산이며, 이와 별도로 2008년 경상북도 봉화군 지역에 발생한 수해복구사업 전체예산 123억중 선금70%를 포함한 96억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였다.  주요 사업별로 조림․숲가꾸기(35억), 임도․사방사업(13억), 산불방지(3억), 산림병해충방제(9억), 기타사업에 19억원을 집행하였으며 특히, 기후변화 대처 및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국토의 보전을 위해 관할구역인 6개 시․군 사유림 351ha의 산림을 매수하여 12억을 집행하여 97%를 상반기에 집행하였다.  한편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경제위기 조기극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예산조기집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우수직원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고, 하반기에는 수시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추경예산으로 편성된 녹색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민생안정에 예산조기집행에 초점을 맞출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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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3
  • 산림청, 10월말까지 전국 국유림 대부지 일제조사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오는 10월말까지 전국 6만여ha의 국유림 대부지에 대한 일제조사를 벌여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취소 및 경고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대부지 관리상태, 사업목적 실현가능성, 관련규정 준수여부 등을 중심으로 실태조사를 벌이게 되는 이번 조사에서 관리가 부실한 대부지는 사안별로 대부취소, 시정조치 또는 현지지도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계획이어서 수대부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 및 제주특별자치도의 국유림관리인력 748명을 투입하여 총 8,506건 61,937ha에 달하는 국유림 대부지에 대해 일선 기관별로 현지 조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대부지 관리를 위해 5백만원 이상 고액체납 대부지, 중요 산업시설을 비롯한 산업용 대부지 등 중점관리대상지를 중심으로 관계 공무원이 자기 소속 기관이 아닌 다른 지역, 기관에서 교차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조사결과에 따라 보다 엄격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앞으로 국유림 대부지에 대한 사후관리를 보다 철저히 하여 국유림 사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국유림 대부지가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국민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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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2
  • 동부지방산림청, 문제해결형 학습동아리 운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산림행정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문제해결형 학습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9개의 팀이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각 팀은 자율적으로 1개의 과제를 선정하고 이에 대해 자기주도식의 학습과 팀원간의 토론을 통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다.  특히, 올해는 “숲가꾸기 산물 수집확대 및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방안”, “목재이용활성화를 위한 집하장 설치 운영 방안”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지방청이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야 할 과제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학습동아리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하고, 당면 현안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여 조직성과 향상을 도모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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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1
  • 산림청, 임산물 소득지원 대상품목 대폭 확대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산지소득 증대를 위해「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09. 6. 27)하여 소득지원대상품목을 현행 57개에서 85개로 대폭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대상으로 신규 선정된 29개 품목은 그동안 재배 기술의 발전 및 소비수요 확대로 산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산딸기, 꽃송이버섯, 고려엉겅퀴(곤드레), 산마늘, 감초, 당귀 등이며, 이들 품목은 생산자 및 지자체의 의견수렴 과정과 전문가 검증 단계를 거쳐 선정되었다.  지원대상 품목으로 지정될 경우 생산, 유통, 이용가공, 식품화 과정에서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올해의 경우 산림청에서는 600억원('08년 551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농림사업(1월20일까지 신청) 및 공모사업('09년의 경우 8월~9월 예정)을 각 시ㆍ군 지자체 산림담당부서를 통해 지원ㆍ신청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산지약용식물 육성대책」역시 대상품목 확대 등에 따라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수요에 비해 생산량이 적어 중국산으로 대체되던 일부 품목 시장에도 청정하고 안전한 국산 임산물이 공급되어 소비자들의 먹거리 불신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시행규칙 개정시 목재의 안전성과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품질인증 대상품목에 건조제재목,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및 마루판 등 5개 품목을 추가함으로서 현행 방부처리목재, 목탄, 목초액과 함께 8개 품목으로 확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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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30
  • 서부지방산림청, ‘2009 변화관리 워크숍’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창의실용 공직문화 조성과 녹색성장 구현”을 주제로 전직원 변화관리 워크숍을 26일과 27일에 걸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창조적인 변화와 실용주의의 핵심가치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변화의지를 다잡아 녹색성장 구현에 산림행정이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한 자리로,  변화관리 전문컨설팅이 서부지방산림청의 조직문화를 진단하여 필요역량을 발굴, 시대적 변화 흐름에 부응하면서 산림행정의 변화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직 경쟁력 강화의 성공열쇠는 부단한 변화”라면서, “기관장에서 업무담당자에 이르기까지 열린 산림행정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발상의 전환과 실용적 마인드를 갖춰 줄 것”을 당부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전 직원이 창조․실용적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를 연례화 하는 등 전략적인 변화관리로 현장중심의 열린 산림행정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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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6
  • 일자리, 기후변화, 에너지 대책 숲에서 해법 찾는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정부의「녹색뉴딜 정책」9대 핵심과제 중「산림자원의 조성 및 활용확대」와「쾌적한 녹색생활공간의 조성」분야에 오는 2012년까지 3조 2천억의 예산을 투자해 총 20만개의「녹색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산림분야 녹색뉴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성과를 높이기 위해 사업별 세부추진계획('09~'12)을 수립하여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세부 추진계획에 따르면 녹색 숲가꾸기(1,185천ha)를 통해 산림의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기후변화에 대응한 묘목생산(175백만본) 확대, 경제림 육성 및 바이오순환림 조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등 산림부문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조성을 위한 조림(122천ha) 및 임도사업(932㎞) 확대에 1조8천억원을 투입하여 1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 예방, 산불 예방·진화, 산림병해충 예찰ㆍ방제 등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백두대간 보호지역 및 민통선 이북지역의 훼손산림을 체계적으로 복원하는 산림재해예방 및 훼손산림복원사업 추진에 1조원을 투입하여 6만5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유가 시대에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목질계 바이오에너지를 적극 개발하여 활용을 확대하고, 산촌지역을 중심으로 산림부산물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탄소순환마을을 조성하여 기후변화에 대처하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촉진사업 추진에 836억원을 투입하여 3천개의 일자리가 창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산림의 환경·사회적 기능과 사회적 일자리사업을 연계한 산림서비스 증진사업과 쾌적한 도시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생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생활림 조성·관리사업(20개소), 자생식물의 체계적인 보전과 자원화·이용촉진을 위한 생태숲 조성(53개소)사업에 4천억원을 투입하여 3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와 같은 산림분야 녹색뉴딜사업을 통해 '09~'12년간 총 3조 2천억을 투입해 총 2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이산화탄소 124만톤, 수종갱신을 통해 348천톤, 유휴토지 조림을 통해 54천톤, 산림복원을 통해 2.3천톤 등 산림의 탄소흡수 능력도 대폭 확대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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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규제개혁 현장 설명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그동안 추진해온 산림에 대한 규제개혁 내용을 수요자와 관계자 등에게 정확하게 전달하여 국민이 이해하고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만들기 위하여 지난 19일, 산림현장을 방문하여 산주, 지자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규제개혁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수요자와 관계자에게 「산지관리법」,「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등 규제가 완화된 바뀐 법령과 절차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신규과제를 발굴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산지전용기간의 연장제한 완화, 산지전용에 따른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 확대, 산지복구설계서 승인기준 완화, 산지복구 설계서 제출 생략 확대, 산지전용 복구지의 하자보수 보증기간 단축 등 산지전용 행위에 대한 규제가 대폭 완화되어 지역 산주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산주들은 “산림청에서 이렇게 산림규제를 완화시켜주니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이런 설명회를 자주 개최해서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완화 내용을 쉽게 설명 들을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국민의 기본적 경제활동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적정성 확보를 위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가 규제개혁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진정으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비현실적이고 과도한 제한, 불합리한 절차 등 국민에게 불편을 주는 각종 규제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관계 법령 및 절차 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산림규제개혁에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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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4
  • 미래 숲 관리 인재양성은 현장에서
       최근 기후변화의 시대에 “숲”이 담당해야 하는 역할은 더욱 다양하고 중요해지면서 현장경험이 풍부한 숲관리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경제위기 속에서도 미래를 준비하여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숲을 관리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국유림을 대학생들의 산림경영 현장교육 장소로 제공해 오고 있다.   「미래형 숲 관리 인력 양성 사업단」협력 기관인 북부지방산림청은 2006년 이후 매년 3~4차례에 걸쳐 미래형 숲 관리 인력 양성을 목표로 상지대학교 산림과학과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산림복합경영 사업지내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미래형 숲 관리 인력 양성사업」이란 21세기 탄소배출권에 대비한 강원의 미래형 숲 관리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강원도의 풍부한 부존 자원인 숲을 활용해 강원도의 소득 증대를 이루고 탄소배출권 확보를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할 미래형숲관리인재를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국유림에서 실시되는 현장교육 내용은 산림복합경영 사업의 개념과 추진계획, 천연림의 관리방안인 천연림보육 작업, 산더덕 및 약용수 재배 방법과 표고버섯 종균 접종 방법 등 산림현장 일선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항에 대하여 직접 체험위주의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대학생들의 실습지도는 현장전문가인 북부지방산림청 직원 및 현지 작목반원들이 직접 현장교육을 담당해오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 거버넌스 실현을 위해 지역대학의 현장실습 장소를 제공하고 새로운 산림기술을 현장에 접목하고자 앞으로도 지역대학과의 협력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국유림 현장교육은 지난 5월 상지대학교 산림과학과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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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5
  • 은닉재산 ․ 무주부동산 신고하면 보상금을 드립니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은닉된 국가 소유의 재산이나 실소유자가 없는 무주부동산을 찾아서 국가에 신고해 국가 소유로 취득하였을 경우 신고한 사람에게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보상금은 필지별 최고 200만원까지 재산가액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지급한다.  은닉된 국유재산을 국가에 자진 신고한 사람이 그 재산을 매수할 경우에는 반환의 원인에 따라 분할납부의 경우 매각대금을 최대 12년간 무이자로 하고 일시불일 경우 매각대금은 매각가격의 80%를 공제한 금액으로 매수할 수 있다.  은닉된 국유재산은 국가가 알고 있지는 못하나 국가소유의 재산이 등기부 또는 지적공부상 국가 이외의 자의 명의로 되어있는 재산이고, 무주부동산은 등기부 또는 지적공부에 등기 또는 등록된 사실이 없는 재산과 기타 소유자를 확인할 수 없는 재산을 말한다.(단, 공공용 재산은 제외)  재산의 은닉 또는 망실의 원인을 조성한 사람이나 신고한 재산을 과거에 취득하여 보유 중 은닉재산임을 알고 있던 사람 등이 신고하는 경우는 보상금을 받을 수 없다.  은닉재산․무주부동산 신고자 보상금제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서부지방산림청(☎063-620-4630~2)이나 소속 국유림관리소(정읍, 무주, 영암, 순천, 함양)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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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5
  • 산림청 현장중심 산림행정 강화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현장 산림행정을 통한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공직사회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청·차장 이하 산림청 간부급 공무원들이 주말에 자율적으로 현장을 찾아가 산림사업을 체험하고 임업인들이 겪는 애로를 개선하는 등 산림행정의 문제해결 역량을 능동적으로 키워나가고 있다.  6월 13일에는 '전문임업인의 산림경영 활성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경남 거창군 유형렬 독림가의 조림 성공지 및 산림복합경영 우수 사업지를 방문하여 산림사업 성공모델 공유·확산을 위한 현장토론이 이루어진다.  또한 정광수 청장을 비롯한 간부급 공무원들이 잣, 표고 등 산림복합경영 단지를 견학한 후 구상나무 가지치기 작업 등 숲가꾸기 현장에 직접 참여한다.  아울러 지역 주민, 임업후계자들과 함께 모범경영 현장사례 연구를 통해 산림복합경영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과 전문임업인의 산림경영과 소득사업을 육성하기 위한 세제 지원 등 다양한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실제 현장에 바탕을 둔 실용적인 업무방식을 체화한다는 측면에서 청내 간부들이 현장체험을 통한 정책 개선 및 능동적인 산림행정을 선도해 나감은 물론 임업인들의 소득 모델 창출·확산으로 산림을 통한 경제 살리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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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2
  • 서부지방산림청, 고객만족서비스 친철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지난 11일, 개인별 서비스 경쟁력을 진단하여 고객을 응대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생활화하기 위한 고객만족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고객감동을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일선 현장의 다양한 상황을 직접 실습해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요구하는 서비스응대방법과 고객을 미소 짓게 하는 감성서비스 생활화에 중점을 두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친절교육을 통해 서부지방산림청 전 직원은 숲을 보듬어 가꾸듯이 고객과 교감하는 감동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호감가고 정감있는 산림공직자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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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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